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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 포인트

    *청담동 신동아 35평형. 서울 강남구 청담동 신동아 아파트 902호가 경매에 부쳐진다.35평형으로 30일 본원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99-14434’.97년 준공된 14층 건물의 9층.지하철 7호선 청담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대중 교통여건이 양호한 편이다. 한강에 인접,높은 층은 한강조망도 가능하다.근린공원과 붙어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4,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9,200만원으로 떨어졌다.현 시세와 비교해 감정가격도 2,000만∼3,000만원 싸다.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수익성이 크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과 동시에 자동 소멸된다.명도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 방배동 7층 빌딩. 서울 서초구 방배동 7층 건물이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는 ‘2000-4037’로 31일 본원1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지하철 7호선 내방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40m도로에 접해 있고 교통여건이 좋아 사옥용으로 적합하다.대지 162평에 건평 612평으로 97년 준공돼 건물상태도양호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9억9,6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19억1,77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소멸된다. 경락인이 인수해야 할 선순위 임차인이 2명이며 인수금액은 1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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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원동 17평형 아파트.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한신아파트 17평형이 경매에 부쳐진다.301동 605호로 15일 본원5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00-42671’.81년 준공됐고 방이 2칸.잠원역과 반포역이 걸어서 3∼4분 거리. 대형 백화점 등 편익시설이 몰려 있고 교통여건 양호한 편이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4,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8,9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입찰 경쟁이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성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자동 소멸된다.소유권이전에 문제가 없다. ◆성수동 근린주택. 서울 성동구 성수동 279-40의 근린생활주택으로 15일 동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지하1층,지상2층에 대지 50평,건평 72평이다.성수초등학교 북동쪽에 있고 동2로에 붙어있는 직사각형 토지.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5억2,000만원이었으나 세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6,900만원으로 떨어졌다.적은 돈으로 근린주택을 마련할 수 있으나 보수가 필요하다.용도를 결정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소멸된다.1·2층 세입자는 배당을 받지 못하므로 약간의 명도비용을 감안,입찰에참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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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동 청솔 33평형. 서울 도봉구 창동 청솔아파트 33평형이 경매로 나왔다. 111동 403호로 8일 북부지원 경매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00-28436’.97년 준공됐고 창동역 인근에 있다.관리상태가 좋고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2,800만원으로 떨어졌다.창동역 인근아파트 가운데 가장인기 있고 수요도 많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자동으로소멸돼 소유권 이전에 어려움이 없다. *신당동 근린주택. 서울 중구 신당동 349의 79 근린생활주택.대지 129평에 지하 1층,지상 5층,건평 422평이다.독서실,학원,주택으로 사용하고 있다.약수역에서 100m거리.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20억6,600만원이었으나 이번 최저 입찰가는13억2,200만원으로 떨어졌다.역세권 이라서 임대도 잘된다. ◆안전성=경락과 동시에 소유권이 이전된다.현재 임차인은 후순위라서 대항력이 없다.다만 4,5층 주택 임차인에 대해서는 조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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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원동 23평형 아파트.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 305동 108호가 다음달 5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9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00-62501’. 94년 준공된 23평형 아파트로 방이 3개.일원터널 남동쪽에 위치하고대모산 자락에 붙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도로망이 잘 갖춰져도심 진입도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1,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최저 입찰가는 1억3,440만원으로 떨어졌다.삼성서울병원이 가깝다.매매·임대수요가 끊이지 않는다.관리 상태도 양호한 편. ◆안전성 선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보증금이 1,500만원에 불과하다.이를 감안,낙찰가를 정해야 한다.나머지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과 동시에 자동 소멸된다. ◈방이동 근린주택. 서울 송파구 방이동 21의 4 근린생활주택.대지 58평,건평 88평이다. 다음달 8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동부지원 경매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00-21646’.백제고분 서쪽에 있다.1층은 부동산중개업소 등 점포 3개가 들어섰고 2층은 방 4개가 있다.일반주거지역으로 주택과 근린상가 시설이 몰려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4억5,48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가 3억6,380만원으로 떨어졌다.주택 밀집지역이어서 상가주택에 투자할 만한 곳이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으나 경락과 동시에 자동 말소된다.2층 주택에는 후순위 임차인 2명이 있으나 소액 임차인이어서명도에는 큰 어려움이 따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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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배동 57평형 고급빌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469-2 신구빌라 57평형이 27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 4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00-41395’.98년준공된 4층짜리 가운데 1층.방 4개와 화장실이 2개 딸린 고급 빌라. 전용면적은 40.3평.2,4호선 지하철 사당역과 걸어서 3분 거리.이수초등학교 동쪽에 있다.도로망이 잘 갖춰져 도심진입도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억2,000만원이었으나 유찰을 거듭해 이번입찰가는 2억480만원으로 떨어졌다.지하철역이 가깝고 도심과 강남방향을 오가는 데 편리해 수요가 많은 편.새 집이라서 관리 상태도깨끗하다.주변에 대형 쇼핑센터,스포츠센터,관공서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가깝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과 동시에 자동 소멸된다. ◆ 방배동 4층 근린생활시설. 서울 서초구 방배동 783-19에 있는 지하 1층,지상 4층짜리 근린생활시설.대지 52.3평,건평 156.6평이다.29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00-53446’.96년 준공된 건물로 서문여고 북서쪽에 있다.지하철 4호선 이수역에서 걸어서 4분 거리에 있다.지하는 공장,1층은 식당으로 이용하고 있다.나머지는 사무실과 주택으로 사용중이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억5,672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가 4억2,030만원으로 떨어졌다.주택가와 큰 길을 잇는 곳에 자리잡고있어 상가나 주택 수요가 많다.무엇보다 지하철역이 가깝다는 이점이있다. ■안전성 권리 관계가 복잡하지는 않다.다만 경락자가 약 5,000만원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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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동 65평형 씨티아파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씨티아파트 B동 602호 65평형이 19일 오전 10시 경매3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00-23526’.93년 준공된 11층짜리 아파트로 방이 5개.봉은중학교 동쪽에 있다.청담공원,봉은사와도 가깝다.도로망이 잘 갖춰져 시내 어느 곳이라도 쉽게 오갈 수 있다.초·중·고교가 몰려 있어 교육여건이 양호한 편.백화점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6억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억8,400만원으로 떨어졌다.한강이 보이는 아파트인데다 대형 쇼핑센터,스포츠센터,관공서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가까와 수요가 두텁다. 교육환경도 뛰어나 입지프리미엄이 높은 편이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자동 소멸된다. 임차금 2,500만원짜리 세입자가 있으나 후순위라서 낙찰자 책임은 없다.관리상태도 깨끗하다. *포이동 13평형 원룸 주택. 서울 강남구 포이동 180의 9 운영빌라 402호가 20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11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00-37303’.95년준공된 지상 4층 건물로 포이중학교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버스정류장이 가깝고 양재전철역까지 마을버스가 3분 간격으로 운행중이다.양재I·C와 서초I·C도 가깝다.양재시민공원을 비롯,크고 작은 공원들이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5,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200만원으로 떨어졌다.전세값 수준에 불과하다.주거환경이 쾌적해 투자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전세 수요도 많다.거래도 꾸준하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 자동 소멸된다.세입자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경락후 명도이전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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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원동 25평 푸른마을 아파트. 서울 강남구 일원동 푸른마을 아파트 101동 411호가 오는 5일 오전10시 서울지법 경매6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0-29210’.25평형 아파트로 94년 준공됐다.일원전철역이 걸어서 3분 거리. 대모산 자락에 자리잡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큰 길에서 떨어져 조용하다.열병합 발전소 에너지를 이용,관리비가싸다.대형 백화점 셔틀버스가 다니고 삼성의료원도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로 이번 입찰가는1억2,800만원으로 떨어졌다. 전세매물이 없을 정도로 수요가 많고 시세와 비교해 저렴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말소된다. 세입자없이 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이 쉽다.관리상태도 양호한 편. ■잠원동 34평 한신아파트. 서월 서초구 잠원동 한신아파트 7동 1201호가 오는 6일 오전 10시서울지법 경매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25621’.92년 준공된 아파트로 전철역이 가깝고 시내버스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 가까운 곳에학교가 몰려 있다.뉴코아백화점,킴스클럽,신세계백화점 등을 이용하기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억5,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됐다.이번입찰가는 2억2,400만원. 단지 앞에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가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그래서 한신아파트는 인근 다른 아파트에 비해 전세·매매 모두 10∼20%정도 비싸다.수요도 꾸준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자동 소멸된다. 집주인이 살고 있어 건물관리 상태가 양호하다.세입자가 없어 경락후소유권이전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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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곡동 33평형 대림아파트. 서울 강서구 화곡동 361의1 대림아파트 3동 501호가 29일 오전 10시남부지원 경매8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는 ‘2000-13600’.33평형으로 92년 준공됐다.단지규모는 416세대.남동향으로 월정초등학교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5호선 까치산역과 화곡역이 마을버스로 3분 거리.버스노선도 많다.화곡중앙시장과 영등포 지역 백화점 순환버스가 수시로 운행중이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7,5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2,200만원으로 떨어졌다.전세가 수준이다.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목동지역 각종 편익시설을 이용하기 쉽다.약간의 비행기 소음은 감안해야 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말소된다. 세입자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행사도 쉽다. ◆ 율현동 대지 100편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율현동 196-42 단독주택.대지 100평에 건평 90평짜리로 29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2000-26617’.89년 준공됐고 지하 1층,지상 2층 짜리.방죽마을에있으며 수서전철역에서 승용차로 8분 거리.차량 진입이 쉽고 180여가구의 전원주택이 몰려 있다.대모산 등산로와 바로 연결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감정가는 5억2,4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4억1,900만원으로 떨어졌다.그린벨트안 취락구조 개선사업으로 조성된 단독주택으로 물건이 흔치 않다.주변 전원주택 매매가는 평당 400만∼550만원.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자동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6명이 있으며,이 가운데 5명은 3,000만원 이하의 소액임차인이라서 낙찰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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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50평 수정아파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2 수정 아파트 708호가 24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50평형으로 사건번호는 ‘2000-6923’.76년 준공됐고 문화방송 맞은편에 있다.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버스 정류장이 걸어서 5분 거리.여의도 공원과 한강변을 끼고있으며 녹지공간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감정가는 4억5,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3억6,0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거시설과 상권이 잘 갖춰져 수요가 많다.일반주거지역이 아닌 상업지구라서 재건축때 시세차익이 클 것으로기대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해결된다.세입자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권리이전도 쉽다. ◆ 포이동 73평 빌라트. 서울 강남구 포이동 165 현대빌라트 301호가 21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0-22264’.98년 준공된 8층짜리 빌라트로 웅장한 건물 외관이 눈에 띈다.양재전철역까지 마을버스가 3분 간격으로 운행된다.양재,서초 드날목도가깝다.양재 시민의 숲과 작은 공원들로 둘러싸여 있다.양재동 교육문회화관의운동시설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억원이었으나 세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3억원으로 떨어졌다.중장년층이 주류를 이루는 고급 주택가 건물로 관리상태가 양호하다.시세보다 20% 정도 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말소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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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 합정동 단독주택.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6-6 단독주택이 14일 오전 10시 서부지원 경매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대지 99평에 지하 1층,지상 2층,건평 99평짜리 주택이다.사건번호는 ‘2000-12125’. 97년 준공됐고 성산초등학교 남쪽에 있다.2,6호선 합정역까지 걸어서3분 거리.강서지역으로 이어지는 골목인데다 홍대, 신촌지역과 가깝다. 주변은 고급빌라와 단독주택단지다. ◆수익성 감정가는 6억3,4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4억6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거시설과 상권이 잘 갖춰진 지역.도심과가깝다.고급 자재를 사용했고 집주인이 살고 있어 관리상태도 양호해수익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해결된다.세입자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권리이전도 쉽다. ◈청량리 현대 31평형.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234-2 현대아파트 2동 103호 31평형 아파트가 15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0-23419’.87년 준공된 11층 남동향 아파트로 청량리전화국남동쪽에있다.걸어서 3분 거리에 청량리역이 있다.청량리역을 중심으로 롯데·미도파 등 대형 유통센터와 재래시장이 가깝다.홍릉약수터와 산책로를 이용하는데 편리하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4,0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8,900만원으로 낮아졌다.편리한 교통여건을 지니고 있어 실수요자가꾸준한 곳.전세 수요도 많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과 가압류 3건은 낙찰대금 완납 후 자동 소멸된다.임차금 1,500만원의 후순위 소액 임차인 1명이 있으나낙찰자 책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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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작구 사당동 신동아아파트 24평형이 다음달 1일 서울지법 경매4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입찰번호는 ‘2000-15075’.105동 402동으로 94년 준공됐다.동신실업고 남서쪽에 있으며 환승역 4·7호선 이수전철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주변이 극동·우성아파트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고 교육환경도 좋은 편.단지안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5,000만원이나 두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9,600만원으로 떨어졌다.인근 동작동 국립묘지의 녹지공간은 물론 단지와연결된 조깅코스와 약수터가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전·월세 수요가 많아 낙찰받아 임대사업을 해 볼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료와 동시에 모두 소멸된다.전세금 전액을 낙찰대금에서 받아가는 세입자 1명만 있어 소유권 이전에도 무리가 없을 전망. 서울 관악구 신림동 414-50 황제빌라 302호가 다음달 1일 서울지법경매4계에 경매물건으로 나온다. 사건번호는 ‘2000-25584’.92년 준공된 10평형 원룸주택이다. 신림초등학교 동쪽에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신림역 등을 오가는 버스노선이 잘돼 있다.재래시장도 가깝고 녹지공간이 많아 쾌적한 편. ■수익성 감정가는 3,0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1,900만원.편리한 교통여건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녀 수요가 많다.임대료도 높게 형성돼 임대 목적으로 구입해둘 만하다.주변 원룸 전세금은 2,500만원 수준.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과 가압류 4건은 낙찰대금 완납 후 모두 소멸되며,세입자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에 어려움이없다.
  • 경매 포인트

    ◈목동 시영7단지 27평형.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시영 7단지 27평형 아파트가 경매에 부쳐진다.714동 1,504호로 25일 오전 10시 남부지원경매 8계에서 입찰이 이뤄진다.사건번호 ‘2000-13938’.88년 준공됐고 방 3칸짜리.진명여고 북쪽에 있다.5호선 목동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단지 앞에 버스정류장도 있다.양천종합시장이 가깝고 영등포 일대 대형 백화점들의 셔틀버스가 운행된다.파리공원을 비롯,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수익성 감정가는 시세보다 2,000만원 정도 낮은 1억7,000만원이나한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1억3,600만원.환경·교통이 양호하고 대단지를 끼고 있어 가격탄력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환금성도 뛰어나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과 가압류 1건은 낙찰대금 완납 후 소멸된다.세입자없이 집주인이 살고있어 소유권행사가 쉽다. ◈가락동 혜성빌리지 32평형. 서울 송파구 가락동 183-4 혜성빌리지 B동 201호 32평형 빌라가 23일 오전 10시 동부지원 경매 8계에서 입찰에 부져진다.사건번호는 ‘00-12116’.90년 준공된 3층짜리 붉은벽돌집.지하철 5호선 개농전철역이 지나는 역세권 빌라.가락동농수산물시장과 LG마트가 가깝고 잠실지역 대형 백화점 셔틀버스가 운행된다.주위에 오금·개금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5,5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9,900만원.편리한 주거환경 때문에 이 지역 빌라를 찾는 수요가 많다. 환금성도 뛰어나다.건물 상태도 양호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은 낙찰대금 완납 후 자동 말소된다.임차금 3,000만원 이하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1명 있다.
  • 국가기관·지자체, 국유림 대부료 298억 체납

    국유림 대부사업 연체료 315억원 가운데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체납 중인 금액이 전체 연체료 중 94.6%인 29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소속 민주당 김영진(金泳鎭)의원은 16일 2000년도 국정감사 자료 중 ‘1995년 이후 국유림 10ha 이상 대부자 가운데 2000년 6월 현재 대부료를 미납한 기관 및 개인 명단’을 인용해이같이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가 162억6,750만원,서울지방경찰청이 81억589만원,국가과학수사연구소가 31억3,666만원,인천 중구청이 4억108만원,부산광역시가 2,608만원 등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95년부터 금년 6월까지 산림청에 대한 국유림 대부료 298억원을 내지 않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국유림 대부사업은 산림청의 국유재산관리 특별회계의주정 세입원으로 국유림 확대를 위한 사유림의 매수와 조림 및 육림그리고 임도시설 확충 등에 투자돼 왔다”면서 “국유림의 올바른 관리를 위해 반드시 연체된 국유림 대부료는 완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94년까지공용·공공 목적의 국유림 대부를 무상으로사용토록 해왔으나 지난 95년 산림법을 개정,유상으로 전환했다. 주현진기자 j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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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동 주공아파트 17평형] 서울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 204동 1,505호 17평형 아파트가 18일오전 10시 서울지법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94년 준공된 방 2칸짜리 아파트.창원초등학교 동쪽에 있다.지하철 1,4호선을 갈아탈 수 있는 창동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주변에 쇼핑센터와 농수산물유통센터 등 생활편익시설도 풍부한 편.구청 경찰서 등 공공기관도 가깝다. ◆수익성=감정가는 6,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4,800만원으로 떨어졌다.교통여건이 좋아 거래가 잘된다.전세를 찾는 사람도 많다. 주변 시세는 매매 6,700만원,전세 5,500만원에 형성돼 있다. ◆안전성=등기부상 근저당 1건과 가압류 1건이 있으나 낙찰대금 완납 후 자동 소멸된다.세입자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도쉽다. [강남 논현동 빌라 42평형] 서울 강남구 논현동 47-2 미주빌라 401호 42평형.경매일시는 17일오전 10시,서울지법 경매13계에서 진행된다.92년 준공된 4층짜리로학동공원 남서쪽에 있다.7호선 논현역까지 걸어서 3분 거리로 대중교통편이 좋다.학동공원을 비롯해 근린공원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한편. ◆수익성= 감정가는 3억4,000만원이었다.두 차례 유찰로 입찰가격이전세값 수준인 2억1,000만원으로 떨어졌다.교통과 환경이 뛰어나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거래가 잘된다.건물도 깨끗하다. ◆안전성=등기부상 근저당 2건,압류 2건이 있다.그러나 낙찰대금 완납 후 모두 말소된다.보증금 3,000만원 이하 후순위 임차인 2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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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쌍용아파트 52평형. 분당 신도시 수내동 푸른마을 쌍용 아파트 602동 402호 52평형이 경매에 부쳐진다.10월2일 오전 10시 성남지원 경매 4계에서 진행되며사건번호는 ‘00-14059’.92년 준공된 방 4개짜리다.초림역까지 마을버스를 이용하기 쉽고 아파트 단지 주변에 공원이 많다. ■수익성 감정가는 3억4,000만원이었으나 2회 유찰로 최저입찰가는 2억1,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3억원이 넘고 전세 수요도 많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가 경락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소액임차인 1가구가 있으나 낙찰자와 무관하다. ◆ 면목동 빌라 32평형. 서울 중랑구 면목동 173의 25 효성그린타운 104호 32평형 빌라가 경매에 나왔다.10월4일 오전 10시 서울 북부지원 경매8계에서 진행되고사건번호는 ‘00-10086’.96년 준공된 4층 건물로 방이 3칸이다. 면목전철역까지 걸어서 3분 거리다.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기도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2,000만원이었으나 3차례 유찰로 입찰가가 6,100만원으로 뚝 떨어졌다.중소형 빌라 전세 수요가 많은지역이다.전세값 수준으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후 자동 소멸된다. 법률상 하자가 없어 안전하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세입자를 신경쓰지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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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림동 우왕빌라 18평형. 서울 관악구 신림동 610의 129 우왕빌라 102호(18평형)가 28일 오전10시 서울지법 경매12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16344’.지난 91년 준공된 방 2칸짜리 2층 빌라로 남강고교 북쪽에 있다. 신림전철역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뒷편에 관악산이 있어 주거환경이쾌적하다. ◆수익성=감정가는 5,000만원이었으나 3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500만원으로 떨어졌다.전세값이 3,000만원을 웃돌고 시세는 5,000만원이 넘는다. ◆안전성=근저당 2건은 낙찰대금 완납 후 모두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문제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봉천동 보라매삼성 37평형.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98의 1 보라매삼성아파트 104동 501호(37평형)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11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 사건번호는 ‘2000-22677’.지난 96년 준공된 15층 아파트로 당곡초등학교 북서쪽에 있다. 최근 개통한 7호선 신대방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주변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밀집해 있다. ◆수익성=감정가는 2억3,000만원이었으나 2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4,700만원으로 전세가 수준이다.1억8,000만원에 낙찰받아도 3,000만원의 차익이 예상된다. ◆안전성=근저당 2건과 가압류 1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말소된다.고액임차인 1명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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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계동 주공아파트 17평형. 서울 노원구 상계동 751-1 주공 아파트 416동 504호 17평형 아파트가 18일 오전 10시 서울 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16323’.88년 준공된 15층 아파트.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노원전철역과 걸어서 5분거리다.단지안에 초·중·고교가 있어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미도파 백화점과 2001아웃렛 할인점도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6,8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가 4,760만원으로 떨어졌다.역세권 아파트라서 전세수요가 많다.주변시세는 7,500만원,전세가는 6,000만원이라서 수익성이 크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3건이 있으나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말소된다.임차금 5,000만원인 후순위 세입자 1명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없다. ●경기 광주 전원주택. 경기도 광주군 실촌면 연곡리 95 전원주택이 18일 오전 10시 성남지원 경매2계에서 경매된다.사건번호는 ‘2000-13667’.지난해 준공된단층짜리 새 건물이다.경기컨트리클럽 동쪽에 위치한다.4m 이상의 진입로를 확보했다.경관이 빼어나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1,600만원이나 두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1억3,800만원으로 떨어졌다.전원생활을 하기에 좋고 건축비만 평당 300만원이상 들어간 고급주택.개보수 없이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에 근저당과 가압류가 각각 1건씩 있으나 낙찰대금을완납하면 자동 소멸된다.준공후 집주인이 살아온터라 세입자 부담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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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사동 한양빌라 24평형. 서울 강동구 암사동 418의 19 한양빌라 103호(24평형)가 18일 오전10시 동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9004’.지난 96년 준공된 방 3칸짜리 4층 빌라로 명일역까지 걸어서 3분이면 닿는다.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대형 쇼핑센터가 밀집해있고 광나루유원지가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8,500만원이었으나 2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5,400만원으로 떨어졌다.역세권 빌라로 임대수요가 많아 투자성과 환금성이 좋다.주차공간이 넓고 건물관리상태도 좋은 편이다. ●안전성 근저당 1건은 낙찰대금 완납 후 모두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문제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가락동 삼환아파트 33평형. 서울 송파구 가락동 176 삼환가락아파트 8동 903호(33평형)가 오는18일 오전 10시 동부지원 경매3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99-15317’.지난 85년 준공된 12층 아파트로 개농역이 걸어서 2∼3분이면 닿는다. 학군이 좋고 주변에 오금공원·올림픽공원 등이 있어 주거여건도쾌적한 편이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8,000만원이었으나 1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4,400만원이다.시세가 2억2,000만원을 웃도는데다 전세시세도 1억3,000만원 선이어서 투자수익이 클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압류 1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말소된다.준공후소유자가 줄곧 살아온 터라 관리상태가 좋고 명도문제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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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촌동 중앙하이츠 85평형.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0의 17 중앙하이츠빌라 A동 202호(85평형)가30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4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2000-15945’.96년 준공된 8층 아파트로 중경고 북동쪽에 있으며지하철 4호선 이촌역까지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한강을 내려다 볼수 있는데다 한강시민공원·용산가족공원이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7억5,0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4억8,000만원이다.환경·교통·한강조망 등 3박자를 갖추고 있는데다고급 주택에 대한 수요가 많아 시세차익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성 근저당 1건 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 관리 상태가 좋고 명도에도 어려움이 없다. ◈성북동 남경마을 67평형.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9의191 남경마을 302호(67평형)가 30일 오전10시 서울지법 경매4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99-69007’.97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4층 주택으로 동구여상 남서쪽에 있다.지하철 4호선 한성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있다.주변에 대학교가밀집해 있고 주거 여건도 괜찮은 편이다. ◆수익성 감정가는 5억원이었으나 무려 세 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5,600만원이다.최근 이 지역 재개발이 속속 마무리되면서 주거환경이날로 좋아지고 있어 향후 집값 상승이 예상된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1건과 가압류 1건은 낙찰대금 완납 후 모두 말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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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역삼동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역삼동 612의 9 대지 87평,건평 79평짜리 주택이 8월 16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5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21883’.지하1층,지상2층으로 83년 건축됐다.차병원 남서쪽에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역삼역을 이용하기 쉽다. [수익성] 감정가는 6억5,3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입찰가가 4억1,0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땅값은 평당 600만∼700만원이어서 시세차익이 클것으로 보인다.특히 지하철 7호선 학동역이 다음달초 개통돼 땅값 오름세가예상된다. [안전성] 근저당 2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된다.임차금 3,000만원의 후순위 임차인 1인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이 없고 명도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보인다. ■송파구 방이동 빌라 55평형. 서울 송파구 방이동 71의 7 월드빌라 102호(55평형)가 오는 8월 19일 동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2000-6159’.지난 91년 준공된 3층 빌라로 방이중 남서쪽에 있다.지하철 2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이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2억5,000만원이나 두 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6,000만원이다.수요가 많아 환금성이 좋은 편이다.특히 입찰가가 전세가에도 못미치는수준이어서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명도에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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