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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 포인트

    ■번동 동문아파트 33평형. 서울 강북구 번동 657 동문아파트 101동 1304호(33평형)가 20일 오전 10시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2139’.지난 98년건립된 지상 17층 아파트로 드림랜드 북측에 있다.마을버스로 지하철 4호선미아삼거리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4,5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9,200만원이다.시세보다 5,000만∼6,000만원 가량 낮은 수준이다.드림랜드와 오동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등 조망이 뛰어나고 교통여건도 나무랄데 없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1건외 모든 권리관계는 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세입자는 없고 집주인이 거주,명도에 문제가 없다. ■일원동 건영아파트 30평형. 서울 강남구 일원동 731 한솔마을 건영아파트 106동 206호(30평형)가 18일서울지법 경매3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17675’.지난 94년준공된 저층 아파트로 일원전철역과 버스정류장까지 도보거리이고 대모산이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3억5,000만원이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8,000만원이다.주거환경이 좋아 시세는 3억6,000만∼4억원 선이다.3억3,000만원 선에낙찰받아도 시세차익을 기대할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명도에 문제가 없다.관리상태도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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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동 풍림빌라 100평형◈ 서울 강남구 논현동 36의1 풍림빌라 401호(100평형)가 12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5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4297’.지난 97년 건립된 지상 4층 빌라로 학동공원 남동쪽에 있다.신사역이 가깝고 이달 개통예정인 7호선 학동역도 주변에 들어선다. ◆수익성 감정가는 9억5,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6억원이다.최초 분양가가 18억원에 이를 만큼 건물 내·외부 모두 최고급 자재를 사용한 고급 빌라다.7호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외 모든 권리관계는 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문제가 없고 관리상태도 좋다. ◈대치동 은마아파트 31평형◈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 은마아파트 2동 910호(31평형)가 5일 서울지법 경매5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2000-15426’.지난 80년 준공된 14층 아파트로 대곡초등학교 북동쪽에 있다.대치역이 가깝고 인근 롯데백화점이 최근 개관했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5,000만원이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원이다.교통여건 및 주거환경이 좋아 전세뿐 아니라 매매수요가 많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소액임차인 2인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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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 공릉동 시영 17평형. 서울 노원구 공릉동 707 시영아파트 202동 1504호(17평형)가 7월5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 사건번호는 ‘2000-4456’.95년 건립된 지상 15층 남향 아파트로 하계역과공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주변에 건영·한신코아 등 유통시설이 밀집해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6,0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3,800만원이다.시세는 매매 6,500만원,전세 5,000만원 선이다.임대목적으로 구입할 경우구입가보다 전세가가 높다는 계산이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3건과 여러 가압류건은 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문제없고 관리상태도 좋다. ■강남 대치동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대치동 932의15 대지 54평,건평 56평 규모의 단독주택이 7월5일 서울지법 경매8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2000-4365’.지난 77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2층 주택으로 도곡초등학교 동쪽에 있다.대치역을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3억5,700만원이나 두 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2,000만원에 불과하다.입찰가가 땅값 수준에 불과해 구입 후 리모델링하면 짭짤한 수익이 기대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소액임차인 2인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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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동 훼밀리아파트 43평형.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 올림픽훼밀리아파트 307동 802호(43평형)가 오는 24일 오전 10시 동부지원 경매7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4849’.지난 89년 건립된 지상 15층 아파트로 가락시장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주변에 올림픽공원이 있고 대형 유통시설과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3억8,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3억400만원이다.대형 평형임에도 전세가격이 매매가의 50%를 웃돌만큼 전세수요가 많고 강남 최고의 아파트로 손꼽힌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4건과 압류 1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문제가 없고 관리상태도 좋다. ◆ 중화동 '부림빌라' 27평형. 서울 중랑구 중화동 110의32 부림빌라 101호(27평형)가 오는 26일 북부지원경매4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50835’.지난 96년 준공된지하1층 지상3층 빌라.장안중학교 동쪽에 있다.전철 중화역을 걸어서 이용할수 있고 동부간선도로도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9,000만원이나 세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4,600만원에 불과하다.소형아파트 전세값으로 어렵잖게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다만 아파트에비해 환금성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소액임차인 2인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다.
  • 자산관리공사-은행 경·공매 시세보다 싸고 안전성 최고

    “부동산 투자 초보자라면 안전하고 값 싼 공공기관 공급 부동산이나 금융기관의 경매나 공매 부동산을 택하라” 부동산 경기의 장기 침체와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개인투자자가선뜻 투자하기에는 아직은 불안하기만한 증시상황으로 여유 자금을 가진 투자자들의 관심이 공공기관의 경매·공매 부동산에 쏠리고 있다.이들 부동산은 가격도 시세보다 저렴하고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공공기관이 공급해 안전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다 부동산 매입자에게 대출알선,대금납부조건 완화 등 다양한 부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부동산 투자상품으로는 적격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토공·주공 공급 부동산 택지개발지구내 단독택지나 근린생활용지,상업용지를 공급하는 한국토지공사는 올들어 지난 10일까지 7,706억9,300만원 규모의 토지를 매각했다.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20% 정도 줄어든 것이지만 공급물량 자체가 줄어들었다.특히 지난 3월말 공급된 대전 노은지구 단독주택지는 30필지 공급에 평균 8.6대1,최고 11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수원 영통지구 단독주택지,용인수지2지구 상업용지 등은 모두 20∼4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토공 토지를 매입할 경우 대금납부조건이 좋아 목돈이 없어도 투자가 가능하다.토지대금은 1∼3년 분할납부며 잔금도 보증보험증권만 제출하면 계약금만 납부한 상태에서 해당 토지를 담보로 제공,자금융통도 가능하다.계약금과1회 중도금을 납부하면 담보없이 최고 5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주공도 택지지구내 상가나 상업 및 단독택지 등을 공급하는데 상가의 경우대규모 택지개발지구를 배후 수요층으로 확보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있다. 지난 98년 11월부터 상가에 대해서는 전매를 허용,중도금 납부후부터 잔금완납전까지는 명의변경이 가능해 재산권행사가 쉬워졌다.지난해 공급한 용인수지,오산 운암,안산 고잔지구 상가는 모두 10대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자산관리공사 공매 싼 값에 다양한 물건을 고르려면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가 유리하다.성업공사에서 이름을 바꾼 자산관리공사는 기업구조조정 과정에서 매입한 부동산이나 금융기관이 경매에서도 팔리지 않아 의뢰한 물건만전문적으로 매각하는 기관이다.공매물건은 크게 유입자산,고정자산,비업무용재산,압류재산,국유재산 등 5종류인데 한달에 한번 정도 이들 부동산의 공매가 실시된다.매각률은 평균 30% 내외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산관리공사 부동산은 우선 가격이 감정가격보다 싸고 등기부등본상 권리관계가 깨끗한 게 장점이다.명도(집비우기)책임도 매도자인 자산관리공사에있어 일반 경매처럼 속태울 일도 없다.단 압류재산일 경우 명도책임이 낙찰자에게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금융기관 경·공매 지난해 은행간 합병으로 남은 유휴자산,기업도산으로인한 담보자산 등이 월별,분기별로 경·공매 된다.각 금융기관들은 올 상반기내에 주요 유휴·담보자산들을 처분할 방침이어서 각 은행이 일간신문을통해 공고하는 내용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각 은행들은 경·공매 낙찰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대출조건을 내걸고 있다. 조흥은행의 경우 낙찰가의 80%까지 대출해주며 외환은행도 경매 주택을 낙찰받으면최고 1억원을 1년 기한으로 대출해준다.산업은행과 기업은행도 낙찰금의 90%,경매보증금을 뺀 나머지 금액의 50%까지 대출하고 있다.또 대부분의 기관들이 대금납부를 2∼3년에 분할 납부하도록 하고 있어 자금부담도크게 없다. 박성태기자 su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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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동 근린생활 시설. 서울 용산구 한남동 729의74 대지 249평,건평 735평 근린생활시설이 6월13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13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57134’.지난 93년 건립된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로 하얏트호텔 동쪽에 있다.올연말 개통예정인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이 가깝고 남산공원 등 녹지도 많다. ■수익성 감정가는 33억7,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26억9,000만원이다.지하철 6호선 개통을 앞두고 이 일대 부동산 값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시세차익과 함께 임대수입을 노려볼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또 임차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임차인들이 명도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적정이사비를 지급하거나 재임대하면 된다. ◆ 이촌동 현대맨션 46평형. 경기 용산구 이촌동 301의160 현대맨션아파트 23동 805호(46평형)가 6월15일 서울지법 경매10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76562’.지난 74년 준공된 지상12층 아파트로 금강병원 북서쪽에 있다.정남향아파트로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다.교통여건도 좋은 편. ■수익성 감정가는 3억6,000만원이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8,800만원이다.입지여건이 뛰어나고 외국인 임대 수요도 많아 시세차익과 함께 리모델링을 통해 외국인에게 임대하면 높은 수입을 올릴 수 있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가압류 5건은 낙찰후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1인이있기는 하지만 임차금이 확인되지 않는다.반드시 등기부 등을 열람한 뒤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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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량진 우성아파트 47평형.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23 우성아파트 103동 1306호(47평형)가 오는 6월13일 오전 서울지법 경매 13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64415’. 98년에 세워진 지상 18층 아파트다.전철 1호선 노량진역이 가깝고 인근 6호선 상도역이 오는 11월 개통 예정이다. -수익성/ 감정가는 3억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9,200만원이다.한강대교만 건너면 바로 강북지역과 연결되고 강남지역 진출입도 쉽다.6호선 개통시기가 다가오면서 시세가 오름세를 타고 있다. -안 전 성/ 근저당 2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 ◆ 분당 금강아파트 21평형.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13 무지개마을 금강아파트 1103동 902호(21평형)가 오는 6월5일 성남지원 경매 3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2000-2346’.95년 준공된 지상 14층 아파트로 구미초등학교 남쪽에 있다.분당선 오리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고 중앙공원도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2,000만원이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7,680만원으로전세 값 수준이다.구미동 일대는 분당 신도시에서도 환경여건이 가장 좋은곳으로 꼽힌다. -안전성 근저당 4건과 가압류 3건은 낙찰후 소멸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명도문제가 없고 관리상태도 좋은 편이다. 자료제공:영선코리아(02)558-9500www.yskorea.com
  • 새달 전국 9곳서 단독택지 분양

    주택공사가 다음달 전국 9개 택지개발지구에서 단독택지를 새로 분양한다. 주공 단독택지가 공급되는 택지개발지구는 도시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공공시설,편익시설이 충분하다는 장점이 있다.또 택지를 분양받은 뒤 대금완납 전이라도 명의변경이 가능하다. ◆유망지구에 몰려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택지는 경기도 용인 상갈지구,수원조원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안에 있다. 지역별로는 ▲용인 상갈 109필지 ▲수원 조원 69필지 ▲수원 매탄 156필지▲춘천 퇴계 234필지 ▲원주 무실 161필지 ▲청주 개신 44필지 ▲대전관저 217필지 ▲천안 백석 92필지 ▲군산 미륭 105필지 등이다. 이 중 용인 상갈,수원 조원,수원 매탄 지구에서 공급되는 택지가 눈에 띤다. ◆분양방법 신청자 모집후 순위별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1순위는 무주택 세대주로서 해당지역 거주자,2순위는 무주택 세대주로 타 지역 거주자,나머지는 3순위다. 평당 분양가는 100만∼200만원.분양대금은 계약금 10%를 내고 중도금 60%는계약후 6개월 안에 내면 된다.나머지 잔금은 1년안에 납부토록 해주고 있다. 류찬희기자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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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광진구 구의동 610의 1 현대아파트 603동 301호(36평형)가 오는 6월 5일 오전10시 동부지원 경매1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 사건번호는‘2000-21’.94년 지어진 지상 25층 아파트로 테크노마트 북쪽에있다.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고 강변북로가 단지 외곽을 지난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7,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현재 시세가 2억8,000만원을 호가하고 있어 2억5,000만원에 낙찰받으면 각종 비용을 빼고 2,000여만원의 차익을 남길 수 있다◎안전성 근저당 2건과 가압류 4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임차인 2명이 있으나 모두 2,000만원 이하 소액임차인으로 후순위여서 낙찰자 책임은없다. ◆ 서울 강동구 천호동 397의 419 유천빌라 3동 101호(28평형)이 오는 29일 동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26904’.86년 준공된지상 3층 건물로 천일초등학교 남쪽에 있다.천호 전철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있고 88도로도 가깝다.주변에 백화점·할인매장이 밀집해 있는 등생활여건도 좋은 편이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800만원이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6,900만원.지은지 오래돼 재건축을 기대해볼 만하고 대지지분도 넓은 편이다.녹지시설도 많고 관리상태도 좋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가압류 2건은 낙찰후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1인의임차금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등기부 등을 연람한 뒤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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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합정동 단독주택. 서울 마포구 합정동 398의 11 대지 47평 건평 84평의 단독주택이 16일 오전10시 서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32512’.90년지어진 지하 1층,지상 2층.지하철 2호선 합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합정역이 연말 개통되는 6호선 환승역이어서 이 일대 부동산 값의 상승이 예상된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6,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원이다. 대학생 등 임대수요가 많고 방이 11칸이나 돼 임대사업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6호선 개통시기가 다가와 집값이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안전성 근저당 2건과 가압류 2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 다만 후순위 임차인 5인이 있어 법적 책임은 없지만 명도 과정에서 적잖은 어려움이예상된다. ◆양재동 빌라 52평. 서울 서초구 양재동 17의 27 양지하이츠빌라 203호(52평형)가 24일 서울지법 경매4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 ‘99-79363’.93년 준공된 지상 4층 고급빌라로 서초구민회관 동쪽 가까운 곳에 있다.양재역이 걸어서 5분거리다.남부순환도로·강남대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양재시민의 숲과 우면산이 가까워 주거여건도 쾌적하다. □수익성 감정가는 3억8,000만원이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4,300만원이다.3억원에 낙찰받으면 적어도 6,000만원 정도의 차익을 남길 것이라는 게전문가들의 예상.다만 구입후 환금성이 아파트보다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근저당 2건과 압류 2건은 낙찰후 소멸된다.임차인은 없고 소유자가살고 있어 관리상태가 좋고 명도문제는 복잡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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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 35평형 발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327의7 35평형 빌라가 8일 동부지원 경매1계에서 입찰진행된다.지난 97년 준공된 지상 4층 빌라로 우성아파트 동쪽 가까이 있다.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가까워 교통편이 좋고 롯데백화점과 가락농수산물시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5,000만원이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9,600만원이다.전세수요가 많아 전세가가 1억원을 호가하고 있어 실제로는 돈을 남겨가며집을 구입하는 셈이다.다만 아파트에 비해 환금성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가압류 1건은 낙찰후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2인이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고 명도문제만 해결하면 된다. *경기 광주군 전원주택. 경기 광주군 실촌면 장심리 186의6 대지 98평 건평 46평의 전원주택이 9일오전10시 성남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38080’. 지난 98년 지어진 목조주택으로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송파지역까지 30분 정도 걸린다.야산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자연부락이 가까워전원주택으로는 안성맞춤이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1,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3,0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대지 시세가 평당 80만∼100만원임을 감안하면 땅값을 빼고도 건축비 4,000만∼5,000만원으로 새 집을 얻는 셈이다. ■안전성 근저당 2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명도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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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동 빌라 35평형. 서울 서초구 양재동 16의21 대익빌라 304호(35평형)가 5월 12일 서울지법경매9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72775’. 지난 91년 준공된 지상 4층 건물로 서초구민회관 남동측 인근에 있다.3호선양재역이 걸어서 7∼8분 거리다.주변에 양재시민의 숲,우면산 등 공원·녹지가 많아 주거여건이 쾌적하고 교육여건도 좋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5,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9,600만원이다.전세가가 1억원을 웃돌고 있어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다만 환금성이 아파트만 못해 장기 투자를 감안해야 한다. [안전성] 근저당 2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세입자가 있긴 하지만 법적 책임은 없고 명도문제만 해결하면 된다. ■논현동 단독주택 52평형. 서울 강남구 논현동 242의13 대지 72평,건평 52평 단독주택이 5월 16일 서울지법 경매3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69434’. 지난 83년 준공된 지상 2층 벽돌건물로 강남구청 서측에 있다.오는 11월 7호선 강남구청역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좋아져 집값 상승이 예상된다.남서·남동측이 도로와 접해 있으며 공원녹지와 재래시장이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5억4,000만원이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4억3,000만원이다.강남 일대 사무실 수요가 많고 평당 임대료가 500만원을 웃돈다는 점을감안할 때 사무실 용도로 리모델링하면 짭짤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보인다. [안전성] 근저당 1건은 낙찰후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2인이 있으나 낙찰자책임은 없고 명도문제만 해결하면 된다.
  • 보험료 연체 자동대출로 해결

    ‘보험료 연체,걱정마세요’ 가끔 몇만원짜리 보험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몇십만원씩 넣는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대출을 받자니 몇달만 있으면 여윳돈이 생기는데 번거롭고,연체시키자니 두달 이상 연체 하면 계약이 실효될까 걱정이다. ‘몇달 실효시키지’ 하다가 만약 운나쁘게 그 사이 사고라도 당하면 기껏보험 들어놓고 보장은 받지 못하게 된다.그렇다고 해약하자니 더더욱 ‘본전’ 생각이 치민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도가 바로 ‘보험료 자동대출제도’이다. ◆보험료 자동대출 제도란=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계약자에게 보험회사가 약관대출금의 범위내에서 자동대출해주는 제도다.보험가격이 완전 자율화된 지난 4월1일을 기점으로 보험제도가 대폭 달라지면서 금융감독원이 새롭게 도입한 보험회사 ‘의무사항’이다.제도 신설 이전에도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실시하는 보험회사가 있었지만 1일부터는 의무사항이 됐다. 일시적 자금난이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할 경우 보험이 실효되거나 해약되는 손해를 막기 위해 도입된 소비자 권익 보호장치다. ◆어떻게 이용하나=만약 매월 5만원씩 보험료를 내 약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돈이 50만원이라고 치자.그렇다면 앞으로 열달 동안 보험료를 넣지 못하더라도 보험회사가 자동으로 보험료를 10회 대신 내준다.그러나 이 경우 명심해야 할 것은 반드시 본인이 ‘보험료 자동대출 납입’을 신청해야 한다는 점이다.신청하지도 않았는데 보험회사가 알아서 대납해 주지는 않는다.신청 절차는 간단하다. 보험회사에 비치된 자동대출 납입신청서를 작성한 뒤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서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신규 계약자라면 보험계약서를 처음 쓸 때 신청을미리 해두면 편리하다. ◆이용횟수에 제한은 없다=보험료 자동대출 금리는 약관대출 금리(평균 연 10∼11%)이며 물론 계약자 본인 부담이다.자금사정이 풀려 보험료를 납입하면 별도 해지 신청없이 자동으로 ‘자동대출 신청’이 풀린다.몇달 뒤 사정이어려워지면 또 이용해도 된다.이용횟수에 제한은 없다.단,어디까지나 약관대출금 범위내에서 이뤄진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보험료 감액제도도 있다=보험계약을 맺을 때는 호기있게 매월 50만원씩 넣겠다고 했으나 정작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이런 경우 보험료를 자기 형편에 맞게 조정,중도 어느 시점부터 매월 25만원씩 낼 수 있다.보험료가 줄어드니 보장금이 줄어드는 것은 감수해야 한다.대부분의 보험회사가 도입하고있는 제도다. 그런데 도저히 더는 10원 한푼도 못낼 형편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때까지 낸 보험료를 만기 때까지 환산해 감액 완납해주는 제도도 있다.가령 5년 만기(60회)로 매월 10만원짜리 계약을 40회까지 넣다가 중도에 포기할 경우 매월 6만원씩 넣은 것으로 계산해 완납시키는 것이다.해약하면 아무런 보장을 받을 수 없지만 감액완납 제도를 이용하면 보장기간까지는 보험이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보장내용은 당초보다 줄어들게 된다.대한생명 등 생보사들이 주로 도입하고 있다.보험 유지기간이 3년 이상인 장기상품이 주로 해당되며,조건은 보험사별로 조금씩 다르다. 안미현기자 hyun@
  • 경매 포인트/ 역삼동 건평 300평 빌딩

    서울 강남구 역삼동 751의7 대지 114평 건평 300평짜리 빌딩이 5월 2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6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69274’.지난 88년 준공된 지상 5층 건물로 역삼세무서 맞은편에 있다.지하철 2호선 역삼역이 걸어서 7∼8분 거리다.건물 남측과 북측이 각각 20m,6m 도로에 접해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20억1,000만원이었으나 세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0억3,000만원으로 절반 가량 떨어졌다.임대수요가 많고 땅값 시세만 평당 1,500만∼2,000만원을 호가해 투자가치가 높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가압류 3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세입자가 있긴 하지만 법적 책임은 없고 명도문제만 해결하면 된다.
  • 경매 포인트/ 오금동 42평형 빌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오륜아트빌라 301호(42평형)가 오는 17일 동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 ‘99-33766’. 92년 준공된 방4개의 지상 4층짜리 건물로 오금고교 북측에 인접하고 있다. 오금전철역이나 방이전철역까지 걸어서 5분거리.주택가내에 초·중·고교가있어 우수한 교육환경과 함께 올림픽공원,오금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또 차량출입이 자유로우며 가구당 1대 이상 주차도 가능하다. ◆수익성 감정가가 2억6,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6,600만원선.역세권에 위치,전세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강남과 송파일대 재건축이 올해부터 본궤도에 오르고 있어 임대에는 더없이 좋은조건이다.현재의 전세금은 1억5,000만원선. ◆안정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과 가압류·압류 8건은 경락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임차인 2인이 있을뿐 낙찰자의 책임은 전혀 없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경매 포인트/ 금호동 두산아파트 29평형

    재개발·재건축 바람을 타고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하고 있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 두산아파트 108동 802호(29평형)가 오는 17일 동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 ‘99-35236’. 95년 준공된 15층짜리 남향건물로 금호전철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동호대교만 건너면 바로 강남의 빌딩 숲이다.신세계,롯데,현대 등 백화점 차량이한시간에 3대씩 이어져 쇼핑하기에도 편리하다. 1,267가구의 대단지로 깨끗한 외관과 함께 내부도 산뜻하다.교통,교육,주변환경 등 모든 입지여건이 우수하다. ◆수익성 감정가 1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로 일찰가가 1억4,400만원으로 떨어졌다.한강은 볼수 없지만 새 아파트에 뛰어난 교통,주위환경이 더해져 주변 중개업소에서는 강남의 부유층 유입추세를 감안할때 앞으로 10∼15%는 더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가압류 2건은 경락대금 완납후 모두 소멸되고소유자가 살고 있어 입주시기도 많이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 경매 포인트/ 장안동 오피스텔 15평형

    시세보다 훨씬 싼값에 구입이 가능한 오피스텔이 경매로 나와 관심을 끌고있다.오는 19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 3계에서 입찰이 진행되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13-5 썬빌리지 604호(15평형)는 사무실로 사용이 가능한 오피스텔.사건번호는 ‘99-34369’. 91년 준공된 지상 10층 건물로 군자초등학교 남서측에 위치해 있으며 바로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장한평 전철역까지 걸어서 3분거리.천호대로와 접해있으며 대로를 중심으로 근린·업무시설이 밀집돼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5,000만원이나 세차례 유찰돼 입찰가가 2,500만원까지 떨어졌다.현지 중개업소에서는 사무실을 찾는 대기 및 잠재수요가 살아있어 임대료 상승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정성 등기부상의 근저당 3건,가압류 2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말소된다.또 빌딩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대상이 아니어서 경락자가 세입자의 권리를 떠안을 필요가 없다.
  • 경매 포인트

    [일산 LG아파트 28평형] 경기 고양시 일산구 일산동 1058 후곡마을 LG아파트 910동 1504호(28평형)가 오는 4월 7일 의정부지원 경매14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69498’.지난 95년 준공된 15층 아파트로 오마초등교 북동측 인근에 있다. 주역엽이 걸어서 7∼8분 거리에 있다.일산신도시에서 가장 조용한 마을로 정발산과 호수공원이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2,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9,600만원이다.현시세는 1억4,000만원 안팎이어서 차액이 예상된다. □안전성 근저당 6건과 가압류 8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에 문제가 없다. [구의동 빌라 50평형] 서울 광진구 구의동 649의1 동궁빌라 401호(50평형)가 8일 동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 사건번호는 ‘99-26966’.지난 96년 준공된 지상4층 빌라로 건국대 동측에인접해 있다.구의역과 어린이대공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주변에 학교시설이 밀집해 있는 등 교육여건이 좋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2,000만원이나 2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4,000만원으로 떨어졌다.역세권에 있어 환금성이 뛰어나고 건물관리상태도 좋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가압류 2건은 낙찰후 소멸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명도문제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경매 포인트

    ◆ 길동 진흥아파트 25평형. 서울 강동구 길동 298의1 진흥아파트 6동 908호(25평형)가 오는 4월 3일 동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37966’.지난 81년 준공된 10층 짜리 아파트로 길동전철역이 가깝고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주변에 대형 유통시설이 많아 생활여건도 좋은 편이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1,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8,800만원이다.현재 이 아파트 시세는 1억2,500만원 선이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수건의 가압류·압류는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임차인 2인이 있지만 낙찰자 책임은 없다. ◆ 대지70·건평51명 단독주택. 서울 노원구 공릉동 393의8 대지 70평,건평 51평의 단독주택이 4월 10일 북부지원 경매7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37276’.지난 83년 준공된 지하1층 지상2층 집으로 공릉전철역이 바로 앞에 있고 동부간선도로를쉽게 이용할 수 있다.주변에 법원,전화국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6m도로에 접해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4,600만원이나 3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입찰가가 땅에 대한 감정가보다 싸다.역세권이어서 임대수요가많다. □안전성 근저당 1건과 가압류 2건은 낙찰후 소멸된다.임차인 2인의 전세금은 낙찰대금에서 배당받게돼 낙찰자 책임은 없다.
  • 경매 포인트

    *동대문구 주택 169평짜리.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97의2 대지 58평에 건평 169평짜리 근린주택이 27일오전 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25518’.지난94년 준공된 지상4층짜리 주택으로 1호선 신설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구청과 우체국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6m도로를 접하고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5억8,300만원이나 3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9,300만원으로 떨어졌다.대지에 대한 감정가만 평당 600만원이어서 입찰가가 땅값보다싸다.낙찰후 건물 개보수 비용이 들지만 역세권이어서 짭짤한 임대수입을 올릴 수 있다. ●안전성 근저당 2건과 가압류 2건은 낙찰후 소멸된다.낙찰대금과 별도로 선순위 임차인 1인의 전세금 4,300만원을 물어줘야 하는 게 단점이다. 전광삼기자 hisam@. *송파 문정주공 16평형. 서울 송파구 문정동 1 문정주공아파트 6동 506호(16평형)가 27일 오전 동부지원 경매3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35298’.지난 82년 준공된 저층아파트로 지하철 5호선 개농역과8호선 문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6,000만원이다.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상당한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안전성 근저당 4건과 수건의 가압류·압류는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임차인 2인이 있지만 낙찰자 책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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