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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머리 묶자 드러난 미모 ‘장나라 닮은꼴?’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머리 묶자 드러난 미모 ‘장나라 닮은꼴?’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숨겨둔 여성미를 드러내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오늘(7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2회에서는 박나래의 꽃시장 방문기와 꽃꽂이 수업이 공개된다. ‘실물 미녀’ 박나래는 꽃시장에서 상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꽃시장의 아이돌’에 등극했다. 그녀는 ‘장나라 닮았다’ 등 쏟아지는 외모 칭찬에 “너무 예뻐서 깜짝 놀라셨죠?”라고 자화자찬하며 답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박나래가 ‘청담동 며느리’ 분위기를 한껏 뿜어내며 꽃 쇼핑에 나선 모습이 함께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사진 찍어도 되냐는 상인의 요청에 발끝까지 우아함을 가득 담은 포즈를 지으며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또한 그녀가 꽃을 구경하는 모습은 그녀의 여성미가 절정에 달한 듯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박나래는 꽃꽂이에 돌입했다. 그는 꽃꽂이 수업 도중 “여자들도 남자들한테 꽃 선물 하나?”라며 꽃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음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나의 거칠면서 뜨거운 열정을 꽃으로 표현했으면 좋겠어요”라며 꽃꽂이 수업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나래는 꽃꽂이 수업 내내 예비 썸남의 취향을 신경 쓰고 무의식적으로 핑크빛 미래를 고백하는 등 김칫국을 들이켰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그녀는 자신이 들고 있는 꽃의 꽃말이 ‘순수한 사랑’임을 알게 되자 바로 꽃을 내려놓으며 ‘어른의 연애’를 꿈꾸고 있음을 밝혀 수업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박나래는 꽃을 꽂으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사랑과 연관 지어 의미를 부여했고, 자신의 성격만큼 화려한 꽃꽂이를 완성했다고 전해져 완성품의 주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나래의 마음이 향한 곳은 어디일지 오늘(7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학년 보이그룹, 데뷔 가능성? ‘프듀2 몇 위했나?’

    주학년 보이그룹, 데뷔 가능성? ‘프듀2 몇 위했나?’

    주학년 보이그룹 합류 가능성이 높아졌다. 크래커엔터테인먼트가 올 하반기 보이그룹을 론칭하는 가운데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주학년 합류를 놓고 논의 중이다. 7일 한 매체는 주학년이 크래커엔터테인먼트에서 올 연말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크래커 보이그룹을 연말 데뷔 목표로 론칭 준비 중인 건 맞다. 주학년의 합류는 신중히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주학년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높은 인기를 자랑한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다. 방송 출연 당시 수려한 외모와 밝은 에너지로 국민 프로듀서의 많은 사랑을 받고 최종 19위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진 아들 찬형·찬호, 만화 찢고 나온 듯한 꽃미모 근황

    류진 아들 찬형·찬호, 만화 찢고 나온 듯한 꽃미모 근황

    배우 류진의 두 아들 찬형, 찬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류진의 인스타그램에는 찬형, 찬호 형제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찬형, 찬호 형제는 만화에서 나온 듯한 꽃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가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류진은 지난 2014년 두 아들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에 출연한 바 있다. 출연했을 당시에 비해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10월 7세 연하 승무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푸틴 러시아 대통령 닮은 中농부 화제…키도 똑같아

    푸틴 러시아 대통령 닮은 中농부 화제…키도 똑같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놀라우리만치 닮은 한 중국 남성이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4일(현지시간)영국 메트로, 중국 피플데일리 등 외신은 중국 안후이성의 시골 마을에 사는 루오 위안핀(54)이 푸틴 대통령과 유사한 얼굴 생김새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오는 2011년 처음 중국 환구시보에 ‘푸틴 닮은 꼴’로 소개되면서 처음 얼굴이 알려졌다. 이후 다양한 TV쇼와 신문, 잡지에 출현하며 유명해졌다. 그가 텔레비전에 출연하면 받는 돈은 5000위안(약 85만원)정도다. 이번주 중국 시진핑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하면서 그의 존재가 재조명 받고 있다. 높이 올라간 머리선과 넓은 이마, 푸른색 눈동자와 아래로 향한 콧망울, 야무지게 다문 입술까지 푸틴 대통령의 외모와 유사하다. 두 남자는 심지어 5피트8인치(약 172cm)로 키도 똑같다. 명성에도 불구하고 중년 나이에 아직 사랑하는 이를 만나지 못한 루오는 간간히 지역의 유명인사로 활동하며 미혼 농부로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사진=메트로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이지훈과 열애설 도회지, 화제 되는 외모 ‘여자 F4 선발대회에서..’

    이지훈과 열애설 도회지, 화제 되는 외모 ‘여자 F4 선발대회에서..’

    배우 이지훈과 모델 도회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지훈이 도회지와 두 달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을 올리거나 최근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왔다. 이와 함께 이지훈과 열애설이 불거진 도회지가 누군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도회지는 과거 코미디TV ‘얼짱시대’를 비롯해 지난 2009년 SBS ‘스타킹’에 출연하여 화제의 인물로 오른바 있다. 당시 ‘스타킹- 여자 F4 선발대회’에서 ‘싱가포르 김태희’로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도회지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는가”하는 닉쿤의 질문에 장미 한송이를 붐에게 건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드라마 같은 사랑… 송송 커플 “가족 간 만남이기에 신중”

    드라마 같은 사랑… 송송 커플 “가족 간 만남이기에 신중”

    또 한 쌍의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연인으로 나와 만인을 사로잡았던 배우 송혜교(35)와 송중기(32)가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한류 톱스타의 갑작스러운 백년가약 소식에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두 배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UAA는 5일 동시에 보도자료를 내고 “송중기와 송혜교가 10월 마지막 날(31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이날 팬카페 ‘해바라기’에 “(송중기는) 호흡이 잘 맞는 동료, 친구로 작품이 끝난 뒤에 연락하며 서로를 알아 가는 시간을 보냈다”면서 “미래를 함께해도 좋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송중기 또한 팬카페에 글을 올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을 들었다. 빨리 가느라 지금껏 보지 못했던 풍경과 가치와 사람을 제대로 보면서 지혜롭게 잘 걸어가겠다”며 “멋진 배우로서,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으로서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살 터울의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이 만난 건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다. 연인 사이로 나와 ‘송송 커플’로 불린 두 사람은 이 드라마로 KBS 연기대상을 공동 수상하고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드라마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꾸준히 제기됐지만, 최근까지도 두 사람은 이를 부인해 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결혼은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보니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다. 이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을 때까지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었고 이제야 입장을 전하게 됐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외신들도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앞다퉈 전했다. 지난달 발리에서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을 제일 먼저 포착한 중국 시나닷컴은 양측의 입장과 함께 그동안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을 내보내며 특필했다. 이날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는 한한령(한류 제한령)을 뚫고 ‘송중기·송혜교 결혼’이라는 해시태그가 오전에만 3억회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핫이슈 순위 1위를 차지했다.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송중기는 여리고 순한 외모에 남자다움을 갖춘 새로운 이미지로 아시아 여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2010년),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2012년) 등에 출연하며 꽃미남 배우로 인기를 모았고, 이후 태양의 후예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전지현, 김태희와 함께 동시대 ‘트로이카’ 여배우로 꼽혔던 송혜교는 1996년 교복 모델로 데뷔했다.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2000년 ‘가을동화’로 스타덤에 올랐다. ‘올인’(2003년), ‘풀하우스’(2004년), ‘그들이 사는 세상’(2008년) 등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잇따라 흥행하면서 아시아 최고의 여배우 가운데 한 명으로 자리하게 됐다. 드라마 속 상대 남자 배우와의 열애설도 끊이지 않았다. 이들처럼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관계로 발전, 결혼까지 이어진 예는 적지 않다. 원조는 영화 ‘로맨스빠빠’ 등에 동반 출연해 1964년 결혼한 신성일·엄앵란 부부다. 1993년 결혼한 최수종·하희라 부부, 1994년 차인표·신애라 부부, 1995년 이재룡·유호정 부부도 드라마에서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1998년 영화 ‘연풍연가’에서 만난 장동건, 고소영은 12년 뒤인 2010년 결혼했다. 2015년 강원도 정선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린 이나영·원빈 부부와 지난 1월 화촉을 밝힌 비(정지훈)·김태희 부부는 같이 나온 작품은 없지만 스타 부부로 화제를 모았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블라인드 채용 이달부터 시행

    이달부터 모든 공공기관 입사 지원서에 나이, 출신지역, 학력은 물론 사진을 포함한 외모, 키, 몸무게 등 신체 조건을 적는 항목이 삭제된다. 서류 전형뿐 아니라 면접에서도 직무와 무관한 인적 사항에 대한 질문은 사라진다. 고용노동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이런 내용이 담긴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 추진 방안을 5일 발표했다. 블라인드 채용은 이달 중으로 가이드라인이 배포된 뒤 332개 모든 공공기관에서 전면 시행된다. 149개 지방공기업은 인사담당자 교육 이후인 다음달부터 시행된다. 우선 서류 전형 단계에서 응시자가 제출하는 입사 지원서는 인적 사항 대신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최종학교 소재지(학교명 제외), 직무와 관련 교육, 훈련, 자격, 경험을 적게 된다. 다만 경비직이나 연구직 등 신체 조건이나 학력이 업무 수행에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적을 수 있다. 또 공무원시험처럼 곧바로 필기시험을 치르는 경우에는 응시자 확인을 위해 사진을 부착할 수 있도록 예외를 뒀다. 아울러 공무원 경력 채용 과정도 ‘표준화 방안’을 마련해 서류 전형이나 면접에서 인적 사항이 공개되는 것을 금지한다. 정부는 공공부문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의무화한 뒤 이를 민간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하반기 인력 수요가 있는 4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입사 지원서 및 면접 방식 개선을 위한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고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북을 마련한다. 또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입사 지원서, 평가 도구 활용 방법 등에 대해 인사 담당자 1000여명에 대한 교육도 지원한다. 인적 사항을 채용 과정의 기초 심사 자료에 기재하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어기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이 담긴 ‘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입법 추진한다. 이성기 고용부 차관은 “평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이라는 블라인드 채용의 철학이 민간으로도 확산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못생겼다” 지인 딸 사진에 악플 단 육아맘 입건

    “못생겼다” 지인 딸 사진에 악플 단 육아맘 입건

    블로그에 게시된 지인의 딸 사진에 지속해서 악성 댓글을 단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모욕 혐의로 A(2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B(31·여)씨가 블로그에 올린 세 살 딸 사진에 “오리 주둥이네요”, “못생김의 끝이 없네요”, “밉상이네요” 등 외모를 비하하는 댓글을 70여 차례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이트의 아이디를 해지하고 재가입하는 수법으로 매번 다른 이름으로 댓글을 달았다. A씨와 B씨는 한 포털사이트 육아 카페를 통해 알게 된 사이로, 사는 지역도 가까워서 사적인 모임을 수차례 가진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딸을 비하하는 댓글이 지속해서 달리자 해당 내용을 모아뒀다가 지난달 16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근 출산하고 나서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 블로그를 통해 비치는 B씨의 삶은 행복해 보여 질투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살림남2 일라이 하차, 누가 합류하나 봤더니..‘187cm 뮤지컬 배우’

    살림남2 일라이 하차, 누가 합류하나 봤더니..‘187cm 뮤지컬 배우’

    살림남2 일라이 하차 소식과 함께 새로운 멤버가 공개됐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의 일라이가 5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고,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12일 방송을 시작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그동안 ‘살림남2’에서 귀여운 사랑꾼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일라이가 개인 일정 관계로 하차하고 ‘불후의 명곡’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민우혁은 187cm의 훤칠한 키와 꽃미남 외모에 가창력까지 겸비, 2013년 뮤지컬 데뷔와 동시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감성은 물론 카리스마까지 겸비한 모습으로 무대를 압도. 팔색조 매력으로 무대 위 매력 포텐을 터뜨리고 있다. 놀라운 가창력과 연기로 무대를 제압한 민우혁이 일상생활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우혁의 합류는 화려한 무대 뒤 뮤지컬 배우의 살림살이를 엿 볼 수 있는 재미와 함께 2013년 그룹 ’LPG’ 탈퇴 후 오랫동안 볼 수 없었던 이세미도 만날 수 있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6년 SNS에 결혼 사실을 뒤늦게 공개하며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나, ‘살림남’을 통해 사랑꾼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일라이가 오늘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일라이의 마지막 이야기와 새로운 살림남 민우혁의 첫 등장이 공개될 ‘살림남2’는 오늘(5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유람, 아빠 이지성 닮은 딸과 모녀샷 ‘깜찍 바가지머리’

    차유람, 아빠 이지성 닮은 딸과 모녀샷 ‘깜찍 바가지머리’

    차유람이 공개한 딸 한나양의 사진이 재조명됐다. 차유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을 때 너무 예뻐 #사랑해사랑해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딸 한나양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컵에 든 음료수를 마시는 한나 양의 모습과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차유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닮은 외모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차유람과 이지성 부부는 최근 방송된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반전 매력 선보인 화보 개인컷 “화보 주인공, 나야 나”

    워너원, 반전 매력 선보인 화보 개인컷 “화보 주인공, 나야 나”

    그룹 워너원 멤버들의 화보 개인컷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 측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워너원(WANNA ONE) 멤버 11명의 단체 화보컷에 이어 개인 화보컷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그간 무대에서 보여 온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워너원 센터를 맡게 된 강다니엘은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지훈 또한 그간 보여준 귀여운 매력과는 다른 반전의 모습을 보였다. 퍼스트룩 측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 일부 내용도 공개했다. 프로그램 대표곡 ‘나야 나’ 무대에서 센터를 맡았던 이대휘는 “첫 단추를 끼운 만큼 마무리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개인 연습생으로 화제를 모은 김재환은 “저에게 100여 일의 시간은 매순간이 무한도전 같았다. 개인 연습생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어 기뻤다”며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말했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출연 결정이 쉽지는 않았다. 그만큼 간절했고, 간절했던 만큼 최선을 다했다. 지금까지는 저희가 사랑을 받아왔다면, 이제는 보답해드릴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8명의 개인 화보컷이 공개된 가운데 나머지 멤버들의 화보컷은 추가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퍼스트룩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키, 동명이인 모델과 만남 “어딜 가나 있는 너”

    키, 동명이인 모델과 만남 “어딜 가나 있는 너”

    키가 동명이인인 모델 김기범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샤이니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딜가나 있는 너 @kibumee”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심한 표정의 키와 파란 모델 김기범의 투 샷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닮은 듯한 훈훈한 외모를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델 김기범은 YG케이플러스 소속으로 187cm의 훤칠한 키의 소유자로, 각종 뮤직비디오와 광고, 매거진, 컬렉션을 통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샤넬’과 ‘디올’ 등 유명 패션 브랜드의 쇼와 각종 행사에 섭외 1순위 DJ이기도 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달 내내 ‘이소룡’에 빠지다

    한달 내내 ‘이소룡’에 빠지다

    “아~뵤~, 아~죠!” 거울을 보며 괴조음(怪鳥音)을 질러 보거나 폼나게 휘두르던 쌍절곤에 뒤통수를 얻어맞았던 영화팬이라면 반색할 기회가 마련됐다.1970년대 최고 액션 스타로, 한 시대를 풍미하며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간, 세상을 뜬 지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전설로 추앙받고 있는 리샤오룽(브루스 리·1940~1973)의 영화를 스크린으로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시대의 아이콘, 이소룡 특별전’에서다.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내에 마련된 중국 영화 전용 실크로드씨어터(12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탄생 77주년, 사망 44주기 기념이다. 하루 종일 리샤오룽 영화만 번갈아 가며 6회차 상영한다. 모두 다섯 편이 준비됐다. 첫 스크린 주연작인 ‘당산대형’(1971)에서부터 리샤오룽을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정무문’(1972), 직접 메가폰까지 잡고 젊은 시절의 척 노리스와 로마 콜로세움 대결을 펼쳤던 ‘맹룡과강’(1972), 트레이드 마크가 된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키 219㎝의 NBA 농구 스타 카림 압둘 자바와 인상적인 격투를 벌였으나 촬영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숨지는 바람에 비슷한 외모의 한국 배우(김태정)를 기용해 완성됐던 비운의 유작 ‘사망유희’(1978), 기존 작품에서 사용되지 않은 자투리 필름을 모아 편집된 ‘사망탑’(1980)이 상영된다. 미국 할리우드 워너브러더스에서 제작한 ‘용쟁호투’(1973)가 상영 목록에서 빠져 아쉽기는 하지만 사실상 전작전(全作展)이나 마찬가지다. 22일에는 ‘이소룡기념사업회’ 주최로 리샤오룽의 삶과 영화를 논하는 세미나가 개최되며 그가 창시한 무술 절권도의 시범 행사가 곁들여진다. 이날부터 29일까지 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에서는 ‘이소룡 전시회’도 열린다. 안태근 기념사업회 회장이 40여년간 전 세계에서 수집한 희귀 서적 및 화보집, 비디오, DVD, 기념품 등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깜찍 외모에 시속 80㎞… 에어컨은 없어요, 집에서 3시간 반 충전하면 최소 60㎞ 주행

    깜찍 외모에 시속 80㎞… 에어컨은 없어요, 집에서 3시간 반 충전하면 최소 60㎞ 주행

    “이런 건 대체 언제쯤 한국에 들어올까요.” 초소형 사륜 전기차 트위지를 처음 만난 건 2014년 봄 스페인 바야돌리드 르노 공장을 찾았을 때다. 공장 입구에선 오토바이인지 차인지 정체가 불분명한 3~4대의 차량이 나란히 충전 중이었다. 꼭 타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고 시승까지는 그렇게 3년이 걸렸다.●500만원대로 누리는 ‘걸윙도어카’ 첫인상만 보면 트위지는 차라기보다 잘 만들어진 어른용 승용완구 같다. 2335㎜ x 1233㎜ x 1451㎜(길이x폭x높이) 크기로 생긴 것도 앙증맞고 깜찍하다. 앞뒤로 최대 2명까지 탑승 가능하지만 성인 2명이 타는 건 좀 무리다. 참고로 이 차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나 BMW i8처럼 문짝이 위로 열리는 ‘걸윙도어’다. 차 마니아 중에는 문짝이 위로 열리는 차를 갖는 게 평생소원인 이가 적지 않은데, 트위지는 500만원대에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차다. 디자인부터 작동법까지 모든 것이 단순하다. 계기판도 꼭 필요한 정보만 간단히 표시한다. 손바닥만 한 계기판엔 배터리 잔량, 변속기 표시, 속도, 시간, 재충전 상황 등이 나온다. 자동변속기는 골프 카트처럼 운전대 왼쪽에 있는 버튼을 눌러 조작하는데 주행(D), 중립(N), 후진(R)의 3가지만 있다. 이 때문에 주차를 할 땐 수동 브레이크를 꼭 잡아 줘야 한다. 배터리 용량을 고려하다 보니 전기가 드는 에어컨도 히터도 라디오도 없다. 키를 꽂고 본격적인 시승에 들어갔다. 목적지는 서울 상암동에서 10㎞ 남짓 떨어진 광화문이다. 차체가 적은 만큼 운전은 매우 쉽다. 프랑스나 독일 등에선 만 14세 이상으로 스쿠터 면허만 있으면 운전할 수 있는 차다. 골목을 나와 큰 도로에 오르면서 속도를 차츰 높인다. 최고속도가 시속 80㎞인 전기차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속 능력은 나쁘지 않다. 틈이 나면 끼어들고 앞이 뚫리면 좀 밟아야 하는 출퇴근길 시내 주행에는 큰 불편이 없다는 이야기다. 신호에 걸리자 무수한 시선이 꽂힌다. 단, 스포츠카를 시승할 때와는 결이 다른 관심이다. 보통 멋진 차를 보고 부러운 듯 고개를 돌리는 건 십중팔구 남자지만, 트위지를 향한 시선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그다지 우쭐할 필요는 없다. 차가 섹시하거나 멋져 보여서라기보다는 예쁜 강아지가 도로 위를 달리는 듯한 귀여운 느낌 때문이다. ●창문·히터 없어… 겨울엔 담요 ‘필수’ 단점도 하나둘씩 드러난다. 차를 탈수록 점점 이륜차를 모는 듯한 착각이 든다. 문짝은 있지만 창이 없다.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옵션으로 판매하는 지퍼 타입의 간이 창을 달아야 하는데 비만 간신히 피할 정도다. 여름에는 달릴 땐 시원하지만 차가 밀리는 구간에선 곤욕이다. 겨울엔 추위 때문에 담요를 챙겨야 한다. 승차감 역시 포기하는 편이 맘 편하다. 서스펜션이 조악한 탓에 도로의 굴곡과 요철을 엉덩이로 스캔하듯 모두 느끼게 한다. 현행 법규상 강변북로나 고속도로 같은 자동차전용도로도 달릴 수 없다. 그럼에도 트위지는 매력 있고 장점도 분명한 차다. 충전은 가정용 220V 소켓에 꽂기만 하면 끝일 정도로 간단하다. 3시간 반이면 완충되고 1회 충전으로 최소 60㎞ 이상을 달릴 수 있다. 왕복 30㎞ 거리를 출퇴근한다고 볼 때 한달 유지비(전기요금)가 1만원 이내다. 1500만원대지만 환경부 보조금에 각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서울 572만원, 대구 422만원 등에 구입할 수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워너원 이대휘·윤지성·황민현, 훈훈한 셀카타임 ‘귀요미 포즈’

    워너원 이대휘·윤지성·황민현, 훈훈한 셀카타임 ‘귀요미 포즈’

    그룹 워너원 멤버 이대휘, 윤지성, 황민현의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4일 그룹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의 멤버 이대휘, 윤지성, 황민현의 셀카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대휘는 작은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윤지성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황민현은 자연스러운 듯 훈훈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배진영, 하성운의 셀카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지난달 16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선발된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이다. 이들은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베르토, 아들 레오나르도 공개 ‘모태 이태리 미남’

    알베르토, 아들 레오나르도 공개 ‘모태 이태리 미남’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알베르토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이탈리아 캠핑. 첫 수영. 이번에는 혼자 수영 못 할 것 같아요. 레오나르도는 수영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아들을 조심스럽게 안고 있는 다정한 아빠 알베르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베르토의 근육질 몸매와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베르토는 JTBC ‘비정상회담’에 지난 2014년 첫 방송부터 꾸준히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며 이탈리아 친구들에게 한국을 소개하기도 했다. 2011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아들 레오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아이 엄마 맞아? ‘인형 미모+완벽한 몸매’

    안젤라 베이비, 아이 엄마 맞아? ‘인형 미모+완벽한 몸매’

    안젤라 베이비 인형 미모가 화제다. 중화권 스타 안젤라 베이비 측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안젤라 베이비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젤라 베이비는 검은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흰색 민소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인형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안젤라는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안젤라 베이비는 홍콩 출신의 중화권 톱스타로 중국 예능과 드라마, 영화에서 활약 중이다.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지난 1월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안젤라 베이비 스튜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젝스키스 강성훈, 커플 분위기 사진 ‘미모의 여인 누구?’

    젝스키스 강성훈, 커플 분위기 사진 ‘미모의 여인 누구?’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과 여동생 강윤지와의 사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젝스키스 강성훈 여동생과 똑 닮은 커플샷’이라는 내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젝스키스의 강성훈이 여동생 강윤지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닮은 외모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윤지는 일본 최대 음원사이트에서 여러 번 상위 차트를 차지한 실력파 가수로 최근 자작곡 ‘둘만의 불꽃놀이’를 아이튠즈에 발매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턱스클럽 임성은 ‘불타는 청춘’ 합류..변함없는 깜찍 미모 “오빠 해봐요”

    영턱스클럽 임성은 ‘불타는 청춘’ 합류..변함없는 깜찍 미모 “오빠 해봐요”

    ‘불타는 청춘’에 1세대 아이돌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 4일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이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초여름 바캉스 ‘강원 양양’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청춘’에서는 90년대 혜성처럼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이 반가운 얼굴을 공개했다. 임성은은 1996년 아이돌 원조 격 그룹인 영턱스클럽의 메인 보컬로 데뷔, 귀여운 외모와 화려한 가창력, 춤 실력을 겸비해 국민 여동생급 인기를 끌었다. ‘불타는청춘’을 통해 리얼 버라이어티에 처음 도전한 임성은은 변함없는 귀여운 외모와 깜찍+발랄한 매력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남다른 친화력과 애교로 남자 청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여자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오랜만에 등장한 여자 막내의 방문에 최성국은 수줍게 “오빠 해봐요”라고 말하며 장난을 치는 등 ‘여동생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임성은은 데뷔곡인 ‘정’ 노래에 맞춰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과 가창력, 남다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당시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달궜다는 후문. 청춘들을 사로잡은 ‘원조 아이돌’ 영턱스클럽 임성은의 통통 튀는 매력은 오늘(4일) 밤 11시 10분 SBS ‘불타는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일준 딸 박혜나, 승무원 출신+비서실 근무 ‘연예인 아니야?’

    박일준 딸 박혜나, 승무원 출신+비서실 근무 ‘연예인 아니야?’

    박일준 딸 박혜나 양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가수 박일준이 아침 방송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출연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박일준은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 털어놓으면서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혼혈 방송인으로 이국적인 외모를 가졌다. 박일준의 딸 역시 제시카 고메즈를 닮은 미모로 주목을 끌었다. 박혜나 양의 미모는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지만, 과거 혼혈이라는 이유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초등학생 때부터 기본적으로 놀림을 받았다. 음식점에 들어갈 때 문에 달려있는 종이 있는데 문을 열면 그 소리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될까봐 먼저 못들어갈 정도”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아버지 박일준은 “될 수 있으면 이 나라에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최대한 조심하면서 안 좋은 행동은 하지 말고, 될 수 있으면 남들이 볼 때 멋있게 보여라라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혜나 양는 과거 KBS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양상국과 맞선을 봤다. 당시 박일준은 “오늘 내 딸을 데리고 나왔다”며 “우리 딸은 100% 자연산이다. 제시카 고메즈를 닮았다. 직업은 승무원이었다. 지금은 건국대학병원 비서실에서 근무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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