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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석 안젤라박, 화끈한 스킨십 ‘눈길’

    김인석 안젤라박, 화끈한 스킨십 ‘눈길’

    안젤라박과 개그맨 김인석 부부가 방송 중 화끈한 스킨십을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이 꾸며져 개그맨 김인석과 방송인 안젤라박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 방송에 출연한 브라이언은 “뽀뽀는 너무 흔하다. 진짜 로맨틱한 키스를 한 번 봤으면 좋겠다”라고 분위기를 띄었다. 브라이언의 말에 안젤라박은 당황했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마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 ‘택시 동반출연’ 눈길

    김인석 안젤라박, ‘택시 동반출연’ 눈길

    방송인 안젤라박(28)과 개그맨 김인석(34) 부부가 방송에서 키스로 애정 표현을 해 화제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연애 말고 결혼’ 특집으로 진행돼 개그맨 김인석과 방송인 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젤라박과 김인석의 웨딩 파티에 참여한 브라이언은 “뽀뽀는 너무 흔하다. 진짜 로맨틱한 키스를 한 번 봤으면 좋겠다”며 두 사람의 스킨십을 요구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했으나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킨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수위가 헉’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수위가 헉’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 웨딩파티 현장보니 ‘로맨틱해’

    김인석 안젤라박, 웨딩파티 현장보니 ‘로맨틱해’

    안젤라박·김인석 부부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개그맨 김인석과 방송인 안젤라박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안젤라박 김인석 부부의 웨딩 파티에 참여한 가수 브라이언은 “뽀뽀는 너무 흔하다. 진짜 로맨틱한 키스를 한 번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젤라박은 부끄러워하며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마신 후 부인 안젤라 박을 껴안고 키스를 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인은 고요한 살인자” 英정부 공식 경고

    “와인은 고요한 살인자” 英정부 공식 경고

    연말연시, 한해를 마무리 하는 모임에 참석해 ‘간단히’ 와인 두어잔을 즐길 계획인 사람들이라면 다음 내용을 유념하는 것이 좋겠다. 영국 국민건강보험공단(NHS) 대표인 던컨 셀비는 최근 영국에서 음주로 인한 질병률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특히 와인을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NHS에 따르면 영국에서 간 질환은 성인 사망원인 3위에 올라 있으며, 1970년대 이후 알코올 관련 사망률은 무려 500배나 증가했다. 특히 와인의 경우 전용 글라스 한 잔이 독한 술의 대명사인 보드카 3잔과 비슷한 영향을 미친다며 “와인은 고요한 살인자”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국의 소주처럼 ‘주거니 받거니’ 하기 보다는 직접 따라 마시는 문화가 강한 와인의 가장 큰 단점은 음주자가 스스로 얼마만큼의 양을 마시는지 가늠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와인전용 글라스의 크기가 점점 커지면서 음주자들의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점점 더 많은 양의 와인을 마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셀비는 “알코올로 인한 간 질환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에 대해 잘 모르고 있으며, 특히 큰 글라스에 마시는 와인 한 잔이 보드카 3잔과 비슷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더욱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국회의원인 피오나 브루스는 “노년층만 사는 가정에서는 알코올 섭취량이 지나치게 높은 것이 현실”이라면서 “우리는 이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알코올 오용 방지 단체의 전 대표이자 현재 보수당 당원인 트레이시 크로치 역시 “영국 공중보건부서가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알리고 사람들이 음주 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 로맨틱한 키스요구에 김인석 반응보니 ‘대박’

    김인석 안젤라박, 로맨틱한 키스요구에 김인석 반응보니 ‘대박’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화제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두 사람의 웨딩 파티가 그려졌다. 웨딩 파티에 참석한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스킨십을 요구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키스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충격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충격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건강해 보이는 겨털은 어떤 겨털?”,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겨털 어떻게 본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겨털 귀여워’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 중 와락 껴안고 딥키스 ‘겨털 귀여워’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 와락 껴안은 사연은?

    김인석, 안젤라박 와락 껴안은 사연은?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뜨거운 스킨십을 해 화제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파티에 참석한 가수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에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 로맨틱한 스킨십 요구에 반응보니 ‘헉’

    김인석 안젤라박, 로맨틱한 스킨십 요구에 반응보니 ‘헉’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의 과감한 애정표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인석·안젤라박 부부는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브라이언의 요구에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해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이날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 달달한 애정행각 ‘부러워’

    김인석 안젤라박, 달달한 애정행각 ‘부러워’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달달한 애정행각을 보여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두 사람의 웨딩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파티에 참석한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건강한 겨털이란?

    김인석, 안젤라박과 ‘겨털’ 때문에 결혼한 사연…건강한 겨털이란?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건강해 보이는 겨털은 어떤 겨털?”,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겨털 어떻게 본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박 김인석, 뭐하나 봤더니…와락 껴안고 딥키스 ‘수위가 헉’

    안젤라박 김인석, 뭐하나 봤더니…와락 껴안고 딥키스 ‘수위가 헉’

    ‘안젤라박 김인석’  김인석(34)·안젤라 박(28) 부부가 방송 중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김인석·안젤라박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MC 이영자 오만석은 김인석·안젤라박의 친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웨딩 파티를 열었다. 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뽀뽀는 너무 흔하다.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에 동조하며 두 사람의 키스를 재촉했다. 안젤라박은 당황한 듯 손사래를 쳤지만,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켠 후 안젤라박을 와락 껴안고 딥키스를 했다. 김인석의 적극적인 모습에 지켜보는 이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그런가하면 안젤라 박은 김인석과 사랑에 빠진 결정적 이유에 대해 “한국 말을 잘해서 좋았고,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 건강해 보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은 “영어 선생님이 안젤라를 소개시켜줬는데, 보자마자 반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이유있는 초스피드 결혼”, “안젤라박 김인석, 딥키스 수위 괜찮나”, “안젤라박 김인석,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스완’ 유리, 목폴라 입고 ‘고혹적인 자태’ 뽐내

    ‘블랙스완’ 유리, 목폴라 입고 ‘고혹적인 자태’ 뽐내

    소녀시대 유리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유리는 패션매거진 나일론 12월호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 된 화보 속의 유리는 소녀시대 무대 위의 모습과는 달리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조차 하지 않은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얼굴로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흑백 화보 속에서 유리는 몸에 꼭 맞는 다양한 블랙 의상들을 소화했고, 한결 깊이 있고 성숙해진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완성시켰다. 공식 활동을 끝내고 해외 일정을 소화중인 유리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마시는 와인 한잔, 포티의 감성적인 노래들, 노희경 작가의 따뜻한 드라마를 통해 일상의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유리의 새로운 화보는 <나일론> 12월호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리, 우아함 뽐낸 몽환적인 흑백화보 ‘이기적인 각선미’

    유리, 우아함 뽐낸 몽환적인 흑백화보 ‘이기적인 각선미’

    소녀시대 유리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유리는 패션매거진 나일론 12월호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 된 화보 속의 유리는 소녀시대 무대 위의 모습과는 달리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조차 하지 않은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얼굴로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흑백 화보 속에서 유리는 몸에 꼭 맞는 다양한 블랙 의상들을 소화했고, 한결 깊이 있고 성숙해진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을 완성시켰다. 공식 활동을 끝내고 해외 일정을 소화중인 유리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마시는 와인 한잔, 포티의 감성적인 노래들, 노희경 작가의 따뜻한 드라마를 통해 일상의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클래식> 같은 감성적인 영화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배우로서의 바람을 고백하기도 했다. 유리의 새로운 화보는 <나일론> 12월호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밥은 먹고 술 마시니?

    밥은 먹고 술 마시니?

    회사원 이모(35)씨는 지금도 지난해 회사 송년회만 떠올리면 아찔하다. 회사 근처에서 폭탄주를 돌리며 1차를 하고 ‘입가심’을 하자며 2차로 근처 호프집을 갔다가 3차로 포장마차에서 소주 뚜껑을 딴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새벽에 눈을 뜨니 병원 응급실이었다. 경찰관이 길바닥에 쓰러진 이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데려갔다고 한다. 하마터면 12월 엄동설한에 낭패를 당할 뻔했다. 술 안 마시는 건전한 송년회를 지향하는 기업이 늘면서 ‘부어라 마셔라’ 하는 분위기는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12월의 밤거리는 여전히 배고픈 하이에나처럼 만취상태에서도 술자리를 찾아다니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애주가들은 “추울 때 술 한 잔 마셔 줘야 몸이 따뜻해진다”며 술을 권하지만, 추운 날씨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을 마시고 밤거리를 헤매면 저체온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이씨처럼 행여 길바닥에 눕기라도 하면 올해 송년회가 인생의 마지막 송년회가 될 수도 있다. 이래저래 과음은 사고를 부르지만 겨울철 과도한 음주가 특히 위험한 이유는 저체온증을 유발해서다. 체내 열의 이동이 더 빨라지는 추운 겨울에는 혈관이 수축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몸속의 알코올을 해독하고자 간은 지방산의 산화를 억제하고 합성을 촉진한다. 이렇게 생성된 중성지방은 혈관 벽에 달라붙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한다. 알코올은 또 혈관을 확장시켜 평소보다 많은 양의 피를 피부로 운반한다. 이때 몸의 열이 피부 표면으로 방출돼 체온이 떨어진다. 열을 감지하는 신경 대부분이 피부 바로 아래 집중적으로 분포된 탓에 술을 마시면 몸이 따뜻해진 느낌이 들지만 실제로는 체온이 내려가는 것이다.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술을 마시면 더 위험하다. 술이 혈관을 확장시켜 열이 발산되기 때문에 체온이 더 떨어지게 된다. 고혈압 환자나 이전에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으로 병원 신세를 진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알코올성 심근증으로 인해 심한 경우 심장이 멎는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에서 알코올이 분해될 때 발생하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심장 수축을 방해해 심장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날씨가 추우면 혈압이 올라가 심장맥박이 빨라지는 등 심혈관계 부담이 커지는데 이때 마시는 술은 몸에 치명타가 된다. 치질(치핵) 환자도 송년회에서는 되도록 술을 자제해야 한다. 술을 마시면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혈류량이 증가해 치핵 부위에 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 가뜩이나 겨울에는 피부와 근육이 수축, 모세혈관을 압박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켜 치질 증상이 심해지는데,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격이다. 사회생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술 마시는 송년회에 참석해야 한다면 배부터 든든히 채우는 게 좋다.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내과 전용준 원장은 30일 “위가 비어 있으면 해독 효소가 없어 알코올이 체내에 바로 흡수되고 알코올이 위벽을 자극해 상하게 한다”며 “공복에 마시는 술은 어떤 술이든 독주가 된다”고 지적했다. 음주 전 식사를 하면 마시는 술의 양이 줄고 위염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안주를 충분히 먹으며 천천히 술을 마시면 그만큼 알코올 흡수 속도가 느려져 덜 취한다. ‘안주발’을 세울 수 없는 상황이라면 미리 우유라도 마셔 두는 게 좋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듯 술과 안주에도 덜 취하게 하는 궁합이 있다. 소주 같은 독주에는 과일이나 채소류가 좋다. 과일 중 배는 이뇨작용이 뛰어나 주독을 풀어주고 감은 해열과 해독작용이 뛰어나다. 특히 감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위의 점막을 보호해 알코올이 덜 흡수되도록 해준다. 콩나물국은 물론 오이나 연근 등도 숙취 해소에 좋다. 맥주를 마실 때는 치킨과 오징어, 땅콩을 멀리해야 한다. 오징어는 콜레스테롤이 높고 땅콩은 지방 성분이 많아 알코올 분해를 방해하기 때문에 맥주와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기름기가 많은 치킨이나 튀김류도 마찬가지다. 통풍까지 일으키는 ‘치맥’(치킨+맥주)은 아쉽지만 멀리할수록 건강해진다. 막걸리, 동동주 등 발효주에는 장을 자극하는 유기산이 들어 있어 안주는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선택하는 게 좋다. 파전이나 삶은 돼지고기가 막걸리와 어울린다. 와인은 알칼리 성분이기 때문에 육류나 치즈 같은 산성 식품과 찰떡궁합이다. 물론 열량을 생각한다면 두부나 샐러드가 낫다. 송년회 자리는 가급적 사흘 간격으로 잡는 게 좋다. 일반적으로 맥주 1병이 완전히 분해되는 데는 3시간, 소주 1병은 15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간의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72시간 정도가 필요하다. 전 원장은 “적은 양이라도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면 음주 관성이 붙어 술자리가 없는데도 술을 찾게 된다”며 “알코올 의존증으로 갈 수 있는 위험이 있어 최소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술 없는 날’로 정해 술자리를 갖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30만원 착한 폰 ‘LG 와인폰’ 화이트, 똑똑·심플·개성 3박자에 빵 터졌다

    30만원 착한 폰 ‘LG 와인폰’ 화이트, 똑똑·심플·개성 3박자에 빵 터졌다

    ‘작은 스마트폰 하세요.’ 한때 작은 결혼식 캠페인이 불었다. 겉치레 예식에 무리하지 말고 비용 거품을 걷어 내자는 취지였다. 반응은 뜨거웠다. 가수 이효리의 작은 결혼식에 젊은 여성들은 열광했다. 규모 대신 개성을 살린 작은 결혼식은 이제 단순한 캠페인 구호에서 스타일리시한 결혼 문화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10월 말 출시된 LG전자의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스마트’는 작은 결혼식 돌풍과 꼭 닮았다.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는데 가격은 30만원대로 착하다. 반응도 좋다. 와인스마트는 지난 11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 이후 침체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하루 평균 1500~2000대의 개통 실적을 냈다. 40~50대 이상이 주요 고객이지만 남들과 다른 형태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젊은 층에게도 반응이 심상치 않다. 아이들에게 첫 스마트폰을 사 주려는 부모들도 선호도가 높다. 직접 와인스마트(화이트)를 써 봤다. 일단 가벼웠다. 대형 스마트폰 무게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140g의 무게는 장난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조잡하거나 투박하다는 느낌은 없었다. 흰색에 이음새 부분은 로즈 골드라 은은한 맛도 있었다. 와인스마트의 화면은 3.5인치. TV나 동영상, 게임을 작동하는 데는 무리가 있지만 전화, 문자, 검색 등 스마트폰 기능 기능을 구현하기에는 불편함은 없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메신저 전용 버튼에는 확실히 손이 많이 갔다. 사진 화질은 셀카족에게는 살짝 아쉬웠다. 화소만 보면 후면이 800만 화소, 전면이 30만 화소다. 배터리 용량은 1700mAh로 3000대급 고사양 스마트폰 용량에는 크게 떨어진다. 하지만 게임이나 데이터 용량 사용이 적으면 큰 무리 없이 하루를 쓸 수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가기 딱 좋은날” 입소 직전 얼굴 보니 미소? ‘반전’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가기 딱 좋은날” 입소 직전 얼굴 보니 미소? ‘반전’

    ‘스윙스 현역 입대, 스윙스 군대’ 래퍼 스윙스(28·본명 문지훈)가 현역으로 입대했다. 스윙스는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께 인사 드리러 가는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스윙스는 “바형 노창 기리 대웅 딸기 욱이 성영이 혁진이 나래 진호 현경 호연이 sq형, 그리고 곧 들어올 저스트 뮤직 새 멤버 잘 돌봐주세요. 나보다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인사 못 드린 분도 죄송해요”라고 군대 가기 전 심정을 전했다. 스윙스는 지난 22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 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군대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카투사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스윙스는 탈락 소식을 전하며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지원에서 탈락했다. 일반적인 육군 병사로 입소한다. 참고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언제나 대한민국 국적이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했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한편 래퍼 딘딘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스윙스 형. 올 한해 고생했으니까 들어가서는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시오”라는 글과 입소 전 스윙스, 매드클라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는 머리를 깎은 채 덤덤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스윙스 현역 입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 안 갈줄 알았는데 멋있네”,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 가는 건 옳은 결정이다”,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 잘 버틸 수 있을까”, “스윙스 현역 입대, 군대 전역 하면 살 빠져서 못 알아보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딘딘 인스타그램(스윙스 현역 입대, 스윙스 군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윙스 현역 입대 “카투사 탈락했다. 일반 육군 병사 입소” 훈련소 직전 표정 보니 ‘대박’

    스윙스 현역 입대 “카투사 탈락했다. 일반 육군 병사 입소” 훈련소 직전 표정 보니 ‘대박’

    스윙스 현역 입대 “카투사 탈락했다. 일반 육군 병사 입소” 훈련소 직전 표정 보니 ‘대박’ 래퍼 스윙스(28·본명 문지훈)의 훈련소 입소 전 모습이 공개됐다. 딘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스윙스 형. 올 한해 고생했으니까 들어가서는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딘딘은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가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파이팅”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스윙스와 매드클라운, 딘딘의 모습이다. 특히 스윙스는 머리를 깎은 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윙스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께 인사 드리러 가는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스윙스는 “바형 노창 기리 대웅 딸기 욱이 성영이 혁진이 나래 진호 현경 호연이 sq형, 그리고 곧 들어올 저스트 뮤직 새 멤버 잘 돌봐주세요. 나보다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인사 못 드린 분도 죄송해요”라고 심정을 전했다. 스윙스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 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카투사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스윙스는 탈락 소식을 전하며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지원에서 탈락했다. 일반적인 육군 병사로 입소한다. 참고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언제나 대한민국 국적이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했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이렇게 멋질 수가. 정말 대단합니다”, “스윙스 현역 입대, 몸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스윙스 현역 입대, 늠름하네. 즐겁게 군 생활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스윙스 현역 입대 “살 엄청 빼서 돌아올게요” 불안?초조? 훈련소 앞 표정 보니 ‘대박’

    스윙스 현역 입대 “살 엄청 빼서 돌아올게요” 불안?초조? 훈련소 앞 표정 보니 ‘대박’

    스윙스 현역 입대 “살 엄청 빼서 돌아올게요” 불안?초조? 훈련소 앞 표정 보니 ‘대박’ 래퍼 스윙스(28·본명 문지훈)의 훈련소 입소 전 모습이 공개됐다. 딘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은 군인이 되었을 스윙스 형. 올 한해 고생했으니까 들어가서는 일 걱정하지 말고 편히 있다 오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딘딘은 “면회 갈게요! 우리에겐 너무 이른 아침이라 상태가 메롱인 건 안 비밀. 충성 문지훈! 쭉 파이팅”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스윙스와 매드클라운, 딘딘의 모습이다. 특히 스윙스는 머리를 깎은 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윙스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다.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께 인사 드리러 가는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스윙스는 “바형 노창 기리 대웅 딸기 욱이 성영이 혁진이 나래 진호 현경 호연이 sq형, 그리고 곧 들어올 저스트 뮤직 새 멤버 잘 돌봐주세요. 나보다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인사 못 드린 분도 죄송해요”라고 심정을 전했다. 스윙스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에요. 와인처럼 몇 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카투사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스윙스는 탈락 소식을 전하며 현역 입대를 결심했다.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투사 지원에서 탈락했다. 일반적인 육군 병사로 입소한다. 참고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언제나 대한민국 국적이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했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스윙스 현역 입대, 뭔가 포스가 남다르네”, “스윙스 현역 입대, 여유있게 다녀오세요. 군대 그거 별 것 아닙니다”, “스윙스 현역 입대, 건강 잘 챙기고 갔다오면 훨씬 세상이 다르게 보일 거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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