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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 아내 김사은 누구? 유튜버 ‘샨토끼’로 활동 중

    성민 아내 김사은 누구? 유튜버 ‘샨토끼’로 활동 중

    슈퍼주니어 성민이 이번 앨범 활동에 컴백 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슈퍼주니어 성민과 그의 아내 김사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슈퍼주니어의 하반기 완전체 활동과 관련해 성민, 강인을 제외한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성민과 강인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성민은 2014년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 당시 팬들과의 소통 문제로 마찰을 일으켰다. 당시 성민은 연애와 결혼 과정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원천 차단하거나 일방적인 소통만을 하는 등의 태도로 팬들을 기만했다는 지적을 면치 못했다. 이에 성민과 결혼한 김사은에 대해 네티즌 관심이 모아진 것. 김사은은 2005년 쎄씨 전속모델로 데뷔한 김사은은 다양한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8년에는 제4대 ‘바나나걸’로 활약하며 음반도 발표했다. 김사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샨토끼’를 만들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이 채널에서 김사은은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 뿐 아니라 자신의 7일 단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김사은은 일주일 단기 다이어트 방법으로 식단은 삶은 계란 2개씩 3번, 아침과 점심에 식빵 1쪽, 제로 콜라, 마테 쵸콜릿, 청포도, 김을 먹을 것을 추천했고 운동은 적어도 1시간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막내 규현까지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면서 완전체 활동을 논의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송가인 해명 “홍자와 갈등, 짓밟으려던 것 아냐”

    ‘비디오스타’ 송가인 해명 “홍자와 갈등, 짓밟으려던 것 아냐”

    송가인, 홍자가 ‘미스트롯’ 출연 당시 갈등을 해명한다. 오는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지난주에 이어 ‘미스트롯 TOP5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과 홍자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출연 당시 1:1 데스 매치로 갈등을 겪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송가인은 1:1 데스 매치 대결 상대로 홍자를 지목했고, 그 이후 두 사람이 서먹서먹해졌던 일화를 이야기하며 데스 매치 방송 당일까지 서로 자주 주고받던 문자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홍자는 “가인이가 날 지목했을 때 꿈인 줄 알았다”, “배신감에 충격이 이틀이나 갔다”며 당시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이에 송가인은 “언니를 짓밟고 올라가려고 한 게 아니었다”며 해명했지만, 스튜디오에는 알 수 없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고. 결국 이를 지켜보던 MC 박나래와 김숙은 두 사람의 화해의 자리를 마련했는데. 마주보고 서서 속마음까지 모두 털어놓은 두 사람은 과연 화해할 수 있을까? 송가인과 홍자가 밝힌 자세한 에피소드는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스트롯’ 특집 2탄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 레전드’ 김연자가 깜짝 등장, 미스트롯 톱5 완전체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또한 송가인의 어머니와 정미애의 남편이 전한 영상편지 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미스트롯 톱의 솔직한 이야기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퍼주니어, 강인·성민 제외 9인 컴백 “기대 부탁드린다” [공식]

    슈퍼주니어, 강인·성민 제외 9인 컴백 “기대 부탁드린다” [공식]

    그룹 슈퍼주니어가 강인, 성민을 제외한 9인으로 컴백한다. 3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슈퍼주니어 정규 9집 앨범은 멤버들과의 논의 끝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강인과 성민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드릴 계획”이라며 “현재 슈퍼주니어의 명확한 컴백 시기는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슈퍼주니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대해 안내 말씀 드립니다. 슈퍼주니어 정규 9집 앨범은 멤버들과의 논의 끝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강인과 성민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드릴 계획입니다. 현재 슈퍼주니어의 명확한 컴백 시기는 조율 중에 있으나,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규현, “이상형은 블랙핑크 지수” 뮤비 속 여성은?

    ‘섹션TV’ 규현, “이상형은 블랙핑크 지수” 뮤비 속 여성은?

    ‘섹션TV’ 규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소집해제를 마치고 돌아온 감성 발라더 ‘규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는 특별히 오픈형 스튜디오에서 규현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2년간의 사회복무를 마치고 최근 소집해제 한 규현은 가장 반겨주었던 슈퍼주니어 멤버가 누구였냐는 물음에 최시원을 꼽으며 전화가 되게 자주 오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반대로 반응이 미지근했던 멤버로는 “최근 팬 미팅을 했는데 려욱, 동해, 은혁만 팬 미팅에 참석했다. 오지 않은 나머지 멤버들을 기억하겠다. 기억력이 좋아서 한 10년간은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며 뒤끝을 예고해 웃음을 안겼다. 멤버 전원이 군필돌이 된 ‘슈퍼주니어’ 완전체 컴백에 대해서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올해 안에 무조건 컴백 할 것”이라고 고백하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최근 불거진 뮤직비디오 속 여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규현은 “저는 그분을 본 적도 없고 누군지도 모른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더불어 “연애를 안 한 지 정말 오래돼 ‘연애 바보’가 된 것 같다. 연애의 감정이 너무 그립다, 이제는 사랑에 빠지고 싶다”며 외로운 속마음을 내비쳤다. 이상형으로는 “청순한 스타일에 머리를 하나로 묶었을 때 예쁜 여성”.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으로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라고 밝히며 깜짝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찬혁 오늘(29일) 해병대 전역, 미소 가득한 얼굴 “설레는 마음”

    이찬혁 오늘(29일) 해병대 전역, 미소 가득한 얼굴 “설레는 마음”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해병대 만기 전역한다. 29일 오전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해병대 만기 전역을 하고 사회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찬혁은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 1사단 서문 앞에서 팬들에게 전역 신고를 했다. 이찬혁은 “전역을 하루 앞두고 가슴이 설레 잠을 잘 수 없었다”라며 남다른 전역 소감도 전했다.한편,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 혼성 듀오 악동뮤지션을 결성해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악동뮤지션은 2014년 1집 ‘PLAY’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찬혁은 악동뮤지션의 다수 곡들을 직접 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찬혁의 전역으로 악동뮤지션 완전체 컴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심적 병역거부’ 무조건 인정? 법원 잇단 ‘실형 선고’

    ‘양심적 병역거부’ 무조건 인정? 법원 잇단 ‘실형 선고’

    지난해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단 이후 전국 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양심을 내세운 일부 병역거부자에 대해 잇따라 실형이 선고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원지법은 지난해 11월 모 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영하라는 통지를 받고도 입대하지 않은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된 정모(28) 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씨는 ‘총기 소지가 개인의 양심에 반하는 것이어서 입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정씨가 평소 병역거부에 대한 신념을 외부로 표출하지 않다가 이 사건에 이르러서야 병역거부를 주장했다며 유죄를 선고했다. 여기서 ‘양심’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양심보다는 살생이나 폭력을 금하는 종교적·윤리적 믿음과 실천을 의미한다. 군 입대 직전에 생긴 ‘편의적 양심’은 법원이 인정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앞서 지난 16일 서울서부지법도 같은 혐의로 기소된 오모(30)씨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오씨는 ‘폭력을 확대·재생산하는 군대에 입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오씨가 내세우는 양심이 유동적·가변적이어서 양심적 병역거부에서 말하는 양심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그 사례로 재판부는 피고인이 ‘5·18 광주 민주항쟁의 경우 시민들이 총을 든 것을 폭력행위라고 비판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진술한 점을 지적했다. 모든 유형의 전쟁이나 물리력 행사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과 조건에 따라 이들이 정당화될 수 있다면 ‘완전체적인 양심’으로 간주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편 대법원은 지난해 11월 ‘집총 거부’라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군대 입영을 거부하는 것은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일률적으로 병역의무를 강제하고 불이행에 대한 형사처벌 등으로 제재하는 것은 소수자에 대한 관용이라는 자유민주주의에 반한다”며 “종교·양심적 병역거부는 병역법에서 규정한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플레디스에만 11년’ 시연 “프리스틴 해체 죄송… 박시연으로 보답하겠다”

    ‘플레디스에만 11년’ 시연 “프리스틴 해체 죄송… 박시연으로 보답하겠다”

    프리스틴의 시연(19)이 그룹 해체 심경을 전했다. 시연은 프리스틴의 해체 소식이 전해진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남겼다. “먼저 안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운을 뗀 시연은 “플레디스에서의 11년과 프리스틴으로서의 2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해주신 하이(팬덤명) 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날들을 보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스틴으로서의 활동은 여기서 끝이지만 앞으로 박시연으로서 여러분들에게 받은 사랑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오랜 시간 동안 함께했던 우리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도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플레디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2년간 함께해온 프리스틴의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인은 2019년 5월 24일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7년 데뷔해 3월과 8월 두 장의 미니앨범을 내고 활동한 프리스틴은 그해 신인상을 휩쓰는 등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2년 가까이 완전체 활동이 없어 팬들 사이에서는 소속사가 프리스틴을 ‘방치한다’는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프리스틴 해체, 플레디스 “결경·예하나·성연 제외 계약 해지” [공식]

    프리스틴 해체, 플레디스 “결경·예하나·성연 제외 계약 해지” [공식]

    그룹 프리스틴의 해체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멤버들과의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양측 합의 하, 지난 2년간 함께 해온 프리스틴의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인은 2019년 5월 24일(계약만료 시점)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프리스틴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하며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은 당사와 계속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앞으로 당사는 결경, 예하나, 성연의 안정적인 개인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스틴은 플레디스 소속 10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7년 3월 21일 데뷔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2017년 8월 발매한 타이틀곡 ‘WE LIKE’ 마지막 방송 이후 완전체 활동이 없던 상태였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그룹 프리스틴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룹 프리스틴 멤버 전속계약 해지 및 팀 해체 관련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멤버들과의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양측 합의 하, 지난 2년간 함께 해온 프리스틴의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인은 2019년 5월 24일(계약만료 시점)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중한 선택을 내려야 하는 부분이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이 생각하고, 논의 끝에 프리스틴 멤버들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프리스틴 해체 및 당사와의 계약 종료라는 결론을 내게 되었습니다.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은 당사와 계속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앞으로 당사는 결경, 예하나, 성연의 안정적인 개인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며,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현 소속사를 떠나게 된 프리스틴 멤버들에게도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공식적인 계약은 끝이 나지만 앞으로 이들이 걸어갈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중요한 사안인 만큼 신중한 선택을 내리기 위해 소식 전달이 늦어진 점, 그로 인해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마지막으로 팬분들께서도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프리스틴 멤버 7인과 결경, 예하나, 성연의 앞날을 모두 변함없이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리스틴, 데뷔 2년 만에 해체… 주결경 등 3인만 플레디스 잔류

    프리스틴, 데뷔 2년 만에 해체… 주결경 등 3인만 플레디스 잔류

    그룹 프리스틴이 데뷔 2년 만에 해체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24일 공식입장을 내고 “지난 2년간 함께해온 프리스틴의 멤버 결경, 예하나, 성연을 제외한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인은 5월 24일(계약만료 시점)을 끝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플레디스 측은 “신중한 선택을 내려야 하는 부분이기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이 생각하고, 논의 끝에 프리스틴 멤버들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프리스틴 해체 및 당사와의 계약 종료라는 결론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결경, 예하나, 성연의 안정적인 개인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과 “떠나게 된 프리스틴 멤버들이 걸어갈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프리스틴은 세븐틴과 뉴이스트의 소속사 플레디스가 오랜만에 데뷔시킨 걸그룹으로 ‘프로듀스 101’로 이름을 알린 멤버가 7명이나 포함돼 있었고 데뷔 후 신인상을 휩쓰는 등 성과를 보였다. 데뷔 첫해인 2017년 3월과 8월 두 장의 미니앨범을 내고 활동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나영, 로아, 은우, 레나, 결경으로 구성된 유닛 프리스틴 브이로 잠시 활동했을 뿐, 완전체 앨범은 2년 가까이 나오지 않았다. 소속사가 프리스틴을 ‘방치한다’는 팬들의 항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지만 플레디스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핑클 완전체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 확정 “7월 첫 방송” [공식]

    핑클 완전체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 확정 “7월 첫 방송” [공식]

    그룹 핑클 완전체가 출연하는 예능이 ‘캠핑클럽’으로 제목을 확정했다. 22일 JTBC 측은 “핑클 예능 ‘캠핑클럽’이 프로그램 제목과 콘셉트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14년 만에 핑클 완전체가 선보이는 예능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캠핑클럽’은 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모습을 담는다. 네 사람은 캠핑카를 직접 몰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활동 당시에는 누릴 수 없었던 여유와 보지 못했던 아름다움을 느끼며 다양한 경험과 도전에 나선다. 네 사람은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JTBC ‘캠핑클럽’은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음원차트 1위 “믿고 듣는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음원차트 1위 “믿고 듣는 다비치”

    여성듀오 다비치의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이 엠넷을 비롯한 5개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다비치는 지난 17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표한 가운데, 18일 오전 9시 기준 엠넷, 지니뮤직, 올레뮤직, 벅스뮤직, 소리바다 등 5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그뿐만 아니라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멜론에서도 4위를 기록하며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 음악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은 다비치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노래로, 이별 후에도 사랑하는 연인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노래했다. 이별 후 겪게 되는 아픔들을 담담히 그려낸 가사에 다비치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지며 아련하면서도 먹먹한 감성을 자아낸다. 여기에 엠씨더맥스 ‘넘쳐흘러’를 작곡한 한경수, 최한솔이 지원사격에 나서 청량한 듯 벅차오르는 멜로디를 완성해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다비치의 이번 신곡은 지난해 7월 발표한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컴백인 만큼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다비치는 그간 발표하는 노래마다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믿고 듣는 다비치’라는 수식어를 얻은바,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으로 어떠한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다비치는 쟁쟁한 가수들의 컴백 러시 속 굳건한 음원 파워를 자랑하며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입증, 또 하나의 히트곡을 추가하며 차트 절대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늘(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낼 전망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령·성별 넘은 트렌디함 통해 화장품·가구 통합 브랜드 완성”

    “연령·성별 넘은 트렌디함 통해 화장품·가구 통합 브랜드 완성”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특정 상품 브랜드의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한 매장)를 문 열었다. 남녀 컬렉션은 물론 한정 생산된 협업 상품 등 모든 라인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준지를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성장시킨 정욱준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를 이 자리에서 만났다. 건물 외벽과 매장 전반에 검은색을 활용한 데다 언뜻 교회나 에펠탑을 닮은 것 같기도 한 모호한 외형을 띠는 준지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에 대해 그는 “준지의 집을 완성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딱히 규정 지을 수 없는 건물 외관이 마치 연령도, 성별도 아우르는 준지의 색깔을 드러낸다는 뜻이다. 그는 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면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끊임없이 제품에 반영할 구상이다. 최종적으로는 화장품, 가구, 인테리어, 신발 등 모든 브랜드를 통합한 완전체 형태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내는 게 그의 목표다. 최근 방탄소년단(BTS) 멤버인 뷔가 ‘볼륨트레이너 슈즈’를, 지민이 ‘청키 힐 레이스 업 스니커즈’를 신으며 준지가 이슈가 된 데 대해 정 디자이너는 “유명 아티스트가 특정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이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라면서 “모든 세대를 커버하는 준지의 트렌디함과 젊은 감성 때문에 선택해 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들은 해외 디자이너의 협찬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국내 디자이너의 옷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BTS는 애국자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준지는 플래그십 오픈과 동시에 여성복 라인도 공식 론칭했다. 브랜드의 근간인 남성복 라인을 2층으로 올리고 여성복과 한정판 협업상품을 1층에 배치한 것도 이 때문이다. 준지의 여성복 라인은 팝 가수 리한나와 가수 씨엘 등 글로벌 스타들이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이탈리아 스포츠웨어 브랜드 ‘카파’와 협업한 제품도 내놨다. 1층 중앙엔 그간 컬렉션에서 오른 준지 트렌치코트 중 특별 아이템을 선별해 진열해 놓기도 했다. 그는 다른 브랜드들과의 협업에 대해 “디자인은 예술이자 비즈니스인데, 서로의 문화와 장점을 배울 수 있고 배려할 수 있게 되는 좋은 계기”라며 “다음엔 유럽의 전통 패션 브랜드와 손잡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2019년 가을·겨울(F/W) 컬렉션까지 24번이나 파리 컬렉션 무대에 올랐을 정도로 유명 디자이너인 그에게 올 봄여름 패션 제안을 물었다. 정 디자이너는 요즘 트렌드는 ‘스포티지’라며 “울 팬츠에 윈드 브레이커(바람막이 점퍼)를 걸치거나 스포츠 웨어와 정장을 믹스해 입는 것도 세련돼 보인다”고 꼽았다. 이어 “요즘 계절엔 기본 스트라이프 셔츠를 오버사이즈로 릴랙스하게 입어 주는 것도 멋있다”고 조언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종합] 에일리 “다이어트로 49kg, 우울증·성대결절 왔다”

    [종합] 에일리 “다이어트로 49kg, 우울증·성대결절 왔다”

    가수 에일리가 다이어트를 하며 우울증, 성대결절까지 겪은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에일리와 코요태 완전체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일리는 과거 살이 쪘던 이유에 대해 “한창 살이 찐 이유가 눈 뜨자마자 샵에 가서 차에서 자고 방송하고 와서 집에 도착하면 첫 끼를 폭식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보내다 보니까 살이 찔 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에일리는 이어 ”무대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어떤 남자 가수 선배분이 ‘너 어떡하려고 그러니? 너 일찍 은퇴하게?’ 그러시더라. ‘가수는 노래보다 몸매를 더 많이 관리해야 하는 건가?’ 그런 생각까지 들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에일리는 디이어트로 49kg까지 감량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에일리는 “49kg 감량 당시 우울증이 왔다. 너무 힘들었다. 노래를 제일 잘 하는게 목표인데 몸매 관리 때문에 목소리에 문제가 왔다. 처음으로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고, 회복하기도 어려웠다. 모델도 아닌데 모델처럼 몸매 관리도 해야했다.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현재 다이어트를 하는 중은 아니지만, 하루 한 끼 폭식하는게 아니라 3~4끼로 끼니를 늘렸다. 이렇게 건강하게 습관을 바꾸고 하니 살이 빠지더라”고 덧붙였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완전체 핑클”...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환한 미소’

    [EN스타] “완전체 핑클”...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환한 미소’

    핑클 옥주현,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옥주현 팬클럽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핑클 멤버 네 명이 식당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한 자리에 모인 네 사람의 모습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핑클은 지난 1998년 5월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1세대 걸그룹이다. ‘내 남자 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화이트’, ‘Now(나우)’ 등을 히트시키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최정훈 집에 모인 잔나비 완전체..과거 회상

    ‘나혼자산다’ 최정훈 집에 모인 잔나비 완전체..과거 회상

    잔나비 최정훈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잔나비 멤버들과 루프탑에서 초심을 다진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잔나비 완전체가 등장, 옥상에서 삼겹살 파티를 즐기며 그간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고기 파티를 위해 최정훈의 집에 모인 잔나비 멤버들은 익숙한 듯 그의 집을 점령하며 다년 간 쌓아온 서로간의 친근감을 입증한다. 멤버들은 노래 부르기에 여념 없는 최정훈에게 관심 없다는 듯 “배고파”를 외치는가 하면 다섯 명 몫으로 15인분의 삼겹살을 준비하며 파격 식성을 보인다. 본격적인 고기 파티에 앞서 삼겹살 굽기를 담당한 최정훈은 토치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어설픔으로 멤버들의 역정을 산다. 최정훈은 결국 멤버들을 피신시키는 사태를 야기한다고 해 파란만장 루프탑 파티에 기대가 모인다. 또한 우여곡절 끝에 고기를 영접한 이들은 폭풍 먹방에 이어 짠내 났던 과거 시절의 애잔하지만 소중한 추억을 쏟아낸다. 다함께 성공을 꿈꿨던 시절부터 지금의 괘도에 오르기까지의 일화들은 잔나비만의 초긍정 면모를 드러냄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로드’ 뉴이스트 완전체 여행기 “함께 해서 즐겁다”

    ‘뉴이스트로드’ 뉴이스트 완전체 여행기 “함께 해서 즐겁다”

    뉴이스트가 ‘뉴이스트 로드’를 통해 첫 단체 여행을 떠났다. 지난 8일 오후 8시 첫 방송된 Mnet ‘뉴이스트 로드’ 1회에서는 뉴이스트 다섯 멤버들이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 오랜 시간 함께 한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이 그려졌다. 우선 ‘다섯 멤버와 다 같이 하고 싶은 것’이라는 질문에 입을 모아 여행이라고 답한 뉴이스트는 여행을 떠나기 전 프로필, 뇌 구조 등을 작성해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뒤 각자가 원하는 여행에 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의견을 모았다. 본격적으로 양양으로 떠난 뉴이스트는 휴게소 간식 내기를 걸고 즉석에서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에서 진 민현은 “너희한테 사는 건데 내가 기분 좋게 살 수 있지”라고 다정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대신 남기면 벌금 500만 원”이라며 장난기를 감추지 않아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멤버들은 JR이 좋아하는 핫도그도 빼놓지 않고 사는 등 훈훈한 여행이 이어졌다. 하지만 모든 것이 순탄했던 뉴이스트에게 떨어진 복불복 플랜은 이들을 고난의 길로 인도했다. 멤버들은 같은 곳 네 바퀴를 계속해서 돌고 목적지와 반대 방향의 카드를 뽑아 캠핑장과 점점 멀어져간 것. 이에 뉴이스트는 갈대밭이 펼쳐진 주변 풍경에 깜짝 놀라다가도 “그래도 나는 멤버들과 함께 해서 즐겁다”, “즐거우면 됐지”라며 어떠한 상황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해 미소를 자아냈다. 그런 뉴이스트가 한 시간 뒤에 도착한 곳은 한적한 시골마을의 도로 한가운데로, 인근에 사는 인심 좋은 할머니에게 마당과 창고 사용을 흔쾌히 허락 받아 라면 먹기에 성공했고 “6개월간 먹었던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라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처음으로 다같이 여행을 떠나 척하면 척 환상적인 호흡과 함께하는 시간을 온전히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의미있는 여행을 시작했다. 앞으로 뉴이스트에게 놓인 여행의 길은 어떤 모습일지 오는 15일 방송될 ‘뉴이스트 로드’ 2회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로드’에서 완전체 다섯 명의 여행기를 보여준 뉴이스트는 지난 8일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데뷔 8년 만에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 오늘(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Mnet ‘뉴이스트 로드’ 방송 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로드 오늘(8일) 첫방송..‘계획파 vs 충동파’ 나뉜 멤버들

    뉴이스트로드 오늘(8일) 첫방송..‘계획파 vs 충동파’ 나뉜 멤버들

    완전체 뉴이스트의 여행 리얼리티 ‘뉴이스트 로드’가 베일을 벗는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8일 오후 8시 Mnet 채널을 통해 ‘뉴이스트 로드’를 1화를 방송한다. 방송 미공개 영상은 오후 9시 M2 디지털 채널에 공개된다. ‘뉴이스트 로드’ 1화에서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 다섯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멤버들은 개인 프로필 작성부터 인생 그래프, 뇌 구조, 초상화 그려주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멤버들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뉴이스트의 5인 5색 여행 계획 또한 공개된다. 이들은 백호의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나는 여행’, JR의 ‘낚시’, 아론의 ‘바비큐 파티’, 렌의 ‘담력훈련’, 민현의 ‘호캉스’ 등 다양한 희망사항들이 모아, 색다른 여행기 ‘뉴이스트 로드’를 보여줄 계획이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뉴이스트는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양양으로 떠나게 된다. 이들은 먼저 백호의 ‘플랜 노트’인 ‘목적지 없이 떠나는 여행’에 맞춰, 어디서 멈출지 모르는 방향 카드만을 가진 채 출발한다. 그렇게 이리저리 길을 헤매던 멤버들은 낯선 장소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뉴이스트 로드’는 완전체로 컴백한 뉴이스트의 여행 리얼리티다. ‘뉴이스트 로드’는 강원도 양양을 시작으로, 다섯 멤버들의 소중한 추억을 쌓기 위해 어디로 다음 여행을 떠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제공=Mnet M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엠넷 ‘뉴이스트 로드’ 8일 첫 방송… 백호의 플랜 노트로 출발

    엠넷 ‘뉴이스트 로드’ 8일 첫 방송… 백호의 플랜 노트로 출발

    완전체로 돌아온 뉴이스트의 여행 리얼리티 ‘뉴이스트 로드’가 베일을 벗는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8일 오후 8시 엠넷 채널을 통해 ‘뉴이스트 로드’를 1화를 방송한다. 1화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다섯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멤버들의 개인 프로필 작성부터 인생 그래프, 뇌 구조, 초상화 그려주기까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간다. 뉴이스트 멤버들의 5인 5색 여행 계획도 공개된다. 백호는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떠나는 여행을, JR은 낚시를 선택한다. 아론은 바비큐 파티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렌의 담력훈련, 민현의 호캉스 등 다양한 희망사항을 모은 색다른 여행기를 예고한다.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 뉴이스트는 캠핑카를 타고 강원도 양양으로 떠난다. 백호의 플랜 노트로 여행을 시작한 뉴이스트는 어디에서 멈출지 모르는 방향 카드만을 들고 출발한다. 길을 헤매던 멤버들은 낯선 장소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강원도 양양에서 시작한 뉴이스트 멤버들의 추억 만들기가 어느 곳에서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뉴이스트, 3년 만의 완전체 앨범 “판매량 새 역사”[공식]

    뉴이스트, 3년 만의 완전체 앨범 “판매량 새 역사”[공식]

    뉴이스트 (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약 3년 만에 발매한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로 초동 판매량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29일 많은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를 발매한 뉴이스트가 새 앨범으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 초동 판매량 221,364 장을 기록, 데뷔 이래 가장 높은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에 따르면 뉴이스트의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 가 초동 판매량 22만 장을 돌파하며 음반 부문 주간 차트(04.29~05.05 집계 기준)에서 1위를 차지한 것.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가요계에 컴백해 화제를 몰며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던 뉴이스트는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타이틀곡 ‘BET BET’으로 1위를 기록, 더불어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는 주간, 일간,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드높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무엇보다 이번에 발매한 미니 6집이 뉴이스트 앨범 초동 판매량 최고 기록이자, 자체 신기록을 수립했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이는 뉴이스트가 정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세돌임을 증명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앞으로 펼칠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하게끔 만든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또한 뉴이스트는 13개국 해외 아이튠즈 탑 앨범 차트 1위 석권, 미국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뉴이스트의 새 앨범과 컴백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가 게재되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 세계를 사로잡은 뉴이스트는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로 그동안 보여줬던 음악적 역량 안에서 ‘뉴이스트’만이 할 수 있는 음악적 깊이를 보여주며 어느 누구보다도 독창적이고 오직 그들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음악을 선사한다. 이렇듯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는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을 거두며 제2 막을 화려하게 시작, 탄탄대로의 행보를 걷고 있는 뉴이스트가 과연 이번 앨범을 통해 또 얼마나 새롭고 다양한 기록을 세워 나갈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발매한 미니 6집 타이틀곡 ‘BET BET(벳벳)’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컴백 스포일러 영상 ‘기대감 폭발’ [공식]

    레이디스코드, 컴백 스포일러 영상 ‘기대감 폭발’ [공식]

    레이디스코드(LADIES‘ CODE)가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레이디스 코드는 4일 정오 공식 ’V LIVE‘ 채널을 통해 컴백 스포일러 영상을 단독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 영상은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여 몸을 푸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주니가 애슐리, 소정을 불러 모아 레이디스 코드 활동 곡의 하이라이트 안무를 추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노래는 레이디스 코드만의 흥겨움을 느낄 수 있는 ’나쁜여자‘, ’예뻐 예뻐‘, ’쏘 원더풀(So Wonderful)‘, ’키스 키스(KISS KISS)‘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데뷔 7년 차의 여유로운 모습과 함께 칼군무도 선보이고 있다. 진행된 곡들이 보는 사람들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레이디스 코드의 히트곡들로 구성, 2년 7개월 만의 컴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불러 모은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그간 레이디스 코드의 레트로한 감성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제목과 함께 레이디스 코드의 새로운 로고와 컴백 날짜인 2019. 05. 16이 나타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켰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완전체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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