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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인대회 우승자 “다이어트해아겠네” 소리에 왕관 반납

    미인대회 우승자 “다이어트해아겠네” 소리에 왕관 반납

    미인대회 우승자가 덩치가 너무 크니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주최측 조언에 발끈해 왕관을 반납하기로 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6월 노팅검에서 열린 미스 유나이티드 콘티넨츠 2017 에콰도르 대회에 나설 영국 대표 선발전 우승자인 조이 스말레(28). 노섬프턴셔 출신으로 사이즈 10인 그녀는 대회 직후 주최측에 항의하는 시위를 조직할까 고민했다가 소셜미디어에 이 문제를 폭로하는 게 낫겠다고 마음을 고쳐 먹었다고 영국 BBC가 30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그녀는 다음달 23일 에콰도르 본선에 나가지 않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지난 6월 대표 선발전 결선에서 11명을 물리치고 왕관을 쓴 스말레는 “난 (대회 참가자가) 여성들의 힘을 북돋고 건강하고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롤모델이 되면 OK라고 알고 있다”며 “왕관을 곧바로 내던지진 않았다. 시위를 벌일까 했는데 그랬더라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라고 되물었다. 이어 사이즈 10이란 건 “바보처럼 깡마른” 것보다 “건강하다”는 걸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녀에 따르면 영국 대표 선발전 관계자가 본선 주최측으로부터 몇 가지 피드백을 받았는데 이를 자신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앞의 발언을 들었다. 스말레는 “그 관계자에게 말하고 싶은 바를 정확히 말해달라고 얘기했더니 ‘덩치가 너무 크니 다이어트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겠다’고 답하더라”며 어이없어 했다. 이어 “그 순간 너무나 충격을 받아 스스로를 다독일 필요가 있었다”고 덧붙였다.자신이 소셜미디어에 결심을 털어놓자 수많은 지지의 글들이 쇄도했다며 딸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들려주고 싶다고 털어놓는 여성도 많았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세계가 이렇듯 바보처럼 깡마른 모델들을 성공한 것으로 포장하고 인식하는 것이 슬프기 짝이 없는 일”이라고 탄식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광복절 두꺼비 왕관 에디션’ 출시

    ‘광복절 두꺼비 왕관 에디션’ 출시

    하이트진로는 광복 72주년을 맞아 참이슬 ‘광복절 두꺼비 왕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참이슬 뚜껑에 태극기와 무궁화를 디자인했다. 900만병 한정 출시됐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말 ‘크리스마스 왕관 에디션’을 시작으로 시즌별로 한정판 제품을 내놓고 있다. 크리스마스 왕관 에디션의 경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입소문이 나면서 114만 상자가 판매됐다.
  • [포토] ‘최고 미인 됐어요’… 미스 미얀마의 화사한 미모

    [포토] ‘최고 미인 됐어요’… 미스 미얀마의 화사한 미모

    1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2017 미스 미얀마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우승을 자치한 Sao Yoon Wadi가 왕관을 쓰고 손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엔 20명의 후보가 참가했다. 사진=EPA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민 “다시 태어나도 티아라… 멤버와는 가족 같은 사이”

    효민 “다시 태어나도 티아라… 멤버와는 가족 같은 사이”

    최근 신곡 ‘내 이름은’으로 5년만에 1위에 오른 티아라 효민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KKXX, 악세사리홀릭, 도나앤디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효민은 특유의 감각적인 센스로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화보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유난히 말 사이에 공백이 길게 두었다. 수많은 아이돌 사이에서 탑의 위치를 누리며 전성기를 구가하던 그녀에게 지난 몇 년은 꽤나 마음 쓰린 시간이었으리라. 그러나 효민은 말한다. 자신이 누리는 이 작은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고. 오랜만에 1위를 차지하게 된 소감을 묻자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 데뷔 9년차, 외동딸인 그녀에게 티아라 멤버들은 이제 자매로 여겨질 터. 이에 그녀는 “이제는 멤버들 눈빛만 봐도 다 안다”면서 “처음엔 비즈니스로 만나게 됐지만 이제는 가족 같은 사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각 멤버마다 잘 맞는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지연이와는 게으름 피우는 게 잘 맞다”면서 맏언니인 큐리에 대해서는 “신비로워 보이는 모습과 달리 실제 성격은 동네 아저씨”라고 밝혔다.. “공주 같은 모습도 있지만 알뜰살뜰하고 생활력이 강하다”고. 이어 자신은 팀 내에서 때로는 언니로, 때로는 동생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눈 여겨 보는 후배로는 레드벨벳을 꼽으며 “노래도 좋고 너무 상큼하다”고 전하기도. 티아라 멤버 외에 친한 연예인으로는 소녀시대를 꼽으며 그 중에서도 유리와 써니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디라는 말이 있다. 인생의 꽃이라는 20대 전부를 티아라의 멤버로서 살면서 행복하고 기쁜 순간도 많았겠지만 그만큼 감내해야 했을 힘든 시간도 많았으리라. 선택할 수 있다면 다시 태어나도 똑 같은 삶을 살겠냐는 질문에 그녀는 “물론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 이상으로 커다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다시 태어난다 해도 당연히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며 티아라 멤버로서 누려온 삶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또 곧 있으면 30대를 맞이하는 그녀는 “기대된다”는 말로 설렘을 드러냈는데 평소 취미로 요리와 드라이브를 꼽으며 특히 제일 자신 있는 메뉴로는 닭볶음탕을 말해 의외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각선미로 유명한 그녀에게 다리 외에 자신 있는 신체부위를 묻자 엉덩이를 꼽으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이상형으로는 “수수하고 대화 잘 통하는 사람”을 언급하기도. 끝으로 그녀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더 크게 돌려주고 싶다”는 말로 팬들에 대한 짙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bn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릉서 지진 징조? 심해 어종 산갈치 잇따라 발견

    강릉서 지진 징조? 심해 어종 산갈치 잇따라 발견

    최근 강원 강릉에서 심해 어종이 잇따라 발견된 것을 두고 지진과 해일 등의 징조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23일 SNS에는 이날 오후 안목 해변에서 떠밀려 나왔다는 산갈치가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일, 2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길이 1.2m, 폭 20㎝가량의 산갈치 두 마리가 잇따라 발견됐다. 수심 400m 이하의 바다에 사는 심해 어종인 산갈치는 최대 5m 이상 자라며 왕관을 연상시키는 붉은색 머리 지느러미를 갖고 있다. 심해성 어류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 등에 널리 분포한다. 갈치보다 수십 배는 큰 몸집과 붉은 지느러미로 영물로 여겨진다. 강릉지역에서 잇단 산갈치 출현에 SNS에는 지진의 징조가 아니냐며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무서워 쓰나미 오려고 그런 거면 어떻게 해”, “지진 나는 건가?”, “심해어 나오면 좋은 일 아니다”, “쓰나미와 지진 예고다”, “생물들이 먼저 위험 감지한다”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산갈치가 심해에서 연안으로 이동한 점 등을 들어 ‘산갈치가 나타나면 지진이 난다’라는 전조증상으로 해석하는 시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먹이를 찾으러 해수면까지 왔다가 파도에 연안으로 휩쓸려 나온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셀카가 나왔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셀카가 나왔다

    눈 깜짝할 사이에 20만 달러를 날리는 한 여성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고는 지난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갤러리 ‘The 14th factory’에서 발생했다. 친구와 이곳을 찾은 이 여성은 전시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웅크리고 앉다가 사고를 쳤다. 왕관이 전시된 설치물을 건드린 것이다. 이때 설치물 하나가 넘어지면서 그 뒤에 있는 것들이 도미노처럼 주르륵 넘어지는 참사(?)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손상된 설치물은 20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억 2600만원에 달하는 작품이었다. 관람객이 사진 한 장을 찍느라 발생한 손실금액인 것이다. 당시 이 박물관에는 홍콩 기반 아티스트 사이먼 비치(42)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고, 이번 사고로 그의 작품 세 점이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한 “수성” 국민 “탈환”… 왕관 어디로

    신한 “수성” 국민 “탈환”… 왕관 어디로

    9년간 지켜 온 1위 자리를 취임 첫해에 수성할 것인가(신한), 1위 탈환의 영광을 연임으로 누릴 것인가(국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진검 승부 2라운드가 흥미진진하다. 1분기는 신한의 아슬아슬한 승리였다. 오는 20일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순위가 뒤집힐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며 ‘전운’이 감돈다. 금융권에서는 2라운드의 네 가지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다.●보유주 매각 KB 6000억, 신한 2000억 우선 내년에 도입되는 금융상품 국제회계기준(IFRS9) 시행 전 ‘실적관리’가 관건이다. IFRS9이 도입되면 은행은 소유한 유가증권을 매각하더라도 당기순이익으로 반영하지 못한다. 경영진 입장에서는 ‘성적표’로 내세울 수 있는 회계상 특별이익을 당기순이익에 포함시킬 수 없는 내년보다 올해 유가증권을 매각해 실적관리를 할 가능성이 높다. ‘실적용 카드’는 KB가 신한보다 많다. 국민은행이 보유한 포스코와 SK 등 매도 가능한 유가증권을 모두 팔면 특별이익은 6000억원 내외로 추산된다. 반면 신한은 2000억원 안팎이다. ●KB 비은행 부문 강화 효과 노려 둘째는 지난해 KB가 인수한 ‘현대증권 시너지’가 본격화할 가능성이다. 비은행 부문 강화가 그룹 전체 실적에 큰 영향을 줄 뿐 아니라 계열사 간 시너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금융 당국 고위 관계자는 “증권사는 좋은 금융상품을 만드는 곳이고, 은행은 그 상품의 판매 경로 네트워크 역할을 한다”며 “현대증권을 품은 KB증권이 몸집을 불려 증권사 선두권으로 올라섰고 신한금융투자는 아직 중위권인 만큼 나비효과가 나타날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활동고객’ 국민 1360만, 신한 960만 셋째는 은행권 ‘기관영업 혈투’와 리테일 활동고객 숫자다. 최근 국민은행은 14만명에 달하는 경찰공무원 대상 신용 대출(참수리 대출) 사업권을 따냈다. 서울시 보조금카드 사업도 가져왔다. 물론 신한은행도 서울시 보조금카드 공동사업자이기는 하다. 한 시중은행 부행장은 “통상 은행예금 평균 잔액 30만원 이상을 ‘활동고객’으로 보는데 국민은 1360만명, 신한은 960만명 정도”라면서 “금리상승기에 접어들면 이 고객들의 유동성 예금 덕에 더 날개를 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련 vs 패기’ CEO 리더십 달라 넷째, 노련한 리더십과 패기의 리더십 경쟁이다. 낙하산 인사 논란 등 발목을 잡혔던 KB금융의 지배구조는 최근 안정화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KB는 기초체력이 좋은 데다 이사회나 윤 회장의 리더십이 공고화되면서 시너지를 발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은행권 고위 관계자는 “신한은 조 회장과 위성호 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까지 올해가 취임 첫해인데 무리하지 않고 기본을 다질 것”이라며 “KB는 특별이익을 많이 내면 배당 압력도 받게 돼 연임을 앞둔 윤 회장이 어떻게 조절할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1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제시한 올 2분기 순이익 평균 전망치는 KB금융그룹 7909억원, 신한금융지주 7202억원이지만, 결과는 뚜껑을 열어 봐야 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너무 사랑스러워”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너무 사랑스러워”

    몸무게 약 57kg(125 파운드)의 큰 개 ‘마사’가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사람들의 큰 사랑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미국 캘리포니아 주 페탈루마에서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를 뽑는 이색 선발대회가 23일(현지시간) 열렸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 대회는 올해 29회째로 출전한 개들은 첫인상, 특이한 속성, 성격, 관중 반응 등을 토대로 종합적인 평가를 받는다. 참가견은 모두 여드름이나 튀어나온 혀 등 외모 특징으로 평소 못생긴 개로 무시받지만 개 주인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개다. 이 대회에서는 ‘못생긴 개’들이 바로 주인공이 된다. 개들은 레드 카펫에 서고 패션쇼에도 나간다. 대회 초반부터 관중들의 호응을 받은 나폴리탄 마스티프 종 ‘마사’가 다른 출전견 13마리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마사는 시력을 거의 잃은 상태로 구조됐으나 여러 차례 수술을 받고 다시 앞을 볼 수 있게 됐다. 출사표를 던진 개 중 최고령인 16살 브뤼셀 그리펀 ‘모’가 2등, 14살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계열 잡종 ‘체이스’가 3등에 각각 올랐다. 1등 왕관을 쓴 개 외에도 장애를 극복하거나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개와 견주에게는 특별상인 ‘스피릿 어워드’를 준다. 한편 작년 대회에서는 치와와와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잡종견인 ‘스위피 람보’가 우승을 차지해 상금 1500달러, 트로피, 뉴욕행 항공권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 입대 신체검사 받은 미모 여성의 정체는?

    군 입대 신체검사 받은 미모 여성의 정체는?

    군 입대 신체검사를 받는 청년들 사이에서 함께 검사를 기다리는 여성의 정체는 무엇일까? 매년 4월이 되면 태국에서는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희한한 제비뽑기가 벌어진다. 바로 21세 이상 남자면 누구나 참가하는 일명 '징병 복권'. 태국은 21세 남성이면 누구나 징집 대상이 된다. 그러나 징집 대상 인원이 군대가 요구하는 복무자의 3배가 넘어 제비뽑기라는 기상천외하지만 공평한 방식으로 입대자를 정한다. 흥미로운 점은 트렌스젠더의 천국인 태국에서는 이들도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다. 징병검사를 받고있는 장정들 뒤로 포즈를 취한 사진 속 아름다운 여성은 현지 모델인 키타무크 핀나롱(21). 방콕대학에 재학 중인 핀나롱은 현지의 유명 모델이자 트렌스젠더다. 페이스북에 무려 17만 명에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에게도 징병검사는 피해갈 수 없는 필수 관문.   현지 인기모델인 나디아 파타(사진 아래)도 마찬가지다. 지난 1996년 남자로 태어난 나디아는 성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다 18세 시절 성전환을 통해 트랜스젠더가 됐다. 특히 2년 전에는 태국의 한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 출전해 왕관을 썼으며 지금은 패션과 광고모델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유라, 황금왕관 쓴 양 모양 문신을 한 연유는....

    정유라, 황금왕관 쓴 양 모양 문신을 한 연유는....

     최순실(61)씨의 딸 정유라(21)씨가 9일 오전 어머니 최씨를 접견하기 위해 서울남부구치소를 찾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유라씨는 반소매 티셔츠에 모자를 쓴 팔에 문신을 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이 문신은 자세히 살펴본 결과 황금빛 왕관을 쓴 양 문양이었다. 이같은 문양의 타투를 한 연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한편 정유라씨는 어머니 최시의 면회가 불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티벳 최고 미인의 환한 미소

    [포토] 티벳 최고 미인의 환한 미소

    4일(현지시간) 인도 다람살라에서 열린 ‘2017 미스 티벳 미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Tenzin Paldon이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인조 티아라, 지연 효민 은정 큐리만 남았다 ‘내 이름은’

    4인조 티아라, 지연 효민 은정 큐리만 남았다 ‘내 이름은’

    걸그룹 티아라가 13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4인조로 재편된 티아라는 31일 SNS를 통해 미니앨범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연 효민 은정 큐리가 왕관을 쓰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티저 이미지는 티아라만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약 7개월 만에 4인조로 컴백하는 티아라의 타이틀곡 ‘내 이름은’은 용감한 형제와 호흡을 맞췄으며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와 음악 속에 깊은 뜻이 숨겨져 있다는 후문이다.4인조 티아라는 오는 14일 쇼케이스와 함께 신곡 음원을 발표하고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2017 미스 이라크’, 이라크 대표 미녀의 탄생

    [포토] ‘2017 미스 이라크’, 이라크 대표 미녀의 탄생

    25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미스 이라크’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비안 살만(Vian Salman)이 왕관을 수여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 같은 옷에 같은 차…미인대회 나온 쌍둥이 자매

    같은 옷에 같은 차…미인대회 나온 쌍둥이 자매

    자매가 서로 경쟁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그리 보기 드문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스코틀랜드에 사는 27세 쌍둥이 자매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미인대회에 출전해 왕관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주간 선데이메일은 21일(현지시간) 미스 스털링과 미스 던디에 각각 뽑혀 오는 9월 개최되는 미스 영국(Miss Great Britain) 선발대회에 함께 출전하게 된 쌍둥이 자매 루이자와 크리스티나 톰슨을 소개했다. 미스 스털링에 선발된 언니 루이자는 선데이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이 우리에게 서로 경쟁하는 것에 대해 힘이 드냐고 계속 묻고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쌍둥이 자매와 함께 출전하는 것은 단지 우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뿐”이라고 덧붙였다. 미스 던디에 뽑힌 동생 크리스티나 역시 “만일 우리 중 한 사람이 우승한다면 난 루이자가 우승하길 원한다”면서 “그렇지만 루이자는 반대로 내가 우승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틀랜드 파이프에 있는 글렌로시스 출신으로 각각 정신건강의학과와 소아청소년과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들 쌍둥이는 똑같이 흰색 메르세데츠 벤츠를 몰고 똑같은 옷을 입는다. 몇 가지 차이점 중 하나는 동생 크리스티나에게 이제 10개월 된 딸 아멜리아가 있다는 점이다. 루이자는 “우리는 똑같은 것을 좋아한다”면서 “똑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말할 때도 자주 있으며 어머니의 생일 선물을 살 때 두 번이나 똑같은 것을 산 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크리스티나는 “우리는 일란성 쌍둥이는 아니지만, 매우 비슷하게 보인다”면서 “아마 심사위원들이 우리를 구분하는 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관계자인 젬마 시먼스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한 우리 대회에 쌍둥이 자매가 출전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면서 “두 여성은 모두 우리를 감동시켰다”고 말했다. 한편 쌍둥이 자매가 미인대회에 출전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2년 미스 레바논 선발대회에는 당시 21세였던 쌍둥이 자매 리나와 로마 셰바니가 출전해 각각 1,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선데이메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박준형 오늘(10일) 득녀 “꽁꽁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박준형 오늘(10일) 득녀 “꽁꽁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그룹 god 멤버 박준형(48)이 딸을 얻었다. 10일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느님의 축복과 사랑하는 가족들과 많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축복으로 오늘 2017 봄날에 우리 꽁꽁이 꼬맹쓰 공주님이 아주 건강하게 탄생했습니다. 난 이제 파파 쭌^^ 감사합니다 여러분 빼애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태어난 박준형 딸의 모습이 담겼다. 포대기에 싸여 있는 아기는 눈을 질끈 감고 있었다. 아기 포대기 위로 핑크색 치마를 입힌 모습과 머리에 왕관을 씌운 것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박준형은 “꽁꽁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오랜 시간 기다리느라 고생 많았어. 그리고 우리 멋진 와이프 너무 고생 많았고 너무 수고했어. 멋져 둘다 땡큐 너무 사랑해”라며 딸과 아내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앞서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 1년 넘게 만남을 가진 1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비한 그림, 문자 등 ‘문신’ 새겨진 거대 물고기 발견

    신비한 그림, 문자 등 ‘문신’ 새겨진 거대 물고기 발견

    온 몸에 난해한 문신을 한 거대 물고기가 필리핀에서 발견돼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필리핀 지역 채널 GNA뉴스는 5일(현지시간)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옥시덴탈주 로페나 자에나 지역의 한 어부에게 잡힌 정체불명의 물고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물고기는 새치류에 속하는 것으로, 몸에는 평범한 비늘 대신 왕관과 방패 문양을 비롯해 뜻을 알 수 없는 문자 등 복잡한 디자인이 새겨져 있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당시 이 물고기를 잡은 어부 조스미오 타노(41)는 매우 놀라서 일반 물고기와의 차이점을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려고 앞다퉈 GNA공식 사이트에 글을 올렸고, 이미 수천 건의 댓글이 달린 상태다. 사람들이 제기한 가능성 중 하나는 누군가가 물고기에 실제로 문신을 한 후 바다에 다시 던졌다는 것이다. 이에 스티브 클락이란 네티즌은 “아마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나 직물(천)이 물고기의 피부에 눌어붙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 위에 자국으로 남았을 지 모른다”며 더 그럴듯한 대답을 내놓았다. 한편 일부 사람들은 “이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것들이 있다. 특히 광범위한 바다 아래가 더욱 그렇다”며 신의 환생과 같은 신비로운 무언가와 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미러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문재인 후보 유세 현장에 모형 권총…80대 노인, 경찰 때려

    문재인 후보 유세 현장에 모형 권총…80대 노인, 경찰 때려

    80대 노인이 모형 권총을 갖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유세 현장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YTN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8일 86살 박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박씨는 모형 권총을 압수하려는 경찰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전날 저녁 7시 30분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 후보 유세 현장에서 BB탄 총을 허리에 차고 있다가 이를 발견하고 압수하려는 경찰에게 발길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평소 커다란 왕관을 쓰는 등 특이한 복장을 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뮌헨 첫 5연패… 안첼로티 ‘유럽 왕관’ 하나 더

    뮌헨 첫 5연패… 안첼로티 ‘유럽 왕관’ 하나 더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카를로 안첼로티(58·이탈리아) 감독이 누구도 넘보기 어려운 금자탑을 세웠다.안첼로티 감독은 30일(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멀티 골 활약을 앞세워 6-0 대승을 거둬 부임 첫해 우승을 확정했다. 2위 라이프치히와의 승점 차가 10으로 벌어져 남은 세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5대 리그 가운데 가장 먼저 리그 우승을 결정지었다. 바이에른은 구단 통산 26번째 분데스리가 우승(분데스리가 이전까지 합하면 27번째 1부 리그 우승)이자 분데스리가 최초의 5연패 신기원을 이룩했다. 안첼로티는 유럽 4대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흔치 않은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2003~04시즌 AC 밀란을 지휘해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차지했고 2009~10시즌에는 첼시 지휘봉을 잡자마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제패했으며 2012~13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프랑스 리그앙 우승을 경험한 뒤 이번에 분데스리가마저 제패했다. 안첼로티는 경기 뒤 “분데스리가 첫 시즌은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선수단은 맡은 일들을 잘해줬다”고 감사를 표한 뒤 “이제 축하할 시간이다. 그리고 곧바로 새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전신인 유러피언컵 포함) 3회 우승으로 리버풀이 자랑하는 밥 페이즐리(1919~1996)와 함께 최다 우승 사령탑에 이름을 올렸다. 아쉬운 것은 2013년 6월~2015년 5월 레알 마드리드를 지휘했을 때 리그를 제패하지 못해 전무후무할 유럽 5대 리그 제패 사령탑의 영광을 놓친 점이다.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8강과 독일축구협회 포칼컵 4강에 그친 점도 마찬가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10대 소녀중 최고의 미인은 바로 나’

    [포토] ‘10대 소녀중 최고의 미인은 바로 나’

    25(현지시간) 니카라과의 마나과에서 열린 ‘미스 틴 유니버스 선발대회(Miss Teen Universe)’에서 인도의 스리쉬티 카우르가 우승을 차지한 후 왕관을 쓰고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여자보다 이쁘죠’… 브라질 트랜스젠더 우승자의 미모

    [포토] ‘여자보다 이쁘죠’… 브라질 트랜스젠더 우승자의 미모

    2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7 미스 T 브라질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자인 이자벨 코임브라(가운데)가 왕관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대회 우승자는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참가한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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