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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한나 왕대륙 열애설, 오사카 놀이공원 포착 사진에 해명 보니

    강한나 왕대륙 열애설, 오사카 놀이공원 포착 사진에 해명 보니

    배우 강한나와 대만배우 왕대륙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중국 연예 매체는 드라마 ‘귀취등지목야궤사’를 함께 촬영한 두 사람이 급속도로 가까워져 단 둘이 일본 오사카를 찾아 여행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후 2일 왕대륙 측은 “놀이공원은 둘이 간 것이 아니며 여러 명이 함께 했다”며 “절대로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강한나의 소속사 판타지오 또한 3일 “강한나가 지인들과 함께 오사카 놀이공원을 찾은 것은 사실이지만 왕대륙과 단 둘이 간 것이 아니며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오사카에는 두 사람을 비롯해 작품을 함께한 스태프, 지인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왕대륙은 지난해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 쉬타이위 역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았다. 강한나는 지난해 한중 동시 방영된 SBS 드라마 ‘보보경심:려’에 출연하며 중국 내 인지도를 쌓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韓中 미남미녀의 만남’… 하지원, 박기웅·왕대륙 사이에서 꽃미모 발산

    ‘韓中 미남미녀의 만남’… 하지원, 박기웅·왕대륙 사이에서 꽃미모 발산

    중국배우 왕대륙이 배우 하지원-박기웅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왕대륙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일 열린 ‘2016 MAMA’ 시상식에서 만난 하지원-박기웅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지원, 박기웅, 왕대륙이 나란히 어깨를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홍일점 하지원은 꽃받침을 하고 깜찍한 애교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중국배우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2016 MAMA’ 왕대륙, 난해한 패션도 소화하는 외모

    [포토] ‘2016 MAMA’ 왕대륙, 난해한 패션도 소화하는 외모

    2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배우 왕대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MAMA 마마 왕대륙 “첫사랑은 박신혜” 변함 없는 ‘신혜바라기’

    2016 MAMA 마마 왕대륙 “첫사랑은 박신혜” 변함 없는 ‘신혜바라기’

    대만배우 왕대륙이 ‘2016 MAMA(마마)’ 레드카펫을 밟았다. 왕대륙은 2일 오후 6시부터 홍콩 AWE에서 열린 엠넷 ‘2016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왕대륙은 마마 MC로부터 “첫사랑이 한국 배우라던데”라는 질문을 받고 “맞다. 박신혜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어 “한국에 올 계획”을 묻자 왕대륙은 “시간 있으면, 기회가 된다면 꼭 가겠다”고 답했다. 앞서 왕대륙은 박신혜가 첫사랑이라고 각종 인터뷰와 SNS를 통해 언급해왔다. 한편 ‘2016 MAMA’는 지난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한 음악 축제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약 10여 년 국내서 개최해오다 2010년 마카오,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홍콩에서 개최됐다. ‘2016 MAMA’ 본식 시상식은 저녁 8시부터 엠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충격 근황 ‘장발+수염’...훈남은 어디에?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충격 근황 ‘장발+수염’...훈남은 어디에?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은 대만 배우 왕대륙의 충격적인 근황이 화제다. 8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 배고프니? 칼국수 한 그릇에 20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발의 왕대륙이 칼국수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속 깔끔하고 훈훈한 모습과는 달리 덥수룩한 수염에 장발의 모습은 다소 큰 충격을 안겨 주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야 정말..”, “이런 모습 친근하네 좋다~”, “헐 오빠 왜 거지 분장을…?”, “다른 사람인 줄 알았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2015) 출연 이후 중국 영화 ‘철도비호’, ‘10000 마일즈’, ‘기환지려’ 등에 출연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왕대륙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한강대교”

    [포토] 왕대륙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한강대교”

    <나의 소녀시대> 주인공, 왕대륙과 쎄씨가 만났다. 지난 13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한국 팬미팅을 앞두고 쎄씨와 함께한 인터뷰에선 그의 영화 이야기부터 첫사랑 등 진솔한 속마음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뷰 전, 사진 촬영 중에도 한 컷, 한 컷 카메라에 집중하며 배우로서 완벽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가장 둘러보고 싶은 곳이 어디냐는 첫 질문에 왕대륙은 “가보고 싶은 곳을 한 곳만 꼽으라면 한강대교.” 라며 바쁜 한국 방문 일정 중 제대로 서울을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한국 및 자신의 영화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답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마지막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는 소식을 전하자, “마지막 장면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오랜 시간 준비한 씬이죠. 감정 소모가 큰 장면이었어요. 촬영 장소를 미리 알고 당시 좋아하던 친구와 함께 피크닉을 핑계 삼아 미리 찾아갔죠. 한 손엔 <나의 소녀시대> 대본을 꼭 쥐고 말이에요.” 라며 마지막 장면을 촬영하면서 자신의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랭키 첸 감독, 왕대륙 다음은 송중기 “‘나의 소녀시대’ 또 만든다면..” 러브콜

    프랭키 첸 감독, 왕대륙 다음은 송중기 “‘나의 소녀시대’ 또 만든다면..” 러브콜

    영화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이 배우 송중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3일 서울 마포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대만 출신 배우 왕대륙의 내한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송중기는 최근 진행된 중국 팬미팅에서 프랭키 첸 감독의 ‘나의 소녀시대’ OST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극중 왕대륙이 맡은 캐릭터와 100% 일치하는 싱크로율로 현지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에 대해 왕대륙은 “굉장히 감사했다. 사실 프랭키 첸 감독이 송중기의 굉장한 팬이라 할 말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마이크를 넘겼다. 프랭키 첸 감독은 “송중기라는 대단한 스타가 ‘나의 소녀시대’를 두 번이나 봤다는 것이 기뻤다. 노래까지 불러줘서 인상적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미팅 당시 저희 딸 친구의 엄마들이 팬미팅에 있었다. 저는 부끄러워 못갔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프랭키 첸 감독은 “그런 대스타와 작품을 통해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점은 특별한 경험”이라면서 “‘나의 소녀시대’와 같은 영화를 또 만든다면 송중기와 함께하고 싶다. 그때에는 주제곡도 불러달라”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프랭키 첸 감독의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송운화)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왕대륙)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영화로 대만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도 4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대만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대륙 내한, ‘첫사랑’ 박신혜와 만남 성사? “기회를 바라고 있다”

    왕대륙 내한, ‘첫사랑’ 박신혜와 만남 성사? “기회를 바라고 있다”

    대만 배우 왕대륙이 내한한 가운데 ‘한류 여신’ 박신혜와의 만남이 성사될 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5일 전격 내한한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팬들과 일문일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왕대륙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배우 박신혜와 한 작품에서 만나는 것에 대해 “기회가 있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신혜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녀는 나의 첫사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글은 내한을 앞두고 올린 것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쉬타이위 역을 맡아 ‘아시아의 첫사랑남’으로 등극한 배우 왕대륙은 5일 내한했다. KBS2TV ‘1박 2일’ 녹화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왕대륙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내한, 한국어로 “한국 갈게요 고고씽”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내한, 한국어로 “한국 갈게요 고고씽”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이 내한했다. 대만 배우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 갈게요~ 고고씽~”이라는 글을 한국어로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왕대륙의 클로즈업 얼굴이 담겨 있다. 헝클어진 머리카락에도 불구 잘생긴 이목구비가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쉬타이위 역을 맡은 배우 왕대륙은 5일 내한했다. KBS2TV ‘1박 2일’ 녹화를 소화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내한, 관객수 20만 돌파에 한국팬 만남 결정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내한, 관객수 20만 돌파에 한국팬 만남 결정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아시아의 첫사랑’으로 등극한 왕대륙이 내한한다. 왕대륙의 내한 이벤트는 지난 5월 12일 개봉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가 25일 관객수 20만을 넘어서며 이에 감사하는 차원에서다. CGV 단독 개봉으로, 적은 스크린 수를 감안하면 값진 흥행이다. ‘나의 소녀시대’는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송운화 분)과 학교를 주름 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왕대륙 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내용. 대책 없이 용감했던 청춘들의 공감백배 캐릭터와 보는 것만으로 신나는 학창시절의 소중한 에피소드, 설레고 떨리는 첫사랑의 기억까지 진짜 우리에게 있었던 소중한 추억을 소환하며 역대급 첫사랑 영화로 자리매김 했다. ‘나의 소녀시대’는 대만 역대 흥행 1위에 중국,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한국까지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거부할 수 없는 츤데레 매력으로 등장하는 매 순간마다 극장을 술렁이게 만드는 쉬타이위 역의 왕대륙은 세대를 초월한 관객들의 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왕대륙은 오는 6월 5일과 6일 이틀간 무대인사 및 관객행사로 내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엑스맨 아포칼립스’ 개봉, ‘곡성’ 잡고 극장가 점령 “압도적 예매율”

    ‘엑스맨 아포칼립스’ 개봉, ‘곡성’ 잡고 극장가 점령 “압도적 예매율”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극장가 점령을 예고했다. 25일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65%의 예매율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2위 ‘곡성’은 14.6%를 기록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포 호스맨을 모으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 엑스맨들이 다시 한번 뭉쳐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서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영화다. 전작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로 시리즈 최고 흥행을 맛본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전작에서 활약한 제임스 맥어보이(찰스 자비에 교수/ 프로페서 X 역), 마이클 패스밴더(에릭 렌셔/매그니토), 제니퍼 로렌스(레이븐 다크홀름/미스틱), 니콜라스 홀트(행크 맥코이/비스트), 에반 피터스(피터/퀵실버)가 그대로 출연하며 오스카 아이삭(아포칼립스), 소피 터너(진 그레이), 올리비아 문(사일록), 스톰(알렉산드라 쉽) 등 새로운 얼굴들이 합세해 캐릭터를 보는 재미를 더한다. 전 세계 75개국에서 개봉한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71개국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해 한국 흥행도 무난하게 달성할 전망이다.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존 카니 감독의 ‘싱 스트리트’는 3.8%로 3위, 관객의 입소문과 열광으로 급기야 주연배우 왕대륙의 내한을 이끌어낸 ‘나의 소녀시대’는 2.9%로 4위에 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박신혜에 돌직구 고백 “그녀는 나의 첫사랑”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박신혜에 돌직구 고백 “그녀는 나의 첫사랑”

    ‘나의 소녀시대’로 인기몰이 중인 대만 배우 왕대륙이 박신혜에 대한 호감을 공개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왕대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나의 첫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박신혜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해당 글을 한글로 적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왕대륙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나의 소녀시대’(감독 프랭키 첸)에 출연한 대만 배우. 지난 12일 정식 개봉한 ‘나의 소녀시대’는 개봉 11일차인 지난 22일 누적관객수 18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대만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경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소녀시대’ 대만발 흥행 상륙, 7만 관객 돌파..왕대륙 ‘출구없는 매력’

    ‘나의 소녀시대’ 대만발 흥행 상륙, 7만 관객 돌파..왕대륙 ‘출구없는 매력’

    지난 12일 정식 개봉한 대만 청춘 무비 ‘나의 소녀시대’(수입/배급: 오드(AUD), 감독: 프랭키 첸, 주연: 왕대륙 송운화)가 개봉 6일차인 17일 7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의 입소문과 함께 출구 없는 매력의 주인공 왕대륙을 향한 팬심이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구면서 N차 관람 열기 또한 점점 거세지고 있다. 대만 역대 흥행 1위 기록은 물론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를 평정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작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영화. 정식 개봉 하루 만에 1만 관객을 동원한 것을 시작으로 첫 주말 4만 관객을 달성하고 이후 1일 1만 관객을 불러모으며 개봉 6일차인 17일 72,604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스크린수가 두 배 이상 차이 나는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리전트’와 ‘엽기적인 그녀 2’를 제치고 입소문과 추천 열기에 힘입어 이뤄낸 성과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대책 없이 용감했던 청춘들의 공감백배 캐릭터와 보는 것만으로 신나는 학창시절의 소중한 에피소드, 설레고 떨리는 첫사랑의 기억까지 진짜 우리에게 있었던 소중한 추억을 소환하며 역대급 첫사랑 영화로 자리매김한 ‘나의 소녀시대’. 특히 거부할 수 없는 츤데레 매력으로 등장하는 매 순간마다 극장을 술렁이게 만드는 ‘쉬타이위’ 역의 왕대륙은 세대를 초월한 관객들의 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나의 소녀시대’는 국내 개봉한 대만 영화의 최고 스코어 달성도 노리고 있다. 현재까지 대만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는 2007년 개봉한 ‘말할 수 없는 비밀’으로 누적 관객수 99,106명을 기록했다. ‘나의 소녀시대’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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