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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하셨어요 장영남, 셀프카메라에 아들 등장 ‘깜찍 외모’ 눈길

    식사하셨어요 장영남, 셀프카메라에 아들 등장 ‘깜찍 외모’ 눈길

    1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장영남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남은 셀프 카페라로 자신의 집과 아들을 공개했다. 아들은 통통한 볼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가족사진을 통해 남편의 얼굴도 공개됐다. 훈훈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장영남, 남편-아들 공개

    식사하셨어요 장영남, 남편-아들 공개

    1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장영남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남은 셀프 카페라로 자신의 집과 아들을 공개했다. 아들은 통통한 볼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가족사진을 통해 남편의 얼굴도 공개됐다. 훈훈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장영남, 남편-아들 공개

    식사하셨어요 장영남, 남편-아들 공개

    1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장영남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남은 셀프 카페라로 자신의 집과 아들을 공개했다. 아들은 통통한 볼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가족사진을 통해 남편의 얼굴도 공개됐다. 훈훈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사촌언니 공개 ‘우월한 유전자 집안’

    슈퍼맨 추사랑, 사촌언니 공개 ‘우월한 유전자 집안’

    17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추성훈 딸’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를 맞이해 외할머니댁에 방문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한복을 입은 추사랑은 단아한 매력을 자랑해 아빠 추성훈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사랑이와 두 살 터울인 유메는 아역배우 뺨치는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맨’ 추사랑의 한복 자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추사랑)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연예인급 외모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연예인급 외모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천방지축 모습 실종 ‘하의는 왜 안 입었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천방지축 모습 실종 ‘하의는 왜 안 입었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민효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오늘밤 11시 Mnet ‘칠전팔기 구해라’ 본방사수 해주세요. 세찬, 해라가 함께 부른 ‘널 만난 이후’가 방송에서 나오니까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효린이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천방지축인 모습을 드러낸 것과 달리, 요염한 자태로 묘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천방지축 모습 궁금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예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방송 기대된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이런 섹시한 모습까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너무 귀엽다 요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지닌 젊은이들이 주인공으로 외모, 성격, 사랑 등 저마다의 불합격 사유를 지닌 이들이 ‘슈퍼스타K2’에 도전하고, 이것으로 시작된 이들의 인연과 음악으로 하나되는 이야기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연예팀 chkim@seoul.co.kr
  • 캘리포니아 해안, 소형 배 옆으로 솟아오르는 거대 범고래 ‘아찔’

    캘리포니아 해안, 소형 배 옆으로 솟아오르는 거대 범고래 ‘아찔’

    지난 6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안에서 3미터 길이의 작은 보트를 둘러싼 범고래들의 등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영국 매체는 텔레그라프는 1984년부터 서던캘리포니아에서 범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 해양 연구소 일행들이 촬영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이 타고 있는 보트 주위로 범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범고래의 위엄에 혹시나 보트가 뒤집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같은 날 수중카메라로 촬영한 범고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답다. 물속을 헤엄치는 범고래들과 그 속에 울려 퍼지는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두 개의 영상 클립으로 나눠진 이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Eric Mart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아찔한 본방 독려 ‘반전 매력 폭발’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아찔한 본방 독려 ‘반전 매력 폭발’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민효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오늘밤 11시 Mnet ‘칠전팔기 구해라’ 본방사수 해주세요. 세찬, 해라가 함께 부른 ‘널 만난 이후’가 방송에서 나오니까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효린이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천방지축인 모습을 드러낸 것과 달리, 요염한 자태로 묘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천방지축 모습 궁금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예쁘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방송 기대된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이런 섹시한 모습까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너무 귀엽다 요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지닌 젊은이들이 주인공으로 외모, 성격, 사랑 등 저마다의 불합격 사유를 지닌 이들이 ‘슈퍼스타K2’에 도전하고, 이것으로 시작된 이들의 인연과 음악으로 하나되는 이야기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갑자기 외모 변신 왜?

    나혼자산다 강남, 갑자기 외모 변신 왜?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아역배우 뺨치는 외모 사촌언니 ‘한복입고 나들이’

    슈퍼맨 추사랑, 아역배우 뺨치는 외모 사촌언니 ‘한복입고 나들이’

    ‘슈퍼맨’ 추사랑이 한복을 차려입었다. 17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추성훈 딸’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를 맞이해 외할머니댁에 방문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한복을 입은 추사랑은 단아한 매력을 자랑해 아빠 추성훈을 흐뭇하게 했다. 추사랑은 사촌언니 유메와의 만남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랑이는 옷고름이 풀리는 것도 개의치 않고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며 여기저기 뛰어다녔다. 특히 사랑이와 두 살 터울인 유메는 아역배우 뺨치는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 추사랑 한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슈퍼맨 추사랑..사랑이는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리네”, “슈퍼맨 추사랑..본방 사수”, “슈퍼맨 추사랑..방송 기대된다”, “슈퍼맨 추사랑..사랑이 사촌언니도 정말 귀엽고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 추사랑의 한복 자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추사랑)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사촌언니도 아역배우 외모

    슈퍼맨 추사랑, 사촌언니도 아역배우 외모

    ‘슈퍼맨’ 추사랑이 한복을 차려입었다. 17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추성훈 딸’ 추사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를 맞이해 외할머니댁에 방문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한복을 입은 추사랑은 단아한 매력을 자랑해 아빠 추성훈을 흐뭇하게 했다. 추사랑은 사촌언니 유메와의 만남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랑이는 옷고름이 풀리는 것도 개의치 않고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며 여기저기 뛰어다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아내 김정임 외모보니 ‘깜짝’ ’해피투게더’ 홍성흔 홍화리 부녀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정임 씨는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차려주는 밥을 잘 먹지 않을 정도로 예민했지만 처음부터 운동선수 아내의 숙명이라 생각해 억울한 마음은 들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에 아내까지? ‘대박’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에 아내까지? ‘대박’

    야구선수 홍성흔과 딸 홍화리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레인보우 김재경과 엔플라잉 김재현 남매,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 배우 박근형 윤상훈 부자가 출연했다. 이날 홍성흔은 MC 유재석이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성흔 홍화리 부녀에 이어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도 과거 방송에 얼굴을 내비쳤다. 김정임 씨는 남편 홍성흔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 아내보니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 아내보니

    홍성흔 아내 김정임이 화제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홍성흔 부인은 앞서 홍성흔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얼굴을 비췄다.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지난 6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안에서 3미터 길이의 작은 보트를 둘러싼 범고래들의 등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영국 매체는 텔레그라프는 1984년부터 서던캘리포니아에서 범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 해양 연구소 일행들이 촬영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이 타고 있는 보트 주위로 범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범고래의 위엄에 혹시나 보트가 뒤집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같은 날 수중카메라로 촬영한 범고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답다. 물속을 헤엄치는 범고래들과 그 속에 울려 퍼지는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두 개의 영상 클립으로 나눠진 이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Eric Mart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붕어빵 외모 ‘눈길’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붕어빵 외모 ‘눈길’

    야구선수 홍성흔과 딸 홍화리가 화제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연예인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딸 인기를 질투한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홍성흔은 “질투는 아니지만 딸의 인기가 많이 부럽다”고 고백했다. 홍화리는 “사람들이 아빠가 아니라 저를 아는 척 하면 아빠가 서운해한다”고 홍성흔의 질투심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시 본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시 본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수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기존 필름 영화를 고화질 디지털로 복원)으로 재탄생, 오는 2월 국내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1년 개봉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금지된 세계로 들어간 10세 소녀 치히로가 정체불명의 소년 하쿠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듯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스튜디오 지브리만의 독특함을 담은 화려하고도 감성적인 색채와 그림,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외모를 가진 주변 캐릭터들의 등장은 판타지의 정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중 단연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수상 내역도 화려하다. 2002년 제52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최초로 황금곰상을 수상했고 2003년 제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 51개 영화제에서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작품에 대한 외신들의 반응도 여전히 뜨겁다. 뉴욕 포스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오즈의 마법사’를 일본식으로 버무린 작품”이며 “애니메이션계 하나의 랜드마크”라고 평가했다. 또 할리우드 리포트는 “그 어느 영화보다 즐겁다. 미야자키는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재능을 자진 예술가이자 이야기꾼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1978년 애니메이션 ‘미래소년 코난’으로 데뷔한 이후 이웃집 토토로(1988년), ‘모노노케 히메’(1997년), ‘붉은 돼지’(1992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 등을 연출, 내놓는 작품마다 거장의 저력을 과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사진·영상=씨네그루(주)다우기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아찔한 가창력 매혹적 춤사위 어여쁜 상남자

    아찔한 가창력 매혹적 춤사위 어여쁜 상남자

    “빌리 포터를 쏙 빼닮았다.”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여장 남자 댄서 ‘롤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강홍석(29)을 향한 관객들의 반응이다. 상남자의 외모로 ‘예쁨’을 연기하는 당당함, 소울 가득한 가창력까지 브로드웨이 ‘킹키부츠’의 ‘롤라’ 역을 맡은 뮤지컬 스타 빌리 포터와 흡사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뮤지컬 세 편, 연극 한 편의 조연 경력이 전부인 그는 첫 대극장 주연을 맡아 무대를 제 것인 양 활보하고 있다. 12cm 하이힐에 꿈을 실어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그를 최근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만났다. ‘롤라’만큼이나 유쾌한 그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겼다. 작년 2월 초였을 거예요. 술 한 잔 걸치고 아침 9시까지 잠에 취해 있는데 대학(서울예대 연기과) 선배인 뮤지컬배우 (정)원영 형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지금 잠 잘 때가 아냐. ‘킹키부츠’ 오디션을 한대!” 눈을 비비고 일어나 컴퓨터로 동영상을 찾아봤어요. 세상에, 스무 살 때부터 제 우상이었던 빌리 포터가 주연인 거 있죠. 술이 확~ 깨더군요. ‘아, 이건 안 하면 안 되겠다!’ 오디션 공고가 뜨기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100㎏에 가까웠던 몸무게를 3주 동안 8㎏ 뺐어요. 그리고 오디션을 치렀는데, 제 비장의 무기는 ‘여장’이었습니다. 동묘와 이태원을 샅샅이 뒤져 검은색 시스루 원피스와 노란색 재킷, 큰 사이즈의 하이힐을 찾았어요. 친구들을 불러 곱게 화장하고 심사위원 앞에 섰어요. 웃기려고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신인으로서 할 수 있는 건 제 열정을 보여 주는 것뿐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오디션 단계를 거쳐 미국 스태프들 앞에 처음 서던 날이었어요. 제가 문을 열고 오디션장에 들어섰는데 헉, 박수가 쏟아지는 거예요. “춤, 노래 틀려도 되니 마음껏 해라.” 그 말에 그냥 신나게 놀았어요. 그리고 합격 통보를 받았죠. 대학로에서 피디님을 만나 대본을 받아들었는데 그 기분이란…. 저를 도와준 지인들에게 전화해서 나오라고 했어요. 대학로 한복판에서 10분 동안 소리를 질렀다니까요. 으아아아아악! 첫 공연 때까지 1년 내내 저에겐 ‘킹키부츠’밖에 없었어요. 연애도 안 하고 사람들도 안 만났어요. 몸무게를 총 15㎏ 감량했는데 그때 운동했던 건 아우…. 정말 토 나올 지경이었죠. 힘들게 준비해서 그런가, 첫 공연(12월 3일)이 끝나고 커튼콜 때 저도 모르게 울음이 터져 버렸어요. 관객들의 박수 소리가 너무 따뜻했거든요. 함께 공연하는 배우로부터 “형을 보고 나도 꿈꿀 수 있게 됐다”는 문자메시지도 받았어요. 한 글자도 안 빼놓고 기억해요. 제가 ‘롤라’ 역할을 맡고 있지만 저도 ‘롤라’를 닮고 싶어요.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고, 누구든 자기 편으로 만들죠.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낸달까요. 사실 ‘롤라’는 ‘왕언니’로서 사람들을 변화하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 2년 뒤에 ‘롤라’를 만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이 마음 한 켠에 남아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책상 앞에 앉아있는 게 힘들어 예술고등학교로 전학을 간 게 연기 인생의 시작이었어요. 2008년 ‘영화는 영화다’의 작은 역할로 데뷔했습니다. 연기가 좋고 노래가 좋아서 2011년 뮤지컬에 첫 발을 내딛었을 뿐, 아직 부족한 게 많아요. 어쩌면 아직 29살인 저에게 좋은 기회와 관심이 너무 빨리 찾아온 것 같기도 해요. 지금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롤라’로서 제가 가진 아름다움이 무엇일지, 어떻게 끌어낼지 고민하면서 말이죠. 2월 22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 5만~14만원. 1544-1555.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결혼 못하는 중국인 2억명 달해…“난 백설공주” 착각도

    현재의 삶이 좋아 결혼을 안 하거나 경제 여건이 안 돼 결혼을 못 하는 남녀가 점차 증가하는 사회 현상은 우리나라 얘기만이 아닌 듯하다. 중국에서는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결혼 적령기에 있는 남녀의 연애·결혼 가치관이 지난 수년간 격변하면서 만혼화가 진행, 미혼율이 급증하고 있다고 일본 DMM뉴스가 15일 보도했다. ◆ 미혼율 해마다 상승하는 중국 현재 중국에서 결혼 적령기에 있는 미혼남녀는 우리나라 인구의 약 4배인 2억 명에 달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정부 공식 통계로는 남성 쪽이 압도적으로 많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결혼 못 한 여성도 상당수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중국에서는 결혼 못 한 남녀를 각각 셩난(剩男), 셩뉘(剩女)라고 부른다. 우리말로 잉남, 잉녀 즉 남겨진 남자와 여자이지만,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많아 중국에서는 그렇게 부정적인 뉘앙스로 쓰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처럼 결혼이 미뤄져 결국 하지 못하게 되는 배경에 대해서 이 매체는 경제 성장과 고도로 정보화된 사회가 한몫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경제가 급성장한 중국 도시 지역에서는 생활리듬이 빨라졌고 업무 과중도 심해져 많은 젊은이가 결혼을 연기하고 있다”는 가설이 있고 “개인의 가치관이 변해 수많은 젊은이가 가능한 한 자유로운 싱글 생활을 즐기려는 경향이 늘어나면서 결혼에 별로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또 “여성이 경제적으로 자립해 남성에 의지하지 않고도 자유롭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 결혼 못하고 있는 여성이 도시에 넘쳐 이에 대해 이 매체는 이런 가설을 뒷받침하는 몇몇 사례도 공개했다. 첫 번째 예는 30세 여성 카이(蔡) 씨이다. 그녀는 현재 다롄에 있는 외국계 기업에서 연봉 20만 위안(약 3500만원)을 받고 있어 중국에서는 고연봉자로 분류된다. 이미 집도 있고 외모나 스타일도 좋아 주위에서 보면 동경의 대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 애인이 없다. 그녀는 지방에서 도시의 대학으로 진학해 졸업한 뒤 면접의 난관을 돌파하고 첫 직장으로 독일계 고급 화장품 업체에 취직했다. 업무 능력이 좋고 실력을 계속 갈고닦아 꾸준히 승진하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도 했다. 또 그녀는 자기 일을 매우 소중히 생각하여 매사 열심히 일했고 어느새 일이 그녀의 모든 것이 돼 있었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는 나중 일이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자리 잡고 있었다. 남다른 외모에 능력까지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29세가 된 시점에서 그녀도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때부터 두세 명의 남성과 만나봤지만 결혼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는 중국에서 여성이 30세 이후가 되면 모든 남성이 결혼 상대로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 이제 그녀는 이혼 경력이 있는 남성과 결혼하는 길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이는 범람할 정도로 많은 정보가 여러 젊은이의 마음을 미혹하고 판단과 결단력을 흐리게 해 시간이 흘러도 지금까지 고수해온 삶의 터전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상황일 수 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또 다른 예는 상하이 출신 여성 거(葛)씨다. 그녀는 올해 32세가 됐다. 그녀는 매일 인터넷상의 결혼정보 사이트를 뒤지고 있다. 영화와 TV 드라마 등에서 보았던 러브스토리에 빠져 자신도 언젠가는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능력도 외모도 가정도 일반적인 수준이지만 영화와 TV의 영향을 받아 남들보다 특별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여성을 중국에서는 ‘꽁쥬삥’(公主病)이라고 부른다. 이는 우리나라의 공주병과는 약간 다른 의미인 데 자신을 백설공주와 같다고 착각하는 것을 빗댄 말이다. ◆ 데이트 사이트 통한 만남이 활성화 중국에서는 데이트 사이트를 통한 만남이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전에는 여러 데이트 사이트가 무료였지만,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주요 사이트는 모두 유료로 상대방에게 온 구애의 메시지를 확인하는 데만 1회 2위안(약 350원)을 내야 한다. 연간 300위안(약 5만 2400원)을 쓰면 VIP회원이 될 수 있고 메시지를 수 회 무료로 볼 수 있다. 중국의 잉남·잉녀의 수가 늘면서 현지 사이트들은 막대한 수익을 올리며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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