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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 아내보니

    해피투게더 홍화리 홍성흔, ‘연예인급 외모’ 아내보니

    홍성흔 아내 김정임이 화제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야구선수 홍성흔과 홍화리 부녀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홍성흔 아내 김정임 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홍성흔 부인은 앞서 홍성흔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되는 등 얼굴을 비췄다.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소형 보트 옆으로 솟구치는 범고래 ‘장관’

    지난 6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안에서 3미터 길이의 작은 보트를 둘러싼 범고래들의 등장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 영국 매체는 텔레그라프는 1984년부터 서던캘리포니아에서 범고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한 해양 연구소 일행들이 촬영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이들이 타고 있는 보트 주위로 범고래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놀라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범고래의 위엄에 혹시나 보트가 뒤집어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한다. 이어 같은 날 수중카메라로 촬영한 범고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할 정도로 아름답다. 물속을 헤엄치는 범고래들과 그 속에 울려 퍼지는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두 개의 영상 클립으로 나눠진 이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킬러고래로도 불리는 범고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물개나 펭귄, 심지어 상어까지도 공격하는 무서운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사진·영상=Eric Mart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결혼 못하는 중국인 2억명 달해…“난 백설공주” 착각도

    현재의 삶이 좋아 결혼을 안 하거나 경제 여건이 안 돼 결혼을 못 하는 남녀가 점차 증가하는 사회 현상은 우리나라 얘기만이 아닌 듯하다. 중국에서는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결혼 적령기에 있는 남녀의 연애·결혼 가치관이 지난 수년간 격변하면서 만혼화가 진행, 미혼율이 급증하고 있다고 일본 DMM뉴스가 15일 보도했다. ◆ 미혼율 해마다 상승하는 중국 현재 중국에서 결혼 적령기에 있는 미혼남녀는 우리나라 인구의 약 4배인 2억 명에 달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정부 공식 통계로는 남성 쪽이 압도적으로 많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결혼 못 한 여성도 상당수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중국에서는 결혼 못 한 남녀를 각각 셩난(剩男), 셩뉘(剩女)라고 부른다. 우리말로 잉남, 잉녀 즉 남겨진 남자와 여자이지만,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많아 중국에서는 그렇게 부정적인 뉘앙스로 쓰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처럼 결혼이 미뤄져 결국 하지 못하게 되는 배경에 대해서 이 매체는 경제 성장과 고도로 정보화된 사회가 한몫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경제가 급성장한 중국 도시 지역에서는 생활리듬이 빨라졌고 업무 과중도 심해져 많은 젊은이가 결혼을 연기하고 있다”는 가설이 있고 “개인의 가치관이 변해 수많은 젊은이가 가능한 한 자유로운 싱글 생활을 즐기려는 경향이 늘어나면서 결혼에 별로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또 “여성이 경제적으로 자립해 남성에 의지하지 않고도 자유롭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 결혼 못하고 있는 여성이 도시에 넘쳐 이에 대해 이 매체는 이런 가설을 뒷받침하는 몇몇 사례도 공개했다. 첫 번째 예는 30세 여성 카이(蔡) 씨이다. 그녀는 현재 다롄에 있는 외국계 기업에서 연봉 20만 위안(약 3500만원)을 받고 있어 중국에서는 고연봉자로 분류된다. 이미 집도 있고 외모나 스타일도 좋아 주위에서 보면 동경의 대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 애인이 없다. 그녀는 지방에서 도시의 대학으로 진학해 졸업한 뒤 면접의 난관을 돌파하고 첫 직장으로 독일계 고급 화장품 업체에 취직했다. 업무 능력이 좋고 실력을 계속 갈고닦아 꾸준히 승진하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도 했다. 또 그녀는 자기 일을 매우 소중히 생각하여 매사 열심히 일했고 어느새 일이 그녀의 모든 것이 돼 있었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는 나중 일이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자리 잡고 있었다. 남다른 외모에 능력까지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29세가 된 시점에서 그녀도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때부터 두세 명의 남성과 만나봤지만 결혼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는 중국에서 여성이 30세 이후가 되면 모든 남성이 결혼 상대로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 이제 그녀는 이혼 경력이 있는 남성과 결혼하는 길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이는 범람할 정도로 많은 정보가 여러 젊은이의 마음을 미혹하고 판단과 결단력을 흐리게 해 시간이 흘러도 지금까지 고수해온 삶의 터전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상황일 수 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또 다른 예는 상하이 출신 여성 거(葛)씨다. 그녀는 올해 32세가 됐다. 그녀는 매일 인터넷상의 결혼정보 사이트를 뒤지고 있다. 영화와 TV 드라마 등에서 보았던 러브스토리에 빠져 자신도 언젠가는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능력도 외모도 가정도 일반적인 수준이지만 영화와 TV의 영향을 받아 남들보다 특별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여성을 중국에서는 ‘꽁쥬삥’(公主病)이라고 부른다. 이는 우리나라의 공주병과는 약간 다른 의미인 데 자신을 백설공주와 같다고 착각하는 것을 빗댄 말이다. ◆ 데이트 사이트 통한 만남이 활성화 중국에서는 데이트 사이트를 통한 만남이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전에는 여러 데이트 사이트가 무료였지만,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주요 사이트는 모두 유료로 상대방에게 온 구애의 메시지를 확인하는 데만 1회 2위안(약 350원)을 내야 한다. 연간 300위안(약 5만 2400원)을 쓰면 VIP회원이 될 수 있고 메시지를 수 회 무료로 볼 수 있다. 중국의 잉남·잉녀의 수가 늘면서 현지 사이트들은 막대한 수익을 올리며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출세하는 남자 얼굴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네덜란드 연구)

    출세하는 남자 얼굴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네덜란드 연구)

    최근 세계 각국의 잘나가는 기업 사장이나 최고경영자(CEO)들이 마라톤이나 철인3종경기뿐만 아니라 근육 트레이닝에도 힘쓰며 철저하게 건강을 관리하는 소식을 종종 들을 수 있다. 이는 왜 그런 것일까? 사실 건강한 듯한 외모야말로 리더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 연구에 따르면, 리더의 외모에 중요한 점은 지성적인 얼굴 생김새보다 건강한 듯한 얼굴임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남녀 148명에게 지적인 얼굴이라고 평가된 남성과 지적이지 않다고 평가된 남성의 얼굴 사진을 각각 건강한 것처럼 보이거나 그렇지 않게 보이도록 얼굴 생김새를 디지털 처리해 보여줬다. 그 결과, 지적인 외모 여부와 관계없이 69%의 사람이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 얼굴 사진이 리더에게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연구를 이끈 브라이언 스피삭 교수는 “리더가 될 목표가 있다면 타인에게 건강해 보일 필요가 있음이 증명된 것”이라면서 “정치인들이나 CEO들이 자신의 외모에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이유는 바로 건강해 보이는 외모를 가진 사람이 더 실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적인 느낌의 얼굴은 중요한 직책을 맡기 위한 추가적인 선택 항목이라면, 건강한 외모는 이보다 더 중요한 조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전 연구에서도 배려심이 있고 협력적인 사람은 여성적인 얼굴 생김새로 ‘여성 호르몬’의 수치가 높고, 적극적이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남성적인 얼굴 생김새에서 ‘남성 호르몬’의 수치가 높은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 얼굴의 특징이 그 사람의 자질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정보로 다양한 판단 자료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사람의 외형은 중요한 것이다. 참고로 건강하게 보이는 얼굴의 포인트는 3가지로 ‘혈색이 도는 피부’, ‘맑고 총명한 눈빛’, ‘윤기나는 입술’이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신경과학 학술지인 ‘인간신경과학 프론티어스저널’(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자료사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찔한 가창력 매혹적 춤사위 어여쁜 상남자

    아찔한 가창력 매혹적 춤사위 어여쁜 상남자

    “빌리 포터를 쏙 빼닮았다.”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여장 남자 댄서 ‘롤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강홍석(29)을 향한 관객들의 반응이다. 상남자의 외모로 ‘예쁨’을 연기하는 당당함, 소울 가득한 가창력까지 브로드웨이 ‘킹키부츠’의 ‘롤라’ 역을 맡은 뮤지컬 스타 빌리 포터와 흡사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뮤지컬 세 편, 연극 한 편의 조연 경력이 전부인 그는 첫 대극장 주연을 맡아 무대를 제 것인 양 활보하고 있다. 12cm 하이힐에 꿈을 실어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그를 최근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만났다. ‘롤라’만큼이나 유쾌한 그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겼다. 작년 2월 초였을 거예요. 술 한 잔 걸치고 아침 9시까지 잠에 취해 있는데 대학(서울예대 연기과) 선배인 뮤지컬배우 (정)원영 형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지금 잠 잘 때가 아냐. ‘킹키부츠’ 오디션을 한대!” 눈을 비비고 일어나 컴퓨터로 동영상을 찾아봤어요. 세상에, 스무 살 때부터 제 우상이었던 빌리 포터가 주연인 거 있죠. 술이 확~ 깨더군요. ‘아, 이건 안 하면 안 되겠다!’ 오디션 공고가 뜨기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100㎏에 가까웠던 몸무게를 3주 동안 8㎏ 뺐어요. 그리고 오디션을 치렀는데, 제 비장의 무기는 ‘여장’이었습니다. 동묘와 이태원을 샅샅이 뒤져 검은색 시스루 원피스와 노란색 재킷, 큰 사이즈의 하이힐을 찾았어요. 친구들을 불러 곱게 화장하고 심사위원 앞에 섰어요. 웃기려고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신인으로서 할 수 있는 건 제 열정을 보여 주는 것뿐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오디션 단계를 거쳐 미국 스태프들 앞에 처음 서던 날이었어요. 제가 문을 열고 오디션장에 들어섰는데 헉, 박수가 쏟아지는 거예요. “춤, 노래 틀려도 되니 마음껏 해라.” 그 말에 그냥 신나게 놀았어요. 그리고 합격 통보를 받았죠. 대학로에서 피디님을 만나 대본을 받아들었는데 그 기분이란…. 저를 도와준 지인들에게 전화해서 나오라고 했어요. 대학로 한복판에서 10분 동안 소리를 질렀다니까요. 으아아아아악! 첫 공연 때까지 1년 내내 저에겐 ‘킹키부츠’밖에 없었어요. 연애도 안 하고 사람들도 안 만났어요. 몸무게를 총 15㎏ 감량했는데 그때 운동했던 건 아우…. 정말 토 나올 지경이었죠. 힘들게 준비해서 그런가, 첫 공연(12월 3일)이 끝나고 커튼콜 때 저도 모르게 울음이 터져 버렸어요. 관객들의 박수 소리가 너무 따뜻했거든요. 함께 공연하는 배우로부터 “형을 보고 나도 꿈꿀 수 있게 됐다”는 문자메시지도 받았어요. 한 글자도 안 빼놓고 기억해요. 제가 ‘롤라’ 역할을 맡고 있지만 저도 ‘롤라’를 닮고 싶어요.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고, 누구든 자기 편으로 만들죠.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낸달까요. 사실 ‘롤라’는 ‘왕언니’로서 사람들을 변화하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 2년 뒤에 ‘롤라’를 만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이 마음 한 켠에 남아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책상 앞에 앉아있는 게 힘들어 예술고등학교로 전학을 간 게 연기 인생의 시작이었어요. 2008년 ‘영화는 영화다’의 작은 역할로 데뷔했습니다. 연기가 좋고 노래가 좋아서 2011년 뮤지컬에 첫 발을 내딛었을 뿐, 아직 부족한 게 많아요. 어쩌면 아직 29살인 저에게 좋은 기회와 관심이 너무 빨리 찾아온 것 같기도 해요. 지금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롤라’로서 제가 가진 아름다움이 무엇일지, 어떻게 끌어낼지 고민하면서 말이죠. 2월 22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 5만~14만원. 1544-1555.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시 본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시 본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수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기존 필름 영화를 고화질 디지털로 복원)으로 재탄생, 오는 2월 국내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1년 개봉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금지된 세계로 들어간 10세 소녀 치히로가 정체불명의 소년 하쿠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듯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스튜디오 지브리만의 독특함을 담은 화려하고도 감성적인 색채와 그림,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외모를 가진 주변 캐릭터들의 등장은 판타지의 정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중 단연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수상 내역도 화려하다. 2002년 제52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 최초로 황금곰상을 수상했고 2003년 제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 51개 영화제에서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작품에 대한 외신들의 반응도 여전히 뜨겁다. 뉴욕 포스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오즈의 마법사’를 일본식으로 버무린 작품”이며 “애니메이션계 하나의 랜드마크”라고 평가했다. 또 할리우드 리포트는 “그 어느 영화보다 즐겁다. 미야자키는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재능을 자진 예술가이자 이야기꾼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1978년 애니메이션 ‘미래소년 코난’으로 데뷔한 이후 이웃집 토토로(1988년), ‘모노노케 히메’(1997년), ‘붉은 돼지’(1992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 등을 연출, 내놓는 작품마다 거장의 저력을 과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사진·영상=씨네그루(주)다우기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너무 예뻐 깜짝 놀랐다” 외모 극찬 ‘눈길’

    김래원 이민호, “설현 너무 예뻐 깜짝 놀랐다” 외모 극찬 ‘눈길’

    김래원 이민호, “설현 너무 예뻐, 인증샷도 찍었다” 외모 극찬발언 보니 ‘김래원 이민호’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한 호프집에서 영화 ‘강남 1970’ 미디어데이가 진행된 가운데, 유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래원, 이민호, 정진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극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며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설현의 외모를 칭찬했다. 유하 감독 역시 “처음 미팅을 할 때만 해도 AOA에 대해 전혀 몰랐다. 성형하지 않은 설현의 얼굴이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유하 감독은 “촬영을 하면서 걸그룹 말고 연기자로도 훌륭히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현에게도 이런 말들을 종종했다”며 설현의 연기력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칭찬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래원 이민호, 설현 부럽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여자가 봐도 이쁘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연기 기대된다”, “김래원 이민호, 영화 개봉하면 보러가야지”, “김래원 이민호,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1970’ 김래원 이민호, “설현과 인증샷까지 찍었다”

    ‘강남 1970’ 김래원 이민호, “설현과 인증샷까지 찍었다”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 제작 ㈜모베라픽처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미디어데이에는 유하 감독을 비롯해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설현에 대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팬임을 자처했다. 그는 “극 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 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까지 AOA라는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과 강선혜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1970년대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것 같다”고 칭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뽀뽀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뽀뽀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촬영할 때 정말 많이 웃었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촬영할 때 정말 많이 웃었다”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너무 예뻐서 깜짝 놀라”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너무 예뻐서 깜짝 놀라”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놀라게한 설현 미모보니 ‘대박’

    김래원 이민호 놀라게한 설현 미모보니 ‘대박’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한 호프집에서 영화 ‘강남 1970’ 미디어데이가 진행된 가운데, 유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래원, 이민호, 정진영이 참석했다. 이날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극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민호 역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밝힌 바 있어 설현의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훈남 포스 ‘대박’ 방송 뒤 반응은?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훈남 포스 ‘대박’ 방송 뒤 반응은?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훈남 포스 ‘대박’ 방송 뒤 반응은?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의 훈훈한 외모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며 “진도 숙소에서 밤 시간대의 외로움을 달래줬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며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서 좋다”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이후 김관 기자는 기자 본능 발휘, 토론 중 펜과 수첩을 꺼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전현무가 “앉자마자 펜이랑 수첩 꺼냈어”라며 기자 본능을 지적했다. 김관 기자는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기자들이 술을 잘 먹지 않느냐”는 질문에 “기자들은 취재원과 빨리 친해지고 다양한 얘기를 들어야 하니 술 마시는 게 기자한텐 업무의 연장선상이다”이라며 주량은 소주 반 병에서 한 병이라고 밝혔다. 또 김관 기자가 “아직 싱글이다”고 말하자, MC들은 때를 놓치지 않고 ‘마지막 연애’와 ‘최근 키스’같은 질문을 퍼부었다.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최근 6개월 안에 키스를 한 적 있냐”등 질문을 받자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관 기자는 “저는 지금 JTBC 빌딩 지하 2층에 나와 있습니다. 각국 출연자들이 정자세로 앉아 있고요 이들보다 더 비정상으로 보이는 한국인 출연자 3명이 나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지금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어 출연한 것에 대해 강한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늘 이 시간 이후 제작진에 정식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재치있는 리포팅으로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명석한 두뇌는 물론,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관 기자는 출연 소감에 대해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유세윤 씨의 연애 질문은 대본에 없었다”면서 “담당 PD를 노려보고 싶었지만 그럴 겨를도 없었다. 즉석 리포팅을 해달라는 전현무 씨의 앵커멘트가 난데없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땐 진담 반 농담 반으로 ‘아, 내가 낚였구나. 너무 순진했어’라는 생각이 스쳤다”면서 “그래도 현장 리포팅은 간신히 잘 넘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관 기자는 1983년생으로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사고 당시 ‘뉴스룸’에 자주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앞서 김관 기자는 2014년 2월 ‘염전노예 사건’으로 한국기사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중 취재보도1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남미녀에겐 식사비 받지 않는 레스토랑 논란

    최근 중국의 한 레스토랑이 아름다운 사람들에게는 식사비를 받지 않는 행사를 진행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중국 허난 성 정저우 시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고객의 외모를 평가해 음식값을 무료로 해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레스토랑은 ‘제주 레스토랑’이라는 이름의 한국식 레스토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주가 한국 사람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50명의 미남미녀는 레스토랑 내에 설치된 기기를 통해 자신의 얼굴을 스캔했다. 그다음 이미지를 평가단에 전송하도록 했다. 참가자들의 외모에 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하기 위해 허난 성 성형외과위원회가 맡았다. 이들은 상세하게 채점한 뒤 최고 점수를 획득한 사람에게 식사비를 무료로 해주는 혜택을 제공했다.  레스토랑 측은 30분 간격으로 그룹을 만들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상위 다섯 사람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채점 결과는 공개적으로 게시했다.  한편 이번 소식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확산했다. 현지 네티즌 대부분이 기발하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는 과도한 외모지상주의라고 비난했다. 또 텔레그래프나 시넷과 같은 외신들도 이번 소식에 주목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관기자, 훈남 포스+재치만점 리포팅 “내가 낚였구나” 대박

    김관기자, 훈남 포스+재치만점 리포팅 “내가 낚였구나” 대박

    김관기자, 훈남 포스+재치만점 리포팅 “내가 낚였구나” 대박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의 훈훈한 외모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며 “진도 숙소에서 밤 시간대의 외로움을 달래줬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며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서 좋다”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이후 김관 기자는 기자 본능 발휘, 토론 중 펜과 수첩을 꺼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전현무가 “앉자마자 펜이랑 수첩 꺼냈어”라며 기자 본능을 지적했다. 김관 기자는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기자들이 술을 잘 먹지 않느냐”는 질문에 “기자들은 취재원과 빨리 친해지고 다양한 얘기를 들어야 하니 술 마시는 게 기자한텐 업무의 연장선상이다”이라며 주량은 소주 반 병에서 한 병이라고 밝혔다. 또 김관 기자가 “아직 싱글이다”고 말하자, MC들은 때를 놓치지 않고 ‘마지막 연애’와 ‘최근 키스’같은 질문을 퍼부었다.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최근 6개월 안에 키스를 한 적 있냐”등 질문을 받자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관 기자는 “저는 지금 JTBC 빌딩 지하 2층에 나와 있습니다. 각국 출연자들이 정자세로 앉아 있고요 이들보다 더 비정상으로 보이는 한국인 출연자 3명이 나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지금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어 출연한 것에 대해 강한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늘 이 시간 이후 제작진에 정식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재치있는 리포팅으로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명석한 두뇌는 물론,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관 기자는 출연 소감에 대해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유세윤 씨의 연애 질문은 대본에 없었다”면서 “담당 PD를 노려보고 싶었지만 그럴 겨를도 없었다. 즉석 리포팅을 해달라는 전현무 씨의 앵커멘트가 난데없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땐 진담 반 농담 반으로 ‘아, 내가 낚였구나. 너무 순진했어’라는 생각이 스쳤다”면서 “그래도 현장 리포팅은 간신히 잘 넘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관 기자는 1983년생으로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사고 당시 ‘뉴스룸’에 자주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앞서 김관 기자는 2014년 2월 ‘염전노예 사건’으로 한국기사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중 취재보도1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방송 뒤 “내가 낚였구나” 도대체 왜?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방송 뒤 “내가 낚였구나” 도대체 왜?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방송 뒤 “내가 낚였구나” 도대체 왜? 김관기자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의 훈훈한 외모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김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며 “진도 숙소에서 밤 시간대의 외로움을 달래줬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며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서 좋다”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이후 김관 기자는 기자 본능 발휘, 토론 중 펜과 수첩을 꺼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전현무가 “앉자마자 펜이랑 수첩 꺼냈어”라며 기자 본능을 지적했다. 김관 기자는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기자들이 술을 잘 먹지 않느냐”는 질문에 “기자들은 취재원과 빨리 친해지고 다양한 얘기를 들어야 하니 술 마시는 게 기자한텐 업무의 연장선상이다”이라며 주량은 소주 반 병에서 한 병이라고 밝혔다. 또 김관 기자가 “아직 싱글이다”고 말하자, MC들은 때를 놓치지 않고 ‘마지막 연애’와 ‘최근 키스’같은 질문을 퍼부었다.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최근 6개월 안에 키스를 한 적 있냐”등 질문을 받자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관 기자는 “저는 지금 JTBC 빌딩 지하 2층에 나와 있습니다. 각국 출연자들이 정자세로 앉아 있고요 이들보다 더 비정상으로 보이는 한국인 출연자 3명이 나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지금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어 출연한 것에 대해 강한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오늘 이 시간 이후 제작진에 정식으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재치있는 리포팅으로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는 명석한 두뇌는 물론,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관 기자는 출연 소감에 대해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유세윤 씨의 연애 질문은 대본에 없었다”면서 “담당 PD를 노려보고 싶었지만 그럴 겨를도 없었다. 즉석 리포팅을 해달라는 전현무 씨의 앵커멘트가 난데없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땐 진담 반 농담 반으로 ‘아, 내가 낚였구나. 너무 순진했어’라는 생각이 스쳤다”면서 “그래도 현장 리포팅은 간신히 잘 넘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관 기자는 1983년생으로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사고 당시 ‘뉴스룸’에 자주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앞서 김관 기자는 2014년 2월 ‘염전노예 사건’으로 한국기사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중 취재보도1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1970’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 “너무 예뻐서 놀랐다”

    ‘강남 1970’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 “너무 예뻐서 놀랐다”

    ’강남 1970’ 설현 김래원 이민호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 제작 ㈜모베라픽처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미디어데이에는 유하 감독을 비롯해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설현에 대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팬임을 자처했다. 그는 “극 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 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까지 AOA라는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과 강선혜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1970년대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것 같다”고 칭찬했다. 또한 극 중에서 설현의 오빠로 나온 이민호도 지난해 12월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설현의 미모에 대해 극찬한 바 있다. 당시 이민호는 “설현과 같이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었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며 “눈빛이 슬프더라.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 예쁜 아이였다”고 말했다.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 소식에 네티즌은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예쁘긴 예쁘다”,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얼마나 예쁘길래”,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부럽다”,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나도 극찬받고 싶다”,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영화로 확인해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남 1970’은 일확천금이 가능했던 격동과 낭만의 시대인 1970년, 권력과 폭력이 공생하는 강남 이권다툼의 최전선에서 성공을 향한 욕망을 좇는 두 남자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판이다. 21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정말 예뻐” 극찬…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정말 예뻐” 극찬…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사진보니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사진보니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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