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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억류 탈북자 집단저항

    |베이징 오일만특파원·서울 김수정기자| 중국에서 체포된 탈북자들이 북한 송환 대기소로 알려진 지린성 투먼 수용소에서 단식 투쟁 등 집단 저항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과 투먼에서 활동중인 두리하나선교회 천기원 전도사는 24일 “탈북자 박일만(38)·강은희(25)씨 등 7명이 한국행을 위해 베트남으로 불법입국하려다 체포된 뒤 이달 초부터 북송 반대를 주장하며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고,다른 탈북자 100여명도 구호연호나 조사거부 등 동조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외교통상부는 “주중 한국대사관을 통해 중국 공안 당국과 접촉,사실을 확인중에 있다.”고 밝혔다.정상기 아·태국장은 “사실로 확인된다면,탈북자들의 본인 희망대로 인도적으로 처리해줄 것을 중국 정부에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20여일간 단식중인 7명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라면서 “투먼에 수용된 탈북자들의 3분의1이 스트라이크에 가담했고,시간이 지날수록 동조 인원이 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23일(현지시간)미국의 짐 리치(공화 아이오와주) 하원 국제관계위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은 동료의원 9명과 함께 탈북자를 비롯한 북한 주민의 인권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2004 북한인권법안’을 하원에 상정했다.˝
  • [정치플러스]DJ 퇴임후 첫 해외 나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오는 5월 중순 유럽 각국과 국제 기구를 잇따라 방문,인권문제 등을 주제로 특별 연설을 한다.지난해 2월 퇴임 이후 첫 해외 나들이다.외교통상부 관계자는 22일 “김 전대통령이 5월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57차 세계보건기구(WHO) 연례총회 개막식에 참석,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외교부, 3차관·차관보 추진

    외교통상부가 차관을 3명으로 확대하고,차관보도 비슷한 규모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정부 관계자는 21일 “외교부가 1명인 차관을 사무차관과 다자 담당,양자담당 차관 등 3명으로 늘리고 차관보도 비슷하게 늘리는 조직 개편안을 마련,지방분권정부혁신위원회 및 행정자치부 등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사무 차관은 행정 및 인사·조직관리를 맡는 ‘붙박이 차관’이고,양자 차관은 북핵 외교를 비롯한 한·미 외교 등 양자 업무를,다자 담당 차관은 외교정책실에서 하고 있는 유엔 및 정책 업무 등을 맡는다는 그림이다.사무 차관 아래엔 차관보급 대변인을,양자·다자 담당 차관 아래엔 아중동·중남미 외교를 전담하는 차관보를 둬 차관들이 챙기지 못하는 지역 외교를 맡도록 한다는 방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 WTO 금융委 의장직 거머쥔 제네바 대표부 이미연 서기관

    |제네바 연합|한국 여성 외교관이 세계무역기구(WTO) 공식기구의 의장직에 처음으로 진출했다.주제네바 대표부의 이미연(37) 서기관은 WTO금융서비스위원회 의장으로 뽑혀 내년 3월까지 1년 동안 의장직을 수행한다. 이미연 서기관의 의장 진출은 WTO 회원국들의 비공식 협의에서 총의로 합의됐으며 다음주 초 공식 추인될 예정이다. 한국 외교관이 WTO 공식 기구 의장직에 진출한 적은 있지만 여성외교관으로서는 이 서기관이 처음이다. 금융서비스위원회는 WTO 서비스이사회 산하의 중요한 협상 기구로 UR(우루과이라운드) 협상 결과에 따른 추가적 금융시장 개방 문제를 집중 논의하고 있어 선진국과 개도국의 이해 대립을 조정할 이 서기관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이 서기관은 서울대와 미국 조지 타운대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93년 외시 27기로 외교통상부에 들어가 본부 통상2과와 WTO과를 거친 통상 전문가다. 2002년부터 제네바 대표부에서 근무 중이다. 이창호 전 이스라엘 대사의 딸로 대를 이어 외교관으로 활약중인 셈이다.
  • 中, 석재현씨 19일 가석방

    |베이징 오일만특파원·서울 김수정기자|지난해 1월 중국 산둥성 옌타이항에서 보트를 타고 한국으로 탈출하려던 탈북자들을 지원한 혐의로 공안당국에 붙잡혀 실형을 선고받은 프리랜서 사진기자 석재현(34·경일대 강사)씨가 19일 가석방된다. 정상기 외교통상부 아태국장은 18일 “중국 당국이 한·중 우호협력관계를 감안,석씨를 19일 가석방할 예정이라고 통보해 왔다.”면서 “19일 오후 3시 칭다오발 대한항공 편으로 귀국한다.”고 밝혔다. oilman@˝
  • 高대행 첫 인사권 행사

    고건 대통령권한대행은 17일 차관급으로 격상된 국가보훈처 차장에 배철호 전 기획예산처 기획관리실장을 임명했다. 역시 차관급인 외교안보연구원장에는 한태규 전 외교통상부 본부대사를 임명했다.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은 “고건 권한대행은 정무직에 대해 처음으로 인사권을 행사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기가 끝나는 금융통화위원의 후임을 임명하는 등 필요한 인사는 예정대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철호 차장은 경복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행정고시 16회에 합격한 뒤 예산처 재정기획국장과 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을 지냈다. 한태규 원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외무고시 4회에 합격했으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차장과 주 그리스 대사를 지냈다. 곽태헌기자 tiger@
  • [인사]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총무과장 李錫駿△본부 禹基鍾 ■ 교육인적자원부 ◇과장급 전보△교육정보화기획과장 裵成根△한국교원대 宣泰武△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宋基玟 ■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 ◇심의관급 보직 재발령 △통상기획홍보팀장 신현석 ◇과장급 △다자통상국 자유무역협정 1과장 정인균 △ 〃 자유무역협정 2과장 이윤영 △지역통상국 동북아통상과장 서승열 △〃 동남아통상과장 박병환 ■ 한국교육개발원 △기획처장 金昌煥△교육통계정보센터소장 張命琳◇팀장△기획조정 金玄眞△홍보·출판 金王俊△국제협력 郭載碩△연계체제운영 李讚熙 ■ 국립식물검역소 △서무과장 朴駿圭△국제검역협력과장 白鍾昊△중부지소장 李南馥△중부격리재배관리소장 金良垣 ■ 서울시 ◇지방이사관(1급 승진예정)△상수도사업본부장 金興權 ◇지방부이사관△행정국장 申燕姬△강북구 부구청장 요원 李相卨 ◇지방서기관(3급 승진예정)△재무국장 鄭淳九 ■ 대구시 △종합건설본부 관리부장 김영보△회계과장 문영석△지하철건설본부 기전부장 이필우△대구지하철공사 기술이사 이용구 ■ 동원증권 ◇본부장급△IB본부 李珍鏞△PB본부 姜湧鉉△자산운용본부 金範埈△리스크관리본부 吳宇澤△강북지역본부 鄭鉉喆△호남지역본부 李載直△영남지역본부 崔鍾三△전략기획실장 李龍雨 ■ 신영증권 ◇승진(부장)△대치지점 申昌旻△분당지점 李相洙△컴플라이언스부 申宇盛△신촌지점 朴炳俊△IT센터 전산운영팀 朴根成 ■ 영상물등급위원회 △비디오부장 金吉源 ■ 한양대 △실용영어교육위원장 安聖浩△컴퓨터교육위원장 李廷圭△박물관장 裵基同△학생생활상담연구소장 車尹炅 ■ 한국경제TV △이사 보도본부장 宋在兆△뉴미디어본부 와우넷팀장 金相珉 ■ 경향신문 ◇부국장 승진△편집국 전국부 羅榮石△경영기획실 총무팀장 徐道榮△제작국 제작부장 林承洙△판매본부 판매1부장 겸 판매2부장 姜萬植△광고마케팅본부 마케팅부장 白龍河△기획사업본부 문화사업팀장 李陽范◇부장 승진△기획사업본부 전략사업팀장 張仁壽△편집국 산업부 朴興信△〃 사진부 金錫九△재무관리실 경리팀장 金秀坤△제작국 제작부 제작1팀장 鄭明壽△광고마케팅본부 광고관리팀 權五善△출판영업본부 NM광고팀장 裵鐘權 ■ 제일경제신문 △부국장 겸 사회부장 겸 정보과학부장 이길응 ■ 연세대 △기획실장 겸 재무처장 朴泰圭
  • [탄핵정국-高대행 움직임] 靑·총리 비서실 역할 ‘현행대로’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비서실과 총리 비서실의 역할과 기능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비서실은 그러나 권한이 중지된 노무현 대통령과는 공적인 업무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한덕수 국무조정실장은 14일 “청와대 비서실과 총리 비서실 등 두 비서실의 역할과 기능을 현행대로 유지하라는 것이 고 대행의 지침”이라면서 “구체적인 세부 권한 행사까지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았지만 큰 틀에서 고 대행이 두 비서실의 보좌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 비서실과 내각의 관계도 종전과 같다.청와대 비서실이 필요로 하는 내각과의 업무 연락도 그대로 진행되고 협조 기능도 그대로 유지된다. 노무현 대통령이 매주 월요일 청와대에서 주재해온 수석·보좌관회의는 현재 청와대 비서실과 조율 중에 있지만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주재해온 수석·보좌관회의는 그대로 청와대에서 열릴 전망이다.회의 결과는 김 실장이 고 대행에게 직접 보고하거나 전화로 보고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수석과 보좌관들이 필요하면 고 대행에게 보고할 수 있고,고 대행이 필요하면 요청할 수도 있다.”면서 “노 대통령에게도 보고는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윤 대변인은 그러나 “노 대통령이 수석과 보좌관들에게 지시는 할 수 없는 것 아니냐.”며 노 대통령과 청와대 비서실이 일정 거리를 두게 될 것임을 시사했다.한편 고 대행은 두 비서실의 보좌를 받으며 대통령 권한대행과 총리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게 된다. 고 대행은 16일 열리는 국무회의를 비롯,매주 화요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의는 노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고려,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청와대가 아닌 정부중앙청사에서 주재할 것 같다.오는 25일 5개국 대사 신임장 제정은 의전적 행사 때문에 청사에서 하기 어렵다는 외교통상부의 지적에 따라 청와대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총리로서의 업무도 계속된다.고 대행은 15일 오전 열리는 총리실 간부회의를 주재할 계획이다.또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와 4당 정책협의회도 계속된다. 하지만 고 대행의 과중한 업무 부담을 감안해 매주 수·토요일 두 차례 열리던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는 목요일 한 차례로 줄고,정책협의회의 시기와 장소는 4당과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 [APEC 유치경쟁] 왜 부산인가

    부산과 제주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2005년 11월 예정) 유치를 위해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총력전을 펴고 있다.심지어는 이전투구식 상호 비방까지 나오는 등 과열 분위기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이같은 양상은 오는 19일 외교통상부에서 열리는 개최도시 유치 설명회를 앞두고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두 지역간 과열경쟁은 APEC정상회의에 세계 21개국 정상은 물론 각료,유명 기업인,언론인 등 1만여명이 참여함으로써 세계의 이목이 개최도시에 집중돼 대외홍보뿐 아니라 외자유치와 관광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두 지역이 주장하는 APEC정상회의 유치 이유와 움직임을 살펴본다. 부산시는 APEC 정상회의 개최지가 제주도에 비해 부산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우선 1만 8000평 규모의 첨단 국제회의 시설을 갖춘 전시·컨벤션센터인 벡스코가 있고 2002년 한·일 월드컵 조추첨 행사,아시안게임,아태 장애인 대회 등 굵직굵직한 국제행사를 치른 경험을 내세우고 있다. 김해국제공항의 경우 군용비행장이 있어 안전확보와 영접 및 의전에 용이하고 숙박시설 역시 특급수준의 30개 호텔(8257실)을 갖추고 있다.또 내년에 회의 장소인 벡스코 부근 센텀시티에 호텔형 아파트가 준공되면 추가로 3200실을 확보하게 된다. 교통여건 또한 경부고속철도가 개통되면 기상악화로 항공편이 결항되어도 각국 정상들이 서울에서 2시간40분이면 부산에 도착,회의를 가질 수 있다. 시는 APEC회의는 단순히 개최 지역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 나라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외자유치 등과 연결될 수 있는 경제협력 및 비즈니스의 장소로 활용돼야 한다는 점을 내세운다. 부산에서 APEC 회의가 개최되면 부산뿐 아니라 울산·창원·구미공단의 산업현장까지 연결할 수 있어 동남경제권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지역사회의 APEC유치 열기는 그 어느때보다 뜨겁다.부산시민들은 APEC 범시민유치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키고 100만인 유치 서명운동을 벌이는 한편 각종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부산시민의 98.9%가 유치를 희망하고 있어 APEC은 향한 부산시민들의 염원을 짐작할 수 있다.시민 김성배(40·출판사 경영)씨는 “부산 개최가 지방분권의 실질적인 초석이 되고 부산을 동남아경제권의 공동발전과 도약의 발판이 되는 만큼 APEC은 반드시 부산에서 열려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 “국장·과장님 27명 모십니다” 인사위, 개방형직위 공개모집

    중앙인사위원회는 전체 142개 개방형 직위중 올 3월부터 8월말 사이에 임기가 만료되거나 새롭게 개방형으로 바뀌는 개방형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 계획을 14일 발표했다. 공개모집 직위는 15개 부처 27개로,국장급 18개와 과장급 9개다.재정경제부 경제정책심의관,외교통상부 재외국민영사국장,문화관광부 관광국장 등 민간의 참신성과 전문성이 필요한 국장급 직위가 많이 포함돼 있다. 또 재정경제부 국세심판원 조사관,교육인적자원부 여성교육정책담당관·특수교육보건과장,법무부 서울소년원 창업지원과장 등 일부 핵심과장 직위는 해당분야 전문가집단의 규모가 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개방형 직위 임용자는 2∼5년 동안 계약직 또는 경력직으로 근무하게 되고,급여는 민간임금 수준을 고려해 결정하되 상한액 제한은 없다.선발은 서류심사,면접 등을 거치게 된다.공정성을 위해 민간인이 50% 이상 선발시험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인사위는 이번 공개모집을 하면서 직무의 특성과 외부 충원 가능성 등을 고려해 부처별로 일부 개방형 직위를 조정했다. 교육부는 그동안 안동대 사무국장(국장급)을 개방형으로 했으나,이번에는 교육부 여성교육정책담당관과 특수교육보건과장으로 조정했다. 국가보훈처도 대전지방보훈청장에서 정보화담당관과 공훈심사과장 등 과장급 2개 직위로 대체했다. 재경부는 국제금융심의관이던 개방형 직위를 경제정책심의관으로 바꾸었다.경제분석과장도 국제심판원조사관으로 조정했다.법무부 역시 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을 서울소년원 창업지원과장으로 대체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복지심의관을 개방형 직위로 했었으나 이번에 재활지원과장과 통상협력담당관으로 교체했고,관세청도 서울세관 통관국장에서 교역협력과장으로 바꾸었다. 현재 개방형은 40개 부처 142개 직위이다.이 가운데 113개 직위는 국장급이고,29개 직위는 과장급이다. 외부 임용은 30.6%인 38개 직위에 불과하다. 조덕현기자 hyoun@˝
  • 외교부, 통상관련 직제 개편

    외교통상부는 변화하는 통상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부 직제를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외교부는 통상교섭본부 다자통상국의 다자통상협력과를 자유무역협정(FTA) 1과로 바꿔 정책총괄과 동북아,미주,구주지역 국가들과의 협정체결 교섭을담당토록 하고,통상정책기획과는 FTA 2과로 개편해 아세안과 동남아,오세아니아,아프리카,중동국가들과의 교섭 등을 맡게 했다. 또 통상정보지원팀은 통상기획홍보팀으로 바꿔 경제·통상 홍보 업무 이외에 통상관련 여론수렴,통상교섭본부의 총괄·조정업무 등 기존의 통상정책기획과가 맡아오던 기능도 흡수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 ‘불법자금 수수’ 駐中참사관 구속

    외교통상부는 12일 김세웅 주중국 대사관 참사관이 불법자금 수수혐의로 구속됐다고 밝혔다. 김 참사관은 지난 95년 외교부를 사직한 뒤 사단법인 아·태 민주지도자회의 사무총장을 지내며 2000년 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던 중 이해 관계자로부터 불법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11일 수원지검 여주지청에 구속됐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김 참사관은 81년 외시 15기로 외교부에 입부했으나 95년 사직하고 16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전북 정읍에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이후 2001년 7월 별정직 4급으로 외교부에 특채돼 동남아과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2월부터 주중대사관 참사관으로 재직해왔다. 김수정기자 crystal@
  • [盧탄핵안가결-高대행 체제] 국무위원 간담회

    국회의 탄핵소추안 의결로 권한행사가 정지된 노무현 대통령은 12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전까지 국정 학습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지역 방문 도중 탄핵소추안 의결 소식을 접한 노 대통령은 오후 5시5분쯤 청와대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대통령 권한대행인 고건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30여분간 이어졌으나,정치적 언급없이 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가벼운 얘기를 나누는 자리였다고 정순균 국정홍보처장이 전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헌법재판소의)법적 판단과 국민의 판단이 남아 있는데,두 개의 판단에 기대를 걸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이어 “공식회의나 정책결정회의를 주재하지 못하게 됐으니 앞으로 정책과 국정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학습하는데 전념하겠다.”며 “특히 폭넓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데 시간을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무거운 분위기를 의식해서인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평소처럼 열심히 해달라.내 자신도 좌절하지 않고 감당해 나가겠다.”며 오히려 국무위원들을 격려했으며,고 대행은 “평소 보좌를 잘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앞서 개최된 긴급 국무회의에서 ‘탄핵소추안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심리를 요청키로 했다.’는 입장을 정리했다는 고 대행의 설명에 “적절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같은 무거운 분위기가 계속되자 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은 “대통령이 쉬면서 건강이 좋아지면 복귀했을 때 우리가 힘들텐데….”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이 터져나왔다.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도 “대통령이 학습 얘기를 했는데 차제에 푹 쉬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충전하는 기회로 삼아 공연이나 영화 등을 관람하는 게 어떠냐.”고 권유했다. 이에 노 대통령은 “쉬라는 분,학습하라는 분 등 두가지로 갈라지는데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내 걱정은 하지 말고 열심히 해달라.”고 밝혔다. 오후 5시15분 청와대가 국회로부터 ‘탄핵소추 의결안’을 공식적으로 접수함에 따라 간담회 진행 도중에 노 대통령의 권한행사가 정지됐다. 이로 인해 간담회가 끝난 직후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아닌 정순균 국정홍보처장이 정부중앙청사 총리실 브리핑룸을 찾아 간담회 내용을 소개했다. 앞서 고 대행 주재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긴급 국무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국정혼란 방지를 위해 각 부처가 추진해야 할 업무를 보고했다. 유보선 국방부 차관은 “현재 모든 지휘관은 정 위치에서 외출·외박을 금지했고 훈련 계획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최영진 외교통상부 차관은 “대북·대미정책을 포함한 외교정책은 일관성을 유지하나 상반기 정상외교 일정은 보류하고 하반기 일정은 그대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 韓·日외무 “과거사 신중대처”

    |도쿄 황성기특파원|일본을 방문중인 반기문(潘基文) 외교통상부장관은 7일 가와구치 요리코 외상과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과거사 문제의 사려깊은 대처의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 했다.반 장관은 동북아 평화안정과 한일 공동번영을 위해 한·일 자유무역협정(FTA)의 조기체결과 비자면제,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북·일 관계 개선을 위한 양국간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반 장관은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를 위해 과거사와 관련된 민감한 현안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신중하고 사려깊게’ 대처해야 한다고 피력,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신사참배 문제 등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우회적으로 전달했다. marry04@˝
  • [부고]

    ●趙南榮(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씨 별세 進衍(인하대 교수)씨 부친상 6일 오후 1시30분 서울대병원,발인 9일 오전 9시 (02)760-2022 ●崔廷一(전 원예연구소장)씨 상배 俊鏞(전 대한석유공사 항무사)次鏞(서울대 교수)大鏞(UN본부 경제담당관)東鏞(미국 거주)씨 모친상 具滋根(전 연합철강 기획실장)安圭昭(서울 안규소치과 원장)洪相喜(서울대 교수)씨 빙모상 6일 오후 2시 삼성서울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6906 ●尹柱斌(전 한국생사수출조합 전무)씨 별세 爀熙(전 SK 부사장)壯熙(KSS해운 사장)宅熙(한일탱크터미널 이사)씨 부친상 趙祐相(약사)李世永(미국 거주)金和中(KDS 전무)씨 빙부상 7일 오전 3시1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4 ●愼鏞海(전 흥덕국민학교 교사)씨 별세 崔然鴻(서울시립대 교수)革(주 제네바 대표부 대사)씨 모친상 張喆淳(전원개발 대표)鄭華泰(외교통상부 본부 대사)李龍雨(자영업)씨 빙모상 7일 오전 8시23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02 ●金鍾民(서울 김종민이비인후과의원장)씨 모친상 李順世(서울시교육위원회 교육위원)씨 빙모상 6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7 ●金致鎬(광주지방보훈청 직원)씨 부친상 南賢鎬(연합뉴스 전남지사 기자)씨 빙부상 6일 오전 1시 전남 목포시 중앙병원,발인 8일 오전 10시 (061)284-8613 ●朴光在(세계일보 편집2부 기자)씨 빙부상 6일 오전 2시15분 순천향대 경기 부천병원,발인 8일 오전 5시 016-760-0348 ●金東龜(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씨 모친상 6일 오후 11시 서울 강북삼성병원,발인 9일 오전 6시 (02)2001-1097 ●崔然鴻(서울시립대 교수)崔革(주제네바 대표부 대사)씨 모친상 張喆淳(전원개발 대표)鄭華泰(외교통상부 본부대사)李龍雨(자영업)씨 빙모상 7일 오전8시 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02 ●趙進衍(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美英(고산초등교 교사)씨 부친상 朴武憲(박무헌신경정신과 원장)씨 빙부상 具滋敏(가천의대 생명과학부 교수)씨 시부상 6일 오전 1시30분 서울대병원,발인 9일 오전 9시30분 (02)760-2022
  • [부고]

    ●趙南榮(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씨 별세 進衍(인하대 교수)씨 부친상 6일 오후 1시30분 서울대병원,발인 9일 오전 9시 (02)760-2022 ●崔廷一(전 원예연구소장)씨 상배 俊鏞(전 대한석유공사 항무사)次鏞(서울대 교수)大鏞(UN본부 경제담당관)東鏞(미국 거주)씨 모친상 具滋根(전 연합철강 기획실장)安圭昭(서울 안규소치과 원장)洪相喜(서울대 교수)씨 빙모상 6일 오후 2시 삼성서울병원,발인 8일 오전 9시 (02)3410-6906 ●尹柱斌(전 한국생사수출조합 전무)씨 별세 爀熙(전 SK 부사장)壯熙(KSS해운 사장)宅熙(한일탱크터미널 이사)씨 부친상 趙祐相(약사)李世永(미국 거주)金和中(KDS 전무)씨 빙부상 7일 오전 3시1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4 ●愼鏞海(전 흥덕국민학교 교사)씨 별세 崔然鴻(서울시립대 교수)革(주 제네바 대표부 대사)씨 모친상 張喆淳(전원개발 대표)鄭華泰(외교통상부 본부 대사)李龍雨(자영업)씨 빙모상 7일 오전 8시23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02 ●金鍾民(서울 김종민이비인후과의원장)씨 모친상 李順世(서울시교육위원회 교육위원)씨 빙모상 6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7 ●金致鎬(광주지방보훈청 직원)씨 부친상 南賢鎬(연합뉴스 전남지사 기자)씨 빙부상 6일 오전 1시 전남 목포시 중앙병원,발인 8일 오전 10시 (061)284-8613 ●朴光在(세계일보 편집2부 기자)씨 빙부상 6일 오전 2시15분 순천향대 경기 부천병원,발인 8일 오전 5시 016-760-0348 ●金東龜(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씨 모친상 6일 오후 11시 서울 강북삼성병원,발인 9일 오전 6시 (02)2001-1097 ●崔然鴻(서울시립대 교수)崔革(주제네바 대표부 대사)씨 모친상 張喆淳(전원개발 대표)鄭華泰(외교통상부 본부대사)李龍雨(자영업)씨 빙모상 7일 오전8시 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02 ●趙進衍(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美英(고산초등교 교사)씨 부친상 朴武憲(박무헌신경정신과 원장)씨 빙부상 具滋敏(가천의대 생명과학부 교수)씨 시부상 6일 오전 1시30분 서울대병원,발인 9일 오전 9시30분 (02)760-2022˝
  • 외교부의전장 ‘뺑소니’ 논란

    외교통상부 의전장(1급)이 탄 차량이 눈길에 중앙선을 침범,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바람에 고위공직자의 ‘뺑소니’ 논란이 벌어졌다. 폭설이 내린 지난 4일 오후 7시20분께 서울 남산 1호터널에서 한남대교 방면 1차로를 달리던 관용 그랜저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했다.SM5 승용차를 타고 마주 오던 최모(28·여)씨가 놀라서 급정거했고,이 바람에 최씨 뒤를 따르던 오토바이 운전자 신모(34)씨가 최씨 차의 범퍼에 부딪치며 골절상을 입었다.최씨는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를 유발한 차량의 트렁크와 창문을 두드렸으나 그냥 가버렸다.”며 용산경찰서에 뺑소니 차량 신고를 했다.백영선 의전장은 7일 “운전기사가 눈길에서 앞차량과의 추돌을 피하기 위해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안다.”면서 “최씨가 트렁크를 두드렸을 땐 중앙선 침범에 항의하는 것인 줄 알고 빨리 원래 차선으로 돌아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외교부측은 최씨를 찾아가 당시 정황 설명과 함께 사과한 뒤,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최씨 차량과 신씨 치료비를 지급키로 약속했다. 김수정기자˝
  • “필리핀 여행객 몸조심 하세요”

    최근 외교통상부가 필리핀 체류 우리 국민과 여행객들에게 공개적으로 ‘품위유지’를 당부하고 나섰다.최근 유흥주점에서의 한국인 소란행위,골프장에서의 추태 등이 현지 언론에 비판적으로 보도되고,관련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외교부는 지난 4일부터 부처 홈페이지(http:///www.mofat.go.kr) 해외여행정보코너에 ‘필리핀에서의 신변안전 유의 및 품위유지 요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부 국민의 무분별한 행동이 필리핀 내에서 반한(反韓)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서 “국가와 국민의 위신이 손상되는 일이 없도록 각자 책임있는 행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한국 골프 관광객 4명이 필리핀에서 골프를 즐기면서 통보없이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필리핀 법무장관 일행을 향해 샷을 날렸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검거되는가 하면 지난 2월3일에는 아키노 국제공항에서 만취한 한국인 관광객이 소동을 벌이다가 송환된 바 있다.한국인 대상 범죄도 잇따랐다. 외교부는 현재 필리핀에 대해 여행시 신변안전을 유의해야 할 제1 단계 ‘주의’국가로,민다나오섬과 술루,바실란,팔라완 이남 지역을 여행의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야 할 제2 단계 ‘경고’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김수정기자 crystal@˝
  • “北 핵동결 착수대가 한국 對北지원 양해” 韓·美외무 원칙 확인

    |워싱턴 백문일특파원|미국은 4일(현지시간) 한·미 외무장관 회담에서 ‘비자면제 대상국’에 포함시켜 달라는 한국의 요청에 대해 현재로서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미국은 그러나 북핵과 관련해선 북한이 핵 동결에 나설 경우 한국과 중국 등이 대북 지원에 나서는 것을 양해한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은 이날 워싱턴 외무장관 회담을 갖고 “북한이 핵 폐기를 전제로 핵 프로그램을 동결하면 관련국들이 대북지원에 나서는 데 미국이 양해한다.”는 원칙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콜린 파월 국무장관은 “미국이나 일본은 아니지만 다른 당사국들은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비자 발급과 관련,파월 장관은 한국을 비자 면제 대상국에 포함시켜 달라는 한국 정부의 요청에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로 대신했다고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밝혔다.앞서 파월 장관은 한국과 미 퀄컴사가 논란을 빚고 있는 ‘무선인터넷 플랫폼(WIPI)’ 문제와 옛 경기여고 부지 미 대사관 청사 건설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줄 것을 반 장관에게 요청했다. 미국은 또 이라크 상황이 전반적으로 나아지고 있으나 아주 위험한 지역인 만큼 이라크에 파병되는 한국군의 주둔시 위험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은 반 장관과의 면담에서 “한국군은 이라크 현지에서 위험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요청한다.”며 “치안과 관련한 가장 큰 문제는 사재폭탄이나 차량폭탄,지대공 박격포 등으로 무장한 테러 잔당”이라고 강조했다. mip@˝
  • [인사]

    ■ 대법원 ◇법무관 전역예정자 법관 신규임용△서울중앙지법 金泳勳 盧鐘贊 梁栽豪 李承揆 李沅錫 林聖勳△서울동부〃金春洙 裵容浚△서울남부〃朴鎭秀 全映俊△서울북부〃金三範△서울서부〃吳泰煥△의정부〃吳政翰 丁宇政△인천〃朴正濟 方雄煥 李重旼 林廷澤 趙垠來 崔乘元△수원〃姜宇燦 金韓性 金亨進 方允燮 梁銀祥 李鍾煥 李炫昔△춘천〃金耿帥△대전〃金東鉉 金善湧 鄭容晳△청주〃朴智遠 趙重來△대구〃姜旻鎬 金相佑 沈揆贊 李官炯 鄭德壽 鄭晳元△부산〃金沃坤 南宰鉉 宋承祐 李鎭雄 全基喆 曺圭卨△부산지법 동부지원 吳永斗△울산지법 金紋聖 李炫馥△창원〃金容贊 林昶勳 韓聖振△광주〃金東鉉 孟炫武 李元中 許鈗△전주〃申炯澈 李泰雄△제주〃南宗勳 ■ 외교통상부 △조약과장 이호성△문화협력과장 강정식 ■ 한국은행 △부총재보 朴在煥 ■ MBC △강릉MBC 사장 金榮日△삼척MBC 사장 梁英喆△마산MBC 사장 金相均 ■ 조선일보△편집국장 李相哲 △편집국 부장 權文漢 △경영기획실장(차장) 겸 CRM추진본부장 朴正薰 ■ 매일경제신문 ◇전보△증권부장 남종원△사회〃 윤덕노△산업〃 조현재△미시간대 연구위원파견 김종영△경제부장 겸 금융부장 박재현△체육부장 신임호△유통부장 겸 시티라이프 담당 성철환△문화부장 양효식△정치〃 직대 조경엽△과기〃 〃 황봉현△부동산〃 〃 임규준△국제〃 〃 이택수△중기〃 〃 이동주◇부장대우 승진△뉴욕특파원 전병준△베이징〃 윤형식△과기부 황봉현 ■ 부산일보 △논설위원 이준영△편집국 부국장 최기룡△광고국〃 김시희△총무국〃 박계석△편집국 부국장겸 생활과학부장 박태성△판매국〃 판매2〃 김재동△편집국 편집위원 이상일 박기범 김영호 손정호△편집1부장 박영경△정치〃 안병길△경제〃 이춘우△사회〃 조선△사회2〃 정순형△문화〃 이정호△국제〃 윤현주△기획취재〃 이현△스포츠〃 최봉진△사진〃 강태원△독자여론팀〃 백태현△생활과학부 부장대우 진용성 ■ 동국대 △학교법인 동국학원 사무처장 南駿(서울캠퍼스)△불교병원개원추진단장 裵成漢△연구처장 朴鍾勳△총무〃 鄭昌賢△정보관리실장 李鍾沃△영상정보통신대학원 미디어아트센터장 金正煥(경주캠퍼스)△관광대학장 河憲國△의과〃 沈在喆△기획처장 金龍澤△연구교류실장 金興會△사회문화교육원장 林泰平 ■ 울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鄭義必△자동차선박기술〃 朴性泰△교육〃 겸 중등교원연수원장 嚴聖鎬△음악대학장 蔡賢卿△산경〃 趙宰浩△의과〃 朴仁淑△공동기기센터소장 尹龜植△중소기업협력단장 梁舜龍 ■ 고려대 △정보통신대학장 겸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장 黃鍾善△행정대학원장 尹盛埰△산학협력단장 鄭知太△정부학연구소장 尹聖植 ■ 이화여대 △국제교육원장 金恩美△한국여성연구원장 吳貞和△국제정보센터소장 겸 국제대학원교학부장 겸 국제학부장 趙己淑 ■ 국민은행 △CSS팀장 文英韶 ■ 대한체육회 △공보팀장 金日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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