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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듀스48‘ 첫방, 이가은 “차라리 데뷔를 하지 않았더라면...” 눈물

    ‘프로듀스48‘ 첫방, 이가은 “차라리 데뷔를 하지 않았더라면...” 눈물

    ‘프로듀스48’ 애프터스쿨 이가은이 눈물을 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플레디스 소속 이가은, 허윤진이 등급 평가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 앞서 이가은이 제작진과 했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가은은 “(애프터스쿨) 앨범 활동을 한 건 2013년도가 마지막이었다. 그렇게 4, 5년이 흘러버려서 ‘아무래도 컴백이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댄스 트레이너 배윤정이 “그룹 활동을 하지 않을 때 뭐하고 지냈냐”고 묻자, 이가은은 “컴백을 기다렸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가은은 “오랫동안 쉬면서 되게 밝게 지냈고, 저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하나도 안 괜찮더라. ‘프로듀스 101’ 시즌1이 나왔을 때 연습 같이 했던 친구들도 나왔다. 방송을 보며 ‘만약 내가 데뷔를 안 했다면 1에 내가 나가서 잘 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분명 데뷔를 했는데 집에서 방송을 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답답했다. 차라리 시작조차 안 했으면 새로 시작하면 되지 라는 생각을 할텐데 뭔가 돌이킬 수 없는 느낌이었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이날 이가은은 등급 평가에서 Camila Cabello의 곡 ‘Havana’를 완벽 소화하며 A등급을 받았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주얼 끝판왕”...뉴이스트W,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비주얼 끝판왕”...뉴이스트W,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뉴이스트W의 두 번째 오피셜 단체 사진이 추가 공개돼 화제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뉴이스트W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2차 단체 오피셜 포토를 깜짝 공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팬들의 열띤 관심과 더불어 공개된 단체 사진에서 뉴이스트 W는 각자만의 느낌으로 내추럴함과 빈티지함이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이어 나른한 표정으로 같은 곳을 응시하고 있는 뉴이스트 W의 모습에서는 카리스마는 물론 절제된 섹시미가 느껴지는 등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뉴이스트 W는 올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치명적인 남성미를 드러냈던 1차 단체 오피셜 포토와는 달리 오늘 공개된 두 번째 단체 오피셜 포토에서는 색감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분위기와 함께 한층 더 완벽해진 비주얼을 드러내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통해 뉴이스트 W가 선보일 다양한 모습을 기대케 한다. 지난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에 이어 음악 방송 1위를 석권하는 등 명실상부 대세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뉴이스트 W는 약 8개월 만에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로 전격 컴백을 확정 지었으며, 이번 앨범 전체 수록곡 작사에 멤버 JR과 백호가 참여했을 뿐 아니라 백호는 대부분의 수록곡 작곡 또한 참여, 또 한 번 ‘웰메이드 앨범’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롤로그 클립(Prologue Clip)’, 트랙리스트 등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 뉴이스트 W는 지난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WHO BOX TOUR’라는 의문의 콘텐츠를 깜짝 공개, 다양한 숫자들로 이루어진 의미심장한 문구를 공개하며 이번 컨텐츠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 시킨 것은 물론 컴백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고조 시키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수 “코미디빅리그” 로제 “먹방”… 예능 욕심 밝힌 블랙핑크

    지수 “코미디빅리그” 로제 “먹방”… 예능 욕심 밝힌 블랙핑크

    1년 만에 컴백한 블랙핑크가 공백기 동안의 근황을 밝혔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도 ‘셀프 홍보’했다. 블랙핑크는 15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그간의 근황을 공개했다. 태국인 멤버 리사(21)는 “블핑하우스를 통해서 멤버들끼리 여행도 가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 고양이를 키우게 됐다”면서 얼굴 가득 미소를 띠고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웃었다. 제니(22)는 “공백기 동안 집에 가서 집밥도 먹을 수 있었고 힐링 시간을 가졌다”며 “서로 준비해온 음악을 완벽한 모습으로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돌입하는 만큼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이 있느냐는 질문에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 명확한 대답을 꺼냈다. 지수(23)는 “개인적으로 ‘코미디빅리그’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출연 욕심이 난다”며 천진난만한 얼굴로 “저도 웃겨 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로제(21)는 “저는 먹는 프로그램에 나가보고 싶다”며 “먹는 걸 굉장히 좋아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제니는 “아기를 좋아해서 불러주시면 달려가겠다”며 예능 출연 의욕을 드러냈다. 끝으로 리사는 “댄스를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다”고 말하며 실력 발휘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 데뷔 1년 10개월 만에 첫 미니앨범을 내놓은 블랙핑크는 타이틀곡 ‘뚜두뚜두’와 서브 타이틀곡 ‘포에버 영’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곤지암’ 박지현 “데뷔 전 뚱뚱했었다…체중감량 비법 있다”

    ‘곤지암’ 박지현 “데뷔 전 뚱뚱했었다…체중감량 비법 있다”

    한국 공포영화계에 신기록을 세운 영화 ‘곤지암’의 히로인 배우 박지현. 익숙하지 않은 이름의 신인배우였지만 첫 주연작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특히 그의 소름 끼치는 빙의 연기는 관객들의 인정과 찬사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제 겨우 한 발을 내밀었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박지현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FRJ Jeans,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토툼(TOTUM), 섀도우무브(SHADOWMOVE)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선 호러퀸이 아닌 분위기 퀸 박지현의 숨겨온 면모를 자랑했다. 이제 곧 브라운관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둔 박지현의 연기 인생은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죽을 때까지 연기하는 것이 곧 그의 꿈이라고 한다. 그는 매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함께하는 스태프들이 보고 싶어 하는 배우로 남고 싶다며 그의 연기 포부를 밝혔다. 먼저 박지현의 배우 데뷔 계기를 물으니 “어린 시절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부모님께서는 대학 진학 후에도 늦지 않았다고 저를 설득하셨죠”라며 “그래서 대학을 입학하고 나서야 연기 학원에 다니게 됐어요”라고 했다. 2017년 윤아와 임시완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공식적인 첫 데뷔를 한 박지현에게 부담감은 없었냐고 질문하자 “‘왕은 사랑한다’ 보다 영화 ‘곤지암’이 더 늦게 개봉을 했지만, 사실 ‘곤지암’은 이미 2년 전에 촬영을 마친 상태였어요. 그래서 촬영장이 ‘왕은 사랑한다’가 처음은 아니었기에 연기에 대한 걱정은 있었지만 촬영장에 대한 부담감과 떨림은 없었어요”라고 전했다. 아무래도 박지현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영화 ‘곤지암’. 신인배우가 영화 주연으로 발탁된 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곤지암’ 오디션 당시에 관해 물어보자 “오디션 볼 때, 합격할지 못 할지에 대한 느낌이 와요. 오디션 현장의 분위기도 좋았고, 설레발이지만 약간의 기대는 있었죠”라며 박지현은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곤지암’ 오디션 현장은 처음부터 비범했다고 한다. “문을 열고 오디션장에 들어간 순간부터 녹화를 시작하셨고, 지금까지 한 행동을 똑같이 재현해 보라는 감독님의 요청도 있었어요”라며 “그리고 빙의 연기를 선보였었는데, 그때 그 모습이 감독님께 인상적으로 남았는지 실제 영화에서도 거의 같은 연기를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평소에도 ‘곤지암’과 같은 공포영화를 즐겨보냐는 질문에 박지현은 “즐겨보진 않지만 겁이 없는 편이죠. 평소엔 SF영화를 보곤 하죠”라며 솔직한 답변을 했다. 신인배우로서 영화 촬영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없냐고 물어보니 “감독님께선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하기보단 본인이 가지고 있는 날것의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셨죠. 그래서 대부분의 배우가 실명을 사용했고 애드리브도 자유롭게 구사했어요. 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 영화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준비한 것은 없어요”라고 답했다. 촬영 중 어려웠던 점을 말해달라고 하니 “영화 특성상 배우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많았어요. 그래서 연기는 좋았지만 카메라 무빙 때문에 NG가 난적이 많았죠. 그 점이 젤 아쉬웠어요. 그래도 엔딩크레딧에 촬영 오퍼레이터로 이름이 오르니 신기하더라고요”라고 전했다. ‘곤지암’ 흥행 이후 달라진 것에 관해 묻자 “크게 달라진 것은 없어요. 스스로 만족할 뿐이죠. 사실 제가 출연한 영화가 잘된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한 영화가 성공한 것으로 생각해 서로 축하해주기 바빴어요”라고 대답했다. 더불어 ‘곤지암’이 남긴 최고의 선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냔 질문엔 “아무래도 함께 촬영한 배우들이죠. 흥행의 기쁨보다 촬영 내내 함께하며 우정을 쌓아온 식구들이 생겨서 그게 더 좋아요”. 예쁘장한 외모의 박지현은 데뷔 전 ‘대학내일’의 표지를 장식하게도 했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도전하게 됐죠. 그때 배윤경 언니와도 인연이 닿아 서로 연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알던 사이에요”라며 그때를 회상했다. 왠지 학창시절에도 인기가 많았을 것 같지만 “고등학교 때까지 거의 공부만 했어요. 그땐 외모에 관심도 없었고, 지금보다 더 뚱뚱했죠. 그래서 연기학원 원장님께선 저를 아직도 꿀돼지라고 부르세요”라며 솔직한 답변을 보였다. 그에게 체중감량의 비법을 물으니 “답은 하나에요. 덜먹고 더 운동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하니와 쯔위 닮은꼴이라고도 불리는 박지현. 실제로 보니 프리스틴의 주결경과도 많이 닮았다고 칭찬하니 “들을수록 그분들께 너무 죄송해요. 쑥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라고 부끄러워했다. 그렇다면 나만의 독보적인 외모 강점을 뽑아달라고 하니 “볼살이 없어 패인 볼인 것 같아요. 예전엔 스트레스였지만 이것 또한 내 이미지이며 덕분에 오싹한 분위기의 ‘곤지암’과도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라며 어렵게 장점을 생각해냈다. 요즘 친하게 지내는 배우들은 없냐고 물으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박환희라고 답했다. “실제 집도 10분 거리에 있어 쉬는 날이면 놀러 가서 자고 올 때도 있어요”라고 했다. 일이 없는 날엔 주로 낚시도 다니고 골프도 치며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이 아닌 즐기고 놀 수 있는 운동을 선호한다고 한다. 박지현은 활동적인 성격과 뛰어난 운동 실력 덕분인지 얼마 전 정확한 제구를 뽐내며 첫 시구에 도전한 적이 있다. “야구 경험이 없어 시구 제안이 왔을 땐 고민을 했어요. 배우 이태성 오빠가 야구를 알려줘서 2~3일 정도 연습했는데, 정확히 스트레이크 존으로 들어갔죠”라며 “처음엔 구속이냐 얼굴을 지킬 것이냐에 대해 고민했었지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것 같아 기뻤어요”라며 꾸밈없는 모습을 보였다. 박지현은 새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현대극은 처음이라 지금까지 했던 연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더불어 “파트너가 될 윤나무 배우님과 만남도 너무 기대돼요. ‘곤지암’을 함께 했던 성훈 오빠의 절친이라 해서 빨리 만나 뵙고 싶어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로코퀸 황정음 주연의 ‘훈남정음’ 후속작으로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훈남정음’ 후속이라 영광이에요. 더욱 열심히 할거에요”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고 싶어 하는 박지현에게 만일 배우가 되지 않았으면 어땠을 것 같냐고 물어보니 “배우가 되고 싶었고, 연기를 하고 싶었으나 처음 시작할 용기가 없던 시절이 있었어요. 아마 그때 연기에 도전하지 않았다면, 아나운서 지망생이 됐을지도 몰라요”라고 했다. 앞으로 어떠한 배우를 꿈꾸냐 물으니 “죽을 때까지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말은 쉽지만 아마 정상의 배우가 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일 것 같아요”라며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선 향후 몇십 년간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고, 함께했던 스태프들이 계속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곤지암’으로 관객들에게 공포를 선사했다면, 이제는 관객과 시청자들을 웃게 해주고 싶다던 박지현. “안 그래 보여도 웃긴 표정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꾸준히 연구 중이에요. 운이 좋게 영화에서 주연으로 관객분들을 만날 수 있었죠. 앞으로 선보일 드라마에서도 시청자분들이 실망하지 않는 연기로 보답할 거에요”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 받는 정수기, 정수기 위생 걱정 끝!”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 받는 정수기, 정수기 위생 걱정 끝!”

    수분 섭취로 건강 관리하는 여름깨끗하고 안전한 정수기 고르는 팁 ■ 자체 살균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살균되는 정수기인지 확인■ 안심할 수 있는 전문가의 주기적인 방문 케어 서비스가 제공되는지 확인■ 직수관 교체 서비스로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정수기 선택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시기다. 특히 여름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 탓에 무기력해지기 쉬워 적절한 수분 섭취가 필수. 갈증해소, 탈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건강하게 여름을 나기 위해 깨끗한 물 관리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깨끗하고 안전한 정수기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해 정수기 구입 전 알아둬야 할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 자동으로, 수동으로 2단계 ‘셀프 살균케어’ 시스템을 갖춘 정수기 선택 정수기 출수구는 외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혹시 모를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필수. 출수구를 수시로 살균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내장 되어 있는 정수기를 고르는 것이 안전하다. LG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는 ‘셀프 케어’ 시스템으로 완벽한 코크 살균이 가능하다. 자동으로 1시간 마다 5분씩 코크를 살균할 수 있고 원할 때 언제든지 ‘셀프케어’ 버튼을 누르면 5분간 살균된다. 셀프케어가 시작되면 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UV-LED 빛으로 오염에 가장 취약한 코크(출수구) 부분의 부유균을 99.98 % 제거해준다. ■ 믿을 수 있는 ‘정수기 관리 전문가’의 방문 케어 서비스 확인 자동으로 살균이 가능해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혹시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물’ 관리에 민감해진다. LG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가 제공하는 ‘방문 케어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전문가가 직접 고객댁을 방문하여 고온살균과 대포물살 세척 등으로 정수기 내부의 물이 닿는 모든 곳은 99.9% 살균 관리 해주는 방문 케어 서비스. LG전자는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정수기 위생관리를 위해 3개월 마다 ‘헬스케어 매니저’방문케어 서비스를 진행한다. 특히 헬스케어 매니저는 고객 케어를 제공하는 관리 전문가로서 사내 전문 과정을 이수하고 필기, 실기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LG전자에 따르면 렌탈 케어 관련 상담 중 ‘헬스케어 매니저’들의 전문적인 활동에 감동 받은 고객의 칭찬 사례가 다수 접수 되는 등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서비스다. 정수기 내부는 개인이 직접 관리하기는 어려운 만큼 전문가가 주기적으로 케어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꼭 제공 받도록 한다. ■ 직수관 교체 서비스로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지, 무상 직수관 교체 확인 정수기 물은 좁은 관을 통과하기 때문에 정수기 내부 관 위생 관리에 신경 쓰게 된다. 직수관을 교체하면 새 정수기를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직수관을 교체할 수 있는지 여부를 따져 볼 것. LG전자는 17년형 이후 슬림 정수기를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자체 살균이 가능한 온수 직수관과 원수 입수관을 제외하고 1년마다 무상으로 직수관을 교체해 주고 있다. 국내 유일의 직수관 교체 서비스다. 직수관 교체 역시 헬스케어 매니저가 담당한다. 직수관을 분리하고 바로 새 직수관으로 교체 가능하다. 직수관 교체 서비스는 오래 사용해도 정수기를 새 것처럼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비결이다. LG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유일 직수관 교체 서비스 도입 후 고객들의 제품 및 서비스 만족도가 훨씬 높아졌다”며 “특히 직수관 교체를 담당하는 헬스케어 매니저들의 관리 전문성을 고객에게 인정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위생적으로 안전한 정수기를 고르려면 제품 자체의 살균 케어가 완벽한지, 혹시 모를 오염까지 방지해 정기적인 점검과 직수관 교체가 가능한지 살펴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딸바보’ 토르가 아빠들에게 소개하는 독특한 육아규칙 7

    ‘딸바보’ 토르가 아빠들에게 소개하는 독특한 육아규칙 7

    영화 ‘토르’와 '어벤져스'에서 강력한 망치를 휘두르는 영화배우 크리스 햄스워스(36). 햄스워스는 스크린 안에서는 강력한 히어로지만 사실 가정에서는 아이들 밖에 모르는 다정다감한 아빠로 더 유명하다. 최근 미국랭킹사이트 ‘더리치스트닷컴’(Therichest.com)은 6월 셋째 일요일 아버지의 날을 맞이해 햄스워스의 독특한 육아 규칙을 소개했다. 햄스워스는 지난 2010년 7살 연상의 스페인 출신 배우인 아내 엘사 파타키와 결혼했고, 이듬해 딸 인디아(6), 2014년 쌍둥이 아들 사샤와 트리스탄(4)을 얻었다. 이후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다른 육아기술을 쏟아내고 있다. 다음은 매체가 소개한 햄스워스의 독특한 7가지 육아규칙이다. 1. 누가 뭐래도 자녀들을 위한 영웅이 되라 슈퍼 영웅을 연기한 그도 약점은 있다. 바로 요리. 딸의 생일을 위해 만든 케이크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한 그의 모습은 많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2.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그 대가를 얻는다 햄스워스는 평소 건강한 생활방식을 추구한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그는 아이들 역시 건전한 취미를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러닝 머신을 뛰며 아이에게 부지런함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3. 아이들이 고생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게 하라 그는 아들이 쉽게 닿지 않는 냉장고 위 찬장에 사탕과 초콜릿을 보관했다. 그러나 그의 아들은 쉽게 포기하지 않고 냉장고를 타고 올라가는 묘기를 선보였다. 덕분에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서는 수고가 필요하며 열심히 일한 끝에 결국 보답이 따른다는 교훈을 가르쳤다. 4. 집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로 만들어라 작품 활동으로 바쁜 그는 몇 개월 떨어져 지내다 집에 왔을 때 가장 행복함을 느낀다.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그는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놀아주려 노력한다. 5. 가족과 함께 귀중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필수다 가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햄스워스는 잘 알고 있다. 일이 끝난 후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항상 세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낸다. 아이들에게 아바의 에너지와 사랑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다. 6. 슈퍼마켓에 함께 장 보러 가기 슈퍼마켓에서 함께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은 단란함의 개념이 실제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7. 다양한 축제 참여 혹은 이국적인 여행 데려가기 햄스워스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하거나 새로운 장소를 탐험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목적지가 어디든 근사한 휴가지가 되며 매 순간을 즐길 수있다. 특히 아이들이 자랄수록 짐을 꾸리는 것이 힘들어지기에 어릴 때가 여행하기 가장 완벽한 시간이다. 사진=더리치스트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포토] ‘짧은 앞머리’도 설현이니까~

    [포토] ‘짧은 앞머리’도 설현이니까~

    그룹 AOA 설현이 처피뱅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15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피뱅”이라는 단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눈썹이 보이도록 짧게 자르는 앞머리인 처피뱅을 선보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어울리기 힘든 스타일이지만 설현은 안성맞춤인 듯 보인다. 오히려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면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설현이 속한 AOA는 지난달 28일 신곡 ‘빙글뱅글’로 컴백해 주요 음원사이트 접수하면서 여전히 뜨거운 화력을 발휘했다. 오는 30일 오후 6시에는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새 천년홀에서 팬미팅 ‘투 엘비스(T(W)O ELVIS)’를 연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핫한 축구선수 미모의 아내들

    [포토] 핫한 축구선수 미모의 아내들

    대회마다 뛰어난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축구 스타들이 탄생한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부인이나 여자 친구와 사랑에 빠진 축구 스타 역시 주목받는다. 14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1시 30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 축제의 막이 오른 뒤 개최국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벌였다. 전 세계인이 한 달여간 즐기는 지구촌 축구축제가 막이 오르면서 모든 시선이 러시아로 향하고 있다. 지난 대회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독일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어느 팀이 최후에 미소지을지 관심을 끈다. 하지만 월드컵은 본선 참가국의 성적만 시선을 모으는 게 아니다. 각 참가국 선수들과 관련한 부가적인 요소들이 축구 팬의 관심으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매 대회 멋진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월드컵 스타가 탄생하듯이 축구 스타의 부인이나 여자 친구도 함께 주목받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어떤 축구 스타의 짝이 화제인지 각 조 주요 선수의 아내나 여자 친구를 통해 예상해보자. ●A조 러시아-유리 지르코프 아내, 인나 지르코바 인나 지르코바는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베테랑 수비수로 활약 중인 유리 지르코프의 아내다. 유리 지르코프는 지난 2014년 한국과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71분간 뛴 선수로 국내 팬들에게 알려져 있다. 14일 사우디아라바이와의 경기에서도 왼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해 이번 대회 첫승리이자 대승에 공헌했다. 당시 러시아는 경기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 각 선수의 부인이 모여 섹시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유리 지르코프의 아내 인나 지르코바 역시 화보 촬영에 참여해 남편을 내조했다. 화끈한 내조로 남편을 도운 인나 지르코바는 최근 러시아 매체 ‘스플레뜨니크 온라인’이 선정한 가장 핫한 아내 혹은 여자 친구로 선정됐다. ●B조 스페인-헤라르드 피케의 부인, 샤키라 피케는 스페인의 핵심 수비수로 세르히오 라모스와 함께 철벽 라인을 구성한다. 그는 스페인이 우승한 2010 남아공월드컵 때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로에서는 자국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수비수다. 피케의 아내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 가수로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주제가 ‘Waka Waka’를 부른 주인공이다. 피케와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고 지난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아직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샤키라와 피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B조 포르투갈-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호날두는 말이 필요 없는 축구 스타다. 그는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상을 최근 10년간 리오넬 메시와 사이좋게 5차례씩(2008, 2014, 2015, 2016, 2017) 나눠 가졌다.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A매치에서 149경기 84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2006 독일월드컵부터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출전했다. 스페인에서 모델로 활동한 로드리게스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남자 친구 호날두의 몸 못지않게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섹시 스타’로서 손색없을 정도다. 로드리게스와 호날두의 인연은 지난 2016년 11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직원과 손님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키웠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낳은 세 아이와 지난해 11월 출산한 딸을 포함해 네 아이를 키우고 있다. ●C조 페루-파울로 게레로의 여자친구 따이사 릴 파울로 게레로는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다. A매치 87경기 34골을 기록 중인 그는 페루 역대 통산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페루의 36년 만에 월드컵 진출을 앞둔 시점인 지난해 12월 게레로는 금지약물 복용 문제로 FIFA로부터 1년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게레로는 의도적으로 해당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는 일관된 주장 끝에 6개월 경감을 얻어냈고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게레로의 여자 친구인 릴은 최근 게레로에게 가장 큰 낙원이었다. 그는 게레로가 약물 스캔들로 마음고생하며 소송 중일 때 옆에서 그의 곁을 지켰다. 릴은 게레로의 곁에서 흔들리지 않고 이번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부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D조 아르헨티나-리오넬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소 메시의 가정은 축구계 모범 가정으로 유명하다. 로쿠소는 사촌 오빠의 친구인 메시와 소꿉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2004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2012년과 2015년 티아고와 마테오를 낳은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고향 로사리오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3월 셋째 아들 시로까지 얻었다. 유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메시는 무엇보다 로쿠소의 아름다운 미모로 더욱 부러움의 시선을 받는다.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아내를 둔 메시는 여러모로 축구팬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윤성호 다이어트, 16kg 감량 인증샷 ‘근육남으로 변신~’

    개그맨 윤성호 다이어트, 16kg 감량 인증샷 ‘근육남으로 변신~’

    코미디언 윤성호가 다이어트에 성공, 몸무게 16kg을 감량했다. 15일 코미디언 윤성호(43)가 SNS를 통해 다이어트 전, 후 사진을 공개하며 소감을 밝혔다. 윤성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개월 다이어트가 드디어 끝. 86kg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70kg”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 전 윤성호 모습과 이후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하며 뱃살 등 군살이 사라지고 탄탄한 근육이 생긴 그의 변화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윤성호는 “몸이 안 좋아서 의사 선생님이 운동하지 말라고 했는데, 비록 완벽한 몸매는 아니더라도 도전에 성공했다는 게 자랑스럽다”라며 뿌듯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윤성호는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개그공화국’, ‘크게 될 스타’ 등에 출연했다. 또 최근 2년 동안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다녀온 그는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공부, 중화 TV ‘으라차차이나’ 등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사진=윤성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W 2차 오피셜 포토 공개, 카리스마 눈빛 ‘분위기 압도’

    뉴이스트W 2차 오피셜 포토 공개, 카리스마 눈빛 ‘분위기 압도’

    뉴이스트W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가 공개돼 화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뉴이스트 W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두 번째 개인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 앞서 공개했던 1차 오피셜 포토와는 상반된 느낌의 사진으로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등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을 통해 뉴이스트 W는 다양한 무드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각기 다른 멤버들의 매력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까지 담아 내는 등 더욱 완벽해진 비주얼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느낌을 담아 이번 컴백으로 뉴이스트 W가 또 한 번 선사할 색다른 이야기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모인 것. 가장 먼저 공개된 멤버 JR은 이전 모습과는 사뭇 다른 화려한 스타일링과 함께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성숙해진 남성미와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다음 멤버 백호는 몽환적인 배경과 함께 진지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 남다른 아우라와 매력적인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멤버 아론은 따뜻한 색감이 느껴지는 공간 속에서 선명하고 깊은 이목구비를 과시했을 뿐 아니라 아련한 눈빛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멤버 렌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과 베레모를 완벽하게 소화해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냈으며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오는 25일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발매하며 약 8개월 만의 전격 컴백을 확정 지은 뉴이스트 W는 지난 11일부터 ‘프롤로그 클립(Prologue Clip)’, 트랙리스트, 오피셜 포토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는 뉴이스트 W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곡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멤버 JR과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이는 등 뉴이스트 W표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희애 “나에 대한 이미지·선입견 넘어서고 싶었다”

    김희애 “나에 대한 이미지·선입견 넘어서고 싶었다”

    진땀 나는 손에서 끝까지 그러쥐어야 할 기억과 역사가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과 끝나지 않은 싸움이다. 문학, 영화 등에서 위안부 할머니를 거듭 서사에 불러들이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오는 27일 개봉하는 ‘허스토리’는 여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은 견고한 진심과 묵직한 정공법으로 왜 ‘그녀들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인지 들려준다. 1992~1998년 6년간 23번이나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를 오가며 일본 정부와 싸운 위안부 할머니들의 ‘관부 재판’ 실화를 통해서다. ‘허스토리’ 포스터를 보면 위안부 할머니 역의 김해숙, 예수정, 문숙, 이용녀와 함께 눈에 들어오는 배우의 낯선 모습이 있다. 우아한 외모와 패션, 카리스마나 기품 있는 역할 등으로 익숙한 김희애(51)의 변신이다. 숏커트에 흰머리, 왕잠자리 안경, 몸매를 가리는 넉넉한 옷 등으로 기존의 이미지를 지운 그를 동료 배우인 김해숙도 못 알아볼 정도였다고. 주름을 가리긴커녕 더 그려 넣고 체중도 5㎏가량 불린 까닭은 영화 속 배역 때문이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관부 재판을 이끄는 원고단 단장으로 고군분투하는 여행사 사장 문정숙 역할을 맡았다. 작품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은 “김희애라는 배우를 캐스팅하면서 굉장히 욕심이 많았다. 기존의 김희애에게서 연상할 수 없었던 많은 요소들을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 주고 싶었다”고 했다. 김희애에게도 매혹적인 제안이었다. 그는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덥석 받아들였다. “여배우라면 외모를 부각시켜야 하잖아요. 하지만 이번 역할은 외형에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밀고 나가는 자유롭고 당당한 한 인간으로, 할머니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배우로서 오롯이 집중할 수 있었어요. 저도 전혀 저같지 않게 보이고 싶었거든요. 제 안에 있는 저에 대한 선입견도 넘어서려 노력했죠.” 하지만 시작하고 보니 고투의 연속이었다. 삶 전체를 휘감은 고통 탓에 살아도 생지옥인 위안부 할머니들을 독려하고 보듬으며 일본 정부와 싸워야 하는 데다, 부산이 배경이라 부산 사투리는 물론 일본어까지 완벽히 소화해야 했다. 그는 “막상 해보니 제 커리어에서 가장 큰 위기가 왔다. 아주 큰 산 하나 넘었다”고 했다. “일어와 부산 사투리 대사를 제대로 소화해야 한다는 압박이 너무 심해서 촬영 들어가기 석 달 전부터 억양을 다 표시해서 외웠어요. 촬영하다 감독님이 법정 신에서 일본어 대사를 바꾸면 원망까지 하고 악몽도 꾸고요(웃음). 원래 작품할 때 촬영이 끝나도 운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마지막 법정 신을 마치고 분장실에 들어갔는데 눈물이 쏟아졌어요. 다른 서사와는 의미가 달랐던 만큼 이번 역할은 제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됐죠.” 극 중 법정 장면에서 그는 재판부와 피고인 일본 정부에 할머니들의 증언을 격정적으로 통역하며 관객들의 감정이입과 긴장을 한껏 높인다. 이 역시 일일이 집에서 연습한 것을 녹음해 들어보고 다듬은 결과다. 관부 재판이라는 용어는 그 역시 낯설었다. “영화 찍기 전엔 저도 몰랐어요. 가까운 역사도 모르고 참 내가 주위를 너무 안 둘러보고 살았구나 부끄러웠죠.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존엄과 용기를 잃지 않았던 여성들의 이야기라는 점에 빠져들었어요.” “배우를 오래 하고 싶은 생각이 요만큼도 없었다”는 20대를 지나 어느덧 데뷔 36년차에 접어들었다. 그는 연기를 하면 할수록 감사한 마음과 연기의 정석을 배우고 싶다는 욕심이 새록새록 난다고 했다. “연극영화과를 나왔지만 배우 생활을 하느라 학교를 거의 못 다녀 연기의 메커니즘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요. 그런데 ‘밀회’ 때 함께 한 안판석 감독이 이런 문자를 한번 주셨어요. ‘항상 희애씨가 준비해 온 연기가 제가 생각해 온 것보다 더 좋았다’고요. 제 인생에 가장 큰 칭찬이었죠. 그러면서 안 감독이 조연출 한번 해 보라고 제의하셨어요(웃음). 작품을 남기고 싶거나 감독이 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순수히 배우고 싶은 마음에 한번쯤은 해 보고 싶어요.”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기초단체장 민주당 151:한국당 53… 풀뿌리까지 ‘파란’

    기초단체장 민주당 151:한국당 53… 풀뿌리까지 ‘파란’

    사상 초유 진기록 쏟아진 6·13이번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는 사상 초유의 진기록이 쏟아져 기네스북 선거로 기록될 전망이다. 특히 전통적 보수 지지층으로 분류되던 부산·울산·경남(부울경)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약진하며 사상 초유의 ‘싹쓸이’를 하기도 했다.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17곳의 광역단체장 중 대구·경북·제주를 제외한 총 14곳을 석권했다. 특히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에서 승리를 거두며 민주당 계열 정당이 수도권과 부울경을 모두 휩쓴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한국당 전통 지지 기반인 부울경에서 민주당의 ‘싹쓸이’는 이번 선거의 민심을 그대로 대변한 것이라고 분석된다. 부산에서 민주당 오거돈 당선자는 한국당 서병수 후보와의 ‘리턴 매치’에서 승리해 첫 민주당 출신 부산시장에 등극했다. 울산에서는 민주당 송철호 당선자가 한국당 김기현 후보를 꺾으며 첫 민주당 출신 울산시장에 당선됐다. 특히 경남에서는 김경수 당선자가 김태호 후보를 제치며 사상 첫 민주당 출신 경남지사로 당선되는 진기록을 남겼다. 기초단체장에서도 진기록이 쏟아졌다. 민주당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단체장 선거에서도 싹쓸이에 가까운 완승을 했다. 특히 보수텃밭으로 분류되는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 중 강남과 송파 등 2곳을 확보하며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양상을 보였다.강남에서는 민주당 정순균 당선자가 한국당 장영철 후보를 꺾으며 민주당 계열 정당으로는 첫 강남구청장에 당선됐다. 민선 1, 2기를 제외하고 3기 이후 모두 한국당 계열 정당이 차지했던 송파구청장도 민주당 박성수 당선자가 한국당 박춘희 후보를 누르고 16년 만에 탈환에 성공했다. 다만 서초는 민주당 이정근 후보가 한국당 조은희 당선자에게 패해 첫 민주당 구청장을 배출하는 데 실패했다. 민주당은 서초만 한국당에 내줬을 뿐 나머지 24곳을 모두 휩쓸고 역대 서울 구청장 선거 최대 압승을 기록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구미에서도 첫 민주당 출신 시장이라는 진기록이 연출됐다. 구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장세용 당선자가 한국당 이양호 후보를 누르고 당선에 성공했다. 특히 구미에서까지 민주당이 탈환에 성공한 것은 보수의 아성을 무너뜨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구미는 전통적으로 낮은 투표율과 박 전 대통령의 향수로 보수 성향이 강한 특성을 보여 왔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젊은층의 투표율과 보수 후보의 표 분산이 선거 판세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경남의 최대 도시라 불리는 창원에서도 민주당 허성무 당선자가 3수 끝에 당선에 성공하며 민주당 계열 정당 출신의 첫 당선자를 배출했다. 이 밖에도 파주, 포천, 이천, 여주, 광주 등 보수색이 짙은 지역에서 민주당이 승리를 가져 가며 기초의원에서도 민주당은 완벽에 가까운 승리를 일궈냈다. 재보궐 선거에서도 민주당의 기록이 이어졌다. 울산 북구에서는 이상헌 당선자가 민주당 출신 후보로는 사상 처음으로 당선에 성공했다. 울산 북구는 노동자의 표심이 크게 작용하는 지역으로 그동안 보수와 노동권 후보 간의 맞대결 양상을 보여 온 곳이다. 한국당은 그나마 대구·경북(TK)만을 힘겹게 사수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2석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으며 ‘불명예 진기록’을 떠안았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집 입성 ‘심쿵 터치’ 포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집 입성 ‘심쿵 터치’ 포착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 지난 13일 방송된 3화에서는 블록버스터급 로맨스남과 질투의 화신을 오가며 밀당하는 이영준과 블록버스터 로맨스의 저주에 걸려 시시때때로 이영준을 떠올리는 김미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소의 장난스런 도발에 그를 확 품에 당겨 안는 이영준의 모습이 3화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의 밤잠을 못 이루게 했다. 그런 가운데, 오늘 밤 방송되는 4화에서도 심장을 찌릿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밀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4화 방송을 앞두고 이영준과 김미소의 심쿵 터치가 담긴 스틸이 공개된 것. 스틸 속 이영준과 김미소는 얼굴을 가까이 한 채 눈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영준의 입가에 김미소의 손이 닿아 있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 동시에 서로에게 빨려 들어갈 듯한 아이컨택이 포착돼 숨을 잠시 멈추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곳이 김미소의 집이라는 점이 설렘을 배가시킨다. 9년 동안 김미소가 이영준의 집에 들어가는 일은 일상이었어도 김미소의 집에 이영준이 입성한 것을 처음. 과연 김미소의 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지 오늘 방송되는 4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늘 밤 9시 3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조 능행차’ 재현 수원·서울·화성시, 관광혁신대상

    ‘정조 능행차’ 재현 수원·서울·화성시, 관광혁신대상

    지난해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정조대왕 능행차를 공동 재현한 수원시, 서울시, 화성시가 14일 서울 코엑스에 열린 2018 한국국제관광전에서 ‘2018 한국관광혁신대상 종합대상’을 받았다.한국관광혁신대상은 UNWTO(세계관광기구), 한국관광학회, 국제관광인포럼, 한국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것으로, 창의·혁신을 바탕으로 한국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기관·사업체·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원시와 서울·화성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정조대왕 능행차를 공동재현했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을 거쳐 화성시 융릉에 이르는 59.2㎞ 구간에서 완벽하게 재현됐다. 1795년 을묘원행 이후 222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진 완벽 재현이었다. 지난해 150만여 명이 관람한 능행차 재현은 우리나라 거리 퍼레이드 축제 중 최대 규모다. 2015년까지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은 수원시 구간에서만 이뤄졌다. ‘전 구간 재현’을 구상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에 함께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고, 박 시장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2016년 처음으로 서울 구간 재현이 이뤄지게 됐다. 수원시와 서울시는 2016년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47.6㎞에 이르는 정조대왕 능행차 전 구간을 처음으로 공동 재현했다. 전 구간 재현은 이뤄졌지만 ‘능(陵)행차’가 사도세자의 능이 있는 장소(융릉)에서 마무리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수원시는 화성시에 “능행차 재현에 참여해 달라”고 적극적으로 제안했고, 화성시가 수락하면서 지난해 처음으로 서울 창덕궁에서 화성 융릉까지 완벽 재현을 완성했다. 수원시와 서울·화성시는 행사를 앞두고 ‘2017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2018 정조대왕능행차 재현은 10월 6~7일 열린다. 지난해와 같이 서울 창덕궁에서 융릉에 이르는 59.2㎞ 구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시상식에 참석한 이한규 수원시 제1부시장은 “국내 최대 관광박람회인 한국국제관광전에 참여하고, 한국관광혁신대상 종합대상까지 받게 돼 영광”이라면서 “대한민국 대표 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를 중심으로 수원시를 으뜸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한국국제관광전은 ㈜코트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국제관광박람회다. 이번 관광전에는 국내 50여 개 지자체와 중국을 비롯한 50여 개국이 참여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태환에 상냥한 눈인사...무슨 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이태환에 상냥한 눈인사...무슨 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이태환을 향해 특유의 스마일 미소를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14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4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난 3화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의 형이자 마성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성연(이태환 분)이 여심을 몰고 다니는 매력을 자랑하며 첫 등장했다. 특히 김미소(박민영 분)는 ‘모르페우스’라는 필명으로 베일에 싸인 인기 소설가 이성연의 열렬한 팬임을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김미소와 이성연의 우연한 만남이 담겨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양 손 가득 커피를 들고 회사로 돌아오고 있는 김미소 앞에 이성연이 우뚝 서 있어 눈길을 자아낸다. 김미소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이성연이 자신을 가로막고 있자 당황한 표정이 역력해 보인다. 반면 이성연은 놀란 김미소에게 인사를 건네며 마성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온화한 미소를 띠운 채 자연스레 자신의 휴대전화를 내민 것. 이에 김미소는 이성연과 다정한 아이컨택을 하는가 하면 상냥한 눈인사로 화답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김미소가 이성연이 인기소설가 ‘모르페우스’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인 것일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 측은 “이성연이 김미소 앞에 등장함으로 인해 이영준과 김미소, 이성연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인연이 수면 위로 떠오를 예정이다. 4화에서 세 사람의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의 퇴사밀당로맨스를 그린다. 조회수 5천만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 기반의 웹툰 또한 누적조회수 2억뷰와 구독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14일) 오후 9시 30분 4화가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터션샤인’ 이병헌 스틸 공개, 남다른 카리스마 “파격적인 캐릭터”

    ‘미스터션샤인’ 이병헌 스틸 공개, 남다른 카리스마 “파격적인 캐릭터”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이 위풍당당 강렬한 ‘유진 아우라’를 발산하는 스틸이 처음 공개돼 화제다. 오는 7월 7일 첫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최고의 필력’ 김은숙 작가와 ‘히트작 메이커’ 이응복 감독이 ‘태양의 후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이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병헌은 ‘미스터 션사인’에서 세상에 나오는 순간부터 노비였지만 미국으로 건너가 검은 머리의 미국인으로 살게 된, 미 해병대 대위 유진 초이(Eugene Choi) 역을 맡았다. 유진은 아홉 살 때 주인 양반집에서 도망친 후 미국 군인의 신분으로 조선에 돌아오는 인물. 태어날 때부터 자신을 버린 조선의 주권에 대한 관심조차 없이, 그저 혼란스런 격변의 시대를 겪고 있는 조선을 밟고, 조선을 건너, 자신이 선택한 조국 미국으로 돌아오겠다고 결심을 한다. 이와 관련 이병헌이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선보일 유진 초이의 포스를 담아낸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각 잡힌 미 해병대 군복을 입은 채 또는 블랙 신사모에 블랙 코트를 입고 말 위에 올라탄 채, 범접할 수 없는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것. 반면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유진 초이가 댄디한 슈트를 장착, 잔잔한 미소를 지어내는 모습까지 선보이면서,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무려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이병헌은 검은 머리의 미국인, 유진 초이의 자태를 두말이 필요 없는 관록의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현장을 압도하고 있다. 이미 다수의 작품에서 탁월한 승마 솜씨를 선보였던 이병헌은 말에 올라탄 ‘기마(騎馬) 유진 장면’ 촬영 전, 잠시 승마 연습으로 말과 호흡을 맞춘 후 이내 완벽 적응한 모습으로 현장에 등장, 스태프들을 환호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병헌은 촬영장에서 선후배를 아우르는 소탈한 면모로 현장의 분위기를 드높이고 있는 터.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깔로 만들어내는 독보적인 배우 이병헌이 완성할 역대급 캐릭터 유진 초이는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이병헌이 맡은 유진 초이는 지금껏 우리가 흔하게 접해왔던 남자 주인공과 차원이 다른, 파격적인 캐릭터”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력을 지닌 이병헌이 ‘미스터 션샤인’ 유진 초이를 어떻게 만들어낼지, 2018년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이병헌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무법 변호사’ 후속으로 오는 7월 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화앤담픽쳐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을 빛낼 톱모델의 ‘완벽 몸매’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을 빛낼 톱모델의 ‘완벽 몸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에서 순금의 피파 월드컵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 인도할 주인공인 러시아 출신의 톱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애칭이 슈퍼노바(초신성)일 정도로 패션계를 휩쓴 보디아노바는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완벽 몸매를 뽐내고 있다. 보디아노바는 2009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의 호스트로 등장해 세계인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편, 보디아노바는 세계적인 패션기업인 루이뷔통의 최고경영자인 앙투완 아르노와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보디아노바가 개막식에서 옮기는 피파컵은 루이뷔통이 특별히 디자인한 여행용 가방에 담길 예정이다. Etam Swimwear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X차은우, 상큼 케미에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X차은우, 상큼 케미에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유쾌한 웃음과 상큼한 케미가 가득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성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진행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대본 연습 현장에는 최성범 감독과 최수영 작가를 비롯해 배우 임수향, 차은우, 조우리, 곽동연, 박주미, 우현, 도희, 최성원, 이태선 등 주요 출연진들이 대거 참여했다. 첫 대본 연습부터 대학 생활을 함께 할 배우들의 상큼한 케미로 시종일관 유쾌했던 현장은 서로를 향한 뜨거운 박수와 함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먼저 진정한 아름다움과 행복을 찾아가는 ‘강미래’ 역의 임수향은 첫 연습임에도 맡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못생긴 외모 때문에 가장 절친한 친구와도 사진 찍는 것조차 망설였던 미래가 수술 후 달라진 외모와 함께 180도 바뀌어버린 주변 반응에 대한 낯선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차은우는 만찢남이라는 수식어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대체불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첫 지상파 주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츤데레 캠퍼스 남신 ‘도경석’으로 변신해갔다. 무뚝뚝한 성격에 맘에 없는 말은 입에 담지 않는 경석이 미래 앞에서만 미묘하게 다른 모습을 내보이는 부분 역시 기대 포인트였다. 이밖에도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모태 미녀 화학과 아이돌 ‘현수아’ 역의 조우리, 미래의 화려한 외모에 끌렸지만 그녀의 내면에 더 호감을 느끼게 되는 ‘연우영’ 역의 곽동연, 미래의 절친으로 불량스러운 겉모습에 반대되는 바른생활의 아이콘 ‘오현정’ 역에 도희 등이 각자의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청량하고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또한 박주미, 우현 등 미래와 경석의 개성 있는 부모를 연기할 중견 배우들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스케치’ 후속으로 오는 7월 JTBC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 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기안84 스타일링 고집에 ‘폭발 직전’

    ‘나 혼자 산다’ 한혜진, 기안84 스타일링 고집에 ‘폭발 직전’

    ‘나 혼자 산다’ 한혜진과 기안84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한혜진과 기안84, 일명 ‘달기(달심+기안)남매’의 버라이어티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 독특하고 확고한 기안84의 패션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든 톱모델 한혜진의 고군분투기가 펼쳐져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바. 특히 이번 주에는 미용실을 찾아 기안84의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한 필사의 노력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한혜진이 과연 그를 완벽하게 탈바꿈 시키는데 성공했을지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구레나룻을 절대 사수하려는 기안84와 그의 덥수룩한 머리가 못마땅한 한혜진의 치열한 의견대립으로 결코 순탄치 않았을 것이라는 후문. 뿐만 아니라 기안84는 노란 머리를 시도하고 싶다며 탈색을 하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이를 결사반대하는 한혜진을 설득하기 위해 파격제안까지 건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반면 한혜진은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려는 기안84의 피나는 노력에도 포기하지 않고 날카로운 팩트 폭격을 날리며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았다고 해 이 흥미진진한 신경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의외의 조합으로 신선하고 색다른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한혜진과 기안84.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펼쳐질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달기남매’의 좌충우돌 패션왕 도전기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 눈빛 하나로 올킬 ‘설렘유발자 등극’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 눈빛 하나로 올킬 ‘설렘유발자 등극’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환이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마성의 베스트셀러작가 이성연역을 맡은 이태환이 첫 등장과 동시에 눈빛으로 안방극장의 설렘온도를 한층 달궜다. 특히, 이태환은 여심을 꿰뚫는 능숙한 행동과 다정한 화법으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기내에서 자신을 힐끔힐끔 쳐다보던 여성에게 자신이 쓰고 있던 페도라가 잘 어울릴 것 같다며 대화를 건넨다. 마성의 매력을 지닌 이성연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이태환의 눈빛은 한 번을 마주치더라도 쉽게 잊히지 않는 출구없는 매력을 가진 것. 낯선 여성에게도 자신의 모자를 선물 할 만큼 여성의 마음을 읽고, 행동하는데 능숙하다. 그만의 독보적인 눈빛과 훈훈한 비주얼이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태환은 그간 브라운관에서 부드러운 남사친의 캐릭터를 맡아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바 있다. 때문에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마성의 매력 연기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현재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가 전개되고 있는 만큼, 이태환의 본격적인 등장이 이들의 로맨스와 극 전개에 새로운 전선을 형성할 예정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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