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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겨울 패키지로 고객 유혹…특급호텔 연말·X-MAS 마케팅전

    다양한 겨울 패키지로 고객 유혹…특급호텔 연말·X-MAS 마케팅전

    연말을 맞아 특급호텔들이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내놓고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특급호텔이라고 마냥 비싸지만은 않은 합리적인 가격에 연말 맞춤식 다양한 행사와 선물을 포함하고 있어 추운 겨울 굳이 밖에 나가지 않고 이런 특급호텔에서 보내려는 수요가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팔래스호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윈터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코지 윈터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더블 룸 1박 혹은 팔래스 패밀리 트윈룸 1박을 예약하면 스파클링 와인 ‘산테로 피노 샤도네이 스푸판테’ 1병 및 호텔 수석 제과장의 수제 마카롱 세트를 제공한다. 다음달 31일(12월 19~27일 제외)까지 이용할 수 있고 가격은 20만원부터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2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고메와 컴포트 타입의 겨울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고메 패키지는 호텔 1박과 함께 호텔 대표 레스토랑 4곳의 책임 요리장들이 마련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 코엑스 단지 내 메가박스 코엑스점의 프리미엄 상영관 관람권 2장과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 2장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컴포트 패키지는 고메 패키지 혜택 가운데 고메 코스 요리를 제외한 나머지 혜택이 제공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의 고메 타입은 29만 5000원부터, 컴포트 타입은 22만 5000원부터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9일(일부 날짜 제외)까지 25만원부터 시작하는 ‘윈터 워머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연말연시를 1박에 2인 조식 뷔페, 시즌 음료 2잔, 쉐라톤 다이어리를 제공한다. 롯데호텔제주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19일까지 겨울 캠핑과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윈터 블러섬 패키지’를 선보인다. 캠핑형 패키지는 29만원부터, 스파형 패키지는 2박 상품으로 70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칵테일1잔 600 칼로리! ‘술술’ 마셨다 ‘살살’ 찐다

    칵테일1잔 600 칼로리! ‘술술’ 마셨다 ‘살살’ 찐다

    술술 마셨던 술, 알고 보니 엄청난 칼로리? 최근 영국 공공건강왕립협회가 조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애음하는 술의 정확한 열량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분의 3 가량은 와인 한 잔의 칼로리를 아예 모르고 있거나 틀리게 알고 있었다. 10명 중 1명 역시 맥주 약 600㎖의 정확한 칼로리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맥주 약 600㎖는 160칼로리로 초콜릿 케이크 한 조각과 비슷하다. 럼이 들어간 칵테일 피나콜라다 한 잔은 무려 644칼로리로, 빅맥 버거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화이트와인 250㎖는 기름에 튀긴 피쉬핑거 4조각과 맞먹는 185칼로리, 보드카와 토닉을 섞은 칵테일은 초콜릿 도넛 한 개와 비슷한 143칼로리에 달한다. 이를 조사한 공공건강왕립협회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코올음료는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며, 판매·제조업체 역시 칼로리와 성분이 명시되지 않은 라벨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공건강왕립협회의 셜리 크레이머는 “3명 중 1명의 성인이 비만 또는 과체중 상태에 있으며, 이들이 하루 동안 섭취하는 칼로리의 약 10%는 알코올이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이는 특히 복부비만을 유발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맥주 1200㎖를 소화시키려면 30분간 달리기를, 칵테일로 주로 음용되는 ‘베일리스’ 2잔을 소화시키려면 1시간 이상 사이클을 타야 한다”면서 “라벨에 술의 칼로리를 표시하거나 바 등 술집에서는 메뉴판에 칼로리를 함께 기재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문조사에 응한 2000명 중 66% 역시 공공건강왕립협회의 의견처럼 알코올 라벨에도 칼로리가 표시하는 것이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신장 나쁜가요? 해산물 ‘지중해식 식사’ 하세요 (연구)

    신장 나쁜가요? 해산물 ‘지중해식 식사’ 하세요 (연구)

    아름답고 넓은 바다 덕분에 해산물이 풍부한 지중해. 특히 그리스와 이탈리아의 지중해 요리는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줘 이 지역에서는 질병 발생률이 낮다. 그런 식생활을 도입한 지중해식 식사는 생선 위주의 식단으로, 올리브유가 주로 쓰이는 데 생선 속 불포화 지방산이 산화하는 것을 막아준다. 또 치즈 등 저지방 유제품을 소량 섭취하고 과일과 채소, 곡물을 되도록 많이 섭취하고 레드 와인 한두 잔을 곁들이기도 한다. 레드 와인에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있어 신경 세포를 보호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지중해식 식사가 많은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심장 질환이나 혈전, 알츠하이머, 암, 당뇨병 등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이런 지중해식 식사가 신장 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컬럼비아대 의료센터의 미네쉬카트리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참가자 900명을 대상으로 지중해식 식사를 하게 하고 이들을 7년간 추적 조사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지중해 식단의 주요 음식인 과일과 채소, 생선, 콩류, 심장에 좋은 지방을 되도록 많이 섭취하도록 했지만, 붉은 고기와 가공 제품, 당분은 제한하도록 했다. 그 결과, 모든 참가자에게서 신장 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17% 낮아졌다. 특히 이 식단을 가장 엄격하게 지킨 사람들은 50%까지 위험이 줄었으며 이와 동시에 신장 기능이 급격히 떨어질 확률은 42%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팀의 줄리 린 박사는 “지중해식 식사를 유지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면서 “이런 건강한 식습관은 물론 평소 운동하는 습관이 동반돼야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신장학회(ASN)가 발행하는 학술지 ‘미국신장학회임상저널’(CJASN·Clinical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에 지난 30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슈퍼리치’ 21만명 돌파…세계 富 13% 소유

    ‘슈퍼리치’ 21만명 돌파…세계 富 13% 소유

    순 자산 3000만 달러(약 334억원) 이상인 ‘슈퍼리치’가 올해 1만 2040명 증가한 21만 1275명에 달한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싱가포르 자산정보업체 웰스엑스와 스위스 금융기업 UBS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4 전 세계 슈퍼리치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대비 6% 증가한 규모이다. 전체 슈퍼리치 가운데 18만 3810명은 남성이고, 여성은 2만 7465명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가장 많았다. 자산 총액은 지난해보다 7% 증가했는데 이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약 2배에 달한다. 전 세계 인구(성인 기준)에서 슈퍼리치가 차지하는 비율은 겨우 0.004%에 불과하지만, 이들의 손에 세계 전체 자산의 13%가 집중된 것이다. 슈퍼리치의 평균 연령은 남성이 59세, 여성 57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평균 2.2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손자는 1.9명이다. 주택 보유는 평균 2.7채이며, 국외에도 최소 1채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은 30% 이상이다. 주변에 같은 슈퍼리치 친구가 7명 정도 있으며, 이 중 최소 1명은 자산 10억 달러 이상의 ‘억만장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슈퍼리치의 소비 행태를 보면, 음식과 여행, 의류, 와인, 사치품, 서비스 등에 대한 지출 금액은 올해 평균 110만 달러에 달한다. 또한 자동차 구매에는 400억 달러, 전용기 230억 달러, 요트 220억 달러, 주류 80억 달러를 소비했다. 반면, 기부에는 남녀에서 차이를 보였다. 슈퍼리치 여성이 평생 총 3100만 달러를 기부했지만, 남성은 2440만 달러에 그쳤다. 슈퍼리치의 약 64%가 자수성가했으며, 상속자는 17% 정도에 머물렀다. 남성은 자수성가 68%, 상속 13%였지만, 여성은 자수성가 34%, 상속 48%였다. 88%에 달하는 슈퍼리치가 대졸이나 그 이상인데 반해 12%는 고졸 이하로 나타났다. 대학별로는 미국 하버드대가 3130명으로 가장 많았고 펜실베이니아대(1580명), 스탠퍼드대(1240명), 컬럼비아대(940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 밖에 뉴욕대와 MIT, 시카고대, 노스웨스턴대, 예일대, 코넬대 순으로 상위 10위에 포함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셸 공드리 감독作 ‘무드 인디고’ 메인 예고편

    미셸 공드리 감독作 ‘무드 인디고’ 메인 예고편

    보리스 비앙의 소설 ‘세월의 거품’을 영화화한 ‘무드 인디고’가 원작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 프랑스 문학 중 최고의 작품으로 일컬어지는 이 소설이 미셸 공드리 감독을 만나면서 ‘공드리표 로맨스영화’로 재탄생한 것이다. 프랑스 출신의 미셸 공드리 감독은 영화 ‘이터널 선샤인’과 ‘수면의 과학’, ‘비카인드 리와인드’ 등 작품을 통해 독특한 비주얼과 상상력으로 전 세계에 두꺼운 팬층을 가진 스타감독이다. 그가 ‘이터널 선샤인’ 이후 10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무드 인디고’는 영화 속 사랑의 모습을 다양한 색으로 표현, 이번 역시 독특한 연출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보리스 비앙의 감각적인 이미지와 상징, 풍자와 위트 있는 문체를 특유의 동화 같고 몽환적인 비주얼로 재해석하며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자신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 속에서도 그만의 독특한 연출법을 여실이 드러내고 있다. 비비드 컬러 색감으로 사랑의 환상에 빠진 두 남녀 주인공의 설렘과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폐의 수련’이라는 병을 얻게 된 후 두 사람에게 찾아온 비극적인 현실과 시련을 모노톤과 흑백 화면으로 표현해 내며 슬픔의 감정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독특한 모양의 LP 플레이어와 파리 하늘을 날아다니는 구름 모양 캡슐, 꽃에 둘러싸인 침대와 같은 소품 등 천재 비주얼리스트로 불리는 미셸 공드리 감독 특유의 영상 세계를 짐작케 하며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무드 인디고’는 칵테일을 제조하는 피아노를 발명해 부자가 된 ‘콜랭’(로망 뒤리스)과 당대 최고의 철학가 ‘진-솔 파트레’(필립 토레톤)에게 빠진 그의 절친 ‘시크’(게드 엘마레). 이 두 사람이 우연히 ‘클로에’(오드리 토투)와 ‘알리즈’(에이사 마이가)를 만나게 되면서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은 12월 11일 예정. 사진·영상=프레인글로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올해 ‘보졸레누보’는 어떤 맛일까

    올해 ‘보졸레누보’는 어떤 맛일까

    18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수확한 포도로 만든 햇와인 ‘보졸레누보’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20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보졸레누보를 판매한다. 홈플러스 제공
  • [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지역경제 분야 -조원제 충북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사)

    [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지역경제 분야 -조원제 충북 영동군 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사)

    다양한 작목으로 이뤄진 농업환경에서 분야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널리 청취하고 연구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기술지도에 애썼다. 잡초로 취급받던 새삼을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개발했다. 감술과 복숭아술 제조 방법 발명특허를 취득해 와인 제조기술을 지도했다. 그 덕분에 영동군이 해마다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와인축제를 개최하게 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했다.
  • “커피 마시면 ‘비만 관련 질환’ 예방” (조지아大)

    “커피 마시면 ‘비만 관련 질환’ 예방” (조지아大)

    커피에 포함된 클로로겐산(CGA)이라는 화합물이 비만과 관련한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UGA) 약대 연구진이 고지방식을 섭취하게 한 쥐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두 차례 클로로겐산을 투여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위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사이언스데일리 등 외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이 주목한 물질은 커피에서 흔히 발견되는 클로로겐산(CGA). 녹차의 카테킨이나 레드와인의 안토시아닌 등과 같은 폴리페놀(식물이 만드는 항산화 물질)의 일종으로, 커피콩에 5~10% 정도 포함돼 있으며 카페인보다 함량이 많다고 한다. 연구진이 15주간에 걸쳐 비만 쥐에 클로로겐산을 투여한 결과, 쥐의 체중 증가를 막을 뿐만 아니라 인슐린 작용을 활성화해 정상 혈당을 유지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액 속 포도당(혈당)을 분해하고 감소하는 유일한 역할을 한다. 이 기능이 충분히 작용하지 않는 것을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했다고 하는 데 간에 지방을 축적하고 비만을 일으키며 더 나아가 당뇨병이나 간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연구진은 클로로겐산을 주사한 쥐의 간에서 지방 축적이 감소하고 건강 기능을 회복하는 역할이 있다는 것도 밝혀냈다. 연구를 이끈 마용지에 박사후연구원은 “비만 관련 질환은 주로 만성적인 염증에 기인한다”면서도 “클로로겐산은 염증을 줄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항산화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비만 관련 질환에 대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에 있다고 말하면서도 클로로겐산에 의한 치료가 앞으로 많은 사람을 질병으로부터 구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약학연구’(Pharmaceutical Research)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커피 마시면 ‘비만 관련 질환’ 예방” (美 연구)

    “커피 마시면 ‘비만 관련 질환’ 예방” (美 연구)

    커피에 포함된 클로로겐산(CGA)이라는 화합물이 비만과 관련한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UGA) 약대 연구진이 고지방식을 섭취하게 한 쥐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두 차례 클로로겐산을 투여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위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사이언스데일리 등 외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이 주목한 물질은 커피에서 흔히 발견되는 클로로겐산(CGA). 녹차의 카테킨이나 레드와인의 안토시아닌 등과 같은 폴리페놀(식물이 만드는 항산화 물질)의 일종으로, 커피콩에 5~10% 정도 포함돼 있으며 카페인보다 함량이 많다고 한다. 연구진이 15주간에 걸쳐 비만 쥐에 클로로겐산을 투여한 결과, 쥐의 체중 증가를 막을 뿐만 아니라 인슐린 작용을 활성화해 정상 혈당을 유지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액 속 포도당(혈당)을 분해하고 감소하는 유일한 역할을 한다. 이 기능이 충분히 작용하지 않는 것을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했다고 하는 데 간에 지방을 축적하고 비만을 일으키며 더 나아가 당뇨병이나 간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연구진은 클로로겐산을 주사한 쥐의 간에서 지방 축적이 감소하고 건강 기능을 회복하는 역할이 있다는 것도 밝혀냈다. 연구를 이끈 마용지에 박사후연구원은 “비만 관련 질환은 주로 만성적인 염증에 기인한다”면서도 “클로로겐산은 염증을 줄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항산화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비만 관련 질환에 대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에 있다고 말하면서도 클로로겐산에 의한 치료가 앞으로 많은 사람을 질병으로부터 구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약학연구’(Pharmaceutical Research)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목격자글 ‘충격’ 채혈한 이유가 치밀한 계산? 상황보니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목격자글 ‘충격’ 채혈한 이유가 치밀한 계산? 상황보니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 측정 당시 경찰과 실랑이를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로 애를 먹던 경찰은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체포 대신 채혈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할 경우 경찰은 별도의 내부 지침을 따르게 되어 있다. 10분 간격으로 3회 이상 고지한 뒤 이를 거부할 때는 최초 측정 시간부터 30분이 지나 현행범 체포가 가능하고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목격자의 글에는 “노홍철이 음주운전 측정을 요구받자 ‘제가 지금 음주운전 판정을 받으면 당장 다음주 다다음주 방송에 피해가니까 15일이 걸리는 시간동안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과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며 채혈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노홍철은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진 이후 자신이 출연하던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하차했다. 한편 14일 경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다”고 노홍철 음주측정 채혈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 단속 검문에서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팬들을 실망케 했다. 음주측정 과정과 결과가 논란이 되자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속사가 없는 관계로 기자분들의 연락에 일일이 답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용기를 내어 글을 쓴다”고 해명에 나섰다. 노홍철은 ”음주 측정 당시 경황이 없어 머뭇거린 것은 사실이다”고 인정하는 반면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며 강하게 거부했다는 ‘실랑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해명했다. 또 경찰이 강제 채혈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현장에 있던 검문 중이던 경찰에게서 음주 측정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와 의논 끝에 채혈 검사를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대박이다”,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그랬구나”,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역시 영리하다”,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끝까지 머리 썼네”, “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노홍철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노홍철 음주운전 측정 결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목격자 글 ‘충격’ 채혈한 이유가 치밀한 계산? 상황보니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목격자 글 ‘충격’ 채혈한 이유가 치밀한 계산? 상황보니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측정 당시 경찰과 실랑이를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로 애를 먹던 경찰은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체포 대신 채혈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 측정을 거부할 경우 경찰은 별도의 내부 지침을 따르게 되어 있다. 10분 간격으로 3회 이상 고지한 뒤 이를 거부할 때는 최초 측정 시간부터 30분이 지나 현행범 체포가 가능하고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된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노홍철 음주측정 목격자의 글에는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요구받자 ‘제가 지금 음주운전 판정을 받으면 당장 다음주 다다음주 방송에 피해가니까 15일이 걸리는 시간동안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과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며 채혈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노홍철은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진 이후 자신이 출연하던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에서 하차했다. 한편 14일 경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다”고 노홍철 음주측정 채혈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 단속 검문에서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팬들을 실망케 했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대박이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그랬구나”,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역시 영리하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끝까지 머리 썼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노홍철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음주측정, 조사 결과 ‘만취상태’ 당시 상황보니 “측정기 손으로 밀며 거부했다?”

    노홍철 음주측정, 조사 결과 ‘만취상태’ 당시 상황보니 “측정기 손으로 밀며 거부했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 적발 당시 경찰과 승강이를 벌인 것으로 밝혀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MBN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음주단속에 걸린 노홍철은 경찰의 음주측정을 요구를 거부했다. 해당 매체는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노홍철의 음주측정 거부가 계속되자, 그의 의사와 상관없이 노홍철을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검사를 실시했다. 노홍철 소속사 측도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해 경찰이 채혈을 제안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14일 경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다”고 노홍철의 채혈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 단속 검문에서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팬들을 실망케 했다. 경찰은 “운전 경위 등에 대해 자세히 조사를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후에 공식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노홍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한편 논란이 거세지자,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속사가 없는 관계로 기자분들의 연락에 일일이 답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용기를 내어 글을 쓴다”고 해명에 나섰다. 노홍철은 ”음주 측정 당시 경황이 없어 머뭇거린 것은 사실이다”고 인정하는 반면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며 강하게 거부했다는 ‘실랑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해명했다. 또 경찰이 강제 채혈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현장에 있던 검문 중이던 경찰에게서 음주 측정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와 의논 끝에 채혈 검사를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전했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아 정말 실망이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측정기 손으로 밀다니..”,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왜그랬냐”, “노홍철 음주측정, 무한도전에 폐끼치지 말라고”,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반성해라 정말..”,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좋아했던만큼 너무 실망스럽다”,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직접 채혈요구한 게 아니었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음주 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며 경찰과 실랑이…” 팬들도 돌아서자 노홍철 입장밝혀

    노홍철 음주 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며 경찰과 실랑이…” 팬들도 돌아서자 노홍철 입장밝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었다?” 목격담과 상반되는 내용 무슨 상황인 지 확인해보니 ‘경악’ 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측정과 관련 온라인상에 퍼진 목격담과 현장 상황이 엇갈려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로 애를 먹던 경찰은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을 진행했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체포 대신 채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노홍철의 소속사 측도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이 채혈을 먼저 제안한 사실을 인정했다. 음주수치 역시 “와인 한 잔만 마셨다”고 알려진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강남경찰서는 14일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에서 14일 오전 전달받은 노홍철의 채혈검사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이상이 나왔다”고 밝혔다. 0.1%~0.19%는 면허취소 1년에 해당한다. 경찰은 향후 노홍철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이는 온라인상에 올라온 노홍철 목격담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다. 목격담을 쓴 작성자는 “단속 요구를 받자마자 (노홍철이) 차에서 내려 ‘죄송합니다. 제가 해서는 안될 짓을 했네요. 선생님 저 혹시 채혈로 측정하며 안 될까요?’ 이러니 의경이 ‘홍철씨 채혈로 하면 알콜농도 더 나와요’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홍철이 지금 음주운전 판정을 받으면 당장 다음주 다다음주 방송에 피해가니까 15일이 걸리는 시간 동안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자숙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그렇다”라고 채혈측정을 요구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당시 노홍철이 웃음기 없이 반성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사자인 노홍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노홍철은 “음주 측정 당시 경황이 없어 머뭇거린 것은 사실이나 제가 음주운전이라는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며, 최대한 경찰의 지시를 순순히 따랐다”라며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며 강하게 거부했다는 ‘실랑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흡 측정이 아닌 채혈 검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경찰에게서 음주 측정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와 의논 끝에 채혈 검사를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술마시고 음주운전하면 위험하죠”,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왠 목격담이 나왔다고 해서 봤더니 이건 정말 믿기 어려운 얘기였음”,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 한 사람을 보호하는 것도 문제야. 서명운동까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었다?” 네티즌 돌아서자 노홍철 “있을 수 없는 일”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었다?” 네티즌 돌아서자 노홍철 “있을 수 없는 일”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었다?” 목격담과 상반되는 내용 무슨 상황인 지 확인해보니 ‘경악’ 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측정과 관련 온라인상에 퍼진 목격담과 현장 상황이 엇갈려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로 애를 먹던 경찰은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을 진행했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체포 대신 채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노홍철의 소속사 측도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이 채혈을 먼저 제안한 사실을 인정했다. 음주수치 역시 “와인 한 잔만 마셨다”고 알려진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강남경찰서는 14일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에서 14일 오전 전달받은 노홍철의 채혈검사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이상이 나왔다”고 밝혔다. 0.1%~0.19%는 면허취소 1년에 해당한다. 경찰은 향후 노홍철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이는 온라인상에 올라온 노홍철 목격담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다. 목격담을 쓴 작성자는 “단속 요구를 받자마자 (노홍철이) 차에서 내려 ‘죄송합니다. 제가 해서는 안될 짓을 했네요. 선생님 저 혹시 채혈로 측정하며 안 될까요?’ 이러니 의경이 ‘홍철씨 채혈로 하면 알콜농도 더 나와요’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홍철이 지금 음주운전 판정을 받으면 당장 다음주 다다음주 방송에 피해가니까 15일이 걸리는 시간 동안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자숙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그렇다”라고 채혈측정을 요구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당시 노홍철이 웃음기 없이 반성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사자인 노홍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노홍철은 “음주 측정 당시 경황이 없어 머뭇거린 것은 사실이나 제가 음주운전이라는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며, 최대한 경찰의 지시를 순순히 따랐다”라며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며 강하게 거부했다는 ‘실랑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흡 측정이 아닌 채혈 검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경찰에게서 음주 측정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와 의논 끝에 채혈 검사를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술마시고 음주운전하면 위험하죠”,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왠 목격담이 나왔다고 해서 봤더니 이건 정말 믿기 어려운 얘기였음”,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 한 사람을 보호하는 것도 문제야. 서명운동까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채혈검사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노홍철 채혈검사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13일 MBN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음주단속에 걸린 노홍철은 경찰의 음주측정을 요구를 거부했다. 해당 매체는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노홍철의 음주측정 거부가 계속되자, 그의 의사와 상관없이 노홍철을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검사를 실시했다. 14일 경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다”고 노홍철 음주측정 채혈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 단속 검문에서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팬들을 실망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음주단속 측정 채혈한 이유 알고보니..

    노홍철, 음주단속 측정 채혈한 이유 알고보니..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방송인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로 애를 먹던 경찰은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체포 대신 채혈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4일 경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다”고 노홍철 음주측정 채혈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 단속 검문에서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팬들을 실망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음주단속 채혈 결과 발표 ‘혈중 알코올 농도, 만취 수준’

    노홍철 음주단속 채혈 결과 발표 ‘혈중 알코올 농도, 만취 수준’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방송인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로 애를 먹던 경찰은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체포 대신 채혈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4일 경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다”고 노홍철 음주측정 채혈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 단속 검문에서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팬들을 실망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채혈 결과 나왔다 ‘만취 상태’ 실망..

    노홍철 채혈 결과 나왔다 ‘만취 상태’ 실망..

    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측정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음주운전 적발 당시 경찰과 승강이를 벌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MBN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음주단속에 걸린 노홍철은 경찰의 음주측정을 요구를 거부했다. 해당 매체는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노홍철의 음주측정 거부가 계속되자, 그의 의사와 상관없이 노홍철을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검사를 실시했다. 14일 경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다”고 노홍철 음주측정 채혈 결과를 발표했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 단속 검문에서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팬들을 실망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음주 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밀며 경찰과 실랑이…” 팬들도 돌아서자 노홍철 입장밝혀

    노홍철 음주 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밀며 경찰과 실랑이…” 팬들도 돌아서자 노홍철 입장밝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었다?” 목격담과 상반되는 내용 무슨 상황인 지 확인해보니 ‘경악’ 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측정과 관련 온라인상에 퍼진 목격담과 현장 상황이 엇갈려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로 애를 먹던 경찰은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을 진행했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체포 대신 채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노홍철의 소속사 측도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이 채혈을 먼저 제안한 사실을 인정했다. 음주수치 역시 “와인 한 잔만 마셨다”고 알려진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강남경찰서는 14일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에서 14일 오전 전달받은 노홍철의 채혈검사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이상이 나왔다”고 밝혔다. 0.1%~0.19%는 면허취소 1년에 해당한다. 경찰은 향후 노홍철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이는 온라인상에 올라온 노홍철 목격담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다. 목격담을 쓴 작성자는 “단속 요구를 받자마자 (노홍철이) 차에서 내려 ‘죄송합니다. 제가 해서는 안될 짓을 했네요. 선생님 저 혹시 채혈로 측정하며 안 될까요?’ 이러니 의경이 ‘홍철씨 채혈로 하면 알콜농도 더 나와요’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홍철이 지금 음주운전 판정을 받으면 당장 다음주 다다음주 방송에 피해가니까 15일이 걸리는 시간 동안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자숙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그렇다”라고 채혈측정을 요구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당시 노홍철이 웃음기 없이 반성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사자인 노홍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노홍철은 “음주 측정 당시 경황이 없어 머뭇거린 것은 사실이나 제가 음주운전이라는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며, 최대한 경찰의 지시를 순순히 따랐다”라며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며 강하게 거부했다는 ‘실랑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흡 측정이 아닌 채혈 검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경찰에게서 음주 측정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와 의논 끝에 채혈 검사를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술마시고 음주운전하면 위험하죠”,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왠 목격담이 나왔다고 해서 봤더니 이건 정말 믿기 어려운 얘기였음”,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 한 사람을 보호하는 것도 문제야. 서명운동까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며 실랑이 계속” 네티즌 분노하자 노홍철 “있을 수 없는 일”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며 실랑이 계속” 네티즌 분노하자 노홍철 “있을 수 없는 일”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 측정기 손으로 밀었다?” 목격담과 상반되는 내용 무슨 상황인 지 확인해보니 ‘경악’ 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측정과 관련 온라인상에 퍼진 목격담과 현장 상황이 엇갈려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로 애를 먹던 경찰은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을 진행했다. 또한 경찰은 노홍철이 연예인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체포 대신 채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노홍철의 소속사 측도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이 채혈을 먼저 제안한 사실을 인정했다. 음주수치 역시 “와인 한 잔만 마셨다”고 알려진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강남경찰서는 14일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에서 14일 오전 전달받은 노홍철의 채혈검사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이상이 나왔다”고 밝혔다. 0.1%~0.19%는 면허취소 1년에 해당한다. 경찰은 향후 노홍철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이는 온라인상에 올라온 노홍철 목격담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다. 목격담을 쓴 작성자는 “단속 요구를 받자마자 (노홍철이) 차에서 내려 ‘죄송합니다. 제가 해서는 안될 짓을 했네요. 선생님 저 혹시 채혈로 측정하며 안 될까요?’ 이러니 의경이 ‘홍철씨 채혈로 하면 알콜농도 더 나와요’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노홍철이 지금 음주운전 판정을 받으면 당장 다음주 다다음주 방송에 피해가니까 15일이 걸리는 시간 동안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자숙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그렇다”라고 채혈측정을 요구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당시 노홍철이 웃음기 없이 반성하는 표정을 지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사자인 노홍철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노홍철은 “음주 측정 당시 경황이 없어 머뭇거린 것은 사실이나 제가 음주운전이라는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며, 최대한 경찰의 지시를 순순히 따랐다”라며 “측정기를 손으로 밀치며 강하게 거부했다는 ‘실랑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흡 측정이 아닌 채혈 검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경찰에게서 음주 측정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와 의논 끝에 채혈 검사를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술마시고 음주운전하면 위험하죠”,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왠 목격담이 나왔다고 해서 봤더니 이건 정말 믿기 어려운 얘기였음”, “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 한 사람을 보호하는 것도 문제야. 서명운동까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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