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완벽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올리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여사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무력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주봉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393
  • ‘부탁 하나만 들어줘’ 블레이크 라이블리 SNS 사진 화제!

    ‘부탁 하나만 들어줘’ 블레이크 라이블리 SNS 사진 화제!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의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자신의 SNS에 도발적인 사진을 띄웠다. 특히 블레이크 라이블리 남편인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센스 넘치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이번 작품에서 화려하면서 우아한 패션과 세련된 외모, 멋진 직업, 훈훈한 남편과 귀여운 아들을 가진 완벽한 워킹맘 ‘에밀리’ 역을 맡았다. 이번에 SNS에 업로드된 사진은 세련된 정장을 입고 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식탁 위에서 벌거벗고 누워있는 남자의 다리를 잡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영화 속 ‘에밀리’ 캐릭터에 맞춰 “내 차례야”라는 문구를 달아 자신의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에서 선보인 ‘약빤’ 연기를 이번에는 자신이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이에 라이언 레이놀즈는 아내의 SNS에 “남자 괜찮아 보이네”라며 위트 있는 댓글을 달아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부탁 하나를 남기고 사라진 한 여자를 추적하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영화는 파격적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충격적 결말은 물론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안나 켄드릭의 매력적인 연기를 예고한다. 여기에 최근 10년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로 북미 박스오피스 3주간 1위를 기록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헨리 골딩이 합류, 기대를 모은다. ‘스파이’, ‘고스트버스터즈’ 등의 영화를 통해 여자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유쾌한 감각을 보여준 폴 페이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새로운 스릴러 명작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11월 28일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계룡선녀전’ 문채원, 러블리 선녀로 변신..고운 한복 자태

    ‘계룡선녀전’ 문채원, 러블리 선녀로 변신..고운 한복 자태

    ‘계룡선녀전’ 문채원이 사랑스러운 선녀로 돌아왔다. 문채원은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주인공 선옥남 역을 맡아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699년 동안 남편의 환생을 기다리며 계룡산에서 바리스타 일을 하고 있는 옥남은 설정부터 독특하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인물이다. 첫 화에서 한복을 곱게 입고 등장한 문채원은 선녀 그 자체였다. 청순한 외모뿐 아니라 맑은 매력을 지닌 옥남을 완벽히 소화해 극의 재미를 높였다. 처음에 할머니 옥남(고두심 분)이 등장해 정이현(윤현민 분), 김금(서지훈 분)과 어떻게 엮일지 호기심이 높아졌다면, 정이현이 오래도록 찾아온 서방님이라는 걸 알아보고 눈이 촉촉해지는 문채원의 감정연기가 앞으로의 방향을 기대하게 했다. 비록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고양이로 변장한 점순이(강미나 분)의 이름을 알고 있고, 오줌발 역시 익숙한 정이현이 서방님의 환생이라고 심증을 굳힌 선옥남은 곧바로 서울행을 결정, 정이현과 김금이 있는 이원대학교로 향했다. 바리스타 실력을 살려 조봉대(안영미 분)가 운영하는 커피트럭의 바리스타로 취직했지만, 거처가 없어 헤매다가 김금의 집에 기거하게 되는 과정 역시 독특했다. 선옥남으로 분한 문채원은 손님인 이현과 김금을 대할 때 다소 엉뚱해보이지만, 선인들과 있을 때는 선녀 특유의 카리스마를 나직이 뿜어내고, 딸인 점순이와 있을 때는 극강의 모녀 케미를 선사했다. 그리고 정이현을 바라보는 아련한 눈빛까지. 다채로운 문채원의 연기가 단 1회만에 펼쳐져 웃음과 설렘을 유발했다. 한복을 입은 문채원에 대한 기대치 역시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이런 반응에 힘입어계룡선녀전‘ 1화 시청률은 5.6퍼센트(닐슨 코리아, 전국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을 기록해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한편, 서울로 올라온 선옥남이 정이현 그리고 김금과 어떻게 엮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문채원과 고두심의 2인 1역 역시 신선함을 더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티저 공개 ‘완전무결 매력남’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티저 공개 ‘완전무결 매력남’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이 완전무결 매력남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측은 꽃미남 청소업체 ‘청소의 요정’의 완벽주의 CEO 장선결로 변신한 윤균상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퍼펙트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와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은 인생 첫 로코에 도전하는 윤균상의 완벽한 변신으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먼지가 자욱한 화면 앞에 등장한 윤균상은 세상 불편한 표정으로 섬세하게 ‘청소’에 돌입한다.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며 꼼꼼히 닦아보지만 절대 사라지지 않는 인생 최대 난제를 만난 윤균상. 진지한 표정으로 온갖 청소 스킬을 동원하는 초집중 모드의 윤균상이 귀엽기까지 하다. ‘세상이 무균실이길 바라는 남자’답게 사소한 먼지 하나에도 온 신경이 곤두서는 예민 보스 윤균상 앞에 나타나 태연하게 침을 발라 청소 미션을 클리어하는 ‘청포녀(청소를 포기한 여자)’ 취준생 김유정이 보여주는 신묘한 기술에 당황하는 모습은 두 사람이 그려나갈 ‘무균무때’ 로맨스에 기대감을 더한다. 데뷔 후 첫 로코에 도전하는 윤균상은 티저 영상부터 다채로운 표정과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新로코킹’ 등극을 예고한다. 윤균상이 연기하는 장선결은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 CEO로, 눈부신 비주얼과 섹시한 두뇌까지 장착한 ‘무결점’ 매력남이다. 극심한 결벽증마저 기회로 활용해 ‘청소의 요정’을 창업, 성공을 이뤄낼 정도로 완전무결한 장선결 앞에 ‘청포녀’ 길오솔이 나타나면서 그의 일상이 어지러워지기 시작한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티저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메이웨더의 상대 나스카와 “외계인을 믿고요 애니 광팬이에요”

    메이웨더의 상대 나스카와 “외계인을 믿고요 애니 광팬이에요”

    1998년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2 미국)가 2년 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성과 등을 인정 받아 링매거진이 시상하는 올해의 파이터 상을 수상했을 때 그가 한 일이라곤 일본 도쿄에서 막 세상에 태어난 것뿐이었다. 5일 일본 도쿄에서 50승 무패의 전승 복서 메이웨더가 이름도 낯설기만 한 나스카와 텐신(21)을 다음달 31일 대결 상대로 발표했을 때 복싱과 종합격투기(MMA) 팬들은 깜짝 놀랐을 것이다. 그리고 대뜸 전적부터 챙겨 봤을 것이다. 2014년 데뷔 이후 킥복싱 27승(20KO)무패에 MMA 4승(2KO)무패란 전적을 보고 고개를 끄덕인 이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의 살아온 이력 등 알려진 것이 적어 황당했을지 모를 이들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영국 BBC가 6일 나섰다. 다섯 살 때 카라테를 시작해 13세 때 아마추어 킥복싱에 입문했다. 킥복싱 코치 스티븐 라이트는 “어릴적부터 떡잎이 달랐다”며 “아마추어 판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도 갖췄다. 무실점 킥복싱 경기뿐만 아니라 영화에서 본 것을 상대가 보기에도 완벽하게 따라 했다”고 말했다. K1 킥복싱이나 프라이드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었다. 나스카와는 블리처 리포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6등급이 될 때까지 카라테를 익혔다. 전국 대회는 다 휩쓸었다”며 “큰 무대에 서고 싶었다. 딱히 특정 선수가 날 고무시킨 것은 아니었고 그저 무대에 끌렸다”고 말했다.카라테 흑띠를 딴 다음 킥복싱 스타일에 접목해 아마추어계를 휩쓸었다. 이어 일본 MMA 판에서 가장 유명한 프로모션 회사인 리진 파이팅 페더레이션과 인연을 맺었다. 지난 5월 그에게 패한 나카무라 유사쿠는 “그가 5년 뒤 어떤 파이터가 돼 있을지 상상하기조차 싫다”고 털어놓았다. 2년 전 태국의 킥복싱 챔피언 완차롱 PK 사엔차이를 뒤돌려차기 킥으로 단숨에 눕히면서 명성을 떨쳤다. 프로 복서 출신과도 한 번 겨뤄봐 메이웨더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전 IBF 복싱 챔피언 암낫 루엔로엥을 KO로 제압했다. 또 아버지와 삼촌이 코너를 보는 것도 메이웨더와 닮았다. 도쿄에 있는 그의 체육관을 찾으면 입구에서 손님을 맞는 어머니와 매의 눈으로 그의 훈련을 지켜보는 아버지를 볼 수 있다. 그는 “내가 갖춘 대단한 여건이 내가 만난 파이터들보다 날 낫게 만드는 것일지 모른다”고 말했다. 네 살 아래 여동생 리리도 아마 전적 30승3패를 자랑하며 연초 프로 데뷔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나스카와는 앳된 애모 뒤에 무서운 적수의 면모를 숨기고 있다. 어쩌면 여러분이 최근에 봤을 영화 ‘존 윅’에 나오는 발차기 장면은 그의 것과 굉장히 비슷할지 모른다. 완차롱을 물리쳤을 때 한 해설위원은 “이 소년은 매트릭스에서 튀어 나온 것 같다. 믿어달라”고 탄성을 질러댔다.그는 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한다. MMA 닷컴 인터뷰를 통해 “지구 외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신한다”며 “그들이 우리 이전에 여기 왔었다고 믿는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외계인을 만나면 뭐라고 할 것이냐고 기자가 묻자 “난 엄청 겁에 질릴 것”고 엄살을 떠는 엉뚱한 면도 드러냈다. 그는 또 애니메이션 ‘원피스’나 ‘나루토와 하지메’의 광팬이기도 하다. 체육관에 또다른 애니메이션 ‘북극성 주먹’ 주인공 켄시로의 실물 크기 인형이 세워져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올해의 마지막날 사이타마의 슈퍼 아레나에 메이웨더와 대결하기 위해 오를 때 어떤 체급, 어떤 대결 양상으로 겨룰지 모르지만 그가 어떤 애니메이션 파이팅 스타일을 취하더라도 놀라지 말라고 방송은 주문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선다방 가을겨울편’ 새로운 막내 카페지기 등장 ‘로운과 절친?’

    ‘선다방 가을겨울편’ 새로운 막내 카페지기 등장 ‘로운과 절친?’

    ‘선다방-가을 겨울 편’에서 문과남과 공대녀의 만남이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주 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에서는 사랑을 찾아 홍콩에서 날아온 애널리스트 직업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5일 방송되는 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청산하고픈 커플들이 등장한다. 첫 번째 맞선 남녀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은 보안회사 직원 남자와 일만큼 결혼도 중요해진 헤어 디자이너 여자. 두 번째 맞선 남녀는 형광등을 직접 갈아 끼우는 여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방송작가 남자와 형광등쯤이야 손쉽게 갈아 끼우는 금융IT 기획자 여자. 특히, 문과남과 공대녀의 만남으로 카페지기의 기대를 모은 가운데 전혀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완벽히 통했다는 후문. 맞선 남녀 둘만의 공감대가 폭발해 카페지기들을 미소짓게 만든 오늘 맞선의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새로운 막내 카페지기가 등장한다. 시즌1 카페지기 로운의 절친이라고 전해진 새로운 얼굴이 첫 등장을 알리는 것. 이번 ‘선다방’의 운영을 도와줄 뉴페이스가 맹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허당미로 카페지기 선배들의 예쁨을 독차지했다는 후문. 과연 ‘로운 친구’로 기대감을 키운 새로운 카페지기는 누구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앞으로도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에는 맞선남녀들의 성공적 매칭을 도와줄 새로운 카페지기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우각시별’ 채수빈, 교복 입은 모습 포착 ‘완벽 동안 미모’

    ‘여우각시별’ 채수빈, 교복 입은 모습 포착 ‘완벽 동안 미모’

    ‘여우각시별’ 채수빈이 교복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채수빈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실수투성이 ‘폭탄 사원’의 오명을 벗고 멋지게 성장 중인 공항 1년차 사원 한여름 역을 맡았다. 여객서비스팀에서 만난 신입사원 이수연(이제훈 분)에 대한 ‘진심’ 하나만으로 마음을 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 극중 공항공사의 ‘노력 여신’ 한여름이 포니테일 뱅 헤어에 앳된 교복 차림을 한 ‘고등학생 한여름’ 시절로 되돌아간 현장이 포착됐다. 10년 전 회상 신을 통해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한여름의 과거가 새롭게 드러나는 것. 하지만 한여름이 피투성이 입술과 잔뜩 그늘진 표정을 한 채 담벼락 뒤에서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위태로운 장면이 펼쳐지면서 충격을 안기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이수연과 ‘사내 연애 소문’에 휩싸였던 한여름은 당시 “사람이 쳐다만 봐도 아플 수 있다”는 말과 더불어, 자신의 가족사로 인해 한동안 비뚤어진 시선을 달고 살았다는 과거의 상처를 언급했던 터. 10년 전 한여름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 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 장면 촬영에서 채수빈은 10대 여학생의 비주얼을 완벽히 구현한 채 등장, 위화감이 전혀 없는 ‘냉동 미모’로 현장의 시선을 강탈했다. 더욱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자 채수빈은 상대 배우들과 실랑이를 벌이다 바닥에 쓰러지는 과격한 연기를 펼친 후 처연한 표정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표현해 현장을 정적감에 휩싸이게 했다. 그러나 “컷” 소리와 동시에 특유의 환한 웃음을 지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돋우는 프로다운 면모로 촬영을 순조롭게 이끌었다. 제작진 측은 “한여름이 우연히 마주친 누군가로 인해 지우고 싶었던 과거의 모습과 맞닥뜨리면서, 새로운 자아를 찾게 되는 장면”이라며 “5일(오늘) 방송을 통해 한여름의 뭉클한 성장기를 또 한 번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경수진 YG와 전속계약 “전방위적 활동 지원할 것”

    경수진 YG와 전속계약 “전방위적 활동 지원할 것”

    경수진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경수진만이 가진 싱그러움과 안정적인 연기력이 더욱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며 “기쁜 마음으로 그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수진은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13년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주목받은 그는 아침드라마 ‘은희’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그해 KBS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드라마 ‘언터처블’ ‘멜로홀릭’ ‘역도요정 김복주’ 등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캐릭터 각각의 특장점을 100% 이상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캐릭터에 완벽 몰입 ‘처절한 연기’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캐릭터에 완벽 몰입 ‘처절한 연기’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가 미스터리 스릴러로 돌아온다. 5일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측은 김선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그동안 안방극장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오감자극 심리 수사극을 예고하며 2018 하반기 꼭 봐야 할 기대작이자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붉은 달 푸른 해’를 향한 대중의 기대와 관심, 그 중심에 배우 김선아(차우경 역)가 있다. 김선아는 ‘믿고 보는 배우’로 통한다.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자신만의 설득력 있는 연기로 담아내며 몰입도를 높였기 때문. 그런 그녀가 과감하게 선택한 작품이 ‘붉은 달 푸른 해’인 것이다. 그것도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다. 그녀의 변신에, 그녀의 연기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가운데 5일 ‘붉은 달 푸른 해’ 측이 사건 중심에 선 주인공 차우경 역을 맡은 김선아의 촬영 스틸을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빛과 표정까지 완벽히 몰입해 처절한 연기를 보여주는 김선아의 열정과 존재감이 감탄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희뿌연 연기가 가득한 도로 위 정처 없이 세워진 자동차 옆에 무너지듯 주저앉아 있다. 전체적으로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는 듯 미묘한 분위기, 김선아의 무채색 의상, 흐트러진 머리 등이 긴장감 넘치고 미스터리한 극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사진 속 김선아가 처한 상황과, 그에 따른 그녀의 열연이다. 바닥에 주저앉은 김선아의 눈빛과 표정에는 당혹감과 슬픔, 고통과 충격 등의 감정이 복잡하고도 강렬하게 담겨 있다. 손의 작은 움직임에도 충격에 휩싸인 그녀의 심정이 모두 담겨있는 듯 디테일하다. 연기력, 표현력만으로 화면을 압도하는 배우 김선아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입증된 것이다. 극중 김선아는 주인공 차우경으로 분한다. 차우경은 착한 딸이자 성실한 아내, 아동심리 상담사로 완벽한 인생을 살던 중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 휘몰아치는 사건 중심에 서는 인물인 만큼 강렬하고 섬세한 감정 변화를 보여줘야 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대본 리딩부터 실제 눈물을 쏟은 김선아의 열연은 촬영장으로도 이어졌다고. 첫 촬영부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하며 뛰어난 집중력으로 극을 이끄는 배우 김선아의 힘에 제작진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벌써부터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김선아의 연기와 열정이 본 드라마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어떻게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찬미 이종석X신혜선 포스터 공개 ‘애틋 분위기’

    사의찬미 이종석X신혜선 포스터 공개 ‘애틋 분위기’

    사의찬미 이종석X신혜선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특집극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1991년 제작된 동명의 영화 ‘사의찬미’와 달리 윤심덕과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 외에도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할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화려한 캐스팅 또한 ‘사의찬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종석(김우진 역), 신혜선(윤심덕 역)이 극 중심에서 비극적 사랑을 그려내는 것. 뿐만 아니라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공동 연출한 박수진PD의 입봉작으로도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일 ‘사의찬미’ 포스터 2종이 전격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종석, 신혜선 두 주인공의 아련하고도 완벽한 어울림은 물론 드라마 ‘사의찬미’가 보여줄 진실한 사랑과 묵직한 울림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의찬미’ 2종의 포스터는 모두 극중 분위기와 시대상을 보여주듯 흑백으로 제작됐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는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두 주인공 이종석과 신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순수함과 낭만, 고통과 슬픔을 모두 품은 듯한 두 사람의 눈빛과 그 가운데 새겨진 ‘생의 끝에서 부른 마지막 노래 사의찬미’라는 카피는 강렬하고도 가슴 시린 느낌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두 번째 포스터는 두 주인공의 애틋함을 더 표면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어둠 속 이종석을 가만히 끌어 안고 있는 신혜선. 눈을 감은 채 오롯이 서로를 마음에 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극중 두 주인공의 비극적이지만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그림처럼 보여주는 것이다. 드디어 ‘사의찬미’가 베일을 벗었다. 이종석, 신혜선 두 주인공은 찰나를 포착한 포스터만으로도 이토록 특별한 어울림과 표현력, 작품 속 비극적 사랑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2018년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여년 전 비극적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다가올지, 어떤 의미를 선사할지, 어떤 드라마로 완성될지 11월 27일 ‘사의찬미’ 첫 방송이 애타게 기다려진다. 한편, SBS ‘사의 찬미’는 오는 27일과 12월 3일, 12월 4일 3일에 걸쳐 각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12월 10일에는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가 첫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친에게 약혼반지 받은 여친 손에 숨겨진 비밀

    남친에게 약혼반지 받은 여친 손에 숨겨진 비밀

    청혼을 계획 중인 남성에게 고려해야할 세부 사항들이 많지만 청혼을 받는 연인의 손톱 상태까지는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호주 멜버른 출신의 여성이 하필 손톱 상태가 엉망일 때 남자친구에게 청혼을 받고, 그 순간을 재치 있게 모면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사촌 제나가 자신의 트위터(@goodgaljenjen)에 올린 첫번째 사진에는 빨간색 매니큐어와 함께 빛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손이 등장했다. 손 너머로는 입맞춤을 하고 있는 당사자들의 모습이 있었다. 자칫 완벽한 약혼 순간을 발표하는 듯 보였지만 현장에서의 뒷이야기가 두 번째 사진으로 인해 밝혀졌다. 바로 반지를 낀 손의 주인이 여성과 함께 있던 사촌 제나였던 것이다. 제나는 “사촌이 남자친구에게 청혼을 받았는데 손톱 손질을 하지 않았다. 참 웃기기도 했다”며 자신의 손을 빌려주게 된 사연을 전했다. 청혼을 받아 기쁜 순간에도 여자 친구는 정리되지 않은 손톱 생각뿐이었다. 결국 제나는 무릎을 꿇고 자신의 한 쪽 손을 커플에게 뻗었고, 반대쪽 손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순간을 촬영했다. 제나가 올린 사진은 지금까지 21만 건 넘게 공유됐고, 88만 명 이상의 사람들로부터 ‘좋아요’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은 “첫 번째 사진을 처음 보았을 때,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차리지 못했다”며 제나의 재빨랐던 대처법을 칭찬했고, 일부는 “청혼을 준비하는 남성들은 여자 친구의 손이 반지를 받을 만한 상태인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트위터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박신양X고현정 ‘동네변호사 조들호2’ 출연 확정 ‘연기 시너지 기대’

    박신양X고현정 ‘동네변호사 조들호2’ 출연 확정 ‘연기 시너지 기대’

    박신양, 고현정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출연을 확정했다. UFO프로덕션이 제작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은 호평 속에 종영한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다음,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시즌 소시민들을 대변하며 통쾌함과 위로를 안겼던 동네 변호사 조들호(박신양 분)가 이번엔 대한민국을 쥐고 흔드는 무소불위의 거악과 맞서 싸우게 되는 과정을 담아내며 정의의 가치에 대한 더 크고 깊은 울림을 전할 드라마다. 먼저 박신양(조들호 역)은 두 말할 필요 없이 완벽히 녹아든 조들호 그 자체로 돌아옴과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다. 조들호는 특유의 거침없는 이단아적 면모로 절대 권력과 신나게 맞장 뜨는 것은 물론 전에 없던 강력한 무기를 지니고 활약하게 된다. 하지만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리게 되고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한 대결을 벌이게 되면서 그가 지켜냈던 소신과 정의에 커다란 균열이 생기게 된다고 해 예측 불가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 어느 때 보다 강한 진폭의 감정선을 보여주며 극을 이끌어나갈 박신양의 깊이 있는 내공은 2019년 KBS 월화 안방극장의 포문을 활짝 열며 그 저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출 고현정은 극 중 거악의 중심이 될 국일그룹 회장의 총애를 받는 실세로 그룹 전체를 관장하는 기획조정실 실장인 이자경 역을 맡았다. 겉으로 보기에 그녀는 타고난 것 같은 우아함과 기품을 갖추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하지만 실상은 인간의 감정이 없고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인물이다. 심지어 정재계와 언론계, 사법계까지 한 손에 쥐락펴락하며 대한민국을 뒤에서 움직이는 이자경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극악무도한 악행을 거리낌 없이 저지르며 악의 정점을 찍게 된다. 이에 고현정(이자경 역)은 숨 막히는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압도할 예정이다. 시대를 아우르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인 박신양, 고현정은 매 작품마다 범접할 수 없는 연기 내공과 에너지를 뿜어내면서 그야말로 대체불가의 캐릭터를 탄생시켜왔던바. 이번 작품에서 두 배우가 그려낼 독보적인 캐릭터와 극강 호흡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박신양, 고현정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오는 2019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KBS2, 아이오케이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S라인 볼륨 몸매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S라인 볼륨 몸매

    킴 카다시안이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Art+Film Gala’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 ‘나인룸’ 김희선, 김해숙과 리체인지 ‘걸크희선’ 대활약 “짜릿 전율”

    ‘나인룸’ 김희선, 김해숙과 리체인지 ‘걸크희선’ 대활약 “짜릿 전율”

    김희선이 리체인지에 성공, 자신의 목숨줄을 쥐고 있던 이경영에게 역으로 협박을 가하며 안방극장에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9회는 서로 영혼이 뒤바뀌었던 김희선(을지해이 역)과 김해숙(장화사 역)이 리체인지에 성공하면서 자신의 몸을 되찾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끌었다. 특히 김희선은 몸을 되찾자마자 막힘 없는 사이다 행보로 사건을 척척 해결해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지게 만들었다. 이날 자신의 몸을 되찾은 을지해이는 가장 그녀다운 행보로 이목을 끌었다. 리체인지 후 기유진(김영광 분)과 엇갈린 을지해이는 기산(=추영배, 이경영 분)과 맞닥뜨리게 된다. 기산은 마현철 죽음 당일 CCTV를 보여주면서 아들 기찬성(정제원 분)이 벌인 ‘효자동 삼거리 보행자 사망 사건’의 무죄를 입증시키라며 그녀의 숨통을 조였다. 이에 을지해이는 리체인지 됐다는 사실을 숨기고 장화사의 주변 인물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다. 특히 을지해이는 감미란(김재화 역)이 기찬성의 유죄를 입증할 CCTV를 확보했다는 말에 장화사인 척 증거를 미리 확보, 재판에 유리하게 이용하는 등 빠른 상황 판단 능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리체인지에 성공한 뒤 장화사를 완벽히 지운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확연히 달라진 눈빛과 말투, 표정, 걸음걸이까지 이전의 장화사를 연기했던 그의 모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을지해이로 돌아온 것. 그러면서도 장화사와 관련된 인물들을 속일 때에는 능청스럽게, 상대를 압도해야 할 떄에서는 강단 있는 말투와 대사 처리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을지해이를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이는 을지해이가 기찬성의 무죄를 거의 확정 지은 뒤 열린 축하 파티에서 절정에 달했다. 을지해이는 기산에게 “회장님과 성공 보수부터 얘기하고 싶은데요?”라며 승리자의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더니 역으로 기찬성의 유죄를 입증할 증거를 내밀며 추영배를 당혹시켰다. 죽은 모건킴과 기찬성이 함께 있는 CCTV 영상을 그에게 내민 것. 을지해이는 기산이 쥐고 있던 그녀가 마현철(정원중 분)의 죽음 당일 함께 있었다는 증거 영상을 폐기해 달라고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이에 그치지 않고 시니어 파트너 승진까지 딜하는 등 그녀의 물불 없는 화통한 성격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김희선은 이 과정에서 힘있고 당찬 말투와 상대를 제압할 패를 지닌 이의 여유로움, 자신감 충만한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화사에게 “내가 가볍게 눌러줬거든”이라며 거침없이 제 할 말 다하는 호기로운 모습은 물론 그토록 원했던 시니어 파트너 승진을 스스로의 힘으로 손에 얻고 뛸 듯이 기뻐하는 러블리함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능청스러운 카리스마가 빛나는 김희선의 활약이 극의 몰입도와 흥미를 높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나인룸’ 9회 엔딩에서 장화사가 기찬성의 선거 공판에 갑자기 등장, 기찬성이 유죄라고 주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또 한 번의 큰 위기가 닥친 을지해이가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두 사람의 팽팽한 겨루기의 향방에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김희선 주연의 ‘나인룸’은 오늘(4일) 밤 9시에 1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숨바꼭질’ 엄현경, 범접불가 인형 외모로 완성한 ‘재벌 상속녀 룩’

    ‘숨바꼭질’ 엄현경, 범접불가 인형 외모로 완성한 ‘재벌 상속녀 룩’

    ‘숨바꼭질’ 엄현경의 재벌 상속녀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 (연출 신용휘 강희주, 극본 설경은)’에서 하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엄현경의 스타일링이 캐릭터의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엄현경이 분한 하연주는 어린시절 납치 후 사고 후유증으로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가족을 위해 헌신한 인물. 모든 진실을 마주한 연주는 과거를 완벽하게 털어버리고 재벌 상속녀로 돌아왔다. 먼저 엄현경은 가을 잇 아이템 트렌치코트를 적극 활용했다. 스티치 포인트, 화려한 패턴의 트렌치코트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 가죽 자켓에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를 매치해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어 파스텔 톤 또는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로 엄현경의 범접 불가한 각선미를 뽐내면서우아한 홈웨어 룩을 완성시킨 것. 여기에 트렌디한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의 매력을 배로 높이고 있다. 이처럼 엄현경의 화려한 스타일링 변신은 캐릭터의 상황에 상황에 더욱 집중하게 만들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톡톡히 일조했다. ‘숨바꼭질’이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마지막까지 앞으로 그녀가 펼칠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해진 코미디 파워”…‘완벽한 타인’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유해진 코미디 파워”…‘완벽한 타인’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 4일째인 11월 3일 토요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무적의 행보로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완벽한 타인’(제공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필름몬스터, 공동제작 드라마하우스, 감독 이재규)은 2018년 코미디 영화 최단 흥행 속도까지 기록하며 완벽한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이 개봉 4일째인 오늘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8년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그것만이 내세상’(개봉 6일), ‘탐정: 리턴즈’(개봉 5일) 및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개봉 5일)보다 빠른 흥행 기록이다. 또한 565만 관객 동원 흥행작 ‘청년경찰’(2017)과 동일한 속도로 100만 돌파 기록을 세웠다. ‘완벽한 타인’이 유해진이 세운 10월 역대 흥행 1위 영화 ‘럭키’의 흥행 바톤을 완벽하게 이어 받은 바, 올해 코미디 장르 최고 흥행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송하윤이 LED 전광 어플을 활용한 센스있는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처럼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경쟁작 ‘보헤미안 랩소디’와 ‘창궐’을 가뿐히 제치고 완벽한 박스오피스 1위까지 이어가고 있는 ‘완벽한 타인’은 수일 내 손익분기점까지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스릴 넘치는 전개, 대국민이 공감하는 소재 핸드폰, 모두가 한번쯤은 상상했을 개인의 비밀 해제,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에 대해 완벽한 입소문이 제대로 터지면서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단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올 가을 뜨거운 화제작 ‘완벽한 타인’은 절찬 상영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일상이 화보’ NC 치어리더 이애수

    [포토] ‘일상이 화보’ NC 치어리더 이애수

    이애수 치어리더의 일상이 화제다. 이애수는 1991년생으로 지난 2014년 남자 프로농구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부터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치어리더를 맡으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일상 속 이애수는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옷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도 시선을 끈다. 한편, 이애수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남자 프로농구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서울
  • 기은세, 예측불가 토크+요리 명예회복 “‘해투4’ 시청자 홀릭”

    기은세, 예측불가 토크+요리 명예회복 “‘해투4’ 시청자 홀릭”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기은세가 예측불가한 토크와 귀여운 기여사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지난 1일 방송은 ‘쿠킹스맨-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센스 작렬 입담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환상적인 콜라보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은세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토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는 지난 ‘해투’ 출연 후일담을 공개하며 “원래 매일 SNS를 하는데 ‘해투’ 방송 이후에 이틀정도 쉬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이 “(글을 남긴 사람들에게) 일일이 답장을 할 수가 없었나 보다”라고 추측하자 기은세는 “(SNS에 글을 올리면) 관심이 집중될 것 같아 가만히 있었다”며 예상치 못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폭발시켰다. 기은세의 반전 있는 대답에 전현무는 “연예인 병 초기 증상이다”라고 일갈해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지난 ‘해투’ 출연 당시 기은세는 ‘기운 센 한돈버거’라는 야간매점 메뉴를 내놔 MC들의 혹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날 유재석은 ‘기운 센 한돈버거’를 떠올리며 “그 때 하지 못한 말이 있는데 너무 뻑뻑했다”며 뒤늦은 후기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명예 회복에 나선 기은세는 잘게 썬 전복을 이용해 ‘전복 바게뜨’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요리하랴, MC들의 질문에 대답하랴 분주한 기은세의 모습은 안방 극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전복바게뜨’에는 호평이 쏟아졌고, 기은세는 명예 회복에 완벽 성공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은 특별한 가을 보양식을 선보였다. 먼저 최현석은 그의 특별한 레시피로 10분만에 연어 스테이크를 내보였다. 미카엘은 수란에 직접 만든 요거트와 특제 소스를 더해 ‘불가리아식 보양식’을 선보였다. 이어 오스틴강은 오리고기 패티를 사용한 ‘오리 버거’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모두 조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요리 시간이 제일 길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국민 대표 시식단으로 나선 손나은은 미카엘의 ‘수란 요리’를 최고의 요리로 꼽았다. 이에 더해 완판녀 대열에 오른 손나은은 이날 “‘레깅스 완판’으로 인해 SNS용 사진을 찍을 때 전신으로 찍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뜻밖의 ‘완판 부작용’을 공개하며 남다른 ‘예능 입담’을 뽐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인피니트 남우현은 센스 넘치는 입담과 MC들을 쥐락펴락하는 예능감으로 ‘남조련’의 면모를 한껏 돋보였다. 남우현의 발군의 예능감에 유재석은 “역시 조련이 대단하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에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시간에 야식 방송은 반칙 아닌가요? 보다 너무 배고파서 라면 끓여 먹었네”, “레시피가 간단해서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은세 음식 플레이팅 너무 이쁜 듯”, “손나은 나긋나긋하게 말하는데 쓰는 단어 보면 구수해”, “셰프님들 요리만 대박인 줄 알았는데 입담도 대박이네요”, “오늘 핵꿀잼~ 우현이 MC도 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인룸’ 김희선, 이경영 저택 파티 포착 ‘호랑이 굴에 제 발로’

    ‘나인룸’ 김희선, 이경영 저택 파티 포착 ‘호랑이 굴에 제 발로’

    ‘나인룸’ 김희선이 이경영의 저택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파격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3일(토), 9회 방송을 앞두고 김희선(을지해이 역)이 이경영(기산 역)이 주최한 파티에 참석, 극과 극 표정을 짓고 있는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장화사(을지해이 몸, 김희선 분)는 기산(이경영 분)으로부터 아들 기찬성(정제원 분) 항소심 재판의 완벽한 승소를 협박 받아왔다. 기산은 손위처남 김종수(손병호 분)를 ‘법무법인 담장’ 새 대표로 앉히는 등 거센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중 장화사-을지해이(장화사 몸, 김해숙 분)의 체인지 백이 시도돼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쏠린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김희선은 이경영과 그의 수족들이 한데 모인 저택 파티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경영을 필두로 정제원(기찬성 역)-박현정(김혜선 역)이 함박웃음을 지은 채 파티에 중심에 있다. 이들 주위에는 손병호(김종수 분)와 ‘산해병원’ 병원장 안석환(봉사달 역) 등이 호탕하게 웃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희선 역시 여유만만한 태도로 파티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옅은 미소를 띄운 채 차갑고 냉소적인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것. 그러면서도 김희선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경계 태세를 놓지 않고 있다. 이경영을 향해 시선을 고정시키고 그의 동태를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마현철(정원중 분) 살인 혐의를 빌미로 이경영에게 약점을 잡힌 김희선이 호랑이 굴에 제 발로 들어온 속내가 무엇인지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나인룸’ 제작진은 “극중 김희선이 이경영의 아킬레스건을 쥐고 빅딜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경영과의 힘겨루기에서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오늘(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무 위에서 훌쩍…임팔라 사냥하는 표범

    나무 위에서 훌쩍…임팔라 사냥하는 표범

    나무 위에 숨어 있던 표범이 놀라운 점프력을 뽐내며 임팔라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탄자니아 루아하 국립공원에 방문한 필 행킨슨이라는 남성이 포착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표범이 임팔라를 영리한 은신술로 사냥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임팔라는 커다란 나무 아래서 풀을 뜯어 먹고 있다. 나무 위에는 표범이 나뭇가지에 완벽하게 은신한 채 사냥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개코원숭이는 임팔라를 지켜보며 경고하듯 울음소리를 낸다. 사냥 순간을 찾던 표범은 결심한 듯 나무 위에서 훌쩍 뛰어내려 그대로 임팔라를 덮친다. 놀란 개코원숭이 무리는 소리를 지르며 임팔라와 표범 주위를 에워싸지만, 표범은 임팔라의 목을 꽉 문 채 놓치지 않는다. 영상은 임팔라 숨이 끊어지기 전에 끝나지만, 촬영자에 따르면 임팔라는 표범의 입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고 30분 뒤에야 숨이 끊어졌다. 필 행킨슨은 “나는 아직도 내 눈앞에서 펼쳐진 광경에 경외심을 느낀다”면서 “표범이 임팔라에게 달려드는 데에는 2초도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이드가 이런 장면은 5년에 한 번 볼 수 있을 정도로 희귀하다고 말했다”면서 “카메라 촬영을 하지 않고 눈으로 담고 싶었기 때문에 촬영을 계속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유진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 확정..이종석과 2번째 호흡

    정유진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 확정..이종석과 2번째 호흡

    배우 정유진이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출연을 확정했다. “ 2019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작품.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의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의 정현정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일찍이 이종석, 이나영이 출연을 확정 지어 2019년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앞서 정유진은 이종석은과드라마 ‘W’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정유진은 출판사 ’겨루’의 기대주 콘텐츠개발부 편집팀 대리 송해린을 연기한다. 입사 3년차인 송해린은 초고속 승진은 물론 그가 예측한 편집 기획물은 예외 없이 성공하는 타고난 감각의 완벽한 편집자다. 그는 회사에서 촉망받고 상사에게 신임을 얻는 후배이지만 신입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으로 직장생활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유진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정확한 캐릭터 분석으로 차도녀부터 걸크러시까지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연기뿐만 아니라 도시적인 외모와 세련된 스타일링 등으로 맡은 역할의 매력을 200% 끌어 올리며 주연 못지않은 서브주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유진이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 이종석, 이나영과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