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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박진희, 주관적인 박진희 남편 몽타주는?

    ‘택시’ 박진희, 주관적인 박진희 남편 몽타주는?

    ‘택시’ 박진희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3년여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박진희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박진희는 5살 연하의 법조인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되게 수수하더라. 그때 당시는 변호사였는데 내가 겁을 먹었었다. 각을 잡고 나가야 할 것 같고 그랬는데 편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박진희 남편의 외모를 궁금해 했다. 이에 박진희에게 사진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고, 박진희는 한참을 탐색해 남편 사진을 찾아냈다. 이영자와 오만석이 “내가 봤을 때는 코가 탤런트 코는 아니다”라는 돌직구를 날리자 박진희는 “흔한 코는 아니고 복코다. 샤프하고 콧날이 오뚝하고 이목구비가 꽃미남은 아니지만 선이 굵어 남자다운 스타일”이라고 포장했다. 이에 ‘택시’ 제작진은 사진을 봤으니 그만 포장하라는 뉘앙스의 자막을 남겼다. 이어 박진희가 설명한 스타일의 남편 ‘상상도’를 덧붙여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든 것을 이겨낸 내 몸이 자랑스럽다”...유방암 수술 후 모습 공개한 여성

    “모든 것을 이겨낸 내 몸이 자랑스럽다”...유방암 수술 후 모습 공개한 여성

    상체를 오롯이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 여성의 사진. 가슴에 선명하게 새겨진 두 개의 크고 낯선 흔적에 사람들은 어쩌면 통제할 수 없는 거부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양쪽 가슴 모두를 유방암으로 잃은 사진의 주인공 앨리슨 호크스(39)는 “모든 것을 이겨낸 내 몸이 자랑스럽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그녀가 처음 유방암을 선고받은 것은 2012년 5월이었다. 우측 가슴 안에서 혹을 발견해 병원을 찾은 그녀에게 의사는 처음 낭종(물혹)이라는 오진을 내렸었다. 하지만 조직검사를 실시하고 나자 진단명은 ‘침투성 소엽 유방암 2기’로 바뀌어 있었다. 그녀는 언젠간 이런 일이 찾아오리란 희미한 예감을 지니고 살아왔었다. 친가 쪽 여성들은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유방암 병력을 가지고 있었던 탓이었다. 집으로 돌아와 남편과 함께 몇날 며칠을 울음으로 지새운 그녀는 그러나 곧 “자기연민을 그만두고 싸워야 할 때”라고 느꼈다. 그렇게 불과 몇 주가 지나 6월이 됐을 때, 앨리슨은 오른쪽 유방의 절제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그 이후 길고 괴로운 화학치료가 시작됐다. 그녀는 마치 “100번의 감기를 한 번에 앓는 듯 했다”고 설명한다. 멀쩡하던 속이 어느 순간 갑자기 메스꺼워지곤 했으며 속은 항상 쓰리고 아팠다. 그렇게 여섯 번의 고통스러운 치료가 끝났을 때, 그녀의 몸에는 더 이상 암이 남아있지 않았다. 그러나 의사들은 그녀가 앓고 있는 암의 특성상 절대로 ‘완치’는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재발을 막으려면 ‘타목시펜’이라는 약제를 매일 복용하고 매달 정기적으로 호르몬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도 했다. 2013년에 유방암 재발 가능성을 검사했을 때 그 결과는 음성이었다. 하지만 의사들은 가족 병력을 고려할 때 여전히 유방암 재발의 확률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이에 앨리슨은 남은 오른쪽 가슴 역시 절제해 재발의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녀는 “그 모든 치료를 또 겪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가득했다”며 당시의 절박한 심정을 설명했다. 수술 이후 호크스는 인공 가슴 보형물이 달린 특수 속옷을 착용하고 다녔다. 그녀가 스스로 밝히기 전에는 그녀의 수술 사실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것. 그런 그녀가 굳이 자신의 숨겨진 모습을 온전히 드러내는 사진을 찍어 공개할 용기를 낸 것은 다른 유방암 환자 여성들을 응원하고 그들에게 ‘유방 절제의 흔적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님’을 알리기 위해서다. 그녀는 “나는 이제 다시 생업을 시작했다. 항암치료로 빠졌던 머리도 자라고 있고, 건강한 외모를 되찾았다”며 “유방암과의 싸움을 시작한 여성들에게 그들도 다시 정상적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녀는 '유방절제술을 받은 여성'(Mastectomy Girl)이라는 제목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이 블로그는 유방암이 젊은 나이에도 발생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이미 유방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녀는 “병마와 싸우는 동안, 같은 유방암을 앓는 여성들과 나누는 대화가 특히 도움이 됐었다. 나도 그러한 도움을 제공하고 싶다”며 블로그 창설의 취지를 밝혔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기대되는 환상 케미” 어떤 역할?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기대되는 환상 케미” 어떤 역할?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기대되는 환상 케미” 어떤 역할? 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이원근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연출 이은진)’ 출연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발칙하게 고고’는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 우등생과 문제아 집단이 모인 치어리딩 동아리가 만들어지면서 겪게 되는 18살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담을 그려낸 드라마다. 정은지는 활발하고 솔직한 성격에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꽤 많았던 의리녀에서 전국의 수재들만 모이는 세빛고에 턱걸이로 입학한 뒤 문제아 열등생으로 전락한 ‘강연두’ 역을 맡게 된다. 이원근은 준수한 외모와 성적에 존재감 만으로도 빛나는 세빛고의 자유로운 영혼 ‘김열’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은지 이원근은 드라마 속에서 각각 학교 시스템에 상처받고 낙오된 아이들이 모인 댄스부 리얼킹과 스펙을 쌓기 위해 가입한 아이들이 대부분인 응원부 백호에 소속돼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일 수 없는 관계로 만난다. 제작진은 8일 정은지 이원근의 달콤살벌한 환상적인 케미를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정은지 이원근 외에도 ‘발칙하게 고고’에는 빅스의 엔, 채수빈, 지수 등이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발칙하게 고고’는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기대되는 환상 케미” 어떤 역할 맡았나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기대되는 환상 케미” 어떤 역할 맡았나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기대되는 환상 케미” 어떤 역할 맡았나 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이원근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연출 이은진)’ 출연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발칙하게 고고’는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 우등생과 문제아 집단이 모인 치어리딩 동아리가 만들어지면서 겪게 되는 18살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담을 그려낸 드라마다. 정은지는 활발하고 솔직한 성격에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꽤 많았던 의리녀에서 전국의 수재들만 모이는 세빛고에 턱걸이로 입학한 뒤 문제아 열등생으로 전락한 ‘강연두’ 역을 맡게 된다. 이원근은 준수한 외모와 성적에 존재감 만으로도 빛나는 세빛고의 자유로운 영혼 ‘김열’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은지 이원근은 드라마 속에서 각각 학교 시스템에 상처받고 낙오된 아이들이 모인 댄스부 리얼킹과 스펙을 쌓기 위해 가입한 아이들이 대부분인 응원부 백호에 소속돼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일 수 없는 관계로 만난다. 제작진은 8일 정은지 이원근의 달콤살벌한 환상적인 케미를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정은지 이원근 외에도 ‘발칙하게 고고’에는 빅스의 엔, 채수빈, 지수 등이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발칙하게 고고’는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달콤살벌 케미” 어떤 역할 맡았나?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달콤살벌 케미” 어떤 역할 맡았나?

    정은지 이원근, ‘발칙하게 고고’ 캐스팅… “달콤살벌 케미” 어떤 역할 맡았나? 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이원근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연출 이은진)’ 출연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발칙하게 고고’는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 우등생과 문제아 집단이 모인 치어리딩 동아리가 만들어지면서 겪게 되는 18살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담을 그려낸 드라마다. 정은지는 활발하고 솔직한 성격에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꽤 많았던 의리녀에서 전국의 수재들만 모이는 세빛고에 턱걸이로 입학한 뒤 문제아 열등생으로 전락한 ‘강연두’ 역을 맡게 된다. 이원근은 준수한 외모와 성적에 존재감 만으로도 빛나는 세빛고의 자유로운 영혼 ‘김열’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은지 이원근은 드라마 속에서 각각 학교 시스템에 상처받고 낙오된 아이들이 모인 댄스부 리얼킹과 스펙을 쌓기 위해 가입한 아이들이 대부분인 응원부 백호에 소속돼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일 수 없는 관계로 만난다. 제작진은 8일 정은지 이원근의 달콤살벌한 환상적인 케미를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정은지 이원근 외에도 ‘발칙하게 고고’에는 빅스의 엔, 채수빈, 지수 등이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발칙하게 고고’는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출산 직후 ‘잃어버린’ 아들 되찾은 부부

    [월드피플+] 출산 직후 ‘잃어버린’ 아들 되찾은 부부

    엘살바도르의 한 병원에서 한 아이가 태어난 직후 뒤바뀌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이 병원에서 출산한 영국인 여성과 그녀의 남편은 의사가 고의적으로 신생아를 뒤바꿨다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의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산모 메르세데스 카사넬라와 그의 남편인 리차드 쿠쉬워스는 산모의 고향인 엘살바도르의 수도 산살바도르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출산 직후 두 사람은 아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신생아가 생후 100일이 지났을 무렵 함께 거주하던 미국 텍사스로 되돌아왔다. 문제는 미국으로 데려온 신생아의 외모와 피부색이 부모와 전혀 닮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당시 카사넬라는 임신 35주차에 제왕절개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목격하지 못했다. 카사넬라 부부는 유전자검사를 통해 해당 아기가 친자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곧장 엘살바도르의 산부인과로 달려갔다. 그리고 임신 5개월 차부터 담당 의사였던 의사 A씨에게 따져 물었다. A씨와 병원 측은 부인했지만 현지 경찰이 조사를 실시하면서 지난 2일, 의사 A씨는 결국 쇠고랑을 찼다. 현지 경찰은 인신매매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특히 카사넬라는 자신이 출산하기 전 초음파 검사를 받기 시작할 때부터, 의사 A씨가 “아기의 피부는 아버지를 닮지 않아 검은색일 것”이라고 수차례 말했다고 주장하며, A씨가 애초부터 신생아를 바꿔치기 하려는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부에게 피 말리는 수 일이 지난 뒤, 다행스럽게도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카사넬라가 출산한 날, 같은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한 한 여성이 아이를 데리고 찾아온 것. 곧장 카사넬라는 이 여성이 데려온 아이와 DNA 검사를 실시했고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버지인 쿠쉬워스는 두 손을 번쩍 들었고, 카사넬라는 품 안에 아이를 안은 채 눈물을 흘렸다. 자신이 낳은 아이가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있는지 알 수 없어 애태웠던 지난 수개월의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의사 A씨가 고의성을 가지고 신생아를 바꿔치기 했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현지 경찰은 체포한 A씨를 대상으로 불법적인 의도가 없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살펴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살펴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들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살펴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이 멤버들 간의 사담으로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PD가 이에 대해 사과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전미라 김현숙 유선 한채아 신소율 박규리 한그루 제시 사유리 최유진 등이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곽지수 하사를 두고 멤버들이 그의 외모를 언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됐다. 김현숙은 “내가 관찰 잘 한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외형적으로도 너무 훤칠하니 좋았고 엉덩이가 화나 있었다”고 말했다. 사유리도 “엉덩이가 내 머리보다 위에 있었다”면서 “엉덩이 밖에 안 보였다”고 말하며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언급을 이어갔다.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에서도 곽 하사의 뒷모습을 부각시켰다. 이와 관련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여군특집 멤버들이 제식훈련을 받던 중 곽지수 하사에 대한 발언을 하는 장면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시청자 분들이 계셨다면 이는 명백한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연자들끼리의 이야기였는데 제작진 차원에서 편집상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던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에 ‘성희롱 논란’ 왜?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에 ‘성희롱 논란’ 왜?

    진짜 사나이 여군들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에 ‘성희롱 논란’ 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이 멤버들 간의 사담으로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PD가 이에 대해 사과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전미라 김현숙 유선 한채아 신소율 박규리 한그루 제시 사유리 최유진 등이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곽지수 하사를 두고 멤버들이 그의 외모를 언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됐다. 김현숙은 “내가 관찰 잘 한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외형적으로도 너무 훤칠하니 좋았고 엉덩이가 화나 있었다”고 말했다. 사유리도 “엉덩이가 내 머리보다 위에 있었다”면서 “엉덩이 밖에 안 보였다”고 말하며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언급을 이어갔다.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에서도 곽 하사의 뒷모습을 부각시켰다. 이와 관련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여군특집 멤버들이 제식훈련을 받던 중 곽지수 하사에 대한 발언을 하는 장면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시청자 분들이 계셨다면 이는 명백한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연자들끼리의 이야기였는데 제작진 차원에서 편집상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던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준생 어학시험 비용 부담, EBS 영어회화 강의 100% 현금환급

    취준생 어학시험 비용 부담, EBS 영어회화 강의 100% 현금환급

    스펙부터 외모관리까지 준비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취준생들이 가장 아까워 하는 비용은 무엇일까. 최근 한 취업포털이 2832명의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어학시험비용(54.1%)이 가장 아까운 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교통비와 인적성검사를 위해 구입하는 도서들,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지출하게 되는 음료값, 사진촬영비용, 졸업유예를 위한 등록금 등을 꼽았다. 이처럼 기초생활영어, 영어면접 준비가 절실하지만 지갑사정은 넉넉하지 못한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EBS의 영어회화 전문 강좌 ‘스피킹목표달성(킹목달)’이 100%현금환급시스템을 통해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 영어실력은 상승시켜주고 있어 화제다. EBS킹목달은 수강생들이 매일 조금씩 공부할 수 있는 분량의 강의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동기부여 장치로 수강료 현금환급을 실시, 실력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준다. 연속으로 학습일기를 작성할 경우 최대 11만원까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EBS킹목달은 EBS의 까다로운 강사 선발기준에 따라 8명의 특급강사를 선정해 9가지에 이르는 쉽고 다양한 구성의 영어회화 강의를 개설해 지루할 틈 없는 영어회화 학습을 도와주고 있다. 실제로 킹목달 수강생의 43%가 대학생이 아닌 직장인임에도 EBS킹목달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 강의 평균 완강률보다 약 3배 높은 완강률에, 수강만족도는 98.6%로 집계됐다. 수강생들이 남긴 후기에서도 “영어공부 작심삼일 이었는데 이젠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해요!(304기 박O혜)”, “이젠 하고 싶은 말 뜸들이지 않고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353기 김O희)” 등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다. 매일 조금씩 공부함으로써 영어회화 잘하는 법을 익히는 ‘EBS킹목달’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지수 하사 엉덩이 집중 언급…성희롱 수준 진짜사나이 편집 사과

    곽지수 하사 엉덩이 집중 언급…성희롱 수준 진짜사나이 편집 사과

    곽지수 하사 발언 어땠나 살펴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이 멤버들 간의 사담으로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PD가 이에 대해 사과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전미라 김현숙 유선 한채아 신소율 박규리 한그루 제시 사유리 최유진 등이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곽지수 하사를 두고 멤버들이 그의 외모를 언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됐다. 김현숙은 “내가 관찰 잘 한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외형적으로도 너무 훤칠하니 좋았고 엉덩이가 화나 있었다”고 말했다. 사유리도 “엉덩이가 내 머리보다 위에 있었다”면서 “엉덩이 밖에 안 보였다”고 말하며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언급을 이어갔다.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에서도 곽 하사의 뒷모습을 부각시켰다. 이와 관련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여군특집 멤버들이 제식훈련을 받던 중 곽지수 하사에 대한 발언을 하는 장면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시청자 분들이 계셨다면 이는 명백한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연자들끼리의 이야기였는데 제작진 차원에서 편집상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던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어땠나 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어땠나 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들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어땠나 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이 멤버들 간의 사담으로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PD가 이에 대해 사과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전미라 김현숙 유선 한채아 신소율 박규리 한그루 제시 사유리 최유진 등이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곽지수 하사를 두고 멤버들이 그의 외모를 언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됐다. 김현숙은 “내가 관찰 잘 한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외형적으로도 너무 훤칠하니 좋았고 엉덩이가 화나 있었다”고 말했다. 사유리도 “엉덩이가 내 머리보다 위에 있었다”면서 “엉덩이 밖에 안 보였다”고 말하며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언급을 이어갔다.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에서도 곽 하사의 뒷모습을 부각시켰다. 이와 관련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여군특집 멤버들이 제식훈련을 받던 중 곽지수 하사에 대한 발언을 하는 장면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시청자 분들이 계셨다면 이는 명백한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연자들끼리의 이야기였는데 제작진 차원에서 편집상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던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성희롱 논란 사과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성희롱 논란 사과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성희롱 논란 사과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이 멤버들 간의 사담으로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PD가 이에 대해 사과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전미라 김현숙 유선 한채아 신소율 박규리 한그루 제시 사유리 최유진 등이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곽지수 하사를 두고 멤버들이 그의 외모를 언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됐다. 김현숙은 “내가 관찰 잘 한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외형적으로도 너무 훤칠하니 좋았고 엉덩이가 화나 있었다”고 말했다. 사유리도 “엉덩이가 내 머리보다 위에 있었다”면서 “엉덩이 밖에 안 보였다”고 말하며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언급을 이어갔다.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에서도 곽 하사의 뒷모습을 부각시켰다. 이와 관련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여군특집 멤버들이 제식훈련을 받던 중 곽지수 하사에 대한 발언을 하는 장면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시청자 분들이 계셨다면 이는 명백한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연자들끼리의 이야기였는데 제작진 차원에서 편집상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던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어땠나 살펴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어땠나 살펴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들 진짜 사나이 여군들, 男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발언 어땠나 살펴보니?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이 멤버들 간의 사담으로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PD가 이에 대해 사과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전미라 김현숙 유선 한채아 신소율 박규리 한그루 제시 사유리 최유진 등이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곽지수 하사를 두고 멤버들이 그의 외모를 언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됐다. 김현숙은 “내가 관찰 잘 한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외형적으로도 너무 훤칠하니 좋았고 엉덩이가 화나 있었다”고 말했다. 사유리도 “엉덩이가 내 머리보다 위에 있었다”면서 “엉덩이 밖에 안 보였다”고 말하며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언급을 이어갔다.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에서도 곽 하사의 뒷모습을 부각시켰다. 이와 관련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여군특집 멤버들이 제식훈련을 받던 중 곽지수 하사에 대한 발언을 하는 장면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시청자 분들이 계셨다면 이는 명백한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연자들끼리의 이야기였는데 제작진 차원에서 편집상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던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여군들, 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성희롱 논란에 PD 사과

    진짜 사나이 여군들, 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성희롱 논란에 PD 사과

    진짜 사나이 여군들, 하사 특정 신체부위 집중 언급…성희롱 논란에 PD 사과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이 멤버들 간의 사담으로 성희롱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PD가 이에 대해 사과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전미라 김현숙 유선 한채아 신소율 박규리 한그루 제시 사유리 최유진 등이 제식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곽지수 하사를 두고 멤버들이 그의 외모를 언급하는 장면이 논란이 됐다. 김현숙은 “내가 관찰 잘 한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외형적으로도 너무 훤칠하니 좋았고 엉덩이가 화나 있었다”고 말했다. 사유리도 “엉덩이가 내 머리보다 위에 있었다”면서 “엉덩이 밖에 안 보였다”고 말하며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언급을 이어갔다. ’진짜 사나이’ 방송화면에서도 곽 하사의 뒷모습을 부각시켰다. 이와 관련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는 한 매체를 통해 “여군특집 멤버들이 제식훈련을 받던 중 곽지수 하사에 대한 발언을 하는 장면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시청자 분들이 계셨다면 이는 명백한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연자들끼리의 이야기였는데 제작진 차원에서 편집상의 부주의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던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방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아내, 노유민 허리 끌어안고서 남편 자랑 ‘노예 남편 아냐’

    노유민 아내, 노유민 허리 끌어안고서 남편 자랑 ‘노예 남편 아냐’

    ‘노유민 아내’ ’해피투게더’ 노유민 아내 이명천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노유민이 SNS에 올린 이명천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노유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유민 코페 동대문점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유민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아내 이명천과 포옹을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노유민은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훈훈해진 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3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 이명천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화연결을 하게 된 노유민 아내는 “노유민이 의부증 심한 아내라는 사연으로 KBS ‘안녕하세요’에 나가고 싶다더라”며 “나는 억울하다. 나만 집착하는 아내처럼 얘기해서 억울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유민 아내는 “나 그런 스타일 아니다. 쿨하다”며 “술 마시고 사고치는 게 싫을 뿐이지 집착하는 여자는 아니다”라고 다시 한 번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유민 아내, 노유민 아내, 노유민 아내, 노유민 아내 사진 = 서울신문DB (노유민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한팔없는 여성 모델 ‘꿈의 런웨이’ 서다

    오른쪽 팔이 없는 여성이 장애를 극복하고 패션모델이 되고 픈 어린시절 꿈을 이뤘다. 최근 미국 피플 등 현지언론은 의수를 장착하고 도도하고 당당하게 런웨이에 선 레베카 마린(28)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오는 9월 열리는 뉴욕패션위크의 ‘FTL 모다 쇼’ 무대에도 설 예정인 그녀는 안타깝게도 오른쪽 팔목 아래가 없이 태어났다. 비장애인들은 조금도 느낄 수 없는 장애를 가졌지만 그녀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다. 특히나 소녀시절 그녀의 꿈은 바로 모델이었다. 출중한 몸매와 외모를 중시하는 모델 업계에서 한 팔이 없는 장애인을 어떻게 볼 것인지는 눈에 보듯 뻔한 일. 레베카는 자신의 사진을 들고 수차례 뉴욕의 에이전시를 다니며 일자리를 찾았지만 아무도 그녀를 모델로 세우고 싶은 곳은 없었다. 심지어 그녀는 한 캐스팅 이사에게 "미래에도 당신이 설 무대는 절대 없다"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다.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그녀의 팔이었다. 팔 대신 장착된 의수가 런웨이의 연기를 힘들게 했고 사진 촬영도 마찬가지 였다.   레베카는 "팔이 없다는 자의식이 모델과 관련된 연기를 옥죄였다" 면서 "의수도 사용이 힘들어 결과적으로 한때 패션모델의 꿈을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그녀에게 서광이 비춘 것은 6년 전이다. 근육의 움직임을 전기신호로 전달해 손가락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첨단 의수를 얻게된 것. 실제 손처럼 정밀한 사용은 힘들지만 왼손이 혼자하던 일을 거들 수 있을 만큼의 인공 손이 생긴 것이다. 이후 그녀는 큰 자신감을 얻었고 다시 패션 에이전시의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그녀는 비장애 모델보다는 더디지만 힘찬 발걸음을 패션업계에 내딛었다. 레베카는 "내 사진이 모두에게 좋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을 것" 이라면서 "특이한 모습 때문에 누구보다도 강하게 표현되지만 그 뒤에 좋은 메시지를 담고있다" 고 밝혔다. 이어 "어린시절 꿈을 이뤄 무대에 서는 이순간 나는 가장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중국열병식 생중계, 여군의장대 ‘평균 신장 178cm’ 미녀군단 가슴라인까지 맞춰

    중국열병식 생중계, 여군의장대 ‘평균 신장 178cm’ 미녀군단 가슴라인까지 맞춰

    중국열병식 생중계, 여군의장대 ‘평균 신장 178cm’ 미녀군단 가슴라인까지 맞춰 ‘중국열병식 생중계’ 중국 열병식이 생중계 된 가운데 중국 열병식 행렬에 참가하는 여군 의장대에 대한 관심이 높다. 3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는 중국 전승절 열병식이 열렸다. 중국 열병식은 관영 중앙 CCTV를 통해 생중계 됐으며 인터넷 매체를 통해 전 세계로 전송됐다. 이날 중국 열병식에는 중국 사상 처음으로 3군 여군 의장대도 참가했다. 중국 열병식 여군 의장대는 중국에서 ‘낭랑장미’로 불리며 빼어난 외모를 자랑한다. 미모뿐 아니라 88%가 대학 재학 이상의 고학력자다. 51명의 중국 여군들은 매일 4kg이 넘는 총을 들고 땡볕 아래 8시간 이상 고강도 열병식 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평균 신장은 178cm이다. 한 중국 언론은 열병식에 참석한 여군들의 키가 들쑥날쑥하면 외관상 좋지 않기 때문에 여군 의장대원의 신장은 대부분 175~180cm라고 전했다. 심지어는 가슴라인까지 똑같은 위치로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열병식 여군 의장대는 3시간 동안 부동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40초 동안 눈을 깜빡이지 않는 등 혹독한 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 세계로 생중계 된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에는 중국 시진핑 주석 부부를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세계 30개국 정상급 지도자 및 국제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진=뉴스 캡처(중국열병식 생중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장 행정] 발로 뛰고 귀로 듣고… 떴다, 노인고충 해결사

    [현장 행정] 발로 뛰고 귀로 듣고… 떴다, 노인고충 해결사

    “바닥이 차면 즉시 연락해 주세요. 예비비를 사용해서라도 바로 뜯어버리고 따뜻하게 고칠게요.” 유종필(58) 관악구청장은 재작년부터 구의 111개 경로당을 모두 찾아다니며 건의사항을 듣고 매주 회의를 열어 직접 해결한다. 하루에 8곳의 경로당을 도는 강행군이지만, 유 구청장은 일단 경로당에 들어서면 어르신에게 큰절부터 올린다. 일일이 손을 잡고 악수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할머니들에게는 외모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는다. 자신은 야당도 여당도 아닌 경로당이란 농담으로 어르신들을 웃겨 드리고, 때로는 유일한 애창곡인 ‘빨간 구두 아가씨’를 부르기도 한다. 관악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재정자립도는 꼴찌에서 3~4번째지만 운영비, 부식비, 중식비, 난방비, 냉방비 등 경로당 지원은 자치구 중 4위 수준이라고 유 구청장은 설명했다. 3일 성현동 구립 구암경로당을 찾은 그는 선물 보따리도 풀어놓았다. 경로당은 회원으로 가입하면 한 달에 3000원 정도 회비를 내고, 경로당 회장은 다시 월 5만원씩 경로당 지회에 낸다. 유 구청장은 월 5만원의 회비를 구가 내년부터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경로당 회비를 지원하는 구는 관악구밖에 없다. 유 구청장은 “지난 5년간 4900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받아 90%를 해결했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상반기에는 통장과 반장을 직접 만났고, 지금은 경로당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아파트에 있는 사립 경로당보다 규모도 작고 시설도 열악한 구립 경로당에서는 여성 화장실 변기 숫자가 적다는 게 가장 큰 불편이었다. 점심을 먹고 나면 할머니들이 화장실 앞에 줄을 선다고 경로회장이 고충을 호소하자 유 구청장은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을 증축할 공간이 있는지 확인했다. 유 구청장은 “노인복지청을 만들자는 논의도 있다”며 정부의 노인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구청에서는 어르신들을 잘 모시려 하니 건강관리를 잘하시라. 건강은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벌써 다가오는 겨울을 걱정하며 창문이 많은 경로당은 외풍이 없는지, 보일러는 잘 작동되는지 일일이 확인하고서 다음 경로당의 건의사항을 듣고자 바쁜 발걸음을 옮겼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중국열병식 생중계, 여군 의장대 ‘연예인급 미모+평균 키 178cm’ 가슴라인까지 맞춰

    중국열병식 생중계, 여군 의장대 ‘연예인급 미모+평균 키 178cm’ 가슴라인까지 맞춰

    중국열병식 생중계, 여군의장대 ‘연예인급 미모+평균키 178cm’ 가슴라인까지 맞춰 ‘중국열병식 생중계’ 중국 열병식이 생중계 된 가운데 중국 열병식 행렬에 참가하는 미녀군단에 시선이 모였다. 3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베이징 톈안먼 광장(천안문광장)에서는 중국 전승절 열병식이 열렸다. 이는 중국 관영 CCTV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 됐다. 이날 중국 열병식에서 선보인 여군 의장대는 중국에서 ‘낭랑장미’로 불리며 빼어난 외모를 자랑한다. 51명의 중국 여군들은 매일 4kg이 넘는 총을 들고 땡볕 아래 8시간 이상 고강도 열병식 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평균 신장은 178cm로 가슴라인까지 똑같은 위치로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유명 모델 출신도 포함돼 있다. 미모뿐 아니라 88%가 대학 재학 이상의 학력자라고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중국열병식 생중계, 미녀군단 대박이네”, “중국 열병식 생중계, 키도 커야 하는 구나”, “중국열병식 생중계, 눈 깜빡 참다가 눈물 흘리는 거 아냐”, “중국 열병식 생중계, 미녀군단 고생이 많다”, “중국 열병식 생중계, 미녀군단 가슴라인까지 통일했다는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중국열병식 생중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후 근황, 여전히 엄마 껌딱지 ‘윤민수 아내 김민지 미모가?’ 연예인급 외모

    윤후 근황, 여전히 엄마 껌딱지 ‘윤민수 아내 김민지 미모가?’ 연예인급 외모

    윤후 근황, 윤민수 해피투게더 출연에 관심↑ 아내 김민지 미모가 더 놀라워 ‘윤후 근황’ 가수 윤민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며 아들 윤후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윤민수는 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애처가 특집에 출연해 아내 김민지 씨와 아들 윤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윤후 근황에도 관심이 모인 가운데 최근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지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서로 찍어주기 때문에 같이 있는 사진은 없네요”라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민지 씨와 윤후의 근황이 담겨 있다. 윤민수 아내의 빼어난 미모와 폭풍성장한 윤후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윤민수 윤후 부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윤후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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