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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 포인트

    △ 둔촌동 34평형 아파트. 서울 강동구 둔촌동 174-1 주공 아파트 312동 807호가 13일 서울 동부지원 경매7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2001-6170’.80년 준공된 아파트로 1,400가구가 모여 있는 대규모 단지다.둔촌 초등학교 인근에 있다.지하철 5호선 둔촌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성내동길과 강내동길을 이용하기 쉽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3억3,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격은 2억6,400만원으로 떨어졌다.임대수요가 많다.지은지 20년이 넘어 재건축 이야기가 나오고있다. [안전성] 소유권 이전은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집주인이살고 있으며 낙찰대금을 완납하면 모든 권리관계가 소멸된다. △방화동 다세대 주택. 서울 강서구 방화동 328-1 하얀주택 2층 201호가 13일 남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4702’.86년 7월에 준공된 2층 건물.방 2개를 갖춘 다세대로전용면적은 12.5평이다.치현 초등학교에 인접해 있다.지하철 5호선 방화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올림픽대로,양천길을 이용해 도심 진입이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2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3,968만원으로 떨어졌다.녹지공간이 많아 주거환경은쾌적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없어진다.임차인 1명이 있으므로 임대차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할필요가 있다.
  • 경매 포인트

    ■구로동 68평형 아파트. 서울 구로구 구로동 108 현대 파크빌 1002호가 다음달 1일서울지법 남부지원 경매7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2001-1338’.99년 준공된 68평형 아파트다.100여가구 규모의 한동짜리다.지하철 2,7호선을 갈아타는 대림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세↔방향이 간선도로에 접해 있다. ●수익성=최초감정가는 4억원이었으나 2회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2억5,6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에 공공기관이 몰려있고 실수요자도 많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소멸된다.후순위 세입자 한 명이 살고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다. ■남현동 ‘회림 아트빌’ 빌라. 서울 관악구 남현동 602-19 회림 아트빌 103호가 경매로 나왔다.다음달 1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4614’.97년 준공된 4층짜리 빌라.전용면적 38평에 방 4칸.지하철 사당역과 걸어서 5분 거리.사당군인 아파트가 인근에 있다. ●수익성=최초감정가는 4억원이었으나 2회 유찰됐다.이번최저입찰가는 2억5,600만원.관악산 줄기에 자리잡고 집 주변에 작은 공원도 있다.조용한 주거지역이고 매매·임대 수요도많다. ●안전성=소유권 이전에는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낙찰대금 완납과 동시에 모든 권리 관계가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다.
  • 건강보험료 3개월이상 체납자 진료 급여비 환수

    건강보험료를 장기간 체납한 가입자가 병·의원을 이용,보험급여를 받으면 급여비를 환수당하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 체납자의 보험급여 지급을 막기위해 3개월 이상 체납자가 병·의원에서 보험급여를 받으면 이를 부당이득금으로 간주,본인부담금을 뺀 공단부담금을 적극 환수조치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 현재 보험료를 3개월 이상 체납중이면서 진료를 계속해서 받고 있는 가입자가 지난해 12월말부터 지난 5월말까지 32만가구,44만명이며 이들에게 지급된 급여비가 206억원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법에는 3개월 이상 보험료 체납자가 진료를 받을 때에는 진료비용을 본인이 전액 부담토록 규정돼 있으며 체납자가 진료개시일로부터 10일 이내에 보험료를 완납한 경우 건강보험을 소급해 보험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돼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 경매 포인트/ 하계동 31평형 아파트

    서울 노원구 하계동 현대 아파트 105동 1504호 31평형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18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북부지원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277’.88년준공됐다.지하철 7호선 하계역과 걸어서 2분 거리.미도파,한신코아 등 대형 쇼핑센터가 가까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6,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1억2,800만원으로 임대 수요가 많다.최저가 기준으로 낙찰 받으면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안전성= 소유권 이전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후 모두 소멸된다.세입자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다.
  • 경매 포인트

    ■신사동 다가구 주택. 서울 강남구 신사동 3층 다가구 주택이 1차 유찰 뒤 2차 경매로 나왔다.대지 74평에 건평 169평,9가구가 입주해 있다.13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2001-7477’.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가깝고 버스노선도 다양하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7억9,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6억3,000만원으로 떨어졌다.임대수요가 많고 임대료도 높은 지역이어서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소멸된다.다만 9가구가 살고 있으므로 임차인 관계를 철저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서초동 5층 근린주택.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리스 백화점 옆 5층 근린주택이 경매로 처분된다.다음달 1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11148’.대지 114평,건평 368평이다.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백화점,국제전자센터,서초세무서 등이 가깝고 상권이 잘 발달된 곳이어서 발전 가능성이 크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12억9,000만원.이번 입찰가는 10억원으로 내려갔다.유동인구가 많고 임대 수요가 풍부한 곳이다.중소기업 사옥용이나 임대목적으로 구입할 만하다.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 [안전성] 2개 층은 주택이므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받는 임차인이 있는지 잘 살펴본 뒤 낙찰예정가를 정해야 안전하다.사무실 세입자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경매 포인트

    *중계동 32평형 아파트. 서울 노원구 중계동 건영아파트 312동 1305호가 다음달 7일 서울 북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32평형이다.사건번호 ‘2001-1690’.948가구 단지로 95년 입주했다.농수산물종합시장,미도파 백화점 등이 가깝다.근린공원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9,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1억5,200만원으로 떨어졌다.감정가 수준이다.매매가 잘되고 전세수요도 많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모두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에 큰 어려움이없어 보인다. *동선동 근린상가. 서울 성북구 동선동 1가 93의 근린상가가 다음달 4일 서울지법 경매 8계에서 경매로 나온다.대지 60평에 건평 85평이다.사건번호 ‘2000-8954’.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 입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지하1층,지상2층.일반상업지역 건물이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1억5,657만원이었으나 세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5억9,216만원으로 내려갔다.감정가 대비 절반 수준이다.유동인구가 많고 상권이 잘 형성돼 대학생을 상대로 한 사업이 어울린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자동으로 소멸된다.임차인 4명이 있으나 대항력이 없으므로 낙찰자가 보증금을 물어 줄 책임은 없다.
  • 경매 포인트/ 역삼동 203평 다가구 주택

    서울 강남구 역삼동 777-1의 다가구주택이 22일 서울지법본원 경매1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7903’.97년 준공됐고 대지 92.5평에 건물 면적은 203평.지하 1층 지상 3층짜리다.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걸어서 6분거리.6m도로에 붙어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9억5,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7억6,400만원으로 내려갔다.유동 인구가 많아 임대 수입을 올리기에 적합하다.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자동으로 소멸된다.다만 다가구주택이므로 세입자가 많아권리관계가 복잡할 수 있다.선순위 세입자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경매 포인트/ 압구정 현대아파트 54평형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23동 704호가 경매로나왔다.오는 29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 9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0-55332’.전용면적 48.6평으로 방5칸,화장실 2개다.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대형 쇼핑센터를 비롯해 각종 편익시설이 가깝게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억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3억8,4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5억5,000만원선.전·월세 수요도 많다. [안전성] 금융기관에 선순위 채권이 있으나 경락대금 완납으로 모두 소멸된다.소유권 이전에는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 경매 포인트

    *방학동 70평 주택. 서울 도봉구 방학동 632-36의 단독주택이 오는 20일 서울지법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0-37760’.90년에 준공된 대지 50평,건평 70평 짜리 2층주택.지하철 4호선 쌍문역을 오가는 마을 버스가 3분 간격으로 운행한다.재래시장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2억5,900만원이었으나 이번 입찰가는 1억6,581만원으로 떨어졌다.유동 인구가 많아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전세 보증금만으로 경락받을 수 있을 정도로수익성이 높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자동으로 소멸된다.선순위 임차인 4명이 있으나 전액 법원으로부터 배당받기 때문에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보인다. *서초동 83평형 빌라. 서울 강남구 서초동 1310의 9 서초타워시티 302동 201호가 오는 19일 서울지법 경매 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0-50177’.96년 11월 준공된 83평형 빌라로 방 4칸이다.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인근은 아파트,단독주택 등이 들어서 있는 곳이다. ◇수익성=두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당초의 감정가 6억5,000만원보다 훨씬 싼 4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지하철 강남역을 이용할 수 있다.교육 여건도 양호한 편.실수요자들이 몰리는 곳이라서 매매·전세 수요가 많다. ◇안전성= 주민등록상 전입이 등재되지 않은 임차인이 1명있으나 낙찰자가 보증금을 물어줄 책임은 없다.나머지 권리 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자동으로 말소된다.
  • 경매 포인트/ 삼성동 유니온빌딩 지하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0-17 유니온빌딩 지하1층이 경매로나왔다.7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10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2000-45748’.현재 바둑클럽으로 이용하고 있다.주변에 사무실,호텔,금융기관,골프연습장 등이 모여 있다. 선릉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8억5,000만원이었으나 3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4억3,520만원으로 떨어졌다.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므로 직장인을 상대로 한 레저·휴식공간으로이용하면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자동으로 소멸된다.근린생활시설이므로 경락자가 책임져야 할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이 없다.
  • 경매 포인트

    ◆ 목동 신도시 30평형 아파트. 서울 양천구 목동 신도시 1420동 506호가 28일 서울 남부지원 경매2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512’. 88년 준공된 30평형 아파트.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에서걸어서 5분 거리.목일중학교 서쪽에 있다.대단지라서 편익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며,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7,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이번 입찰가는 2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 꾸준한 가격 상승세를 보이는 지역이다.목동 신도시에 내집을 마련하려는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으로 완전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경락받은 뒤 세입자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신정동 27평형 아파트. 서울 양천구 신정동 952-1 뉴타운 주상복합아파트 1102호가 경매로 나왔다.25일 남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00-35136’.지하철 5호선 신정역에서걸어서 1분 거리.27평형으로 98년 준공됐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3,500만원이었으나 유찰을 거듭해 최저 입찰가격이 8,640만원으로 떨어졌다.전세값 수준이다.실요자나 임대사업자 모두 구입해볼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모두소멸 된다. 선(先)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전액 법원에서배당받을 수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전자정부시대가 되면/ 주소이전 서류 온라인으로

    전자정부특별위원회는 17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전자정부 비전과 중점 과제 등을 보고했다.2002년 말까지 끝낼과제와 전자정부가 된 뒤의 대(對) 국민 서비스 등을 간추린다. ■국민과 기업에 대한 서비스 혁신 주민·부동산·자동차·기업·세금 등 5대 주요 민원에 대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안방에서도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정부대표 전자민원실을 구축해 원스톱 서비스도 이뤄진다.민원처리뿐 아니라행정정보 제공,국민 의견 수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도 높인다.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정보시스템을 연계해 이들 보험에서 원스톱 서비스도 가능해진다.국세 신고·고지·납부 등 전 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24시간 종합적으로 처리한다. 정부 통합 전자조달시스템도 구축된다.업체 등록,입찰,계약,대금 지급 등 조달 관련 모든 절차를 온라인으로 해 부조리가능성을 없앤다.조달 단일 창구도 구축돼 기관별 조달 관련 정보를 일괄적으로 볼 수 있다.한번만 업체 등록을 하면전 공공기관의 조달에 참여할 수 있다. ■정부 생산성·투명성 확대 주민·지적(地籍)·재정·세정등 21개 종류의 민원사무에 대해 정보화가 이뤄져 어느 시·군·구에서나 필요한 서류를 받을 수 있다.학교와 교육청,교육인적자원부를 연결하는 학사 및 교육행정 자료의 온라인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전국 단위의 교육행정 정보시스템이마련된다.이렇게 되면 일선 교사의 잡무 처리 부담이 대폭줄게 된다. 인사업무 전자화와 전체 공무원의 인사 정보를 DB화하는 표준인사관리시스템이 마련돼 공직 인사 행정이 좀더 체계화,과학화된다.하드웨어면에서만 보면 필요한 곳에 적임자를 충원하는 시스템이 현재보다는 개선되는 셈이다. ■전자정부 기반 구축 개인정보 보호,보안 등 기관간 정보유통과 전자행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범국가적 차원의 전자인증시스템을 구축한다.민원인의 전자적 신원 확인과 유통정보의 안전한 보호를 위한 전자 서명·인증의 사용자를 1,000만명으로 확대한다. ■전자정부가 구현되면 국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정부대표 전자민원실에 접속하면 출생에서 사망까지,기업들은 창업에서폐업까지 전 과정의 주요 민원을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기관간 정보 공동 활용을 통해 동사무소에서 주소 이전 신고를 하면 건강보험·국민연금,자동차 등의 관련 대장에 있는 주소지도 한꺼번에 바뀐다.관공서간 컴퓨터를 통해 정보교류가 가능해져 주민등록 등·초본,사업자등록증,세금완납증명서,토지대장 등 민원 처리에 필요한 서류를 낼 필요가없다. 기업들은 공공 조달에 참여하기 위해 기관을 방문할 필요가없다.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업체 등록,입찰,계약,대금수령 등 조달 관련 모든 절차를 처리할 수 있다. 정부는 인사·재정 등의 공통 행정업무 정보화로 정부 내인적·물적 자원의 흐름을 실(實)시간으로 파악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정책 결정을 지원할 수 있다.민원의 접수·결재·유통·보관 등 전체 과정이 전자화돼 공무원이 단순 반복적 업무에서 벗어나 국민에 대한 서비스가 한층 개선될 수있다. 다른 기관에 구축된 정보를 공동 활용해 중복 투자를막을 수도 있고,자료 일관성으로 행정의 신뢰성도 높일 수있다. 곽태헌기자 tiger@. *안문석 위원장 일문일답. “계획대로 내년 말에 전자정부가 구현되면 국민과 기업들이 안방에서 민원을 해결하는 등 서비스가 획기적으로 좋아집니다.조달행정과 각종 인·허가 과정도 투명하게 드러나부조리가 생길 여지도 줄어듭니다.” 안문석(安文錫)전자정부특별위원회 위원장(고려대 교수)은전자정부의 의미를 이렇게 말했다. ■관련 부처들이 정보 공유 등에 미온적인 것 같은데. 사실일부 부처에서 그런 경향이 있었다.하지만 오늘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열린 회의에 관련 부처 차관들이 참석했기때문에 앞으로는 태도가 달라질 것으로 생각한다.김 대통령이 전자정부특위에 힘을 실어 줬기 때문에 앞으로 부처들도좀더 적극적으로 바뀔 것이다. ■관련 부처들의 이기적 행태를 극복하는 방안은. 전자정부에 대해 국민들과 언론의 지지가 필요하다.전자정부가 되면부조리도 없어지고 행정효율도 좋아져 국민들과 국가 모두좋은 일 아닌가.부처간의 벽을 허물어야 한다. 전자정부를 위해 중요한 과제는 올해 내에 끝내야 한다.내년에는 선거 분위기에 휩싸일 수 있기 때문이다.전자정부특위에서 각 부처의 이견을 조정하겠다.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의 정보시스템 연계효과는. 4대 보험에다 행정자치부의 주민자료와 국세청의 납세 자료까지 연결되면 전반적인 도덕적해이(모럴 해저드)가 상당 부분 줄어들 것이다.모든 자료가투명하게 공개되므로 거짓 신고를 하는 게 힘들기 때문이다. ■정보 공유와 공개에 따른 부작용 대책은. 개인정보 보호,보안 등 기관간 안전한 정보 유통과 전자행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장치를 마련해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곽태헌기자
  • 경매 포인트

    ◆ 중계동 31평형 주공아파트.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5단지 주공아파트 517동 1405호아파트가 16일 서울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1-1232’.92년에 입주한 31평형 아파트로2,328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안에 있다. 백화점, 쇼핑센터가 가깝고 녹지공간이 넓다.상계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6,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가 1억2,800만원으로 떨어졌다.30평형대 아파트전세·매매수요가 많은 곳이라서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후 없어진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세입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경락 뒤 인도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하월곡동 80평 근린주택.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76-23의 근린주택이 17일 오전10시서울지법 본원 경매7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53435’.대지 32평.96년에 준공된 지하 1층,지상 3층짜리다.숭곡초등학교 동쪽에 있다.미아삼거리역이 걸어서10분거리.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2억7,65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가 1억7,700만원으로 떨어졌다.근린시설과 주거시설이 섞여있는 일반주거지역.밤나무골시장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상권도 괜찮다. [안전성] 근린생활시설이라서 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지않는다.4명의 임차인이 있어 명도소송을 각오해야 할 것같다.
  • 5대민원 집에 앉아 ‘클릭’ 해결

    전자정부를 조기에 구현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탄력을 받고 있다.투명한 행정을 통해 부조리도 없애고 행정효율을높이는 데도 긍정적이다. ■부조리 추방 조달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전자입찰을 실시하고 있다.‘사무실 입찰,안방 입찰시대’가 개막된 셈이다.미국,홍콩,싱가포르에 이어 세계에서 네번째다.내년까지 전 공공기관의 조달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공공조달 단일창구’도 마련한다. 연간 공공부문의 입찰규모는 약 70조원.전자입찰로 효율성이 높아져 1%의 경비만 절감돼도 7,000억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전자정부가 구현되면 입찰 때의 비리나 부조리만 줄어드는 게 아니다.각종 인·허가 등의 처리속도도 빨라지고 인·허가를 둘러싼 잡음도 줄어든다.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전자정부가 이뤄지면 민간기업의비용절감으로 이어져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될 것”이라며 “각 부처가 이기주의를 버리고 전자정부구현에 스스로 동참할 수 있도록 ‘압력’을 넣는 일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부민원 안방 OK 내년말부터는 안방에서 ‘클릭’만 하면 주민등록,부동산,자동차,기업,세금 등 5대 주요 민원을해결할 수 있다. 주민등록 등 5대 부문의 민원은 전체의 90% 이상이다. 정부는 이 분야를 대상으로 ‘정부대표 전자민원실’을 구축해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체제를마련하기로 했다. 현재는 아파트 소유권 이전등기를 하려면 동사무소,시청(구청),등기소,세무서 등을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등 번거롭기 때문에 대체로 대행수수료를 내고 처리하지만 앞으로는 한곳만 방문하면 끝난다.주소를 옮긴 경우 정부대표 기관에 한번만 변경 신고를 하면 된다.관련기관들이 정보를공동으로 이용하는 체제로 바뀌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체제가 원활하게 되려면 행정자치부·정보통신부·건설교통부·국세청·대법원 등 관련 정부기관간의 정보공유가 이뤄져야 한다. 또 올 연말에는 출생에서부터 취학,입대,취직,결혼,이사등 생애주기(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민원 안내지도가 나와4,209가지의 모든 민원의 처리 절차를 쉽게 알 수 있다. 공급자인 관청 위주에서 수요자인 국민 위주의 서비스로바뀌는 것이다. 접수·처리절차·수수료·구비서류·근거법령·서식 등 민원 안내뿐만 아니라 주소지별 민원접수기관과 전화번호 등도 자세하게 서비스받을 수 있다. 예산처의 위금숙(魏金淑) 연구위원은 “현재는 민원을 어떤 기관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게 쉽지않지만 올 연말부터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체계적인 분류를 통해 민원해결이 쉬워지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곽태헌기자 tiger@. * 전자정부 걸림돌은…. 전자정부 사업의 핵심은 정부부처간 정보의 공동활용이다. 때문에 정보를 독점하려는 부처 이기주의나 독립주의는전자정부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개인정보의 유출 가능성도 정부가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부처이기주의가 문제 현재 정부가 주된 정보 공동활용대상으로 제시한 것은 국세청의 국세완납·사업자등록,법원행정처의 호적,건교부의 부동산 자료,산자부의 기업체관련 자료,행자부의 주민등록 자료 등이다. 이들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게 되면 대민행정기관에서는주민등록,세금,토지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하나의 민원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서너곳의 행정기관을거쳐야 했던 민원인의 불편이 크게 줄어드는 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그러나 몇몇 부처에서는 “국민들은 개인정보의 유출·침해라는 대가를 치르면서까지 민원해결의 편리함을 추구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정보의 공동활용에 대해 소극적이다. 이같은 이유는 표면으로 드러난 것일뿐 고유 정보나 권한에 대한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부처 이기주의로 정보 공유를 꺼리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정보공유 문제점을 줄여야 정보공유와 정보유출이 아직은 상충될 여지가 있다는게 정부 관계자의 설명이다.정부부처간 공동DB시스템이 부처의 우려를 불식할 만큼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이다.악의를 갖고 의도적으로 정보에 접근하는 것을 100% 차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으로도 해석된다. 그러나 1%에도 못 미치는 보안상의 문제만을 부각시키면서 정보 공동활용의 효과를 무시하는 것은 ‘정보독점’을위한 핑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들의지적이다. 정보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는 부처 전체정보 DB와별도로 공동활용 정보를 담은 요약DB를 만들어 관리할 계획이다.외부에서는 요약DB까지만 접근할 수 있고,내부 전산망에는 들어올 수 없다. 각 부처에서 정보 공유에 ‘OK’사인만 보내면 올 하반기까지 요약DB관리 프로그램을 개발,각 부처에 보급하고 내년부터 시행이 가능하다. 최여경기자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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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동 22평형 시영 아파트] 서울 마포구 성산동 시영 아파트 32동 206호 22평형이 다음달 3일 서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28700’.81년 준공된 3,300여가구의 소형 아파트 단지.지하철 6호선 성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단지 맞은 편에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이 들어선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8,000만원으로 떨어졌다.지하철 개통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도심 접근이 쉬워 임대 수요가 많다.시세는 9,500만∼1억원,전세는 7,000만원 정도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 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없어진다.점유자 1명이 있으나 낙찰자 법적 책임은 없다. [염리동 2층 주택] 서울 마포구 염리동 27-190 주택이 다음달 3일 서부지원경매 6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는 ‘2000-26320’. 지난 80년 준공됐으며 대지 56평,건평 55평의 2층짜리다. 한서초등학교 남쪽에 있다.대중 교통이 다소 불편한게 흠이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2억5,0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1억6,1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와 비교해 저렴하고 관리 상태도 양호하다.임대 목적으로구입해 볼 만하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소멸된다.후순위 소액 임차인이 2명 있으나 배당요구를 했기 때문에 명도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건설 프로젝트 파이낸싱 추진

    앞으로 건설업체들은 담보나 보증없이도 특정 프로젝트의예상수익을 근거로 금융기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주민들의 90% 이상 동의만 얻으면 단독주택 밀집지역을 아파트단지로 조성할 수 있다. 재정경제부와 건설교통부는 16일 침체된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을 빠르면 올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경부는 금융기관이 건설업체의 담보나 보증을 확보하지않고도 해당 프로젝트의 미래수익을 근거로 운영자금을 빌려주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허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융기관이 공동 출자한 ‘수익성 평가 전담기구’의 설치를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이뤄지면 은행 등 금융기관의 자체여유자금이나 투자자들의 자금으로 펀드를 조성,건설사업에 투자하고 나중에 이에 따른 수익은 배분받게 된다. 또 입주자나 발주처로부터 받은 분양·공사대금은 금융기관이 담보로 설정한 뒤 ‘별도 정산계정(Escrow Account)’으로 분류,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재경부는 이와 함께 국제 회계기준의 테두리 안에서 기업회계기준에 건설업 등에 대한 예외조항을 둘 방침이다.이는 건설업의 특성상 부채비율이 높고 자금 회수기간이 길어 신용도가 낮을 수밖에 없는 건설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건교부는 단독주택 300∼500가구가 밀집해 있는 지역도 주민동의만 얻으면 아파트촌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러나 이같은 방침은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지역에대해서만 적용된다. 또 공공택지개발지구내 토지를 확보한 건설업체들의 택지구입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그동안 건설업체가 대금을 완납해야만 토지를 공급받을수 있던 규정을 바꿔 1차 중도금만 내고도 계약할 수 있게할 계획이다. 택지개발지구내 주택조합도 택지의 절반 이상을 확보하면수의계약으로 택지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전광삼기자 hi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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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시범단지 47평형 아파트. 경기도 성남시 분당 신도시 시범단지 현대아파트 408동 1306호가 9일 오전 10시 성남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927’.1,659가구의 중대형 아파트단지로 91년 9월 입주했다.지하철 서현역까지 걸어서 5분거리.중앙공원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대형 할인점과 쇼핑센터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4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억2,000만원으로 떨어졌다.교통여건이 좋고수요층이 두터워 인기다.중산층 이상의 수요자에게 권할만하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과 동시에 모두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낙찰자의법적책임은 없다. ◆화곡동 3층 근린시설. 서울 강서구 화곡동 379의 23 근린생활시설이 9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로 나온다.대지 56평에 100평짜리 3층 건물이다.사건번호 ‘1999-48310’.97년 준공됐고 신월초등학교 남쪽에 있다.지하철 화곡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대형 백화점이 인접해 있고 동사무소,파출소등 공공시설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5억2,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가 3억3,800만원으로 떨어졌다.일반 주거지역으로 편리한 교통여건과 각종 편익시설을 갖췄다. ◇안전성=법적으로 모든 권리 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말소되나 많은 임차인이 있는 게 흠.소유권 이전을 위해서는명도소송을 감수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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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촌 5층 근린시설.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역 인근 5층 건물이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0-22702’로 다음달 12일 서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대지 56평,지하 1층,지상 5층으로 게임장과 숙박시설 등으로 쓰고 있다.이대전철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6억5,5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10억5,900만원으로 떨어졌다.젊은 층을 상대로 한 장사를 하기에 좋다. [안전성] 근린시설이라서 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는 임차인이 없다.그 밖의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 자동 소멸된다. ◆ 한강로 3층건물.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40-874 삼주빌딩이 다음달 13일서울지법 본원 경매1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49009’.대지 100평,연건평 224평의 3층 건물로 한강대교 북단에 위치,물류업이나 수송업을 하는 업체의 사옥용으로 적합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8억2,9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5억2,400만원으로 떨어졌다.임대수요도 많은 곳이다. [안전성] 모든 권리 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깨끗하게 정리된다. 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세입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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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계동 44평형 아파트. 서울 노원구 하계동 우성아파트 107동 901호가 26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북부지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36262’.88년 지어졌다.주변은 31,44평형 위주의 600가구 규모.근리공원이 있고 단지공원도 잘 조성돼 있다.지하철 7호선 하계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8,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1억7,900만원으로 떨어졌다.전·월세 수요가 많은 곳이라서 임대목적으로 구입할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 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소멸된다.세입자가 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이전이 쉽다. ◆ 대림동 다가구주택.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893의 80 다가구 주택.다음달 4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 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대지 33평,건평 61평.붉은 벽돌집으로 90년 준공됐다.지하철 7호선 신풍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이고 10개 버스노선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이 좋다.동사무소,파출소 등이 가깝다.초등·중학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2억1,000만원에서 두차례 유찰로 이번입찰가는 1억3,5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주변가격과 비교해저렴한 편.투자자들의 선호가 높은 물건이다. [안전성]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정리된다. 1명의선순위 세입자가 있으나 낙찰대금에서 배당을 통해 임차금을 받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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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동 80평형 빌라트. 서울 강동구 길동 351의2 신세대빌라트 402호가 12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동부지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24652’.99년 준공됐고 방 5칸 짜리다.길동초등학교 북쪽에 있다.길동역이 걸어서 5분 거리.공공기관이 가깝고,주변에 현대백화점 천호점,이마트 천호점이 있다.지하주차장을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3억8,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2억4,300만원으로 떨어졌다.강동지역 교통요지에 위치,매매·전세 수요가 꾸준하다.공공기관과 편의시설이 가까운 잇점도 있다.큰길가라는 것이 흠.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자동소멸된다.경매신청 직전 전입한 후순위 임차인 4명이 있다. ▲광주군 전원주택. 경기도 광주군 실촌면 만선리 34의9 전원주택이 13일 오전10시 성남지원 경매6계에서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0-17348’.97년 준공됐다.대지 187평.지상 2층 70평 짜리 목조주택이다.만선초등학교 동쪽에 있다.서울 강남까지 승용차로 40분거리여서 출·퇴근도 가능하다.4m포장도로에 붙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억200만원이었으나 3회 유찰로 이번 입찰가는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1억5,000만원으로 떨어졌다.수요도 꾸준하다.토지매입이나 농지전용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전원주택을 마련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과 동시에자동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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