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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최연소 억만장자” 슈퍼카만 몇대? 훈훈한 외모까지 ‘깜짝’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최연소 억만장자” 슈퍼카만 몇대? 훈훈한 외모까지 ‘깜짝’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최연소 억만장자” 슈퍼카만 몇대? 목록 보니 입이 떡..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상상초월 슈퍼카 “전형적인 상류층 삶” 누구길래?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모델 미란다 커와 열애 중으로 알려진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 24세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포브스 기준)인 에반 스피겔은 스탬챗 창업자로,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최고 경영자로 꼽힌다. 그는 미국의 전형적인 상류층 삶을 살았다. 그는 최근 열린 한 컨퍼런스에서 “나는 젊고 백인이며, 잘 교육받은 남성이다. 나는 정말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재벌가는 아니지만 변호사 부모 밑에서 부유한 삶을 살았고, 10대 시절부터 고급차량으로 학교를 다녔으며 상류층 모임 친구들과 유럽 여행은 물론 캐나다에 헬리콥터로 스노보드를 타러 가기도 했다. 특히 에반 스피겔의 청소년 시절 그의 가족은 총 5대의 고급차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 3대와, 1966년식 포드 머스탱 1대, 초대형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그의 가족이 보유하던 고급차량이었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한편, 에반 스피겔은 지난해 미 타임지가 발표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7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최연소 억만장자 외모 보니..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최연소 억만장자 외모 보니..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최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목격자는 “두 사람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서로에게 푹 빠져 있는 듯했다”라고 전했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로 현재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6700억원)로 평가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100m 지하세계 다스리는 ‘신종 지네’ 발견

    1100m 지하세계 다스리는 ‘신종 지네’ 발견

    징그러운 외모 때문에 별로 보고싶지 않은 신종 동물이 발견됐다. 최근 불가리아 자연사박물관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크로아티아 벨레비트산 속 동굴에서 신종 지네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질척질척한 긴 몸통에 수많은 발을 가진 지네는 절지동물로 몸이 여러 개의 마디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로 확인된 지네가 특별한 것은 굴 속 지하 1100m 바닥에서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같은 이유로 이 지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지하세계를 다스리는 신 하데스(Hades)의 이름을 따 '지오필러스 하데시'(Geophilus hadesi)라는 거창한 명칭이 붙었다. 이 지네의 길이는 2.2cm-2.8cm로 강력한 턱 힘과 길고 휜 발톱을 가지고 있으며 독성물질을 뿌려 먹이를 잡아먹는다. 연구를 이끈 파벨 스토에브 박사는 "처음볼 때 부터 새로운 종임을 알 수 있을만큼 외모가 두드러졌다" 면서 "동굴 안에서는 먹이사슬의 최상위 소비자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발견을 통해 동굴 안 생태계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이 확인됐다" 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온라인 공개 학술지인 ‘주키스'(journal ZooKeys) 최신호에 실렸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평양국제공항 신청사 준공 ‘미모 승무원들’ 눈길

    평양국제공항 신청사 준공 ‘미모 승무원들’ 눈길

    북한이 지난 1일 평양 순안국제공항 제2청사(신청사) 준공식을 열고 관련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북한 승무원들의 모습이 포함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선중앙TV와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신청사는 이전 청사의 6배 크기로 면세점과 식료품 상점, 아동용품 상점, 식당, VIP 응접실 등이 구비돼 있다. 외관은 투명한 유리로 깔끔하게 장식했고, 탑승교를 통한 비행기 탑승도 가능하게 설계했다. 최신식 시설과 함께 눈길을 끈 것은 신청사와 해외를 오갈 북한의 승무원들이다. 준공식 영상에 등장한 승무원들은 통일된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가방을 한쪽 어깨에 걸친 채 밝은 미소로 이동하고 있다. 메이크업이나 유니폼뿐만 아니라 외모 전체에서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기내가 등장하는 또 다른 장면의 승무원은 역시 깔끔한 유니폼과 흰 장갑,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미소 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25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부인 리설주, 동생 김여정을 전용기에 태우고 하늘에서 신청사를 둘러봤으며, 완성된 신청사에 매우 만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완공 전인 지난해 11월에는 신청사가 북한의 주체성과 민족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며 당시 공사 책임자였던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장을 질타하고 지방 농장으로 좌천시키기도 했다. 북한 측은 순안국제공항을 평양의 관문이며 나라의 얼굴이라 표현하면서, 큰 경사라고 자축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훈훈한 외모 보니..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훈훈한 외모 보니..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은 최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목격자는 “두 사람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서로에게 푹 빠져 있는 듯했다”라고 전했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로 현재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6700억원)로 평가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자산 무려 1조6700억 ‘억만장자 연하남’ 외모보니 훈훈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자산 무려 1조6700억 ‘억만장자 연하남’ 외모보니 훈훈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열애, 자산 무려 1조6700억 ‘억만장자 연하남과 데이트 포착’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톱 모델 미란다 커(32)가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24)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은 최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목격자는 “두 사람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서로에게 푹 빠져 있는 듯했다”라고 전했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로 현재 자산은 15억 달러(약 1조6700억원)로 평가된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3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1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4살 아들 플린이 있다. 이혼 후 미란다 커는 호주 카지노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배우 톰 크루즈, 가수 저스틴 비버 등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사진 = 서울신문DB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핑 양성’ 곽유화 은퇴, “시간 필요하다” 수지 닮은 꼴 외모 화제

    ‘도핑 양성’ 곽유화 은퇴, “시간 필요하다” 수지 닮은 꼴 외모 화제

    ‘곽유화 은퇴’ 다이어트 약을 먹고 도핑 판정을 받은 곽유화(22)가 ‘은퇴’한다. 지난달 30일 한국배구연맹(KOVO)측은 “도핑테스트 적발로 물의를 일으켰던 곽유화(흥국생명)가 은퇴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흥국생명은 6월 30일 2015-2016시즌 등록선수 14명 명단을 공개하며 곽유화를 ‘6월30일자 은퇴선수’로 분류했다. 지난 4월 곽유화는 두 차례 실시한 샘플 검사에서 금지약물인 펜디메트라진 및 펜메트라진이 검출돼 6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청문회에 출석한 곽유화는 한약을 복용했다고 진술했고, 도핑위원이 검출된 약물이 한약에서 나올 수 없는 성분이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액상의 한약과 환약을 같이 복용한 것으로 추가 진술했다. 대한한의사협회가 이에 반박하며 논란이 커지자 KOVO는 약품의 구입 과정 및 구입처 등을 추가 조사했고 “곽유화가 한약을 복용한 적이 없으며 다이어트 약을 먹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곽유화는 “프로선수가 다이어트 약을 복용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배구팬 및 연맹, 구단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1-2012 시즌을 앞두고 한국 도로공사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한 곽유화는 2014-2015시즌 흥국생명으로 이적해 수비형 레프트로 활약했다. 곽유화 은퇴, 곽유화 은퇴, 곽유화 은퇴, 곽유화 은퇴, 곽유화 은퇴, 곽유화 은퇴 사진 = 서울신문DB (곽유화 은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퇴선수 공시 곽유화 ‘다이어트약’ 금지약물복용 논란에 결국..’수지 닮은꼴’ 미모 보니

    은퇴선수 공시 곽유화 ‘다이어트약’ 금지약물복용 논란에 결국..’수지 닮은꼴’ 미모 보니

    곽유화, 은퇴선수 공시..‘다이어트약’ 금지약물복용 결국 불명예 은퇴 ‘곽유화 은퇴선수 공시’ 곽유화 은퇴선수 공시 소식이 전해졌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금지약물복용으로 6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곽유화(22)를 은퇴선수로 공시했다. 지난 30일 한국배구연맹(KOVO)측은 “도핑테스트 적발로 물의를 일으켰던 곽유화가 은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에 흥국생명은 6월 30일 2015-2016시즌 등록선수 14명 명단을 공개하며 곽유화를 ‘6월30일자 은퇴선수’로 공시했다. 지난 4월 곽유화는 두 차례 실시한 샘플 검사에서 금지약물인 펜디메트라진 및 펜메트라진이 검출돼 6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당시 청문회에 출석한 곽유화는 몸에 좋은 한약을 복용했다고 진술했고, 도핑위원이 검출된 약물이 한약에서 나올 수 없는 성분이라고 의문을 제기하자 액상의 한약과 환약을 같이 복용한 것으로 추가 진술했다. 그러나 대한한의사협회가 이에 반박하며 논란이 커지자 KOVO는 약품의 구입 과정 및 구입처 등을 추가 조사했고 “곽유화가 한약을 복용한 적이 없으며 다이어트 약을 먹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곽유화는 “프로선수가 다이어트약을 복용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했다.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배구팬 및 연맹, 구단에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2011-2012 시즌을 앞두고 한국 도로공사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한 곽유화는 2014-2015시즌 흥국생명으로 이적해 수비형 레프트로 활약했다. 청순한 미모로 ‘수지 닮은꼴’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곽유화 은퇴선수 공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유화 은퇴선수 공시, 안타깝다”, “곽유화 은퇴선수 공시, 외모가 그렇게 중요했나”, “곽유화 은퇴선수 공시, 운동선수가 다이어트약을 왜..”, “곽유화 은퇴선수 공시, 처음에 거짓말만 안했어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곽유화 은퇴선수 공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은 이 얼굴이 흉해보이십니까?...복원성형 원치않는 여성의 사연

    당신은 이 얼굴이 흉해보이십니까?...복원성형 원치않는 여성의 사연

    남들과 다른 외모를 지녔지만 누구보다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한 미국 여성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턱뼈의 일부를 종양으로 잃어 보통 사람들과 사뭇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지만 자신의 인생은 완벽하다고 말하는 48세 미국 여성 던 쇼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녀의 인생은 시작부터 험난했다. 출생 직후 호흡을 하지 못하던 그녀는 황급히 응급실로 실려 갔고 의료진은 그녀의 호흡기 주변에서 커다란 종양을 발견했다. 수개월에 걸쳐 의료진은 종양을 모두 제거했지만 종양은 턱뼈 주변에서 이내 재발했다. 종양이 암으로 발전할 것을 우려한 의료진은 종양과 함께 쇼의 턱뼈 일부를 서둘러 제거할 수밖에 없었다. 이 수술로 쇼의 얼굴 형태는 일그러졌고 청력이 일부 소실됐으며 국소적으로 마비가 찾아왔다. 그렇게 보통 사람과 다른 외모를 지니게 된 그녀는 학창시절 내내 괴롭힘과 놀림을 받아야 했다. 그녀는 “내가 지나갈 때면 아이들이 ‘저기 네 여자 친구 간다’며 서로를 놀려댔다”며 아픈 과거를 회상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쉽게 좌절하지 않았다. 쇼는 “그들의 말이 분명 내게 상처가 됐지만 나는 내 자신의 인격과 능력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녀가 당차게 살 수 있었던 데에는 부모의 훌륭한 조력도 있었다. 쇼의 부모는 그녀가 집안에 숨는 대신 계속해서 세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쇼는 승마와 무술을 배워 익히는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키워왔다. 이토록 당당한 그녀에게도 사랑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20대에는 마약 중독자와 교제하며 그의 중독을 고칠 수 있다는 환상에 젖기도 했었다. 결국 그에게서 벗어난 쇼는 지역의 연극 공동체에서 일하면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그녀는 "언젠가 나의 내면을 알아봐 줄 사람이 나타나리라 늘 믿고 있었다"고 말한다. 올해 9월에 이들은 결혼 20주년을 맞는다. 작가로서도 활발히 일하는 그녀는 2005년에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내놓았다. 더 나아가 학교를 찾아다니며 아이들에게 ‘외모에 구애받지 말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을 하는가 하면, 현재는 ‘안면결함’(disfigurement)이라는 말 대신 ‘안면 차이’(facially different)라는 용어를 사용하자는 사회운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쇼는 놀랍게도 “누군가 오늘 나를 찾아와 ‘내일 당장 정상적인 모습으로 고쳐주겠다’고 제안해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한다. 그녀는 “장애가 있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길 바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이어 “종종 나를 향한 시선과 놀림이 닥쳐와도 그저 잠시 동안 주춤할 뿐이다. 사람은 모든 상황에 적응할 수 있다. 그런 뒤엔 자신의 삶을 살아나가면 그만이다”며 고난에 굴하지 않는 강직한 인생관을 전했다. 그녀는 “아픔으로 인해 밖에 절대 나서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 매우 슬프다. 주변에서 그들을 품평하려 든다면 그건 그자들의 잘못이다. 듣는 사람들에겐 잘못이 없다”며 비슷한 처지에 처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가지고 세상에 나설 것을 조언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 왜?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 왜?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 출연해 화제다.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방송에서 협의 이혼 합의서를 내민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낀 이재은은 “결혼과 동시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많이 나태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결혼 10년차에 이혼합의서 등장..무슨 일?

    이재은 이경수, 결혼 10년차에 이혼합의서 등장..무슨 일?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 출연해 화제다.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방송에서 협의 이혼 합의서를 내민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낀 이재은은 “결혼과 동시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많이 나태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이재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이경수 씨는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답했다. 사진=SBS 스페셜 캡처(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연습까지? 무슨 일이길래?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연습까지? 무슨 일이길래?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서 결혼 10년차 부부 생활을 공개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해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 이경수 부부는 달라져 있었다. 특히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남편 이경수 씨는 이혼 연습으로 이혼합의서를 내밀었다.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이재은은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반성했다. 이에 이경수 씨는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위기 10년차 부부의 일상 보니 ‘안타까워’ 이혼 연습은 왜?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위기 10년차 부부의 일상 보니 ‘안타까워’ 이혼 연습은 왜?

    SBS 스페셜 이재은 이경수, 이혼 위기 10년차 부부 일상 보니 ‘안타까워’ 이혼 연습 해보니..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서 결혼 10년차 부부 생활을 공개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해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 이경수 부부는 달라져 있었다. 특히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남편 이경수 씨는 이혼 연습으로 이혼합의서를 내밀었다.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이재은은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반성했다. 이에 이경수 씨는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이재은에게 보여줬고 두 사람의 갈등은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네티즌들은 “SBS 스페셜 이재은 등장해서 깜짝 놀랐다”, “SBS 스페셜 이재은, 10년차 부부였구나”, “SBS 스페셜 이재은, 이혼 연습해보는 것 좋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스페셜 캡처(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연습 해보니..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 연습 해보니..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서 결혼 10년차 부부 생활을 공개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해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 이경수 부부는 달라져 있었다. 특히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남편 이경수 씨는 이혼 연습으로 이혼합의서를 내밀었다.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결혼 10년차 결국 이혼합의서..도대체 왜?

    이재은 이경수, 결혼 10년차 결국 이혼합의서..도대체 왜?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 출연해 화제다.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방송에서 협의 이혼 합의서를 내민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낀 이재은은 “결혼과 동시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많이 나태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도대체 왜?

    이재은 이경수,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도대체 왜?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 출연해 화제다.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방송에서 협의 이혼 합의서를 내민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낀 이재은은 “결혼과 동시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많이 나태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석정 김광규 “선배님 저에요” 몰라보게 변한 미모…대박

    황석정 김광규 “선배님 저에요” 몰라보게 변한 미모…대박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선배님 저에요” 무슨 사이?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 나혼자산다 황석정 김광규의 러브라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석정의 가족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가 이뤄졌다. 황석정은 무지개 회원 중 처음으로 여자회원이 되어 배우들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황석정은 머리에 메이크업까지 받고 원피스를 입어 꽃미모를 발산하며 등장했다. 애완견 대박이도 깔끔하게 미용을 하고 등장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김광규는 황석정의 가게에 먼저 와 마치 가게 주인처럼 일을 했다. 사람들은 김광규를 향해 “여기 부부 가게냐” “바깥일만 하는 바깥 양반이다”라며 두 사람을 엮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가 일 때문에 정신없을 때 황석정은 그에게 다가가 “선배님 저예요”라고 인사를 했다. 김광규는 황석정의 외모에 놀랐고 CG로 석정의 후광을 만들었다. 황석정은 무지개 회원 신고식으로 창은 물론 섹시 댄스까지 선보이며 끼를 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결혼 10년차 결국 이혼합의서 등장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결혼 10년차 결국 이혼합의서 등장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이혼위기 부부로 출연..결혼 10년차 결국 이혼합의서 등장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 출연해 화제다.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방송에서 협의 이혼 합의서를 내민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낀 이재은은 “결혼과 동시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많이 나태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이재은은 과거 김미화가 ‘순악질여사’로 활약했을 당시 딸로 출연하면서 호흡을 맞췄다. 때문에 이재은은 김미화에 대해 “무려 20년 인연이다. 언니라고 해야 할지, 엄마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속 깊은 얘기도 털어 놓을 수 있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김미화는 이재은의 얘기를 한참 들은 뒤 “이혼이라는 게, 법적으로 가게 되면 서로 안 좋은걸 다 헐뜯고 공방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이혼신청서가 한 페이지지만 그러면서 100페이지가 되는 것”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이어 “원래 모든 사람이 쓸쓸하고 외롭다. 나도 남편이 있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다. 그리고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재은을 격려했다. 결국 이재은은 남편에게 “일단 그동안 내가 조금 많이 나태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이경수 씨는 “내가 이혼 합의서 너한테 내민 건 미안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자기주장만 펼치게 되고. 나도 많이 들어주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답했다. 이어 남편은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이재은에게 보여줬고 이재은은 눈물을 멈추고 웃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스페셜 캡처(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출연한 이유 알고보니?

    이재은 이경수, SBS 스페셜 출연한 이유 알고보니?

    배우 이재은이 ‘SBS 스페셜’의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편에 출연해 화제다. 이재은과 교수 이경수 부부는 2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 이혼 연습을 했다. 이재은은 2006년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국무용과 교수 이경수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직후 잉꼬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이재은은 달라진 부부의 모습에 속상함을 토로했고, 남편은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 방송에서 협의 이혼 합의서를 내민 남편에게 서운함을 느낀 이재은은 “결혼과 동시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꿈이었다. 내가 많이 나태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이재은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나태한 일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남편 이경수 씨는 “연애 당시 이재은을 보고 싶다”며 “학교 다니던 때 연예임에도 불구하고 출석률 100%를 달성했다. 장학금까지 받고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에 반했다”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이재은은 개그우먼 김미화를 찾아 위기의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결혼 후 일 그만두고 무슨 일이?

    이재은, 결혼 후 일 그만두고 무슨 일이?

    배우 이재은의 결혼 생활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는 결혼생활의 끝, 이혼이라는 벼랑 끝에 선 부부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상 이혼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재은은 남편의 보호 아래 10년째 쉬고 있었다. 연예 활동에 지칠 대로 지친 그는 결혼 후 일을 그만두고 쉬는 것이 소원이었던 것. 하지만 이재은은 결혼 후 외모와 마인드가 180도 달라진 모습이었다. 이 씨는 “무용수가 살이 찐다는 것은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증거”라며 결혼 전 이재은을 그리워했다. 한편 과거 JTBC ‘건강의 품격’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이재은은 비만 판정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각종 합병증까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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