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외모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EU 지지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봉화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취업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젠더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436
  • 양정현, ‘렛미인4’ 통해 새 얼굴 얻어..

    양정현, ‘렛미인4’ 통해 새 얼굴 얻어..

    지난 1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고개 숙인 남자’편에서는 남들과 다른 외모로 고통 받는 남성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주인공으로 선정된 양정현 씨는 그동안 부정교합과 주걱턱으로 고생해 왔다. 그는 오랜 기간 동안 주걱턱과 부정교합 때문에 잘 먹지 못해 몸무게가 50kg에 불과했다. 양정현 씨는 양악수술과 ‘V라인’ 수술로 주걱턱을 21mm가량 줄였고 눈매 교정술과 코 성형 수술을 받았다. 수술 직후 양정현 씨는 기존의 주걱턱 청년에서 준수한 아이돌 외모로 변신해 충격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지 다이어트, 확바뀐 외모..다이어트 덕분? ‘민낯도 자신 있어’

    정은지 다이어트, 확바뀐 외모..다이어트 덕분? ‘민낯도 자신 있어’

    ’정은지 다이어트’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극본 오선형,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등장한 정은지는 진한 메이크업과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 높은 굽의 화려한 구두를 착용해 취재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과거보다 한층 날씬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은지는 ‘트로트의 연인’에서 악보를 보지 못하지만 한 번 들은 멜로디와 가사를 정확하게 기억하는 재주를 지닌 최춘희 역을 맡았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모든 걸 걸고 있는 최춘희(정은지), 트로트를 경멸하는 천재 뮤지션 장준현(지현우)과 마성의 옴므파탈 기획사 대표 조근우(신성록), 최춘희의 라이벌이자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연습생 박수인(이세영) 등 네 남녀의 미묘한 감정선이 유쾌하게 그려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소속사 SM 입장은?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소속사 SM 입장은?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소속사 SM 입장은? 소녀시대 리더 태연(25)과 엑소 백현(22)이 4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19일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과거 백현이 이상형으로 태연을 꼽았으며, 그런 백현을 태연은 귀여운 동생으로 생각하다 감정이 발전했다고 전했다. 또 디스패치는 백현은 태연을 ‘탱’으로, 태연은 백현을 ‘쿵’으로 불러 ‘탱쿵커플’이라고 불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피해 주로 늦은 밤에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사실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소녀시대와 엑소 모두 국내외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 및 보이그룹인데다, 태연이 백현 보다 세 살 연상이어서 이번 열애설의 사실 여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 귀여운 외모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백현은 2012년 엑소 및 엑소-K 멤버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뒤 친근한 매력으로 10대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백현 태연 디스패치 보도 믿을 수 있나”, “백현 태연 디스패치 보도 사실이라면 너무 놀랍다”, “백현 태연 디스패치 보도 소속사 발표 기다려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민국”… “한국 응원가는 축구종가보다도 더 뜨거워”

    “대~한민국”… “한국 응원가는 축구종가보다도 더 뜨거워”

    18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브라질월드컵 한국-러시아전이 시작되려면 아직 멀었지만, 새벽 공기는 이미 뜨겁게 달아올랐다. 2만여명의 인파 틈에서 붉은 옷을 입고 “대한민국~! 짝짝 짝 짝짝”을 외치는 이국적인 용모의 청년들이 유독 눈에 띄었다. 유난히 큰 키에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알렉산더 톰슨(왼쪽·22·러시아계 덴마크인)은 “아버지의 모국 러시아는 또 하나의 고향이지만, 오늘만큼은 한국이 이기길 바란다”면서도 “왠지 러시아가 1대 0으로 한국을 이길 것 같다”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올해 3월 영국 런던의 카스비즈니스스쿨에서 서울대에 교환학생으로 온 톰슨은 “런던에서 만난 한국인 룸메이트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며 “한국에 온 것은 2011·2012년에 이어 세 번째”라고 말했다. 한국인 친구가 3년 전 그에게 지어줬다는 한국 이름은 ‘김태성’이라고 했다. 경기 내내 멋진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태극기를 펼치며 열띤 응원을 하던 톰슨은 “한국인의 응원 열기가 축구 본고장 영국 못지않다”고 밝혔다. 이날 영동대로 거리 응원에는 서울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학위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과 그들을 돕는 한국인 재학생들의 모임인 ‘스누버디’ 회원 50여명이 함께했다. 알렉산더도 그중 한 명이었다. 안재구(21·지리학과) 씨는 “응원을 위해 밤 9시부터 스위스, 덴마크, 프랑스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뭉쳐 밤을 지새웠다”면서 “외국 학생들이 먼저 거리응원을 나가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스누버디 회원들은 영동대로를 가득 메운 응원 대열 곳곳에 뿔뿔이 흩어져 있었다.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세계적인 가수가 된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부르자 엉덩이를 가장 열심히 흔들며 말춤을 추는 것도 이들이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유럽비즈니스스쿨을 다니다 온 비에트 안 누옌(22·베트남계 독일인)은 “독일도 축구에 열광하지만 맥주를 너무 많이 마시는 탓에 응원가가 제대로 들리지 않는데 한국에서는 노래를 또렷하게 부르며 춤까지 추니까 훨씬 흥이 돋는다”면서 “분데스리가(독일 프로축구)에서 각광받는 ‘소니’(손흥민 선수 애칭)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4강신화를 재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래도 우승후보는 단연 독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외국인 학생 가운데 밤샘응원의 피로를 견디지 못하고 몸져누운 이들도 눈에 띄었다. 스위스 세인트갈렌대학 3학년인 디에고 쉬륵(23)은 “스위스에서도 월드컵이 큰 행사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이팝 스타가 와서 공연하고 새벽 시간에 온 가족이 나온 광경을 보니 한국의 응원 열기가 훨씬 뜨거운 것 같다”고 말했다. 프랑스 파리 제13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는 아멜 젠구(26·여)는 “삼성, 케이팝을 제외하고는 프랑스인들이 한국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다”면서 “프랑스로 돌아가면 외교관 시험을 치를 예정인데, 중국과 일본 사이의 한국의 저력을 월드컵에서 확인한 것 같다”고 말했다. 승부는 아쉽게도 1-1 무승부로 마무리됐지만, 한국 월드컵 응원문화를 제대로 체험한 외국인 학생들은 “앞으로 한국 하면 케이팝뿐 아니라 월드컵과 붉은악마가 떠오를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글 사진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타이니지 도희 21년 모태솔로 고백 “나도 연애 좀 하고 싶어요”

    타이니지 도희 21년 모태솔로 고백 “나도 연애 좀 하고 싶어요”

    타이니지 도희가 21년 모태솔로라고 고백하며 구애를 해 화제다. 19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2’ 4화에서는 반전매력 도희와 훈훈한 삼형제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도희는, 남자만 가득한 삼형제 가족의 금지옥엽 외동딸이 되어 귀여운 외모와 털털한 성격, 넘치는 애교로 온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촬영 이틀째, 잠이 안 오는 삼형제와 도희는 집 근처 편의점에서 ‘연애’ 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도희는 ‘21년 모태솔로’ 라는 갑작스런 고백을 해 삼형제를 당혹시켰다. 또한 도희의 고백에 용기를 낸 둘째오빠 또한 26년째 모태솔로 임을 밝혔고, 이들은 ‘우리는 왜 모태솔로인가’ 라는 의문점을 풀기위해 새벽 내내 커플 상황극을 펼치기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도희는 “연애가 엄청 하고 싶다. 요즘 최대 관심사다” 라며 아이돌그룹 금기사항인 연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밝혔다고. 반전매력 도희와 훈훈한 삼형제 가족의 이야기는 오는 19일 목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2’에서 공개된다.
  • 미모의 20대 프랑스女, 응원전 참가했다가…

    미모의 20대 프랑스女, 응원전 참가했다가…

    18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브라질월드컵 한국-러시아전이 시작되려면 아직 멀었지만, 새벽 공기는 이미 뜨겁게 달아올랐다. 2만여명의 인파 틈에서 붉은 옷을 입고 “대한민국~! 짝짝 짝 짝짝”을 외치는 이국적인 용모의 청년들이 유독 눈에 띄었다. 유난히 큰 키에 이국적인 외모를 지닌 알렉산더 톰슨(왼쪽·22·러시아계 덴마크인)은 “아버지의 모국 러시아는 또 하나의 고향이지만, 오늘만큼은 한국이 이기길 바란다”면서도 “왠지 러시아가 1대 0으로 한국을 이길 것 같다”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올해 3월 영국 런던의 카스비즈니스스쿨에서 서울대에 교환학생으로 온 톰슨은 “런던에서 만난 한국인 룸메이트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며 “한국에 온 것은 2011·2012년에 이어 세 번째”라고 말했다. 한국인 친구가 3년 전 그에게 지어줬다는 한국 이름은 ‘김태성’이라고 했다. 경기 내내 멋진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태극기를 펼치며 열띤 응원을 하던 톰슨은 “한국인의 응원 열기가 축구 본고장 영국 못지않다”고 밝혔다. 이날 영동대로 거리 응원에는 서울대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학위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과 그들을 돕는 한국인 재학생들의 모임인 ‘스누버디’ 회원 50여명이 함께했다. 알렉산더도 그중 한 명이었다. 안재구(21·지리학과) 씨는 “응원을 위해 밤 9시부터 스위스, 덴마크, 프랑스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뭉쳐 밤을 지새웠다”면서 “외국 학생들이 먼저 거리응원을 나가자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스누버디 회원들은 영동대로를 가득 메운 응원 대열 곳곳에 뿔뿔이 흩어져 있었다.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세계적인 가수가 된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부르자 엉덩이를 가장 열심히 흔들며 말춤을 추는 것도 이들이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유럽비즈니스스쿨을 다니다 온 비에트 안 누옌(22·베트남계 독일인)은 “독일도 축구에 열광하지만 맥주를 너무 많이 마시는 탓에 응원가가 제대로 들리지 않는데 한국에서는 노래를 또렷하게 부르며 춤까지 추니까 훨씬 흥이 돋는다”면서 “분데스리가(독일 프로축구)에서 각광받는 ‘소니’(손흥민 선수 애칭)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4강신화를 재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래도 우승후보는 단연 독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외국인 학생 가운데 밤샘응원의 피로를 견디지 못하고 몸져누운 이들도 눈에 띄었다. 스위스 세인트갈렌대학 3학년인 디에고 쉬륵(23)은 “스위스에서도 월드컵이 큰 행사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이팝 스타가 와서 공연하고 새벽 시간에 온 가족이 나온 광경을 보니 한국의 응원 열기가 훨씬 뜨거운 것 같다”고 말했다. 프랑스 파리 제13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는 아멜 젠구(26·여)는 “삼성, 케이팝을 제외하고는 프랑스인들이 한국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다”면서 “프랑스로 돌아가면 외교관 시험을 치를 예정인데, 중국과 일본 사이의 한국의 저력을 월드컵에서 확인한 것 같다”고 말했다. 승부는 아쉽게도 1-1 무승부로 마무리됐지만, 한국 월드컵 응원문화를 제대로 체험한 외국인 학생들은 “앞으로 한국 하면 케이팝뿐 아니라 월드컵과 붉은악마가 떠오를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글 사진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미모의 명문 의대생 ‘미스 잉글랜드’ 당선

    미모의 명문 의대생 ‘미스 잉글랜드’ 당선

    소위 ‘엄친아’는 이 여성을 두고 하는 말인 것 같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데본 토키에서 열린 미스 잉글랜드 대회에서 명문 케임브리지 대학 소속의 의대생 카리나 티럴(24)이 영예의 왕관을 차지해 화제에 올랐다. 그간 의대생 출신이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모은 티럴은 이날 총 60명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2014 미스 잉글랜드에 올랐다. 그녀는 대회 전 부터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패션감각, 날씬한 몸매 뿐 아니라 의사를 꿈꾸는 의학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아왔다. 현재 머레이 에드워드 칼리지 의과대학 5학년에 재학 중인 그녀는 지난주 학교 시험까지 마치고 뒤늦게 대회에 참가했다. 티럴은 “시험공부 하느라 제대로 대회를 준비하지 못했는데 왕관을 쓰게 돼 꿈만 같다” 면서 “장차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보건 의사가 돼 가난하고 아픈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녀는 현재 지역 내 노숙자들을 돌보는 학내 단체의 대표를 맡아 의료 활동을 벌이고 있다. 미스 잉글랜드 대회 이사 앤지 비슬리는 “우리 대회는 단지 얼굴만 이쁜 여성을 뽑는 행사가 아니다” 면서 “외모와 지식 그리고 남을 돕는 마음까지 갖춘 티럴를 뽑게 돼 기쁘며 향후 잉글랜드 대표로 미스 월드대회에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황석호 부인 박현정씨 미모에 네티즌 ‘감탄’…얼마나 예쁜가 했더니

    황석호 부인 박현정씨 미모에 네티즌 ‘감탄’…얼마나 예쁜가 했더니

    황석호 부인 박현정씨 미모에 네티즌 ‘감탄’…얼마나 예쁜가 했더니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황석호(25·산프레체 히로시마)의 아내가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다. 황석호의 아내 박현정씨는 18일(한국시간)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러시아 전이 펼쳐진 가운데, 이날 경기 시작 전 공개된 선수 가족 응원 영상에 등장했다. 박현정씨는 남편 황석호에게 “우리 모두를 기쁘게 해줬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고 조심하고, 사랑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황석호 선수의 아내는 청순한 외모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교체 투입된 이근호가 후반 23분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러시아 역시 교체 투입한 알렉산더 케르자코프(32·제니트)가 후반 29분 동점골을 넣어 1-1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on Dia 브라질] “우리팀이 더 힘들다” 한·러 기자 엄살

    “누가 이길 것 같은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러시아와의 브라질월드컵 본선 첫 경기를 하루 앞둔 16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공식 기자회견이 열린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 앞에서 만난 한 러시아 기자가 이 같은 질문을 툭 던졌다. 순간 ‘얘는 이걸 왜 물어볼까’, ‘러시아 스파이인가’, ‘솔직히 대답해야 할까, 속여야 할까’ 등등 갖가지 복잡한 생각이 머리를 스쳐갔다. 대답은 애매하게 하고, 역으로 질문을 던져 보자고 마음먹었다. “한국에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다”고 답하자 이유를 물어 왔다. 기자는 “러시아팀이 준비 기간이 더 길어서 팀워크가 더 좋은 거 같다”고 답한 뒤, 추가 질문이 나오기 전에 재빨리 “당신 생각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그는 “러시아가 질 것 같다”고 했다. 이유를 물었더니 “러시아 선수들의 체력은 60~70분밖에 버티지 못한다”면서 “특히 중앙수비수 2명의 나이가 각각 35, 32세로 후반에는 고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는 2-1로 끝날 것”이라며 예상 스코어까지 덧붙였다. 이날 판타나우 경기장 옆 미디어센터 곳곳에서는 두 나라 기자들의 이 같은 대화가 오가고 있었다. 두 나라 기자들은 서로 자기네 팀이 약하다고 엄살을 부렸다. 물론 진심으로 그렇게 믿고 이야기한 기자들도 없진 않겠지만, 서로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야 뻔한 것이었다. 파비오 카펠로, 홍명보로 이어진 감독 기자회견도 마찬가지. 두 감독은 경기에 사용할 팀의 전술을 묻는 질문에 모두 애매한 답으로 피해갔다. 판타나우를 뒤덮은 불신의 그림자는 더욱 짙어갔다. 제3국의 기자들은 한국의 우세를 점쳤다. 아일랜드 출신으로 잉글랜드에서 일하고 있는 피터 매튜 스톤턴 기자는 “수비에 집중하다 측면 역습으로 골을 노리는 러시아의 전술은 한국에 먹히지 않을 것”이라면서 “한국에는 이청용, 손흥민 등 러시아보다 더 뛰어난 측면 공격수들이 있다”고 말했다. 중국 스파크TV의 리펑 기자는 “한국 축구 특유의 투지와 열정이 승리를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이들이 러시아 기자들과는 또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알 수 없다. 기자의 외모를 다분히 공격적이라고 생각해 지레 겁먹고 마음에 없는 말을 했을 수도 있다. 쿠이아바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中여대생의 흔한 대입·대졸 사진…‘비포 & 애프터’

    中여대생의 흔한 대입·대졸 사진…‘비포 & 애프터’

    중국 최고 명문대학인 칭화대 여학생들의 입학과 졸업 당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중국 신징바오(新京報) 보도에 따르면 칭화대 일부 여학생이 졸업 사진과 함께 입학 당시 찍은 사진을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함께 공개했다. 이 때문에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졸업 시에는 ‘여신’으로 변신했다”며 호응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칭화대 신입생 모집 담당 기관이 이런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칭화대학생이 된 여성은 ‘바이푸메이’로 변신할 수 있다”는 문구와 함께 공식 웨이보로 공개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는 학생 유치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여기서 바이푸메이는 피부가 백옥 같으며 집안이 좋고 아름다운 여성을 뜻하는 중국의 신조어로 우리나라의 엄친딸(엄마친구의 딸)에 해당한다.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은 이런 사진을 처음 공개한 학생은 칭화대 우주항공대학원에 재학 중인 린리(林麗). 그녀는 지난 14일 자신의 웨이보 페이지에 졸업사진 1장과 함께 2007년 입학 당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린리의 입학 시 모습은 까만 피부에 조금 촌스러워 보였지만, 석사 과정 졸업 시에는 하얀 피부에 세련된 여성으로 변신,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 이런 사진이 화제가 되자 여대생들은 물론 대학 여교수들 사이에서도 전후 사진을 공개하는 것이 유행처럼 확산했다. 논란이 일자 학교 측은 공식 웨이보에 “이 학생의 대비 사진은 칭화대의 지난 몇 년간 변화와 학생의 풍격이 완성되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면서 “이를 고려한 담당자가 웨이보에 여러 사진을 공개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카피 문구는 이미 본래 의미와 동떨어졌다”면서 “린리가 공개한 예전 사진이 발단돼 소란이 일어났고 악의적인 억측으로 발전했지만 이는 전혀 무의미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입생 모집 기관은 공식 웨이보에 “학교에서 몇 년간 생활한 여학생의 외모와 기질에 변화가 일어나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면서 “대학 시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훌륭한 인격을 확립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성유리 안성현 열애설, 일상 사진보니..‘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성유리 안성현 열애설, 일상 사진보니..‘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성유리 안성현’ 성유리(33)와 골프선수 안성현(33)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7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성유리와 안성현이 6개월 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성유리 안성현 열애설에 대해 성유리 측 소속사는 “열애설과 관련해 드릴 말씀이 없다. 본인 확인이 우선이다”며 “최근 SBS ‘힐링캠프’ 월드컵 특집을 위해 브라질로 출국한 상태다. 현재 브라질이 새벽시간이라 본인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성유리와 동갑내기인 골프선수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KPGA 입회해 데뷔했다. 특히 훈훈한 외모가 돋보이는 안성현은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되기도 했다. 현재 SBS 골프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에서 시청자들에게 레슨 팁을 전달해주고 있다. 1998년 핑클 멤버로 데뷔한 성유리는 2002년 연기자로 전향, SBS ‘천년지애’, KBS 2TV ‘쾌도 홍길동’, MBC ‘신들의 만찬’, 영화 ‘차형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자로서 활동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진행자로도 첫 발을 내딛은 성유리는 지난 2011년 한혜진의 후임으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안방마님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성유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경규, 김제동, 김수로, 김민종, 강부자, 이운재와 함께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브라질로 떠났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은 “성유리 안성현 열애, 어쩐지 요새 성유리 더 예뻐졌더라” “성유리 안성현 열애, 축하합니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선남선녀네” “성유리 안성현 열애설..너무 잘 어울린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설..결혼까지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성유리 안성현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시험 끝” 박신혜, ‘와플·빙수·커피’와 달달한 오후 보내

    [포토] “시험 끝” 박신혜, ‘와플·빙수·커피’와 달달한 오후 보내

    박신혜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박신혜는 “기말고사 망친 박신혜에게 AND.here 에서 집착쩌는 승리님과 늦잠자서 약속 펑크낼뻔한 태형님께서 벨기에 와플과 망고빙수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맛있네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화장끼 없는 수수한 외모로 흰색 상의를 입고 카페에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00년 전 인류의 ‘뷰티 아이템’ 찾았다

    4000년 전 인류의 ‘뷰티 아이템’ 찾았다

    4000년 전 소라로 만든 목걸이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요크대학교 연구팀이 동부 서퍽주에서 발견한 이 유물의 아미노산을 추출해 검사한 결과, 소라 등이 속한 복족류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목걸이는 청동기시대인 4000여 년 전 만들어졌으며, 고대 인류의 외모를 꾸미는 용도로 사용됐다. 재료는 당시 바다에 살았던 소라류인 좁쌀무늬고둥과 뿔조개 등이며, 이들 모두 인근에서 채취할 수 있는 주요 식량들이다. 상아빛을 띠는 이 목걸이는 도넛을 연상케 하는 외형이며, 가운데 뚫린 구멍을 연결한 뒤 이를 엮어 하나의 긴 목걸이를 형성한다. 신체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 중 유독 목걸이가 발달한 이유는 고대인들이 인체에서 목 부위를 가장 중요시했기 때문이며, 장신구용도 외에도 성별이나 신분을 표시하거나 신앙과 연관된 주술 등과 관련된 경우가 많다. 발굴과 연구를 이끈 요크대학교의 비트리스 데마르치 박사는 “좁쌀무늬고둥과 뿔조개는 당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였다. 고대 인류는 장거리 이동이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에, 대부분 주변에서 조달할 수 있는 것으로 목걸이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유물의 발견은 고대 인류의 생활습관 및 도구를 연구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 분석을 통해 고대 생명체의 ‘정체’를 밝혀냈다는 점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공공과학도서관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베이비 카라, 일본 길거리 공연 뜨거운 인기 ‘외모는 이미 걸그룹’

    베이비 카라, 일본 길거리 공연 뜨거운 인기 ‘외모는 이미 걸그룹’

    ‘베이비 카라’ ‘카라 프로젝트’의 베이비 카라가 일본 길거리 공연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17일 방송되는 ‘카라 프로젝트’ 4회에서는 베이비 카라 멤버들의 일본 길거리 공연 모습이 전파를 탄다. 카라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 7인의 베이비 카라 멤버들은 최근 일본 요코하마의 타마 플라자 무대에 올랐다. 타마 플라자 무대는 많은 한국 아이돌 그룹들이 현지 프로모션 일환으로 섰던 무대로 베이비 카라 멤버들만의 단독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초 일본 현지 반응을 예측하기 어려워 베이비 카라 멤버들의 도전은 무모해 보였으나 이번 타마플라자 무대에서 무려 2000여 명의 현지 팬들이 운집해 응원에 열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카라 프로젝트 관계자는 “베이비 카라에 대한 현지의 관심도가 이날 관객 수로 증명됐다. 관객이 적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그런 걱정은 한 번에 해소됐다. 베이비 카라 멤버들도 무대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 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 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팀 베이비 카라를 결성,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 日배우와 양다리? 과거 논란 화제 ‘해명 들어보니..’

    김C 정은채, 日배우와 양다리? 과거 논란 화제 ‘해명 들어보니..’

    ’김C 정은채’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김C는 “전지현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고 칭찬을 했다. 이어 김C는 “주변의 친구들에게 은채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고 설명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 이후 ‘플레이’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역린’에서 월혜를 맡아 현빈, 한지민 등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8월 한 일본 매체에 의해 일본 배우 카세료와 열애설에 휩싸기이도 했다. 특히 카세료는 배우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 동안 동거를 하는 등 오랜 연인 사이를 유지하는 중이었기 때문에 ‘양다리’ 논란을 빚었다. 이에 정은채와 카세료는 “동료 사이일 뿐” 이라며 열애설을 일축 시켰다. ’김C 정은채 칭찬 이어 양다리 논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C 정은채 칭찬 이어 양다리 논란, 정은채 예쁘다” “김C 정은채 칭찬 이어 양다리 논란, 저런 논란도 있었어?” “김C 정은채 칭찬 이어 양다리 논란, 전지현 만큼 예쁘네”, “김C 정은채 칭찬..김C도 예쁜 여자 많이 봤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C 정은채 칭찬-위 사진은 김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안성현 열애, ‘홍콩 여행’ 안성현 누구 닮았나 했더니… 잘생겼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홍콩 여행’ 안성현 누구 닮았나 했더니… 잘생겼다

    성유리 안성현 열애, ‘홍콩 여행’ 안성현 누구 닮았나 했더니… 잘생겼다 17일 배우 성유리(33)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골프선수 안성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성현은 1981년생으로 성유리와 동갑내기다.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안성현은 지난 2005년 KPGA를 통해 데뷔했다. 안성현은 SBS골프아카데미 헤드프로 소속으로 올해 대한골프협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됐다. 현재는 SBS 골프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하면서 족집게 레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안성현은 특히 수려한 외모로 골프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일부 팬들은 안성현이 배우 백성현을 닮았다고 평하기도 한다. 한편 이날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는 17일 성유리와 안성현이 약 1년 간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이 “성유리와 안성현 선수가 약 1년 정도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안다”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6월 초 홍콩으로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고 한다. 당시 성유리와 안성현을 본 목격자는 “두 사람이 비행기 안에서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성유리에 비해 함께 있던 남자는 생소한 얼굴이라 알아봤더니 골프선수 안성현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성유리와 안성현 측은 아직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성유리의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안성현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17일 “성유리 본인에게 확인을 하고 있다”면서 “성유리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때문에 브라질에 가 있어 확인에 시간이 걸린다”고 말을 아꼈다. 안성현이 프로그램 진행자로 출연 중인 채널 SBS골프 측 역시 “안성현이 성유리와 열애설이 있었는 지도 몰랐다. 우리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정은채,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日 톱스타 남친 가로채? 루머보니 가수 김C가 배우 정은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C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라고 칭찬했다. 김C는 또 “정은채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한 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는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MobileAd center -->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데뷔한 뒤 ‘플레이’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역린’ 등에 출연한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이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8월 일본 배우 카세 료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일본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에 따르면 정은채와 카세 료는 함께 마트 쇼핑 후 호텔에 투숙하는가 하면 함께 드라이브를 즐겼다. 하지만 정은채 측은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갔다. 홍상수 감독님 팀이 다들 친해 친분이 있는 카세 료가 가이드를 해준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정은채와 카세 료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더, 카세 료는 일본 여배우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째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하는 친구 많다”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하는 친구 많다”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가 극찬한 정은채 미모 보니..

    김C가 극찬한 정은채 미모 보니..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 해”

    김C “정은채와 친분 부러워 해”

    김C는 14일 방송된 KBS 쿨FM ‘김C의 뮤직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은채에게 “전지현 씨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주변의 친구들에게 정은채 씨와 친분이 있다고 하면 만날 때 나도 한번 불러달라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무척 많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정은채와 김C는 이재용 감독의 독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