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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결정적 장면…빙의·레이저·암세포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결정적 장면…빙의·레이저·암세포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23일 일단 기정사실로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방영했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겹사돈 설정 ‘보고 또 보고’ 막장의 시작 임성한 작가의 ‘막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드라마는 57.3%라는 시청률 대박을 쳤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부터다. 이른바 자매 간의 ‘겹사돈’ 설정 때문이다. 이어 방영했던 ‘온달왕자들’에서는 4명의 부인에게서 총 4명의 아들들을 둔 아버지가 등장했다.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막장계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재능’이 발산된 것은 배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인어 아가씨’다. 이른바 ‘임성한 작품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명성을 확인시킨 드라마다. 어머니를 버리고 유명 여배우와 결혼한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자매의 약혼남을 유혹한다는 설정부터 파격적이었다. 특히 장서희가 아버지의 후처 역을 맡은 배우 한혜숙과 서로 따귀를 주고받는 장면이 유명하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임신 때 충격으로 자폐아 동생을 낳았다’는 대사는 전국의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왕꽃 선녀님’은 신내림 등 무속을 소재로 잡은 점이 파격적이었다. 또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라고 지칭해 논란이 됐다. ●‘웃찾사’ 보다가 급사 ‘하늘이시여’ 막장의 한계를 훌쩍 넘어버린 것은 SBS ‘하늘이시여’에서였다. 과거에 버린 딸을 자신이 재혼해서 얻은 이복아들과 결혼시키는 설정부터 논란이 됐다. 더욱 황당했던 장면은 주인공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악역 캐릭터가 TV 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를 보고 너무 웃다가 죽어버린 장면이었다. MBC에서 방송했던 ‘아현동마님’에서는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판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보석비빔밥’에서는 여주인공이 허벅지에 꿀을 바르고 남편에게 “이것이 꿀벅지다”라고 말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빙의·레이저…막장의 최고봉 ‘신기생뎐’ 임성한 드라마의 괴이한 장면들이 총동원된 작품은 바로 SBS ‘신기생뎐’이다. ‘현대판 기생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이어질 막장 행진의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 캐릭터의 ‘빨래판 복근’에 반한 등장인물이 꿈 속에서 남자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장면도 약과였다. 난데없이 할머니 귀신이 등장하고 등장인물에게 장군귀신, 동자귀신 등 귀신이 빙의됐다. 귀신에 빙의된 등장인물이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막장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조치를 내렸다. ●끝없는 ‘데스노트’…“암세포도 생명”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는 당초 여주인공 오로라와 오빠 3명 및 남주인공 황마마와 누나 3명의 ‘4중 겹사돈’ 설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오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갑작스럽게 잇따라 하차하면서 관련 설정이 없어졌다. 이후에도 등장인물들이 잇따라 죽음으로 하차하더니 결국 주인공이 키우는 개까지 ‘임성한의 데스노트’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개에게 말풍선 자막을 입혀 대사를 넣는다든지 등장인물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갑작스럽게 죽는 설정은 여전히 임성한 드라마의 ‘막장성’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희대의 ‘막장 대사’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막장 드라마를 꼬집는 좋은 재료가 됐다. ‘압구정 백야’에서는 등장인물 이름 대신 연기자 이름이 잘못 나오는가 하면 뜬금없이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험담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그대로 이어졌다.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압구정 백야’는 오는 5월 종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 인정 “2개월째 핑크빛만남” 이해준은 ‘묵묵부답’ 왜?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 인정 “2개월째 핑크빛만남” 이해준은 ‘묵묵부답’ 왜?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 인정 “오디션에서 만나 연인 발전” 나이차 보니 ‘깜짝’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 인정’ 배우 손수현(27)이 영화감독 이해준(42)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3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수현 이해준 감독은 몇 번의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서로를 알게 됐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직 연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손수현 이해준 감독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나누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 이후 손수현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손수현이 이해준 감독과 열애 중이다. 알고 지낸지는 1년 정도 됐으나 연인으로 발전한 건 두 달정도 됐다. 상대방이 연예인이 아닌 감독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다. 지켜봐 달라”고 손수현 이해준 감독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해준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생활이므로 말 할 이유가 없다”고 입장을 밝힌 뒤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손수현은 2013년 뮤직비디오 ‘대성-우타우타이노발라드‘를 통해 데뷔했다. 2014년 영화 ’신촌좀비만화‘ ’오피스‘ ’테이크아웃‘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했다. 일본 톱스타 아오이 유우의 청순한 외모를 닮아 ‘한국의 아오이 유우’로 유명세를 탔다. 이해준 감독은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김씨 표류기’ ‘끝까지 간다’ ‘나의 독재자’ 등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2009년 제29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넷팩상 등을 수상했다.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수현 이해준 감독, 대박이네”,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 나이차가 후덜덜”, “손수현 이해준 감독, 영화 같은 만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영 친동생 공개, 훈훈한 외모 ‘누구?’

    서인영 친동생 공개, 훈훈한 외모 ‘누구?’

    23일 소속사 플레이톤에 따르면, 서인영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썸남썸녀’에서 방송 최초로 자택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미모의 여동생도 깜짝 공개한다. 미리 공개 된 사진 속 서인영 친동생 서혜영 씨는 연예인만큼 눈부신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늘씬한 기럭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서인영 친동생 서해영은 얼짱 출신으로 과거 잡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 백야 임성한 ‘막장 총정리’…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봐도 ‘막장’

    압구정 백야 임성한 ‘막장 총정리’…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봐도 ‘막장’

    ‘압구정 백야 임성한’ 압구정 백야 임성한 ‘막장 총정리’…빙의·레이저·암세포 다시 봐도 ‘막장’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23일 일단 기정사실로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방영했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겹사돈 설정 ‘보고 또 보고’ 막장의 시작 임성한 작가의 ‘막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드라마는 57.3%라는 시청률 대박을 쳤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부터다. 이른바 자매 간의 ‘겹사돈’ 설정 때문이다. 이어 방영했던 ‘온달왕자들’에서는 4명의 부인에게서 총 4명의 아들들을 둔 아버지가 등장했다.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막장계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재능’이 발산된 것은 배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인어 아가씨’다. 이른바 ‘임성한 작품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명성을 확인시킨 드라마다. 어머니를 버리고 유명 여배우와 결혼한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자매의 약혼남을 유혹한다는 설정부터 파격적이었다. 특히 장서희가 아버지의 후처 역을 맡은 배우 한혜숙과 서로 따귀를 주고받는 장면이 유명하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임신 때 충격으로 자폐아 동생을 낳았다’는 대사는 전국의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왕꽃 선녀님’은 신내림 등 무속을 소재로 잡은 점이 파격적이었다. 또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라고 지칭해 논란이 됐다. ●‘웃찾사’ 보다가 급사 ‘하늘이시여’ 막장의 한계를 훌쩍 넘어버린 것은 SBS ‘하늘이시여’에서였다. 과거에 버린 딸을 자신이 재혼해서 얻은 이복아들과 결혼시키는 설정부터 논란이 됐다. 더욱 황당했던 장면은 주인공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악역 캐릭터가 TV 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를 보고 너무 웃다가 죽어버린 장면이었다. MBC에서 방송했던 ‘아현동마님’에서는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판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보석비빔밥’에서는 여주인공이 허벅지에 꿀을 바르고 남편에게 “이것이 꿀벅지다”라고 말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빙의·레이저…막장의 최고봉 ‘신기생뎐’ 임성한 드라마의 괴이한 장면들이 총동원된 작품은 바로 SBS ‘신기생뎐’이다. ‘현대판 기생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이어질 막장 행진의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 캐릭터의 ‘빨래판 복근’에 반한 등장인물이 꿈 속에서 남자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장면도 약과였다. 난데없이 할머니 귀신이 등장하고 등장인물에게 장군귀신, 동자귀신 등 귀신이 빙의됐다. 귀신에 빙의된 등장인물이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막장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조치를 내렸다. ●끝없는 ‘데스노트’…“암세포도 생명”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는 당초 여주인공 오로라와 오빠 3명 및 남주인공 황마마와 누나 3명의 ‘4중 겹사돈’ 설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오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갑작스럽게 잇따라 하차하면서 관련 설정이 없어졌다. 이후에도 등장인물들이 잇따라 죽음으로 하차하더니 결국 주인공이 키우는 개까지 ‘임성한의 데스노트’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개에게 말풍선 자막을 입혀 대사를 넣는다든지 등장인물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갑작스럽게 죽는 설정은 여전히 임성한 드라마의 ‘막장성’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희대의 ‘막장 대사’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막장 드라마를 꼬집는 좋은 재료가 됐다. ‘압구정 백야’에서는 등장인물 이름 대신 연기자 이름이 잘못 나오는가 하면 뜬금없이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험담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그대로 이어졌다.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압구정 백야’는 오는 5월 종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그 장면…빙의·레이저·암세포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그 장면…빙의·레이저·암세포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23일 일단 기정사실로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방영했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겹사돈 설정 ‘보고 또 보고’ 막장의 시작 임성한 작가의 ‘막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드라마는 57.3%라는 시청률 대박을 쳤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부터다. 이른바 자매 간의 ‘겹사돈’ 설정 때문이다. 이어 방영했던 ‘온달왕자들’에서는 4명의 부인에게서 총 4명의 아들들을 둔 아버지가 등장했다.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막장계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재능’이 발산된 것은 배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인어 아가씨’다. 이른바 ‘임성한 작품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명성을 확인시킨 드라마다. 어머니를 버리고 유명 여배우와 결혼한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자매의 약혼남을 유혹한다는 설정부터 파격적이었다. 특히 장서희가 아버지의 후처 역을 맡은 배우 한혜숙과 서로 따귀를 주고받는 장면이 유명하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임신 때 충격으로 자폐아 동생을 낳았다’는 대사는 전국의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왕꽃 선녀님’은 신내림 등 무속을 소재로 잡은 점이 파격적이었다. 또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라고 지칭해 논란이 됐다. ●‘웃찾사’ 보다가 급사 ‘하늘이시여’ 막장의 한계를 훌쩍 넘어버린 것은 SBS ‘하늘이시여’에서였다. 과거에 버린 딸을 자신이 재혼해서 얻은 이복아들과 결혼시키는 설정부터 논란이 됐다. 더욱 황당했던 장면은 주인공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악역 캐릭터가 TV 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를 보고 너무 웃다가 죽어버린 장면이었다. MBC에서 방송했던 ‘아현동마님’에서는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판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보석비빔밥’에서는 여주인공이 허벅지에 꿀을 바르고 남편에게 “이것이 꿀벅지다”라고 말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빙의·레이저…막장의 최고봉 ‘신기생뎐’ 임성한 드라마의 괴이한 장면들이 총동원된 작품은 바로 SBS ‘신기생뎐’이다. ‘현대판 기생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이어질 막장 행진의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 캐릭터의 ‘빨래판 복근’에 반한 등장인물이 꿈 속에서 남자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장면도 약과였다. 난데없이 할머니 귀신이 등장하고 등장인물에게 장군귀신, 동자귀신 등 귀신이 빙의됐다. 귀신에 빙의된 등장인물이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막장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조치를 내렸다. ●끝없는 ‘데스노트’…“암세포도 생명”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는 당초 여주인공 오로라와 오빠 3명 및 남주인공 황마마와 누나 3명의 ‘4중 겹사돈’ 설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오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갑작스럽게 잇따라 하차하면서 관련 설정이 없어졌다. 이후에도 등장인물들이 잇따라 죽음으로 하차하더니 결국 주인공이 키우는 개까지 ‘임성한의 데스노트’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개에게 말풍선 자막을 입혀 대사를 넣는다든지 등장인물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갑작스럽게 죽는 설정은 여전히 임성한 드라마의 ‘막장성’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희대의 ‘막장 대사’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막장 드라마를 꼬집는 좋은 재료가 됐다. ‘압구정 백야’에서는 등장인물 이름 대신 연기자 이름이 잘못 나오는가 하면 뜬금없이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험담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그대로 이어졌다.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압구정 백야’는 오는 5월 종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꿈과 행복을 주는 기업] 아모레퍼시픽, 여성 암환자 ‘氣 살려주는 메이크업’ 강의

    [꿈과 행복을 주는 기업] 아모레퍼시픽, 여성 암환자 ‘氣 살려주는 메이크업’ 강의

    아모레퍼시픽은 ‘당신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나눔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이 캠페인은 아모레 카운셀러와 교육 강사들이 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와 탈모 등 급작스러운 외모 변화로 고통받는 여성 암환자들에게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심적 고통과 우울증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아모레퍼시픽의 설명이다. 이 캠페인은 상반기(5~6월), 하반기(10~11월) 두 차례에 걸쳐 각 병원에서 진행되며, 방사선 또는 항암치료 중인 여성 환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아모레퍼시픽은 참가자 전원에게 가방, 교재, 브로셔와 함께 자사 대표 브랜드인 헤라 메이크업 제품과 프리메라 스킨케어 키트를 제공한다. 2014년 기준 여성 암환자 9221명과 아모레 카운셀러 자원봉사자 2904명이 이 캠페인에 참가했다. 아모레는 2011년부터는 활동 반경을 넓혀 중국에서도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총정리’ 빙의·레이저·암세포 “어떤 게 최고?”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총정리’ 빙의·레이저·암세포 “어떤 게 최고?”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로 본 ‘막장 총정리’ 빙의·레이저·암세포 ‘대박’ 임성한 작가 은퇴설이 23일 일단 기정사실로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방영했던 임성한 작가 드라마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겹사돈 설정 ‘보고 또 보고’ 막장의 시작 임성한 작가의 ‘막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드라마는 57.3%라는 시청률 대박을 쳤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부터다. 이른바 자매 간의 ‘겹사돈’ 설정 때문이다. 이어 방영했던 ‘온달왕자들’에서는 4명의 부인에게서 총 4명의 아들들을 둔 아버지가 등장했다.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막장계 드라마의 최고봉’이라는 임성한 작가의 ‘재능’이 발산된 것은 배우 장서희가 주연을 맡은 ‘인어 아가씨’다. 이른바 ‘임성한 작품은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명성을 확인시킨 드라마다. 어머니를 버리고 유명 여배우와 결혼한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자매의 약혼남을 유혹한다는 설정부터 파격적이었다. 특히 장서희가 아버지의 후처 역을 맡은 배우 한혜숙과 서로 따귀를 주고받는 장면이 유명하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임신 때 충격으로 자폐아 동생을 낳았다’는 대사는 전국의 자폐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왕꽃 선녀님’은 신내림 등 무속을 소재로 잡은 점이 파격적이었다. 또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라고 지칭해 논란이 됐다. ●‘웃찾사’ 보다가 급사 ‘하늘이시여’ 막장의 한계를 훌쩍 넘어버린 것은 SBS ‘하늘이시여’에서였다. 과거에 버린 딸을 자신이 재혼해서 얻은 이복아들과 결혼시키는 설정부터 논란이 됐다. 더욱 황당했던 장면은 주인공의 비밀을 알고 있는 악역 캐릭터가 TV 코미디 프로그램인 ‘웃찾사’를 보고 너무 웃다가 죽어버린 장면이었다. MBC에서 방송했던 ‘아현동마님’에서는 같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판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보석비빔밥’에서는 여주인공이 허벅지에 꿀을 바르고 남편에게 “이것이 꿀벅지다”라고 말하는 엽기적인 장면을 선보였다. ●빙의·레이저…막장의 최고봉 ‘신기생뎐’ 임성한 드라마의 괴이한 장면들이 총동원된 작품은 바로 SBS ‘신기생뎐’이다. ‘현대판 기생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은 이어질 막장 행진의 시작에 불과했다. 남자 캐릭터의 ‘빨래판 복근’에 반한 등장인물이 꿈 속에서 남자 복근을 빨래판 삼아 빨래를 하는 장면도 약과였다. 난데없이 할머니 귀신이 등장하고 등장인물에게 장군귀신, 동자귀신 등 귀신이 빙의됐다. 귀신에 빙의된 등장인물이 눈에서 레이저를 쏘면서 막장은 절정으로 치달았다.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조치를 내렸다. ●끝없는 ‘데스노트’…“암세포도 생명” ‘오로라공주’ ‘오로라공주’는 당초 여주인공 오로라와 오빠 3명 및 남주인공 황마마와 누나 3명의 ‘4중 겹사돈’ 설정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오빠 역을 맡은 배우들의 갑작스럽게 잇따라 하차하면서 관련 설정이 없어졌다. 이후에도 등장인물들이 잇따라 죽음으로 하차하더니 결국 주인공이 키우는 개까지 ‘임성한의 데스노트’에 올랐다. 남자 주인공도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개에게 말풍선 자막을 입혀 대사를 넣는다든지 등장인물이 유체이탈을 경험한 뒤 갑작스럽게 죽는 설정은 여전히 임성한 드라마의 ‘막장성’이 살아있음을 증명했다.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희대의 ‘막장 대사’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막장 드라마를 꼬집는 좋은 재료가 됐다. ‘압구정 백야’에서는 등장인물 이름 대신 연기자 이름이 잘못 나오는가 하면 뜬금없이 영국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를 험담하기도 했다. 등장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도 그대로 이어졌다.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압구정 백야’는 오는 5월 종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몸에 주머니있는 초희귀 초미니 ‘포켓 상어’ 발견

    몸에 주머니있는 초희귀 초미니 ‘포켓 상어’ 발견

    마치 캥거루처럼 주머니를 가진 극히 작은 크기의 상어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역대 단 한차례 만 인간에게 잡힌 바 있는 초희귀 상어를 발견했다며 사진과 함께 언론에 공개했다. 지금으로부터 36년 전 페루 인근 바닷속에서 처음 잡힌 후 두번째로 발견된 이 상어의 이름은 '포켓 상어'(Pocket shark). 이름도 생소한 이 악어는 사이즈가 일반 물고기처럼 매우 작은 것이 특징이다. 36년 전 처음 잡힌 암컷 역시 사이즈가 42cm에 불과할 정도. 이번 포켓 상어는 바닷속이 아닌 냉동고에서 발견됐다. 지난 2010년 NOAA가 연구목적으로 멕시코만 심해에서 잡아올린 물고기 중에 섞여있다가 그 정체가 최근에서야 드러난 것. 이번에 확인된 포켓 상어는 길이가 불과 14cm에 불과한 생후 몇 주 된 수컷이다. 포켓 상어가 '포켓'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달게된 것은 주머니에 들어갈 만큼 작은 크기 때문 만은 아니다. 놀랍게도 이 상어는 앞과 가슴지느러미 부근에 캥거루처럼 주머니를 가지고 있다. NOAA 생물학자 마크 그레이스는 "이 상어와 비교 가능한 유일한 샘플(42cm 암컷 상어)이 러시아 박물관에 있어 확인 과정이 오래 걸렸다" 면서 "생태와 특징 등 알려진 바가 거의 없는 미스터리한 상어" 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어의 모습이 마치 귀여운 외모를 가진 작은 고래를 보는 느낌" 이라면서 "주머니의 용도가 무엇인지 아직도 밝혀내지 못했다" 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과격한 시리자 뒤엔 3인방 숨어 있었다

    과격한 시리자 뒤엔 3인방 숨어 있었다

    깔끔한 외모에 화려한 언변을 갖춘 그리스의 알렉시스 치프라스 총리. 가죽 점퍼 차림으로 투사 이미지가 강한 ‘섹시 가이’ 야니스 바루파키스 재무장관. 그렉시트 논란 속에서 집권 시리자의 간판 스타다. 그러나 시리자의 본색을 알고 싶다면 이들 뒤에 숨겨진 3인방을 봐야 한다고 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가 소개했다. 첫 인물은 파나요티스 라파차니스(위) 에너지환경장관이다. 부드러운 인상이지만 30여년간 스탈린주의 공산당에서 활동했다. 미국과 유럽이 질색하는 ‘그렉시트에 이은 러시아와 합작’ 시나리오에 가장 적극적이다. 집권 직후 발전소, 항만시설 등에 대한 민영화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 원칙론자로서 당내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다음은 니코스 부치스(가운데) 내무장관이다. 이웃집 아저씨 같은 풍채지만 거리의 투사 출신이다. 그가 추진하는 극좌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온정적 정책에 대해 많은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극좌 테러리스트들을 수용하는 교도소를 폐쇄하고, 이들에게 좀 더 인간적으로 대우해 주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치안 총책임자인 그는 “폭력은 싫지만 거리시위대가 있다는 점은 자랑스럽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인물이다. 마지막은 아리스티데스 발타스(아래) 교육문화장관이다. 스스로는 탁월한 수학자임에도 집권 직후 고등교육에서 수월성 원칙을 폐기했다. 아예 대입시험도 없애고 학부생들의 졸업 기한도 없애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그를 아는 예전 교수 동료들은 “최종 목표는 아마 대학을 학생자치기구로 전락시키려는 것”이라고 예상한다. 대학 부실로 그리스가 세계 경쟁에서 도태될 것이라는 한숨 섞인 우려가 커진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박보람 “살 조금만 쪄도 못나보여” 다이어트 방법 보니

    박보람 “살 조금만 쪄도 못나보여” 다이어트 방법 보니

    박보람 “살 조금만 쪄도 못나보여” 다이어트 방법 보니 ‘박보람’ 박보람이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면서 가수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박보람은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MUV홀에서 진행된 첫 미니앨범 ‘CELEPRETTY’(셀러프리티) 발표 쇼케이스에서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박보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내가 가수라는걸 사람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외모도 조금 괜찮은 가수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살이 조금만 쪄도 못나보여서 거울을 항상 보고 몸무게를 체크한다. 자기 관리를 나름대로 잘 하고 있다” 면서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하는 숙제다”라고 전했다. 과거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닭가슴살 샐러드와 채소, 과일이 주를 이룬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외모도 조금 괜찮은 가수로 기억해줬으면” 왜?

    박보람 “외모도 조금 괜찮은 가수로 기억해줬으면” 왜?

    박보람 “외모도 조금 괜찮은 가수로 기억해줬으면” 왜? ‘박보람’ 박보람이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면서 가수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박보람은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MUV홀에서 진행된 첫 미니앨범 ‘CELEPRETTY’(셀러프리티) 발표 쇼케이스에서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박보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내가 가수라는걸 사람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외모도 조금 괜찮은 가수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살이 조금만 쪄도 못나보여서 거울을 항상 보고 몸무게를 체크한다. 자기 관리를 나름대로 잘 하고 있다” 면서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하는 숙제다”라고 전했다. 과거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닭가슴살 샐러드와 채소, 과일이 주를 이룬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외모보니 ‘우월한 유전자’ 훈훈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외모보니 ‘우월한 유전자’ 훈훈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는 김지욱 PD, 배우 하지원, 전유경 씨가 참석했다. ‘언니랑 고고’에 하지원과 함께 출연한 하지원 친언니 전유경 씨는 하지원과 함께 다정히 손을 잡고 포토월에 등장했다 한편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현지에 있는 집에 직접 살며 현지인으로서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 15살 나이차 극복..어떻게 만났나 보니 ‘영화 같은 만남’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 15살 나이차 극복..어떻게 만났나 보니 ‘영화 같은 만남’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 “오디션에서 만나 연인 발전” 나이차 보니 ‘깜짝’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 배우 손수현(27)과 영화감독 이해준(42)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3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수현 이해준 감독은 몇 번의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서로를 알게 됐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직 연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손수현 이해준 감독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나누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수현은 2013년 뮤직비디오 ‘대성-우타우타이노발라드‘를 통해 데뷔했다. 2014년 영화 ’신촌좀비만화‘ ’오피스‘ ’테이크아웃‘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했다. 일본 톱스타 아오이 유우의 청순한 외모를 닮아 ‘한국의 아오이 유우’로 유명세를 탔다. 이해준 감독은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김씨 표류기’ ‘끝까지 간다’ ‘나의 독재자’ 등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2009년 제29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넷팩상 등을 수상했다.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수현 이해준 감독, 대박이네”, “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 나이차가 후덜덜”, “손수현 이해준 감독, 영화 같은 만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손수현 이해준 감독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오연서, ‘영화 한 장면 같은’ 홍콩 화보서 네온사인 아래 빛나는 외모 ‘눈길’

    [화보] 오연서, ‘영화 한 장면 같은’ 홍콩 화보서 네온사인 아래 빛나는 외모 ‘눈길’

    배우 오연서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화보를 공개했다.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 5월호에서 오연서는 도도하고 치명적이어서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화보를 진행했다. 최근 인기리에 막을 내린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의 신율 모습은 온데간데 없을 정도. 홍콩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오연서는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화려한 색채의 원피스를 비롯해 캐주얼한 데님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고. 빡빡한 3박 4일의 일정 동안 내내 활기차고 밝은 기운을 내뿜으며 촬영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촬영은 홍콩 특유의 네온 사인과 오연서의 아름다움이 만나 시너지를 높였다고. 촬영 관계자는 “매 컷마다 오연서 특유의 매력이 잘 담겼고, 화보의 컨셉을 완벽히 이해한 덕분에 모든 결과물들이 한편의 영화 속에 있는 듯 극적이고 아름답게 표현됐다”며 극찬했다. 오연서의 화보는 18일 발간되는 <싱글즈> 5월호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홈페이지(www.thesing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해체 4년 만에 컴백..확 달라진 외모 눈길

    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해체 4년 만에 컴백..확 달라진 외모 눈길

    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해체 4년 만에 컴백..확 달라진 외모 눈길 씨야 해체 이후 4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김연지가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김연지는 ‘끝까지 간다’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씨야 활동 당시에 비해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과시했다. 그룹 씨야는 2011년 해체했다. 현재 김연지는 4년 만에 솔로로 컴백해 디지털 싱글 ‘잊었니’를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소라-바비, 섹시한 복근 드러내며 쿨댄스… ‘환상 케미’ 돋보이는 화보

    강소라-바비, 섹시한 복근 드러내며 쿨댄스… ‘환상 케미’ 돋보이는 화보

    베이글 미녀 강소라와 섹시한 매력의 바비의 케미 폭발하는 커플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청순한 외모에 볼륨감있는 몸매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배우 강소라가 최근 진행된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 지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앳된 얼굴에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이돌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 바비와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매년 상쾌한 매력의 모델들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렸던 스프라이트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강소라와 바비는 싱그러운 미소와 쭉 뻗은 늘씬한 몸매로 기존 연상연하 커플과 비교할 수 없는 쿨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시원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소라는 크롭탑과 핫팬츠를 매치해 건강한 섹시미를 선보였으며, 누나들 마음을 녹이는 짜릿한 눈웃음이 매력포인트인 바비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근육질 몸매로 숨겨둔 남성미를 과시하며 소년과 남자 사이 아찔한 매력을 공개했다. 공개된 컷 중 강소라가 스프라이트를 양 볼에 대고 장난끼 넘치는 표정을 짓는 바비를 가리키는 장면에서는 현장 관계자가 ‘실제로 둘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고 물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단아한 외모와 달리 유쾌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강소라와 시종일관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한 바비의 애드리브에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상쾌하고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커플 댄스로 환상 케미를 선보일 스프라이트의 이번 광고는 쿨섹시한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인 강소라와 바비가 무더위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구조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광고는 4월 24일 온에어 될 예정이다. 한편, 강소라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의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배우 유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바비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까지 간다 김연지 외모도 가창력도 완벽 “눈물 참았다” 왜?

    끝까지 간다 김연지 외모도 가창력도 완벽 “눈물 참았다” 왜?

    끝까지 간다 김연지 명품보컬의 귀환…문희준 “눈물 참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보컬그룹 씨야 출신의 김연지가 컴백을 알렸다. 김연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예선 라운드를 통과했다. 이날 문희준은 김연지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가”라고 물었고, 김연지는 “작년 여름”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에 문희준은 “얼마 안됐네요?”라고 반문했다. 이를 지켜보던 MC장윤정은 문희준에게 “언제가 마지막 이별이었느냐”고 질문했고, 문희준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연지는 예선 무대에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김연지는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문희준은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준 것에 대한 감사함이었다”고 말했다. 4년만에 솔로앨범을 들고 돌아온 김연지는 지난 7일 ‘잊었니’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이 악성 댓글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유승옥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댓글을 다 본다. 악플도 다 본다”며 “댓글에 달린 댓글도 본다. 다 보는데 사실 악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거기엔 저한테 따끔한 충고를 해주시는 분도 있다”고 털어놨다. 유승옥은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너무 야해서 말을 못하겠다”며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이어 “악플에는 혹평, 나에 대한 평가가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며 “거기엔 받아들여야 할 부분,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승옥은 “앞으로 죽을 때까지 댓글을 볼 것 같다”고 마무리 지었다. 한편 유승옥은 ‘머슬 마니아’대회 커머셜 부분에서 상위 5인에 드는등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완전히 딴사람…다이어트 ‘비포 & 애프터’ 여성 Top 5

    완전히 딴사람…다이어트 ‘비포 & 애프터’ 여성 Top 5

    드디어 봄 다운 날씨가 오는 것일까. 이제는 지금까지 추운 날을 함께 보낸 두꺼운 옷과도 이별이다. 점점 얇은 옷으로 반팔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좋은 계절이 다가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지난 겨울 동안 살쪄버린 자신의 모습에 앞으로 어떻게 살빼야 할지 걱정하는 때도 바로 이 시기이다. 큰 마음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이내 포기해버린다면 다른 사람의 성공 사례를 통해 자극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 다음은 최근 미국 사진공유 사이트 이즈마일에 ‘다이어트를 통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 여성들’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들이다. 사진 속 여성들은 다이어트 결과를 떠나 딱 보기에도 외모가 확연하게 변한 모습이다. 또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들의 표정에서도 어딘가 여유로움이 느껴지고 자신감이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까지 변하기 위해서는 분명히 남다른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 이제 새로운 마음가짐이 생겼다면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전하라. 단 남녀를 불문하고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이라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이는 몸의 건강 상태를 무너뜨려 건강을 악화하거나 요요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목표를 충분한 기간으로 완만하게 잡고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진=이즈마일(http://izismile.com/2015/04/16/awesome_girls_who_have_gone_from_fat_to_25_pics.html)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눈부신 외모… SNL 촬영장 깜짝 방문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눈부신 외모… SNL 촬영장 깜짝 방문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박한별 닮은 눈부신 외모… SNL 촬영장 깜짝 방문 이규한 여자친구 공개 배우 이규한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이규한 여자친구는 연예인 만큼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규한은 18일 밤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출연했다. 이규한은 이날 오프닝에서 “정말 나오고 싶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SNL 코리아’에 나와서 내 모든 걸 제대로 드리고 가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그러자 출연진들이 이규한에게 옷부터 신발까지 모든 걸 달라고 장난을 쳤다. 개그맨 유세윤은 이규한의 신발을 가리키며 “비싼 거잖아”라고 물었다. 또 바지를 달라는 짓궂은 요구에 이규한은 “지금 사실 (스튜디오) 안에…”라며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개그맨 신동엽은 “바지는 벗을 수 없다. 스튜디오에 이규한의 여자친구가 와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이규한의 여자친구는 청순한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그는 부끄러운 듯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규한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8세 연하의 여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규한은 여자친구의 직업을 ‘네티즌’이라며 “내 기사에 악플 다는 것으로 기분전환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규한은 패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에 대해 “결혼식 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1~2년 안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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