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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절내시경 수술 전과 후, 고려해야할 사항은?

    관절내시경 수술 전과 후, 고려해야할 사항은?

    직장인 박모(남, 35)씨는 얼마 전 회사동료들과 함께 축구동호회에 가입했다. 여느 때처럼 축구시합을 마친 박 씨는 집으로 귀가하던 중 극심한 무릎통증을 느껴 병원을 방문했다. 의사는 축구시합 중 강한 충격에 의해 연골 판이 찢어진 것 같다며, ‘반월상 연골손상’ 진단을 내린 후 관절내시경 수술을 권유했다. 최근 따뜻한 봄 날씨가 계속되면서 야외활동 중 크고 작은 부상으로 인해 관절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나누리수원병원 관절센터 조기현 부장은 “무릎이나 어깨 관절에 통증이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바쁜 직장인들의 경우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며 “관절통증은 제때에 적절한 치료를 해주지 않으면 퇴행성 관절염으로 악화돼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렇듯 관절에 통증이 시작되면 치료와 회복이 빠른 관절내시경, 무릎관절내시경, 어깨관절내시경 시술을 통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관절내시경 수술은 보통 X-ray 사진이나 정밀검사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통증이 계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나 무릎에 물이 자주 차거나 걸을 때 피로감이나 무릎 통증이 생기는 경우, 무릎을 많이 사용하거나 무릎에 하중이 많이 가는 직업에 종사하는 경우에 적절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치료법이다. 관절내시경은 작은 구멍을 통해 카메라와 도구를 삽입하여 손상된 연골판이나 인대를 제거하거나 재건하는 간단한 수술로 절개범위가 1cm 미만으로 아주 작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무리가 덜할뿐더러 회복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관절내시경은 수술 후 하루만 지나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진단과 수술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치료시간이 크게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절개부위가 작아 출혈과 감염의 우려도 적으며 흉터도 거의 남지 않아 외모를 중시하는 사람들에게는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다. 조기현 부장은 “하지만 이러한 관절내시경의 경우 직접 눈으로 보면서 시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시경 카메라를 통해 작은 구멍을 보며 수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비록 피부의 상처는 작지만 수술 후 혈종이 심하게 생길 수 있어 경험이 풍부하고 실력 있는 의사에게 시술 받는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수술 후에도 관절염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상체중을 유지해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을 방지해야 하며, 균형 잡힌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을 통해 무릎관절 주변의 근육 및 인대, 연골 등을 튼튼히 만들어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거침 없는 입담 ‘폭소’

    ‘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거침 없는 입담 ‘폭소’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는 발레리나 강수진, 배우 김성령,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김성령 씨가 오늘 나온 사람들 외모 순위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1위 강수진, 2위 김성령, 3위 백지영을 꼽았다”며 “김성령이 ‘지영이는 얼굴 고쳤잖아’라고 했다. 저격수다”라고 폭로해 김성령을 당황케 했다. 백지영은 “언니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다”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MC들은 “백지영이 사전 인터뷰에서 김성령을 두고 ‘그 언니 인기 얻은 건 얼마 안 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는 말도 전했다. 당황한 백지영은 “요즘 들어 더 예뻐지고 인기가 많아졌다는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공효진, 무사 기원 고사..진지한 현장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 무사 기원 고사..진지한 현장 ‘괜찮아 사랑이야’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고사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제작진은 진지함과 유쾌함, 열정이 어우러졌던 고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경기도 이천 세트장에서 지냈던 고사현장에는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도경수, 진경, 최승경, 최문경, 한정현, 이성경, 도상우 등 다수의 출연진들과 노희경 작가, 김규태 PD를 비롯한 제작진들, 그리고 김영섭 SBS 드라마CP를 포함한 여러 드라마 관계자들이 발 디딜 틈 없이 참석해 ‘괜찮아 사랑이야’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알 수 있게 했다. 특히 조인성은 이 날 촬영이 없음에도 이른 시간부터 이천 세트장을 찾아 촬영에 바쁜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격려하며 자상하게 챙겨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드라마의 안녕과 무사고를 기원하며 경건히 기도하는 자세로 임하던 제작진과 배우들은 “제작 기간 동안 스케줄 빵구 귀신, 날씨 변덕 귀신, NG귀신은 금하게 하시고 원하는 대로 날씨 귀신, 한번에 오케이 귀신, 대박 귀신은 몰아주소서”라는 유머 가득한 축문 구절에 웃음을 터뜨리며 고사식은 시작됐다. 첫 순서로 나온 김규태PD는 “이보다 좋은 팀이 없는 것 같다. 이렇게 훌륭한 스태프들과 멋진 배우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나는 매우 복 받은 감독 같다”라며 겸손하게 말한 후 “괜찮아 사랑이야, 파이팅!”을 크게 외쳐 열정 어린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노희경 작가는 진지한 모습으로 제를 올리며 술과 절을 올린 후 “촬영하는 동안 안전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시청률은 하늘에 맡기고 열심히 하자”라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고 김규태PD와 하이 파이브를 하며 크게 포옹을 해 진지함과 웃음이 공존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벌써부터 완벽한 케미스트리(화학작용)를 선사하고 있는 조인성과 공효진은 함께 제를 올린 후, 조인성은 “미술팀, 세트팀 등 스태프 여러분들이 무척 고생이 많다. 이 작품은 불패의 신화 공효진과 함께 해서 잘될 것 같다. 선후배님 모두 함께 힘내서 열심히 하자”라고 말하고, 공효진은 “한국 드라마계의 드림팀과 꼭 함께 하고 싶었던 선후배님들과 같이 하게 돼서 너무 좋다. 즐거운 작업이 됐으면 좋겠다. 조인성씨 잘 부탁드린다”라고 각각 말하며 주연 배우들답게 스태프들과 상대 배우를 먼저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진경과 함께 진지한 모습으로 제를 올렸던 성동일은 “나는 자신 없으면 발 안 담근다. 그만큼 자신이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의 대박을 예상해본다”라고 말해 큰 박수를 이끌어내고, 이광수는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기쁘다는 말과 함께 큰 소리로 “대박”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도경수는 소감을 말하는 동안 춤을 보여달라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열화 같은 성화에 막내다운 모습으로 열심히 춤을 춰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조를 했다. 또한, 도경수에게 춤추라는 요청에 김규태PD가 해맑은 모습으로 막춤을 선보여 현장에 모인 사람들을 박장대소하게 하며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이에 김영섭 SBS 드라마CP는 “현재 ‘괜찮아 사랑이야’를 보면 팀워크가 무척 좋다.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모았던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생각난다. 올 여름에 화제를 모을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와 청산유수의 언변을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 역을 맡은 조인성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은 공효진, 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펼치는 로맨틱 드라마다. 한여름의 소낙비 같은 유쾌한 재미와 감동이 그려질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가 끝나는 오는 7월 23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지티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령 백지영 살벌 디스 “얼굴 고쳤잖아” VS “인기 얻은지 얼마 됐다고..”

    김성령 백지영 살벌 디스 “얼굴 고쳤잖아” VS “인기 얻은지 얼마 됐다고..”

    ‘김성령 백지영’ 배우 김성령과 가수 백지영이 솔직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는 발레리나 강수진, 배우 김성령,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김성령 씨가 오늘 나온 사람들 외모 순위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1위 강수진, 2위 김성령, 3위 백지영을 꼽았다”며 “김성령이 ‘지영이는 얼굴 고쳤잖아’라고 했다. 저격수다”라고 폭로해 김성령을 당황케 했다. 백지영은 “언니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다”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MC들은 “백지영이 사전 인터뷰에서 김성령을 두고 ‘그 언니 인기 얻은 건 얼마 안 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는 말도 전했다. 당황한 백지영은 “요즘 들어 더 예뻐지고 인기가 많아졌다는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MC들은 계속해서 “벼락스타 느낌이 난다는 소리냐. 일명 ‘졸스타’라고 한다”며 백지영과 김성령 사이를 이간질했다. 네티즌들은 “백지영 김성령 디스전 재미있었다”, “백지영 김성령 강수진 다들 성격 털털하고 멋진 언니들인 듯”, “백지영 김성령 솔직 입담 폭발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김성령 백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르-레이디제인, ‘렛미인4’ 촬영 중 눈물 흘린 사연? ‘충격’

    미르-레이디제인, ‘렛미인4’ 촬영 중 눈물 흘린 사연? ‘충격’

    미르와 레이디제인이 ‘렛미인4’ 의뢰인의 참혹한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 3화는 ‘노안’으로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외모로 고민을 안고 있는 의뢰인 두 사람이 출연한다. 이들 중 생후 27개월 된 딸을 키우는 주부 최귀명(21)씨의 사연이 ‘렛미인4’ 촬영장을 눈물 바다로 만든다고. 최귀명은 미르보다 실제로 두 살이나 어린 의뢰인으로, 18살 때 만난 남편과 가정을 꾸려 살고 있다. 하지만 딸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패인 목주름까지 완전히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고민을 안고 있었다. 노안보다 그녀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남편. 남편은 아이 출산 후 급격히 태도가 달라졌고 아내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고 있었던 것.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거친 언행과 행동에 지켜보는 ‘렛미인4’ MC들은 물론, 방청객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렛미인4’ MC 미르는 눈물을 흘리며 남편의 행동에 분노했고, 레이디제인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그녀의 사연에 함께 슬퍼했다. 이날 방송에는 또 한 명의 안타까운 의뢰인이 출연한다. 중학교 때는 ‘아가씨’, 고등학교 때는 ‘아줌마’, 지금은 ‘할머니’라고 불릴 정도로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를 지닌 ‘20대 할머니’ 문선영(29)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보육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데다가, 형편이 어려워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해 쓸 수 있는 윗니가 없어 고통을 받고 있는 문선영의 사연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두 명의 의뢰인 중 누가 ‘렛미인’으로 선택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진정성 있는 메이크오버를 지향하는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 스토리온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 솔직 입담 폭발

    ‘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 솔직 입담 폭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는 발레리나 강수진, 배우 김성령,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김성령 씨가 오늘 나온 사람들 외모 순위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1위 강수진, 2위 김성령, 3위 백지영을 꼽았다”며 “김성령이 ‘지영이는 얼굴 고쳤잖아’라고 했다. 저격수다”라고 폭로해 김성령을 당황케 했다. 백지영은 “언니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다”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MC들은 “백지영이 사전 인터뷰에서 김성령을 두고 ‘그 언니 인기 얻은 건 얼마 안 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는 말도 전했다. 당황한 백지영은 “요즘 들어 더 예뻐지고 인기가 많아졌다는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성언 알고보니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최고 퀸카…출연 일반인 여성들 지금은?

    임성언 알고보니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최고 퀸카…출연 일반인 여성들 지금은?

    임성언 알고보니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최고 퀸카…출연 일반인 여성들 지금은? 배우 임성언이 2년 반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임성언을 스타덤으로 올려놓은 데뷔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은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의 코너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일반인 남녀들과 스타들의 합숙 미팅 프로그램이었던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은 연예인들의 등용문으로도 유명했다. 임성언은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서 일반인 출연자로 나와 청순한 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녀로 자리잡았었다. 당시 임성언은 NRG의 멤버 이성진과 커플 팬카페가 만들어질 정도로 화제가 됐었다. 임성언은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출연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하얀거탑’ ‘롤러코스터’와 영화 ‘므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급으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은 임성언 외에도 지금은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한 윤정희, 이윤지, 서지혜 등과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빈우, 강정화, 최하나 등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곡가 주영훈의 부인인 이윤미 역시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출신이다. 또 배우 온주완 역시 이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졌다. 또 남성 출연자 이성진, 이지훈 등도 ‘산장미팅’을 통해 높은 인기를 얻었고, 당시 그룹 유엔으로 활동했던 배우 김정훈과 클릭비 김상혁 등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임성언은 오는 1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그 시절 톱10’에 출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임성언은 “오는 7월에 드라마로 컴백한다”면서 “그간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언은 그동안 근황에 대해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털어놓았다. 임성언은 또 바리스타 등 생활 패턴을 바쁘게 만들기 위해 도전했던 사연에 대해서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언 ‘청담동 며느리’로 컴백…역할 살펴보니 주연급이네

    임성언 ‘청담동 며느리’로 컴백…역할 살펴보니 주연급이네

    배우 임성언이 SBS 일일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로 2년 반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임성언의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는 11일 “임성언이 SBS 새 아침연속극 ‘청담동 스캔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상류 사회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다. 주인공이 시댁을 박차고 나와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진정한 사랑을 만나 위기를 헤치고 우뚝 서게 되는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정이다. 임성언은 ‘청담동 스캔들’에서 차가운 외모와 성격의 둘째 며느리 재니 역을 맡았다. 재니는 어려워진 집안을 살리기 위해 청담동 시댁에 들어가지만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사는 인물이다. 얼반웍스이엔티는 “긴 공백을 깨고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 만큼 그간 보여 드리지 못했던 임성언의 모든 것을 연기로 마음껏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임성언이 출연하는 ‘청담동 스캔들’은 ‘나만의 당신’ 후속으로 7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언, 11년전 일반인 시절 ‘산장 미팅’서 男연예인 녹이던 미모 보니

    임성언, 11년전 일반인 시절 ‘산장 미팅’서 男연예인 녹이던 미모 보니

    임성언, 2년반만에 ‘청담동 스캔들’로 복귀…11년전 男 연예인 녹인 미모 보니 지난 2003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인기를 끌었던 배우 임성언이 2년 반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임성언의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는 11일 “임성언이 SBS 새 아침연속극 ‘청담동 스캔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임성언은 ‘청담동 스캔들’에서 차가운 외모와 성격의 둘째 며느리 재니 역을 맡았다. 재니는 어려워진 집안을 살리기 위해 청담동 시댁에 들어가지만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사는 인물이다. 임성언은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서 일반인 출연자로 나와 청순한 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녀로 자리잡았었다. 당시 임성언은 NRG의 멤버 이성진과 커플 팬카페가 만들어질 정도로 화제가 됐었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은 임성언 외에도 김빈우, 윤정희, 서지혜, 최하나, 강정화, 황은정, 안주희, 온주완 등 일반인 출연자를 연예인으로 데뷔시킨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임성언은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출연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하얀거탑’ ‘롤러코스터’와 영화 ‘므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급으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임성언은 오는 1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그 시절 톱10’에 출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임성언은 “오는 7월에 드라마로 컴백한다”면서 “그간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언은 그동안 근황에 대해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털어놓았다. 임성언은 또 바리스타 등 생활 패턴을 바쁘게 만들기 위해 도전했던 사연에 대해서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언, ‘청담동 스캔들’로 복귀…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시절 미모 보니

    임성언, ‘청담동 스캔들’로 복귀…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시절 미모 보니

    임성언, 2년반만에 ‘청담동 스캔들’로 복귀…11년전 男 연예인 녹인 미모 보니 지난 2003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인기를 끌었던 배우 임성언이 2년 반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임성언의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는 11일 “임성언이 SBS 새 아침연속극 ‘청담동 스캔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임성언은 ‘청담동 스캔들’에서 차가운 외모와 성격의 둘째 며느리 재니 역을 맡았다. 재니는 어려워진 집안을 살리기 위해 청담동 시댁에 들어가지만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사는 인물이다. 임성언은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서 일반인 출연자로 나와 청순한 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녀로 자리잡았었다. 당시 임성언은 NRG의 멤버 이성진과 커플 팬카페가 만들어질 정도로 화제가 됐었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은 임성언 외에도 김빈우, 윤정희, 서지혜, 최하나, 강정화, 황은정, 안주희, 온주완 등 일반인 출연자를 연예인으로 데뷔시킨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임성언은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출연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하얀거탑’ ‘롤러코스터’와 영화 ‘므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급으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임성언은 오는 1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그 시절 톱10’에 출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임성언은 “오는 7월에 드라마로 컴백한다”면서 “그간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언은 그동안 근황에 대해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털어놓았다. 임성언은 또 바리스타 등 생활 패턴을 바쁘게 만들기 위해 도전했던 사연에 대해서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수종 하희라, 결혼 20주년 기념 웨딩 사진 ‘1993년 이후 똑같은 몸매’

    최수종 하희라, 결혼 20주년 기념 웨딩 사진 ‘1993년 이후 똑같은 몸매’

    ’최수종 하희라’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의 결혼 20주년 기념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최수종은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20주년 제주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최수종 하희라’ 사진에는 깔끔한 블랙 턱시도를 입은 최수종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하희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답게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손을 잡거나,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11월 20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각각 한 명씩을 두고 있다. 최수종 하희라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최수종 하희라..너무 부러운 부부”, “최수종 하희라..역시 잘 어울리는 부부”, “최수종 하희라..너무 잘 어울린다”, “최수종 하희라, 최강 외모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최수종 트위터 (최수종 하희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보람, ‘폭풍 감량’ 뒤 미모 공개…과거 ‘슈스케2’ 시절 대체 어땠길래

    이보람, ‘폭풍 감량’ 뒤 미모 공개…과거 ‘슈스케2’ 시절 대체 어땠길래

    이보람, ‘폭풍 감량’ 뒤 미모 공개…과거 ‘슈스케2’ 시절 도대체 어땠길래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2’에서 출중한 가창력으로 눈길을 모았던 가수 이보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보람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낮 12시,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용~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잔’ 어떠세요?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시원한 민소매 옷차림으로 노란색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며 섹시한 모습을 어필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몰라보게 달라진 예쁜 외모가 남심을 흔들고 있다. 특히 이보람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보다 10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언 “가장 듣기 괴로운 말은”…임성언, 11년전 ‘산장미팅’ 시절엔?

    임성언 “가장 듣기 괴로운 말은”…임성언, 11년전 ‘산장미팅’ 시절엔?

    임성언 “가장 듣기 괴로운 말은”…임성언, 11년전 ‘산장미팅’ 시절엔? 지난 2003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인기를 끌었던 배우 임성언이 2년 반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임성언은 오는 1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그 시절 톱10’에 출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임성언은 “오는 7월에 드라마로 컴백한다”면서 “그간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언은 그동안 근황에 대해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털어놓았다. 임성언은 또 바리스타 등 생활 패턴을 바쁘게 만들기 위해 도전했던 사연에 대해서도 밝혔다. 임성언은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서 일반인 출연자로 나와 청순한 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최고의 인기를 끌었었다. 당시 임성언은 NRG의 멤버 이성진과 커플 팬카페가 만들어질 정도로 화제가 됐었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은 임성언 외에도 김빈우, 윤정희, 서지혜, 최하나, 강정화, 황은정, 안주희, 온주완 등 일반인 출연자를 연예인으로 데뷔시킨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임성언은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출연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하얀거탑’ ‘롤러코스터’와 영화 ‘므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급으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상 복귀 호날두, 아일랜드 5-1로 대파

    부상 복귀 호날두, 아일랜드 5-1로 대파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루더포드(Rutherford) 동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외모만큼 현란한 축구 실력을 보이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언, 11년전 ‘장미의 전쟁’ 최고 퀸카…매력 넘치는 당시 외모 보니

    임성언, 11년전 ‘장미의 전쟁’ 최고 퀸카…매력 넘치는 당시 외모 보니

    임성언, 11년전 ‘장미의 전쟁’ 최고 퀸카…매력 넘치는 당시 외모 보니 지난 2003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인기를 끌었던 배우 임성언이 2년 반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임성언은 오는 1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그 시절 톱10’에 출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임성언은 “오는 7월에 드라마로 컴백한다”면서 “그간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언은 그동안 근황에 대해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털어놓았다. 임성언은 또 바리스타 등 생활 패턴을 바쁘게 만들기 위해 도전했던 사연에 대해서도 밝혔다. 임성언은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서 일반인 출연자로 나와 청순한 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녀로 자리잡았었다. 당시 임성언은 NRG의 멤버 이성진과 커플 팬카페가 만들어질 정도로 화제가 됐었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은 임성언 외에도 김빈우, 윤정희, 서지혜, 최하나, 강정화, 황은정, 안주희, 온주완 등 일반인 출연자를 연예인으로 데뷔시킨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임성언은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출연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하얀거탑’ ‘롤러코스터’와 영화 ‘므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급으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으로 현지 언론의 조명을 받았던 방송인 그레이스리(32·한국명 이경희)가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여유만만에는 필리핀 TV5 방송국의 메인 뉴스와 한류 소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는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리가 출연해 소감을 밝혔다. 그레이스리는 169cm 큰 키에 늘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수려한 외모로 필리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레이스 리는 한국어, 영어, 타갈로드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하다. 그레이스리는 특히 2012년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설로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대통령과 열애설이 보도된 후 악성댓글로 고생이 심했다”면서 “충격을 받고 여동생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주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레이스리는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설에 터지게된 계기에 대해 “크리스마스 파티에 다시 초대받은 후 서로 좋은 마음을 갖고 데이트를 하게 됐고, 진지한 관계에 접어들기 전에 쏟아진 큰 관심이 상처를 남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필리핀 대통령과는 완전히 헤어진 건가?”라는 질문에 그레이스리는 “대통령으로 있을때는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다시 만날 생각이 있다. 지금도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네티즌들은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예쁘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지금도 연락하고 지낸다고?”,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나이 차가 많이 나는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니엔클리닉, 울쎄라리프팅으로 동안열풍의 새로운 방향 제시

    지니엔클리닉, 울쎄라리프팅으로 동안열풍의 새로운 방향 제시

    동안 외모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들의 소망이다. 최근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킨 동안 열풍은 미의 기준을 ‘V라인의 작은 얼굴’로 바꾸어 놓았다. 탄력있고 매끄러운 얼굴선은 동안 얼굴을 위한 필수 조건이며 이를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여성들 또한 늘고 있다. 아담하고 예쁜 얼굴을 만들기 위해 성형수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성형수술의 경우 즉각적이고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위험요소도 내포하고 있다.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한 부담이 큰 여성들은 수술 대신에 보톡스, 필러 등의 피부과 시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다. 특히 동안을 위해 처진 턱선을 살릴 수 있는 각종 V라인 시술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절개나 보형물삽입 등 수술과정 없이도 잔주름 개선 및 노화방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숨겨진 V라인을 찾을 수 있어 선호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V라인 시술은 그 종류가 다양하다. 주사기로 얼굴에 콜라겐을 주입하여 탄력도를 증가시키기도 하고, 피부에 실을 넣어 당겨줌으로써 볼살이 쳐지지 않게 해주기도 한다. 이 중 울쎄라리프팅은 즉각적이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어 선호도가 매우 높다. ‘울쎄라’는 초음파를 사용하여 표피의 손상 없이 열에너지를 SMAS층까지 직접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를 일컫는다. 초음파가 안면 리프팅에 중요한 SMAS층에 직접 전달되기 때문에 리프팅 효과가 탁월하고 단 1회 시술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시술 후 흉터나 멍, 붓기가 없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김동관 지니엔클리닉 대표원장은 “울쎄라리프팅 시술 후 얼굴라인이 달라져 더 어려보이는 동안 효과를 볼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피부톤과 피부결이 더 탄력있고 촉촉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니엔클리닉에서는 전문 인력과 장비를 보유하여 울쎄라리프팅 시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4일 확장 오픈기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참여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니엔클리닉에서 준비한 1,000개의 소원공 중에 한 개를 뽑으면 각각의 공에 적힌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로,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대비해 아름다운 외모를 갖추기 위한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엄지인 아나운서, 웨딩화보서 남편 공개 ‘연예인급 말끔한 외모’ 직업 보니

    엄지인 아나운서, 웨딩화보서 남편 공개 ‘연예인급 말끔한 외모’ 직업 보니

    ‘엄지인 남편, 엄지인 아나운서 웨딩 화보’ 엄지인 KBS 아나운서가 웨딩 화보를 통해 남편을 공개했다. 10일 듀오웨드는 오는 14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엄지인 아나운서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올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촬영에서 ‘스티븐 유릭’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화려한 레이스와 디테일한 크리스탈 장식으로 디자인 된 풍성한 드레스 라인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촬영 관계자는 “엄지인 아나운서의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최대한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며 “밝고 사랑스러운 신부와 깔끔하고 젠틀한 신랑이 긴 촬영 내내 서로 배려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고 밝혔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오는 14일 사업가인 예비 신랑과 함께 가족과 친지가 함께한 최소 인원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엄지인 아나운서는 연세대 졸업 후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체험 삶의 현장’ ‘미녀들의 수다’ ‘뉴스9’의 ‘스포츠뉴스’ 등을 진행했고 현재는 ‘우리말 겨루기’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듀오웨드(엄지인 남편, 엄지인 아나운서 웨딩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치 한 번으로 외모 실시간 바꿔주는 앱 화제

    터치 한 번으로 외모 실시간 바꿔주는 앱 화제

    “사진에 찍힌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회사가 스마트폰 스크린 속 자신의 얼굴을 터치 한 번으로 바꿀 수 있는 앱(App)을 개발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소위 ‘뽀샵질’이라고 불리는 기존 후보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시간으로 달라진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앱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Looksery’라는 이 앱은 카메라로 찍힌 얼굴의 움직임과 변화를 추적하는 트래킹 기술을 이용, 얼굴을 이리저리 움직여도 자연스럽게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앱의 인터페이스는 간단하다. 앱을 실행해서 하단부의 필터효과를 눌러주기만 하면 된다. 필터효과는 16가지로 필터효과를 적용시키면 그 즉시 실시간으로 필터에 맞는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보면, 필터 중 ‘날씬하게(thinner)’를 적용하면 사용자의 얼굴이 갸름해지고 ‘좀비화(zombifying)’ 필터를 적용하면 얼굴이 실시간으로 좀비처럼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필터효과가 적용된 얼굴로 사진을 찍어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고, 단체사진에도 적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바뀐 얼굴로 실시간 영상통화가 가능하여 갸름해 보이고 싶은 여성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될 듯 싶다. 앱을 만든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필터 효과를 제공하여 더 재미있는 기능을 업데이트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앱은 현재 투자자를 찾고 있는 상태로, iOS는 8월, 안드로이드는 11월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영상=news us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169cm 늘씬한 몸매 화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169cm 늘씬한 몸매 화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열애설 당시 모습은? 169cm 늘씬한 몸매 화제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으로 현지 언론의 조명을 받았던 방송인 그레이스리(32·한국명 이경희)가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여유만만에는 필리핀 TV5 방송국의 메인 뉴스와 한류 소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는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리가 출연해 소감을 밝혔다. 그레이스리는 169cm 큰 키에 늘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수려한 외모로 필리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레이스 리는 한국어, 영어, 타갈로드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하다. 그레이스리는 특히 2012년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설로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대통령과 열애설이 보도된 후 악성댓글로 고생이 심했다”면서 “충격을 받고 여동생을 데리고 싱가포르로 도주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레이스리는 필리핀 대통령과 열애설에 터지게된 계기에 대해 “크리스마스 파티에 다시 초대받은 후 서로 좋은 마음을 갖고 데이트를 하게 됐고, 진지한 관계에 접어들기 전에 쏟아진 큰 관심이 상처를 남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필리핀 대통령과는 완전히 헤어진 건가?”라는 질문에 그레이스리는 “대통령으로 있을때는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다시 만날 생각이 있다. 지금도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네티즌들은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키가 크네”,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악플 때문에 고생 많이 한 듯”, “필리핀 대통령 전 연인 그레이스 리, 대통령과 연인이라니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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