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외모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폭탄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경청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여장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427
  •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vs왕조현 외모 선택은?

    해피투게더 장위안, 박은혜vs왕조현 외모 선택은?

    방송인 장위안이 배우 박은혜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방송인 이봉원, 박은혜, 이영아, 김희철, 장위안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은혜에게 “인천의 왕조현 아니었느냐”라며 장위안에게 “왕조현에 대해 잘 알지 않으냐. 장위안이 보기에도 박은혜가 왕조현과 닮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위안은 “왕조현보다 더 예쁘시다”라며 박은혜의 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얼굴은 바비인형, 몸은 헐크…18세 미소녀 화제

    얼굴은 바비인형, 몸은 헐크…18세 미소녀 화제

    얼굴은 영락없는 바비인형인데, 몸매는 ‘헐크’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외모의 18세 소녀 사연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다르면, 러시아에 살고 있는 줄리아 빈스(18)는 눈에 띄게 아름다운 얼굴로 주변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큰 눈과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라인 등은 바비인형과 매우 흡사하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얼굴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건장한’ 체형이다. 역도선수로 활약하며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한 그녀는 무려 180㎏이 넘는 무게의 역기까지 들어올릴 수 있다. 계속된 훈련 덕분에 그녀의 근육들은 남성 못지않게 발달했다. 팔로워가 2만 3000명에 달하는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속 주인공인 ‘헐크’를 연상케 하는 상반신 사진이 개제돼 있으며, ‘얼굴 따로, 몸 따로’의 그녀 사진은 연일 화제거리고 떠올랐다. 그녀는 “사람들이 나를 ‘머슬 바비’(근육질 바비)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이 비유가 매우 마음에 든다”면서 “나는 크고 아름다운 눈을 가졌고 동시에 강한 힘을 가졌다. 현재 180㎏에 달하는 역기를 들 수 있으며 가능한 더 무거운 것을 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일부 남성들은 여자가 가진 근육에 대해 곱지 않게 보는데, 나는 이것이 그저 질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15살 때부터 운동을 시작한 그녀는 하루에 5~6끼의 식사를 한다. 여기에는 닭고기와 계란, 치즈, 야채 등이 포함돼 있으며, 일주일에 하루 정도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는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 줄리아는 “운동을 할 때에도 항상 메이크업을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패션에 관심이 매우 많지만 사실 내 몸에 맞는 예쁜 옷을 찾는 일은 꽤 어렵다”고 말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생각나눔] “단톡방서 그녀 두고 음담패설하면 모욕죄”

    [생각나눔] “단톡방서 그녀 두고 음담패설하면 모욕죄”

    서울의 한 대학에 다니는 박모(27)씨는 과 소모임 남학생 10여명이 만든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단톡방’)의 일원이다. 남학생들은 단톡방에서 여학생 외모 품평은 물론 캠퍼스 커플인 남학생에게 “밤에 어떠니”라고 묻는 등 일상적으로 음담패설을 나눴다. 박씨는 “선배들 주도로 성적 농담이 이뤄지다 보니 후배들은 자연스레 호응할 수밖에 없다”며 “바람직할 것까진 없지만 사적으로 나누는 대화이기 때문에 나쁠 것도 없다”고 말했다. 최근 ‘단톡방’에서 나눈 대화를 두고 성희롱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국민대에서는 축구소모임 남학생 30여명이 지난해 5월 만들어진 단톡방에서 특정 여학생을 ‘위안부’에 비유하며 “가슴은 D컵이지만 얼굴은 별로”라고 하거나 “여자 몇 명을 낚아서 해보자”는 등의 발언을 주고받은 사실이 알려져 파문을 일으켰다. 지난 14일 서울대 온라인 커뮤니티 ‘스누라이프’를 달군 학생들 간 집단 성추행 사건도 남학생들 간의 단톡방 음담패설이 단초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단톡방 대화도 처벌할 수 있을까. 일단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죄나 모욕죄 적용이 가능하고 내용의 ‘특정성’과 ‘전파 가능성’이 관건이란 게 법조계의 분석이다. Y&K법률사무소의 김도영 변호사는 “가령 ‘여자 몇 명을 낚아서 해보자’라는 발언은 특정인물을 겨냥하지 않기 때문에 범죄가 성립되지 않지만 특정 여학생을 지칭해 ‘위안부’라고 부르는 등 성적 비하를 하는 것은 모욕죄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최진녕 변호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라는 매체 자체가 전파 가능성을 본질로 하고 있다”며 “찌라시 등의 유통과 관련, 카카오톡 대화를 처벌한 판례도 많다”고 말했다. SNS 등을 통해 특정인을 비방했다면 명예훼손죄를, 비하했다면 모욕죄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시민들 사이에서는 ‘사적대화’라는 입장과 ‘명백한 성희롱’이라는 시각으로 엇갈렸다. 직장인 김모(31)씨는 “기본적으로 단톡방은 술자리처럼 사적 공간에서 나누는 사적 대화”라며 “피해자가 발생한다면 도덕적으로 비난할 수 있겠지만 법적 처벌은 억지”라고 말했다. 반면 직장인 유모(27·여)씨는 “성희롱 발언을 들은 여성은 엄청난 수치심을 느꼈을 것”이라며 “단체 채팅방에서든 개인적인 사담이든 모두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가장 완벽한 개’는 바로 나” 세계 도그쇼 우승견

    “’가장 완벽한 개’는 바로 나” 세계 도그쇼 우승견

    견공계의 ‘패셔니스타’는 누구? 최근 미국 뉴욕에서 전 세계 개들의 색다른 경합이 열려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뉴욕 타임즈 등 현지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미국 애견 박람회인 웨스트민스터커널클럽(WKC)은 올해 139회째를 맞는 대규모 도그쇼다. 이번 행사에는 총 14개국에서 온 개 2700마리가 모여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 콘테스트는 개의 종(種) 및 몸집 크기로 조를 나누는데, 올해에는 골든 리트리버 58마리가 가장 큰 견종 조에 속해 경합을 펼쳤다. 또 래브라도 56마리, 프렌치불독 41마리, 카바리에 킹 찰스 스파니엘 38마리 등 다양한 견종이 참가했다. 총 192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전문 심사위원 32명이 털 색깔이나 치아 수 등을 기준으로 세계애견연맹(FCI)에서 정한 견종별 표준에 얼마나 가까운지를 평가한다. 이 밖에도 체형과 걸음걸이,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그 해 최고의 개를 선정한다. 대회에 참가한 개들은 털을 염색하거나 기이한 형태로 꾸며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몸 여기저기에 액세서리를 달아 차별화를 꾀한 개도 있으며, 주인들은 조별 1위의 영광을 위해 끊임없이 개 단장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 해에는 ‘스카이’라는 이름의 암컷 와이어(직모종) 폭스 테리어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의 영광은 ‘오바마 대통령의 애완견’으로 유명한 포르투갈 워터도그 종 ‘마티스’가 차지했다. 현재 오바마 대통령 일가가 키우는 애완견 ‘써니’와 같은 종인 ‘마티스’는 온 몸이 검은색 털로 뒤덮여 있으며, 구불구불한 털과 귀여운 외모가 특징이다. 한편 우승견에게는 트로피와 주요 매체 순회기회가 주어진다. 사진= ⓒ AFPBBNews=News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의 훈훈한 ‘가족 셀카’ 화제

    데이비드 베컴의 훈훈한 ‘가족 셀카’ 화제

    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데이비드 베컴은 첫째 아들 브루클린(15), 로미오(11), 크루즈(9)와 3살 될 딸 하퍼를 이끌고 객석에 자리를 잡았다. 베컴 부부와 아이 4명은 올 블랙의 ‘가족 패션’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장 어린 하퍼 역시 깜찍한 블랙 드레스로 멋을 냈고, 아빠를 닮아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첬째 브루클린과 아빠와 꼭 닮은 외모를 자랑하는 로미오 등도 블랙 슈트로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하퍼는 아빠 베컴의 무릎에 앉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를 ‘감상’했고, 이들 가족은 다 함께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일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고, 이 사진은 곧장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그시각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브랜드를 쇼에 세우는 디자이너로서 백스테이지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무사히 패션쇼를 마친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트위터에 함께 해 준 스태프들에게 감삼의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그녀 마음을 뺏으려면 돈보다 ‘이것’ 키워라

    그녀 마음을 뺏으려면 돈보다 ‘이것’ 키워라

    짝사랑 하는 여자에게 점수를 따고 싶다면, ‘이것’을 이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최근 영국의 한 온라인쇼핑몰이 영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의 여성은 ‘애완견을 키우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답했다. 단 0.05%만이 디자이너브랜드의 옷을 입은 남성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비싼 차에 글린다고 답한 여성은 전체의 6%에 불과했다. 높은 연봉에 끌린다는 여성은 11%, 좋은 집에 끌린다는 여성은 12%로 ‘애완견 키우는 남자’의 호감도에 비해 절반에 불과했다. 남성 응답자의 절반은 “편안함을 주는 여자”에 가장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고, 외모로 호감도가 달라진다고 답한 남성응답자는 전체의 40%에 달했다. ‘이성을 꼬실 때 쓰는 방법’을 조사한 설문에서는 1위에 달하는 50%가 ‘눈 마주치기’라고 답했고, 칭찬하기(41%), 집적거리기(32%), 바라보기(32%), 길 찾기 등 도움을 요청하기(17%) 등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술을 사준다(16%), 문자메시지를 보낸다(14%), 신체접촉을 한다(14%) 등의 답도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 중 하나로 꼽혔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온라인쇼핑몰의 관계자는 “영국의 남성들이 매우 고전적인 ‘꼬시기 법’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Valentine’s Day] 美 싱글족 “가짜 애인이 생겼어요”

    “어머, 애인한테 전화가 왔네. (더 큰 소리로) 자기야, 안녕.” 14일(현지시간)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가장 괴로운 사람들은 바로 애인 없는 싱글족이다. 초콜릿이나 사탕 등 선물을 받지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만나는 사람마다 “아직 애인이 없어 어떡하냐”는 질문을 하기 일쑤다. 그러나 애인 없는 전문직 여성 캐서린 존슨(35)은 이날 친구들과 만나던 중 ‘남자친구’로부터 전화를 받고 드디어 ‘애인’이 생겼음을 주변에 확인시켰다. 가짜 애인을 만들어 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인비지블보이프렌드·걸프렌드닷컴’에 가입한 덕분이다. 한 달에 24.99달러(약 2만 8000원)를 내고 서비스에 가입하면 애인의 외모, 성격, 직업 등 원하는 스타일을 골라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짜 애인은 전화와 문자, 심지어 엽서까지 보내며 진짜 애인 행세를 한다. 캐서린은 이날 봉사 활동을 하느라 바쁜 가짜 애인으로부터 문자와 전화에 이어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선물까지 받아 친구들에게 자랑했다. 미국에서도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애인을 구하는 데이트 주선 사이트가 활개를 치지만, 최근에는 이렇게 가짜 애인을 만들어 위기를 모면하게 해 주는 ‘안 보이는 애인’ 제공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회원들은 가짜 애인이 진짜 애인보다 관계에 더 충실하고 싸울 필요가 없어 좋다고 평가한다. 인비지블닷컴 설립자는 한 인터뷰에서 “명절 때마다 애인 없다고 타박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가짜 애인을 만들면서까지 거짓말을 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SNL 코리아 리아 “꼬마숙녀에서 볼륨몸매 자랑할 정도로 성장” 누구?

    SNL 코리아 리아 “꼬마숙녀에서 볼륨몸매 자랑할 정도로 성장” 누구?

    SNL 코리아 리아 SNL 코리아 리아 “꼬마숙녀에서 볼륨몸매 자랑할 정도로 성장” 누구? tvN‘SNL 코리아6’에 새로 합류한 방송인 리아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리아는 지난 14일 첫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6’에 개그맨 김준현, 배우 고원희, 정연주와 함께 합류했다. 리아는 이날 김준현과 함께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의 진행을 맡아 능숙한 영어 솜씨와 진행 능력을 뽐냈다. 특히 리아는 빼어난 외모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리아는 KBS ‘스타골든벨’의 스피드 잉글리쉬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꼬마스타였던 만큼 성숙해진 외모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을 마친 리아는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다. 신동엽, 유세윤, 김준현 선배님을 비롯해 모든 크루분들과 제작진들이 격려해주시고 잘 챙겨주신 덕에 더욱 자신감있게 첫 녹화를 마쳤던 것 같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코리아 리아 고원희 정연주, 방송 첫회만에 화제몰이 왜?

    SNL 코리아 리아 고원희 정연주, 방송 첫회만에 화제몰이 왜?

    지난 1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 ‘여배우들’ 코너에서는 SNL 코리아 신입 크루로 합류한 배우 정연주와 고원희가 자존심 대결을 벌이며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원희 정연주는 셀카를 찍다가 시비가 붙었고 이후 거친 몸싸움까지 이어졌다. 결국 두 사람은 칼부림에 이어 총까지 겨누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고원희 정연주는 청순한 미모와는 달리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 새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의 앵커를 맡은 리아는 능숙한 영어와 한국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빼어난 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코리아 리아 “볼륨몸매女 대박” 과거 모습은?

    SNL 코리아 리아 “볼륨몸매女 대박” 과거 모습은?

    SNL 코리아 리아 SNL 코리아 리아 “볼륨몸매女 대박” 과거 모습은? tvN‘SNL 코리아6’에 새로 합류한 방송인 리아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리아는 지난 14일 첫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6’에 개그맨 김준현, 배우 고원희, 정연주와 함께 합류했다. 리아는 이날 김준현과 함께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의 진행을 맡아 능숙한 영어 솜씨와 진행 능력을 뽐냈다. 특히 리아는 빼어난 외모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리아는 KBS ‘스타골든벨’의 스피드 잉글리쉬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꼬마스타였던 만큼 성숙해진 외모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을 마친 리아는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다. 신동엽, 유세윤, 김준현 선배님을 비롯해 모든 크루분들과 제작진들이 격려해주시고 잘 챙겨주신 덕에 더욱 자신감있게 첫 녹화를 마쳤던 것 같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사와 악녀’ 사이 아만다 녹스 ‘약혼’…새출발?

    ‘천사와 악녀’ 사이 아만다 녹스 ‘약혼’…새출발?

    아름다운 외모와 막장 스토리로 이른바 ‘천사와 악녀’ 논쟁을 일으킨 아만다 녹스(27)가 최근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 시애틀 타임스는 "녹스가 지난주 약혼했으며 구체적인 결혼 일정은 아직 잡지 않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녹스의 약혼자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주장하는 뮤지션 콜린 서더랜드(27)로 지난해 9월 뉴욕 거리와 해변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미 현지언론은 고향으로 돌아와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며 이제 안정을 찾은 녹스의 새 출발을 축하하면서도 '과거'가 그녀를 놓아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물음표로 보고있다. 그 이유는 '녹스의 시계'는 아직도 지난 2007년에 멈춰있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될 것으로 알려진 그녀의 이야기는 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7년 당시 교환학생으로 이탈리아 페루자에서 학교를 다니던 녹스는 영국인 룸메이트에게 집단성관계를 강요했으나 이를 거부하자 전 남자친구 라파엘 솔레시토(29)와 함께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어 열린 1심 재판에서 녹스는 무죄를 주장했으나 법원은 징역 26년 형을 선고했으며 이 소식은 미 뉴스로 보도되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청순한 외모와 그룹섹스 살인이라는 말초적인 스토리가 큰 화제를 일으키며 녹스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여론이 일어났다. 결국 지난 2011년 2심 법원이 DNA 증거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무죄판결을 내려 그녀는 고향 시애틀로 돌아올 수 있었다. 녹스는 이후 무려 400만 달러에 달하는 자서전 계약도 하며 큰 유명세를 얻었으나, 2013년 3월 이탈리아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재심 명령을 내리자 녹스 사건은 다시 언론의 초점으로 떠올랐다. 이에 녹스는 재판을 다시 받기위해 이탈리아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사실상 재판을 거부했다. 이후 다시 이탈리아에서 녹스가 없는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됐고 지난해 4월 피렌체 항소법원은 녹스가 피해자에게 치명상을 가한 정황을 인정해 그녀에게 징역 28년 6개월을 선고했다. 미국과 이탈리아 간의 범죄인 인도협정이 체결돼 있지만 강제로 송환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미국언론의 전망.    이 때문에 녹스의 근황에 대한 관심은 미 언론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에서도 크다. 이탈리아 국민은 그녀를 '천사'가 아닌 '악녀'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SNL 코리아 리아 “꼬마스타, 볼륨몸매女로 성장” 대박

    SNL 코리아 리아 “꼬마스타, 볼륨몸매女로 성장” 대박

    SNL 코리아 리아 SNL 코리아 리아 “꼬마스타, 볼륨몸매女로 성장” 대박 tvN‘SNL 코리아6’에 새로 합류한 방송인 리아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리아는 지난 14일 첫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6’에 개그맨 김준현, 배우 고원희, 정연주와 함께 합류했다. 리아는 이날 김준현과 함께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의 진행을 맡아 능숙한 영어 솜씨와 진행 능력을 뽐냈다. 특히 리아는 빼어난 외모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리아는 KBS ‘스타골든벨’의 스피드 잉글리쉬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꼬마스타였던 만큼 성숙해진 외모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을 마친 리아는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다. 신동엽, 유세윤, 김준현 선배님을 비롯해 모든 크루분들과 제작진들이 격려해주시고 잘 챙겨주신 덕에 더욱 자신감있게 첫 녹화를 마쳤던 것 같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폭풍애교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폭풍애교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폭풍애교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벌이가 화제를 모으자,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14일 공식 SNS에 “우리의 벌이는... 만재도 생활을 끝낸 지금, 삼시세끼 셋째 작가 집에서 산체 없이 폭풍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답니다. 그새 많이 컸네요. 무럭무럭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벌이는 터키시 앙고라 중장모 브릿지 종으로 알려져 있다. 터키시 앙고라는 고양이 중 제일 영리하고 눈치도 빠르다. 활달하고 성미가 급한 편이며, 장난을 좋아하고 재롱을 잘 부리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수컷보다 암컷이 10~15%정도 비싸고 20~45만원 정도의 분양가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벌이 산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근육질 몸매+청순외모 반전 ‘한혜진도 놀란 몸매’

    왕혜문 한의사, 근육질 몸매+청순외모 반전 ‘한혜진도 놀란 몸매’

    왕혜문 한의사가 반전몸매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 원장이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 같다”라고 말했고, MC 김종국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전했다. 김종국이 왕혜문 원장을 소개하면서 깜짝 놀랄만한 사진을 선보였다. 왕혜문 원장이 단아한 외모와 달리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비키니를 입고 있었던 것. 이에 출연진은 “합성 아니냐”며 믿지 않았다. 왕혜문은 “얼마 안됐다. 지난해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다. 실제 세계 대회다”고 설명하자, 특히 여자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왕혜문은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하다. 그런데 실전으로 안보여주니 못미더워 하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말로만 아니고 몸으로 보여주자라고 생각해서 식이요법이랑 운동을 같이 병행해 6개월 동안 만든 몸이다”고 설명했다.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사진 = 서울신문DB (왕혜문 한의사)연예팀 chkim@seoul.co.kr
  •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외모 ‘눈길’

    나는 가수다3 양파, 학창시절 외모 ‘눈길’

    가수 양파가 ‘나는 가수다3’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나가수3’에서는 가수 박정현,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소찬휘, 효린이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미션으로 1라운드 2차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양파는 故 유재하 작사, 작곡의 노래 ‘그대와 영원히’를 선보였다.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지만 혼신의 무대를 펼친 양파는 결국 이날 2위에 랭크됐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방송중 기습뽀뽀 ‘대박’ 상대여성 외모보니 ‘연예인급 미모’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방송중 기습뽀뽀 ‘대박’ 상대여성 외모보니 ‘연예인급 미모’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방송중 기습뽀뽀 ‘대박’ 상대여성 외모보니 ‘연예인급 미모’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가수 김종민이 여성들에게 기습뽀뽀를 받는 몰래카메라를 당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는 총각들의 로망 중 하나인 ‘기습뽀뽀’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가수 김종민은 제작진이 준비한 몰래카메라를 통해 미용실, 카페, 길거리, 스튜디오 등에서 모르는 미녀들에게 기습적으로 뽀뽀세례를 당했다. 첫번째로 김종민은 단골 미용실에서 신입 헤어디자이너에게 기습뽀뽀를 받았다. 이후 김종민은 미녀의 여기자와 사진촬영 중 볼에 뽀뽀를 받았다. 갑작스러운 기습뽀뽀 세례에 김종민은은 당황하면서도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길에서 자신에게 길을 묻는 여성이 기습뽀뽀 할 것을 예상한 김종민은 웃음을 터뜨렸고 빅스 엔과 함께 한 프로그램 회의 도중 빅스의 팬을 자처한 여성무리에게 뽀뽀를 받았다. 이후 이 모든 기습뽀뽀 상황이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안 김종민은 크게 실망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은 4명의 미모의 여인들에게 뽀뽀를 받은 후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다. 상상은 해본 적 있다. 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정상이 아닌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민은 “뭐가 두툼한 게 입에 딱 닿더라. 심장이 두근거렸다. 정말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김종민은 가장 설레던 사람으로 ‘미용실 기습뽀뽀녀’를 꼽았다. 김종민은 “연락할 생각이 있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한 번 해보고 싶다. 총각이니깐”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 방송캡쳐(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깜찍한 외모’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깜찍한 외모’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 산체 친구로 출연 ‘인형같은 외모’ 터키쉬 앙고라 성격보니 삼시세끼 벌이가 새로운 식구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고양이 벌이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만재도에는 산체와 함께 고양이가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이의 이름은 벌이로, 유해진이 지어준 이름이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벌이는 잠도 많고 겁도 많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으르렁대며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벌이가 화제를 모으자, ‘삼시세끼 어촌편’ 제작진은 14일 공식 SNS에 “우리의 벌이는... 만재도 생활을 끝낸 지금, 삼시세끼 셋째 작가 집에서 산체 없이 폭풍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답니다. 그새 많이 컸네요. 무럭무럭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벌이는 터키시 앙고라 중장모 브릿지 종으로 알려져 있다. 터키시 앙고라는 고양이 중 제일 영리하고 눈치도 빠르다. 활달하고 성미가 급한 편이며, 장난을 좋아하고 재롱을 잘 부리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수컷보다 암컷이 10~15%정도 비싸고 20~45만원 정도의 분양가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벌이 산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랑합니다” 고백..치타 ‘이 XX’ 살벌한 욕? 왜..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랑합니다” 고백..치타 ‘이 XX’ 살벌한 욕? 왜..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표현 “사랑합니다” 외모보니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힙합그룹 M.I.B 강남이 여성랩퍼 치타에게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제시, 치타, 지민, 타이미, 릴샴, 키썸, 육지담, Jolly V 등 여자 래퍼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벌진트가 프로듀서를 맡은 2, 3번 트랙에는 피처링으로 각각 2AM 임슬옹과 강남이 나섰다. MC 산이와 세사람은 각자 트랙을 선택한 여자 래퍼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최종 배틀 후보를 결정하게 됐다. 3번 트랙을 선택한 제시, 치타, 육지담, 키썸, 릴샴은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제시와 치타가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아 3번 트랙의 최종 배틀 후보로 낙점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갑자기 “사랑합니다”라며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치타는 아예 고민도 안 했다. 나와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을 했다”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강남의 발언에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발언이 화제를 모으면서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혜문 한의사, ‘청순외모+식스팩 근육질’ 반전몸매 실제로 보니..

    왕혜문 한의사, ‘청순외모+식스팩 근육질’ 반전몸매 실제로 보니..

    왕혜문 한의사가 반전몸매를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미모의 한의사 왕혜문 원장이 출연해 체온 올리기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 같다”라고 말했고, MC 김종국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왕혜문 한의사의 반전 몸매사진이 공개됐고, MC들과 패널들은 일동 크게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왕혜문 한의사는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질 보디빌더 몸매를 지녔다. 왕혜문 한의사는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얼마안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라며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제로는 보여주지 않아서 환자분들이 못믿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게 됐다. 준비기간은 6개월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왕혜문 한의사는 “비키니를 시어머님이 만들어주셨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 사진 = 서울신문DB (왕혜문 한의사)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 목소리 공개 ‘애교 철철’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 목소리 공개 ‘애교 철철’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 목소리 공개 ‘애교 철철’ 나혼자 이규한 여자친구 ‘나 혼자 산다’ 이규한이 여자친구의 목소리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이규한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맛집 탐방에 나선 이규한은 음식을 주문한 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애교넘치는 여자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이규한의 모습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여자친구에 대해 물었다. 이규한은 “알고 지낸 건 7년 됐는데 미래를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만난 건 1년 반 정도 됐다”고 말했다. 이규한과 서로에 대해 폭로하며 디스전을 벌인 하석진은 이규한이 공개연애를 한 후 후회한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요즘 생활이 단조로워졌다”고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생 동갑내기 이규한과 육중완이 같은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극과 극의 외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