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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수, 이혼 후 패션위크 참석 ‘2018년 유행 외모+패션은..’

    하리수, 이혼 후 패션위크 참석 ‘2018년 유행 외모+패션은..’

    하리수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방송인 하리수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도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하리수는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금발 헤어스타일과 레드 컬러의 후드티셔츠로 복고풍 패션을 완성시켰다. 특히 함부로 선택하기 어려운 청청패션으로 주목받았다. 하리수는 “오늘은 3군데나 패션쇼를 참석한다”고 말해 패션 기대감을 높였다. 하리수는 대한민국의 최초 성전환 연예인으로 지난 6월 미키정과 결혼 10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한편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는 35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6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을 비롯, 100여개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수주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뽀글머리, 이나영과 결혼 후 첫 근황 포착 ‘눈부신 외모’

    원빈 뽀글머리, 이나영과 결혼 후 첫 근황 포착 ‘눈부신 외모’

    배우 원빈이 ‘뽀글머리’에도 굴욕 없는 ‘꽃미모’를 뽐냈다.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제자 원빈’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전날 강원도 원주시에서 열린 한 식품회사 커피 브랜드의 광고주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날 원빈은 광고모델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난 원빈은 단발펌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조각 외모는 여전했다.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한 원빈은 결혼 7개월 만에 득남했다.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광고 출연만 종종 하고 있어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네이버-카카오 ‘모바일 게임’ 손잡았다

    포털업계의 양대 라이벌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모바일 게임 시장 개척을 위해 손을 잡았다. ‘카카오게임’ 외에 ‘네이버웹툰’ 플랫폼을 통해서도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동시 서비스를 하고 공동 프로모션도 하는 게 핵심이다. 카카오 산하 카카오게임즈는 18일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웹툰과 모바일게임 공동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네이버웹툰의 원작 지식재산권(IP)을 토대로 만들어진 게임을 카카오톡 서비스 공간에서 제공하고 홍보도 한다. 첫 사례로 네이버웹툰 인기작에 기반해 개발되는 게임 ‘외모지상주의 포 카카오’와 ‘노블레스 포 카카오’에 대한 공동 마케팅을 벌인다. 기존 카카오게임 외에 네이버웹툰에서도 이 게임들을 내려받을 수 있다. 남궁훈 카카오 게임사업 총괄부사장은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가능성을 항상 열어 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이사도 “자사의 우수 콘텐츠가 더 많은 플랫폼과 산업에서 흥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2000년대 포털 성장기에 이메일, 검색 시장에서 혈투를 벌였지만 2010년대 이후 주력 분야가 각각 검색·쇼핑(네이버), 콘텐츠(카카오)로 갈렸다. 그러다 갈수록 시장이 커지는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윈윈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메신저 ‘라인’을 통해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중인 네이버는 일본 등 해외사업의 비중이 절대적이어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강자인 카카오게임즈와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택연 강하늘, 입대 후 근황 포착 ‘늠름 장착한 외모’

    택연 강하늘, 입대 후 근황 포착 ‘늠름 장착한 외모’

    군 복무 중인 2PM 택연과 강하늘의 모습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 공식사이트를 통해 지난달 1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강하늘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강하늘은 한층 늠름해진 외모를 뽐내고 있다. 그룹 2PM 멤버 택연도 공식 SNS를 통해서 근황을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SNS에 “더욱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난 택연! (with 멤버들) 스케줄이 있던 준케이, 부산에서 촬영중인 준호와는 영상통화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택연훈련소수료식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택연은 한층 더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각 잡힌 경례를 하고 있다. 특히 2PM 멤버들과의 우정이 돋보인다. 택연은 지난 9월 4일 비공개로 입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깝스 혜리, “촬영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

    투깝스 혜리, “촬영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

    ‘투깝스’ 혜리 “촬영이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화보]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코리아는 11월호에 혜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완연한 가을 내음이 짙게 밴 바람이 불던 9월 마지막 날 저녁 느지막이 시작된 촬영. 스튜디오에 들어선 혜리는 블랙 슬랙스에 면 티셔츠를 입은 평범한 차림이었다. ‘응답하라 1988’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덕선이가 여전히 오버랩되는 그녀. 촬영에 몰입하느라 식은 떡볶이를 먹으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밤늦게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가며 집중하던 모습에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후문. 1년 만에 MBC 드라마 ‘투깝스’를 준비 중인 혜리는 “얼마 전에 처음으로 리딩을 했는데 낯설더라고요. 촬영 현장이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이라 저도 기대가 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인데, 용감하고 정의로운 성격의 소유자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여성스러운 외모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캐릭터에요”라고 맡은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화보 콘셉트인 블랙 앤 화이트를 바탕으로 한 시크한 매력의 프렌치 시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혜리. 살짝 흐트러진듯한 애티튜드와 한층 깊어진 눈빛의 화보를 놓치지 마시길. 혜리의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정화, 남동생과 밀착 포즈 ‘마동석 질투할라’

    예정화, 남동생과 밀착 포즈 ‘마동석 질투할라’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또한 화제다.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과 함께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예정화는 의문의 남성과 초밀착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연인 분위기를 물씬 뽐내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의 남성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자신의 친 남동생과 찍은 화보컷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예정화 남자친구 배우 마동석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부라더’ 인터뷰를 통해 “예정화와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기는 남미] 교도소 안 집단폭행…난장판 만든 얼굴

    [여기는 남미] 교도소 안 집단폭행…난장판 만든 얼굴

    끔찍한 체형을 당한 재소자가 교도소 밖에서 옥살이를 하게 됐다. 무장강도 혐의로 붙잡혀 징역을 살게 된 구스타보 마린(22)은 지난 4월 아르헨티나 지방 멘도사의 교도소에 수감됐다. 조용히(?) 2년 징역을 살고 나갈 생각이었지만 마린은 이튿날 끔찍한 일을 당했다. 일단의 재소자들이 갑자기 달려들어 집단 폭행을 시작한 것. 폭행은 장장 7시간이나 계속됐다. 폭행에 가담한 재소자들은 만신창이가 되어 쓰러진 마린의 얼굴과 목 등에 타투까지 새겨넣었다. 여기저기 부어오른 얼굴에 타투까지 새겨진 마린의 몰골은 중세에 체형을 당한 사람 같았다. 마린은 억울한 피해자였다. 경찰에 따르면 무자비하게 마린을 공격한 가해자들은 마약을 밀매하는 조직원이다. 가해자들은 교도소에 들어온 마린을 ‘양켈리나의 조직원’으로 판단하고 공격을 계획했다. 앙켈리나는 가해자들과 천적처럼 경쟁하는 또 다른 마약조직이다. 앙켈리나는 두목의 이름에서 따온 마약조직의 명칭이다. 여자인 조직의 리더 양켈리나 바르가(41)도 지금은 교도소 신세를 지고 있다. 하지만 마린은 마약과는 무관했다. 가해자들이 그를 천적 마약조직원으로 착각한 건 순전히 비슷한 외모 때문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실제 마약조직 앙켈리나엔 마린과 비슷하게 생긴 조직원이 있다. 착각에 의한 것이지만 집단폭행에 담뱃불로 지지기, 강제타투 등으로 엉망이 된 마린은 현재 독방에 지내면서 특별보호를 받았다. 그는 사법부에 “신변안전을 보장해달라”고 호소했다. 교도소가 너무 무서워 도저히 수감생활을 할 수 없다며 대책을 부탁했다. 사법부는 처참한 그의 당시 사진 등을 보고 특단의 결정을 내렸다. 사법부는 11일 마린에게 “자택에서 남은 형기를 보내도 좋다”고 허락했다. 마린에겐 가택연금으로 형이 낮아진 셈이다. 치료도 국가가 책임지기로 했다. 현지 언론은 “국가가 재소자를 보호하지 않은 책임을 인정했다”면서 “타투를 지우기 위한 레이저시술도 국가가 비용을 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함소원 열애설 인정, 18세 연하 중국인 남성 ‘대규모 농장사업가 2세’

    함소원 열애설 인정, 18세 연하 중국인 남성 ‘대규모 농장사업가 2세’

    배우 함소원(41)이 18세 연하 중국인 남성 진화(23)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17일 불거진 열애설 이후 함소원은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와 지난 3월에 만나 4월부터 7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중국 심천으로 이사를 간 후 친구들과 모임을 갔다가 만난 게 지금의 남자친구다. 남자친구가 날 만나기 위해 그 모임에 참석했다고 하더라. 처음엔 연하라서 만남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남자친구의 믿음과 사랑에 마음을 열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7개월째 남자친구와 예쁜 만남을 키워가는 중이다. 결혼을 논할 단계는 아니지만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고 있다. 열애를 밝히기까지 대중의 과도한 추측이 혹여 서로에게 상처가 될까 걱정했지만 예쁘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는 만큼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소원의 열애 상대는 1994년생 중국인 진화다. 진화는 아이돌급 외모로 웨이보팬을 20만명이나 확보하고 있는 ‘SNS 스타’다. 하얼빈 지방 출신으로 현지에서 대규모 농장사업가 2세로 유명세를 얻기도 했다. 함소원은 현재 중국·대만·홍콩 등 중화권에서 활동하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모델 동생과 다운증후군 누나의 아름다운 동행

    누나와 남동생의 가슴 따뜻한 남매애가 담긴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인디펜턴트 지 등 해외언론은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는 누나 브리트니 개러폴라(32)와 남동생 크리스 개러폴라(29)의 사연을 전했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크리스는 유명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서 톱모델 지젤 번천과 함께 무대에 오를 만큼 유명세를 얻고 있다. 그의 일상을 담은 인스타그램도 4만 9000명의 팔로워들이 북적거릴 만큼 인기가 높지만 그가 올린 사진 중에는 특별한 인물이 있다. 바로 그의 누나인 브리트니. 한 눈에 봐도 모델임을 알 수 있을 만큼 잘생긴 크리스와 달리 브리트니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어 외모가 평범하지는 않다. 나쁘게 보면 다운증후군 가족을 숨기고 싶을 지도 모르지만 그는 반대로 누나가 자랑스럽기만 하다. 실제 그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 만큼이나 누나가 많이 등장한다.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는 둘의 모습이 한 편의 따뜻한 화보처럼 느껴질 정도다. 크리스는 "우리 둘은 버몬트 주의 한 시골에서 자랐으나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엄마는 우리 둘을 키우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린 시절부터 나는 누나의 보호자이자 응원자였다"면서 "내 삶 자체보다 누나가 행복한 것이 더욱 좋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환경에서 자란 크리스는 지역 대학을 졸업한 후 자신의 외모를 살려 모델이 됐다. 흥미로운 점은 누나 브리트니가 동생이 하는 모든 것을 따라한다는 사실. 크리스는 "내가 영화를 보러가거나 어떤 옷을 입으면 누나도 똑같이 따라했다"면서 "내가 모델이 되자 누나의 새 꿈도 모델이 됐다"며 웃었다. 물론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브리트니가 모델이 되는 것은 어려웠다. 그러나 크리스는 자신의 인맥을 살려, 누나의 생일날 전문 작가들을 불러 아름다운 화보 촬영을 했다. 크리스는 "지금도 '모델이 되고 싶어'하고 물어보면 누나는 '예스'하며 달려와 푹 안긴다"면서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은 전적으로 누나 덕"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나는 하늘이 나에게 준 내 삶의 축복"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0대 아들의 ‘여친’? 50대 최강동안女 화제

    10대 아들의 ‘여친’? 50대 최강동안女 화제

    아들과 함께 나란히 선 모습이 마치 연상연하 커플을 연상케 하는 동안 여성의 일상이 공개됐다. 올해 50세 생일을 맞은 푸스파 드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신의 사업가로, 10대 아들 2명을 키우고 있는 중년의 여성이다. 드위의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오는 SNS는 팔로워 수가 25만 명이 훌쩍 넘는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탄탄한 몸매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드위의 아들들은 “엄마와 함께 외출할 때마다 여자친구인 줄 안다. 엄마라고 소개하면 다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면서 “엄마랑 함께 길을 가다가 진짜 여자친구에게 오해를 살 뻔한 일도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노화의 상징이기도 한 나잇살과 주름 등을 피하고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드위는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사 습관들 들이려고 노력한다”면서 “특히 수영과 배드민턴, 에어로빅 등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현재 매우 행복하다. 아이들은 잘 자라고 있고 나는 사업을 잘 꾸려나가고 있다. 내 생각에 ‘행복’이 젊음의 비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드위는 현지의 다양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동안 비법을 전파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신혼여행 간 오지헌이 방에서 안 나온 이유

    신혼여행 간 오지헌이 방에서 안 나온 이유

    개그맨 오지헌의 신혼여행 일화가 공개됐다.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황영진은 “개그맨 중에도 혼전순결을 했던 친구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황영진은 “바로 오지헌인데, 오지헌 같은 경우는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한대”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근데 교회에서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는데 혼전순결을 정말 했다고 한다. 손도 잡지 않고 연애를 하다가 신혼여행 가서 3일 동안 방에만 있었다는 풍문이 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지헌은 소개팅으로 만나 1년 가까이 교제한 아내 박상미 씨와 지난 2008년 8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여자친구를 처음 사귀었다는 오지헌에게 박상미 씨는 첫사랑과 다름없다고.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는 두 사람은 여전한 금실을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의 메릴린 먼로’ 원로배우 김보애씨 별세

    ‘한국의 메릴린 먼로’ 원로배우 김보애씨 별세

    원로배우 김보애씨가 지난 14일 오후 11시에 세상을 떴다. 78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해 12월에 뇌종양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고인은 서구적인 외모와 관능미로 ‘한국의 메릴린 먼로’로 불렸다. 서라벌예술대학 연극학과에 다니던 1956년 영화 ‘옥단춘’으로 데뷔해 ‘순애보’(1957), ‘열녀문’(1962), ‘고려장’(1963), ‘부부전쟁’(1964), ‘종잣돈’(1967), ‘외출’(1983)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1984년 ‘수렁에서 건진 내 딸’에서는 둘째 딸인 고 김진아와 함께 모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국 최초 화장품 모델이었던 고인은 스타 가족으로도 유명했다. 1959년 당대 톱스타였던 고 김진규와 결혼해 1남 3녀를 뒀다. ‘피아골’, ‘하녀’, ‘벙어리 삼룡이’, ‘순교자’, ‘난중일기’, ‘삼포 가는 길’, ‘카인의 후예’ 등 600여편에 출연한 김진규는 1950~70년대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명배우. 김진아와 막내아들 김진근도 배우로 활동했다. 연기자 출신 한국무용가 김보옥이 고인의 동생이며 배우 이덕화가 고인의 제부다. 고인은 활발한 저작 활동을 펼치며 ‘슬프지 않은 학이 되어’, ‘잃어버린 요일’, ‘귀뚜라미 산조’ 등 시집 4권을 출간하기도 했다. 또 김진규의 연기 인생과 당대 영화계 풍토를 옮긴 에세이 ‘내 운명의 별 김진규’, 고급 한정식집을 운영하며 겪었던 일들을 담은 ‘죽어도 못잊어’를 펴내 화제를 모았다. 2000년에는 영화기획사 NS21를 설립해 남북영화 교류를 추진했고 2003년에는 월간 ‘민족21’의 회장 겸 공동발행인을 맡는 등 남북교류 사업에도 앞장서왔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이며 발인은 18일 오전 9시. 장지는 신세계공원묘원이다.(02)2258-5940.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김보애, 14일 별세 ‘생전 모습 보니..고운 외모 안타까워’

    김보애, 14일 별세 ‘생전 모습 보니..고운 외모 안타까워’

    영화배우 김보애가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78세.김보애는 지난해 11월 발병한 뇌종양으로 1년간 투병했지만 지난 14일 가족들 곁에서 세상을 떠났다. 1939년생인 김보애는 1956년 영화 ‘옥단춘’으로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이후 ‘고려장’, ‘간난이’, ‘종잣돈’, ‘외출’, ‘수렁에서 건진 내 딸’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지난 1959년 배우 김진규와 결혼했다. 1남 4녀 중 차녀 故김진아와 사남 김진근 역시 배우로 활동했다. 한편,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2호에 차려졌다. 발인은 18일, 장지는 신세계공원묘원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외사친’ 오연수 본 이탈리아 친구 “재클린 케네디 본 느낌”

    ‘나의 외사친’ 오연수 본 이탈리아 친구 “재클린 케네디 본 느낌”

    ‘나의 외사친’ 오연수가 이탈리아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서는 배우 오연수가 이탈리아 아말피에 사는 친구 조반나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반나의 가족들은 오연수에게 맛있는 스파게티를 저녁으로 대접했다. 저녁을 먹으며 조반나의 가족들은 오연수를 관찰했다. 사촌 필로메나는 “머릿결이 좋은 걸 보니까 영양 상태가 좋은 것 같다. 몸매도 너무 날씬한 것 같다”며 오연수의 외모를 칭찬했다. 조반나 또한 “처음 만났을 때도 얼마나 예뻤는데”라며 동조했다. 살바토레는 “마치 재클린 케네디를 본 느낌”이라고도 표현했다. 사진=JTBC ‘나의 외사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백혈병 검사는 아프다? 근육주사와 차이 없어

    혈액암의 일종인 백혈병은 비정상적인 백혈구의 과잉 증식으로 정상적인 백혈구와 적혈구, 혈소판의 생성이 억제되는 질환이다. 이 때문에 환자는 빈혈과 출혈, 면역력 저하로 인한 감염 위험에 시달린다. 백혈병은 검사나 치료 과정에서 환자가 받는 고통이 과장돼 환자나 환자 가족들의 오해가 많은 질병이기도 하다. 불치병으로 오해해 차일피일 치료를 미루다 병을 키우는 사례도 적지 않다. # 과장된 통증… 치료 미루다 병 키워 15일 고대구로병원에 따르면 백혈병이 의심될 경우 우선 혈액검사를 통해 세포 모양을 확인하고 골반뼈에서 골수검사를 하게 된다. 일부 드라마 등에서 골수검사가 매우 고통스럽게 묘사돼 환자들의 두려움이 크지만 전문가들은 일반 근육주사를 맞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한다. 조직 채취 시간은 15분 이내로 짧지만 이후 모래주머니 등을 이용한 지혈 처치에 2~3시간이 걸린다. 다만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를 복용한다면 의료진에게 미리 복용 사실을 알려야 한다. 최철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검사를 진행하기 전 통증을 걱정하는 환자가 많은데 국소마취를 한 뒤에 안전하게 시행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 헌혈하듯 조혈모세포 채집해 이식 주된 치료법인 ‘조혈모세포 이식’도 공여자의 통증을 줄이는 방법으로 개선됐다. 과거에는 공여자의 골수에서 직접 조혈모세포를 채집했지만 최근에는 헌혈하듯이 말초혈액에서 조혈모세포를 채집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항암제 투여를 시작하면 대개 2~3주 후부터 머리카락이 듬성듬성 빠지는 부작용이 생긴다. 그러나 치료를 끝내면 6~8주 뒤 다시 머리카락이 자란다. 최 교수는 “급변하는 외모 변화로 환자들이 위축되는 경우가 많아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거나 가발, 모자, 스카프 등으로 불안감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민간요법 경계… 균형잡힌 식사를 특별히 백혈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최 교수는 “특별히 좋거나 주의해야 할 음식은 없고 영양 균형이 잡힌 세끼를 먹는 것이 좋다”며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건강보조식품에 현혹되거나 자가치료법에 빠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혈병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완치하기가 쉽지 않다. 다만 소아에게 발생한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은 5년 생존율이 90%에 이를 만큼 예후가 좋다. 상대적으로 성인에게 발생한 급성백혈병은 진행 속도가 빨라 예후가 나쁜 경우가 많다. 최 교수는 “최근에는 표적치료제가 속속 개발되고 조혈모세포 이식 기술이 발전하고 있어 치료 성적이 점차 향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안현수 딸, 사과머리가 포인트 ‘아빠와 판박이 외모’

    안현수 딸, 사과머리가 포인트 ‘아빠와 판박이 외모’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가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와 딸 제인이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안현수는 딸 제인과 아내 우나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안현수는 우나리가 자신이 힘들었던 시절 우나리가 자신의 곁을 지켜줬고 러시아 귀화라는 어려운 결정도 함께 해줬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안현수의 딸 제인은 동그랗고 귀여운 눈과 통통한 볼을 가진 아이였다. 제인은 “진짜 좋아”라는 말과 함께 하트와 윙크를 하는 등 애교도 많았다. 특히 제인은 삐쭉 솟은 사과 머리가 매력 포인트였다. 제인은 안현수의 운동을 따라서 하는 등 아빠에게 찰싹 달라붙어 있었다. 안현수는 그런 제인이 귀여워 각종 장난을 치는 등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안현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힘들었던 시절부터 아내가 고생을 많이 해서 아내에게 휴식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우나리 역시 “남편이 힘들고 외로워 보여서 그의 곁을 지켜주고 싶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제인이는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애교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박진영의 파티피플’ 어땠길래? ‘춤은 거의 핵무기급’

    수지, ‘박진영의 파티피플’ 어땠길래? ‘춤은 거의 핵무기급’

    ‘박진영의 파티피플’ 수지 편이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파티피플’ 11회 시청률은 3.8%(수도권 가구 평균 기준, 전국 기준 3.3%)로 나타나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인 3.5%을 깨고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파티피플’에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파티피플’의 MC인 박진영과 수지의 특별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J의 ‘어제처럼’으로 무대의 포문을 연 수지는 박진영과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수지의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은 박진영은 “정말 자랑스럽게 예쁘다”고 칭찬을 한데 이어 카메라 감독님에게 다가가 “정말 예쁘지 않냐. 클로즈업해서 이렇게 예쁜데 촬영이 가능하시냐”라고 묻는 ‘수지 바보’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바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은 ‘현실 술친구’ 사이 임을 밝혔다. 이어 최근 이뤄진 수지의 JYP 재계약과 관련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수지는 “고민을 했지만 결국에는 지금까지 나를 데뷔시켜주고 같이 일해 온 사람들과 다시 해보기로 결정했다”고 JYP와의 의리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두 사람은 중학생 수지를 처음 봤을 때 박진영의 인상, ‘미쓰에이’의 데뷔곡인 ’배드 걸 굿 걸‘ 녹음 당시 ‘Hello’ 한 단어를 8시간 녹음했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오랜 인연을 언급했다. 연습생 시절을 회상 하던 수지는 발음기호부터 발성법까지 종이 가득 빽빽하게 필기한 연습 노트를 공개했다. 이어 당시 박진영에게 처음으로 칭찬을 받았던 타미아의 ‘Me’를 즉석에서 불러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노력을 짐작하게 했다. 수지는 불러보고 싶었던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불러보는 ‘뺏고송’ 코너에서 윤종신의 히트곡 ‘좋니’를 선곡했다. 가수 미교가 여자 버전으로 개사를 한 커버곡 ‘좋니’를 부른 수지는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하며 관객들은 물론 박진영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수지와 박진영은 별과 나윤권이 불렀던 ‘안부’를 듀엣으로 부른데 이어 자리를 옮겨 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진영은 제작자의 입장에서 “수지의 다양한 매력 중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표정, 눈빛, 춤선은 진짜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힌 수지는 블랙-레드의 섹시 콘셉트 의상으로 갈아입고 무대에 등장해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진영은 “정말 강렬하다. 이 기럭지에, 이 외모에, 이 춤은 거의 핵무기급이다”라고 말했다. 수지의 ‘연기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감성 발라드인 ‘난로 마냥’을 부른 수지는 연기자와 가수 사이의 고민,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중”이라는 ‘23살’ 수지의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 보였다. 토크에 이어 수지는 자신의 마음이 가사로 담긴 솔로곡 ‘행복한 척’을 ‘내 인생의 OST’로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백부부’ 정윤호, 손호준과의 특급의리 지켰다… 1인 2역 카메오 출연 ‘기대 UP’

    ‘고백부부’ 정윤호, 손호준과의 특급의리 지켰다… 1인 2역 카메오 출연 ‘기대 UP’

    예능드라마 ‘고백부부’ 2회에 정윤호가 특별 출연한다. 특히, ‘1인 2역’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지난 13일 첫 방송과 함께 시청자들의 스무 살 추억을 소환시키며 공감과 화제를 이끌고 있는 KBS 2TV 새 예능드라마 ‘고백부부’(연출 하병훈/작가 권혜주/제작 고백부부 문전사, ㈜콘텐츠 지음, KBSN)가 오늘(14일) 방송되는 2회에 정윤호가 1인 2역의 까메오로 출연을 한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윤호는 1999년 ’훈남’과 2017년 ‘학습지 판매원’으로 시공간을 오가는 1인 2역의 역대급 까메오를 선보인다. 정윤호가 선보이는 1999년 ‘훈남’은 장나라에게 삐삐 번호를 물으며 관심을 표하는 인물로 역대급 외모 변신을 선보일 예정. 특히, 통 큰 힙합 바지와 주렁주렁한 은색 체인 목걸이로 치장해 까메오 연기마저 열정을 폭발시키는 정윤호의 변신이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2017년의 정윤호는 장나라의 손목을 덥석 잡는 ‘학습지 판매원’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정윤호는 말끔한 회색 체크 수트 차림으로 완벽한 핏을 뽐내고 있다. 서 있기만 해도 멋짐이 폭발하는 그가 장나라에게 성큼성큼 다가와 손목을 낚아채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더욱이 그의 직업이 ‘학습지 판매원’이라는 점에서 반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정윤호는 손호준과의 끈끈한 우정으로 흔쾌히 카메오 출연을 결정했다. 손호준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바쁜 일정을 쪼개면서까지 촬영장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는 후문. 이에 정윤호가 선보일 90년대 비주얼의 ‘훈남’과 퍼펙트한 비주얼의 ‘학습지 판매원’으로 상반된 1인 2역으로 극에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고백부부’ 제작진은 “정윤호는 파격적인 비주얼은 물론 물론 능청스러운 연기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상상 그 이상의 장면을 탄생시켰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정윤호의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든 명장면을 확인해 달라”며 자신감을 전했다. 한편,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의 ‘과거 청산+인생 체인지’ 프로젝트를 그린 KBS의 새 예능 드라마. 오늘(14일) 밤 11시에 2회가 방송된다. 사진=KBS 2TV ‘고백부부’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세기 소년소녀’ 김지석, 新 국민 첫사랑 등극하나… 로맨틱한 눈빛 ‘여심 흔들’

    ‘20세기 소년소녀’ 김지석, 新 국민 첫사랑 등극하나… 로맨틱한 눈빛 ‘여심 흔들’

    배우 김지석이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 첫 사랑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14일 김지석의 소속사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 측은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촬영에 한창인 김지석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석은 수많은 기자들 사이 속 사진진(한예슬 분)을 응시 한 채 따듯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김지석은 살짝 미소를 머금은 표정과 애틋함이 담긴 모습으로 추억 속 첫 사랑의 기억을 꺼내보게 만들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지석은 우월한 피지컬에 청바지와 흰색 셔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깔끔한 패션을 선보이며 공지원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번 사진에서도 누군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어 앞으로 김지석이 그려낼 공지원 캐릭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친구들의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김지석은 홍콩 회사 애널리스트 출신 투자 전문가이자 봉고파 3인방의 첫사랑 공지원 역을 맡아 외모와 능력까지 갖춘 추억 속 완벽한 첫 사랑 그 자체로 분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MBC 방송. 사진 제공=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사랑꾼 부부의 사랑법 “결혼한 지 100일째”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사랑꾼 부부의 사랑법 “결혼한 지 100일째”

    tvN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오늘 14일(토) 저녁 7시 40분 tvN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편이 첫 방송한다. 토요일 저녁으로 시간대를 옮긴 ‘신혼일기2’가 결혼한 지 갓 100일된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일상을 공개하며 주말저녁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 전망이다. 신혼부부의 사랑스럽고 행복한 이야기부터 가끔 날카로워 질 때 이 부부의 화해하는 방법까지 신혼의 정석다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오상진-김소영 부부와 함께 이들의 반려견 후추도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신혼일기2’의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숲 속 작은 책방 빨간 지붕집, 오롯한 둘 만의 신혼시간!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숲 속 작은 책방 같은 빨간 지붕 집에서 꿀 떨어지는 신혼일기가 펼쳐진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회사 선후배로 처음 만나 동료들 몰래 한 비밀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신혼부부. 같은 학교, 같은 회사, 같은 취미 등 좋아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정말 닮은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연인에서 가족이 됐다. ‘신혼일기2’ 제작진은 “오상진과 김소영이 머리 아픈 걱정과 고민은 잠시 미뤄둔 채, 강원도 인제 숲 속의 빨간지붕 집에서 오롯이 둘 만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무엇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반듯해 보이는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반전의 연속 같은 결혼생활이 공개된다. 서로에게 조금씩 스며들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신혼부부의 이야기가 웃음과 공감을 전할 것”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내바보 신생아 남편 오상진 아나운서 출신 배우 오상진이 그 동안의 지적인 엘리트 매력이 아닌, 아내밖에 모르는 ‘아내바보’ 매력을 뽐낸다.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는 품절남 남편 오상진은 “결혼한 지 갓 100일째된 신생아 남편”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알콩달콩 신혼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내의 모든 게 예뻐 보이는 초신혼 남편인 오상진은 언제나 아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에 바빴다고. 단정한 외모와 달리, 오상진은 아내 앞에 “나는 옛날 사람이라 흙 퍼먹으면서 놀았지”라고 소탈하게 말하며 빙구매력(?)을 자랑한다. 늘 빙구웃음을 짓다가도, 매일 아침 6시면 기상해 요리, 빨래, 신발정리 등 집안일을 척척해 내는 각 잡힌 새내기 남편의 모습까지 예측불허 모습을 선보인다. #지성과 미모에 엉뚱미까지! 양파녀 아내 김소영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팔방미인 아나운서 김소영은 똑 부러지게 뉴스를 전하던 모습 대신, 엉뚱미를 발산한다. 남편 오상진 앞에서는 혀가 없어지고, 방탄소년단 DVD 하나에 행복해 하는 김소영의 엉뚱한 매력이 공개되는 것. 단아한 외모 뒤에 숨겨진 매력을 발산하는 ‘엉뚱소영’, ‘애교소영’의 모습이 밝혀진다. 첫 방송에서는 특히, 냉장고 스캔 한 번이면 세상의 모든 요리를 뚝딱 해내는 진정한 요섹남 오상진과는 달리, 요리에 대해 근거 없는 자신감이 넘치는 ‘요알못’ 김소영의 모습이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사람만의 초달달 신혼 레시피가 폭발한 신혼세끼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신혼일기2’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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