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외모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무분별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채연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주류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쿠시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390
  • 강원래♥김송, “시험관 8번 만에 성공” 아들 외모보니..

    강원래♥김송, “시험관 8번 만에 성공” 아들 외모보니..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가 결혼 10년 만에 어렵게 얻은 아들 선이를 공개했다.3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강원래, 김송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 선이를 가지기 위해 시험관 수술을 여덟 차례 시도했다고 밝혔다. 김송은 “인공수정을 일곱 번째 실패하고 여덟 번째 됐다”며 “2013년 10월 12일 오전 결혼기념일 10주년에 1차 피검사 성공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울컥했던 마음을 표현했다. 김송은 극적으로 임신에 성공했지만, 출산과정도 역시 험난했다. 김송은 “출산하러 가는 길에 사고도 났다. 월드컵 경기가 있던 날이었다”며 “음주운전을 한 차와 제가 병원 가려고 탄 차와 부딪혔다. 본능적으로 배를 감싸 쥐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송은 무릎과 여러 군데 부상을 입었지만, 무사히 선이를 낳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하윤, 군부대서 걸그룹 인기..신곡 들어보니?

    설하윤, 군부대서 걸그룹 인기..신곡 들어보니?

    설하윤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9월1일 TSM엔터테인먼트 측은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금일(1일) 정오(12시)에 신곡 ‘콕콕콕’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가수 설하윤은 약 5개월 만에 신곡 발매 소식을 가요계에 전한다. ‘콕콕콕’은 박상철의 ‘무조건’과 송대관의 ‘네박자’를 작곡한 히트메이커 박현진의 곡으로 알려졌다. ‘콕콕콕’은 이성적인 사랑과 물질적인 사랑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고. 어디서든, 어떤 환경에서든 변함없이 당신만을 바라보고 힘차게 살아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흥겨운 트로트 곡이다. 지난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설하윤은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던 바 있다. 또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등 방송 활동을 하며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하기도. 특히 트로트계의 설현으로 주목 받는 설하윤은 각종 무대와 행사, 군부대 위문 공연에서는 걸그룹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전언. 한편, 설하윤의 신곡 ‘콕콕콕’은 금일(1일) 정오(12시)에 공개되며,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 = T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이혼 후 근황 ‘남성과 다정한 포즈..누구?’

    하리수, 이혼 후 근황 ‘남성과 다정한 포즈..누구?’

    하리수가 근황을 공개했다.하리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후 밝은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인들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맛 집 방문 등의 소식 등을 전했다. 특히 더욱 어려진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미키정과의 10년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화장 지우니 고등학생 외모 ‘청순 여신’

    설현, 화장 지우니 고등학생 외모 ‘청순 여신’

    설현이 굴욕 없는 민낯을 자랑했다.설현은 지난 30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현은 흰색 무지 반팔 티에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했다. 방송을 위해 했던 메이크업을 지운 설현은 청순한 매력이 뽐냈다. 설현 민낯을 접한 팬들은 “여신이 다름없다”, “화장 지워도 예뻐”, “고등학생 같다”, “더 어려보여”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설현은 오는 9월 6일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팬들 앞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그샷’ 한 장으로 모델 데뷔한 ‘오드아이’ 범죄자

    ‘머그샷’ 한 장으로 모델 데뷔한 ‘오드아이’ 범죄자

    절도를 저지른 범죄자가 머그샷(경찰의 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 한 장 덕에 패션모델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됐다. 최근 미국 야후뉴스 등 현지언론은 메키 알란테 럭키(20)가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패션모델로 데뷔했다고 보도했다. 이름처럼 행운의 사나이가 된 럭키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차량 절도와 과속 혐의 등으로 구속된 전과자 신분이었다. 그의 암울했던 과거를 단박에 바꾼 계기가 바로 경찰이 공개한 머그샷이었다. 올해 초부터 이 머그샷이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를 타고 큰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 것. 그의 외모가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유는 눈 색깔이 한쪽은 갈색, 다른 한쪽은 파란색인 이른바 ‘오드아이’(odd-eye)이기 때문이다. 전문용어로 홍채이색증으로 불리는 오드아이는 홍채 세포의 DNA 이상으로 멜라닌 색소 농도 차이 때문에 드물게 발생한다. 그의 특유의 외모가 화제를 모으자 결국 유명 모델 에이전시와의 계약으로까지 이어졌다. 현지언론은 "럭키가 역시 머그샷으로 스타가 된 제레미 미크스의 뒤를 잇고 있다"면서 "특유의 눈 색깔 덕에 일반 모델 사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전했다. 현재 패션모델로 맹활약 중인 미크스는 지난 2014년 불법 무기소지와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된 중범죄자 출신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원준, 딸 안고 X세대 포즈 ‘소시지 팔 너무 귀여워’

    김원준, 딸 안고 X세대 포즈 ‘소시지 팔 너무 귀여워’

    김원준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됐다.김원준은 8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바보 육아대디. 아빠는 X세대 포즈. 딸은 마이웨이. 소시지 팔. 오뉴월 하루. 해가 무섭다. 사랑해. 옌블리. 옌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원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원준의 여전한 외모와 딸의 사랑스러운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해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한 김원준은 지난 1월 20일 딸을 얻었다. 사진 = 김원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철도공단 블라인드 채용으로 80여명 선발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은 올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형 인턴 80여명을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40명을 선발했던 철도공단은 임금피크제 별도 정원과 휴직대체 인력 등 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청년 고용을 확대했다. 철도공단은 외모·학력·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신체조건 등을 배제하고, 취업 준비생들에게 공정한 응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15년부터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입사지원서에는 사진부착 등 편견을 야기할 수 있는 항목을 삭제하고, 응시자격에 어학 최소점수를 폐지하는 등 불필요한 스펙 쌓기에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과 시간 낭비를 없앴다. 면접관들에게 취업준비생의 인적사항 등에 대한 일체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직무적합성 검증을 위한 질문만 허용하고 있다. 올해 채용 규모는 정원(1460명)의 5.5%로 정부의 청년고용 의무비율(3%)을 상회한다. 공단은 취업준비생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근 입사자들이 참여해 생생한 취업 성공기를 들려주는 채용설명회를 다음달 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공단 인턴 채용은 10월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12월 선발할 예정이며 인턴으로 5개월 근무자 중 상위 90%를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뉴욕댁’ 서민정, 친 딸 공개..걸그룹 뺨치는 외모

    ‘뉴욕댁’ 서민정, 친 딸 공개..걸그룹 뺨치는 외모

    배우 서민정의 딸 예진의 모습이 공개됐다.결혼과 동시에 뉴욕으로 떠났고 11년 동안 소식을 알 수 없었던 서민정이 최근 석 달간 국내에 체류하면서 ‘스타일러 주부생활’ 화보와 함께 각종 예능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예진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기 위해 매년 봄 방학 때마다 방문해왔다는 서민정. 그는 아이가 자신의 뿌리를 찾고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교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미국 이름도 없는 예진이와는 집에서는 한국어로 대화하고 학습지를 받아서 한글 공부도 열심히 시킨다고 말했다. 남편에 대해서는 “시댁은 토론토로, 치과 의사가 되기 위해 학생 때부터 혼자 뉴욕에 살았다. 작은 반지하 방에서 의대 공부하던 시절에 만나게 되었는데, 맨날 제대로 못 먹고 햄버거만 먹는 모습에 모성애가 강한 편이라 빨리 결혼하게 됐다”라고 전했다.한편 서민정은 최근 11년 만에 귀국해 방송에서 반가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스타일러 주부생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맑은 미소 - 섬뜩함…저와 극과 극 캐릭터, 저에겐 돌파구 같아요”

    “해맑은 미소 - 섬뜩함…저와 극과 극 캐릭터, 저에겐 돌파구 같아요”

    “‘브이아이피’는 돌파구 같은 작품이에요. 전에 슬럼프가 심하게 왔었죠. 제 기본적 성향이나 성격이 캐릭터와 대립하는 순간들이 많았거든요. 어찌어찌 묘사해 내기는 하지만 자꾸 거짓말하는 느낌이라 속으로는 너무 괴로웠어요. 저와는 완전히 다른, 아예 공감할 수 없고, 공감해서는 안 되는 극과 극의 캐릭터라면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배우 이종석(28) 하면 곱상한 외모에 선한 이미지의 미소년이 떠오른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 범죄 누아르 ‘브이아이피’(감독 박훈정)에서 이종석은 자신의 그러한 이미지를 여지없이 깨뜨린다. 극 중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잔혹한 범행 장면에 대한 논란과는 별개로 이종석의 변신에 대한 호평이 쏟아진다. 4년 전 ‘관상’에서의 호연을 뛰어넘는다는 평가다. “뿌듯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요. 청불 영화니까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는데 캐릭터 자체에 대한 평가는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얘가 연기 욕심도 있고, 좀 하는구나 하고 봐 주는 것 같아서요.” 그가 연기한 북한 고위층 자제 김광일은 연쇄살인마다. 북에서도 잔혹한 범죄 행각을 벌이다가 남쪽 국정원과 미국 CIA의 공작으로 기획 귀순하는 인물인데 일반적인 연쇄살인마 캐릭터와 분명 다른 지점이 있다. 해맑은 미소 속에 섬뜩함이 묻어난다. 이 미소에 그가 출연을 결심하게 된 포인트가 있다고 했다. “남자 영화를 동경했지만 기회가 있어도 주저했어요. 관객들이 좋아하는 제 이미지는 그런 게 아니거든요. 인상 쓰며 담배를 물고 서 있는 모습이 어울릴지 걱정이 많았죠. 그런데 ‘브이아이피’는 억지로 새로운 것을 하지 않고 제가 가진 것을 그대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이 작품을 하며 미소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어요. 여유로운 미소, 비릿한 미소 등등, 감독님이 이를 드러내고 웃지 마라, 입꼬리를 올리지 마라, ‘아메리칸 사이코’의 크리스천 베일 같은 미소를 지어 봐라, 정말 다양한 디렉션을 주기도 했어요.” 박 감독이 시나리오를 쓴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 캐릭터를 최고의 악역으로 꼽기도 한 그는 온전한 로맨틱 코미디를 해 보고 싶다며 해맑게 웃었다. “저는 저를 최대한 많이 소진하고 소비하고 싶어요. 다작을 하는 편인데, 자꾸 연기하다 보면 이미지가 소진될 거고 그러다 보면 대중들이 궁금해하지 않아서 들어오는 시나리오도 줄어들 거고, 저 스스로 새로운 것을 찾아내려 하겠죠. 그렇지 못하면 소멸할 테니까요.”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손수현, 악플 단 사람 외모가 궁금해지는 댓글 ‘대체 왜?’ [전문]

    손수현, 악플 단 사람 외모가 궁금해지는 댓글 ‘대체 왜?’ [전문]

    손수현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배우 손수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한 네티즌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손수현은 해당 캡처 사진에 실린 댓글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해당 댓글은 손수현의 외모를 비하하는 내용이었다. 손수현은 “외모가 비난의 이유가 된다는 것 자체가 웃기지만 아무튼, 제가 못생겼다 느껴지면 그냥 저 못생겼다고 하시면 됩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손수현은 “그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무시하면 되는데 진짜 이런 식의 편견이 깔린 댓글 같은 건 보기 정말 불편하다”고 해당 댓글에 대한 불쾌함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그러면서 손수현은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라고 악플러들에 대한 일침을 날렸다. 이후 손수현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악플러를 비난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손수현의 대처 역시 적절하지 못 했다며 지적하는 의견 역시 적지 않게 제기됐다. 이에 손수현은 현재는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다음은 손수현이 게재한 글 전문 외모가 비난의 이유가 된다는 것 자체가 웃기지만 아무튼, 제가 못생겼다 느껴지면 그냥 저 못생겼다고 하시면 됩니다. 그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무시하면 되는데 진짜 이런 식의 편견이 깔린 댓글 같은 건 보기 정말 불편하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권혁수 “내 외모 복권인줄 알았더니 ‘꽝’이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권혁수 “내 외모 복권인줄 알았더니 ‘꽝’이었다”

    개그맨 권혁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평생이 다이어트”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권혁수는 “학창시절 100kg이 넘었다”며 “늘 전교에서 가장 뚱뚱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스스로 내 외모에 대해 살을 빼면 잘생겨질 수 있는 복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고구마로 40kg를 뺐는데 ‘꽝’이 나왔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아직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느냐”는 MC의 질문에 권혁수는 “32년 동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던 적은 없다”며 “평소에 ‘삼시오끼’를 먹기 때문에 하루에 세 끼만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말해 또한번 웃음을 안겼다. 이날 권혁수는 “‘호박고구마’ 유행어 인기 이후 광고를 30편을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72세 할머니와 결혼한 27세 청년…사랑? 사기?

    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고 하지만 72세 할머니와 결혼한 27세 청년의 사연은 어떻게 봐야 할까? 최근 영국언론 더선은 45세 연하의 나이지리아 청년과 결혼한 도체스터 출신의 할머니 안젤라 느와추쿠우(72)의 사연을 전했다. 과거 두 차례 결혼을 통해 50세, 47세, 43세의 세 아들을 두고 있는 할머니는 2년 전 나이지리아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놀랍게도 할머니의 새 남편은 손자뻘인 CJ 느와추쿠우(27). 수천 ㎞ 떨어진 두 나라에서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된 과정은 더욱 놀랍다. 지난 2015년 2월 할머니는 나이지리아의 한 청년으로부터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받는다. 바로 지금의 남편인 CJ.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한다는 그는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이 멋있다며 할머니에게 접근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그가 왜 나한테 친구신청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잘생긴 외모에 호감을 느꼈다"면서 "오랜 시간 메시지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회상했다. 더욱 놀라운 일은 온라인 상에서 알게 된 지 한 달 만에 벌어졌다. CJ가 할머니에게 전격적으로 청혼했기 때문. 할머니는 "갑자기 CJ가 '당신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고 청혼했다"면서 "이에 주저없이 '예'라고 대답했다"고 털어놨다. 이렇게 할머니는 결혼식을 위해 나이지리아로 떠나 현지에서 법적인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사연이 현지언론에 알려진 이유는 귀국한 할머니가 CJ를 영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여러 차례 비자신청을 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했기 때문이다. 영국 당국은 CJ가 처음부터 할머니의 돈과 합법적인 입국을 노린 사기로 판단해 관광 비자도 거부하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의심에 할머니는 손사래를 쳤다. 할머니는 "내가 돈 없는 노인이라는 것은 CJ도 잘 알고 있다"면서 "가끔 경제적으로 도와준 적도 있지만 절반은 돌려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는 소울메이트"라면서 "내년에 컴퓨터 석사과정 진학을 위한 학생비자 신청을 고려하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윤세아, 김민교와 다정한 투샷 “애나벨은 내가 졌소”

    윤세아, 김민교와 다정한 투샷 “애나벨은 내가 졌소”

    배우 윤세아가 ‘SNL9’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민교#애나벨 오라버니...애나벨은 내가 졌소!! 오라버니 다 하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SNL코리아9’ 크루 김민교가 윤세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교는 최근 개봉한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 속 인형과 똑같은 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세아 또한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윤세아는 전날 방송된 tvN ‘SNL코리아9’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데이트 포착 ‘재결합설 솔솔’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데이트 포착 ‘재결합설 솔솔’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결별 후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두 사람이 뉴욕 거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선남선녀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6년 5월 열애를 인정했던 브루클린과 클로이는 공개 열애 2년 만인 지난해 9월 결별을 선언했다. 그리고 1년 후 두 사람은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최근 두 사람이 LA에서 열린 한 파티에 동반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재결합설에는 더욱 힘이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블리네’ 추사랑, 악동뮤지션 이찬혁 외모 지적 “못생겼어”

    ‘추블리네’ 추사랑, 악동뮤지션 이찬혁 외모 지적 “못생겼어”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추사랑과 티격태격 했다. 26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이하 ‘추블리네’)에서는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이 몽골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악동뮤지션은 몽골에 5년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가이드를 하기로 했다.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은 악동뮤지션과 함께 몽골에 도착해 관광을 즐겼다. 차 안에서 이동 중 추사랑은 휴대폰 케이스 속 이찬혁의 얼굴을 본 후 “못생겼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혁은 “얼만큼 못생겼어?”라 물었고 사랑이는 팔을 들어 크게 동그라미를 그렸다. 이에 상처 받은 이찬혁은 “너 참 솔직하구나”라며 의기소침한 표정을 지었고, 이수현은 “실물이 못생겼어? 이게 더 못생겼어?”라 물었다. 추사랑은 “둘 다”라 답해 또 한번 상처를 안겼다. 결국 토라진 이찬혁은 “너도 못생겼다”고 응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방송 중인 훈남 특파원에 푹 빠진 중년 여성

    생방송 중인 훈남 특파원에 푹 빠진 중년 여성

    평소 인류가 직면하는 큰 사건 사고를 전해온 한 해외특파원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방송에 차질을 빚었다. 그의 잘생긴 외모가 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ABC뉴스의 해외특파원 제임스롱맨에 푹 빠진 중년 여성팬이 그의 손을 잡고 놓아주지 않아 그가 곤란해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제임스 기자는 지난 17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테러 공격 이후 여파에 대해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보도하려던 참이었다. 방송 채비를 갖추는 사이 한 중년 여성이 제임스의 시선을 흐트러뜨렸다. 그가 생방송 화면에서 빠져나가려고 하자 여성은 “내 이름은 이사벨, 칠레에서 온 이사벨이야”라고 말했다. 제임스도 자신의 이름을 밝힌 후, 이사벨과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방송을 이어가려 노력했다. 하지만 여성은 화면 밖에서 계속 말을 걸어왔고, 방송 녹화중인 제임스의 손을 잡았다. 당황한 제임스는 “그녀가 나를 붙들고 있어서 어쩔 수 없네요”라고 웃었고, 카메라는 결국 제임스의 팔꿈치에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려는 이사벨을 보여주었다. 순간 이사벨은 오히려 제임스의 팔에 머리를 기대며 마치 기자와 사진을 기대하는 것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그러나 제임스는 사진이 아닌 영상이라고 말하며 침착함을 유지했다. 결국 자신 곁을 떠나지 않은 여성 팬 덕분에 뉴스 촬영은 지연됐다. 이후 제임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방송 라이브 중에 가장 멋진 여성이 다가와서 내 손을 잡았다'며 비극이 닥친 바르셀로나에 잠시나마 즐거움을 가져다줘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알기 전에는 쓸데없이 궁금한 신세경의 모든 것 (인터뷰 ③)

    알기 전에는 쓸데없이 궁금한 신세경의 모든 것 (인터뷰 ③)

    ‘하백의 신부 2017’ 속 소아가 아닌, 개인 신세경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알기 전에는 쓸데없이 궁금한 신세경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1. 신세경은 외모에 대한 칭찬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이번 드라마에서 예뻐졌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후반 보정 덕분인 것 같아요. (웃음) 후반 보정이든, 촬영 그 자체든, 조명이든 연출팀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는 이야기니까 감사하죠. 그리고 사실 (외모) 칭찬은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2. 신세경은 촬영 후 침을 맞으러 다녔다.4화에서 노래방 신을 찍은 적이 있어요. 가수 신해철의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를 불렀어요. 그 신을 찍은 뒤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뒷목이 완전히 굳어버렸더라고요. 3. 신세경은 햇빛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제가 햇빛을 잘 못 봐요. 그래서 낮신을 야외에서 촬영하면 눈을 많이 깜빡였어요. 그래서 하백(남주혁)이한테 많이 미안했어요.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눈을 보면서 대사를 해야 하는데 (햇빛 때문에) 그러지 못했거든요. 또 하백이가 키가 너무 커서 저는 하백이 얼굴이 아니라 거의 하늘을 봐야 했거든요. 그럴 때마다 하백이가 ‘괜찮아요 누나’라고 말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미안했어요. 4. 신세경은 댓글을 찾아 보는 편이다. 댓글을 보는 편이에요.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즐거움과 기쁨을 함께 느껴주시는 댓글들이 많아서 행복했던 기억이 많아요. 5. 신세경은 시간 약속 어기는 걸 정말 싫어한다. 지각하는 걸 진짜 싫어해요. 폭우가 내리는 경우와 같이 목숨 걸 정도의 자연재해가 아니면 시간을 지키는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기본이죠. 6. 신세경은 친구들과 닭발을 먹으면서 논다. 친구들과 보통 집에서 닭발을 시켜 먹으면서 놀아요. 친구들이 대부분 직장인이라 휴가를 오래 못 써서 멀리 여행은 가지 못하고, 서울 근교로 여행을 가기도 해요. (인터뷰 ① ▶신세경 “물 공포증 있어, 샤워하다가도 놀라”인터뷰 ② ▶신세경 “남주혁과 호흡 충격적…은총 키스 가장 기억에 남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란, 여드름·사마귀 등 얼굴 따져 교사 수업 불허

    이란, 여드름·사마귀 등 얼굴 따져 교사 수업 불허

    이란의 교육부가 선생님들을 교직에 서지 못하도록 하는 질병 목록을 발표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유럽의 뉴스채널 유로뉴스에 따르면, 학교 금지령에 해당하는 수백 개의 질환과 건강상태 목록이 문서에 세부적으로 소개되어 있으나 교사의 외모와 관련된 부분이 가장 물의를 빚고 있다고 한다. 문서에 나온 규칙에 따르면, 교실에서 수업하는 선생님들은 사시이거나 얼굴에 보기 흉한 사마귀, 심각한 여드름, 습진, 화상자국 등이 있어서는 안된다. 치아 수가 20개보다 적어서도 안되며, 다른 사람보다 유독 얼굴에 털을 많이 가진 여자 교사도 학생들에게 수업을 할 수 없다. 또한 여성불임, 암, 방광결석, 색맹과 같은 크게 주의되지 않는 조건들도 규칙에 포함되어 있었다. 교육부의 문서를 공개한 이란 FARS 통신사는 “교사 지원자들이 교원시험보다 의료적인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면서 “교육부가 좀 더 현실적인 기준을 내놓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소셜미디어 사용자들도 대통령 하산 로하니에게 목록 재조사 약속을 받아내달라고 교육부의 규칙을 공격했고, “유명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이란 교직에서 금지당할 것”이라며 비꼬았다. 반면 일부 사람들은 교사와 관련해 이란 교육부가 제한한 규칙은 새로운 현상이 아니며 항상 차별적이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비난에 교육부 대변인은 현지 언론을 통해 특별히 여성을 타깃으로 한 조치들을 제거하고 그 밖에 나머지 목록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유로뉴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서현진 아나운서, 6살 연상 예비신랑 공개 “고백+키스 내가 먼저”

    서현진 아나운서, 6살 연상 예비신랑 공개 “고백+키스 내가 먼저”

    ‘백년손님’ 서현진 아나운서가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배우 김형범과 아나운서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현진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묻자 “결혼 100일이 남았지만, 사귄 기간이 100일이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6살 연상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예비신랑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결혼 준비는 잘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준비는 아무 것도 안돼 있다. 차차 친해지고 알아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C 김원희가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냐”고 묻자, 서현진은 “사실 제가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나는 당신이 좋다’고 고백했고, 사귀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서현진은 “남자친구가 사귀기로 하고, 몇 번을 만나는데 손도 안 잡더라. 그래서 첫 키스도 내가 먼저 ‘내일 뽀뽀할 거예요’ 예고하고 했다”고 고백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박세미, 탄탄한 S라인 몸매 아찔한 포즈

    [포토] 박세미, 탄탄한 S라인 몸매 아찔한 포즈

    방송연예인 박세미가 피트니스 화보를 통해 S라인을 공개했다. 이번 피트니스 화보에서 박세미는 섹시한 외모와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시키는 8등신 S라인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동시에 담겨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박세미는 몸매에 밀착되는 피트니스 의류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섹시한 대문자 S라인 몸매가 건강하면서도 굴욕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함께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세미는 이번 9월9일 열리는 ‘Ismc 머슬바디코리아대회’를 참가를 위해 열심히 몸매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 각종 mc리포터, 배우, cf광고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