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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와 몸매 대결…엉덩이뽕에 가슴뽕까지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와 몸매 대결…엉덩이뽕에 가슴뽕까지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장도연이 머리밴드 대신 ‘가슴뽕’을 떨어뜨려 웃음을 선사했다. 장도연은 ‘미생’의 안영이로 완벽 변신했다. ’미생물’(극본 곽경윤 안용진 연출 백승룡) 1회에서 장그래(장수원)는 안영이(장도연)와 첫 만남을 가졌다. 장그래와 안영이는 이날 복도에서 처음 마주쳤는데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장그래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하지만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수원은 가슴 패드를 시도때도 없이 장도연에게 건네주려고 시도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 ‘엉뽕’ 패러디…몸매 대결 어땠나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 ‘엉뽕’ 패러디…몸매 대결 어땠나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 능가하는 명품몸매 ‘눈길’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 능가하는 명품몸매 ‘눈길’

    ‘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해 화제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생물’ 1회 평균 시청률이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10~40대 남녀 시청률 1위라고 tvN은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외모는 청순 ‘몸매는?’ 반전매력

    ‘미생물’ 장도연, 외모는 청순 ‘몸매는?’ 반전매력

    미생물에 출연한 장도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가 안영이(장도연 분)와의 첫 만남에서 시선을 뺏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영이를 복도에서 처음 마주친 장그래는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나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 ‘엉덩이뽕 패러디’ 몸매대결 승자는?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 ‘엉덩이뽕 패러디’ 몸매대결 승자는?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 ‘엉덩이뽕 패러디’ 몸매대결 승자는? ‘미생물 장도연’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해 화제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 장도연은 원작 ‘미생’ 강소라가 머리끈을 줍는 장면도 패러디했다.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생물’ 1회 평균 시청률이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10~40대 남녀 시청률 1위라고 tvN은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에 몸매 도전장…‘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화제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에 몸매 도전장…‘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화제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미생물’ 1회 평균 시청률이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10~40대 남녀 시청률 1위라고 tvN은 설명했다. 젝스키스 출신의 장수원이 주연을 맡은 ‘미생물’은 아이돌 가수를 꿈꾸다 실패한 뒤 회사에 입사한 장그래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생’에 출연한 오민석과 전석호가 ‘미생물’에 카메오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에 몸매 도전장?…‘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미생 강소라에 몸매 도전장?…‘엉덩이 뽕’ 장면 패러디

    ‘미생물’ ‘장도연’ ‘강소라’ 개그우먼 장도연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 ‘엉뽕’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도연은 2일 오후 방송된 tvN 2부작 드라마 ‘미생물’ 1회(극본 곽경윤, 연출 백승룡)에 출연, ‘미생’의 안영이(강소라 분)를 패러디했다. 앞서 방송됐던 ‘미생’ 1회에서 안영이는 뛰어난 외모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주목받았던 바 있다. ’미생물’로 원작 ‘미생’의 안영이를 패러디한 장도연은 강소라 못지 않은 섹시함으로 장수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도연은 ‘미생’에서 강소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보정 속옷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엉덩이 뽕’을 사용했던 모습을 재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미생물’ 1회 평균 시청률이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케이블 10~40대 남녀 시청률 1위라고 tvN은 설명했다. 젝스키스 출신의 장수원이 주연을 맡은 ‘미생물’은 아이돌 가수를 꿈꾸다 실패한 뒤 회사에 입사한 장그래의 이야기를 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물’ 장도연, 청순외모+볼륨몸매 ‘가슴에서 떨어진 것은?’ 깜짝

    ‘미생물’ 장도연, 청순외모+볼륨몸매 ‘가슴에서 떨어진 것은?’ 깜짝

    ‘미생물’ 장도연, 청순외모+볼륨몸매 ‘가슴에서 떨어진 것은?’ 깜짝 ‘미생물 장도연’ 미생물에 출연한 장도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 1회에서는 장그래(장수원 분)가 안영이(장도연 분)와의 첫 만남에서 시선을 뺏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영이를 복도에서 처음 마주친 장그래는 늘씬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러나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줍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생물’이 패러디한 원작 ‘미생’에서는 안영이 역의 강소라가 머리끈을 떨어뜨린 바 있다. 한편 ‘미생물’은 인기리에 방송된 ‘미생’의 패러디물로 춤과 노래가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원 공개한 힙합 뮤지션 짜파, 피쳐링에 팬텀 ‘한해’ 참여하며 주목

    음원 공개한 힙합 뮤지션 짜파, 피쳐링에 팬텀 ‘한해’ 참여하며 주목

    수려한 외모와 수준급의 랩 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팬텀의 막내 한해가 랩 피쳐링으로 참여한 짜파의 두 번째 EP 앨범 타이틀곡 ‘용기내서 말해(Time for Love)’가 오늘 정오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해는 지난 달 SNS를 통해 “몇 년 전 우연히 짜파의 ‘용기내서 말해(Time for Love)’의 비트를 들고 언젠가 같이 해당 곡 작업을 같이 해보고 싶다고 말한 것이 이번 피쳐링의 계기가 되었다”고 전한 바 있다. 앨범에 담긴 총 7곡과 스킷 1곡 중, 타이틀곡 ‘용기내서 말해(Time for Love)’는 짜파의 독특한 음색과 한해의 랩이 절묘한 조화를 보이며 완성도를 높여 힙합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밝고 따뜻한 악기 구성과 함께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미국의 소울 싱어 Teddy Pendergrass 의 ‘It’s time for love’를 샘플링 하여 아날로그 적이고 따뜻한 감성을 더한 것이 곡의 특징이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여자에게 진심을 담은 노래와 함께 이제야 용기내서 고백을 하는 짜파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신예 힙합 아티스트 짜파는 올해 8월 본인이 전 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첫 번째 EP ‘Free Your Heart’를 선보이며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이번 두 번째 EP앨범 또한 짜파 본인이 프로듀싱하며 힙합, 디스코, R&B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구성했다. 또한 팬텀의 한해를 비롯해 올블랙 출신의 마이크로닷 등 유명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하여 높은 앨범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짜파의 소속사 프라임타임뮤직 관계자는 “첫 번째 EP ‘Free Your Heart’가 80년대 디스코 풍의 힙합곡 중심의 앨범이었다면, 이번에는 보다 무게감 있는 음악들을 통하여 본인의 진솔한 이야기와 세상사는 사람들의 일상, 사랑에 대해 담담히 풀어냈다”고 말했다. 한편, 짜파의 두 번째 EP 앨범 ‘Time for Love’는 타이틀곡 ‘용기내서 말해(Time for Love)’를 포함한 총 7곡의 음악을 수록하고 있으며, 현재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대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관련 소식은 짜파의 공식 홈페이지(www.zzapa.com)와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primetimezzap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저 시집 못갈것 같아요”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저 시집 못갈것 같아요”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이 “저 시집 못갈것 같아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측은 2일 밤 11시,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미리보기 ‘기대해라 칠전팔기 구해라’를 방송한다. ‘기대해라 칠전팔기 구해라’에는 생생한 드라마 제작 현장과 출연진, 스태프들이 이야기하는 ‘칠전팔기 구해라’에 대한 뒷얘기가 담길 예정이다. 특히 여주인공 구해라 역을 맡은 배우 민효린은 카메라를 향해 “저 시집 못 갈 것 같아요”라는 말을 전하며 폭소를 자아낸다. 그만큼 민효린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정 반대되는 캐릭터로 파격 변신을 예고한 것. 드라마를 위해 살 10kg을 찌우며 화제를 모은 유성은은 “감독님께 제일 많이 들은 소리가 ‘밥 먹었어?’”라는 이야기라며 ‘외모 불합격자’ 이우리 캐릭터를 위해 모두가(?)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알린다고. 또, 강세종(곽시양 분), 강세찬(B1A4 진영 분), 헨리(헨리 분), 장군(박광선 분)이, 이우리(유성은 분)가 전하는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양(羊)/서동철 논설위원

    양은 평화와 순종의 아이콘이지만, 일단 화가 나면 참지 못하는 성격도 감추고 있다고 한다. 한자의 양(羊)은 머리에 두 개의 뿔이 달리고 꼬리를 늘어뜨린 모습의 상형문자다. 이 글자가 맛있을 미(味), 아름다울 미(美), 상서로울 상(祥), 착할 선(善), 옳을 의(義)로 변주가 이루어졌으니 양의 품성과 무관치 않을 것이다. 우리는 과거 양과 염소를 분명하게 구분 짓지 않았다. 양의 해에 태어난 사람을 양띠라고도 하고, 염소띠라고 부른 것에서도 알 수 있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산양(goat)와 면양(sheep)을 명확하게 구분해 부른다. 생물학적으로도 산양과 면양은 다른 속(屬)으로 염색체 수도 다르다고 한다. 그럼에도 우리 옛 기록에는 그저 양(羊)이라고 적어 놓은 것이 많다. 일찍이 다산 정약용도 ‘다산필담’에서 ‘산양, 즉 염소를 양이라고 잘못 부른 사례가 많아 분간하기 어렵다’고 했다. ‘목민심서’에서는 ‘우리는 산양을 염소라 하고, 고(?) 또는 하양(夏羊)이라고 면양과 구별한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보면 수염 염(髥)자를 쓴 염소(髥牛)라는 이름에서는 외모의 특징이 드러난다. 고(?)는 고트(goat)를 음차했을 것이다. 야생 면양의 가축화는 아시아의 서부 고원지대와 중앙아시아에서 이루어졌을 것으로 학계는 보고 있다. 이란고원의 유적에서 발견된 면양의 뼈는 BC 7000년 것으로 측정됐다. 산양의 가축화를 보여 주는 최초의 증거는 BC 6500년으로 추정되는 메소포타미아의 제리코 유적에서 나왔다. BC 6000년 안팎 카스피해 유적에서도 출토됐으니 역시 이란 북부 지역이다. 고대 한반도에서 양의 존재는 미미하다. 1세기 유적인 김해 패총에서는 멧돼지와 사향노루, 사슴, 소, 말의 뼈가 대거 출토됐지만 양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중국 후한시대(25~219) 사전인 ‘석명’(釋名)에서는 삼한에는 중국에서 볼 수 없는 양이 있으며, 육포를 만들어 먹는다고 적었다. 한반도 산양 사육의 기원을 짐작하게 해 주는 기록으로 받아들여진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도 양 이야기는 없다. 그러나 일본의 역사책인 ‘서기’에는 599년 낙타 1두와 노새 1두, 양 2두, 흰꿩 1쌍을 백제로부터 받았다는 대목이 보인다. 일본은 이것을 양 사육의 기원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고려시대로 내려오면 예종 11년(1116) 거란족의 요나라 유민이 양 수백 마리를 몰고 투항했는데, 이것이 면양의 한반도 최초 유입 기록이다. 이후 양은 상서로운 짐승으로 대접받았다. 특히 양꿈은 길몽으로, 이성계의 일화가 대표적이다. 그가 초야에 묻혀 있던 시절 꿈속에서 양을 잡으려 하자 뿔과 꼬리가 모두 떨어져 나갔다. 이야기를 들은 무학대사는 곧 왕위에 오르리라고 해몽했다. 양(羊)에서 뿔과 꼬리를 떼니 곧 왕(王)이 된다는 것이었다. 을미년 양띠해가 밝았다. 우리 국민 모두 양꿈 꾸고 소원 성취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서동철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수술 중 파티’ 성형외과 홈페이지 해킹당해 폐쇄

    ‘수술 중 파티’ 성형외과 홈페이지 해킹당해 폐쇄

    수술 중 생일파티 사진으로 비난을 받은 서울 강남구 J성형외과 홈페이지가 해킹 공격을 당했다. 31일 네이트판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 밤 이 병원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국제 해킹그룹 ‘어나니머스’를 상징하는 로고 중 하나인 ‘머리 없는 양복’ 이미지가 떴다는 글과 관련 캡처 이미지가 게시됐다. 병원 홈페이지는 곧 폐쇄됐고 이날 오후까지도 접속되지 않고 있다. J성형외과는 최근 간호조무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수술 중 촛불을 켠 생일 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장면 등이 담긴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또한 이 병원에서 근무 중인 A 원장이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SNS에 여성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이 게재돼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A 원장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카카오스토리 사진에는 지하철에서 한 여성을 몰래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더불어 이 여성의 외모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담겨 의료인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이상적인 배우자 연소득 공개!

    결혼정보회사 듀오, 이상적인 배우자 연소득 공개!

    -이상적인 남편의 연소득 4,927만원, 이상적인 아내의 연소득 3,843만원 대한민국 미혼남녀가 생각하는 이상적 배우자의 평균 연소득은 얼마나 될까? 이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미혼남녀의 다양한 결혼관을 다룬 설문결과가 공개됐다.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공동 운영하는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에서 ‘2014년 결혼리서치’ 연구분석 결과를 토대로 ‘2014년 이상적 배우자상(象)’을 3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상적인 신랑감은 ▲(여성 기준으로) 3~4세 연상 ▲공무원,공사 ▲연소득 4,927만원 ▲자산 2억 6,588만원 ▲4년제 대졸 ▲신장 175.4cm이다. 또한 이상적인 신붓감은 ▲(남성 기준으로) 3~4세 연하 ▲공무원,공사 ▲연소득 3,843만원 ▲자산 1억 7,192만원 ▲학력무관 ▲신장 164.6cm인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자 선택 시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성격, 외모, 경제력, 가치관, 가정환경 순이다. 경제력(2013년 14.9%→2014년 9.9%)에 관한 중요도는 전년에 비해 5%p 하락한 반면 성격(2013년 36.0%→2014년 36.4%), 가치관(6.2%→8.3%), 가정환경(7.2%→7.6%)의 비중은 소폭 증가했다. 이상적 배우자의 평균 연소득은 남편이 ‘4,927만원’, 아내가 ‘3,843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조사결과(남편 5,083만원, 아내 3,911만원)보다 다소 감소한 수치다. 여성은 이상적인 남편의 연소득으로 ‘4000만~5000만원 미만(22.5%)’, ‘3000만~4000만원 미만(20.3%)’을 선호했다. 이와 달리 남성은 아내의 연소득이 ‘중요하지 않다(44.0%)’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어 ‘3000만~4000만원 미만(17.0%)’을 선호했다. 배우자의 소득에 대해 남성보다는 여성이 높은 기대치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이상적인 남편의 평균 자산규모의 경우 '2억 6,588만원', 아내는 ‘1억 7,192만원’으로 집계됐다. 2013년 조사결과인 남편 ‘2억 4,613만원’, 아내 ‘1억 5,583만원’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결과다. 물론 남녀 공히 배우자의 자산규모가 '중요하지 않다(남 53.3%, 여 36.3%)'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다음으로 남성은 자산이 ‘5000만~7000만원 미만(9.3%)’인 이성을, 여성은 ‘1억 5000만~2억원 미만(11.2%)’인 이성을 선호했다. 또한 배우자의 학력에 대해 남성은 ‘중요하지 않다(41.8%)’는 응답이, 여성은 ‘4년제 대졸(48.3%)’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연령대별로 볼 때 남성의 25~29세 그룹은 ‘4년제 대졸’을 가장 선호했으나, 30세 이상부터는 과반수가 이성의 학력을 중시하지 않다고 답했다. 여성은 응답자의 전 연령대(25~29세, 30~34세, 35~39세)에서 ‘4년제 대졸’을 선호했다. 박수경 듀오 대표는 “장기간 경기침체로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출산율도 낮아지는 추세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세태로 이상적 배우자상 등 결혼관도 변하고 있다”며 “결혼은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기에 인간의 삶과 행복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결혼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결혼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노력이 사회 각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듀오휴먼라이프연구소 결혼리서치’는 설문조사 전문회사인 온솔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전국의 25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남녀 1000명(남성 507명, 여성 493명)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태희 작가, 이름같이 예쁜 외모에 입담까지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같이 예쁜 외모에 입담까지 (MBC방송연예대상)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같이 예쁜 외모에 입담까지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에 대해 폭로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고 언급하며 ‘라디오스타’의 진행자들을 모두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며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예쁜 외모에 입담까지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예쁜 외모에 입담까지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같이 예쁜 외모에 입담까지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에 대해 폭로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고 언급하며 ‘라디오스타’의 진행자들을 모두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며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보다 눈길가는 외모 ‘아름다워’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보다 눈길가는 외모 ‘아름다워’

    과거 ‘무한도전’으로 유명세를 탔던 김태희 작가가 화제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며 ‘라디오스타’멤버들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결혼 생각이 드는 김구라” 왜?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결혼 생각이 드는 김구라” 왜?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이름같이 예쁜 외모에 입담까지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에 대해 폭로했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고 언급하며 ‘라디오스타’의 진행자들을 모두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며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이슬기 작가, “수지 닮은꼴, 내가 한 말 아냐” 외모 비교보니 ‘둘다 예뻐’

    ‘1박2일’ 이슬기 작가, “수지 닮은꼴, 내가 한 말 아냐” 외모 비교보니 ‘둘다 예뻐’

    ‘1박2일’ 이슬기 작가, “수지 닮은 꼴, 내가 한 말 아냐” 외모 비교보니 ‘둘다 예뻐’ ‘이슬기 작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의 이슬기 막내 작가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송년특집 제주도 서귀포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자체적으로 1박 대상 시상식을 만들어 SNS 투표 결과에 따라 상을 받았다. 이에 김종민이 무식왕 상을, 김준호가 진상남자 상을 수상했다. 스태프들을 위한 장면도둑놈상 부문 시상식도 열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장면도둑놈상’ 후보에 오른 이슬기 작가는 “생각지도 못하게 수지 씨를 닮았다고 하니까 많이 곤란했다. 제가 한 말이 아니었다”고 멤버들이 수지 닮은꼴로 소개한 탓에 난감했었던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이슬기 작가는 “주혁이와 러브라인이 있었는데 왜 깨졌느냐”는 질문에 “모든 여자가 나올 때마다 입이 걸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주혁은 “슬기야 나는 네가 나한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수지SNS, 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진성형외과 “코성형은 개인별로 적합한 방법 선택해야”

    원진성형외과 “코성형은 개인별로 적합한 방법 선택해야”

    성형의 90은 여자, 10은 남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성형시장에서 여성의 비중은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이런 분위기에 작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이 외모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뷰티케어 시장에 적극적인 구매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의 성형 중에서도 특히 코성형은 남녀의 큰 차이점을 보인다. 남성 코성형으로 유명한 원진성형외과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코성형을 원하는 남성들은 코가 매우 낮거나 콧방울이 두툼해서 얼굴이 입체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고, 이와는 반대로 코 자체가 너무 큰 경우와 휜 코, 매부리 코 등으로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매우 다양한 케이스를 갖고 있는 코성형은 다른 성형수술보다 더욱 고도의 의료기술을 요하는 성형수술로, 성형 전 검사와 더불어 코의 모양과 구조에 대한 파악이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부학적인 분석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이에 원진성형외과의 한 관계자는 “코성형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코의 모양과 연골, 코 뼈 등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해야 하며 이에 따른 코성형법이 진행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케이스의 코성형 경험이 있는 숙련된 의사와 삼당을 진행하고 수술할 것을 권하며 사후관리에도 많이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원진성형외과에서는 코성형 전 코의 모양과 구조, 그리고 심전도와 피검사 등 정확하고 해부학적인 분석을 통해 과학적으로 개인별 가장 적합한 코성형 보형물을 선택해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하지 않은 돌출입, 가볍게 치료하는 ‘라이트 킬본(A-point)돌출입교정’

    심하지 않은 돌출입, 가볍게 치료하는 ‘라이트 킬본(A-point)돌출입교정’

    하반기 채용 면접 전형 결과가 하나 둘씩 발표되면서 채용시즌이 마무리되고 있다. 면접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결과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는 취업준비생 L씨는 “면접장에 가면 다들 화려한 스펙과 경력에, 말도 잘하고 심지어 얼굴마저 잘생기고 예쁘더라”며 “면접을 볼 때마다 밝은 인상을 주기 위해 활짝 웃지만, 돌출입으로 인해서 이미지가 촌스러워 보일까봐 항상 걱정”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돌출입은 외모에 있어서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콤플렉스로 작용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치아교정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지만, 입이 심하게 튀어나오지 않은 경우에는 치아교정을 결정하기란 쉽지 않다.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것은 물론, 웃을 때 보이는 치아교정장치는 또 다른 콤플렉스가 되기 때문이다. ’라이트 킬본(A-point) 돌출입 치아교정’은 이들처럼 심하지 않은 돌출입 환자에게 추천되는 치아교정으로, 급속교정과 설측교정이 가능해 취업준비생이나 서비스직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는 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이 개발한 ‘킬본(A-point) 돌출입 치아교정’ 장치를 활용한 것으로, 3D CAD/CAM 기법으로 디자인돼 무턱증, 잇몸노출증(Gummy smile)에도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라이트 킬본 교정법은 돌출입 교정을 일반 치아교정보다 빠르게(Speed) 1년~1년 6개월 정도에 마무리할 수 있는 급속교정이 가능한데, 실제로 돌출입 개선에는 6~10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정리 치아교정치료가 4~8개월이 소요된다. 내년 상반기 취업을 준비할 예정인 구직자들과 수능시험을 막 치르고 예비 대학생활을 맞이하는 이들에게 맞춤인 교정법이다. 이외에도 치아뿌리 짧아짐과 잇몸뼈의 내려앉음 등의 부작용 또한 감소시키고, 기존 치아교정장치에 비해 통증을 크게 줄여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돌출입을 교정할 수 있다. 또한 치아교정장치가 치아 뒷면에 부착되는 설측교정으로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Secret) 심미적인 효과까지 있다. ’킬본(A-point) 돌출입 치아교정’ 장치를 개발한 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은 “킬본(A-point) 돌출입 치아교정 장치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해외 6개국에 국제 특허를 출원한 특별한(Special)치료장치로, 경희대학교 교정과와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교정과 Gerald Nelson교수, St, Louis University 교정과 김기범교수 등의 공동연구를 세계설측학회에 발표하며 학문적(Scholarly)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며 “별도의 수술이나 자극이 없어도(Safety) 돌출입 교정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가벼운 돌출입부터 잇몸노출증 환자까지 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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