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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피플+] 말기암 5살 소녀의 동화같은 ‘생일,무도회, 그리고 결혼식’ 감동

    [월드피플+] 말기암 5살 소녀의 동화같은 ‘생일,무도회, 그리고 결혼식’ 감동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는 생일을 맞은 다섯 살 소녀에게 성대하고 아름다운 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힘을 모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오레곤 주에 살고 있는 소녀 라일라 메이 쇼우. 라일라는 지난 12년 9월 암 질환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Neuroblastoma cancer) 진단을 받은 뒤 화학치료를 받아가며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다. 그러나 저번 주, 라일라의 의료진은 “그녀가 올 해 추수감사절(11월 네 번째 목요일)까지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별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렸다. 아버지 라이언 쇼우는 “딸이 원래 누려야 했을 모든 것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이번 파티를 특별히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성대한 생일파티를 위해 어머니 하이디 홀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글을 올렸다. 그녀는 “7월 31일은 우리 딸의 생일이며 어쩌면 마지막 생일일지도 모른다. 더 많은 생일을 맞을 수 있기를 소망하지만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그들의 딱한 사정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우리 부부는 아이의 소원대로 무도회 같은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싶다. 그리고 딸이 무도회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주길 원한다”고 말하며 사람들의 도움을 청했다. 라일라의 이야기를 알게 된 미국 전역 및 해외 네티즌들은 성공적 무도회 개최를 위해 각자 기증품을 보내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손수 제작한 신데렐라 드레스, 각종 음식, 공예품은 물론 실물 크기의 중세기사 갑옷장식까지 포함돼 있었다. 마침내 무도회 당일, 드레스와 왕관을 쓴 라일라는 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에 나타났다. 파티장 안에는 라일라의 쾌유를 소망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을 물론 라일라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외부인들도 가득 모여 그녀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생일파티이자 무도회였을 뿐만 아니라 결혼식이기도 했다. 아버지는 라일라에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끼워주며 라일라에게 청혼 받는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파티를 성공적으로 끝낸 다음날 어머니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아침에 일어나 혹시 어제 꿈을 꾼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에 어리둥절할 정도였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라일라도 동화 같은 무도회였다며 기뻐했다. 라일라를 위한 특별한 날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 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5살 말기암 소녀 ‘생일 무도회’ 힘 모은 네티즌…감동

    5살 말기암 소녀 ‘생일 무도회’ 힘 모은 네티즌…감동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는 생일을 맞은 다섯 살 소녀에게 성대하고 아름다운 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힘을 모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오레곤 주에 살고 있는 소녀 라일라 메이 쇼우. 라일라는 지난 12년 9월 암 질환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Neuroblastoma cancer) 진단을 받은 뒤 화학치료를 받아가며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다. 그러나 저번 주, 라일라의 의료진은 “그녀가 올 해 추수감사절(11월 네 번째 목요일)까지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별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렸다. 아버지 라이언 쇼우는 “딸이 원래 누려야 했을 모든 것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이번 파티를 특별히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성대한 생일파티를 위해 어머니 하이디 홀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글을 올렸다. 그녀는 “7월 31일은 우리 딸의 생일이며 어쩌면 마지막 생일일지도 모른다. 더 많은 생일을 맞을 수 있기를 소망하지만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그들의 딱한 사정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우리 부부는 아이의 소원대로 무도회 같은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싶다. 그리고 딸이 무도회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주길 원한다”고 말하며 사람들의 도움을 청했다. 라일라의 이야기를 알게 된 미국 전역 및 해외 네티즌들은 성공적 무도회 개최를 위해 각자 기증품을 보내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손수 제작한 신데렐라 드레스, 각종 음식, 공예품은 물론 실물 크기의 중세기사 갑옷장식까지 포함돼 있었다. 마침내 무도회 당일, 드레스와 왕관을 쓴 라일라는 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에 나타났다. 파티장 안에는 라일라의 쾌유를 소망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을 물론 라일라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외부인들도 가득 모여 그녀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생일파티이자 무도회였을 뿐만 아니라 결혼식이기도 했다. 아버지는 라일라에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끼워주며 라일라에게 청혼 받는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파티를 성공적으로 끝낸 다음날 어머니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아침에 일어나 혹시 어제 꿈을 꾼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에 어리둥절할 정도였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라일라도 동화 같은 무도회였다며 기뻐했다. 라일라를 위한 특별한 날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 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포스트 시진핑 도약… 트로이카 무한 경쟁

    포스트 시진핑 도약… 트로이카 무한 경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심복들을 전진 배치하며 집권 2기(2018~2023년) 및 ‘포스트 시진핑’ 경쟁 구도를 다시 짜고 있다. 시 주석은 지난달 31일 천민얼(陳敏爾) 구이저우(貴州)성 성장을 당서기로 전격 임명했다. 천 서기는 시 주석의 마음을 꿰뚫는 심복 중의 심복이다. 시 주석은 2002년부터 5년 동안 저장(浙江)성 당서기로 지내며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는데, 그때 저신(哲欣)이라는 필명으로 저장일보 1면에 ‘즈장신위’(之江新語)라는 고정 칼럼을 썼다. 당시 저장성 선전부장이었던 천민얼이 칼럼의 주제를 잡아 줬고 시 주석은 글을 쓰며 자신의 지도 이념을 가다듬었다. 천 서기가 가세함에 따라 ‘포스트 시진핑’ 구도는 쑨정차이(孫政才·52) 충칭 서기와 후춘화(胡春華·52) 광둥성 서기 간 양강 구도에서 3파전으로 펼쳐지게 됐다. 차기 주석은 2022년 가을에 가려지는데 ‘지도부 65세 정년’을 고려하면 현재 50대 지도자에서 배출될 수밖에 없다. 시 주석의 ‘좌(左)청룡 우(右)백호’ 격인 리잔수(栗戰書·65) 당 중앙판공청 주임과 왕후닝(王滬寧·60) 당 중앙정책연구실 주임이 조만간 베이징과 상하이의 당서기에 기용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현재 정치국원인 이들이 핵심 지역의 서기가 되면 2017년에 열리는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승진해 시 주석 집권 2기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리 주임은 현재 시 주석의 비서실장 역할을 하고 있고, 중국 최고의 ‘브레인’으로 알려진 왕 주임은 장쩌민(江澤民),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에 이어 시 주석까지 보필하고 있다. 새판 짜기를 위해 시 주석은 반부패 인사들을 일사천리로 정리해 나가고 있다. 중앙기율위는 2일 구춘리(谷春立) 지린성 부성장을 낙마시키며 지난 6월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9명의 고위급 ‘부패 호랑이’를 처벌했다고 밝혔다. 환경보호부 부부장, 허베이성 당서기, 최고인민법원 부원장 등이 줄줄이 걸려들었다. 장쩌민 전 주석의 측근이었던 궈보슝(郭伯雄)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에 대한 사법 처리까지 결정돼 시 주석의 군권은 한층 강화됐다. 시 주석 집권 이후 부패로 낙마한 장성은 무려 40명이다. 시 주석은 지난 1일 건군절을 맞아 왕관중(王冠中) 부총참모장 등 10명을 군 최고위직인 상장(上將·한국의 대장 격)으로 승진시키며 군부 내 친정 체제를 확고히 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단독] 창공에 조국 광복 염원 띄운 ‘공중 여왕’

    [단독] 창공에 조국 광복 염원 띄운 ‘공중 여왕’

    “도산 선생 앞에. 20여년 구속받든 아픈 마음과 쓰린 가슴을 상제주(하느님)께 호소하고 공중여왕(자신 지칭) 면류관(왕관)을 빼앗스려가나이다. (선생께서 저를) 길이 사랑하여 주신 바라 삼가 이꼴을 눈앞에 올리나이다 사랑하시는 기옥 올림. (단기)4257년 7월 5일 재운남(운남항공학교 재학 중).” 한국과 중국 양국의 첫 여성 비행사이자 독립운동가 권기옥(1901~1988) 지사의 1924년 첫 단독 비행 기념사진과 도산 안창호 선생에게 보낸 편지가 24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권 지사는 동향(평양) 출신인 도산 선생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조국 광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싶다는 각오를 다진 것으로 풀이된다. 권 지사는 비행 시간만 1300시간에 달하는 베테랑으로, 1932년 상하이사변에서 비행기를 몰고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다. 이달 말 출간되는 권 지사 평전 ‘날개옷을 찾아서’를 집필한 소설가 정혜주(52)씨가 최근 도산기념사업회를 통해 편지 등을 발굴했다. 평양 출신인 권 지사는 우리 공군이 인정하는 첫 한국인 여성 비행사다. 2005년 영화 ‘청연’을 통해 박경원이 첫 한국인 여성 비행사로 알려졌지만 친일 행적이 논란이 된 바 있다. 실제로 권 지사는 1925년 중국 운남항공학교를 졸업하며 비행 자격을 취득했지만 박경원은 1927년 일본 제국비행협회에서 3등 비행사 면허증을 받았다. 그동안 박경원은 대중적으로 알려졌지만 우리 역사 속 첫 여성 비행사로 권 지사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정 작가는 2005년 박경원의 묻혀 있던 친일 행적을 끄집어낸 주인공이다. 그는 “권 지사에 관한 평전 집필을 위해 지난 13년 동안 중국을 3차례 방문해 방대한 자료를 수집했다”며 “당시 중국에서 항공 학교는 4개였지만 여성 입학생은 권 지사가 처음이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추천하고 권 지사가 대일 독립투쟁 의지를 밝혀 입학이 허가됐다”고 설명했다. 권 지사는 평양 숭의여학교 재학 시절인 1917년 평양에서 미국인 아트 스미스의 곡예비행을 보고 비행사의 꿈을 품었다. 17세 소녀가 하늘을 날고 싶은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비행기에 폭탄을 싣고 날아가서 조선총독부와 천황궁을 폭파하리라.” 권 지사가 1920년 중국 상하이에서 처음 만난 도산 선생과 임시정부 군무총장을 지낸 노백린 장군에게 한 말이다. 권 지사는 숭의여학교 시절 항일 비밀 결사대인 ‘송죽회’ 활동을 하다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신흥식 목사의 지휘를 받아 평양에서 만세 시위를 전개했다. 이듬해에는 임시정부 연락책으로 활동하다 체포 직전 상하이로 밀항했다. 임시정부는 1919년부터 육군 항공대 창설을 구상해 온 터라 권 지사를 조종사로 만들기로 했다. 특히 도산 선생은 1923년 12월 권 지사를 중국 운남항공학교 1기생으로 추천하고 격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작가는 “1921년부터 임시정부가 심각한 재정난을 겪으면서 비행기를 살 돈이 없었고, 항공대 창설 계획이 무산됐다”면서 “비록 청사진에 그쳤지만 여성 최초 비행사로 주권을 침탈한 일본과 싸우겠다는 권 지사의 삶은 한국 여성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색종이로 못 만드는 게 없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색종이로 못 만드는 게 없다?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온라인 생중계가 12일 저녁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종이접기 아저씨’ ‘종이나라 색종이 모델’로 알려진 김영만 이사장이 처음으로 등장해 1회부터 6회까지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골드 레벨’로 승격, 요리연구가 백종원에 도전했다. 김영만 이사장은 또한 지난 198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쳐온 인물이다. ’영맨’이라는 닉네임을 쓴 김영만 이사장은 종이로 ‘요술 꽃’을 만드는가 하면 휴대폰 등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을 만들어 ‘마이리틀텔레비전’ 작가에게 선물했다. 또한 왕관처럼 보이는 모자와 스냅백 만들기에 도전하는 등, 종이와 가위 등 간단한 재료로 다양한 물건을 만들어내 놀라움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가방+모자 한 자리에서 뚝딱 ‘신의 손’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가방+모자 한 자리에서 뚝딱 ‘신의 손’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가방+모자 뚝딱 ‘종이접기의 신’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온라인 생중계가 12일 저녁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종이접기 아저씨’ ‘종이나라 색종이 모델’로 알려진 김영만 이사장이 처음으로 등장해 1회부터 6회까지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골드 레벨’로 승격, 요리연구가 백종원에 도전했다. 김영만 이사장은 또한 지난 1988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종이접기를 가르쳐온 인물이다. ’영맨’이라는 닉네임을 쓴 김영만 이사장은 종이로 ‘요술 꽃’을 만드는가 하면 휴대폰 등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을 만들어 ‘마이리틀텔레비전’ 작가에게 선물했다. 또한 왕관처럼 보이는 모자와 스냅백 만들기에 도전하는 등, 종이와 가위 등 간단한 재료로 다양한 물건을 만들어내 놀라움을 줬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김영만은 종이접기 실력과 함께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코믹한 입담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한편 12일 오후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7’에는 김영만 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출연자인 백종원, 김구라, 솔지와 함께 새 멤버로 레이디제인과 김영만 원장이 함께 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사진 = 서울신문DB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나라 김영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기대했다” 셀카 보니 ‘눈부셔’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기대했다” 셀카 보니 ‘눈부셔’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후 “성악을 전공했는데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에 뻗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보니 ‘엄청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보니 ‘엄청난 미모’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았는데..”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았는데..”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미 받을 줄 알았는데..” 진 영예

    미스코리아 이민지 “미 받을 줄 알았는데..” 진 영예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기대했다”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기대했다”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는 MBC 이재용 아나운서와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맡았다. 마지막으로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후 “성악을 전공했는데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에 뻗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포기했다” 셀카보니 ‘엄청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포기했다” 셀카보니 ‘엄청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포기했다” 셀카 보니 ‘엄청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이민지가 화제다.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는 MBC 이재용 아나운서와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맡았다. ‘2015 미스코리아’ 미의 왕관을 차지한 네 명의 후보는 30번 미스 대구 박아름, 7번 미스 전라제주 조아름, 28번 미스 대구 최명경, 23번 미스 USA 한호정이었다. ‘2015 미스코리아’ 선의 왕관은 1번 미스 충북세종 김정진과 14번 미스 전라제주 김예린에게 돌아갔다. 영예의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키 172㎝, 몸무게 50.8㎏, 34-25-36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민지는 성악과 전공이라 특기가 성악이며, 골프와 피아노가 취미인 다재다능한 재원이다. 2015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후 “성악을 전공했는데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에 뻗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민지가 2015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셀카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백옥같은 피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이민지, 자연스럽게 예쁘네”, “미스코리아 이민지 수상 소감도 귀엽다”, “미스코리아 이민지 내 스타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민지 셀카(미스코리아 이민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셀카 보니 ‘아찔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셀카 보니 ‘아찔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사실 미 받을 줄 알고..” 셀카 보니 ‘아찔한 미모’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한 이민지가 화제다.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사회는 MBC 이재용 아나운서와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이 맡았다. ‘2015 미스코리아’ 미의 왕관을 차지한 네 명의 후보는 30번 미스 대구 박아름, 7번 미스 전라제주 조아름, 28번 미스 대구 최명경, 23번 미스 USA 한호정이었다. ‘2015 미스코리아’ 선의 왕관은 1번 미스 충북세종 김정진과 14번 미스 전라제주 김예린에게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2015 미스코리아’ 진의 왕관은 참가번호 20번 미스 경기 이민지가 차지했다.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았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축복을 해줘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에 호명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후 “성악을 전공했는데 음악으로 한국을 알리고 세계에 뻗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민지가 2015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셀카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백옥같은 피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이민지, 자연스럽게 예쁘네”, “미스코리아 이민지 수상 소감도 귀엽다”, “미스코리아 이민지 내 스타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민지 셀카(미스코리아 이민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2위에서 1위로 바뀐 이유? ‘반전’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2위에서 1위로 바뀐 이유? ‘반전’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25·카타리나 쇼이 누네스 Catharina Choi Nunes)가 브라질의 대표 미녀로 뽑혀 미스월드 대회에 출전한다. 지난 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송이는 지난달 말에 열린 2015년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선정됐다. 하지만 1위에 선정된 여성이 기혼자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규정 위반으로 우승 자격을 박탈당해, 최송이가 1위의 왕관을 차지하게 됐다. 최송이는 브라질의 최고 미녀로 선정돼 올해 12월 중국에서 열리는 미스월드 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그는 2013년 미스코리아 브라질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한데 이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로 뽑힌 바 있다. 한편 최송이는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포르투갈어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한 바 있다.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와우! 과학] 7900만년 전 지구 활보한 신종 ‘뿔 공룡’ 찾았다

    [와우! 과학] 7900만년 전 지구 활보한 신종 ‘뿔 공룡’ 찾았다

    지금으로부터 약 7900만년 전 북미 대륙을 누빈 신종 ‘뿔 공룡’이 발견됐다. 최근 캐나다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 연구팀은 5년 전 앨버타에서 발굴된 여러 공룡 화석 중 일부가 '신종' 임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확인된 공룡은 '케라톱스과'(Ceratopsidae)에 속하며 대표적인 '소속팀 선수'로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가 세상에 잘 알려져 있다. ‘세 개의 뿔 얼굴’이라는 의미의 트리케라톱스는 눈 위에 뿔을 가진 각룡으로 우락부락한 생김새와는 달리 초식동물이다. 화석의 발견자 이름을 따 '웬디케라톱스'(Wendiceratops pinhornensis)로 명명된 이 신종 공룡은 길이 6m, 몸무게 1t의 단단한 덩치를 자랑한다. 특히 웬디케라톱스는 입에 앵무새같은 부리가 있으며 뭉뚝한 코 뿔, 머리 뒤 왕관같은 프릴이 파마한 것처럼 앞으로 구부러진 것이 특징이다. 연구를 이끈 데이비드 에반스 박사는 "웬디케라톱스는 강력한 뿔로 자신의 땅을 지키거나 암컷을 얻기위해 싸웠을 것" 이라면서 "케라톱스과 특유의 프릴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알 수 있는 자료가 될 것" 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특이하게 생긴 이 부리가 바닥에 깔려있는 식물을 쉽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초에도 역시 같은 앨버타 지역에서 신종 ‘뿔 공룡’이 발견된 바 있다. 트리케라톱스의 '사촌뻘'인 이 공룡의 이름은 '레갈리케라톱스'(Regaliceratops peterhewsi)로 머리에 왕관같은 주름 장식과 코와 눈 주위에 각각 긴 뿔, 작은 뿔을 가졌다. 이번 연구 논문은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에 게재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대단한 미인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대단한 미인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25·카타리나 쇼이 누네스 Catharina Choi Nunes)가 브라질의 대표 미녀로 뽑혀 미스월드 대회에 출전한다. 지난 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송이는 지난달 말에 열린 2015년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선정됐다. 하지만 1위에 선정된 여성이 기혼자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규정 위반으로 우승 자격을 박탈당해, 최송이가 1위의 왕관을 차지하게 됐다. 최송이는 브라질의 최고 미녀로 선정돼 올해 12월 중국에서 열리는 미스월드 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완벽한 미모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완벽한 미모

    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25·카타리나 쇼이 누네스 Catharina Choi Nunes)가 브라질의 대표 미녀로 뽑혀 미스월드 대회에 출전한다. 지난 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송이는 지난달 말에 열린 2015년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선정됐다. 하지만 1위에 선정된 여성이 기혼자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규정 위반으로 우승 자격을 박탈당해, 최송이가 1위의 왕관을 차지하게 됐다. 최송이는 브라질의 최고 미녀로 선정돼 올해 12월 중국에서 열리는 미스월드 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2위에 선정됐지만..반전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2위에 선정됐지만..반전

    ‘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 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25·카타리나 쇼이 누네스 Catharina Choi Nunes)가 브라질의 대표 미녀로 뽑혀 미스월드 대회에 출전한다. 지난 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송이는 지난달 말에 열린 2015년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선정됐다. 하지만 1위에 선정된 여성이 기혼자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규정 위반으로 우승 자격을 박탈당해, 최송이가 1위의 왕관을 차지하게 됐다. 최송이는 브라질의 최고 미녀로 선정돼 올해 12월 중국에서 열리는 미스월드 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계 최송이 ‘미스월드 브라질’ 1위

    한국계 최송이 ‘미스월드 브라질’ 1위

    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25·브라질 이름 카타리나 쇼이 누네스)씨가 브라질 대표 미녀로 선발됐다. 최씨는 지난달 말 열린 ‘2015년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미스월드 브라질 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 대회 1위가 기혼자란 사실이 드러나며 왕관을 박탈당했고, 차점자인 최씨가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최씨는 오는 12월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미스월드 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한다. 포르투갈계 부친과 한국계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최씨는 2013년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미스코리아 브라질 1위, 그해 미스코리아 미를 수상한 미녀다. 그해 필리핀이 주최하는 미스어스 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최송이,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정

    최송이,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정

    ‘최송이’ 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25·카타리나 쇼이 누네스 Catharina Choi Nunes)가 브라질의 대표 미녀로 뽑혀 미스월드 대회에 출전한다. 지난 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송이는 지난달 말에 열린 2015년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선정됐다. 하지만 1위에 선정된 여성이 기혼자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규정 위반으로 우승 자격을 박탈당해, 최송이가 1위의 왕관을 차지하게 됐다. 최송이는 브라질의 최고 미녀로 선정돼 올해 12월 중국에서 열리는 미스월드 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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