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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지연-엑소 찬열, 6년 전 교복모델대회 ‘데뷔하기 전 어땠나?’

    티아라 지연-엑소 찬열, 6년 전 교복모델대회 ‘데뷔하기 전 어땠나?’

    티아라 지연과 엑소 찬열이 데뷔 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 참여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솔로로 돌아온 티아라 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티아라 데뷔 때 ‘꽃다발’에서 만났다”며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에 티아라가 출연했을 때를 언급했다. 이에 지연은 “그 전에도 뵈었다. 데뷔하기 전”이라며 6년 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 나갔을 당시 MC였던 정형돈과 만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당시 교복모델 선발대회 영상이 공개됐다. 지연은 지금보다 한층 앳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남성 아이돌그룹 엑소 찬열의 데뷔 전 모습까지 함께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추 열애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와 진지한 만남” SNS에 이미 언급?

    상추 열애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와 진지한 만남” SNS에 이미 언급?

    ‘상추 열애’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일반인과 열애 중이다. 3일 한 매체는 “상추가 군 제대 후 오랜 시간 교제해 온 치과의사와 결혼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상추의 여자친구는 서울대 치대를 나온 재원으로 외모도 상당히 수려하다”고 상추 열애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상추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치과 여의사와 2년 전부터 정식으로 교제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모두 알 수는 없지만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고 상추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상추는 지난 5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부실 복무 논란에 대해 해명의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상추는 “사랑하는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 ‘차마 비난할 가치조차 없는 파렴치한 사람의 가족으로서’ 이루 말하지 못한 아픔을 껴안고 죄인처럼 고개 숙이며 살아가는 것을 더 이상은 참고 지켜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여기서 ‘미래를 함께 할 소중한 사람’이 현재 열애 중인 여자친구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상추는 입대 전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입대를 원해 재검으로 지난 2012년 10월 3급 현역으로 입대했다. 하지만 연예병사 특혜문제과 안마방 출입, 국군병원 특혜까지 여러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추는 오는 8월 제대한다. 네티즌들은 “상추 열애 대박이다”, “상추 열애, 축하는 하는데 시기가 뭔가 부적절해 보여”, “상추 논란 속에서도 열애 잘 하네”, “상추 열애, 구설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사랑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쉰 넘은 첫째, 열넷 막내 “가족애는 영감의 원천”

    쉰 넘은 첫째, 열넷 막내 “가족애는 영감의 원천”

    1954년 브라질 상파울루의 번화가. 작고 초라한 외모의 19세 청년이 신문사의 문을 두드리고 들어갔다가 낙담한 듯 거리로 나섰다. 그림에 남다른 재주를 지닌 청년은 만화 연재를 꿈꿨으나 “그림쟁이는 배고프다”는 충고만 들은 채 힘없이 돌아서야 했다. 같은 해 청년은 일간지 ‘폴라 다 마냐’에 기자로 입사해 5년 넘게 사건 현장을 누볐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비두’라는 만화를 신문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비두’에 말괄량이 모니카가 등장한 것은 1963년의 일이다. 1970년에는 모니카를 주인공 삼아 만화 ‘골목대장 모니카’가 태어났다. 청년의 이름은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79). ‘남미의 월트 디즈니’라 불리는 작가는 모니카 캐릭터를 13개 언어로 40개국에서 펴냈고, 120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은 이를 3500여 종의 캐릭터 상품으로 다시 내놨다. 모니카는 미국의 미키 마우스, 일본의 헬로 키티와 함께 반세기 넘게 장수한 캐릭터다. 브라질의 어떤 상점을 가도 관련 상품을 만날 수 있고, 상파울루에는 남미 최초의 테마파크인 ‘모니카 파크’가 있다. 국내의 한 소년지가 800회 넘게 연재하기도 했던 만화의 기저에는 제3세계의 자존심이 버티고 있다. 미키 마우스나 배트맨 등에 맞서 라틴아메리카의 정체성을 지켜온 덕분이다. 최근 방한한 소우자를 국내 첫 특별전이 열리는 서울 중구 소공로 롯데갤러리에서 만났다. 작가는 “여든 가까운 나이에도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가족애”라고 말했다. 윗어금니가 툭 튀어나온 모니카도 당시 2~4세이던 딸들을 관찰해 나온 산물이다. “이제 첫째 딸은 55세, 막내아들은 14세가 됐어요. 10명의 자녀가 모두 화가와 음악가 등 예술가로 살고 있지요. 이 아이들이 지난 50년간 어린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창이 됐습니다.” 그는 옆에 있던 막내딸 마리나를 가리켰다. “4남 6녀 가운데 6명이 제가 만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SP에서 일합니다. 마리나는 유일하게 만화가로 가업을 잇고 있죠.” 남미 최대 규모인 MSP에는 현재 150여명의 만화가를 비롯해 모두 300여명의 직원이 몸담고 있다. 작가의 얼굴에는 늘 넉넉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때론 장난기 가득한 어린 아이 같은 미소를 띤다.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의 영향으로 14세만 넘으면 어린이가 아닌 어른의 말로 이야기하지요. 그래서 만화 속 캐릭터만이라도 아이답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더 신경을 씁니다.” 오는 8월 18일까지 서울과 부산을 돌며 열리는 특별전에는 ‘모나리자’ ‘피리 부는 소년’ ‘비너스의 탄생’ 등 명화를 코믹하게 패러디한 회화 작품도 등장한다. 18세기 조선의 ‘파적도’까지 포함됐다. 작가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갔을 때 프랑스 아이들이 친근하게 명화를 접하는 모습을 보고 남미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명화를 봤으면 하는 바람에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전시는 이달 개막하는 브라질 월드컵에 방점이 찍혔다. 펠레,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네이마르 등 브라질 축구스타의 유니폼과 캐리커처가 작가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1980년대 이탈리아행 비행기에 동승한 펠레는 자신을 슈퍼맨처럼 멋있게 그려달라고 했지만 난 귀여운 어린 펠레로 표현했죠. 그래야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니까요.”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이영표·김남일·유상철 등도 모니카 캐릭터처럼 귀엽게 그려져 전시된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삶을 긍정하는 기쁨을 주기 위해 가족 간 유대를 강조한 게 내 작품과 디즈니 만화와 차이점”이라며 “한국 아이들이 내 만화를 보고 긍정적 마인드와 행복감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혜박 남편공개, 결혼 6주년 셀카 ‘23살 결혼 후 벌써 6년’

    혜박 남편공개, 결혼 6주년 셀카 ‘23살 결혼 후 벌써 6년’

    톱모델 혜박이 남편과 함께 찍은 결혼 6주년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혜박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6주년 결혼기념일. 축하해. 앞으로도 더 행복하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혜박 남편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 혜박의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훈남 남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혜박 남편공개..벌써 결혼 6주년이라니 축하드려요”, “혜박 남편공개..두 분 진심으로 잘 어울리세요”, “남편 외모도 굉장히 훈훈하네요”, “혜박 남편공개..부러운 부부”, “혜박 남편공개..아이는 언제?”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23살의 어린 나이에 5살 연상의 한국인 유학생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혜박 트위터 (혜박 남편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소녀는 커서 ‘미모 여배우’ 아만다가 됩니다

    이 소녀는 커서 ‘미모 여배우’ 아만다가 됩니다

    인형같은 외모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국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29)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mingey)을 통해 선물상자를 들고 해맑게 웃고있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남자친구 저스틴 롱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올린 것으로 촬영 당시의 나이와 상황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사진 속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그녀의 큰 입이다. 해외언론이 ‘치아교정의 승리’라고 까지 표현할 만큼 치아를 확 드러내고 웃는 모습에 팬들 또한 놀랍다는 반응. 사진을 본 팬들은 그러나 “자신의 어린시절 ‘굴욕사진’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공개하는 행동이 바로 아만다의 매력”이라는 평. 한편 사이프리드는 지난 2000년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As The World Turns)로 데뷔한 후 영화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씨스타 효린, 3달 된 고양이 입양 ‘비슷하게 닮은 외모’

    씨스타 효린, 3달 된 고양이 입양 ‘비슷하게 닮은 외모’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아기 고양이의 입양 사실을 알렸다. 효린은 지난 2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예쁜 아이 입양했어요! 겨우 3달 된 새로 온 우리 집 막내! 흥이♡ 카메라를 볼 줄 안다니까 쳇~ 앞으로 행복하게 해줄게 츄(CH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효린과 함께 입양된 아기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 가족이 된 고양이와 효린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효린은 출산으로 하차한 장윤정을 대신해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천곡’의 스폐셜 MC를 맡고 있다. 사진 = 씨스타 공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급 청순 미모 ‘눈길’ 수영복 사진보니 이효리?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급 청순 미모 ‘눈길’ 수영복 사진보니 이효리?

    개그콘서트 홍예슬이 화제다.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홍예슬은 미니원피스 차림에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내 스타일이야”,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름도 예쁘네”, “홍예슬 때문에 개그콘서트 볼 듯”, “홍예슬, 개그콘서트 더 많은 코너에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예슬은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시청률의 제왕’ 코너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KBS(개그콘서트 홍예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누구나 금발 될 수 있다?…금발 변화 유전자 발견

    누구나 금발 될 수 있다?…금발 변화 유전자 발견

    조그만 유전자 하나만 변화시키면 누구나 금발이 될 수 있을 듯하다. 유전학자들이 게놈 속 핵심 부위에 있는 4개의 DNA염기 중 하나를 대체하는 것으로 특정 유전자의 활동을 변화시켜 금발로 바꿀 수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미국 과학전문주간지 사이언스 매거진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스탠포드대학의 진화유전학자 데이비드 킹슬리 박사팀이 시행한 이 연구는 금발인에 대한 분자적 기초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전자 자체의 변화 없이 DNA조각의 변화로 유전자 제어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 인간의 외모는 피부와 머리색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유전학자들은 오랜 기간 이런 형질의 유전학적 기초와 진화 시기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6년간 수천 명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연구에서 최소 8개의 DNA 영역이 금발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특정 DNA염기가 금발인에게는 볼 수 있지만 다른 머리색을 지닌 사람에게는 볼 수 없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 염기 변화, 즉 단일염기다형성(SNPs)의 일부는 멜라닌 등 색소 생산과 관련한 유전자 속에 있다. 이들 유전자의 변이는 피부와 머리색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유전자 밖에 있는 다른 SNPs는 유전자의 기능 제어를 돕는 ‘조절 DNA’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런 조절 DNA 속 변화가 머리색을 정할 수 있지만, 피부색은 변화시킬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절 DNA가 신체의 특정 부분에서만 유전자의 활동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 북유럽인들에게는 금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단일 SNP에 가장 가까운 유전자가 줄기세포인자(KITKG)였다. 이는 세포가 신체의 적절한 목적지까지 도달한 뒤 그에 맞춰 특수화하는 단백질을 코드하는 것이다. 이 SNP가 데이비드 킹슬리 박사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구팀은 이 유전자가 큰가시고기로 불리는 물고기의 색을 변화하도록 만드는 유전자임을 발견했다. 큰가시고기는 빙하가 후퇴할 때 민물 하천과 호수에 고립돼 진화해온 어종이다. 각각의 민물 서식지에서 이 물고기는 독립적으로 몇 번이고 계속해서 이 유전자의 조절 영역을 변화시켜 물의 투명도에 따라 약간 희거나 검은 피부로 발전해왔다. 킹슬리 박사는 “물고기의 피부색를 연구하든 인간의 피부색을 연구하든 이는 완전히 동일한 유전자의 같은 문제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SNP가 인간의 KITLG에 대한 ‘조절 DNA’의 일부임을 알게 된 킹슬리 박사팀은 쥐를 대상으로 실험했다. 이는 SNP에 이상이 있는 DNA를 지닌 쥐는 일반적인 갈색과 달리 밝은색이나 흰색으로 발현하기 때문. 이들은 이 DNA에 관한 인간형의 변이 2가지를 만들어 복제해 각각의 쥐에 넣었다. 하나의 변이형에서는 금발을 발생하는 SNP가 멀쩡했지만, 다른 변이형에서는 SNP가 다른 염기로 바꿨는 데 이는 갈색으로 보이는 DNA와 흡사했다. 즉 금발을 발생시키는 SNP를 지닌 쥐는 다른 변이를 가진 쥐보다 밝은 색상이 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이 조절 DNA를 실험실에서 배양시킨 인간 세포를 통해 실험하면서 금발을 발생시키는 SNP가 KITLG의 활성을 약 20% 감소시키는 것도 확인했다. 이는 머리색을 바꾸기에 충분하다면서 킹슬리 박사는 “이는 스위치를 끈 것이 아니라 내린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 의학센터의 유전역학자 팬 리우 박사는 “이 연구는 발육된 모낭에서 이 스위치가 KITLG의 발현을 조절할 수 있는 확실한 증거를 가졌다”고 말했다. 리우 박사팀은 개인이 가진 22개의 머리색과 관련한 SNPs를 검사해 매우 정확하게 빨간 머리와 검은 머리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금발과 갈색 머리를 구별하는 것은 “훨씬 어렵다”고 말했다. 또 다른 분자생물학자인 아이슬란드대학의 에이리쿠르 스테인그림슨 박사는 “일반적으로 조절 DNA는 색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 역시 이 연구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금발은 생존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지만, 그 유전적 원인에 대한 이번 발견은 진화의 과정에서 어떻게 함께 발생했는지를 명확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KITLG은 신체의 여러 곳에서 활동하며 유전자 자체의 어떤 변이는 신체의 포괄적 문제를 일으키거나 심지어 사망을 일으킬 수도 있다. 하지만 KTLG는 여러 조절 DNA의 부분에 의해 둘러싸여 있으며 그중 어느 하나가 제어할 가능성이 있다. 리우 박사는 “이 발견은 KITLG의 영향이 머리에 특정하며 눈이나 피부에 일어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는 현재 알려진 다른 대부분의 염색 유전자보다 훨씬 독특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금발을 이끄는 변화는 신체의 다른 곳의 유전자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 이는 “말 그대로 금발은 가죽 한 꺼풀 차이(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뜻)”라고 킹슬리 박사는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유전학 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유전학’(Nature Genetics) 1일 자로 발표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이버 왕따 가해자, 외모 콤플렉스 많다”

    외모에 불만이나 콤플렉스를 느끼는 네티즌이 사이버상에서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송태민 연구위원과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송주영 부연구위원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7차 아동복지포럼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한국 학교폭력의 실태-소셜 빅데이터를 이용한 사이버따돌림 유형별 예측 모형’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2011년 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집단 따돌림’과 관련한 온라인 글 43만 5000여건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글에 드러난 표현과 내재한 심리를 해석하고 분류하는 ‘감성분석’(Opinion Mining)을 통해 누리꾼의 성향을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 등 3가지로 나눴다. 분석 결과 인터넷 공간에서 집단 따돌림의 가해자가 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외모에 대한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송 연구위원은 “오프라인에서 따돌림을 시키는 가해자들은 보통 외모에 우월감을 느끼고 지배욕이 강한 사람이 많은데 온라인 가해자는 특징이 전혀 다르게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온라인 따돌림 가해자들이 평소 콤플렉스를 풀지 못하다가 상대가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 남을 공격하며 쾌감을 느껴 공격 성향이 강화되는 것으로 분석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렛미인4 성형미인 배소영, 미르와 섹시댄스 완전 다정해

    렛미인4 성형미인 배소영, 미르와 섹시댄스 완전 다정해

    매시즌 숱한 화제 속에 방영됐던 렛미인이 시즌4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이번 시즌의 1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 에 대한 관심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9일 밤 11시에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 렛미인 시즌4 첫 방송의 주인공 배소영(25)은 분명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아들’, ‘오빠’, ‘남자’ 등으로 불리며 살아왔다.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남자처럼 꾸미고 살았던 그녀는 결국 어딜 가든 여자보다는 남자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듣게 됐다. 거칠고 투박한 외모로 인해 직장을 구하기조차 쉽지 않았던 그녀는 텔레마케터로 일을 하고 있을 정도로 외모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유일한 꿈이자, 취미인 댄서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남자 같은 외모로 인해 그마저도 원하는 여성 섹시댄서가 아닌 남성댄서의 춤을 춰야 했다. 렛미인 시즌4의 첫 주인공으로 선정된 지 82일이 지난 후, 다시금 스튜디오에 등장한 배소영은 더 이상 남자가 아니었다. 마치 아이돌 걸그룹을 연상시키듯 작고 여성스러운 얼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최강 미모로 변신에 성공한 것이다. 게다가 걸그룹 아이돌 미모로 변한 배소영을 본 렛미인 시즌4의 MC인 미르는 “배소영을 보니 마음이 떨리는 것 같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만의 환상적인 댄스공연이 이어졌다. 달라진 외모에 걸맞게 남성댄서의 춤이 아닌 유연한 동작의 섹시댄스를 소화해 낸 배소영은 시청자와 MC들의 환호 속에 다정히 팔짱을 끼며 공연을 마쳤다. 방송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배소영 미르랑 섹시댄스 잘 어울려”, “배소영, 춤 잘 추네”, “배소영 전후사진 보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과 함께 변신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 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렛미인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당선 뒤 곧바로 ‘시청자 사과’ 곤장맞기 왜?

    유재석 당선 뒤 곧바로 ‘시청자 사과’ 곤장맞기 왜?

    유재석 당선 뒤 곧바로 ‘시청자 사과’ 곤장맞기 왜? 유재석의 공약 실천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홍철아 장가가자’편 내용 중 조건과 외모 등을 따져 소개팅 상대를 찾는 내용이 불편하다는 시청자의 지적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방송에서 차세대 리더로 당선된 유재석은 “홍철아 장가가자 편이 시청자들에 불쾌감을 주었다면 사과드린다”며 곤장남이 선사하는 곤장을 직접 맞아 폭소를 이끌어냈다. 지난 방송의 주인공인 노홍철도 “방송 보시고 기분 안 좋으셨거나 불쾌감 느꼈던 분들 계시면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 드리겠다”고 허리를 숙였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당선, 저걸 개그로 승화시키네 멋지다”, “유재석 당선, 뭘해도 밉지가 않아”, “유재석 당선, 유재석이야말로 뼈 속까지 개그맨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당선, 김태호 PD와 곤장 맞은 이유? ‘경악’

    ‘무한도전’ 유재석 당선, 김태호 PD와 곤장 맞은 이유? ‘경악’

    ‘유재석 당선’ MBC 무한도전의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로 당선된 유재석이 지난 방송에 대해 사과하며 곤장을 맞았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향후 10년을 이어갈 차세대 리더를 선출하는 ‘선택 2014’의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그 결과 유재석 현장투표 42.7%, 온라인투표 43%의 높은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차세대 리더로 최종 당선된 유재석은 자신을 지지해 준 시청자에 감사인사를 전하는 것과 동시에 공약 이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유재석은 “예능의 기본이라는 것은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인데 노홍철의 소개팅 특집이 시청자에게 불편함을 드린 것에 죄송하다”며 “말 그대로 리더인 제가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 그래서 제가 곤장을 맞겠다”고 말했다. 유재석의 공약 중에는 ‘곤장 제도’가 있었는데, ‘홍철아 장가가자’ 편이 여성의 외모 지상주의를 부추겼다는 비판을 받자 이에 대한 사과와 함께 곤장을 맞기로 한 것. 이에 노홍철이 “피고름을 보여줄 수 있는 내가 먼저 맞겠다”고 말했지만 유재석은 “얘는 맞으면 고름이 터진다”며 그를 막았다. 유재석은 솔선수범해서 곤장을 맞았으며 이어 하하와 김태호 PD도 곤장을 맞았다. 노홍철은 “이 방송을 보고 기분이 안 좋으셨거나 불쾌감을 느꼈던 분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유재석 당선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유재석 당선..역시 유재석” “유재석 당선, 노홍철 아깝겠다” “유재석 당선, 공약 실천 확실하네” “‘무한도전’ 유재석 당선..우리나라 정치인들도 공약 꼭 실천하시길” “유재석 당선, 아직 유재석을 뛰어넘을 사람이 없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유재석 당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주시장 후보 지지율 높이려 ‘최명길 vs 태진아’ 나섰다

    광주시장 후보 지지율 높이려 ‘최명길 vs 태진아’ 나섰다

    광주시장 후보 지지율 높이려 ‘최명길 vs 태진아’ 나섰다 최대 격전지인 광주시장 선거에서도 연예인 간 ‘간접대결’이 흥미롭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대표 부인인 탤런트 최명길씨는 윤장현 후보 지지에 나섰고, 가수 태진아씨는 무소속 강운태 후보를 위한 로고송을 불렀다. 최명길씨는 김 대표와 함께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서구 광천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윤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유스퀘어 광장에서 시민에게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윤장현 후보 부인도 참석할 예정이다. 단아한 외모에 주로 중년층에게 인기가 있는 최명길씨는 김 대표와 함께 서울 등 수도권에서 ‘맘(MOM) 편한 이야기’ 행사를 해 주부층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수 태진아씨는 자신이 직접 강운태 후보 로고송을 녹음했다.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은 아무나 하나’와 ‘동반자’를 개사해 ‘시장은 아무나 하나 기호 5번 강운태입니다’를 직접 불렀다. 강 후보 측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전 태진아씨가 ‘흔쾌히’ 받아들여 로고송을 제작했으나 세월호 참사 여파로 로고송을 활용하지 않다가 최근 며칠 전부터 유세차량 등에서 틀고 있다. 강 후보 측은 태진아씨의 노래가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민 한모씨는 “광주시장 선거가 치열하다 보니 최명길씨도 직접 보게 되고 태진아씨 목소리도 직접 듣게된다”며 “선거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텔킹’빅스 엔 여장,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공연 눈길

    ‘호텔킹’빅스 엔 여장,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공연 눈길

    ‘호텔킹’ 빅스 엔의 여장 사진이 웃음을 주고 있다. 2일 빅스 엔은 트위터에 “기적같은 힘찬 응원 고맙습니다! 내 별빛님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_・‘) 이번주도 함께 달려요!”라는 글과 함께 오렌지캬라멜로 변신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스는 깜찍한 모자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입을 앙 다문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와 동그란 눈, 뽀얀 피부는 여자보다 더 예쁜 모습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빅스 엔은 지난 31일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서 씨엘 호텔 자선문화행사에 참석해 호텔리어 동료들과 오렌지 캬라멜의 ‘까탈레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엔은 가요계 컴백 준비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더욱 생생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외모뿐만 아니라 ‘까탈레나’ 포인트 안무까지 세심하게 표현해내며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 때 이른 불볕더위, 피부 지켜주는 ‘필수 식품 9가지’

    때 이른 불볕더위, 피부 지켜주는 ‘필수 식품 9가지’

    5월부터 평균기온 30도가 넘는 때 이른 불볕 여름 날씨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고 있는 요즘, 목마른 갈증만큼이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바로 ‘피부’다. 여름이 되면 날씨가 뜨거워지면서 피부에 열이 올라 땀이 많이 나고 자연스럽게 자외선에 노출되는 빈도수가 증가하며 미세먼지에도 많은 영향을 받아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보통 샤워를 자주해 청결을 유지해주고 수분 섭취를 늘려주고 보습제품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직장일, 공부로 가뜩이나 지친 심신에 이러 저런 관리까지 병행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사실 이런 폭염에는 잘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피부보호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지난 31일(현지시간), 생화학자이자 전문 영양사인 폴라 심슨의 조언이 첨부된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 9가지‘를 소개했다. 1. 수박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과일은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성분의 91%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섭취하는 즉시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카로틴, 비타민 B1, B2는 물론 시트룰린 아미노산도 함유되어 있어 신장염 예방,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 파인애플 솔방울을 닮은 독특한 외모가 인상적인 파인애플은 달콤한 과육만큼이나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해당 성분이 풍부해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 소화를 돕고 항염증 작용을 하는 분해 효소 브로멜라인도 듬뿍 들어있다. 3. 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포도 등 1개의 씨방에서 나는 다육질의 열매인 베리(Berry) 종류는 여름철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태양 자외선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산화 방지성분이 가득하며 맛 또한 훌륭하다. 4. 감귤류 오렌지, 자몽, 레몬 등의 감귤류 과일들은 외형만으로도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로 이 과일들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프롤린, 라이신 등의 아미노산 성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5. 오이 오이는 수박과 비슷하게 성분의 95%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다. 또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1을 비롯해 각종 무기질 성분도 풍부해 피부보호에 도움이 된다. 6. 토마토 영양분이 듬뿍 담겨있는 토마토가 피부에 좋은 것은 당연한 것 같다. 이 붉은 채소에는 피부 세포를 보호해주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카로티노이드 산화방지물인 ‘리코펜’이 가득 담겨있다. 7. 민들레 민들레가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영양학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실이다. 민들레에는 여드름, 습진 등 피부 질환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 생산촉진제인 비타민 A, 비타민 K가 풍부하다. 한방에서는 처음부터 이 민들레를 약재로 많이 활용해왔는데 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간염, 담낭염, 소화불량, 변비 등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8. 코코넛 코코넛 열매 속에 가득한 물은 체내 순환을 증폭시켜 피부에 더 많은 영양분과 산소를 제공해준다. 영양학 전문가들은 칼륨이 풍부한 코코넛 워터를 일종의 스포츠 드링크에 비유하며 젊고 유연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주요 식품 중 하나라 소개한다. 9. 연어 부드러운 연어 속살 속에 들어있는 ‘오메가 3 지방산’은 피부 세포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유지시키는 필수 성분 중 하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렛미인 시즌4, 첫번째 주인공은?

    렛미인 시즌4, 첫번째 주인공은?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첫 방송에서는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25) 씨를 소개했다. 강한 인상과 말투 때문에 배소영 씨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고 외모에 상관 없이 일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실수로 남탕에 들어갔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고. 이번 ‘렛미인’ 4번째 시즌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경민 김유나 결혼, 연예인 미모 해금여신과 어떻게 만났지? ‘집안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연예인 미모 해금여신과 어떻게 만났지? ‘집안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홍경민(38) 소속사 측이 해금 연주자 김유나(28)와의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0일 홍경민 소속사 측은 “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 김유나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면서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올해 내 결혼 날짜를 잡기로 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홍경민과 김유나는 지난 2월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아리랑’ 녹화 당시 김유나가 해금 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홍경민 소속사 측은 “김유나에게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게 되면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홍경민은 “연애할 때는 고민 없이 만났는데 결혼을 생각하니 그렇지 못하다”면서 “외모는 많이 안 본다. 결혼을 생각하다 보니 집안을 평화로울 수 있게 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잘 어울린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미모 장난 아니네”, “홍경민 김유나 결혼..동양적인 미인”, “홍경민 김유나 결혼..해금 신동이었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홍경민 김유나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4 최고반전녀 배소영, 남자에서 여자로? “역대급 변신” 입이 떡..

    렛미인4 최고반전녀 배소영, 남자에서 여자로? “역대급 변신” 입이 떡..

    ‘렛미인4 배소영, 렛미인 최고반전녀’ ‘렛미인’ 시즌4의 첫 주인공 배소영 씨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렛미인4’ 첫 방송에서는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25) 씨를 소개했다. ‘렛미인4’ 배소영 씨는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인해 스스로 외모를 남자처럼 꾸미고 살아왔다. 배소영 씨는 “15살 때 남자 친구들에게 몹쓸 짓을 당했다”며 이후 “내가 약해서 그런 일을 당한 거라고 생각했고 스스로 강해지자고 마음먹었다”고 남성적으로 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강한 인상과 말투 때문에 배소영 씨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고 외모에 상관 없이 일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실수로 남탕에 들어갔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고. 이번 ‘렛미인4’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육체적·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 쇼로 29일 시즌4 첫 방송을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네티즌들은 “렛미인4 배소영, 최고반전녀다”, “렛미인4 배소영, 남성스러운 외모도 이렇게 예뻐질 수 있구나”, “렛미인4 배소영, 최고반전녀 등극”, “렛미인4 배소영, 사연이 안타깝네. 앞으로는 대접 받으며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토리온(렛미인4 배소영, 최고반전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3 방미정, ‘울상언니’에서 연예인급 미모로.. 근황 보니 직업이

    렛미인3 방미정, ‘울상언니’에서 연예인급 미모로.. 근황 보니 직업이

    ‘렛미인3 방미정’ ‘렛미인3’ 출신 방미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스토리온 ‘렛미인4’ 29일 방송에서는 시즌3에서 ‘울상언니’로 불렸던 방미정의 근황을 공해했다. 방미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렛미인3’에서 긴 주걱턱으로 따돌림을 당해온 사연을 털어놨다. 11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방미정은 성형수술을 통해 뛰어난 미인으로 거듭났다. 방미정은 방송 이후 그녀를 담당했던 ‘렛미인’ 닥터스 병원에 취업해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걱턱, 안면비대칭, 부정교합, 합죽이형 얼굴 등 과거의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따뜻한 상담을 해주고 있다.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육체적·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메이크오버 쇼로 29일 시즌4 첫 방송을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사진 = 스토리온(렛미인3 방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성형 붓기 없는 완벽 변신 지원!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성형 붓기 없는 완벽 변신 지원!

    애프터플러스가 인생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의 완벽한 변신을 위해 나섰다. 지난29일(목) 오후 11시 스토리온 TV에서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어렸을 적부터 외모로 인한 놀림으로 위축된 배소영씨는 강해 보이기 위해 남성스러운 연출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성을 최대한 줄이고 짧은 헤어스타일과 남성스러운 성격으로 자신을 감추고 있던 그녀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렛미인4의 문을 두드렸다. 잃어버린 여성스러움을 찾은 배소영씨는 새롭게 변신한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몸매를 더하기 위해 합숙소 트레이너에게 요가를 배우기도 했다. 더불어 성형붓기 전문제품인 애프터플러스의 먹는 브로멜라인정과 마시는 오리엔탈 앰플, 그리고 바르는 아르니카 리커버리 크림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빠른 성형 붓기 완화를 보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소영씨의 성형 후 붓기를 전문적으로 케어함으로써 빠른 회복을 도운 애프터플러스는 렛미인4에서 공식 사용된 제품으로, 전문의와 서울대 출신 연구원들이 개발한 제품이다. 미국과 유럽에서 성형 후 붓기 완화를 위해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브로멜라인, 아르니카 원료와 한방농축 성분의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내어 오직 성형 후 붓기만을 위해 탄생한 제품인 것. 성형 후 붓기 관리에도 시기가 있다. 때문에 수술 후 많은 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때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여유 있는 붓기 관리란 사실상 힘들기 때문에 전문적인 붓기 관리 및 성형 후 붓기와 멍을 빨리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성형붓기 빼는 법으로 수술 후 냉찜질, 호박즙 먹기 등을 통해 붓기가 더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다. 수술 후 약 3일 후 부터는 성형 붓기가 더 커지지 않게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으며,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순환력을 높여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염분이 적게 들어간 저염식 식사를 하며 동시에 붓기 빼는 전문제품 및 붓기 제거 음료의 사용을 병행한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은 배소영씨 역시 붓기 전문제품 애프터플러스로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결 빠르게 되찾았다. 한편 스토리온 채널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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