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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치 숭배하는 ‘미스 히틀러’ 미인대회 개최 충격

    나치 숭배하는 ‘미스 히틀러’ 미인대회 개최 충격

    나치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를 숭배한 나머지 그를 기리는 미인대회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러시아에서 히틀러를 숭배하는 네오 나치 미인대회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러시아판 페이스북인 브이콘탁테(VKontakte)에 개설된 페이지를 통해 알려진 이 대회의 정식 명칭은 '미스 오스틀란트'(Miss Ostland). 오스틀란트는 과거 나치가 제2차 세계 대전 중 발트 3국과 벨라루스에 가지고 있던 식민지를 일컫는 말로 대회의 성격을 단번에 알 수 있다. 대회 참가 자격은 한 술 더 뜬다. 참가자는 반드시 나치주의자 여성으로 유태인을 증오해야 하며 섹시한 사진을 사이트에 올려야 한다. 더욱 놀라운 점은 실제로 '미스 히틀러'가 되기 위한 지원자가 14명이나 된다는 사실. 러시아와 동유럽 출신의 이 여성들은 모두 자신의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팬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리나 나그레베트스카야는 "아돌프라는 이름을 잊지 말자. 그는 영생의 삶을 살고있다" 고 주장했으며 또 다른 참가 여성도 "히틀러는 외모 뿐 아니라 지적 수준도 천재적" 이라며 광신적 내용의 글을 남겼다. 그러나 '그들만의 잔치'를 바라보는 대부분 네티즌들의 시선은 곱지않다. 네티즌들은 "인종차별적이고 혐오적인 미인대회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 면서 "러시아에는 다른 지구인이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비난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건강가정지원센터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들이 행복해지기를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군·구별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가면 된다. 그곳에서는 가족을 친밀하고 성숙하게 만드는 다채로운 가족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이다. 그것도 대부분 무료다. 지금 당장 인터넷을 검색해 관심이 가는 프로그램을 골라 보자. 해당 시·군·구민만 참여하는 경우도 있지만, 누구에게나 열린 경우도 많으니 옆동네 프로그램에도 눈길을 주는 게 좋다. ‘가족돌봄나눔’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냄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히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부가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한 수요일마다 가족이 함께 모이도록 지역 특성에 맞게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월 1회 이상 제공한다. 서울 강동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10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알쏭달쏭? 우리가족’을 부모와 자녀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일과 22일 저녁 2회기에 걸쳐 무료로 진행 중이다. 미술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관계 등을 알아보고 대화법도 배운다. 담당자 권안나씨는 “1회기에는 가족 소풍에 대해 가족이 함께 그림으로써 아이들이 어떤 때 행복한지 등을 알게 돼 좋았다는 반응들이었다”고 말했다. 초등 4년, 1년 된 아들 둘과 함께 참석한 강인선(40)씨는 “9월 찹쌀떡 만들기 프로그램에 남편도 함께 처음 참여해 보니 다들 너무 행복해해서 이번에 또 참여했는데 아이들의 솔직한 느낌을 끄집어낼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게 안타깝다”고 말했다. 모두가족봉사단은 가족 2명 이상이 함께 지역사회 참여 등 봉사활동을 한 달에 1~2회 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두가족품앗이는 놀이활동 등 자녀 돌봄과 양육을 이웃끼리 품앗이하도록 연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토요가족돌봄나눔사업은 토요일에 아버지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체험 등 돌봄 프로그램이다. 아버지-자녀 토요돌봄 프로그램은 아버지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취미활동, 요리교실 등 스킨십이 가능한 활동으로 구성된다. 서울 중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빠와 초등학생 자녀의 관계 향상을 위해 ‘프렌디 아빠 되기’ 프로그램을 매달 다양하게 무료로 운영한다. 이달에는 실내 암벽 클라이밍을 18일 충무로 헥사클라이밍센터에서 5가족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했다. 농구,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애니메이션센터, 창덕궁 생태·역사 탐방 등 행사 때마다 만족도가 높다. 가족문화담당 신혜림씨는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자체가 부족하고, 어떻게 놀지도 잘 모르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서 너무 좋다는 반응들”이라고 말했다. ‘가족교육’은 부모, 남성, 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다양하게 이뤄져 지난해에만 총 44만여명이 참여했다. 예비 부부 및 신혼기 부부 프로그램부터 아동·청소년기와 중년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가족생활교육이 지역별 특성에 맞게 진행된다. 집안일과 아이돌봄을 함께 하는 멋진 남편, 멋진 아버지가 되도록 남성의 돌봄노동 참여를 위한 아버지교육, 아버지가 행복한 일터 만들기, 찾아가는 아버지학교 등 남성 대상 교육이 지역별로 개설된다. 자녀 코칭을 포함해 가정생활의 여러 영역을 총망라한 가족성장 아카데미교육도 실시된다. 서울 관악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중2병 사춘기 자녀와 잘 통하는 방법’ 교육을 지난 15일 시작했다. 초중생 자녀를 둔 아빠 2명을 포함해 부모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매주 수요일 오전에 2시간씩 4회 진행한다. 반항하는 아이, 외모와 이성교제, 게임과 스마트폰, 공부 스트레스 등 주제별로 자녀 이해와 유용한 대화법을 배운다. 가족교육 담당 오소라씨는 “청소년기 부모교육 참여자들의 요구조사 결과 대화법에 대한 요구가 높아서 사춘기 자녀들과 갈등이 많은 주제를 선택해 기획했는데 반응이 좋다”고 말한다. ‘가족상담’도 무료로 이뤄진다. 상담을 통해 부부·부모·자녀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을 치유하고 관계가 회복되는 경우도 많다. 지난해 이용자는 24만 여명. 보통 신청 후 2~3개월 정도 대기한다. 물론 위기 케이스는 즉각 상담으로 연결된다. 전국대표전화(1577-9337)로 걸면 가장 가까운 센터로 연결돼 상담시간을 예약하고 면접상담을 할 수 있다. 전화·인터넷상담도 가능하다. 상담과정에서 필요한 심리검사, 미술치료 등 다양한 검사도 이뤄진다. 서울 관악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차지영 사무국장은 “주로 면접상담으로 10~15회기로 진행한다”면서 “내담자들이 노출을 꺼려 만족도 조사는 못하지만, 이혼할 생각으로 상담을 시작했다가 부부 관계가 회복됐다며 감사 메일이나 과일을 보내오는 분들도 있는 것으로 미뤄 어느 정도 안전망 역할은 한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은 우리 사회 가족구조의 변화로 등장한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조손가족, 북한이탈주민가족 등 다양한 가족 유형별로 상담·교육·문화가 포함된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은주 경기 화성시 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부모 교육을 받다가 문제를 느끼면 가족 상담도 하고, 가족관계가 탄탄해지면 문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는 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굉장히 유익한 사업을 건강가정센터가 다양하게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고, 예산 지원이 9년째 제자리여서 더 활성화하지 못하는 게 아쉽다”고 말했다. happyhome@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가수 꿈 이뤘다…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가수 꿈 이뤘다…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K팝스타’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데뷔 무대를 가졌다.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알맹(최린, 이해용)은 현대인의 사랑을 재치 있게 표현한 신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알맹은 상큼한 노래 가사와 귀여운 퍼포먼스로 경쾌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알맹은 신인답지 않게 노련한 무대 매너로 눈길을 끌었다. 알맹의 타이틀곡 ‘폰 인 러브’는 휴대전화로만 연결된 현대인들의 사랑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세미 힙합 곡이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가수의 꿈을 이뤘네. 데뷔무대라니 놀랍다” , “인기가요 알맹, 노래 진짜 잘하던데” , “인기가요 알맹, 벌써 데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맹은 지난해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 시즌3’(K팝스타)에서 TOP6안에 들며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냈다. 당시 심사위원 박진영과 유희열은 “둘 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노래를 잘 한다”며 알맹의 개성을 높이 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드컵 결승 조은정 아나운서, 미모 깜짝

    롤드컵 결승 조은정 아나운서, 미모 깜짝

    ’롤드컵 결승 조은정 아나운서’ 온게임넷 롤드컵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조은정 아나운서가 화제다. ’2014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이 1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한국의 삼성 화이트와 중국의 로얄클럽이 맞붙었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온게임넷 조은정 아나운서는 단아한 외모에 차분한 말투, 신인답지 않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TSM’ 대표 ‘레지날드’ 앤디 딘을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인기가요 알맹, 드디어 데뷔 “너무 떨려요” 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드디어 데뷔 “너무 떨려요” 물오른 외모

    인기가요 알맹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 출신 혼성 듀오 알맹이 19일 ‘인기가요’를 통한 정식으로 데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알맹(최린, 이해용)은 공식 SNS를 통해 19일 오후 진행되는 SBS ‘인기가요’ 생방송에 앞서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이 공개 됐다. 알맹은 “오늘 드디어 알맹이 데뷔합니다. 2시 40분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최초 공개되는 타이틀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 많이 기대해 주세요. 너무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알맹은 ‘인기가요’ 출연자 대기실 앞에서 각자 포즈를 취하며 데뷔 무대를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알맹은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TOP6에 오른 혼성 듀오로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인기가요 알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알맹, 가수의 꿈을 이뤘네. 데뷔무대라니 놀랍다” , “인기가요 알맹, 노래 진짜 잘하던데” , “인기가요 알맹, 벌써 데뷔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모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피부암 위험 높다

    외모에 자신 없는 사람일수록 피부암 위험 높다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일수록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의외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메트로폴리탄대(MMU)와 스태퍼드셔대, 미국 하버드의대 공동 연구팀이 젊은 성인 남녀 1535명(여성 662명)을 대상으로 평소 얼마나 햇볕에서 보내거나 일광욕하는지와 그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있었는지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이와 함께 응답자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5단계로 평가하게 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는 사람일수록 햇빛에 몸을 쬐는 시간이 긴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중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연구를 이끈 MMU의 사라 그로간 박사는 “햇볓에 그을린 신체는 매력적이고 탄탄해 보인다는 생각에 많은 사람이 피부암 발병률이 높아져도 일광욕을 포기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햇볕에 그을린 구릿빛 피부는 건강하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번 연구는 자신의 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피부암 발생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최초의 결과로, 기존에는 흡연이나 운동 부족 등과의 관련성도 지적된 바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건강심리학 저널’(Journal Health Psychology)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녀사냥 오창석, “사랑없는 섹스는 칼로리소모” 이상형은 한혜진? 이유보니

    마녀사냥 오창석, “사랑없는 섹스는 칼로리소모” 이상형은 한혜진? 이유보니

    ‘마녀사냥 오창석’ 배우 오창석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 화제다. 17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배우 오창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창석은 “어렸을 때는 낮져밤이가 되려고 했다”며 “지금은 낮져밤맞”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허지웅은 “뭐냐 밤에는 맞는다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자, 오창석은 “낮에는 져주고 밤에는 맞춰준다”고 전했다. 오창석은 “잠자리도 본인이 만족하기 위해서 하던 나이가 있다면 상대방이 좋아하는 걸 보고 만족스러워 하는 나이가 됐다”고 대답했다. 또 오창석은 “잠자리 후 담배를 피는 등 친구들을 보면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사랑이 없는 섹스는 칼로리 소모”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창석은 MC 신동엽이 곽정은, 지나, 한혜진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하자 “저는 한혜진씨를..” 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오창석은 이날 이상형이 밝고 긍정적인 여성이라고 밝히며 “어렸을 때는 여성스럽고 청순한 여자가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30대 넘어서는 외모도 보기는 하지만 서로 밝게 변화시키는 성격의 여성이 좋더라”고 전했다. 마녀사냥 오창석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오창석, 발언 거침없더라”, “마녀사냥 오창석 완전 잘생겼어”, “마녀사냥 오창석, 드라마에서랑 느낌 완전 다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마녀사냥 오창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젊은이들의 방황 통해 기성세대의 가치관 꼬집어

    젊은이들의 방황 통해 기성세대의 가치관 꼬집어

    ‘졸업’(The Graduate·1967년)은 196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더스틴 호프먼의 희극적인 표정과 몸짓, 앤 밴크로퍼드의 중후한 연기와 캐서린 로스의 청초한 매력이 산뜻한 대사와 어우러져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작은 키에 볼품없는 외모의 무명배우 더스틴 호프먼의 등장은 미남 미녀만이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관습을 깨드리는 계기가 됐고, 더스틴 호프먼은 스타덤에 올랐다. 17일 밤 10시 45분 EBS 고전영화극장은 ‘졸업’을 방영한다. 달콤한 청춘영화처럼 포장됐지만 실상은 현대를 사는 미국 젊은이들의 고뇌가 깃든 비판적 작품이다. 불안한 미래를 앞둔 주인공 벤저민(더스틴 호프먼 분)이 로빈슨 부인(앤 밴크로퍼드 분)과 벌이는 불륜과 방황을 통해 기성세대의 가치관을 신랄하게 꼬집는다. 미국 동부의 명문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캘리포니아의 집으로 돌아온 벤저민이 벌인 방황에 종지부를 찍게 도와준 이는 아이로니컬하게도 로빈슨 부인의 딸인 엘레인(캐서린 로스 분)이다. 주인공들의 심리적인 상황을 적절하게 잡아낸 독특한 카메라 기법은 마이크 니컬스 감독에게 아카데미 감독상을 안겼다. 뉴 아메리칸 시네마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사회의 낙오자가 아닌 동시대의 보편적 젊은이를 등장시켰다는 게 특징이다. 영화는 순수함을 잃어버린 채 물질적, 육체적 욕망에 충실한 기성세대의 속물근성이 젊은 세대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안겨주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미국 작가 찰스 웨브의 장편소설을 각색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김정은 위 수술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왜 했나 보니…

    김정은 위 수술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왜 했나 보니…

    김정은 위 수술 에멘탈치즈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얼굴을 잃었다” 양악수술 후 2년..전후 비교해보니

    라디오스타 김지현 “얼굴을 잃었다” 양악수술 후 2년..전후 비교해보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화제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욱, 형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인생의 쓴 맛을 제대로 느껴본 자들 마이너스 30억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지현은 라디오스타 오프닝에서부터 얼굴 지적을 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양악수술을 한 김지현에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는 말을 한다”고 독설을 날렸다.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잡혀가고 있다”면서 “과거에는 현진영이 나를 보고 ‘왜 그랬어’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현은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며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 주신다”고 전했다. 이에 현진영은 “지금은 자리 잡아서 예쁘다”고 김지현을 위로했다.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이제 진짜 자리 많이 잡았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외모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정말 얼굴을 잃은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룰라 시절 정말 예뻤는데”, “라디오스타 김지현, 지금도 아름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열광…위 축소 수술 뒤 얼굴 상태 보니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에 위 축소 수술? 확인해보니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던 그 치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치즈만 먹은 게 아니고 살찌는 음식만 먹어서 그럴 듯. 아주 살이 통통하게 쪘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왜 이렇게 살이 많이 쪘나. 주민들은 배를 곯아가며 살고 있는데”,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나도 뱃살 좀 빼야 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부작용?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이유는 에멘탈치즈? 최근 얼굴보니 ‘깜짝’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이유는 에멘탈치즈? 최근 얼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살이 많이 쪄서 위밴드 수술까지 받고 정말 팔자가 폈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살쪄서 수술받는다니 주민들이 알면 어떻겠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너무 무거워서 다리도 다쳤나보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다리 절고 나올 때부터 알아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이유? 현재 건강상태 짐작되는 얼굴 표정 살펴보니 ‘깜짝’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살이 많이 쪄서 위밴드 수술까지 받고 정말 팔자가 폈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살쪄서 수술받는다니 주민들이 알면 어떻겠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너무 무거워서 다리도 다쳤나보네. 다리 절고 나올 때부터 알아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탈났다?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왜 했나 보니 ‘황당’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스위스 ‘에멘탈 치즈’를 광적으로 좋아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에멘탈 치즈는 10~12개월을 숙성시켜 호두맛이 나며 곳곳에 땅콩 또는 호두 크기의 구멍이 나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황당하네”,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도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에멘탈치즈 먹고 위 축소 수술, 수술 받지 말고 계속 먹지 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에멘탈치즈 때문?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과체중 심각한 건강 위협”

    김정은 에멘탈치즈 위 축소 수술 “과체중 심각한 건강 위협” 어디서 받았나?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수주 간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김 제1위원장의 과체중에 따른 심각한 건강 위협으로 위 밴드 수술을 받아야 했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비중이 큰 당 창건일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난 8월 군사훈련 시범 과정에서 과부하로 양쪽 발목 부위를 다쳐 관련 치료도 병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수술로 알려져 있다. 급격한 체중 감소보다는 식습관을 개선해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술된다. 수술 과정에서는 특수 밴드를 복강경으로 집어넣고 혁대로 조이듯 위의 일부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 제1위원장이 평양에 완공된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시찰하는 현장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대단하다”,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얼마나 먹었길래”, “김정은 위 축소 수술, 국민들은 굶주리는데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180도 달라져..10살은 어려진 듯? ‘양악수술 후 2년’

    라디오스타 김지현, 180도 달라져..10살은 어려진 듯? ‘양악수술 후 2년’

    ’라디오스타’ 김지현이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입을 열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욱, 형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인생의 쓴 맛을 제대로 느껴본 자들 마이너스 30억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지현은 오프닝에서부터 얼굴 지적을 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는 말을 한다”고 독설을 날렸다. 그러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잡혀가고 있다”면서 “과거에는 현진영이 나를 보고 ‘왜 그랬어’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지현은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며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 주신다”고 전했다. 이에 현진영은 “지금은 자리 잡아서 예쁘다”고 김지현을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에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이제 진짜 자리 많이 잡았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외모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연예인이라서 외모 욕심이 더 많을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진짜 많이 자리 잡혔다”,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지금도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김지현 성형 전후)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어떻게 변했을까?

    라디오스타 김지현, 어떻게 변했을까?

    ’라디오스타’ 김지현이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입을 열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욱, 형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인생의 쓴 맛을 제대로 느껴본 자들 마이너스 30억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지현은 오프닝에서부터 얼굴 지적을 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는 말을 한다”고 독설을 날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현, 수술 전후 공개

    라디오스타 김지현, 수술 전후 공개

    ’라디오스타’ 김지현이 자신의 달라진 외모에 입을 열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현욱, 형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해 인생의 쓴 맛을 제대로 느껴본 자들 마이너스 30억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지현은 오프닝에서부터 얼굴 지적을 받았다.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는 말을 한다”고 독설을 날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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