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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를 사랑한 시간’ 윤균상, 훈남 피아니스트 변신 ‘하지원 마음 흔든다’

    ‘너를 사랑한 시간’ 윤균상, 훈남 피아니스트 변신 ‘하지원 마음 흔든다’

    ‘너를 사랑한 시간’ 윤균상이 훈남 피아니스트로 변신을 예고했다. 윤균상은 SBS 새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정도윤 이하나 극본, 조수원 연출, 이하 ‘너사시’)에서 로맨틱 감성을 겸비한 자유로운 영혼의 훈남 피아니스트 차서후로 분할 예정. 16일 SBS는 거부할 수 없는 상남자 매력과 로맨틱 감성의 완벽한 콜라보를 자랑하는 차서후로 분한 윤균상의 캐릭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아노 앞에 앉아 두 눈을 감고 온전히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에만 집중한 채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차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서후의 훈훈한 외모와 반항적인 미소에서 흘러나오는 감출 수 없는 수컷 향기가 여심을 흔든다. 더불어 서후의 웨이브 헤어와 편안한 티셔츠에 화려한 무늬의 재킷으로 멋을 낸 자유분방한 패션센스가 그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며 기대감을 더한다. 극중 차서후는 맡은 차서후는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세계적으로 성장한 스타 피아니스트다. 그는 구속 받는 것을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로, 감정에 솔직하고 사랑에 열정적인 상남자 기질을 뽐내는 한편 예술가적 면모를 어필해 여자를 감동시킬 줄도 아는 로맨틱 감성을 가지고 있는 매력남. ‘너사시’ 제작진 측은 “윤균상이 하지원 뿐 아니라 뭇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 감성 충만 저돌적 상남자로 완벽하게 변신해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공개된 스틸처럼 차서후로 완벽한 변신을 보여줄 윤균상과 ‘너사시’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너사시’는 주말 안방극장에 로코 신드롬을 일으켰던 ‘시크릿 가든’과 ‘신사의 품격’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말 10시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현실공감 로코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후속으로 오는 27일 토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버 허드 “도발적인 포즈...조니 뎁과 결혼하더니...”

    엠버 허드 “도발적인 포즈...조니 뎁과 결혼하더니...”

    미국의 슈퍼스타 조니 뎁의 부인이자 할리우드 배인인 엠버 허드(29)가 7월호 잡지 ‘엘르(Elle)’의 표지를 장식했다. 흰색 비키니를 입은 허드는 깔끔한 외모와 함께 미끈한 몸매를 자랑했다. 조니 뎁과 허드는 지난 2월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자신들의 집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2012년 교제를 시작,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여심 저격’ 조각얼굴+훈훈외모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여심 저격’ 조각얼굴+훈훈외모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그룹 틴탑이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ah-ah)’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틴탑은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아침부터 아침까지’의 티저 영상에서 특유의 칼군무를 선보였다. 화려한 네온사인이 인상적인 세트장에서 보여주는 일사불란하고 세련된 칼군무 퍼포먼스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티저 영상 중간중간 보이는 신비소년 틴탑의 몽환적인 눈빛 연기는 칼군무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짧지만 강렬한 티저 속 음악은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멜로디로 이번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틴탑의 이번 앨범명 ‘내추럴 본 틴탑(NATURAL BORN TEEN TOP)’은 태어난 순간부터 틴탑인 신비소년들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 틴탑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틴탑의 새 앨범 ‘내추럴 본 틴탑’은 22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사진 = 서울신문DB (틴탑 아침부터 아침까지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숙한 외모… 상큼한 뒷맛… 계산된 돌풍

    친숙한 외모… 상큼한 뒷맛… 계산된 돌풍

    이 사람들 요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유통업계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으로 때 아닌 타격을 받고 있지만 이들이 만든 제품은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어 많은 소비자들이 아우성을 친다. 주류업계의 ‘허니버터칩’이라고 불리는 롯데주류의 ‘처음처럼 순하리 유자맛’ 얘기다. ●2년 반 연구… 너무 달지 않은 유자 선택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주류 본사에서 만난 장기석(36) 영업전략팀 책임, 이건순(35) 상품개발팀 책임, 조형일(30) 마케팅1팀 대리 등 순하리 개발 주역 3인방은 자신들이 만든 제품이 성공하리란 기대보다는 어떻게든 성공시켜야 한다는 의지가 컸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 책임은 “소비자 조사에서 소주의 독한 향이나 맛에 대해 부담스러워하는 신규 유입층은 늘고 있는데 그들이 원하는 저도주의 술맛이 덜 나는 매실주 같은 제품은 가격이 비싸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가장 대중적인 술인 소주를 가지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출시 두 달 만에 2200만병 판매 2012년 11월 새로운 소주 제품 개발에 착수해 약 2년 반의 시간이 걸려 순하리가 출시됐다. 이 책임은 “롯데칠성이 음료 쪽이 강하다 보니 향이나 맛에 대한 연구는 다른 주류업체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확보됐다”면서 “소비자 조사에서 시트러스(감귤류) 계열이 가장 인기가 높았고 그레이프 프루츠, 자몽 등 여러 맛으로 시험을 해 봤다”고 말했다. 이어 조 대리는 “술이 너무 달면 쉽게 질려 오래 마시지 못하고 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레몬 등은 흔한 느낌이라 선택한 게 상큼하면서도 지나친 단맛을 주지 않는 유자맛이었다”고 덧붙였다. ●가격대 낮추려 일반 소주병 그대로 사용 또 장 책임은 “세련된 병에 유자맛 소주를 넣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러면 가격이 올라가게 돼 일반 초록색 소주병을 그대로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 게 성공적이었다”고 분석했다. 순하리가 독특한 맛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탄 것도 지금의 인기에 한몫했다. 조 대리는 “순하리 출시 후 테스트 지역인 부산의 식당에 가서 손님들에게 순하리 1병을 시음해 보라고 권했는데 바로 뜨거운 반응이 왔다”면서 “소주는 충성도가 높은 제품이라 성공 예감이 왔다”고 말했다. ●와인·청주 생산 공장까지 풀가동 순하리는 출시 두 달 만에 2200만병이 팔리며 소비층이 성인으로 한정된 주류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은 보기 드문 히트 제품이다. 경쟁 업체가 순하리와 비슷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는 가운데 롯데주류는 유자맛 외에 다른 과즙 맛도 준비하고 있지만 일단 수요가 넘치는 순하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는 입장이다. 장 책임은 “강릉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지만 주문이 밀려 와인과 청주 등을 만드는 경산, 군산 공장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순하리를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조 대리는 “다른 업체와의 경쟁에서 순하리가 과즙을 넣은 소주의 인기를 일으킨 선도적인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브라질에 ‘살아있는 켄’ 후계자 등장

    브라질에 ‘살아있는 켄’ 후계자 등장

    사망한 '인간 켄'의 후계자가 나왔다. 브라질 청년 마우리시오 갈디(27)가 바비인형의 남자친구 켄과 닮은 꼴 얼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주인공. 갈디는 '살아 있는 켄'으로 불리며 최근 각종 행사에 불려다니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갈디는 "켄을 닮으려고 한 적은 없지만 TV 초청을 받는 등 주변환경이 (나를) 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면서도 치솟는 인기에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배우 지망생이던 갈디는 17살 때 연기학교에 들어가면서 평범한 얼굴 때문에 한때 큰 좌절을 겪었다. 학교에서 만난 또래 배우 지망생들의 완벽한 외모를 보고는 도무지 경쟁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 "먼저 외모가 그들처럼 되어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한 그는 그때부터 얼굴을 고쳐가기 시작했다. 코성형으로 시작한 변신작업은 이후 꾸준하게 계속됐다. 얼굴에 이어선 몸의 볼륨을 살리는 수술과 시술을 차례로 받으면서 내로라는 성형미남으로 거듭났다. 그래도 갈디는 그간 큰 조명을 받진 못했다. 켄처럼 인형 같은 얼굴이지만 같은 브라질 출신의 '살이 있는 켄' 셀소 산테바녜스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한 탓이다. 하지만 최근 산테바녜스가 사망하면서 갈디는 급부상했다. 브라질 등 중남미 언론은 "초대 '살아 있는 켄' 산테바녜스 사망 10여일 만에 후계자가 나왔다"며 갈디를 2대 '인간 켄'으로 앞다퉈 소개했다. 덕분에 TV와 각종 행사에 불려다니면서 유명세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갈디는 "(바빠진 건 감사한 일이지만) '인간 켄'이라는 타이틀은 내게 어울리지 않는다"면서 "유일하게 그 타이틀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사망한) 산테바녜스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테바녜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사망한 브라질 최초의 '인간 켄'이다. 16살 때부터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거듭된 성형으로 켄 같은 외모를 갖게 됐지만 백혈병에 걸려 입원치료를 받다가 폐렴으로 사망했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싱크로율 100%? ‘포춘쿠키까지 완벽’ 경악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싱크로율 100%? ‘포춘쿠키까지 완벽’ 경악

    ‘니글니글 이상훈’ KBS 2TV ‘니글니글’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이상훈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자꾸 최시원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최시원 닮은게 아니라 최시원이 나를 닮은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최시원이 등장해 “자꾸 ‘오류동 최시원’이라고 하셔서 내가 직접 확인하러 왔다”며 이상훈과 나란히 서서 외모를 비교했다. 이에 이상훈은 “네가 최시원이고 대세지만 ‘개그콘서트’에서는 내가 더 낫다”면서 최시원의 ‘포춘쿠키’를 따라했고, 이 모습에 최시원은 “멋있어! 멋있어!”를 연발하며 다소 과장된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니글니글 이상훈, 니글니글 이상훈, 니글니글 이상훈, 니글니글 이상훈 니글니글 이상훈 사진 = 서울신문DB (니글니글 이상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박보영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알고보니 사기…아버지께…”

    ‘1박 2일’ 박보영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알고보니 사기…아버지께…”

    ’1박 2일’ 박보영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알고보니 사기…아버지께…” 1박 2일 박보영 ’1박 2일’ 박보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데뷔 전에 사기를 당했던 경험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배우 박보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뭐가 뭔지 몰랐지만 연기가 좋았다. 그러다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알고보니 사기더라. 여러 친구들이랑 수업하려 기다리면 술 취한 선생님이 들어오셨다”고 털어놨다. 박보영은 “그때 아버지께 너무 죄송했다. 아빠 월급과 맞먹는 돈을 수업료로 냈는데...”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보영의 졸업사진 속 학창시절의 모습에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앳되고 귀여운 외모가 눈에 띈다.한편 박보영은 14일 방송된 KBS ‘1박 2일’의 ‘여자사람친구 특집’에서 차태현의 여자사람친구로 초청돼 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은 흑인인가요?” “…”

    “당신은 흑인인가요?” “…”

    미국의 저명한 여성 인권운동가가 백인임에도 흑인 행세를 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CNN 등 미국 언론들은 “미국 유력 흑인 인권단체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NAACP)의 한 백인 여성 지부장이 오랜 기간 흑인 행세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인공은 동워싱턴대학 아프리카 연구프로그램의 시간제 교수를 담당했던 레이철 돌레잘(오른쪽·37). NAACP 스포캔시의 지부장을 맡고 있는 명망 높은 인권운동가다. 돌레잘은 피부 색깔이나 헤어스타일 등이 흑인에 가까워 보이는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그녀의 부모는 “딸은 명백히 백인”이라며 “딸이 왜 자신의 인종을 속일 필요를 느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지 경찰 옴부즈맨 위원회의 여성위원장도 맡은 그녀는 위원회에 낸 이력서에 자신이 ‘흑인’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그녀의 부모는 “딸은 유럽 혈통의 백인”이라며 과거 사진(왼쪽)을 공개했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발의 백인 모습이 담겨 있다. 어머니 러스안은 “레이철이 그간 다른 사람처럼 행세한 게 슬프다”며 “우리 가족이 2006~07년 흑인 4명을 입양한 뒤부터 딸이 흑인 행세를 했다”고 설명했다. 아버지 로렌스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지도자가 다수 배출된 미시시피 소재 하워드대학으로 편입한 뒤 흑인 문화에 심취했고 그것이 딸의 정체성을 바꾼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얼마나 닮았나? 깜짝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얼마나 닮았나? 깜짝

    ‘니글니글 이상훈’ KBS 2TV ‘니글니글’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이상훈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자꾸 최시원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최시원 닮은게 아니라 최시원이 나를 닮은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최시원이 등장해 “자꾸 ‘오류동 최시원’이라고 하셔서 내가 직접 확인하러 왔다”며 이상훈과 나란히 서서 외모를 비교했다. 이에 이상훈은 “네가 최시원이고 대세지만 ‘개그콘서트’에서는 내가 더 낫다”면서 최시원의 ‘포춘쿠키’를 따라했고, 이 모습에 최시원은 “멋있어! 멋있어!”를 연발하며 다소 과장된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얼마나 닮았길래?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얼마나 닮았길래?

    ‘니글니글 이상훈’ KBS 2TV ‘니글니글’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이상훈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자꾸 최시원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최시원 닮은게 아니라 최시원이 나를 닮은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최시원이 등장해 “자꾸 ‘오류동 최시원’이라고 하셔서 내가 직접 확인하러 왔다”며 이상훈과 나란히 서서 외모를 비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룡 전문가들이 본 “‘쥬라기 월드’ 이건 말도 안돼”

    공룡 전문가들이 본 “‘쥬라기 월드’ 이건 말도 안돼”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 ‘쥬라기 월드’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공룡 등 고생물학 전문가의 ‘리뷰’가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1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화를 본 전문가가 가장 먼저 ‘의문’을 제기한 부분은 작지만 빠른 육식공룡 ‘랩터’(벨로시랩터)가 앞발로 문을 여는 장면이다. 분자생물학 전문가인 잭 아너 박사는 “전문가의 입장에서 공룡이 그렇게 똑똑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공룡을 포함한 대부분의 동물들은 직접 눈으로 보지 않는 이상 인간을 알아채지 못한다. 설사 인간이 옆에 서 있다 해도 눈이 마주치지 않으면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20종의 공룡을 발견한 미국 유타대학의 제임스 커크랜드 박사는 조금 다른 견해를 내놓았다. 그는 “‘쥬라기 월드’의 공룡들은 내가 발견한 공룡 화석에 비해 더 ‘귀엽게’ 묘사된 부분이 있다”면서 “영화 속 랩터의 경우 티라노사우르스보다 더 크게 만들어졌는데, 대부분 실제보다 더 ‘나이스’(Nice)하게 표현됐다”고 분석했다. 영국 사우샘프턴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대런 내쉬는 선데이타임즈와 한 인터뷰에서 “(쥬라기 월드는) 멍청한 괴물 영화에 불과하다. 이 영화는 사실과 다르게 고의적으로 공룡의 외모를 다르게 만들었다”고 혹평했다. 미국 레이몬드 M 알프 박물관의 고생물학자 앤드로 파크 역시 “이 영화를 본 청소년들은 공룡 모두가 비늘털로 뒤덮였으며 사나울 거라는 인식이 강해질 것이다. 이는 매우 안타까운 사실”이라고 전했고, 레이몬드 M 알프 박물관의 고생물학자 앤드로 파크 역시 이에 동의하며 “영화 속 공룡들은 한 걸음 퇴보한 모습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영화가 실제 공룡과 관련한 연구결과를 십분 반영했다는 의견과 사실과 지나치게 다르다는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 영화는 ‘픽션’(Fiction)이라는 사실을 염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국내에서 11일 개봉하자마자 27만 관객을 동원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복면가왕 장석현, “사업하면서 지내고 있다” 훈훈한 외모보니 ‘초동안 얼굴’ 깜짝

    복면가왕 장석현, “사업하면서 지내고 있다” 훈훈한 외모보니 ‘초동안 얼굴’ 깜짝

    복면가왕 장석현, “평생 소원 이룬 듯… 서지영 이지혜 고생많았다” 소감 들어보니 ‘복면가왕 장석현’ 그룹 ‘샵’ 출신 장석현(35)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는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선곡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날 대결의 승리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에게 돌아갔다. 패배를 맛본 ‘베토벤 바이러스’는 솔로곡인 이은미의 ‘녹턴’을 부르고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혔다. 앞서 ‘베토벤 바이러스’는 노래를 시작하기 전 “아마 저의 정체를 맞추실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가면을 벗은 ‘베토벤 바이러스’는 1990년대 후반을 풍미했던 혼성 그룹 ‘샵’의 리더 장석현이었다. 김구라는 “그동안 무슨 일을 하면서 지내왔느냐”고 물었고 장석현은 “사업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장석현은 “너무 좋다. 평생 소원을 이룬 것 같다”며 “‘복면가왕’ 팀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장석현은 “15년 묵은 때가 벗겨지는 것 같다. 뒤돌아서 가면을 벗는데 이래서 눈물을 흘리는구나 싶었다. 복받쳐 올랐다”며 눈시울을 붉힌 이유를 전했다. 장석현은 뛰어난 노래 실력을 숨기고 샵 활동 당시 래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선 “혼성그룹의 경우 여성 분들을 거의 메인 보컬로 내세운다. 남자들이 랩을 해야 하는 구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석현은 “나를 사람들에게 다시 새롭게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가수로 인정받아야 한다기보다 샵에 장석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주는 것이 좋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혼자 다 하려니 힘들더라. (서)지영이와 (이)지혜가 고생 많았구나 싶다”고 웃으며 말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 닮은꼴? 실제로 봤더니..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 닮은꼴? 실제로 봤더니..

    ‘니글니글 이상훈’ KBS 2TV ‘니글니글’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이상훈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자꾸 최시원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최시원 닮은게 아니라 최시원이 나를 닮은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최시원이 등장해 “자꾸 ‘오류동 최시원’이라고 하셔서 내가 직접 확인하러 왔다”며 이상훈과 나란히 서서 외모를 비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얼마나 닮았나? 소름돋을 정도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얼마나 닮았나? 소름돋을 정도

    ‘니글니글 이상훈’ KBS 2TV ‘니글니글’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이상훈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자꾸 최시원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최시원 닮은게 아니라 최시원이 나를 닮은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최시원이 등장해 “자꾸 ‘오류동 최시원’이라고 하셔서 내가 직접 확인하러 왔다”며 이상훈과 나란히 서서 외모를 비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니글니글 이상훈, 니글니글 이상훈, 니글니글 이상훈, 니글니글 이상훈, 니글니글 이상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싱크로율 100%?

    니글니글 이상훈, 최시원과 싱크로율 100%?

    ‘니글니글 이상훈’ KBS 2TV ‘니글니글’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자 이상훈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핵존심’에서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훈은 “자꾸 최시원 닮았다고 하는데 내가 최시원 닮은게 아니라 최시원이 나를 닮은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최시원이 등장해 “자꾸 ‘오류동 최시원’이라고 하셔서 내가 직접 확인하러 왔다”며 이상훈과 나란히 서서 외모를 비교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이상훈은 “네가 최시원이고 대세지만 ‘개그콘서트’에서는 내가 더 낫다”면서 최시원의 ‘포춘쿠키’를 따라했고, 이 모습에 최시원은 “멋있어! 멋있어!”를 연발하며 다소 과장된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근영, 15년 전 송혜교 아역시절..반전 ‘박보영 민아 함께 1박2일’

    문근영, 15년 전 송혜교 아역시절..반전 ‘박보영 민아 함께 1박2일’

    문근영 과거 문근영이 ‘1박2일’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15년 전 드라마 출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000년 KBS2 ‘가을동화’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얼굴을 알린 문근영은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했다. 문근영은 1987년 생으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가을동화’, ‘명성황후’, ‘신데렐라 언니’, 영화 ‘댄서의 순정’ 등이 있다. 한편 문근영은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1박 2일에는 민아, 문근영, 박보영, 신지, 김숙, 이정현이 참여해 8선을 기준으로 점점 더 북쪽으로 자연의 미를 찾아가는 ‘더더더 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여사친’과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첫 번째 이야기를 그렸다. 방송에서 문근영을 초대한 김주혁은 문근영에 대해 “근영이가 중학교 때 처음 봤다. 그때 너무너무 예뻤다. 사람 눈빛이 어떻게 이럴까 생각했다”며 첫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보영 민아, 문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장석현, 김구라 “관리 잘했다” 최강 동안 외모보니 ‘10년전 얼굴 그대로’ 깜짝

    복면가왕 장석현, 김구라 “관리 잘했다” 최강 동안 외모보니 ‘10년전 얼굴 그대로’ 깜짝

    복면가왕 장석현, 김구라 “관리 잘했다” 최강 동안 외모보니 ‘10년전 얼굴 그대로’ 깜짝 ‘복면가왕 장석현’ ‘복면가왕’ 베토밴 바이러스의 정체가 그룹 샵 출신 장석현으로 밝혀졌다. 14일 방송된 ‘복면가왕’의 1라운드 경연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듀엣곡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의 승리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에게 돌아갔다. 아쉽게 패배한 ‘베토벤 바이러스’는 가수 이은미의 ’녹턴‘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정체를 드러낸 ‘베토벤 바이러스’는 다름아닌 그룹 샵 출신의 장석현이었다. 1990년대 후반을 풍미했던 혼성 그룹 샵의 남성 멤버 장석현은 오랜만의 무대에 눈시울을 붉혔다. 김구라는 “그동안 무슨 일을 하면서 지내왔느냐”고 물었고 장석현은 “사업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왕성한 활동을 했을 때보다 더 훈훈해진 외모를 칭찬하며 “관리를 잘했다”고 칭찬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장석현은 “너무 좋다. 평생 소원을 이룬 것 같다”며 “‘복면가왕’ 팀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장석현은 “15년 묵은 때가 벗겨지는 것 같다. 뒤돌아서 가면을 벗는데 이래서 눈물을 흘리는구나 싶었다. 복받쳐 올랐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장석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북극곰, 돌고래 잡아먹는 장면 사상 첫 포착

    육상 최강의 '포식자'인 북극곰이 돌고래를 잡아먹는 장면이 사상 처음으로 포착됐다. 최근 노르웨이 극지연구소는 북극곰이 돌고래를 공격해 잡아먹는 것은 물론 일부 사체는 눈 속에 저장해 뒀다가 꺼내 먹는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우리에게는 귀여운 외모로 인기가 높지만 북극곰은 물개를 중심으로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잡아먹을 수 있을만큼 북극 최상위 포식자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번도 북극곰이 돌고래를 잡아먹는 장면은 확인된 바 없었다. 놀라운 이 장면은 지난해 4월 처음 포착됐으며 사진 속 북극곰의 제물은 흰부리 돌고래 2마리다. 그렇다면 왜 북극곰이 돌고래를 먹기 시작했을까? 사실 이 속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있다. 바로 인간이 자초한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북극이 점차 따뜻해지면서 평소 여름철에 북극 쪽으로 이동하는 흰부리 돌고래들이 이른 봄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해빙의 면적이 작아지면서 영양분이 풍부한 물개를 사냥하기 힘들어진 북극곰이 대체 먹잇감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극지연구소 측은 "북극곰의 먹잇감 리스트에 새로운 종 하나가 추가된 것" 이라면서 "이같은 현상이 북극 전반 생태계에 큰 혼란을 가져올지는 알 수 없으나 커다란 변화인 것만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캐나다 환경부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지난 10년 간 북극곰의 개체수가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북극곰 주요 서식지인 보퍼트해 해역의 개체수를 조사한 이 연구에서 북극곰은 2004년 1600마리에서 2010년 900마리로 줄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탈모 고민?…모발 건강에 좋은 식품 8가지

    탈모 고민?…모발 건강에 좋은 식품 8가지

    언젠가부터 머리를 감을 때나 빗질을 할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또 자고 일어났을 때도 베개에 머리카락이 많이 붙어 있어 놀란 경험이 있는가. 최근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그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과 스트레스, 질병, 잘못된 모발 관리 등을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탈모를 방지하고 굵고 튼튼한 머리카락을 갖기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이 효과적이라고 미국의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다음은 최근 미 폭스뉴스를 통해 소개된 8가지 식품으로, 모발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들이다.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만들어 외모 나이까지 젊게 만드는 그런 최적의 식품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1. 아보카도 ‘숲 속의 버터’로 영양가가 매우 높다. 아보카도 속 구리는 호르몬 균형을 도와 머리카락을 강하게 하고 필요한 지질을 보충해 두피 기능을 강화한다. 미국 뉴욕시 마운트시나이 아이칸의과대학의 엘런 마머 피부과 부교수는 “구리는 모낭을 지탱하는 두피의 콜라젠과 엘라스틴을 생성한다”고 설명했다. 구리는 아보카도 외에도 조개나 쇠고기, 통곡물, 녹황색 채소, 콩류, 견과류, 초콜릿 등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2. 호박씨 효소를 활성화하는 ‘보조인자’인 아연이 풍부하다. 조리 없이 그대로 먹거나 샐러드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다용도 식품이다. 아연은 모발 속 단백질인 케라틴의 생성을 촉진하는 세포 교대(turnover)와 세포 분열, 증식에 도움이 된다. 또 머리카락의 변색이나 비듬도 막는다. 아연을 함유한 다른 식품으로는 참깨와 쇠고기, 양고기, 굴, 렌즈콩, 병아리콩 등이 있다. 3. 가지콩(에다마메) 콩이 미성숙할 때 수확한 것. 밭의 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하다. 등록 영양사이자 영양학자인 카렌 안셀 박사는 “케라틴을 효과적으로 생성하려면 식단에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지방이 적은 닭고기와 생선에 많이 포함돼 있지만, 채식주의자이거나 채식 위주로 식사한다면 완전 단백질인 가지콩을 섭취해도 좋다. 이들은 최적의 건강 상태를 얻는 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포함하고 있다고 안셀 박사는 말했다. 4. 통밀 시리얼 통밀로 된 철분 강화 시리얼뿐만 아니라 쇠고기나 닭 넓적다리 살도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모낭에 산소를 공급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 렌즈콩이나 캐슈너트 등의 식물성 식품도 철분이 풍부하다. 하지만 철분의 흡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토마토와 딸기, 키위 등 비타민 C를 많이 포함한 식품과 함께 먹을 필요가 있다. 5. 치아씨 슈퍼 푸드로 시선을 끄는 중남미 원산의 과일 씨앗으로 오메가3지방산의 함유율이 높다. 저지방 식단은 두피를 건조해 염증을 일으켜 탈모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튼튼한 모발을 유지하려면 오메가 3 지방산과 같은 좋은 지방이 필수적이다. 간단하게 스무디와 오트밀 등에 섞어 먹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양질의 지방은 호두와 연어 등을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다. 6. 조개 비타민 B12가 풍부하고 케라틴 합성에 도움이 된다고 안셀 박사는 말했다. 비타민 B12는 또 게나 정어리, 칠면조, 우유, 요구르트 등 동물성 식품에만 포함되므로, 채식주의자들은 보충제를 통해 섭취할 필요가 있다. 7. 아몬드 천연 보조제로도 불리는 영양 식품이다. 비타민 B 군으로 분류되는 비타민 B 복합체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비오틴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 B7이 포함되는 데 발모를 촉진하고 두피 건강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어 많은 모발용 제품에도 사용된다. 비오틴은 다른 견과류나 달걀에도 들어 있으며 비타민 B를 강화한 빵이나 시리얼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8. 파프리카 비타민 C를 많이 포함하고 발모 효과가 높다. 몸에 해로운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도 있다. 빨강과 노랑, 녹색 파프리카 샐러드와 스튜, 수프 등에 넣거나 요리 장식으로도 곁들여 먹으면 좋을 것이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어게인 현영, 16년 전 왕초 출연 “나 얼굴 어떡해” 과거-현재 외모 비교해 보니 ‘깜짝’

    어게인 현영, 16년 전 왕초 출연 “나 얼굴 어떡해” 과거-현재 외모 비교해 보니 ‘깜짝’

    어게인 현영, 16년 전 왕초 출연 “나 얼굴 어떡해” 과거-현재 외모 비교해 보니 ‘깜짝’ ‘어게인 현영’ 방송인 현영이 드라마 ‘왕초’에 출연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서 ‘왕초 동창회’가 열려 배우 차인표를 비롯해 송윤아, 홍경인, 현영 등이 출연해 ‘왕초’의 명장면을 다시 되살렸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의 16년 전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어게인’에서 현영은 “나도 ‘왕초’에 나왔었다. 보면 난 줄 모를 텐데, 많이 다를 텐데”라고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현영은 “내가 ‘왕초’에 나왔다는 걸 기억한다는 게 놀랍다”면서 “어머, 나 얼굴 어떡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어게인’에서는 현영이 ‘왕초’에 출연했던 시절의 모습을 방송으로 내보냈다. ‘어게인’에서 현영은 오랜 팬이었던 차인표가 자신의 파트너가 됐음 좋겠다고 말했지만, 현영이 찾아간 곳은 이계인의 집이었다. 이계인과 현영은 서로에게 “’왕초’ 나왔었느냐”고 물어 웃음을 터뜨렸다.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 사진 = 서울신문DB (어게인 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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