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외모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나물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174
  • ‘설현 닮은꼴’ 안지현, 97년생 치어리더의 인기 비결은?

    ‘설현 닮은꼴’ 안지현, 97년생 치어리더의 인기 비결은?

    서울 삼성 썬더스의 치어리더 안지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설현 닯은꼴’ 안지현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지현은 1997년생으로 고등학교 재학 시절 서울 삼성 썬더스의 치어리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그는 학교를 졸업하기 전인 ‘여고생’ 시절 프로구단의 치어리더로 데뷔한 실력자이기도 하다. 안지현은 예쁜 외모와 발랄한 성격으로 많은 남성팬을 설레게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일상, 공연 모습 등을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공유하며 소통 또한 활발히 하고 있다. 안지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웃을 때 설현 닮았네”, “정말 예쁘다”, “난 잘 모르겠는데”, “설현보다 하니 닮은 듯?”, “예쁘긴 예쁘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보여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소소한 일상의 연속, 행복으로 다가온다”

    안재현 “소소한 일상의 연속, 행복으로 다가온다”

    배우 안재현의 성숙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안재현은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자신이 지닌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하얀 피부와 눈동자가 햇살을 만나 더욱 빛을 내며 완벽함을 더했다. 화보 촬영이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재현은 20대와 30대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감정을 객관화 시킬 수 있는 이성’과 ‘현실에 타협할 줄 아는 여유’를 손에 꼽았다. 그는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 수는 없다는 것을, 그래서 매 순간 순간이 너무도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밝히며 소년 같은 외모와 달리 성숙하고 속 깊은 남자의 면모를 내비췄다.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따뜻한 교감을 주고 받을 때 감사함을 느낀다”며 “평상시 길을 걷다 마주친 이웃과 인사를 나누거나, 다같이 음식을 나눠 먹는 일처럼 소소한 일상의 연속이 행복으로 다가온다”며 소탈한 행복의 기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현은 다양한 예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매력을 어필해 인기를 얻고 있다. 안재현의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 라희·라율·유 근황 공개 ‘훈훈한 외모는 여전’

    슈, 라희·라율·유 근황 공개 ‘훈훈한 외모는 여전’

    그룹 S.E.S 멤버 슈의 아들 유, 쌍둥이 딸 라희·라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 라희, 라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라희 라율이는 수영복을 맞춰 입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아들 유는 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슈는 아들 유의 사진과 함께 “정말 나의 이상형. 남자답게 여자를 지켜줄 수 있는 멋진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라”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슈 임효성 부부는 지난해 아이들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출연했을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동생, 마스크 써도 드러난 훈남 외모 ‘눈길’

    ‘런닝맨’ 송지효 동생, 마스크 써도 드러난 훈남 외모 ‘눈길’

    배우 송지효의 동생이 ‘런닝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아지트를 채우기 위해 ‘지인 득템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아지트에 필요한 물건을 지인들을 통해 공수해야 했다. 이광수와 한 팀을 이루게 된 송지효는 탁자를 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집을 찾아 동생에게 부탁했다. 송지효는 동생에게 ‘누나가 평소 대본 볼 때 쓰는 탁자’를 갖고 올 것을 부탁했다. 집에 있던 동생은 탁자를 들고 나왔지만 “누나가 맨날 맥주 마실 때 쓰는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탁을 들어준 대가로 송지효 동생은 “누나를 한 대만 때리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오른발에 온 힘을 담아 누나를 가격해 ‘현실 남매’다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온시우, 이국주 악플러 강경 대응에 “기분 나쁜가?” 일침..누구?

    배우 온시우, 이국주 악플러 강경 대응에 “기분 나쁜가?” 일침..누구?

    배우 온시우가 개그우먼 이국주를 저격하는 글을 올리며 화제에 이국주는 18일 자신의 SNS에 ‘나는 촬영비 두둑이 챙겨줘도 절대 저딴 돼지X이랑 안 한다’ ‘누군가 자본주의의 끝을 묻거든 고개를 들어 슬리피를 보게 하라’ 등 외모를 비하하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이와 함께 “너희 되게 잘생겼나 봐. 너희가 100억 줘도 나도 너희랑 안 해. 슬리피 걱정하기 전에 너희 걱정해. 미안하지만 다 캡처하고 있어”라며 악플러의 댓글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시사했다. 이에 온시우는 19일 SNS 댓글을 통해 “댓글로 조롱당하니까 기분 나쁜가요? 당신이 공개석상에서 성희롱한 남자연예인들 어땠을까요? 대놓고 화낼 수도 없게 만드는 자리에서 씁쓸히 웃고 넘어갔을 그 상황”이라며 “이미 고소 열 번은 당하고도 남았을 일인데 부끄러운 줄이나 아시길”이라고 일침했다. 한편 온시우는 호원대 방송연기과를 졸업한 신인 배우다. 그는 지난 2013년 대학로 연극 ‘연애특강’에서 순수남 역할을 연기했다. 이어 영화 ‘몽마’에서는 주연 아온 역을, ‘그렌델’에서는 단역 ‘한준팬3’으로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온시우, 이국주에 “성희롱한 남자연예인들은..” 일침 이유는?

    온시우, 이국주에 “성희롱한 남자연예인들은..” 일침 이유는?

    배우 온시우가 개그우먼 이국주에게 일침을 가해 화제다. 온시우는 19일 SNS 댓글을 통해 “댓글로 조롱당하니까 기분 나쁜가요? 당신이 공개석상에서 성희롱한 남자연예인들 어땠을까요? 대놓고 화낼 수도 없게 만드는 자리에서 씁쓸히 웃고 넘어갔을 그 상황”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미 고소 열 번은 당하고도 남았을 일인데 부끄러운 줄이나 아시길”이라고 말하며 이국주를 겨냥해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앞서 이국주는 자신의 SNS에 ‘나는 촬영비 두둑이 챙겨줘도 절대 저딴 돼지X이랑 안 한다’ ‘누군가 자본주의의 끝을 묻거든 고개를 들어 슬리피를 보게 하라’ 등 외모를 비하하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을 캡처하며 악플러의 댓글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시사 한 바 있다. 한편 이국주는 이에 대해 아무 코멘트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살 부터 옷팔아 ‘꼬마 재벌’된 10살 소녀 화제

    우리나라로 따지면 한창 초등학교에 다닐 10살 소녀가 사업가로 성공해 백만장자가 됐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영국 더 선 등 해외언론은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한 지 4년 만에 ‘꼬마 백만장자’된 소녀의 사연을 전했다. 이미 6살 때 부터 각종 어린이 미인대회와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기스타가 된 화제의 소녀는 이사벨라 바렛.     긴 금발과 파란색의 눈동자,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렛은 6살이었던 2013년 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의류와 쥬얼리, 화장품 라인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를 런칭한 것. 이후 사업은 날개를 달아 지금은 3개의 회사를 운영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바렛은 과거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들이 날 바라본다는 것에 매우 놀라며, 이것은 큰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면서 “런웨이를 걸으며 모든 조명이 나를 비추는 상황이 매우 즐거웠다”고 밝힌 바 있다. 이같은 성공 덕에 바렛은 자신의 명의로 된 빌딩과 하루에도 수 십 켤레의 신발과 옷을 사는 등 사치스러운 생활을 즐기고 있지만 여론의 반응은 호의적이지만은 않다. 현지 언론은 “높은 하이힐과 짙은 메이크업, 각종 쇼핑백을 든 바렛은 여전히 초등학생”이라고 비판의 날을 거두지 않는 것. 그러나 바렛은 이같은 비판에 크게 개의치 않는 표정이다. 특히 어린나이에 큰 돈을 벌었지만 소녀의 꿈은 의외로 소박하다. 바렛은 "6살 나이에 100만 달러를 벌었지만 내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라면서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여기저기 여행다니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와우! 과학] 초희귀 ‘트루 부리고래’ 첫 영상 포착

    [와우! 과학] 초희귀 ‘트루 부리고래’ 첫 영상 포착

    지구상에서 가장 희귀한 고래로 손꼽히는 '트루 부리고래'가 헤엄치는 모습이 사상 처음 영상으로 촬영됐다. 최근 영국 세인트앤드루스 대학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트루 부리고래가 포르투갈 앞바다에 있는 아조레스 제도에서 영상으로 포착됐다고 밝혔다. 낯선 이름의 트루 부리고래(True's Beaked Whale)는 부리고래과에 속하는 종으로 길이는 5m, 무게는 1400kg 정도에 달한다. 특이한 것은 외모가 돌고래와 흡사하며 3~4마리 정도 작은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는 점. 인류와 처음 조우한 것은 지난 1912년이며 이듬해 미 국립박물관의 큐레이터 프레드릭 W. 트루의 이름을 따 이같은 이름이 붙었다. 트루 부리고래를 전문가들도 좀처럼 보기힘든 이유는 최대 3000m 심해에 살며 좀처럼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나마 연구가 진행됐던 것은 파도에 밀려온 트루 부리고래의 사체 덕이었다. 이번에 공개된 트루 부리고래의 헤엄 모습은 흥미롭게도 지난해 아조레스 제도를 지나던 수학여행단에게 포착됐다. 당시 촬영된 영상이 고래 전문가들에게 전해지면서 연구가 진행된 것. 연구를 이끈 나타샤 아귈라 데 소토 박사는 "코끼리만한 트루 부리고래가 바다에 사는데 지금까지 학자들도 좀처럼 본 적이 없다"면서 "심해에 사는 것은 물론 92%의 삶을 바닷 속에서만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영상을 통해 트루 부리고래의 색깔과 신체적 구조, 생태적 특징의 일부를 알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동안’ 일수록 취업 성공확률 더 높다” (연구)

    “‘동안’ 일수록 취업 성공확률 더 높다” (연구)

    단순히 코를 높이거나 눈을 크게 하는 성형수술이 아닌, 얼굴의 윤곽선을 바꾸는 등의 시술을 통해 젊어진 얼굴이 취업이나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진은 483명의 실험참가자를 대상으로, 페이스리프팅 (얼굴 탄력을 높이는) 시술을 받은 사람들의 시술 전후 사진을 보고 점수를 매기게 했다. 점수를 매길 항목에는 얼마나 어려보이고 건강해 보이는지, 또 얼마나 매력적이고 성공적인 사람으로 보이는지 등이 포함돼 있다. 그 결과 페이스 리프팅 시술을 받은 여성들은 평균 4살 더 어려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술 전에 비해 매력도가 18% 더 높아졌다. 또 시술 전보다 시술 후 건강 면에서는 16%, 성공적인 이미지면에서는 10%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연구진은 어려보이는 외모가 취직 성공 또는 선거 등에서의 당선확률, 사법재판에서의 관대한 판결 등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설명했다. 또 동안으로 인해 매력적으로 보이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행복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갖게 하며, 더욱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준다고 밝혔다. 동안이 가져다주는 효과를 입증하는 듯, 미국미용성형외과학괴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는 2016년 비수술로 분류되는 보톡스나 필러 등의 시술이 2015년에 비해 11% 증가했다. 이러한 성형시술을 하는 의사협회에 가입한 의사도 대폭 늘었다. 또 보톡스나 필러 시술을 받은 사람은 지난 한 해 미용관련 수술 및 시술을 받은 사람의 4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허지웅, 톱모델 이현이·이혜정에게 소개팅 부탁 “여자 소개해달라”

    ‘미운 우리 새끼’ 허지웅, 톱모델 이현이·이혜정에게 소개팅 부탁 “여자 소개해달라”

    ‘미운 우리 새끼’ 허지웅이 톱모델 이현이와 이혜정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지웅이 새로 둥지를 트게 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로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방송활동하며 작가 활동하는 것이 버거워져서 얼마 전에 회사에 들어갔다”며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사실을 알렸다. 허지웅은 ‘먼지웅’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출근하는 길 소속사의 차를 정리하며 잔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회사에 도착해서도 계속해서 정리정돈하는 모습으로 위생에 신경 쓰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허지웅은 같은 회사 식구인 모델 이현이와 이혜정을 만났다. 허지웅은 이현이와 이혜정에게 “주변에 소개할 여자 없냐?”며 소개팅을 요청했다. 허지웅은 “외모 안 보고 얼굴 본다”며 “두루두루 생각을 해서 소개를 시켜 달라. 190이 아닌 이상 키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허지웅의 소개팅 요청에 이혜정과 이현이는 “오빠가 마음을 안 열었던 거지, 이제 마음을 열었으면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그는 “내가 누구를 만났다 그런 소문이 되게 많았다”며 “지금 누구를 만나고 헤어지면 소문이 기정사실화 되는 것 같아서 진득하게 만날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시청자 울린 눈물 고백 “날 완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시청자 울린 눈물 고백 “날 완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내일 그대와’ 소준(이제훈 분)과 마린(신민아 분)이 불확실한 운명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지난 17일 tvN 금토 드라마 ‘내일 그대와’ 13화에서는 시한부나 다름없는 사랑을 하는 소준과 마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준은 마린과 현재에 오롯이 집중하기 위해 ‘저 세상(시간여행)’을 끊겠노라 선언했지만, 다짐은 오래가지 못했다. 횡령사실이 알려져 해고당한 김용진(백현진 분)은 더 큰 일을 꾸미기 시작했고, 이를 눈치 챈 소준은 김용진의 악행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소준은 노트북에 영상으로 마린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애틋함을 전했다. 소준은 “지금 내 옆에 있는 널 위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려 해, 내가 해줄 수 있는 것 다 해주려고. 근데 넌 그냥 내가 잊혀질 때까지만 기다려, 날 완전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는 메시지로 헤어짐을 준비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tvN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 여행자 유소준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의 피해갈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다. 최종화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내일 그대와’ 14화는 18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tvN ‘내일 그대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前 수영선수 정다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날렵해진 턱선’

    前 수영선수 정다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날렵해진 턱선’

    前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의 달라진 미모가 화제다. 최근 정다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래는 선수 시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더 날씬해진 몸매와 한층 날렵해진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다래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금메달을 차지했고, 2012년 제30회 런던올림픽 여자수영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2015년 부상 후유증으로 은퇴한 정다래는 추성훈, 광희 등이 속해 있는 ‘본부이엔티’에 자리를 잡았다. 이후 SBS ‘더 레이서’와 KBS ‘스포츠 이야기’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5년 노숙자의 스타일 변신…삶을 통째 바꿨다

    25년 노숙자의 스타일 변신…삶을 통째 바꿨다

    꾀죄죄한 노숙자의 인생 역전도 시작될 수 있을까? 지난 16일(현지시간)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마요르카의 한 고급 헤어숍에서 초라한 행색의 노숙자가 180도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울음을 터뜨린 사연을 소개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호세 안토니오(55). 전직 전기 기술자였던 안토니오는 인생의 방향을 잃고 우울증을 앓으면서 결국 노숙자 신세를 지게 됐다. 그는 25년동안 거리를 집삼아 떠돌아 다녔다. 먹고는 살아야했기에 주차장 안내원 일을 하며 지냈다. 그러던 중 평소 그의 모습을 눈여겨보던 미용실 주인이 그에게 드라마틱한 변신을 시켜주겠다는 제안을 건넸고, 안토니오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헝클어진 회색머리와 제멋대로 난 덥수룩한 수염을 내보이며 미용실 안으로 걸어들어온 안토니오의 변신이 시작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디자이너가 합심해 그의 외모를 다듬었고, 새하얀 셔츠와 빨간색 망고바지까지 차려입혔다. 그리고 얼마 후, 안토니오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확인했다. 그 순간 눈에선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고 숨이 막혀 헐떡거렸다. "세상에, 믿을 수 없어. 이게 정말 나란 말이야? 정말 달라졌어요, 내가 누군지 말하지 않는 이상 어느 누구도 날 알아보지 못할 거예요"라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안토니오는 당당하게 인근 거리로 나섰고 그를 본 몇몇 여성들은 가던 길을 멈춰서서 그외 외모와 옷차림에 찬사를 보냈다. 지역 주민들조차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의 정체를 듣고는 경악했다고 한다. 한편 그의 변신 과정을 담은 영상이 헤어숍 '라 살바헤리아'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사실 이 영상은 2015년 7월에 촬영됐지만, 헤어숍 3주년을 맞아 온라인에 게재되면서 지난 몇일 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남아메리카에서 이 영상을 본 그라시엘라 아구에로는 "그가 미소짓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신이 그의 모습처럼 그의 삶도 바뀌길 원할 것"이라고 말했고, 지역 주민 파올라 보카르도 "나는 영상을 보고 할 말을 잃었다. 매일 주차를 도와준 호세를 단번에 알아차리진 못했지만 그는 멋진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안토니오는 희끗한 머리가 다시 자란 것과 여전히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는 것 외에는 깨끗하고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거리 생활을 청산하고 익명을 요구한 어느 회사의 재정적 지원을 받은 그는 최근 한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그것은 단순히 외모의 변화가 아니었다. 나의 인생을 바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고 한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동물단체들 “청와대 진돗개 번식견 전락 우려…반려동물로 살아야”

    동물단체들 “청와대 진돗개 번식견 전락 우려…반려동물로 살아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자택으로 떠나면서 청와대에 진돗개들을 두고 온 것도 모자라, 청와대가 이 진돗개들을 일반 시민에게 분양하거나 보호소에 보내지 않고 혈통 보존 단체로 옮긴 일에 대해 동물단체들이 강하게 비판했다. 동물단체들은 이 진돗개들이 반려동물로서 일반 가정으로 입양돼 행복하게 살지 못하고 ‘퍼스트 도그(first dog.대통령의 반려견)’ 프리미엄이 붙은 번식견이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와 ‘동물권단체 케어’ 등 동물보호단체 6곳은 17일 ‘청와대 진돗개들, 반려동물로 살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공동 성명을 통해 “진돗개의 혈통을 보존하겠다는 것은 ‘박 전 대통령의 진돗개’라는 퍼스트 도그 프리미엄을 붙여 지속적인 번식을 시키고 상품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이 아닌지 우려된다”면서 “이는 사실상 유기행위보다 더 나쁜 행위”라고 밝혔다. 진돗개들의 혈통 보존 방식은 같은 모견에게서 태어난 새끼들조차 체형과 외모로 나눠 ‘보존견’과 ‘도태견’로 분리해 비인도적이며 철저하게 상품처럼 이용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동물단체들은 지적했다. 동물단체들은 또 “(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 유기견 입양을 공약해 놓고 오히려 퇴임 후 무려 9마리의 유기견을 만든 것, 또 이제는 그보다 더 나쁜 번식용 개들로 살아가게 하겠다는 발상은 나빠도 너무 나쁘다”면서 “많은 국민들은 유기동물을 입양하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 이사를 가는 여러 불편한 상황에서 보호자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2013년 2월 25일 삼성동 자택을 떠나면서 동네 주민으로부터 생후 2개월 된 진돗개 암수 한 쌍을 선물받았다. 청와대는 그해 3월 암컷에게는 ‘새롬이’, 수컷에게는 ‘희망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후 그해 4월에는 동물등록제에 따라 종로구청에 정식으로 등록했다. 동물등록증에는 소유자 ‘박근혜’, 주소 ‘서울시 종로구 청와대로1’로 기재됐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2일 청와대 관저에서 나와 삼성동 자택으로 가면서 진돗개를 청와대에 남기고 갔다. 새롬이와 희망이, 그리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 7마리를 그대로 두고 간 것이다. 이에 공동성명에 참여한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 지난 13일 박 전 대통령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도 했다. 청와대는 새롬이·희망이와 새끼 2마리를 ‘한국진도개혈통보존협회’ 등으로 옮겼다. 나머지 5마리는 분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반 가정에 분양하거나 보호소에 보내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동물단체들은 “(진돗개들이 분양되는) 혈통보존협회가 어느 곳인지 제대로 된 답변을 (청와대가) 회피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천연기념물 진돗개의 혈통을 보존한다는 협회들이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다”라면서 “지금도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진돗개들이 학대당하고 방치당하고 유기되고 있으며 도축장으로 가 개고기로 삶을 마감하고 있다. 우리는 재래시장 한켠의 철장에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수많은 진돗개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물은 물건이 아니라 생명이며 동물을 보호하는 것은 더 넓은 의미의 생명권 보호다. 청와대에 주인 없이 남은 진돗개들이 반려동물로서 가정으로 입양 돼 행복하게 산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재고해 주길 당부한다”면서 “이제라도, 이렇게 해서라도 박 전 대통령의 생명권 보호 의무, 그리고 그 의지를 보여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월드피플+] ‘미의 기준’ 바꾼 2살 다운증후군 패션모델

    [월드피플+] ‘미의 기준’ 바꾼 2살 다운증후군 패션모델

    화장품, 패션잡화, 의류 등의 브랜드 광고는 특히 아름다운 여성이나 멋진 남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영국의 한 의류브랜드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광고 모델로 택하며 '모든 사람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 의제를 던져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영국의 데일리메일, 미러 등 외신은 다운증후군을 가진 두살 여자아이가 영국 패션 의류브랜드 마탈란(Matalan)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영국 하트퍼드셔주 소브릿지워스에 거주하는 릴리 베달은 마탈란과 전국적인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1월 말에 사진을 찍었고, 현재 총 217개의 영국 매장에서 사랑스러운 릴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의 부모는 "마탈란이 다운증후군인 딸을 선택한 것은 놀랍고도 환상적인 일"이라며 "릴리가 이뤄낸 모든 일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가족에게 지금껏 일어난 일들 중 가장 좋은 소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엄마 비키 베달(37)은 "이는 우리가 다운증후군 자선단체(Harlow charity Upwards with Down‘s)에 참여하고 있는 덕분"이라며 "마탈란의 에이전시가 자선단체에 연락해 다운증후군 아동 모델을 구할 수 있는지 물었고, 단체 측은 우리에게 전화를 줘서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운 증후군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과는 다르다"면서 "가끔 너무 힘들지만, 2살 밖에 안된 아이가 아무쪼록 잘 버텨내고 있어 다행히다. 릴리는 다른 친구들처럼 무슨 일이든 잘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엄마아빠는 딸이 어떤 일을 해냈는지 보여주기 위해 사진이 걸린 상점에 릴리를 데려갔다. 릴리는 즉시 자신을 알아보았고, 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엄마는 이런 딸의 모습을 보고 "이제 자신과 같은 나이 또래의 친구들을 대표하는 얼굴이자 모델이 됐다"면서 기뻐했다. 마탈란은 지난해에도 다운증후군인 4살 아이를 카탈로그 모델로 선정한 적이 있다. 아름다움은 외모나 몸매, 크기, 능력과는 상관이 없음을 보여주며, 미에 대한 모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사례로 판단된다. 사진=더썬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인생술집’ 한채아, 이상형=차세찌 “덩치 있는 남자다운 외모” 결혼 언급

    ‘인생술집’ 한채아, 이상형=차세찌 “덩치 있는 남자다운 외모” 결혼 언급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 차세찌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한채아가 ‘인생술집’에서 이상형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한채아와 김민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채아는 현재 차세찌와의 열애로 인해 관심이 뜨거운 상황. 지난 2일 열애설이 제기됐고 한채아는 8일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언론시사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직접 열애를 인정했다. ‘인생술집’ 녹화는 열애를 인정하기 전인 지난달 이뤄졌다. 한채아는 열애의 주인공을 직접 언급할 수 없었지만 연애 스타일, 이상형, 결혼 계획 등을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이상형은 차세찌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한채아는 “왜소한 것보다는 덩치가 있는 사람이 더 좋고, ‘남자’ 느낌이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한채아는 결혼 계획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시집 가아죠. 조만간?”이라고 말했다. 당시 열애를 모르고 있던 MC들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솔직했고, 핑크빛 기류가 느껴졌다.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목보4’ 김민규, 역대급 사기 캐릭터 ‘알고보니 시그널 황의경’

    ‘너목보4’ 김민규, 역대급 사기 캐릭터 ‘알고보니 시그널 황의경’

    배우 김민규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는 코요태가 미스터리 싱어 중 실력자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김민규가 미스터리 참가자로 출연했다. 김민규는 등장과 동시에 여성 패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장도연은 “박보검 씨 닮았다”며 “실력자일 것 같다. 너무 잘생겼다. 전 시즌 이선빈 씨처럼 노래에 갈망이 있어서 나왔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미선은 “학교에서 뮤지컬 공부를 해서 젊은 연기자들이 노래를 다 잘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민규는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를 통해 실력자임을 입증했다. 훈훈한 외모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보이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서 그걸 없애보고자 나왔다. 배우 김민규의 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용기내서 지원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김민규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에 황의경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Mnet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런닝맨’ 박보검, 1년 만에 재등장 ‘훈남 복학생 선배 느낌’

    ‘런닝맨’ 박보검, 1년 만에 재등장 ‘훈남 복학생 선배 느낌’

    ‘런닝맨’ 박보검이 등장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박보검이 다시 한 번 보검매직을 발휘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보검은 런닝맨에 1년 만에 재출연했다. 이광수와 만난 박보검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 해맑은 미소와 포옹으로 맞이해 ‘인성甲’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민낯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외모를 자랑하며 ‘훈남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박보검은 가슴에 이광수의 이름표를 붙이고 이광수와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보검과 이광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 한 번 발휘된 박보검의 ‘보검매직’은 오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외모지상주의’ 하늘, 실제 캐릭터와 비교해보니..‘소름 돋을 정도’

    ‘외모지상주의’ 하늘, 실제 캐릭터와 비교해보니..‘소름 돋을 정도’

    ‘외모지상주의’ 웹툰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모델 하늘의 사진이 재조명됐다. 16일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이 122화를 올린 가운데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 BJ하늘의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BJ하늘의 실제 모델과 웹툰 캐릭터의 비교 사진이 눈길을 끈다. ‘외모지상주의’ 실제모델로 알려져 있는 모델 하늘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한편 외모지상주의 122화 말미 이태성은 화장실에서 진호빈과 마주쳤다. 진호빈은 이태성의 몸에 있는 타투를 두고 시비를 걸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잡스’ 박주민 의원 “거지갑(甲) 별명 덕분에 4일 만 후원금 모금 완료”

    ‘잡스’ 박주민 의원 “거지갑(甲) 별명 덕분에 4일 만 후원금 모금 완료”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잡스’에 출연해 자신의 별명 ‘거지갑(甲)’에 대해 설명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잡스’에서는 진행자 전현무가 박주민 의원에게 ‘거지갑’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주민 의원은 “어느 순간 인터넷에서 저를 그렇게 부르더라. 처음에는 제 별명인 줄 몰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박주민 의원의 별명을 탄생시킨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박주민 의원은 사진에 대해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찍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주민 의원은 “백남기 농민 사건과 관련해서 경찰이 부검영장을 강제로 집행한다고 했을 때 유족 분들이 와달라고 요청을 하셔서 갔다가 찍힌 사진이다. 잘만한 데가 저 탁자 밖에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 경제적으로 가난한 건 아니지만 외모에 신경 안 쓰는 모습을 보고 그렇게 붙은 별명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검소한 이미지 덕분에 4일 만에 후원금 모금을 완료했다고도 언급했다. 사진=JTBC ‘잡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