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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손님’ 조정치 “아내 정인의 이상형은 강다니엘..그래도 나야나”

    ‘백년손님’ 조정치 “아내 정인의 이상형은 강다니엘..그래도 나야나”

    ‘백년손님’ 가수 조정치가 아내 정인의 강다니엘 사랑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가수 정인의 남편인 조정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조정치에 “문제의 사위다. 정인 씨 앞에서 이나영 씨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는 말을 했다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성대현이 “‘세상에서’를 붙였냐”고 꼬집어 묻자 조정치는 “질문이 그렇게 들어왔다”며 담담히 말했다. 조정치는 “어두운 카페에서 우연히 이나영 씨를 만났는데 후광이 비추는 모습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들은 김원희는 자신을 포함해 이나영, 나르샤, 정인을 선택지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조정치가 “무슨 의미가 있냐”면서 “이나영 씨를 빼고 해야 얘기가 되지 않겠냐”며 실소했다. 이어 “이것은 온전히 외모만 놓고 이야기 한 것”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특히 조정치는 “아내의 이상형은 워너원 강다니엘”이라고 밝히며 “맨날 집에서 저만 보고 사는데 아내도 감정적으로 풀고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아내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를 위한 배려”라고 밝힌 그는 “그래도 정인에게는 내가 더 맞는 사람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스크 시각] 블라인드 채용을 반대하는 서울대생/윤창수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블라인드 채용을 반대하는 서울대생/윤창수 국제부 차장

    지난달 서울대에서는 이 대학 학보인 대학신문에서 진행한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투표가 있었다. 무기명으로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라 신뢰도를 따지기 어려운 여론조사였지만, 찬성 133표에 반대 291표로 반대 여론이 높은 것만은 확인할 수 있었다.블라인드 채용은 모든 것을 가리는 채용이 아니라 스펙보다는 능력을 따지는 채용이다. 가정환경이나 외모 등을 보지 않고 고용주가 필요로 하는 능력을 갖추었는지 판별하는 것이다. 현재 거의 완벽한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는 곳은 대한민국 정부다. 모든 응시자는 필기시험을 볼 수 있고, 필기시험을 통해 150% 정도의 합격 후보자를 거른 다음 면접으로 최종 선발한다.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졸업 대학이나 학점을 입사지원서에 쓰도록 한 것은 블라인드 채용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인사혁신처는 올 하반기 국가공무원 7급과 9급 공채 429명을 추가 선발하기 위해 21억 4900만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한 번 공무원을 선발하면 20~30년씩 일하기 때문에 정부는 예산을 투입해 블라인드 채용을 하지만, 기업은 손쉽게 학벌과 학점으로 인재를 가려냈다. 서울대생이 블라인드 채용을 반대하는 이유는 학벌이나 학점도 능력이란 생각 때문일 것이다. 또 기업이 구조화된 면접을 치를 수 있도록 면접관을 교육해 공정한 블라인드 채용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도 있을 것이다. 수도권 대학 졸업자는 지방에 이전한 공공기관 취업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지역인재 채용 목표제에 대한 반발도 있다. 하지만 블라인드 채용은 대학입시 수시전형만큼이나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현재 청년실업률이 9.4%로 세계 최고 수준이긴 하지만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일본처럼 완전고용 시대가 올 수 있다. 일본과 20년 정도 차이를 두고 고령화가 진행되는 현 추세대로라면 2040년쯤에는 모든 대학 졸업자가 취직할 수 있게 된다. 완전고용 시대에 기업은 한 명의 직원을 뽑기 위해 최소 10번 이상 면접을 본다는 구글처럼 진정한 블라인드 채용을 해야만 생존할 수 있게 된다. 필요한 인재를 뽑지 않으면 기업은 살아남기 어렵다. 블라인드 채용과 마찬가지로 현재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을 사는 또 다른 대세로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 있다. 학부모들은 학종이 사교육에 쏟아부을 돈과 입시 정보가 풍부한 상위권 학생만을 위한 전형이라고 한다. 각종 경시대회 참여 기회를 서울대에 합격할 만한 학생에게만 몰아주는 등 벌써 부인할 수 없는 학종의 다양한 폐해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학종 역시 수능 점수만으로 알 수 없는 학생의 능력을 보는 선발제도로 학령인구 감소 때문에 누구나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서울의 한 사립대학 교수는 수시 선발로 내신이 강화되자 엑셀 수식을 개발해 서울의 특목고 내신 1등급과 지방고 1등급 사이에 변별을 둔다고 말했다. 물론 교육부에서는 고교등급제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긴 하지만 인재를 선발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대학으로선 어쩔 수 없는 생존 편법인 셈이다. 블라인드 채용도 만능은 아니다. 매년 500명 이상의 신입 공무원이 1년도 못 돼 공직을 떠나는 사실이 블라인드로도 완벽한 공무원을 찾아낼 수 없음을 보여 준다. 당장 제도의 수혜자는 아닐지라도 블라인드 채용과 학종 모두 궁극적으로는 쓸모 있는 인재가 맞춤한 곳에서 일하거나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길이다. geo@seoul.co.kr
  • 린제이 로한, 할리우드 악동과 한국인 팔씨름왕의 열애설 ‘여행까지?’

    린제이 로한, 할리우드 악동과 한국인 팔씨름왕의 열애설 ‘여행까지?’

    최근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한국인 하제용과 때 아닌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린제이 로한에게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1986년생 린제이 로한은 1998년 영화 ‘페어런트 트랩’으로 데뷔했다. 이후 ‘프리키 프라이데이’ ‘퀸카로 살아남는 법’ ‘허비-첫 시동을 걸다’ ‘행운을 돌려줘’ ‘바비’ ‘트러블 메이커’ 등에 출연했다. 린제이 로한은 데뷔 후 상큼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절도와 음주, 마약 복용, 뺑소니 등 불건전한 사생활이 폭로되며 ‘할리우드 악동’으로 불려왔다. 하제용은 최근 개인 SNS에 린제이 로한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레스토랑에 함께 있는 모습부터 팩을 붙이고 쉬는 모습,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한 영상에는 두 사람이 그리스 미코노스를 함께 여행한다는 내용이 담기기도 했다. 이처럼 사적인 일상을 함께 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열애설이 제기되고 있다. 하제용은 한국인 팔씨름 챔피언으로 이름을 알린 유명인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과 ‘동상이몽 시즌1’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임금 일자리에 미남미녀 잘 안 뽑는 이유

    저임금 일자리에 미남미녀 잘 안 뽑는 이유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은 급여가 적은 일자리에 지원할 때 불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경영대학원 연구진이 인사담당자와 대학생 등 약 750명을 대상으로 한 모의실험을 통해 위와 같이 결론지었다고 보도했다. 대개 매력적인 구직자는 취업에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급여가 낮은 일자리의 경우 외모가 단점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를 이끈 마거릿 리 박사과정 연구원은 “이번 연구는 매력적인 사람이 (저임금 등으로) 상대적으로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에 지원할 때 차별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이는 또한 매력(외모)이 채용 과정에서 대개 입사 지원자들에게 장점이 된다고 결론짓는 기존 여러 연구와 대조를 이룬다”고 말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이번 연구에서 합격 가능성이 높은 구직자 2명의 입사 지원서를 확인했다. 지원서에는 각각 매력적이고 매력적이지 못한 증명사진이 포함돼 있다. 이후 연구진은 세 가지 실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입사 지원자들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이들에게 지원자들을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에 채용할지 질문했다. 여기서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는 물류센터나 고객센터에서 근무하거나 청소 담당자였으며, 더 만족스러운 일자리는 관리직이나 감독직이었다. 그 결과, 세 가지 실험 모두에서 참가자들은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에 매력적인 지원자를 고용할 가능성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에게 더 만족스러운 업무를 맡길 가능성이 더 높았다. 이에 대해 리 연구원은 “참가자들은 매력적인 사람이 매력적이지 못한 사람보다 스스로 좋은 결과를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만족스럽지 못한 직업에 덜 만족한다고 예측했다”면서 “이런 일자리를 뽑는 과정에서 결정자들은 매력적이지 못한 사람을 채용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이런 경향은 실제 인사담당자들에게서도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에 참여한 마단 필루트라 교수는 “채용 여부를 정하는 사람들이 구직자들에게서 예상되는 요구 사항을 고려한다는 점은 흥미로웠다”면서 “참가자들이 매력적인 사람이 더 나은 결과를 원한다고 생각했기에 매력적인 사람이 덜 만족할 것으로 예측해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에서는 차별 패턴을 뒤집어 매력적이지 못한 지원자를 선호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회사가 직원을 채용할 때 매력적인 지원자를 선호하는 경향은 기존 연구에서 만족스러운 일자리들로만 제한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에 대해 필루트라 교수는 “정책 입안자들과 기관들은 고용 과정에서 차별을 억제하기 위해 기존 연구를 통해 가정한 정책과 다른 정책을 펼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심리학회(APA)가 발행하는 심리학 전문 학술지 ‘성격 및 사회 심리학지’(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최신호(23일자)에 실렸다. 사진=ⓒ baranq / Fotoli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언터처블 고준희, 캐릭터컷 공개..전직 대통령 딸 “치명적 팜므파탈”

    언터처블 고준희, 캐릭터컷 공개..전직 대통령 딸 “치명적 팜므파탈”

    ‘언터처블’ 고준희의 캐릭터 컷이 공개됐다. 가시 돋은 장미꽃 같은 자태가 고준희의 첫 팜므파탈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11월 24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토극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진구(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김성균(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고준희는 야망으로 가득 찬 장씨일가의 며느리 구자경 역을 맡았다. 전직 대통령 딸이자 김성균의 부인인 구자경은 뛰어난 두뇌와 권력욕을 가졌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하는 인물. 화려한 일상 뒤에 가려진 고요한 분노와 증오를 지녔다. 장씨일가의 차남 진구를 마음에 품은 채 권력의 이해관계로 장남 김성균과 부부로 연을 맺는다. 이 가운데 화려한 외모와 달리 맹독을 품은 듯한 고준희의 촬영 스틸 컷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고준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품이 넘쳐흐른다. 붉은 자켓이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레드 와인을 들고 도도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서늘한 표정이 보는 이들에게 위압감을 안겨주고 있다. 범접할 수 없는 고고함이 숨을 멈추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고준희는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알 듯 모를듯한 차가운 미소를 지으며 전화를 하고 있다. 절제된 외면과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며, ‘언터처블’에서 선보일 고준희의 연기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언터처블’ 제작진 측은 “고준희가 팜므파탈의 전직 대통령 딸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고준희는 미묘한 감정의 폭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야망을 간직한 구자경 역에 몰입해 있다. 구자경을 통해 고준희의 팜므파탈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더 패키지’ 후속으로 내달 2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185cm 훈남 영어 강사 남동생 ‘남다른 유전자’

    김사랑, 185cm 훈남 영어 강사 남동생 ‘남다른 유전자’

    배우 김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동생 김대혜가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김사랑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생 김대혜와 함께 셀카를 찍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전반적인 분위기까지 똑 닮아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의 동생 김대혜는 경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2010년부터 영어 관련 교재도 출간하는 등 ‘얼짱 영어 강사’로 활약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잘생긴 외모와 185cm의 훤칠한 키로 시선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파격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사랑은 흰색 드레스와 파우치를 들고 마치 ‘여신’과 같은 느낌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주노플로 “한국 생활 1년 차, 음악 작업 제일 재밌어”

    ‘최파타’ 주노플로 “한국 생활 1년 차, 음악 작업 제일 재밌어”

    ‘최파타’ 주노플로가 한국 생활에서 가장 재밌는 것으로 ‘음악 작업’을 꼽았다.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래퍼 주노플로와 밴드 신현희와 김루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최화정은 “목소리가 좋다”며 주노플로를 칭찬했다. 이에 주노플로는 “외모 칭찬은 쑥스럽다. 아무래도 음악적인 칭찬이 (더 좋다)”고 말했다. 미국 교포 출신인 주노플로는 한국 생활에 대해 “한국에서 생활한 지 1년 정도 됐다. 한국에서 이렇게 오래 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의 생활 루틴을 벗어나 한국으로 와 적응하기가 조금 힘들었다”면서도 “회사 사람들과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온도’ 박신혜 본 서현진 “정말 예뻐, 깜짝 놀랐다”

    ‘사랑의 온도’ 박신혜 본 서현진 “정말 예뻐, 깜짝 놀랐다”

    ‘사랑의 온도’ 박신혜, 서현진의 만남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카메오 출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는 배우 ‘유혜정’으로 출연했다. 이는 지난해 출연했던 SBS 드라마 ‘닥터스’에서 맡았던 캐릭터 이름이었다. 이날 온엔터 대표 박정우(김재욱 분)는 배우 유혜정(박신혜 분)과 작가 이현수(서현진 분)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어색한 인사를 나눈 것도 잠시, 마치 알고 지낸 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유혜정을 본 이현수는 “근데 정말 예뻐요. 깜짝 놀랐어요. 키가 크네요 생각보다 마르고”라며 외모에 대해 칭찬했다. 유혜정은 쑥스러운 듯 “화면에 좀 부어서 나와요”라고 말했다. 유혜정은 “(작가님과) 같이 작품하고 싶은데 사전제작 드라마 들어가요. 아쉬워요”라며 이현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현수는 “이번 아니어도 다음도 있어요”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사진=SBS ‘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유빈, 데뷔 후 최초 런웨이 입성 ‘카리스마 포스’

    송유빈, 데뷔 후 최초 런웨이 입성 ‘카리스마 포스’

    송유빈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패션쇼 모델로 런웨이에 입성했다.지난 21일 송유빈은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자렛(JYARRET)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해 훤칠한 키와 외모를 뽐냈다. 송유빈은 스트라이프 의상과 바다 속 이미지 패턴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워킹을 선보였다. 처음으로 런웨이에 올랐음에도 송유빈은 긴장한 기색없이 모델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마이틴 리더 은수와 막내 한슬은 자렛(JYARRET) 패션쇼의 셀럽으로 참여해 송유빈의 첫 런웨이 입성을 응원했다. 블랙 포인트 의상을 입은 은수와 한슬 또한 뛰어난 의상 소화력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마이틴은 올해 7월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국내외 공연, 방송,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자렛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윤아 뤄진, ‘제12회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 특별표창 수상

    임윤아 뤄진, ‘제12회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 특별표창 수상

    배우 임윤아와 뤄진이 ‘제12회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에서 특별 표창을 받는다.인천영상위원회와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에서, 배우 임윤아와 뤄진이 드라마를 통한 아시아 문화교류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 표창을 수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해 중국 데뷔작 ‘무신조자룡’에서 1인 2역을 완벽 소화하여 호평을 받은 임윤아는, 해당 작품이 중국 전국 시청률 1위는 물론 온라인 누적 수 100억 뷰를 돌파하며 명실상부 대표 한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 얼마 전 국내 첫 사극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왕은 사랑한다’에서도 남장과 액션 신을 불사하는 열연을 펼치면서 작품이 방영 전부터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 미주, 오세아니아, 유럽 등에 선 수출 되는 쾌거를 이뤘다.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웨이보 팔로우 1,500만 명을 거느리며 중국 전역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뤄진도 수상을 위해 인천을 찾는다. 드라마 ‘다이아몬드러버’에 가수 비 와 함께 출연하여 화제가 된 것을 시작으로 최근 주연 작인 ‘금수미앙’이 국내에서 방영되며 한국 팬들에게 또 한 번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뤄진은, 중국을 넘어 해외 드라마 팬들에게도 점차 이름을 알리며 차세대 글로벌 배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상식에는 일본, 대만, 싱가폴 등 아시아 각국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5인조 아이돌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축하 공연 무대를 꾸민다.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한 일본인 멤버 타쿠야를 시작으로 ‘푸른바다의 전설’, ‘20세기 소년소녀’ 등에서 배우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원호 등 각자가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다섯 멤버가 의기투합하여 해외 드라마 관계자들에게 K-pop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2회를 맞는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는, 지난 2006년 부산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중국, 일본 등지에서 개최를 이어오며 각국 드라마 현장을 이끄는 작가, 제작자 간 교류의 장 역할을 해온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라마 전문 컨퍼런스이다. 30일 열리는 특별 표창 시상식에 이어 다음날 31일 진행되는 컨퍼런스 본회의에서는 ‘경계를 넘는 드라마 : 장르, 국경, 플랫폼’이라는 주제 아래 한, 중, 일을 비롯해 총 11개국의 인기 드라마를 만든 거장 200여 명이 참석해 해외진출과 공동제작 등 아시아 드라마 발전을 위한 협력 아이디어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브라보 마이 라이프’ 현우, 카메라 울렁증 있는 7년 차 배우 ‘완벽 소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현우, 카메라 울렁증 있는 7년 차 배우 ‘완벽 소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현우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첫 주연으로 합격점을 얻었다.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현우는 극 중 ‘김범우’ 역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외모와 실력은 뛰어나지만 카메라 울렁증으로 7년째 데뷔를 못하는 ‘배우 김범우’ 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현우는 첫 회부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현우는 첫 등장부터 리얼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디션 현장에서 즉흥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뛰어난 연기력으로 감독과 상대 배우로부터 박수를 받은 것. 하지만 이어진 실제 촬영에서는 카메라 울렁증으로 대사 한마디 하지 못하고 비웃음 당하고 마는 반전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며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이와 동시에 현우는 트라우마를 지니고 있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뚝심 있게 나아가는 간절하면서도 절박한 모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리며 시청자들로부터 응원을 이끌어냈다. 또한 그는 정유미와의 찰진 호흡으로도 극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감독으로 입봉하기 위해 자신을 전담하게 된 조연출 하도나(정유미 분)에게 뒤통수를 맞기도 하고 모진 말도 듣는 그이지만 결국 도나의 계속된 설득과 도움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난 김범우다. 다들 손가락질해라. 그래도 난 씩씩하게 살아갈 거다.”라고 크게 외친 후 도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뭉클함을 선사했다. 한편,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하연수 첫사랑 “이별 위해 날 업고 남산 탔다”

    ‘아는 형님’ 하연수 첫사랑 “이별 위해 날 업고 남산 탔다”

    배우 하연수가 눈물의 첫사랑 사연을 밝혔다.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쪼꼬미 전학생 개그맨 윤정수와 배우 하연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연수는 “20살에 첫사랑이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헤어지겠다’고 조건을 걸었다”며 그 조건을 문제로 냈다. 여러 힌트를 제공한 끝에 서장훈이 “남산에 업고 올라가면 헤어져준다고 했다”고 정답을 맞췄다. 하연수는 “스무살에 한 달 사귄 첫사랑이 있었다”며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길래 남산에 나를 업고 계단을 다 올라가면 헤어져 준다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정상까지 업고 갔다. 업힐 때부터 울었던 기억이 난다. 나중에 같이 내려오면서 엉엉 울었는데 나한테 한 말이 ‘몇년 후에도 같은 마음이면 받아줄게’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하연수는 “나중에 진짜 내가 연락했고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해 형님들을 더욱 분노케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하연수가 이별을 통보했다고. 이날 하연수는 “책임감 있고 다정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다”며 “뽀뽀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외모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욕설·위협·성희롱…재외공관장들 갑질

    2명은 경징계… 3명은 서면 경고·주의 남태평양 지역의 공관장 A씨는 한국 행정직원뿐 아니라 현지 외국인 행정직원들의 책상을 툭하면 발로 차고 연필을 부러뜨려 던지는 등 위협적 행동을 하고 욕설이나 인격모독적 발언을 일삼았다. A씨는 또 자기 일상 식비를 관저요리사 사비로 부담하게 하는가 하면 휴무도 보장하지 않았다. 중남미 지역 공관의 직원 B씨는 외교단 행사에서 만취해 추태를 부리고 주재국과의 업무협의 과정에서 ‘내 말을 끊지 말라’는 표현을 통역하도록 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 이 직원은 행정직원에게 “XX와 한 침대에서 잤냐”는 등 성희롱 발언을 하는가 하면 현지인 행정직원에게 꿀밤을 때리는 시늉을 하거나 해고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외교부는 20일 이들을 포함한 재외공관장과 직원 등 총 7명에 대해 징계 의결을 요구하는 내용의 재외공관 갑질행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A씨와 B씨를 포함한 공관장 3명과 직원 2명 등 5명에 대해선 파면, 해임, 강등, 정직 등이 가능한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직원 2명에 대해선 감봉, 견책 등이 가능한 경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유럽 지역 공관장 C씨는 직원에게 폭언을 하고 사적인 일을 지시했을 뿐 아니라 여직원의 연애, 결혼, 외모 등을 언급하는 성희롱을 한 것으로 조사돼 중징계 의결이 요구됐다. C씨는 관저요리사의 통금시간을 지정하고 외박을 금지하는 등 사생활도 부당하게 제한했다. 중동 지역의 기혼인 직원 D씨는 미혼인 여성 행정직원에게 업무시간 이외 사적인 연락을 계속하는 등 구애행위를 반복해 중징계 의결이 요구됐다. 일본 지방 주재 총영사 시절 비서에 대한 상습적 폭언과 폭행 건으로 지난달 검찰에 고발된 공관장 E씨도 이날 중징계 의결이 요구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미 소환된 E씨를 제외하고 중징계 의결이 요구된 다른 공관장 2명과 직원 2명에 대해서도 본국 소환 및 직위해제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징계 의결이 요구된 중동 지역 공관의 한 직원은 행정직원에게 욕설과 막말을 하고 시간외수당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고, 아시아 지역 공관의 한 직원은 행정직원에게 반말·욕설을 일삼고 수시로 지각을 하는가 하면 업무시간에도 컴퓨터 게임을 하는 등 복무기강 해이를 보였다. 징계 의결이 요구된 7명을 제외한 공관장 1명과 직원 1명에 대해서는 장관 명의 서면 경고, 직원 1명은 장관 명의 서면 주의를 줬다고 당국자는 전했다. 외교부는 지난 8월 10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감사관실을 통해 재외공관 갑질행위 집중신고를 받아 총 41건의 제보를 접수했다. 외교부는 증거 확보 및 혐의자 원격·소환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일부 공관장에 대해서 2주간 현지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최파타’ 넉살, 연애도 넉살 좋게 하는 스타일 ‘어떻길래?’

    ‘최파타’ 넉살, 연애도 넉살 좋게 하는 스타일 ‘어떻길래?’

    ‘최파타’ 넉살 출연이 화제다.2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래퍼 넉살이 평소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날 ‘너의 의미’ 코너에는 넉살,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넉살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저는 친근 전략이다. 원래 유한 성격이다”며 “이름은 ‘넉살 좋다’의 넉살이다. ‘넉언니’라는 별명은 머리도 길고, 여리 여리하게 보여 생긴 별명이다”고 말했다. 케이윌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외모’를 꼽으며 “사람 취향이 전부 다르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넉살 역시 “나도 외모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은 케이윌을 향해 팬심을 드러내며 “형님 연세를 몰라 검색해봤는데, 다이나믹듀오 형님들이랑 동갑이더라. 너무 동안이다”고 놀라워했다. 케이윌은 “‘쇼미더머니’를 정말 재밌게 봤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DJ 최화정은 넉살에게 “연애할 때 밀당하는 스타일이냐”고 질문, “저는 일단 밀어붙인다”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에게 나를 보낸다’ 써니, 윤아에 “왜 이렇게 예뻐?”

    ‘너에게 나를 보낸다’ 써니, 윤아에 “왜 이렇게 예뻐?”

    소녀시대 써니와 윤아가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20일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너에게 나를 보낸다’ 측은 “취중 써니, 윤아에게 영통(ft.걸그룹의 일상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E채널 예능프로그램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100시간 동안 서로의 삶을 바꿔 살아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영상 속 써니는 윤아에게 영상통화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써니는 윤아에게 “너 왜 이렇게 예뻐?”라며 외모 칭찬을 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소소한 일상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했다. 영상 말미에 윤아는 “언니에게 나를 보낸다. 좋은 꿈 꾸면서 잘 자요”라는 말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보내며 애교 가득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E채널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오는 11월 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의 외사친’ 윤후, 폭풍성장 외모 ‘순수 매력은 그대로’

    ‘나의 외사친’ 윤후, 폭풍성장 외모 ‘순수 매력은 그대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아빠 없이 혼자 미국으로 떠나 동갑내기 친구를 만난다. 22일 방송되는 JTBC 글로벌 친구 추가 ‘나의 외사친(나의 외국 사람 친구)’에서는 12살 인생 처음으로 나홀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러 떠나는 윤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엽고 순수한 매력으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이번 ‘나의 외사친’에서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국의 동갑내기 친구와 일주일을 보낸다. 지난주 예고 영상만으로도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킨 윤후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떠나기 전 공항에서 만난 윤후는 아빠가 동행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많이 된다”며 긴장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만날 ‘외사친’에 대해 “너무 친해지고 싶지 않다. 그럼 헤어질 때 슬프니까”라고 말해 본격적인 만남 전부터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걱정과 달리 윤후는 특유의 순수한 매력과 의젓한 모습으로 나 홀로 미국생활에 적응해 나갔다는 후문이다. 윤후는 향후 방송에서도 막힘없는 영어 실력과 친화력으로 동갑내기 친구와 순수한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힐링’을 선사할 예정. ‘귀요미’ 윤후의 폭풍 성장한 근황과 함께 우정을 쌓을 ‘외사친’의 모습은 22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나의 외사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JTBC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이미 한시적 입국, 남동생 결혼식 참석차 ‘많이 달라진 외모?’

    에이미 한시적 입국, 남동생 결혼식 참석차 ‘많이 달라진 외모?’

    에이미(35)가 한시적으로 국내에 입국했다. 20일 오전 에이미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에이미는 현재 한국에 거주 중인 남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한국을 찾았다. 앞서 에이미는 상습 마약 투약으로 지난 2015년 12월 한국에서 강제 추방된 바 있다. 강제출국명령으로 국외추방된 사람의 경우, 가족 및 친인척 경조사 참석 등에 한해서 일시적으로 입국이 허용된다. 이에 에이미는 최근 로스앤젤레스(LA)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입국 허가 신청을 냈으며, 5일간의 체류 승인을 받았다. 이날 한국땅을 밟은 에이미는 2년 전 출국 당시에 비해 살이 찐 듯 보였다. 그는 검은색 의상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아무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사진=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광호 판사,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들 꾸짖어…“개·돼지도 이렇게 안 때려”

    임광호 판사,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들 꾸짖어…“개·돼지도 이렇게 안 때려”

    또래 여중생을 때려 피투성이로 만든 이른바 ‘부산 여중생 사건’의 가해 여중생 3명이 19일 법정에서 반성한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이날 법정에서 재판장은 가해 여중생들의 잔인한 폭력에 대해 “개·돼지도 이렇게 때리면 안 된다”고 꾸짖었다. 이날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형사합의1부(부장 임광호) 심리로 열린 ‘부산 여중생 사건’ 1차 공판에서 가해 여중생들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 김모(14)양과 정모(14)양은 수의를 입고 법정에 출석했다. 불구속 기소된 윤모(14)양은 교복을 입고 나왔다. 외모만 보면 국민의 공분을 일으킨 범행의 가해자들이라는 생각이 들기 어려울 만큼 앳된 얼굴이었다. 검찰은 김양과 정양이 지난 6월 부산 사하구의 한 공원과 노래방에서 피해 여중생 A(14)양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양과 정양은 A양이 경찰에 신고하자 보복할 목적으로 지난달 1일 A양을 골목으로 끌고 가 공사 자재, 유리병, 철제 의자 등으로 1시간 25분 동안 마구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함께 기소된 윤양은 김양과 정양에게 벽돌, 유리병을 건넨 뒤 망을 보거나 A양을 손으로 수회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김양에 대해서는 특수절도 혐의를 추가했다. 검찰은 향후 세 여중생 모두 합쳐 4건의 혐의를 더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해 여중생들은 검찰이 공소사실을 설명하는 내내 고개를 푹 숙인 채 앉아 있었다. 세 여중생 모두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했다. 이들은 국민참여재판은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세 여중생은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우리 가족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세 여중생은 그동안 재판부에 수차례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피해자와 합의하지는 못했다. 임 부장판사는 세 여중생 모두를 엄하게 꾸짖었다. 그는 “중국 조폭 영화에나 나오는 것처럼 때렸다”고 말하거나 “개돼지도 이렇게 때려서는 안 된다”면서 범죄의 심각성을 환기했다. 그는 그러면서 정양과 김양에게 구치소 생활이 힘든지도 물었다. 두 사람 모두 고개만 숙일 뿐 말을 잇지 못했다. 임 부장판사는 세 사람에게 다음 기일에 답변하라며 ‘숙제’를 내줬다. 만약 내가 피해자처럼 폭행을 당했다면 어떻게 했을지를 생각해 보라고 했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2차 공판은 내달 23일 오후 4시 30분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이혼 후 패션위크 참석 ‘2018년 유행 외모+패션은..’

    하리수, 이혼 후 패션위크 참석 ‘2018년 유행 외모+패션은..’

    하리수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방송인 하리수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도조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하리수는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금발 헤어스타일과 레드 컬러의 후드티셔츠로 복고풍 패션을 완성시켰다. 특히 함부로 선택하기 어려운 청청패션으로 주목받았다. 하리수는 “오늘은 3군데나 패션쇼를 참석한다”고 말해 패션 기대감을 높였다. 하리수는 대한민국의 최초 성전환 연예인으로 지난 6월 미키정과 결혼 10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한편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는 35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6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을 비롯, 100여개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수주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뽀글머리, 이나영과 결혼 후 첫 근황 포착 ‘눈부신 외모’

    원빈 뽀글머리, 이나영과 결혼 후 첫 근황 포착 ‘눈부신 외모’

    배우 원빈이 ‘뽀글머리’에도 굴욕 없는 ‘꽃미모’를 뽐냈다.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제자 원빈’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전날 강원도 원주시에서 열린 한 식품회사 커피 브랜드의 광고주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날 원빈은 광고모델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난 원빈은 단발펌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조각 외모는 여전했다.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한 원빈은 결혼 7개월 만에 득남했다.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광고 출연만 종종 하고 있어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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