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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교학교 졸업학력 속이고 현역 입대 피한 5명 적발

    국내 화교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하고도 현역 입대를 피하고자 병역판정 검사에서 “고등학교를 중퇴했다”고 속인 병역사범 5명과 이들의 조력자 2명이 적발됐다. 병역판정 검사에서 현역 등급인 1~3급을 받아도 고교 중퇴 이하의 학력이면 보충역(4급)으로 편입되는 허점을 노린 병역 사범들이다. 병무청은 12일 “학력을 위조해 병역을 감면받은 병역의무자 A씨 등 5명과 학력 위조를 교사 및 방조한 공범 2명 등 7명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이들의 범행은 국내 교육관계법 적용을 받지 않는 외국인학교의 특수성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고교 졸업자는 명단이 병무청에 일괄적으로 전달돼 고교 졸업 여부가 바로 판정된다. 하지만 외국인학교는 졸업 확인을 위한 별도의 절차가 필요하다. 병무청은 국내 외국인학교의 이 같은 ‘병역누수’를 막기 위해 매년 외국인학교 졸업자를 모두 확인할 계획이다. 박홍환 선임기자 stinger@seoul.co.kr
  • 영종도 유입인구 급증, 영종도 아파트 부상 속에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1차’ 주목

    영종도 유입인구 급증, 영종도 아파트 부상 속에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1차’ 주목

    영종도 내 인구가 놀랍게 증가하고 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으로 관련종사자들이 유입되고 있으며, 각종 대형 개발프로젝트의 준공 및 착공 등의 가시화로 관련종사자 및 투자가 유입되기 때문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통계에 따르면 영종도 내 인구는 2012년 대비 2017년에 5년간 3만6662명에서 6만6405명으로 약 2배정도 늘어났으며, 2020년 인구는 17만 7천여 명으로 예상된다. 특히 종사자수의 유입으로 스태츠칩팩 코리아 2차 준공(2016.11), 파라다이스시티1차 오픈(2017.04),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완공(2017.09)시점 직전에 인구가 비약적으로 늘어났다. 이에 교통환경 및 교육환경이 크게 좋아지면서 주거환경 또한 놀랍게 개선되고 있는 중이다. 서울지하철9호선 직결연결확정, 수도권통합요금제확정, 연륙교 착공확정 등 교통환경이 좋아지고 있으며, 최근 가칭 영종하늘5초와 하늘1중, 영종하늘6고 등이 조건없이 신설을 승인 받아 2021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이러한 영종도에 인천을 대표하는 3대 명문학군인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인접한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가 교육 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단지 앞에는 외국인학교 부지가 위치하고 있어 글로벌한 교육환경까지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빠르게 증가하는 인구유입에 따라 놀랍게 환골탈태하는 교통 및 교육환경의 혜택을 누리는 영종도내 아파트 중에서 그 혜택을 가장 가깝게 고스란히 누리게 될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가 현재 청약부적격자 해지물량 및 중도금 대출 부적격자 등 잔여세대분 등의 미계약분을 대상으로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동‧호수 지정 분양 중으로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더블 조망권(바다와 숲세권 등) 및 다양한 특화설계와 영종도 내 직장과 가까운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영종도에서 현재 분양중인 아파트 단지 중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지하철 9호선 혜택의 공항철도역(운서역)이 가장 가까운 아파트단지로 집중 조명 받고 있으며 인천대교 진출을 위한 영종IC와 초 근접단지로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는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과 광폭주차장, 일부세대의 세대분리형(123㎡)등의 특화설계로 관심이 집중되면서 문의와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바다와 산 조망이라는 친 자연적 위치 외에도 생태연못광장, 잔디광장, 전래놀이마당, 커뮤니티 광장 등을 단지 중앙부에 배치해 입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 보행동선과 차량동선을 분리하고, 차량동선을 제한해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전체 세대 가운데 약 53%를 4-Bay로 설계하고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한 점도 주목된다. 이로 인해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중심으로 멋진 전망(일부세대 제외)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총면적 177만㎡의 대규모 해안테마공원인 씨사이드 파크도 위치한다. 이곳에는 레일바이크, 캠핑장, 인공폭포, 카라반, 족욕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올해 8월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의 세대분리형 내 집 마련, 임대수익 함께 누린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의 세대분리형 내 집 마련, 임대수익 함께 누린다

    최근 다양하게 거주형태를 혼용할 수 있는데다가 임대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세대분리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세대분리형 아파트는 두 개의 거주공간으로 나눠 현관과 화장실, 주방 등을 독립 시공한 구조를 뜻한다. ‘한 지붕 두 가족’ 형태의 평면구성으로 두 세대가 한 아파트에 같이 주거 할 수 있는 독특한 장점이 있다. 세대분리형 아파트를 분양받은 수분양자 중, 실수요자 같은 경우를 보면 1가구 1주택의 절세효과도 가능하며 분리된 구조가 사생활 보호가 되기 때문에 내 집에 살며 분리형세대를 임대주거나 큰 자녀나 부모님과 독립하여 거주할 수 있다. 또한 투자목적의 수요자 입장에서는 분리된 각 세대별로 전세나 월세로 맞춤임대가 가능하고, 임차인 입장에서도 오피스텔이나 원룸보다 우수한 아파트의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선호도가 높아 투자수요자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형 개발호재와 다양한 교통호재로 서울과 수도권에 접근성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인구 유입 인기를 끄는 영종도 아파트들 중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가 세대분리형 설계를 도입하여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체 577가구 중에서 전용 123㎡ 39가구가 세대분리형 설계를 적용하여 희소가치가 높다. 청약부적격자 해지물량 및 중도금 대출 부적격자 등 잔여세대분 등의 미계약분을 대상으로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실시혜택으로 동, 호수 지정 분양 중으로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는 중 이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공항철도 운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40분대, 인천공항까지 10분대 접근이 가능하고 인천국제공항역에서 KTX(고속철도)를 통하면 광주까지 2시간 30분, 부산까지 3시간대 도달해 전국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2020년에 공항철도 직결용 9호선이 개통되면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강남까지 직통으로 연결돼 강남까지 약 1시간대 도달이 가능하게 된다. 단지 인근에는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있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단지 앞에 외국인학교예정 부지가 있으며, 운서초, 영종중, 영종고도 가까이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총면적 177만㎡의 대규모 해안테마공원인 씨사이드 파크가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레일바이크, 캠핑장, 인공폭포, 카라반, 족욕장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8월로 예정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신홍균(전 서울음반 대표이사)씨 별세 현웅(한국외국인학교 부총교장)현호(NH투자증권 상품기획부 부장)씨 부친상 김창영(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62 ●정길수(전 포스코차이나 대표)철수(사업)주수(사업)완수(한진 상무)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50 ●임순만(전 국민일보 편집인)씨 모친상 원출권(영아농산 대표)차재국(GK엔지니어링 이사)씨 장모상 4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779-1963 ●김혜송(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씨 모친상 김형석(케이비피 대표)씨 장모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00 ●천광희(안양 동안경찰서 정보계장)씨 장모상 4일 충북 옥천농협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43)731-4443 ●이창하(TV조선 심의실 차장)창훈(삼본정밀전자 수석연구원)씨 모친상 4일 한양대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2)2290-9455 ●이재경(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재력(교육부 사립대학정책과장)재정(삼환기업 부장)정수(파란테크 이사)씨 부친상 전일근(죽전동장)권택기(휴먼플러스씨앤씨 전무)씨 장인상 4일 대구의료원, 발인 6일 오전 6시 (053)560-9552 ●최권종(전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씨 부인상 4일 광주 전남대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30분 (062)220-6981 ●정남기(한겨레신문 부국장)씨 별세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 명문학군, 착한 분양가, 브랜드 프리미엄 갖춘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명문학군, 착한 분양가, 브랜드 프리미엄 갖춘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집값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하나가 우수한 학군이다. 우수한 학군은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상승의 공식으로써 학군이 좋은 지역은 학원가를 포함해 다양한 교육시설들이 밀집된다. 학교를 중심으로 도로, 공원, 도서관, 상가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형성되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기대할 수 있으며 유해시설은 적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기 때문에 주택을 선택하는데 중요한 요건으로 꼽힌다. 이에 인천을 대표하는 3대 명문학군인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단지에서 약 2k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가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도로를 사이에 두고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앞에 외국인학교 부지가 위치하여 글로벌한 교육환경까지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외국인학교의 호재는 이미 제주, 인천 송도, 인천 청라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을 일으킨 바 있다. 이러한 질 높은 교육의 혜택을 영종도 중심지에서 고스란히 누리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가 현재 청약부적격자 해지물량 및 중도금 대출 부적격자 등 잔여세대분 등의 미계약분을 대상으로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동‧호수 지정 분양 중으로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는 중으로 ‘명문학군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3.3㎡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의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며, ‘e편한세상’의 브랜드 프리미엄 가치로 경쟁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게다가 더블 조망권(바다와 숲세권 등) 및 세대분리형 등의 특화설계와 영종도 내 직장과 가까운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영종도에서 현재 분양중인 아파트 단지 중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지하철 9호선 혜택의 공항철도역(운서역)이 가장 가까운 아파트단지로 집중 조명 받고 있으며 인천대교 진출을 위한 영종IC와 초근접단지로 교통의 요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까지 시행된다는 점과 특화 설계의 핵심은 세대분리형의 123㎡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대림산업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 최상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영종도를 대표하는 아파트 명가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바다와 산 조망이라는 친 자연적 위치 외에도 생태연못광장, 잔디광장, 전래놀이마당, 커뮤니티 광장 등을 단지 중앙부에 배치해 입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 보행동선과 차량동선을 분리하고, 차량동선을 제한해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전체 세대 가운데 약 53%를 4-Bay로 설계하고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한 점도 주목된다. 이로 인해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중심으로 멋진 전망(일부세대 제외)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총면적 177만㎡의 대규모 해안테마공원인 씨사이드 파크도 위치한다. 이곳에는 레일바이크, 캠핑장, 인공폭포, 카라반, 족욕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타국제교육원, 수능 없이 미국유학 지름길 제시

    메타국제교육원, 수능 없이 미국유학 지름길 제시

    젊은 청장년층에게 국내보다 해외가 ‘기회의 땅’으로 인식되고 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입시전쟁은 물론 날로 좁아지는 취업문 탓에 해외로 시야를 넓히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유학을 고려하는 이들이 많은데, 메타국제교육원 마이엡(MIAPP) 진학과정에 많은 눈길이 쏠리고 있다. 마이엡 진학과정은 전 세계 200위권 안의 미국 명문대를 워싱턴주 고등학교 졸업장과 더불어 학사학위까지 취득 가능하며 국내 명문대까지 편입할 수 있는 알토란 시스템이다. 메타국제교육원의 미국진학과정은 국내에서 1년 동안 영어교육 및 전공교육을 받고 유학에 대한 충분한 준비를 마친다. 그 후 미국대학교 2학년으로 진학하기 때문에 유학에 실패할 확률이 기존 유학보다 현저히 낮다는 평이다. 이러한 노하우와 시스템을 바탕으로 메타평생교육원 민귀옥대표는 워싱턴주 고등학교 졸업장은 물론 미국 명문대 학사학위 및 전문대학 학사 학위 취득을 통해 국내 명문대 3학년 편입의 길을 열어줘 대안학교 및 외국인학교 학생, 검정고시 수험생, 기존 고등학생 등을 불문하고 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메타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세계 24위 워싱턴 대학에서부터 130위 애리조나 스테이트 대학까지 베스트 미국대학을 SAT나 ACT 없이 진학할 수 있는 새로운 미국 명문대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제시해 앞으로도 많은 학생의 성공적인 유학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타국제교육원에서는 오는 12월 2일 미국대학교 진학과정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화 봉송 주자 된 수영구 외국인 주민

    성화 봉송 주자 된 수영구 외국인 주민

    6일 부산국제외국인학교 미국인 교사 디애나 루퍼트(가운데)가 수영구 구간 성화 봉송에 앞서 큰딸 피오나(왼쪽), 박현욱 수영구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루퍼트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가 부산을 강타했을 당시 수영구 주민으로서 자발적으로 광안리해수욕장 청소에 나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부산 연합뉴스
  • 개발호재로 인구유입 날개 단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눈길

    개발호재로 인구유입 날개 단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눈길

    인천공항 3단계 확장사업은 총사업비 4조9,303억 원을 투입한 제2여객터미널을 중심으로 계류장, 제2 교통센터, 철도 등 연결교통시설 등 공항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사실상 새로운 공항을 만드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올해 10월 30일 준공되어 현재 시범가동 중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일정에 맞추어 2018년 1월 18일 개장할 예정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38만 4,336㎡에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연간 1,800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에 인천공항 여행객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들도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평가된다. 개장 후 인천공항의 연간 여객처리능력은 5,400만명에서 7,200만명으로, 화물처리능력은 450만톤에서 580만톤으로 늘어난다. 또 한국 수출입 화물 30% 이상이 인천공항을 통하게 되며 국제선이용객 아시아4위, 화물운송 3위 등 동아시아권 허브공항의 입지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영종도는 2016년 11월에는 글로벌반도체회사인 스태츠칩팩코리아가 2차 공장까지 준공되었으며 2017년 4월 파라다이스카지노복합리조트가 1단계 오픈하여 2,100명을 고용하였다. 여기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이 다가오면서 약 5만 640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고, 그밖에도 파라다이스복합리조트의 2단계 개장 및 RFCZ 복합리조트의 착공 등 잇따른 영종도 내 개발호재에 신규 유입인구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이미 지난 5년 사이 영종지구의 인구는 3만6662명에서 6만6405명으로 약 2배 정도 늘어났다. 집값상승도 꾸준하다. 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2012년 8월 기준 3.3㎡당 매매가는 726만원에서 2017년 8월 기준 909만 원으로 25.1%가 올랐다. 전세가는 같은 기간 동안 76.8%가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영종도가 과거와 달리 각종 개발호재들이 순항하면서 영종하늘도시 아파트의 상승세가 완연히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세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고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완공을 기점으로 영종하늘도시 내 아파트의 상향 그래프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영종도에서 현재 분양중인 아파트 단지 중 인천국제공항과 공항철도역(운서역)이 가장 가까운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가 집중 조명받고 있다. 단지는 영종도 교육 및 행정타운 중심지로 인천대교 진출을 위한 영종IC와 최근접단지로 교통의 요지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청약부적격자 해지물량 및 중도금 대출 부적격자 등 잔여세대분과 미계약분을 대상으로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으로 그 마감을 앞두고 있는 중이다. 특히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까지 시행된다는 점과 특화설계된 세대분리형의 123㎡에 대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인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군도 눈에 띤다. 단지 주변에는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위치한다. 또 도로 사이에 외국인학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다. 이밖에 운서초, 영종중, 영종고도 가깝다. 단지는 필로티 구조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필로티 구조란 건물 전체 또는 일부를 기둥으로 들어 올려 지상에서 분리하는 건축 방법으로 1층이 지면보다 높아진다. 이를 통해 일부세대에서는 저층에서도 개방감과 일조량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또한 생태연못광장, 잔디광장, 전래놀이마당, 커뮤니티 광장 등을 단지 중앙부에 배치해 입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 보행동선과 차량동선을 분리하고, 차량동선을 제한해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전체 세대 가운데 약 53%를 4-Bay로 설계하고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한 점도 주목된다. 이로 인해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중심으로 멋진 전망(일부가구 제외)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총면적 177만㎡의 대규모 해안테마공원인 씨사이드 파크도 위치한다. 이곳에는 레일바이크, 캠핑장, 인공폭포, 카라반, 족욕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갈치아지매, 평창동계 올림픽 부산 성화봉송 주자 나선다

    자갈치아지매 등 다양한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부산 전역을 달린다. 부산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부산지역 성화봉송 주자 405명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성화봉송 부산 주자는 시,구·군에서 추천받은 32명과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파트너사 등에서 선발한 37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사흘간 147㎞에 달하는 부산 구간을 달릴 예정이다. 부산 봉송 첫날인 4일에는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김건희 선수와 광복 이후 한국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긴 레슬링 양정모 선수가 달린다. 이틀째인 5일에는 25년간 자갈치 시장에서 일하며 자갈치아지매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는 이영림 씨와 부산에 빙상 팀을 창단한 콜핑 박만영 회장이 주자로 뛴다. 사흘째인 6일에는 부산국제외국인학교 교사로 지난해 태풍 차바가 휩쓴 광안리해수욕장을 두 딸과 청소하면서 주목받은 디아나 루퍼트씨가 봉송 주자로 참여하고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꿈나무팀에서 활동 중인 김주안 선수도 성화를 들고 달린다. 이 밖에 부산 도시재생사업인 다복동 사업 업무를 담당하는 이은경 주무관, 쌍둥이 엄마로 장애인 역도 국가대표를 맡고 있는 이영선 선수,자원봉사왕 이하은씨 등이 부산을 대표하는 성화봉송 메신저로 뛴다. 요트 봉송은 국가대표로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하지민 선수가 맡는다.특별이벤트로 4일 오후 6시 20분부터 10분간 영도대교를 들어 올리는 ‘도개 봉송’을 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현정택(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씨 모친상 김진호(사업)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20 ●용승일(비타민하우스 고문)승재(비타민하우스 이사회 의장)씨 모친상 19일 광주 구호전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9시 070-4438-3047 ●이송(전 GS ITM 상무)선호(한국켄트외국인학교 교사)승희(커뮤니케이션웍스 대표)씨 모친상 윤선정(홍대부고 교사)씨 시모상 박규홍(박규홍피부비뇨기과 원장)조용현(전 크리스탈지노믹스 부사장)한종률(HRD한국중소기업교육원 대표이사)조남성(한길치과 원장)김도근(동명대 교수)씨 장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5 ●이찬혁(전 국회의원)씨 별세 종우(리솜 대표이사)종인(엔코아이사 이사)씨 부친상 1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779-1963 ●손제희(변호사)씨 별세 창주(법무법인 천고 고문)혜원(미국 국립보건원 책임연구원)영은(한국발명진흥회 전문위원)씨 부친상 송하균(미국 거주·사업)이성희(변호사)씨 장인상 1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258-5940 ●김기만(LH 근무)석기(금융감독원 상호금융검사국 수석검사역)씨 모친상 19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30분 (042)280-8181 ●안영섭(전 강릉경찰서장)씨 별세 중성(사업)중국(전 월간 산 편집장)씨 부친상 유용규(전 청와대 행정관)씨 장인상 19일 강릉 동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33)651-6161
  • 2021년 포항에 경북 첫 국제학교 개교

    경북 포항에 도내 첫 국제학교가 들어선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캐나다 메도우릿지스쿨과 포항에 분교를 설립하기로 협약을 맺는다고 19일 밝혔다. 메도우릿지스쿨은 2021년까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5만 1000㎡ 땅에 600억원을 들여 학교 건물과 운동장을 만들 계획이다. 이 학교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 있는 사립학교다. 메도우릿지는 캐나다와 같은 학사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유치원, 초·중·고교 과정에 학생 1200명을 모집한다. 외국인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한국인 학생 수는 정원의 30% 이내여야 한다. 다만 교육감이 정원 20% 내에서 추가로 늘릴 수 있다.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국제학교 설립으로 외국인 정주 여건이 좋아져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현대산업개발, 실속 중소형 아파트 ‘인덕 아이파크’에 수요자 관심↑

    현대산업개발, 실속 중소형 아파트 ‘인덕 아이파크’에 수요자 관심↑

    30일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인덕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인덕 아이파크’는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월계2지구를 재개발한 아파트다. 면적형 별로는 △전용 59㎡A 260가구(일반 121가구) △전용 59㎡B 36가구(일반 4가구) △전용 84㎡A 263가구(일반 166가구), △전용 84㎡B 260가구(일반 254가구) △전용 84㎡C 40가구(일반 38가구) 등으로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여기에 ‘인덕 아이파크’는 입주민의 주거편의성도 높을 전망이다. 우선, 지상 20층(2개동)과 29층(1개동)에 입주민들의 휴식공간 겸 전망라운지가 들어선다. 이곳에서 초안산과 월계근린공원, 중랑천 등의 사계절 다른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입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단지는 인근에 위치한 초안산 산책로와 연계성을 고려한 보행동선을 제공하며 단지 내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보육시설, 경로당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여기에 각 세대마다 첨단시스템도 갖춰질 전망이다. 우선, 조명과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컨트롤 시스템이 제공되며,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조회와 대기전력 차단기능이 있는 에너지컨트롤시스템도 갖춰져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또 조명과 가스제어, 에너지관리, 방문자 등을 각종 편의기능을 스마트폰 어플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이 서비스로 제공되고, 일반 주차공간보다 10cm 넓은 와이드 주차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주거편의성도 뛰어날 전망이다.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월계역이 100m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이 1km 내 위치해 차량 3분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으로 월계로가 위치하고 있어 동부간선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오는 2026년 GTX 광운대역과 창동역에 들어설 예정으로, 개통 시 강남 테헤란로가 있는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게 된다. 또 동부간선도로 월계-삼성 구간이 지하화로 개발될 예정으로, 강남권 이동은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배후에는 ‘초안산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월계 근린공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걸어서 3분 거리에 중랑천 수변공원도 위치해 조깅이나 산책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뛰어난 교육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강북권에서 명문학군으로 불리는 노원구 학군에 속해 있고, 중계동 학원가도 단지와 약 2km 정도 떨어져 있어, 차량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아시아퍼시픽 국제 외국인학교를 비롯해, 신계초·연지초·월계초·중·고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우선, 차량 3분 거리에 이마트(월계점)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또 하계역 인근에 위치한 2001아울렛과 홈플러스(중계점), CGV 등과 창동역에 위치한 하나로마트(창동점), 이마트(창동점) 등도 차량 10분 내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청약일정은 7월5일 1순위(서울시), 7월6일 1순위(인천/경기도), 7월7일 2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7월14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형 교통호재 잇따르는 영종도 부동산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관심

    대형 교통호재 잇따르는 영종도 부동산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관심

    대형 교통 호재 즉 광역교통망이나 지하철 확충 등은 전통적인 부동산 가치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최근 영종하늘도시의 대형 교통호재로 일대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영종하늘도시는 지난해 공항철도 영종역이 개통되며 교통의 편의성이 증폭됐다. 게다가 최근 인천국제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을 잇는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늦어도 2020년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강남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하게 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더욱이 인천국제공항역에서 KTX(고속철도)를 통하면 광주까지 2시간 30분, 부산까지 3시간대에 도달해 편리한 전국구 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영종대교로 청라국제도시를 인천대교로 송도국제도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 현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제3연륙교완공이 2025년경으로 예정되어 있어 교통망 확충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를 적극 추진 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인하 시 인천공항고속도로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돼 영종도 교통관련 호재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교통여건이 우수한 아파트는 수요가 탄탄해 주택가격 상승여력도 충분하다”며 “영종도의 잇단 교통호재로 서울을 비롯해 타 중심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갖게 될 뿐 아니라 유동인구가 늘어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광역교통망의 최적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공항철도 운서역과 인접해 있으며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29분, 서울역까지는 약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특히 서울 메트로 9호선 연결사업완공 이후에는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하지 않아도 돼 여의도 (56분/급행), 신논현 (1시간6분/급행) 등 강남권까지의 소요시간이 최대 15분까지 단축되어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인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인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있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단지 앞에 외국인학교예정 부지가 있으며, 운서초, 영종중, 영종고도 가까이에 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1차’는 필로티 구조를 설계에 반영하였다(일부 동 제외). 필로티 구조란 건물 전체 또는 일부를 기둥으로 들어 올려 지상에서 분리하는 건축 방법으로 1층이 지면보다 높아진다. 이를 통해 개방감과 일조량이 좋아지며, 사생활 보호 기능도 개선되었다. 또한 단지는 생태연못광장, 잔디광장, 전래놀이마당, 커뮤니티 광장 등을 단지 중앙부에 배치하여 입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풍부하게 제공함은 물론 저층세대에서도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게 하였다. 단지 내 보행동선과 차량동선을 분리하고, 차량동선을 제한하여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전체 세대 가운데 약 53%를 4-Bay로 설계하고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는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바라보고 있어 멋진 전망(일부가구 제외)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총면적 177만㎡의 대규모 해안테마공원인 씨사이드 파크가 위치해 레일바이크, 캠핑장, 인공폭포, 카라반, 족욕장등의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마련되어있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평가 받는 아파트 저층세대 필로티 갖춘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분양

    재평가 받는 아파트 저층세대 필로티 갖춘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분양

    최근 저평가 받던 아파트 저층이 우수한 조경을 바탕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저층 아파트는 과거에는 사생활 침해, 보안, 소음, 답답한 조망권 등의 문제점을 가져 애물단지 취급을 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 건설사들의 단지 내 뛰어난 자연환경 조성으로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되자 도리어 로열층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같은 단지라도 비교적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저층 세대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층간소음 문제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1층이 재조명되고 있는 점도 저층 세대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여기에 저층의 취약점으로 꼽히던 보안문제도 적외선 감지기, 첨단 센서 등으로 보완되고 필로티 설계로 사생활 노출 문제를 없애고 천장고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해 저층 선호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의 경우 단지 내 조경시설이 잘 설계되는 만큼 고층보다 저층에서 우수한 조망권을 즐길 수 있는 경우가 많고 필로티를 조성해 프라이버시 침해를 방지하고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 땅에 더 가까이 닿은 만큼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한다는 것도 저층 세대만의 장점이라는 분석도 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필요도 없어 고층보다 출퇴근 시간을 아낄 수도 있고 화재나 지진 등과 같은 재해 발생 시에도 대피시간이 짧다는 이점도 갖췄다. 업계 관계자는 “적외선 감지기, 첨단 센서 등으로 사생활 노출 문제를 없애고 풍부한 녹지공간을 설계해 저층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늘어나고 있다”며 “저층 프리미엄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 분양시장에서도 저층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영종도에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가 저층특화 설계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필로티 구조를 설계에 반영하였다.(일부 동 제외) 이를 통해 개방감과 일조량이 좋아지며, 사생활 보호 기능도 개선되었다. 또한 단지는 생태연못광장, 잔디광장, 전래놀이마당, 커뮤니티 광장 등을 단지 중앙부에 배치하여 입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을 풍부하게 제공함은 물론 저층세대에서도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게 하였다. 단지 내 보행동선과 차량동선을 분리하고, 차량동선을 제한하여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저층세대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영종도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청약부적격자 해지물량 및 중도금대출 부적격자 등 잔여세대분과 미계약분을 대상으로 계약시 500만원 정액제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으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까지 실행중이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영종도 교육 및 행정타운 중심지라는 탁월한 입지조건과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 최상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영종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급 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단지는 3.3㎡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의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며, ‘e편한세상’의 브랜드 프리미엄 가치로 경쟁력까지 확보되는 까닭에 향후 프리미엄은 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운서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29분, 서울역까지는 약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인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인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있다. 도로를 사이에 두고 단지 앞에 외국인학교예정 부지가 있으며, 운서초, 영종중, 영종고도 가까이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총면적 177만㎡의 대규모 해안테마공원인 씨사이드 파크가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레일바이크, 캠핑장, 인공폭포, 카라반, 족욕장 등이 조성되며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과 같은 체육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전체 세대 가운데 약 53%를 4-Bay로 설계하고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전체 577세대 중에서 전용 123㎡ 39세대가 세대분리형 설계를 적용하여 희소가치가 높다. 또한 단지는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바라보고 있어 멋진 전망(일부가구 제외)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만의 혁신적인 단열설계가 적용되고, 실별 온도조절기, 에너지 통합 관리시스템, 일괄 소등 스위치 등 에너지를 절감하는 시스템도 구현된다. 또한 일반 아파트의 주차장 폭보다 10~20cm 넓은 광폭주차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대림산업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영종하늘도시 A-1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1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 총 577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8월로 예정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성수영(전 유신코퍼레이션 고문)씨 별세 명훈(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아랍에미리트(UAE) 셰이크 칼리파 전문병원장)미영(인천대 정보기술대학장)명경(서울외국인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정선(이화여대 호크마교양대학장)씨 시부상 유병삼(연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김태호(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외교안보정책학과 교수)강병남(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씨 장인상 31일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02)2072-2091 ●정재신(삼성전자 중남미총괄 물류혁신팀 상무)씨 모친상 31일 경북 상주 제일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54)531-4411
  • 바다 조망 가능한 ‘영종뷰웰파크시티’, 역세권·학세권·조망권 두루 갖추며 ‘주목’

    바다 조망 가능한 ‘영종뷰웰파크시티’, 역세권·학세권·조망권 두루 갖추며 ‘주목’

    영종도는 굵직한 개발호재가 잇따라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투자자들 역시 예의주시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여기에 대형 개발호재계획들이 가시화되면서 나날이 미래가치가 높아지는 곳으로 평가된다. 대표적인 호재로 지난 20일에 오픈한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는 2020년에 2단계가 완공 예정이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사업, 미단시티, 한상드림아일랜드 등이 있다. 또한 제2공항철도, 자기부상열차 역과 제3연육교가 예정되어 있어 현재 공항철도를 이용한 빠른 접근성을 더해 향후 사통발달의 교통편의가 예상된다. 이미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영종도에서 인천대교를 바라보는 바다조망을 확보한 ‘영종 뷰웰파크시티’가 조성돼 실수요자는 물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천시 중구 운남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1층이며 전용면적 77㎡, 84A㎡, 84B㎡의 3가지 타입으로 총 584세대가 조성된다. 단지는 거실과 안방에서 영종도의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일상을 계획하고 하루를 정리하는 데 있어 생활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다. 이는 도시민의 로망이라고 불릴 만큼 호평 받고 있는 영종 뷰웰파크시티의 특징이다. 단지 앞에는 외국인학교가 개교 예정이며, 인천의 대표적인 명문학교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 등 글로벌 에듀프리미엄을 보다 편하게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종합의료시설이 단지 주변에 조성될 예정이고 공공청사 건립이 예정돼 있다. 영종도는 현재 평균 분양가가 1천만원대에 진입했고 지금도 상승 중이다. 이런 가운데 더블 역세권이자 명문학군을 갖춘 영종 뷰웰파크시티는 3.3㎡당 최저 700만원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역세권과 학세권 그리고 조망권까지 확보한 단지는 도심과의 접근성이 수월한 교통망이 부각된다. 한편 영종 뷰웰파크시티 홍보관은 운서역과 양천향교역 두 곳에서 동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실과 안방에서 영종도 바다조망하는 힐링단지 ‘영종뷰웰파크시티’ 눈길

    거실과 안방에서 영종도 바다조망하는 힐링단지 ‘영종뷰웰파크시티’ 눈길

    최근 고분양가, 대출규제 등이 맞물리면서 수요자들이 수도권 시장으로 움직이는 추세다. 그 중 교통, 생활,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을 선택해 지역 호재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도 주택시장에서 생활환경과 편리한 교통망은 집값 프리미엄을 형성하는데 한 몫 차지하는 이유가 된다. 이에 대규모 개발 호재로 이슈가 되고 있는 곳은 영종도가 대표적이다. 영종도는 굵직한 개발호재가 집중된 지역으로, 각종 대형 개별계획이 가시화되며 높은 미래가치가 평가되는 곳이다. 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어 지역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는 가운데 영종도에서 인천대교를 바라보는 바다조망 위치에 ‘영종 뷰웰파크시티’가 들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천시 중구 운남동에 위치한 단지는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한다. 총 584세대로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1층이며, 전용면적 77㎡, 84A㎡, 84B㎡로 3가지 타입을 조성했다. 도시민의 로망인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로 거실과 안방에서 영종도의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일상을 계획하고 낙조를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하는 생활의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이에 명품 주거환경 안에서 수익성과 시세차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단지로 평가된다. 뿐만 아니라 영종도 지역의 평균 분양가도 1천만원대에 진입하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영종 뷰웰파크시티는 더블 역세권에 명문학군이라는 프리미엄을 갖췄음에도 3.3㎡당 최저 700만원대를 선보였다. 여기에 도심과의 접근성이 수월한 교통망으로 운서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까지 29분, 서울까지는 50분내로 도달할 수 있다. 향후에 단지 바로 앞에 제2공항철도역과 자기부상열차역이 개통예정이라 공항이용은 물론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군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 우수한 명문학군이 단지 주변에는 형성돼 있어 교육적인 면에서도 높은 가치가 부각된다. 실제로 단지 앞에는 외국인학교가 개교 예정이며, 인천의 대표적인 명문학교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 등 글로벌 에듀프리미엄을 보다 편하게 누릴 수 있다. 그 밖에도 종합의료시설이 단지 주변에 조성될 예정이고 공공청사 건립이 예정돼 있다. 이처럼 다양한 호재가 끝없이 이뤄지고 있는 영종도 내 명품 주거환경을 갖춘 단지로써 외관과 내부 모두 프리미엄급으로 설계된 곳이라 평가 받고 있다. 전면은 4개의 창을 배치해 체감 평수를 넓히는 효과를 주며, 각 방마다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도록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다. 주방과 연계된 유틸리티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고 펜트리, 드레스룸 등의 설치를 통해 수납공간 역시 극대화했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친환경 설계로 조성됐으며, 중앙광장은 휴면설계를 적용해 입주민과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를 보듬는 역할을 한다. 넓은 잔디마당을 통해 가족들이 모두 나와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기에 편리함이 돋보이며 테마별로 다양하게 조성된 어린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민 커뮤니티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다양한 운동시설, 노인정, 키즈룸, 도선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종 뷰웰파크시티 홍보관은 운서역과 양천향교역에서 동시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대문구·서울외국인학교, 봉사로 의기투합

    서대문구·서울외국인학교, 봉사로 의기투합

    서울 서대문구가 지역 내 외국인학교와 손잡고 자원봉사에 나선다.서대문구는 연희동에 있는 서울외국인학교와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캠페인’ 기부활동 참여를 정례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 보내기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 25개 자치구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별로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지역 불우이웃에게 돌아간다. 이 학교는 지난해 처음으로 이 행사에 참여했다. 당시 통조림, 캔, 라면, 비누, 치약 등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 선물 보따리 700㎏을 기탁했다. 구와 학교는 향후 외국인 청소년과 우리나라 청소년들 사이 또래 맺기, 외국어 재능기부 등을 통해 국제적인 소통을 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중·고교와 서울외국인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자원봉사 기획단’을 운영한다. 기획단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짜고 실천하는 ‘자기주도형’ 자원봉사단을 만든다. 구는 강사단도 구성해 강사 1명이 1개 동아리를 코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구는 대학 자원봉사센터, 특성화 학과 등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대학생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구는 이미 연세대, 이화여대, 서울여자간호대, 추계예대, 명지대와 협력해 청소년 멘토링, 저소득층 도배·집수리, 어르신 건강상담·초상화 그리기·일대기 영상제작 등 재능기부를 지원하고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내국인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은 물론 지역 내 외국인 학생들까지 봉사에 참여하는 만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2)330-1365.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초등학교 못 간 10살 딸 4년째 도피중인 부모 탓

    충북에서 올해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 중 아무런 연락 없이 입학하지 않은 소재 불명 아동은 1명으로 확인됐다. 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도내 지역 교육지원청을 통해 초등학교 취학보고를 받은 결과 거주 불명 미취학 아동은 A(10)양 1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4학년에 해당하는 나이인 A양은 2014년부터 취학 유예자로 관리됐다. A양 부모는 2013년 인터넷 사이트에서 상품권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속여 43명에게 28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2014년 3월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이후 도피 생활에 들어간 부모와 A양의 행적은 지금까지 묘연하다. 국내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는 점에서 한국을 떠났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올해 도내 취학 예정자 1만 5338명 중 1만 4546명이 입학했고, 792명은 입학하지 않았다. 미입학 아동 792명 중 545명은 질병·발육상태 등에 따라 이미 취학 유예(265명)나 면제(280명) 처리됐다. 나머지 247명의 미입학 사유는 외국인학교 입학(4명), 해외 출국(236명), 홈스쿨링(3명), 이중 국적(1명), 대안학교 입학(2명), 거주 불명(1명·A양) 등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고급인력 모이는 항공국가산업단지 인근,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 분양

    고급인력 모이는 항공국가산업단지 인근,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 분양

    사천 내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앞두고 인근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상남도에서는 현재 사천시의 항공 국가산단 승인과 항공MRO(항공정비산업) 사업자 지정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항공MRO는 안전하게 항공기를 운항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항공기를 검사하고, 분해 및 수리하는 항공정비산업을 일컫는다. 중국, 일본 등 동북아 항공기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5년에는 국내 MRO 시장이 약 4조 2,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돼 항공 MRO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하고 있다. 사천 내 조성되는 항공 국가산단은 1단계로 2020년까지 25만평 규모의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추가로 입주수요가 발생하면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최종 50만평(계획) 규모의 대규모 국가산단을 조성할 계획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2020년 항공국가산단 조성이 마무리 되면, 항공관련 국내외 앵커기업의 입주와 중소형 항공기 부품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민수확대를 통한 수출 경쟁력이 강화되어 사천은 한국의 시애틀로 탈바꿈돼 상당한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항공산업단지는 기존의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와는 달리 전자, 신소재, 바이오, 정보통신 등과 같은 첨단 기술을 핵심으로 한 고도의 지식 집약적 산업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항공산업단지는 연구시설 위주의 기업들이 입주를 하기 때문에 일반 산업단지에 비해 쾌적하고 고급인력이 유입되어 생활 수준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업계관계자는 “연구시설과 같은 지식 집약적 기업들이 밀집해 있다 보니 고급인력 유입이 많아 인근 단지의 커뮤니티 수준도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며 “커뮤니티 수준이 단지의 가치를 좌우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항공산업과 같은 첨단산업단지 주변의 집값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 속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입구 사남유천지구에는 1,930가구(1차 분양분, 흥한 에르가 사천 635가구 포함)에 이르는 사천 최대 규모의 아파트인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가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은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5층, 총 19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125㎡, 총 1,295가구로 앞서 분양된 ‘흥한 에르가 사천(635가구)’의 가구수를 더하면 지역 최대 규모인 총 1,930가구를 보유하게 된다. 아파트 바로 앞에는 약 180조원의 부가가치가 기대되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개발센터와 항공MRO예정부지가 있다. 항공MRO이란 안전하게 항공기를 운항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항공기를 검사하고, 분해 및 수리하는 항공정비산업을 일컫는다. 중국, 일본 등 동북아 항공기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5년에는 국내 MRO(항공정비산업) 시장이 약 4조 2,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되면서 항공 MRO(항공정비산업)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사천 제1, 2 일반산업단지 등을 비롯한 10개의 산업단지가 인근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교통망도 편리하다. 경상남도 전 지역을 연결하는 국도 3호선과 인접해 있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진입로에 위치해 도심 및 부도심 지역간 이동이 유리하다. 남해고속도로 진주~사천 경전선(예정)과 사천공항 확장 계획이 완성되면 교통 편의성은 더욱 증대될 전망이다. 경남국제외국인학교, 사남초, 사천중, 용남고 등이 위치하고 학원가도 가깝게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중심상권이 가까워 영화관, 마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시청, 법원, 보건소 등 행정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과 타워형이 조화된 단지 구성을 선보인다. 판상형 평면은 전용 59㎡를 포함해 전 주택형이 4베이 이상 구조로 설계되며 타워형 평면은 2~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통풍과 환기가 우수하게 설계된다. 여기에 대형 알파룸과 펜트리 공간 등 다양한 서비스면적도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 1930’의 모델하우스는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항공로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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