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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지적 “열파참” 뭐? “그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지적 “열파참” 뭐? “그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지적 “열파참” 뭐? “그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면서 “그 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화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화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화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면서 “그 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머님이 누구니…생일맞은 베컴, 가족사진 공개

    어머님이 누구니…생일맞은 베컴, 가족사진 공개

    올해 40세 생일을 맞은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준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40번째 생일을 기념해 모로코 마라케슈로 가족여행을 떠난 데이비드 베컴은 아내 빅토리아 베컴 뿐만 아니라 첫째아들 브루클린 베컴, 빅토리아 베컴의 친구들인 스파이스걸스 멤버, 부모님 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은 새로 오픈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평소 잘 공개하지 않던 부모님과 여동생의 모습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여동생 조앤과 부모 모두 베컴과 마찬가지로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 베컴의 어머니는 금발의 짧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느낌이 강했으며 아버지 역시 편안한 셔츠 차림이지만 중후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외모를 자랑한다. 베컴은 전반적으로 아버지 보다는 어머니를 더 닮은 듯 보이며, 여동생 조앤은 큰 아들 브룩클린과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이 가족사진을 올린 인스타그램 계정은 생일 당일인 2일 오픈한 것으로, 하루만에 팔로워 32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한 장을 올린 지 2시간 여 만에 71만 8000명이 메시지를 확인할 정도로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1999년 영국 걸그룹 멤버인 빅토리아 베컴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이 있다. 은퇴를 선언한 데이비드 베컴은 미국에서 자신의 축구클럽을 운영하는 동시에 여전히 ‘가장 핫한 스타’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며 패션계와 광고계 등을 종횡무진 누리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지적 “열파참” 뭐?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지적 “열파참” 뭐?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 지적 “열파참” 뭐?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눈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눈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눈길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八 눈썹 가진 ‘걱정하는 새끼 고양이’ 화제

    무언가 ‘걱정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 볼턴에 사는 생후 8주 된 새끼 고양이 ‘게리’가 독특한 외모 덕분에 주목받고 있다. 마치 처진 눈썹을 한 생김새 때문에 ‘걱정하는 새끼 고양이’로 불리고 있는 이 귀여운 고양이는 루나(2)라는 이름의 어미 고양이로부터 태어난 네 새끼 중 한 마리다. 루나는 흰 바탕에 검은색 반점을 가지고 있어 ‘달마티안 고양이’로 불리고 있으며, 다른 새끼들 역시 어미를 닮아 흰 바탕에 검은색 반점을 가지고 있다. 이들 고양이의 주인인 앤디 엔트위슬(40)은 “게리는 태어났을 때부터 이마에 작은 두 반점이 있었다”며 “반점은 자라면서 더 커졌고 선명해졌다”고 말했다. 앤디와 그의 아내 캐롤라인(45)은 게리가 어찌할 줄 모르며 걱정하는 듯한 얼굴로 보여 그때부터 ‘걱정하는 새끼 고양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사실 게리라는 이름 역시 그 독특한 눈썹과도 연관성이 있는데 영국 가수 게리 발로우가 노래할 때 표정과 닮아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슬하에 네 자녀를 둔 부부는 최근 다른 두 새끼 고양이는 입양을 보냈다.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눈썹을 그려 조작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절대 그런 짓은 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 또 원하면 보는 앞에서 문질러 확인시켜주겠다고 말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빈지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길거리 스킨십 포착’ 사진보니..

    빈지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길거리 스킨십 포착’ 사진보니..

    빈지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길거리 스킨십 포착’ 사진보니..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래퍼 빈지노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Stefanie Michova)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4일 한 매체는 빈지노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각각 자신의 SNS에 함께 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커플 아이템도 착용했고 최근에는 서울 강남 모 백화점 앞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의 교제는 이미 미국 LA 교포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금발머리에 신비한 매력을 지닌 외모가 돋보이는 모델로 한국 패션쇼에서도 종종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지디X태양의 ‘굿 보이(Good Boy)’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 공연에도 종종 모습을 드러내 그동안 열애설이 나돈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톡스 이제 맞지 말고 바르자! 뿌리는 보톡스 화제

    보톡스 이제 맞지 말고 바르자! 뿌리는 보톡스 화제

    아름다움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을 채워주는 것이 있다면 단연 ‘성형’일 것이다. 흉터 등을 치료하기 위해 시도됐던 ‘성형’이 이제는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된 지 오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최근 인기 있는 ‘쁘띠성형’은 보다 간단한 시술, 빠른 회복기간, 저렴한 비용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쁘띠성형 중에서도 시술이 간편하고 수술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장점을 갖고 있는 ‘보톡스’는 보툴리늄톡신으로 근육을 마비시키고 움직임을 둔화시켜 근육이 이완되는 원리를 이용한 시술이다. 넓은 사각턱부터 푹 파인 주름까지 비교적 간편하게 개선효과를 누릴 수 있어 날이 갈수록 시술을 받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시술이 보편화됐다고 해서 무턱대고 시술을 받는 것은 위험하다. 보톡스를 잘못 주입하게 되면 간혹 마비가 오기도 하며, 허가 받지 않은 불법 제품으로 시술을 받는 경우 붉기, 염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 보톡스 시술은 영구적이지 않아 주기적으로 시술을 받아야 효과가 유지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그에 따른 시간과 비용적인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보톡스 시술 결정은 신중하게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보톡스 시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최근에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집에서 하는 주름관리, 일명 ‘셀프 보톡스’ 제품을 활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제약회사 화장품 브랜드 ‘끌라삐엘’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Clapiel(끌라삐엘)은 제약/화장품 회사인 ㈜오스코리아의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의 주력상품인 뿌리는 에어 보톡스 ‘다이아셀앰플’, ‘메조테라피’는 셀프 ‘보톡스’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 제품은 각각 줄기세포배양액30%, 줄기세포배양액 36.5% 성분으로 구성돼 맑은 혈색과 촉촉하고 탄력적인 피부 개선 효과가 있다. ‘다이아셀앰플’, ‘메조테라피’를 사용할 때 전용 메조 롤러(MTS)를 함께 사용하면 얼굴에 미세한 자극을 주며 피부의 각질이 제거되고 화장품의 영양 성분이 잘 흡수될 수 있는 20~30만 개의 작은 침투경로를 만들어준다. 이 때문에 영양분이 일반 도포보다 100배 이상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며 콜라겐이 생성된다. 끌라삐엘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민감한 피부 부터 트러블성 피부까지 케어가 가능한 데일리 6종 프로그램이다. 끌라삐엘 데일리 6종 프로그램은 미스트 겸용 ‘펩타이드 토너’, 피부의 수분을 채우는 ‘올인원 에센스’, 탱탱한 피부로 재생시키는 ‘올인원 크림’,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디펜스 썬블럭’, 피부결점을 커버하고 투명한 피부를 완성하는 ‘미네랄 블래미쉬 밤’, 피부 속과 겉을 케어하며 메이크업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미네랄 CC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주)오스코리아 Clapiel(끌라삐엘) 관계자는 “뿌리는 에어 보톡스는 주름케어와 더불어 미백관리 등 피부의 근본적인 에너지를 활성화시키고, 피부재생능력을 향상시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관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관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관심↑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伊서 발굴된 ‘13세 마녀’ 알고보니 괴혈병 환자

    伊서 발굴된 ‘13세 마녀’ 알고보니 괴혈병 환자

    지난해 9월 이탈리아 북부 리구리아 리비에라 알벤가 마을에서 이색적인 유골이 발굴돼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발굴을 담당한 바티칸의 교황청 고고학 연구소가 이 유골의 주인이 생전 중죄를 저질렀거나 마녀같은 존재로 여겨졌다고 추측했기 때문이다. 물론 연구팀이 이 유골에 마녀라는 자극적인 타이틀을 붙인 이유는 있다. 지난 1400~1500년 사이 사망한 13세로 추정되는 이 소녀가 특이하게도 엎드린 채 매장됐기 때문. 또한 다른 묘지들과 동떨어진 곳에 홀로 묻힌 것은 물론 입은 돌로 채워져 있었으며 말뚝까지 박혀 있었다. 연구팀은 이같은 근거를 들어 소녀가 마녀라는 이유로 공동체로부터 배척 당했으며 부활을 막기위해 당시 주민들이 시신을 특이하게 매장한 것으로 추측했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 왜 이 소녀가 마녀로 여겨져 배척당했는지 추측할 수 있는 단서가 나왔다. 현지 인류학자 엘라나 델루는 유골을 분석한 결과 이 소녀가 괴혈병을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괴혈병은 비타민C가 부족해 생기는 병으로 특히 16~18세기 오랜 기간 배 위에서 생활했던 수병(水兵)들이 이로인해 많이 숨졌다. 문제는 이 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 당시 주민들이 소녀를 마녀로 착각하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델루 박사는 "당시 괴혈증을 앓았던 소녀는 창백한 얼굴과 출혈, 튀어나온 눈을 가진 외모였을 것" 이라면서 "병에 무지했던 마을에서 간질성 발작까지 일으키는 소녀는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었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녀의 죽음으로 인한 불순한 영혼이 다시 부활해 살아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해 이같은 방식으로 매장된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면서 “그 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화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화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이후로 성형 안 해” 화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면서 “그 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 끝”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흑역사를 담은 ‘열파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백종원의 음식을 먹으러 그의 방에 들렀다. 이 때 채팅장을 보던 백종원은 “무슨참(열파참)은 쓰시면 안 돼요. 그건 매너가 없는 거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음이 터져 까르보나라를 제대로 먹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열파참은 과거 서유리의 흑역사 시절 그가 외치던 용어로, 유튜브 영상에는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에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라노는 ‘채식’하는 친척 있었다

    티라노는 ‘채식’하는 친척 있었다

    사상 가장 무서운 육식동물로 손꼽히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티렉스 혹은 티라노). 그런데 이 폭군 왕 도마뱀의 ‘친척’ 중에는 작은 머리에 긴 목, 뭉툭한 발가락 등 이상한 외모를 가진 ‘채식주의자’가 있었다고 과학자들이 최근 발표했다. ‘칠레사우루스 디에고수아레지’(Chilesaurus diegosuarezi)로 명명된 이 신종 공룡은 조류를 닮은 부리와 나뭇잎 모양의 이빨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이들이 초식을 했다는 증거가 된다. 하지만 이 공룡의 뒷다리 특징은 수각류 공룡을 닮아 티렉스나 벨로키랍토르, 카르노타우루스 등 잘 알려진 사나운 육식공룡과 같은 수각류로 분류됐다.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게재된 연구논문의 공동저자인 아르헨티나 국립자연사박물관의 페르난도 노바스 박사는 “칠레사우루스는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기괴한 공룡의 일종”이라며 “처음에는 세 종류의 서로 다른 공룡 뼈로 생각했지만 나중에 골격이 명확해질 때 모든 요소가 단일 공룡 종과 관련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기괴한 공룡의 이름은 뼈 화석의 발견 장소인 남미 국가 ‘칠레’와 2004년 최초의 뼈를 발견한 당시 7세 소년 ‘디에고 수아레스’의 이름에서 따왔다. 당시 수아레스는 지질학자인 부모를 따라 안데스 산맥을 방문했다가 이런 발견을 하게 됐다고 한다. 칠레사우루스의 화석 표본은 지금까지 10개본 이상 발굴됐다. 티렉스 등 수각류 공룡에 보이는 경향은 비교적 짧은 목과 큰 머리, 앞다리보다 훨씬 크고 근육질인 뒷다리, 그리고 무서운 위력의 발톱과 면도칼 같이 날카로운 이빨이 늘어선 강력한 턱이다. 하지만 칠레사우루스의 외모는 전체적으로 위협적인 정도가 낮다. 지금까지 발견된 골격 화석 대부분은 칠면조만한 크기이지만, 성장하면 몸길이는 약 3m에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칠레사우루스를 오리너구리에 비유한다. 이는 오리를 닮은 부리와 비버를 닮은 꼬리, 수달을 닮은 다리를 가진 오리너구리가 여러 동물의 특징을 겸비하고 있기 때문. 노바스 박사는 “우리는 칠레사우루스의 이상한 해부학 구조에 어리둥절하고 있다. 그 특징은 서로 다른 종류의 공룡을 연상한다”고 말했다. 칠레사우루스의 골반은 스테고사우루스 등 부리를 가진 조반목 공룡의 것과 비슷하며, 네 발가락의 넓은 뒷다리는 브론토사우루스 등 거대한 용반류의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연구팀은 칠레사우루스가 수각류 신종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노비스 박사는 “이 진화 퍼즐은 고생물학자 사이에 논쟁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초식성 수각류는 그동안 현대 조류에 가까운 공룡 근연종에서만 알려졌다. 하지만 칠레사우루스의 발견은 고기를 먹지 않는 식성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획득된 것임을 보여준다. 칠레사우루스는 7000~6500만년 전쯤 백악기 말기에 지상을 지배하고 있던 티렉스가 등장하기 훨씬 이전인 1억4500만년 전쯤 쥐라기 말기에 서식하고 있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남성은 상대가 미남일 때 무모해져” - 호주 연구

    “남성은 상대가 미남일 때 무모해져” - 호주 연구

    주위에 있는 다른 남성보다 좋은 차와 시계 등을 갖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남성들이 있다. 이는 남성이 본능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라이벌 의식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남성은 상대가 자신보다 외모가 잘 생기고 몸이 좋으면 무모한 도전을 할 가능성이 큰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호주 시드니공과대 유진 챈 박사팀은 이성애자인 남녀 820명을 대상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안정과 모험 중 무엇을 택하는지 확인하는 실험을 시행했다. 연구팀은 이들 남녀를 우선 세 그룹으로 나눈 뒤 각각 ①상반신을 노출해 몸이 좋은 것이 드러나는 잘 생긴 남자 모델과 ②몸매가 좋은 예쁜 여자 모델, ③보통 사람의 사진을 보여주며 내기를 할 상대라고 말해줬다. 이어 참가자들에게 단순히 100달러를 받을지 아니면 내기를 걸어 이기면 1000달러를 받거나 지면 한 푼도 받지 않을지 결정하도록 했다. 내기에서 이길 가능성은 정확히 10%였다. 그러자 ①남자 모델 사진을 본 첫 번째 그룹의 남성들은 다른 사진을 본 남성들보다 내기를 선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첫 번째 그룹의 남성 중에는 사진 속 남성 모델이 ‘자신보다 매력적’이라고 생각할수록 내기를 거는 경향이 있었다.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이런 차이가 있지 않았다. 이에 대해 챈 박사는 “남자 모델의 사진을 본 남성이 내기를 통해 더 많은 돈을 얻으려 한 것은 진화 과정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챈 박사의 말로는 남성은 자손을 남기기 위한 본능을 몸속에 내재하고 있는 데다가 여성에게 ‘더 바람직한 상대’로 보이고 싶어 신체적으로 자신보다 나은 사람에 맞서려면 더 많은 장점을 얻을 필요성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돈을 얻는 것은 단지 바람직한 상대가 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며 이런 내기에 도전하는 것은 이를 이루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라는 것이다. 남자 모델을 자신보다 매력적이라고 생각한 남성 쪽이 내기하기 쉬운 것은 열등감을 만회하려는 행위로 간주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만일 해외에서 카지노에 가거나 값비싼 가게에 갔을 때 옆에 외모가 뛰어난 남성이 있다면 주의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진화와 인간 행동’(Evolution and Human Behavior) 최근호에 게재됐다. 사진=영화 ‘007 카지노 로얄’ 스틸컷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생생포토] ‘연애의 맛’ 하주희 시구 화제

    [생생포토] ‘연애의 맛’ 하주희 시구 화제

    배우 하주희의 시구가 화제다. 하주희는 지난달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하주희는 핫팬츠와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유니폼 상의를 갖춰 입고 마운드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제대로 된 투구 동작을 선보여 ‘개념 시구’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한편 하주희는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연애의 맛’을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마쳤다. 극중 하주희가 맡은 섹시한 푸드스타일리스트 ‘맹인영’은 유혹하는 남자마다 무조건 넘어오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훈훈한 외모의 왕성기(오지호)에게 한눈에 반해 시종일관 공격적인 대시를 펼치는 인물이다. 영화 ‘연애의 맛’은 한 건물에 입주해 있는 산부인과 의사 왕성기(오지호)와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좌충우돌 연애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지호, 강예원, 하주희, 김민교, 홍석천 등이 출연한다. 사진 영상=쇼박스 미디어플렉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지연 과거 열애설, ‘집에도 놀러가는 사이?’ 사진보니..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지연 과거 열애설, ‘집에도 놀러가는 사이?’ 사진보니..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티아라 지연과의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태준과 지연이 같은 장소에서 다른 각도로 찍은 사진을 각각 올렸다며, 이 둘이 시간차를 두고 올린 사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을 비교하면 박태준과 지연이 각각 올린 사진들은 토끼모자를 쓴 강아지의 모습과 뒤에 보이는 가방끈이 비슷하다. 허나 지연은 5월에 올렸고 박태준은 대략 2달 뒤 7월에 사진을 올렸다. 앞서 박태준은 “걸그룹 아이돌 중에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태준은 최고 매출 300억원을 기록한 쇼핑몰 CEO이며 현재 네이버에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인기리에 연재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외모지상주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 월드컵 ‘송지효 이긴 레이첼 맥아덤즈’ 누구?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 월드컵 ‘송지효 이긴 레이첼 맥아덤즈’ 누구?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송지효, 변요한, 이윤지, 장지은, 류화영, 권석장 PD가 참여했으며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변요한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덤즈로 꼽았다. 제작발표회 도중 진행된 ‘변요한 이상형 월드컵 이벤트’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레이첼 맥아덤즈를 꼽은 것. 변요한은 초반 송지효와 이윤지 중 선택을 망설였으나 “극 중 역할로 택하겠다”며 송지효를 골랐다. 이후 변요한은 연이어 레이첼 맥아덤즈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노트북’에서 정말 좋았다. 나왔던 작품들은 모두 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변요한 이상형 레이첼 맥아담스는 캐나다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로 예쁘다기보다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다. 영화 ‘노트북(2004)’, ‘미드나잇 인 파리(2011)’, ‘서약(2012)’에서도 미인은 아니었다. 모두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영화다. 또 ‘셜록홈즈’ 시리즈에서도 아이린 애들러 역을 멋지게 소화했다. 한편,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 분)와 그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영화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 분)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 방명수와 그의 네 명의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일명 ‘사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갈 예정. ‘슈퍼대디열’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 레이첼 맥아담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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