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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美 매거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등극..졸리 제쳤다?

    클라라, 美 매거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등극..졸리 제쳤다?

    클라라가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미국 패션 매거진 ‘모드’는 한국시각으로 28일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Mode Lifestyle Magazine’s 100 Most Beautiful Women In The World 2014 List)을 발표했다. 클라라는 미국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클라라의 뒤를 이어 3위는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4위는 제시카 알바, 5위는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 6위는 스칼렛 요한슨, 7위는 비욘세, 8위는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안젤리나 졸리 순이었다. 매거진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클라라 선정 배경에 대해 밝혔다. 클라라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기회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지만 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매거진 ‘모드’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국주, 나나 한방에 침묵시켰다?

    이국주, 나나 한방에 침묵시켰다?

    애프터스쿨 나나가 이국주의 발언에 침묵을 지켜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애프터스쿨 나나와 카라 영지가 이국주 졸업사진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자신의 초,중,고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외모를 공개했다. 복사한 듯 똑같은 외모에 나나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며 신기해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냐. 난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던져 나나를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나나에 성형지적? ‘고친 애들이..’

    이국주, 나나에 성형지적? ‘고친 애들이..’

    개그우먼 이국주가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에게 외모지적을 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가 자신의 졸업사진으로 방을 꾸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초중고 졸업사진이 공개,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고 전했다. 나나의 발언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라며 성형의혹을 제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지금과 다른 외모? ‘해병대 894기..역시 상남자’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지금과 다른 외모? ‘해병대 894기..역시 상남자’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UFC 김동현의 과거 해병대 인터뷰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신병특집에서 UFC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해병대 수색대 출신 김동현의 과거 인터뷰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해병대 894기인 김동현이 과거 군복무 시절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김동현은 풋풋한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우정의 무대’를 패러디한 해당 방송에서 김동현은 “뒤에 계신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 ‘우정의 무대’를 보시면서 나중에 이런 프로가 있다면 꼭 찾아오시겠다고 했습니다”라며 말했다. 하지만 김동현은 어머니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엔 “고생하셔서 목소리가 변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시절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시절 모습..늠름하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시절 모습, 눈빛 살아있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출신인줄은 몰랐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시절 모습..진짜 남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시절 모습) 연예팀 chkim@seoul.co.kr
  • 히든싱어 이승환, 만 49세에 20대 외모 “집안 다 동안” 시술 유무는?

    히든싱어 이승환, 만 49세에 20대 외모 “집안 다 동안” 시술 유무는?

    ‘히든싱어 이승환’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수 이승환이 동안 비결을 밝혔다. 이승환은 2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전현무는 패널로 참석한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에게 “김종진씨가 이승환씨와 세 살 차이냐”고 물었다. 실제 이승환은 65년 생으로 만 49세, 김종진은 62년 생으로 만 52세다. 이에 전현무는 이승환에게 동안 비결을 물었고, 이승환은 “집안이 다 동안이다. 축복 받은 DNA가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히든싱어 이승환 동안비결에 네티즌은 “히든싱어 이승환..충격”, “히든싱어 이승환..정말 동안이긴 하네”, “히든싱어 이승환..부럽다”, “히든싱어 이승환..혹시 시술은 안받나?”, “히든싱어 이승환..나도 이승환처럼 늙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승환은 최종 라운드에서 모창 능력자 김영관에게 1표 차이로 우승 자리를 내줬다. 사진 = 서울신문DB (히든싱어 이승환) 연예팀 chkim@seoul.co.kr
  • 히든싱어 이승환, 20대 외모 동안비결?

    히든싱어 이승환, 20대 외모 동안비결?

    ‘히든싱어 이승환’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수 이승환이 동안 비결을 밝혔다. 이승환은 2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전현무는 패널로 참석한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에게 “김종진씨가 이승환씨와 세 살 차이냐”고 물었다. 실제 이승환은 65년 생으로 만 49세, 김종진은 62년 생으로 만 52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샘물 입양 딸 인형인줄…깜찍한 옷차림+외모

    정샘물 입양 딸 인형인줄…깜찍한 옷차림+외모

    정샘물 공개입양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정샘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랑 산책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정샘물 딸이 분홍색 트레이닝복과 핑크패딩 조끼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정샘물은 ‘택시’에 출연해 배우 김태희와 함께 남아공 강도 사건을 겪은 뒤 감정의 변화로 공개 입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정샘물은 남편이자 연예기획사 대표 유민석과 함께 늦둥이 딸을 갖게 돼 학교 운동회 같은 행사에서 젊은 부모에게 밀리기 싫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볼륨몸매+청순미모’

    올리비아 핫세 딸, ‘볼륨몸매+청순미모’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인 가운데, 한국계 아들 맥스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리비아 핫세와 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의 청순한 외모와 커다란 눈을 꼭 닮은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3번 결혼으로 한국계 자식도 있어..

    올리비아 핫세, 3번 결혼으로 한국계 자식도 있어..

    배우 올리비아 핫세에게 한국계 아들이 있는 것이 알려졌다. 할리우드 명배우 올리비아 핫세는 3번의 결혼으로 아들 2명과 딸 1명을 낳았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는 한국계 일본인인 배우 아키라 후세와 1980년 재혼해 아들 맥스 후세를 낳은 바 있다. 한편 그녀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에 출연한 그녀는 엄마의 청순한 외모를 그대로 닮아 ‘현대판 줄리엣’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올리비아 핫세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붕어빵…여신탄생?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붕어빵…여신탄생?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배우로 활동 중이며 청순의 대명사 올리비아 핫세의 전성기 시절과 비슷한 외모를 지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93년생으로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디아 아이슬리는 현재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어머니인 올리비아 핫세는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록커인 데이비드 글린 아이슬리와 결혼생활 중이다. 올리비아 핫세 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진짜 많이 닮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젊은 시절 그대로”, “올리비아 핫세, 여전히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아들, 외모 어떻길래..

    올리비아 핫세 아들, 외모 어떻길래..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인 가운데, 한국계 아들 맥스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리비아 핫세와 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의 청순한 외모와 커다란 눈을 꼭 닮은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외모가? ‘현대판 줄리엣’ 눈길

    올리비아 핫세, 딸 외모가? ‘현대판 줄리엣’ 눈길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의 미모를 물려받은 성숙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올리비아 핫세는 3번의 결혼으로 아들 2명과 딸 1명을 낳은 바 있다. 그녀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완벽한 줄리엣을 연기하며 스타반열에 등극했다. 사진=올리비아 핫세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볼륨몸매+청순미모’ 한국계오빠 외모보니 “훈남이네”

    올리비아 핫세 딸, ‘볼륨몸매+청순미모’ 한국계오빠 외모보니 “훈남이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인 가운데, 한국계 아들 맥스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리비아 핫세와 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의 청순한 외모와 커다란 눈을 꼭 닮은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올리비아 핫세는 3번의 결혼으로 아들 2명과 딸 1명을 낳은 바 있다. 첫 남편 딘 폴 마틴 사이에서 큰아들 알렉산더 마틴을 낳았고, 1978년 마틴과 이혼 후 영화배우 겸 가수인 아키라 후세와 1980년 재혼해 아들 맥스 후세를 낳았다. 아키라 후세는 한국계 일본인으로 알려졌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 생으로 올리비아 핫세와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이슬리는 2003년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2012년 영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의 주연 배우를 맡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너무 예쁘다.. 한국계 아들도 있구나”,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를 그대로 닮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역시 유전자의 힘이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의 엄마 올리비아 핫세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완벽한 외모를 뽐내며 당대 최고의 미녀 배우로 올라섰다. 사진=올리비아 핫세 홈페이지, SNS(올리비아 핫세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피할 수 없는 유전자

    올리비아 핫세 딸, 피할 수 없는 유전자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외모가 연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화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블랙탑을 입은 채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뇌쇄적인 눈빛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 가족사진 보니…현대판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 가족사진 보니…현대판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배우로 활동 중이며 청순의 대명사 올리비아 핫세의 전성기 시절과 비슷한 외모를 지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93년생으로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디아 아이슬리는 현재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어머니인 올리비아 핫세는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록커인 데이비드 글린 아이슬리와 결혼생활 중이다. 올리비아 핫세 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진짜 많이 닮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젊은 시절 그대로”, “올리비아 핫세, 여전히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어릴 때 쏙 닮음 미모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어릴 때 쏙 닮음 미모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배우로 활동 중이며 청순의 대명사 올리비아 핫세의 전성기 시절과 비슷한 외모를 지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93년생으로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디아 아이슬리는 현재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어머니인 올리비아 핫세는 19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록커인 데이비드 글린 아이슬리와 결혼생활 중이다. 올리비아 핫세 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진짜 많이 닮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젊은 시절 그대로”, “올리비아 핫세, 여전히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영화 속 섹시 담당? ‘손이 도대체 어디에..’

    올리비아 핫세 딸, 영화 속 섹시 담당? ‘손이 도대체 어디에..’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외모가 연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화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블랙탑을 입은 채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뇌쇄적인 눈빛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수 겸 배우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지난 2012년 영화 ‘더 월드4:어웨이크닝’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으며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즌5’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올리비아 핫세 딸, 말도 안되는 미모” “올리비아 핫세 딸, 섹시하기까지” “올리비아 핫세 딸, 진짜 부럽다” “올리비아 핫세 딸..피할 수 없는 유전자” “올리비아 핫세 딸..그저 부러울 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올리비아 핫세 딸) 연예팀 chkim@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우리 문화와 함께한 ‘배’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우리 문화와 함께한 ‘배’

    배는 우리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과실이다. 상서로움과 희망, 건강, 지혜, 벼슬 등을 상징하는 과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배나무는 수령이 500년 정도로 길다고 알려져 있어 장수를 상징한다. 제사에서는 씨가 6개라 하여 6판서를 의미했다. 속담에서도 배는 귀중함, 좋은 것을 상징한다. ‘배 썩은 것은 딸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내 자식을 남보다 아낀다), ‘배먹고 이 닦기’(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득을 얻음) 등의 다양한 속담이 전해진다. 배나무는 궁궐이나 사찰 등에서 아름다운 풍광을 구성하는 경관 나무였다. 경복궁에서 왕비가 거처하던 교태전 후원의 아미산에는 600년 수령의 돌배나무가 있어 왕과 왕비의 번성과 안녕을 기원했다. 전북 진안 마이산 은수사 청실배나무(천연기념물 386호), 경북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408호), 전북 정읍 두월리 청실배나무(497호), 경북 영양 무창리 산돌배나무(519호) 등은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배꽃이 피는 4월에는 전남 나주, 울산 등지에서 배꽃축제가 열린다. 음악회 등 가족 단위 문화 활동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활용하고 있다. 가을에는 천안 성환, 치악산, 울산, 나주 등에서 배 축제를 개최한다. 농촌진흥청이 손꼽는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배 5선’은 한아름, 황금배, 화산, 만풍배, 추황배 등이다. 한아름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대표적인 여름배다. 8월 중순에 수확되며 아담한 크기에 육질이 아삭하고 과즙이 풍부하다. 황금배는 여름 햇살에 영근 황금색에 깔끔한 맛으로 가을의 청명함을 선사하는 배다. 9월 중순에 수확되며 육질이 아삭하고 산 성분도 가미돼 있는 게 특징이다. 화산은 크기에 상관없이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가을철 과일의 대표 주자다. 신맛 없이 달콤한 게 매력 포인트다. 이른 추석에 선물용으로 주로 팔린다. 만풍배는 거친 외모보다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를 매료시킨 천하일미 배로 평가받는다. 최고급 선물용 배로 각광받고 있다. 2011년 대한민국 우수품종상에서 국무총리상까지 받았다. 부드러운 육질에 풍부한 과즙이 일품이다. 추황배는 단맛과 신맛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육질이 아삭하고 맛이 깔끔한 편이다. 오래 저장해도 막 수확한 배처럼 맛이 변함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배의 효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껍질째 먹어보자. 껍질에 함유된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기능성 성분은 배 4개의 과육에 포함된 성분의 양과 비슷하다. 껍질째 먹는 배는 스위트스킨, 한아름, 황금배 등이 대표적이다. 중국 옌볜에서 생산되는 ‘사과배’는 중국 조선족 동포의 자부심으로 손꼽힌다. 일제강점기의 탄압을 피해 룽징으로 이주한 최창호 선생에 의해 탄생했다. 사과배는 황무지를 개척해 정착한 조선족의 고난과 극복의 역사가 투영돼 있다. 중국 야생돌배에 함경남도 북청의 토종배를 접붙여 육성한 품종이다. 해외 수출은 물론 중국인민대회당의 국가연회석에도 오른다.
  • 남성5인조 전설, 오는 10월 30일 신곡 ‘로스트’로 컴백 ‘시크+섹시 매력’

    남성5인조 전설, 오는 10월 30일 신곡 ‘로스트’로 컴백 ‘시크+섹시 매력’

    남성 5인조 그룹 전설(리토, 리슨, 로이, 유제혁, 이창선)이 오는 10월 30일 신곡 ‘로스트(Lost)’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전설의 소속사 제이케이스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멤버들의 절제된 섹시미가 담긴 단체 티저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섹시하면서도 엘레강스한 멤버들의 매력이 제대로 담겨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깊어진 가을을 떠오르게 하는 버건디 컬러 또는 남성미를 자아내는 검은색 슈트로 멋을 냈다. 제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통해 농축된 시크함과 남성 특유의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발표를 앞둔 전설의 신곡 ‘로스트’는 업 템포 비트에 록 장르가 더해진 노래로 알려졌다. 어쿠스틱한 악기들부터 일렉트로닉 신스, 오케스트라 팀파니까지 다양한 사운드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다. 또한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함께 헤어진 연인에게 전하는 마음 속 이야기가 세밀하게 표현돼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된다. 데뷔곡 ‘미.남(미련이 남아서)’와 마찬가지로 멤버 리토(Lito)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전설의 컬러를 음악에 풀어냈다. 전설은 30일 컴백과 함께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해외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비주얼로 데뷔부터 숱한 해외 러브콜을 받아온 전설은 이번 활동부터 해외 프로모션을 함께 하며 신 한류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전설은 지난 7월 ‘미련이 남아서’를 발표하고 데뷔, 눈에 띄는 외모와 184cm에 이르는 평균 신장으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가요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대형 기획사 연습생 출신으로, 데뷔까지 4년이라는 오랜 준비 기간을 거친 만큼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장기로 하며 단단한 팬덤을 확보하는 등 가요계를 이끌 차세대 그룹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돌’에 얽매이지 않고 무엇이든지 ‘업그레이드’ 해 대중 앞에 서겠다는 각오로, K팝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외국 아티스트들의 곡을 받아 작업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데뷔곡 ‘미련이 남아서’ 역시 영국의 인기가수 원 디렉션(One Direction), 우리나라 그룹 동방신기와 작업했던 미국 작곡가 이언 제임스(Iain James)의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공개에 누리꾼들 “너무 예뻐~”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공개에 누리꾼들 “너무 예뻐~”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인디아 아이슬리가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인 것이 알려졌다. 이에 인디아 아이슬리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올리비아 핫세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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