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올인원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징역 2년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부양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채굴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가혹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37
  • 앤드류앤코, 남성 그루밍 제품 선보여

    앤드류앤코, 남성 그루밍 제품 선보여

    영국 감성의 클래식 시계 브랜드 앤드류앤코(Andrew&co)는 ‘더 듀얼 립밤’, ‘트리플 액션 올인원 에센스’, ‘더 블루 포마드’, ‘더 매직 스피드 젠틀 다운펌’ 등 천연원료를 사용한 남성 그루밍(Grooming) 제품을 선보였다. 앤드류앤코는 지난해 남성 맞춤 정장인 테일러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달 가수 KCM과 광고 계약을 맺기도 했다. 앤드류앤코 관계자는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남성 그루밍족을 위한 제품을 선보였다”며 “탈모샴프, 올인원워시 등 다양한 남성 뷰티라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KT&G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 출시

    KT&G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 출시

    KT&G가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인 ‘릴 베이퍼’와 전용 카트리지 ‘시드’를 27일 출시한다. 일회용 액상형 전자담배 ‘시드 올인원’도 같은 날 내놓는다. 지난 24일 국내 출시된 미국 1위 액상담배 ‘쥴’과의 정면승부가 예상된다. 26일 KT&G에 따르면 릴 베이퍼는 액상 카트리지인 시드를 결합해 사용한다. 기기 윗부분에 달린 슬라이드를 내리면 바로 작동된다. KT&G는 릴 베이퍼에 담배 한 개비 분량을 사용할 때마다 진동으로 알려주는 ‘퍼프 시그널’ 방식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릴 베이퍼는 흰색 몸체에 슬라이드 색상을 달리한 선라이즈 오렌지와 클라우드 실버 2종이다. 시드는 일반 담배 맛인 시드 토바, 시원한 맛의 시드 아이스, 이국적인 맛의 시드 툰드라 등 세 가지 종류가 나온다. 시드 올인원은 액상 카트리지가 내장된 일체형이다. 릴 베이퍼와 시드는 27일부터 서울·대구·부산 지역 편의점 CU와 KT&G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서 판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착한 가격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중도금 무이자까지

    착한 가격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중도금 무이자까지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가 거품을 확 뺀 분양가와 소비자들의 가격부담을 대폭 덜어낸 금융혜택으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는 3.3㎡당 817만원부터다. 지난해 남양주시 전체의 평균 분양가(1,189만원)와 비교해도 200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에서 3.3㎡당 평균 800만원대의 가격에 대형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를 살 수 있다는 점에 수요층의 문의가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또 하나의 ‘통 큰’ 결정을 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중도금(60%)에 대해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중도금 대출시 발생하는 수백만 원의 이자를 전액 면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분양가를 더 낮추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포스코건설은 10%의 계약금 역시 2차로 나누어 1차 계약금을 1,000만원으로 고정했다. 초기 목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들의 경제사정을 배려한 것이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분양관계자는 “지역 10년 만의 신규 분양 단지인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셨을 많은 분들을 위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뿐 아니라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포스코건설의 다양한 설계 노하우를 집약해 단지의 완성도는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포스코건설은 평면 설계부터 시스템, 조경까지 다양한 특화 아이디어를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에 적용할 계획이다. 우선 모든 세대가 수요 선호도 높은 중소 평형으로 구성되는 이 단지는 타입별로 4베이와 알파룸,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의 특화 평면을 적용해 중대형 타입 못지 않은 공간감을 제공한다. 새 아파트가 부족한 지역 특성상 우수하고 트렌디한 평면을 통해 노후 주택에 살고 있는 일대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최근 론칭한 AiQ home 시스템이 적용되는 점도 눈에 띈다. 카카오와의 기술제휴로 적용된 카카오홈 서비스와 스마트폰 원패스 시스템 등을 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외부인의 침입 등을 감지할 수 있는 동체 감지기로 보다 안전한 단지 내 생활여건을 갖췄다. 또 특허상품인 향균 황토덕트를 적용하고 환기, 공기청정, 초미세먼지 제거기능까지 갖춘 빌트인 청정환기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등 대기문제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대응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1,153세대의 단지 규모에 어울리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한데 집약해 ‘올인원 커뮤니티’를 조성함으로써 다양한 연령층의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기질과의 전쟁… ‘필터’가 정화력 핵심

    공기질과의 전쟁… ‘필터’가 정화력 핵심

    봄이 와도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겨울에는 한파가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날이라도 있었지만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면서 매일 같이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 미세먼지는 환경문제의 가장 중요한 화두 중에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건강, 문화, 시장 경제, 삶의 질 등 다양한 영역을 좌우하는 키워드가 됐다. 이 때문에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여주거나 악영향에서 벗어나는 데 도와주는 제품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가전업계에서는 미세먼지를 해결해 줄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미세먼지 줄여주는 환경·건강 가전 인기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기능성 원단이나 방진 효과를 더한 미세먼지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기능은 물론 패션 효과를 더한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화장품 업계도 ‘안티 폴루션’(오염 방지)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미세먼지 클렌징 효과가 큰 제품이나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는 색조 제품을 줄이어 내놓고 있다. 안티 폴루션 시장에서 기술 향상과 적극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가전 업계다. 미세먼지 시대가 되면서 소비자가 가전제품을 선택하는 기준도 더욱 구체적으로 바뀌었다. 사용 편의성이나 디자인, 효율성과 같은 전통적인 기준은 물론 ‘필터 경쟁력’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 필터는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다. 공기 청정의 원리는 흡입한 공기 속 유해 물질을 필터로 걸러내고 다시 배출하는 것이다. 그만큼 필터 성능이 곧 미세먼지 대응력을 높여주기에 필터 경쟁력을 갖춘 가전에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삼성전자는 차별화된 필터 기술로 가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출시했다. 독보적인 기술로 필터의 성능을 높이고 종류를 세분화해 미세먼지를 비롯한 각종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다양한 가전제품 라인업을 선보여왔다. ●‘필터 하면 삼성’… 삼성전자만의 필터 경쟁력 지난 2014년 삼성전자가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출시한 후 ‘필터 하면 삼성’이란 인식이 각인됐다. 이후로도 삼성전자만의 핵심 경쟁력인 필터 기술로 공기청정기를 비롯해 건조기, 의류청정기, 청소기 등 미세먼지 시대의 필수 가전으로 여겨지는 다양한 제품군에서 차별화된 기술을 담은 제품을 개발했다. 삼성전자의 필터 기술력 비밀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의 노력에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하는 원천기술을 연구하는 미세먼지연구소를 신설했다. 미세먼지연구소를 통해 미세먼지의 생성 원인부터 측정·분석, 포집과 분해에 이르기까지 전체 사이클을 이해하고, 단계별로 기술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필요 기술과 솔루션을 확보해가고 있다. 특히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연구에 기초가 되는 저가·고정밀·초소형 센서 기술 개발은 물론 혁신 소재를 통한 필터·분해 기술 등 제품에 적용할 신기술도 연구하고 있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삼성 무풍큐브’·‘그랑데’ ‘삼성 무풍큐브’는 독보적인 필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장점을 갖춘 공기청정기다. 강력한 필터 기능, 직바람과 소음 걱정 없는 무풍청정, 공간에 따라 가변성 높은 디자인 등 공기청정기에 대한 기대치를 두루 반영했다. 이 제품은 하이브리드 집진필터를 장착해 초미세먼지 기준인 2.5㎛보다 작은 0.3㎛ 크기의 먼지를 99.999%까지 제거한다. 이는 10만 개의 먼지가 필터를 통과한다고 가정할 때 단 1개의 먼지만 빠져나갈 정도로 높은 청정 수준이다. 하이브리드 집진필터는 여과식 필터에 극성(+·-)을 지닌 정전커버를 추가해 정전기의 힘으로 먼지를 더욱 강력하게 끌어당긴다. 이때 발생하는 전기가 화학 물질 없이 필터 속 세균까지 살균해 청정 효과를 높인다. 또한 정전기 원리를 이용해 필터에 먼지를 고르게 분포시켜 먼지로 인한 필터 막힘을 방지하는 필터 세이버를 탑재했다. 이는 필터 수명을 최대 2배까지 늘려 필터 교체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삼성 무풍큐브는 분리·결합이 가능한 모듈형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가 상황과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공기청정기에서 발생하는 바람과 소음에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직접 몸에 닿는 바람 없이 조용하게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무풍 청정 기능도 있다. 실내 공기가 오염됐을 때는 강력하게 청정해주고 공기가 좋아지면 무풍청정으로 직바람 없이 정화해준다. 최근 대기 질 악화로 실내 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건조기에 대한 소비자 기대치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삼성전자 건조기 ‘그랑데’는 옷감 손상 없이 최적의 건조 온도를 유지해 자연스러운 건조 효과를 구현한다. 많은 양의 빨래를 고르게 효과적으로 건조하는 것은 물론 에어살균 기능으로 물·세제 없이 각종 생활 속 유해 세균을 99.9% 살균하고 집먼지진드기를 100% 없애준다. 건조 용량이 더 커진 16㎏ 신모델은 이불 등 크고 두꺼운 빨랫감을 한 번에 건조하는 데 효과적이다. 14㎏ 모델보다 필터 면적을 44% 더 키웠다. 채집력을 높인 올인원 필터는 먼지·보풀을 잘 잡아주고, 먼지 비움도 쉽도록 설계됐다. ●전문·고성능 필터 갖춘 ‘에어드레서’·‘삼성 제트’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역시 미세먼지 시대에 주목받는 대표주자다.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 전문 의류 청정 방식을 도입해 의류의 미세먼지·냄새를 확실하게 잡아준다. 에어드레서에는 삼성전자 가전의 혁신 기술이 총망라돼있다. 세탁기의 스팀 기술, 건조기의 저온제습 기술, 에어컨의 바람 제어 기술, 냉장고의 냄새 제거 기술, 공기청정기의 필터 기술 등이 모두 적용됐다. 이 제품은 미세먼지 전용 코스를 이용하면 25분 내에 미세먼지의 99%까지 없앨 수 있다. 특히 단순히 의류에서 미세먼지를 털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세먼지 필터로 털어낸 먼지까지 제거해준다. 이를 통해 제품 내부에 잔류 미세먼지를 사용자가 다시 마실 걱정 없이, 혹은 다른 옷에 옮겨붙지 않도록 의류를 제대로 관리할 수 있다. 미세먼지 심화로 인해 집안에서 발생하는 생활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는 눈에 보이는 먼지는 물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생활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는 프리미엄 청소기다. 특허기술인 27개 에어홀의 제트 사이클론이 최대 200W의 강력한 힘을 만들어 생활 미세먼지까지 흡입한다. 대면적·고성능 필터를 탑재한 헤파 시스템은 0.3~10㎛ 크기의 생활 미세먼지·꽃가루·곰팡이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배출되는 것을 99.999% 차단한다. ●삼성전자 “미세먼지 문제, 기술적 해결 노력”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17년 조사한 ‘사회통합 실태 진단 및 대응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불안을 느끼는 위험 요소는 미세먼지 등과 같은 대기오염이라고 한다. 이처럼 미세먼지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가전제품의 선택 기준도 달라졌다. 공기청정기, 의류청정기 등 다양한 생활 가전이 얼마나 환경·청정·건강에 초점을 맞췄는지가 관건이 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미세먼지연구소를 설립해 미세먼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기술적 해결 방안을 찾아가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미세먼지 문제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것인 만큼 선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혁신 역량을 투입해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냉난방·공기청정·가습까지 ‘LG 시그니처 에어컨’ 공개

    냉난방·공기청정·가습까지 ‘LG 시그니처 에어컨’ 공개

    LG전자가 사계절 공기를 관리하는 프리미엄 에어컨 신제품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26일 공개했다.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이날 첫선을 보인 이 에어컨은 온도를 조절하는 냉방과 난방, 습도를 관리하는 가습과 제습,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해주는 공기청정까지 다섯 가지 공기관리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올인원 에어 솔루션’이다. 제품 전면의 ‘시그니처 에어 서클’은 강력한 기류를 만들어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을 더 멀리 보내 주고, 공기 흐름을 조절해 냉난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소음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냉방 설정 온도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기존보다 24% 빨라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기청정 기능도 기존 에어컨보다 약 80% 빠른 ‘쾌속 청정’을 구현하며 10년간 교체하지 않고 계속 쓸 수 있는 ‘시그니처 블랙 필터 시스템’이 탑재됐다. 기능성 소재의 ‘초미세 집진 블랙 필터’는 물로 씻기만 해도 10년간 사용할 수 있고 ‘광촉매 탈취 블랙 필터’는 형광등이나 햇빛에 비춰 주면 10년간 공기청정 기능을 유지한다. 또한 스팀으로 가열하는 가습 방식으로 난방 기능을 작동할 때도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했다. ‘LG 휘센 씽큐 에어컨’의 인공지능(AI)을 더 진화시켜 계절과 공기 상태에 따라 최적의 모드로 작동하며 거실 공기를 관리해 준다. 제품 안에 있는 미니 로봇청소기 ‘시그니처 필터 클린봇’은 위아래로 움직이며 공기청정 프리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한다. 필터 탈부착을 쉽게 한 ‘오토 무밍 필터 시스템’과 물통 살균을 위한 자외선 LED, 발을 갖다 대면 물통 서랍이 자동으로 열리는 ‘오토 스마트 도어’ 등도 채택됐다. 신제품은 23평형 스탠드형과 7평형 벽걸이형으로 구성된 ‘투인원’(2 in 1)으로 오는 5월 출시되며, 가격은 1000만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자치광장] 자율주행기반 미래서울교통 원년의 해/박근수 서울시 보행친화기획관

    [자치광장] 자율주행기반 미래서울교통 원년의 해/박근수 서울시 보행친화기획관

    연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CES) 2019가 개최됐다. CES는 52년 전 미국 가전업체 100여곳이 참가한 조촐한 전시회로 시작했지만 컴퓨터 마우스, CD, DVD, 3D프린터 등이 이곳에서 신고식을 치르며 지금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로 자리잡았다. 이런 CES의 최근 별칭은 ‘라스베이거스 모터쇼’다. 세계적인 완성차 기업뿐 아니라 IT전자기업이 자율주행 등 미래자동차 기술을 앞다퉈 무대에 올리고 있다. 자율주행이 무인운전 개념을 넘어 도시 공간과 우리의 삶을 바꾸는 핵심 기술이자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서울시도 세계 최초 5G 융합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6월 상암에 개관, 올해를 자율주행 기반 미래 서울교통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공공 테스트베드로 기획해 국내 자율주행 업계의 세계 시장 진출을 앞당기는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테스트베드 내 모든 장비와 편의시설을 국내 업계에 24시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도 신청해 상암을 자율주행기반 스마트도시 특구로 조성한다. 승인되면 규제 적용을 유예 내지 면제받아 관련 업계가 역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다. 테스트베드 구축과 함께 커넥티드카 기술을 고도화해 교통안전을 강화한다. 버스운행 관리시스템, 교통카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과 5G, 차량사물간통신기술 등을 집약한 ‘올인원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10월부터 버스에 시범 적용한다.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30% 이상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에는 택시에도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시범 적용하고 내비게이션으로 시민들이 직접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민 삶 속에 서울 미래교통이 녹아들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을 시연하고 청사진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6월 중 자율주행버스를 운행하고 자율주행 페스티벌도 연다. 차세대 먹거리 산업의 주역이 될 미래세대가 교통 신기술을 체험하며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9년을 미래 서울교통의 원년으로 삼아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등의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교통안전을 혁신해 나간다는 서울시의 포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규제 완화라는 훈풍을 희망해 본다.
  • 목돈 드는 생활가전 사려고요? 빌려써요!

    목돈 드는 생활가전 사려고요? 빌려써요!

    새해 가전업계가 렌털 분야에서 경쟁을 확장하고 있다. LG, SK 등 대기업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며 적극 뛰어든 가운데 기존 렌털 가전업체들도 품목을 늘리면서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기존 정수기, 비데, 안마의자 등에 국한됐던 렌털 영역이 건조기, 공기청정기, 의류관리기, 전기레인지, 매트리스 같은 생활가전, 가구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건강·친환경 케어 분야 가전이 늘면서 이 부문 렌털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렌털 시장은 매년 성장하는 추세다. 3일 KT경영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렌털시장 전체 규모는 2006년 3조원, 2016년 25조 9000억원, 지난해 28조 7000억원으로 크게 늘어난 데 이어 2020년 4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 가운데 생활가전 등 가정용품 렌털 시장은 2011년 3조 7000억원에서 지난해 5조 5000억원으로 증가했다. 2020년에는 10조 7000억원 규모로 3년 만에 약 3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렌털 가전은 한번 구입하면 그만인 기존 제품과 달리 꾸준히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위생적이고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업체들이 렌털과 관리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는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 절벽, 1인 가구 증가로 소비의 개념이 ‘소유’에서 ‘경험’으로 바뀐 추세와도 밀접하다. ‘욜로’(YOLO·You Only Live Once) 트렌드 확산으로 ‘자신을 위한 소비’를 지향하지만, 경제적 부담이 커서 지갑을 열기 어려운 고가 제품은 ‘렌털’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큰 돈을 쓰기보다 ‘빌려서 경험하려는’ 소비 경향이 늘고, 소비자들이 미세먼지·황사, 폭염·폭서 등 환경 변화와 웰빙에 민감해지면서 제품관리를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경향도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삼성전자, LG전자가 내놓은 의류관리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은 200만원대에 육박하지만, 이를 렌털로 사용하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업체 역시 공을 들이는 이유가 있다. 렌털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를 넓힐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LG전자 ‘케어솔루션’ 렌털 서비스 강화 LG전자는 지난해 11월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시작하며 렌털의 유지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정기적으로 핵심 부품 교체, 위생관리를 해 줄 뿐 아니라 제품이 최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전 기간 무상 보증’이 눈길을 끈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을 일시불 구매할 때 무상 보증 기간은 1년이고, 다른 렌털 가전도 기간이 한정된 데 반해 케어솔루션 서비스는 사용 기간 내내 무상 보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공기청정기, 정수기, 건조기, 전기레인지, 스타일러, 안마의자, 얼음정수기 냉장고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생활가전 7종을 대상으로 케어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퓨리케어 정수기’는 필터 교체는 물론 내부 직수관을 매년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디오스 전기레인지’ 사용 고객에게는 3년 후 상판 세라믹 글라스를 무상 교체해 준다. 의류관리기인 ‘트롬 스타일러’는 2년마다 급수통과 배수통을 바꿀 수 있고, 매니저가 방문 시마다 향기시트를 증정한다. ‘트롬 건조기’의 경우 여분의 2중 안심 필터, 섬유 유연시트가 제공된다. ●웅진렌탈, 비데·매트리스 등 8종 선보여 기존 렌털 시장 선두업체들도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렌털 원조’ 웅진그룹은 지난해 ‘웅진렌탈’을 론칭하고 제품군 확대에 주력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코웨이를 약 5년 만에 재인수하며 업계에 파장을 몰고 왔다. 웅진렌탈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매트리스 등 제품군 8종을 한꺼번에 선보였고, 지난해 11월에는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도 출시했다. 새로 선보인 ‘쓰리 플러스’ 비데는 기본·집중·어린이 세정 등 맞춤 세정을 할 수 있고, 깔끔한 마무리를 위해 세정 시간을 기존 3분에서 5분으로 늘렸다. ‘슬립 컨트롤 모션베드’는 수면 질 향상을 위한 침대로, 매트리스와 움직임 장치가 하나로 이뤄진 일체형이다. 전용 프레임으로 매트리스 굴곡을 만들어내는 기존 방식과 달리 매트리스 자체에 모션 기능이 탑재돼 있는 게 특징이다. 코웨이는 지난해 자체 출시한 의류청정기의 렌털이 눈에 띈다. ●쿠쿠홈시스, 정수기·공기청정기 앞세워 종합 건강·생활가전 기업을 표방하는 쿠쿠홈시스는 공기청정기, 정수기, 제습기, 비데, 매트리스, 전기레인지, 안마의자 등을 렌털 서비스로 제공한다. 정수기에는 자사 고유의 ‘인앤아웃 살균 시스템’, 공기청정기에는 손쉬운 세척구조를 접목해 제품이 365일 청결하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인앤아웃 살균 시스템은 필터를 통과한 물을 전기분해 후 인체에 무해한 성분을 활성화시켜 살균하는 첨단 기법으로, 고객이 원할 때마다 살균할 수 있어 편리하다. ‘W8200 공기청정기’는 간편 분리 세척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원할 때마다 청소 및 물세척이 가능하다.●SK매직, AI·IoT 혁신기술 탑재 제품 출시 업계 2위인 SK매직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혁신 기술을 탑재한 신제품들을 앞세우고 있다. 2015년 국내 최초로 직수형 정수기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로 유로 전체를 스테인리스로 만든 ‘올인원 직수정수기’, ‘올인원 직수얼음 정수기’를 출시했다. SK매직은 가스·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분야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다. 안마의자에 렌털 방식을 처음 도입한 바디프랜드는 최근 직수형 정수기, 라텍스 매트리스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렌털 사업을 직접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전문업체와 손잡고 간접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교원웰스를 통해 의류건조기, 세탁기 렌털 판매를 시작했다. 교원그룹도 최근 매트리스 렌털 시장에 뛰어들었다. ●소비자는 계약·의무기간 등 잘 살펴야 렌털 계약을 할 때에는 총 계약기간과 의무기간을 주의깊게 확인해야 한다. 계약기간 만큼 제품을 사용하지 못할 때에는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제공되는 서비스 항목, 주기적인 방문 관리 내용 등 혜택도 꼼꼼이 점검하는 게 좋다. 쿠쿠 관계자는 “본인 생활 패턴과 주거 환경에 맞춘 선택이 중요하다”면서 “최근 1인 가구,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고 비대면 접촉을 선호하는 경향이 늘면서 관리 전문가가 가가호호 방문하던 방식에서 셀프 교체형 필터 등 ‘셀프 렌털’을 위한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업체들이 제품 확대에만 치중해 질 낮은 중국산 제품에 상표만 붙여 렌털 판매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선택 시 유의하라”고 조언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SKT “5G로 제조업 혁신” 스마트팩토리 확산시킨다

    20일 경기 안산 반월공단 내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센서와 카메라를 장착한 대형 로봇이 공장 안을 자율주행하며 자동차 부품을 컨베이어벨트에 올려놓는다. 곧이어 부품 검수에 나선 로봇이 1200만 화소 카메라로 1초 만에 부품 사진 24장을 다각도로 찍어 낸다. 사진들은 5세대(5G) 이동통신망을 통해 공장 내 클라우드 서버로 실시간 전송된다. 인공지능(AI) 컴퓨터가 딥러닝으로 불량 여부를 판독하면 마지막으로 로봇이 부품을 걸러 낸다. 이 모든 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단 8초다. SK텔레콤이 20일 5G 기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시연하고, ‘AI 머신비전’을 포함한 5G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5종을 공개했다. ‘다기능 협업 로봇’은 가로 2m, 세로 1m, 높이 1.5m 크기로 6축 로봇팔, 3D 센싱 기능을 탑재한 카트형 로봇이다. 내부 공간에 스스로 제품을 싣고, AI 서버와 연결된 5G를 통해 자율주행 명령을 받아 움직인다. ‘스마트 유연생산 설비’는 생산라인을 마치 블록 쌓듯 만들 수 있는 솔루션이다. 소형 자율주행 로봇은 로봇팔을 장착해 사람에게 연장, 제품 등을 전달할 수 있다. ‘증강현실(AR) 스마트 글라스’는 근로자가 쓰는 AR 안경을 통해 설비, 부품 정보, 조립 매뉴얼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5G에서 ‘기업간거래’(B2B) 영역인 스마트 팩토리 분야 선점에 나섰다. 5G 네트워크와 솔루션, 데이터 분석 플랫폼, 단말을 한데 묶은 ‘올인원’ 패키지로 제공한다. 이날 SK텔레콤과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보쉬 등 19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5G 스마트팩토리 얼라이언스’도 출범했다. 장홍성 SK텔레콤 사물인터넷·데이터사업단장은 “다른 기업들과 협업해 5G 팩토리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유통업계, 연말 홈파티족 겨냥해 ‘나심비’ 좋은 아이템 혜택 선보여

    유통업계, 연말 홈파티족 겨냥해 ‘나심비’ 좋은 아이템 혜택 선보여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가격 대비해 성능을 따지는 ‘가성비’에 더해 소비로 인한 만족감을 중요시하는 ‘나심비’가 뜨고 있다. ‘가성비’에 ‘나’와 ‘심리’를 합성한 신조어로, 내가 만족할 수 있다면 망설임 없이 소비하는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여럿이 모여 떠들썩한 송년회를 즐기기보다 가족 및 지인들과 소박하게 보내는 특별한 연말 홈파티를 기획하는 이들이 늘면서 유통업계는 연말 홈파티족의 심리적 만족도를 높여줄 혜택과 감성으로 ‘나심비족’ 공략에 나서고 있다. 좋은 분위기, 품격 있는 음식과 함께 홈파티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커피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의 커피 머신은 비교할 수 없는 크레마와 최상 품질의 커피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홈카페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빛, 수분, 공기를 철저히 막아 그라인딩된 로스팅 커피가 지닌 약 900여가지의 아로마를 보존해 최상 품질의 커피를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우유거품기 에어로치노를 활용하면 우유를 끓일 필요 없이 간단히 라테나 카푸치노 등 다양한 밀크 레시피를 활용할 수 있어 홈파티를 손님의 취향을 고려하는 나심비족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특히 네스프레소 버츄오(Vertuo)는 원터치 바코드 테크놀로지로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캡슐 고유의 바코드를 자동으로 인식해 추출 시간, 속도, 온도, 커피 스타일, 추출 전 커피를 우려내는 프리 웨팅(pre-wetting)등 최적의 조건을 자동으로 맞추어 완벽한 커피를 만들어준다. 25가지 다양한 커피를 머그(230 ml), 에스프레소(40 ml), 더블 에스프레소(80 ml), 그랑 룽고(150 ml), 알토(414 ml) 등 총 5가지의 커피 스타일로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충분하다. 네스프레소는 연말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한정 기간 동안 회전 추출로 풍성한 크레마와 깊은 바디감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버츄오’와 ‘버츄오 플러스’에 대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버츄오 혹은 버츄오 플러스 구매 시 5만원 머신 할인을 제공하며, 에어로치노와 함께 구매할 경우 5만원 머신 할인과 2만원 커피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홈파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이다. 잠들기 전 주문하면 아침에 문 앞에서 신선한 음식을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는 연말을 맞아 12월 31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담은 연말 기획전을 진행한다. 마켓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12월 한 달간 매주 월, 수, 금 오전 11시 마켓컬리의 베스트 상품과 제철 식재료 등을 파격 할인해 판매하는 ‘산타딜’을 선보인다. 또 크리스마스와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홈파티 골라담기’ 예약전을 진행한다. 파티 음식으로 제격인 비프&BBQ, 해산물, 타파스 요리 등 원하는 메뉴를 사전 예약하면 25~28일, 29일, 30일 중 원하는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기간 동안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밀키트와 가정간편식 상품군도 대폭 강화했다. 우선 ‘Kurly Town 맛집탐방 기획전’을 통해 유명 레스토랑의 음식을 예약 없이 맛볼 수 있도록 설성목장과 게방식당의 상품을 각각 최대 20%, 15%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상품을 구매하고 후기를 남기는 고객 중 160명을 추첨해 맛집 식사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해 동안 마켓컬리를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 선물과 가격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12월 한 달간 누적 결제 금액 50만원이 넘으면 한정판 에디션으로 구성된 ‘컬리 온리 럭키박스’를 제공한다. 그중 21개 럭키박스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적립금 쿠폰도 함께 포함된다. 사람들이 모인 즐거운 홈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악이다. 프리미엄 가전업계도 홈파티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해 홈파티에 필요한 제품들에 연말 한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는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오는 12월 25일까지 보스의 인기있는 제품들을 최대 50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보스 2018 연말 세일’을 진행한다. 보스는 고품질 사운드 및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만족도 높은 제품으로 사랑 받아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인 완전 무선 이어폰 ‘사운드스포츠 프리’와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QC35 II’을 비롯해 올인원 홈오디오 ‘웨이브 사운드터치 뮤직 시스템 IV’, ‘사운드링크 리볼브/리볼브+’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스테디셀러들도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남자도 꿀피부는 욕심나요

    상남자도 꿀피부는 욕심나요

    패션, 헤어, 피부 등 자신의 외모를 적극적으로 가꾸는 남성을 뜻하는 ‘그루밍족’이 증가하면서 남성 뷰티 시장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뷰티업체들은 저마다 남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시장 선점에 나섰다. 특히 기존에 단순히 기초화장품 한두 종류에 국한됐던 남성 화장품시장이 최근에는 기능성 화장품에서 메이크업 전용 제품에 이르기까지 훨씬 폭넓고 세분화되는 추세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남성 뷰티 시장은 꾸준히 몸집을 불리는 중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는 약 1조 2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성장했다.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도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 동안 남성 관련 상품의 연평균 신장률이 40%를 웃도는 등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고 밝혔다.●4050 중장년층도 그루밍족 대열 합류 특히 과거에는 20~30대 젊은 남성 고객이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40~50대 중장년층으로까지 소비자층이 확대되고 있다.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에 따르면 지난 8~10월 3개월 동안 남성 고객의 뷰티 관련 상품 구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으며, 이 중에서도 40대 남성 매출이 28%, 50대 남성 매출이 53% 각각 증가하는 등 평균치를 크게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남성이 구입한 상품 중에서도 피부 고민에 맞게 영양을 공급하는 에센스가 221%, 마스크시트가 31%, 클렌징폼이나 클렌징오일과 같은 세안제가 10% 각각 늘어나는 등 상황별 구체적인 피부 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남성의 경우에도 에센스가 275%, 마스크시트가 41%, 세안제가 13% 늘었다. 이에 따라 남성의 피부 고민을 겨냥한 맞춤형 기능성 화장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동국제약의 더마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는 진정 효과가 뛰어난 병풀추출물을 활용한 남성 전용 스킨케어 라인 ‘마데카 옴므’를 내놨다. 대표 상품인 ‘마데카 옴므 크림’은 면도 등 외부 환경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활력을 부여하는 데 특화됐다는 설명이다. 또 피지 균형에 도움을 주는 7가지 식물추출물을 함유해 피지 분비량 및 모공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게리쏭’도 피부 진정과 보습에 강점을 둔 남성 전용 더마화장품 라인 ‘옴므 더마 시스템’을 갖췄다. 아모레퍼시픽의 계열사 ‘에뛰드하우스’도 최근 보습, 피지 케어, 주름 개선, 미백, 탄력 강화 등 5가지 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모던 옴므 라인’을 출시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남성 고객들은 대부분 여성에 비해 피부가 건조하면서도 끈적이는 제형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면서 “에센스와 같이 점성이 있는 제형으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면서도 빠른 흡수력으로 끈적이지 않는 ‘모던 옴므 부스팅 토너’와 가벼운 유분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주는 ‘모던 옴므 멀티케어링 에멀전’ 등 남성 고객의 선호도에 적합한 제품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패션 브랜드 ‘헤지스’도 국내 캐주얼 의류 브랜드 최초로 남성 화장품 브랜드 ‘헤지스 맨 스킨케어 룰429’를 선보이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헤지스 맨 스킨케어 룰429’는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도출한 남성의 피부 고민을 독자성분으로 해결하는 남성 전문 화장품 브랜드를 표방한다. 또 ‘조말론’, ‘펜할리곤스’ 등 영국의 유명 니치 향수 브랜드의 조향사로 활동했던 베벌리 베인과 손잡고 시그니처향을 개발했다. 헤지스는 이를 통해 의류, 액세서리, 뷰티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구축하며 남성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포부다.●기초화장품에서 메이크업 제품으로 확장 남성 뷰티 시장은 기초화장품에서 메이크업 제품으로도 영역을 넓히는 모양새다.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샤넬은 지난 9월 최초의 남성 메이크업 라인인 ‘보이 드 샤넬’을 선보였다. 보이 드 샤넬은 그동안 여성 뷰티 브랜드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파운데이션과 립밤, 아이브로우 펜슬 등 메이크업 제품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샤넬 관계자는 “아름다움은 성별에 관한 것이 아니라,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라는 브랜드 비전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된 보이 드 샤넬은 이번 달부터 샤넬의 글로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내년 1월부터는 샤넬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보이 드 샤넬은 브랜드 홍보모델로 배우 이동욱을 선정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샤넬이 국내 연예인을 브랜드 홍보대사가 아닌 캠페인 모델로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애경산업도 남성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스니키’를 새롭게 내놨다. 애경 관계자는 “스니키는 젊은 남성들이 화장에 대한 욕구가 있음에도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사용법이 서툴러 도전하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해서 발라도 크게 티가 나지 않고 사용이 간편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자신의 피부톤이나 상태에 맞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색상을 3가지로 세분화한 선크림과 수염자국, 여드름자국 등을 가려줄 수 있는 컨실러, 입술에 자연스럽게 붉은 기를 더해 주는 립밤, 눈썹 그리기에 서툰 남성들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눈썹 가이드 스티커가 내장된 아이브로우 키트 2종 등으로 구성됐다. ●올인원 제품보다 세분화된 제품 선호 한 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남성 고객들이 화장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스킨, 로션 등 기본적인 구성을 소비하는 것에 한정돼 있었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피부 타입에 기반해 상품을 고르거나 각종 기능, 성분을 따져 보는 등 관심과 배경지식의 정도가 크게 높아졌다”면서 “소비자의 눈높이가 올라간 만큼 업계에서도 이 같은 수요를 충족하고 시장을 확대하는 데 총력을 다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남성용 화장품은 한 번에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 주로 판매됐지만 최근에는 더마화장품, 붉은 색 립밤, 아이라이너, 쿠션 등 전문적인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남성 전용 눈썹칼, 얇은 셔츠를 입었을 때 비치지 않게 해 주는 니플밴드, 다리털을 정리해 주는 남성용 다리숱 정리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도 등장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수도권 개발 중심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수도권 개발 중심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경기 서북부권의 부동산에 훈풍이 불고 있다. 기존에도 서울과 인접한 입지를 갖춘데다 각종 개발호재와 남북관계 개선의 움직임 속에 특히 서북부권 게이트웨이로 불리는 고양 삼송지구의 경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건설이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지난 9월 청약 접수 당시 2513실 모집에 고양시 최다 청약 건수인 9648건이 접수되며, 최고 경쟁률 70.5대1로 전타입 청약 마감된 바 있다. 최근 경기 서북부는 대규모 택지지구 개발, 대형유통시설 개장 등과 더불어 가시화된 교통여건 개선사업이 잇따라 겹친 것이 이들 시장 분위기를 반등시킨 원인으로 보인다. 더불어 근래 남북해빙 무드에 이들 지역이 추후 수도권 중심 역할지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더욱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일대 교통개선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파주 운정신도시, 일산 킨텍스를 거쳐 동탄까지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연내 착공하여 2023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데다 현재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양주신도시의 경우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이 빠르면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할 예정이며, GTX C노선(의정부~금정) 연장 사업에 대한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경기 서북부권의 진입문인 삼송지구에 들어서는 약 2,500여 가구의 올인원 소형 주거시설인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이 예정되며 그 주목도가 상당하다. 단지 내 진입광장에서 지하철 3호선 삼송역 6번 출구가 약 360m 거리로, 이를 통해 서울 종로권역까지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삼송역의 경우 지난 6월경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은 삼송역에서 용산역을 거쳐 강남까지 30분대에 잇는 노선이다. 또한 단지 인근 연신내역에 파주 운정신도시~화성 동탄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가 2023년 개통예정으로, 광역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쇼핑몰, 영화관, 대형마트 등의 시설이 들어선 약 36만9,000㎡ 규모의 스타필드 고양점은 물론 이케아 고양점, 롯데몰 은평점 등 대규모 상업시설들이 많고, 800병상 규모의 은평 성모병원이 오는 2019년 5월 개원 예정으로 단지로부터 차량 10분 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삼송테크노밸리가 근거리에 있고 은평성모병원, 은평소방행정타운과 로지스틱스파크, 원흥지식산업센터 등이 건립예정에 있어 약 2만5천명의 풍부한 직주근접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개통 예정사항인 GTX-A노선,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이 개통시에는 광역수요 흡수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2개의 블록으로 구성되며, ▲2블록 지하 4층~지상 25층 1,381실 ▲3블록 지하 4층~지상 24층 1,132실로 전체 2,513실로 구성된다. 연면적만 약 18만1,000여㎡로 63빌딩의 연면적(약 16만6,000여㎡)을 웃돈다. 전용면적은 18~29㎡로 1~2인 가구 등의 생활에 최적화된 전타입 소형으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인근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교통· 학군· 생활 3박자 누리는 올인원 아파트로 ‘주목’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교통· 학군· 생활 3박자 누리는 올인원 아파트로 ‘주목’

    두산건설은 광주시 계림동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견본주택을 12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광주 계림동 재개발사업(7구역)으로 개발되는 이 아파트는 최고 지상 24층 10개동 총 908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 59㎡ 229가구 △ 84㎡ 333가구 등 562가구가 일반 분양 몫이다. 청약 일정은 16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은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어서 사업이 마무리되면 1만2,000여 가구의 대규모 아파트촌으로 변신하게 된다. 웬만한 택지지구보다 규모가 크다. 더구나 구도심지역으로 생활 인프라가 이미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특히 광주 계림3차는 2007년 2월 입주한 계림 두산위브, 2015년 12월 분양한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에 이은 세 번째 아파트로 총 2200여 가구 두산위브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는 구도심과의 경계에 있는 타 단지에 비해 택지지구 규모의 쾌적하고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여기에 먼저 공급되었던 산수1구역 대광건설과 계림8구역 중흥·호반, 입주를 마친 계림 5-2 두산위브에는 이미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있어 명품 아파트로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풍부한 인프라는 단지의 최대 강점이다. 인근 1㎞ 이내에 롯데백화점, NC백화점과 홈플러스·이마트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광주 최대 도심 상권인 충장로도 인접해 있다. 대인시장, 전자상가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총 길이 4.3km 푸른길 공원 산책로도 조성돼 있으며 콘텐츠 창작, 공연, 전시 유통이 모두 이뤄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인접해 있다. 전남대학병원, 조선대학병원 등 광주 최대 규모의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이 단지는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쉬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광주 지하철 1호선인 금남로4가역을 이용 가능하며, 2호선 개통시 수혜가 예상된다. 필문대로가 가깝고 동광주 IC를 이용해 호남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각화 IC를 이용해 제2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와 제2순환도로가 만나는 문흥JC에 인접해 있다. 교육 인프라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잡는다. 반경 1km 이내 계림초, 광주교대 부설초, 충장중, 전남여고, 광주고 등이 단지 인근에 밀집돼 있으며 시립 산수도서관도 가깝다. 또한 광주교대, 조선대, 전남대, 동강대 등도 주변에 위치한다. 단지는 모든 세대가 84㎡ 이하로만 구성된 인기 높은 중소형 단지이다. 단지 내에는 아이들을 위한 테마형 놀이공간이 4개소가 조성된다. 또한 배드민턴장 및 다양한 체력단련시설을 갖춘 주민운동시설과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 약 300m의 산책로 겸 순환형 조깅트랙을 설치하는 등 건강 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도 반영된다.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환경이 구축된다. 검침원의 세대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 아울러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춰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 할 수 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는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이 적용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 및 알람 기능까지 가능하다.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자동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콘센트와 곳곳에 설치되는 LED 등도 전기요금 절약에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술유학 포트폴리오 전문 ‘어바트 유학미술학원’ 개원

    미술유학 포트폴리오 전문 ‘어바트 유학미술학원’ 개원

    ㈜유학피플에서 아트&디자인 해외대학 진학에 필수 요건인 포트폴리오 전문 유학미술학원 ‘어바트 유학미술학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강남역에 위치한 어바트 유학미술학원은 영국 아트유학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내에서 대학 강사로 있는 실력 있는 전문가가 원장으로 부임, 학생들을 양성한다. 어바트 유학미술학원은 원장을 필두로 영미권 미술대학을 졸업한 강사진들이 해외 대학에서 요구하는 창의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미국∙영국∙캐나다 미술유학 준비생들의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도한다. 뿐만 아니라 소수정예로 구성된 수업을 통해 포트폴리오 준비기간 동안 실기능력 향상과 아이디어 확장 방법에 대해 배우고 진학 후에도 성공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학습법을 지도, 학생이 스스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한다. 이번 어바트 유학미술학원의 개원으로 ㈜유학피플은 입학상담부터 포트폴리오 준비, 희망학교 지원까지 아트&디자인 유학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년간 축적된 수속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유학경로를 제시한 후 포트폴리오 전문학원을 통해 전공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유피프랩 SAT 어학원을 통해서 미국 명문대 지원을 위한 시험대비까지 완벽한 통합 관리가 이루어진다. 어바트 유학미술학원에서는 개원을 기념하여 학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5명에게 정규반 3개월 수업을 한 달 기준으로 50% 할인된 가격인 40만원에 제공한다. 또한 올인원 서비스 수속 시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받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유학피플 이창훈 대표는 “파슨스디자인스쿨, ual, 로드아일랜드 등 해외 명문 미술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포트폴리오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유학미술학원을 개원하였으며, 아트유학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포트폴리오 학원 수강문의는 어바트 유학미술학원 홈페이지나 ㈜유학피플 홈페이지 통해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는 수강료 할인 혜택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스디생명공학, 그루밍족 위한 ‘엠솔릭’… 론칭 5개월 만에 1위

    에스디생명공학, 그루밍족 위한 ‘엠솔릭’… 론칭 5개월 만에 1위

    남성들을 위한 프로페셔널 그루밍 브랜드 ‘엠솔릭’(M’SOLIC)의 폼 앤 쉐이브 클렌저(Foam & Shave Cleanser)와 쿨리스트 맨 올인원 워시(Coolist Man All In One Wash)가 지난 7월에 글로우픽 컨슈머 초이스 남성 화장품에서 각 클렌징 부문과 헤어·보디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글로우픽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화장품을 평가하고 순위를 공유하는 모바일 뷰티 랭킹 플랫폼으로 엠솔릭은 론칭 5개월 만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폼 앤 쉐이브 클렌저는 이중 세안이 필요 없이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세정시켜 주며 쫀쫀한 거품 형성으로 어떤 모(毛)의 각도라도 자극 없이 깔끔하게 쉐이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쿨리스트 맨 올인원 워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워시 제품으로 바쁜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멘톨과 멘틸락테이트 성분이 함유돼 시원하고 상쾌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고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이 헤어와 보디의 피지 및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 엠솔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성들을 위해 간편하게 그루밍 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자사몰과 H&B(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매장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선크림 대신 ‘자차 겸용’ 화장품? 효과 낮다” (연구)

    “선크림 대신 ‘자차 겸용’ 화장품? 효과 낮다” (연구)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는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보정 효과 등을 모두 갖춘 ‘올인원’ 제품이 대세지만, 선크림 대신 이러한 화장품을 사용하면 실질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영국피부과협회(British Association of Dermatologists)는 최근 연례회의에서 선크림과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의 자외선차단 효과를 비교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암의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시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보습크림이나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등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이는 더욱 간편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리버풀대학 연구진은 특수 카메라를 이용해 선크림과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의 효과를 비교하는 실험을 실시했다. 두 화장품의 SPF(자외선 차단지수)는 모두 30으로 동일했지만, 자외선 차단 효과는 달랐다.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은 선크림에 비해 자외선 흡수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선크림을 바른 얼굴이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을 바른 얼굴에 비해 훨씬 검게 보이며, 짙은 검은색으로 보일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다고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이 선크림에 비해 피부에 더 얇게 발리는 특징이 있으며, 이것이 자외선 차단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사람들이 매우 쉽게 자외선 차단 효능을 비교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SPF 효능이 있는 화장품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긴 하지만, 그 효과가 선크림과 같지는 않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일반 화장품만 바르는 것보다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바르는 게 더 낫다고 추전한다”면서 “하지만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한다면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피부암 등을 유발하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크림을 수시로 덧발라주고,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라고 권장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이번 주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영국피부과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선크림 대신 ‘자차 겸용’ 화장품? 효과 낮다” (연구)

    [건강을 부탁해] “선크림 대신 ‘자차 겸용’ 화장품? 효과 낮다” (연구)

    최근 화장품 업계에서는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보정 효과 등을 모두 갖춘 ‘올인원’ 제품이 대세지만, 선크림 대신 이러한 화장품을 사용하면 실질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영국피부과협회(British Association of Dermatologists)는 최근 연례회의에서 선크림과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의 자외선차단 효과를 비교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암의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시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보습크림이나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등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이는 더욱 간편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리버풀대학 연구진은 특수 카메라를 이용해 선크림과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의 효과를 비교하는 실험을 실시했다. 두 화장품의 SPF(자외선 차단지수)는 모두 30으로 동일했지만, 자외선 차단 효과는 달랐다.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은 선크림에 비해 자외선 흡수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선크림을 바른 얼굴이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을 바른 얼굴에 비해 훨씬 검게 보이며, 짙은 검은색으로 보일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다고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 겸용 화장품이 선크림에 비해 피부에 더 얇게 발리는 특징이 있으며, 이것이 자외선 차단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사람들이 매우 쉽게 자외선 차단 효능을 비교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SPF 효능이 있는 화장품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긴 하지만, 그 효과가 선크림과 같지는 않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일반 화장품만 바르는 것보다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바르는 게 더 낫다고 추전한다”면서 “하지만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한다면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피부암 등을 유발하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선크림을 수시로 덧발라주고,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라고 권장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이번 주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영국피부과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1번가엔 상생 브랜드 있죠” 11번가, 제조사 공동브랜드 선보여

    SK플래닛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11번가가 우수 제조사들과의 상생을 위한 공동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11번가는 중소 제조사들과 협력해 상품을 기획·판매하는 공동 브랜드 ‘11번가엔’(11번가&)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11번가엔’은 제조사명을 함께 써 ‘11번가& ㅇㅇㅇ(제조사)’로 표기된다. 브랜드 이름에는 상생의 의미를 담았으며, ‘11번가엔 ㅇㅇㅇ가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참가 브랜드는 11번가의 MD들이 제품력이 우수하고 믿을 수 있는 제조사를 직접 선별한다. 경쟁력 있는 업체를 발굴 및 육성해 중소 브랜드와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목표다. 11번가가 상품개발, 브랜드 운영, 프로모션 마케팅, 판매 등을 담당하고, 제조사는 제조, 배송, 사후관리(AS), 오프라인 쇼룸 내 상품 전시 등의 역할을 맡아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상품 카테고리는 가구에서 시작해 점차 범위를 늘려갈 예정이다. 첫번째 상품으로는 오는 26일과 29일, 31일 3일에 걸쳐 가구 제조사 3곳과 손잡고 ‘11번가&모모네이처’ 올인원 트랜스포머 책상, ‘11번가&레벤’ 스탠딩데스크, ‘11번가&퍼피노’ 원목서재 시리즈 등을 출시한다. 박준영 11번가 MD영업1그룹장은 “단순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여러 제조사와 협력 상생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중부대, 공공기술 기반 창업탐색 지원사업에 선정

    중부대, 공공기술 기반 창업탐색 지원사업에 선정

    중부대 창업동아리 ‘올인원(All in One)’팀이 ‘2018년도 공공기술 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3일 중부대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대학 연구실 및 정부출연 연구소에서 나온 연구성과가 빠른시간에 시장에서 활용되도록 기술창업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선정된 팀은 7000만원 내외에서 국내 및 해외교육, 시작품 제작, 비즈니스 모델 설계, 멘토링 등 제반 지원을 받는다. ‘머슬-자이로(Muscle-Gyro)’ 시스템을 제안한 ‘올인원’팀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영어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60개 팀에 뽑혔다. ‘머슬자이로’는 운동처방사들이 육안으로 처방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근육 부위에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부착해 근육불균형 정도를 측정해 처방하는 시스템이다. 중부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곽재근씨가 팀 대표를 맡고 장종우 박성민씨 등 학부 과정 4학년 2명이 팀원으로 참여했다. 이 대학 이흥식 교수는 자이로센서 응용 기술을 지원하고 김경한 교수는 운동처방기술 지원을 담당했다. 이 교수는 “대학 실험실에서 창안된 아이템의 제품화 및 사업화 과정을 진행 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실험실에서의 연구개발 결과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대 창업교육센터에서는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이 시장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지원하고 실전 마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선로드, 스마트 이천 공장 준공

    ㈜선로드, 스마트 이천 공장 준공

    친환경 건설·토목자재 제조, 공급 업체인 ㈜선로드가 오는 18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에 위치한 이천 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선로드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경과보고, 대표이사 기념사, 준공 테이프 커팅, 시설 투어, 식수행사 등의 순으로 약 40여 분간 진행된다. 이번에 신축된 ㈜선로드 공장은 이천시 장호원 내 대지 면적 17,700㎡규모로 총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해 공장동과 사무동이 건립되었다. 사무동에는 사무실, 연구소, 기숙사 그리고 직원식당이 갖추어져 있으며, 공장동은 독일 HESS사의 최신식 블록성형시스템을 도입하여 365일 생산이 가능하며, 날씨 등의 주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고품질·고성능의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선로드는 생산부터 2차 가공, 양생, 포장까지 포함한 전 공정 자동화 설비가 갖춰진 올인원(all-in-one) 시스템으로 생산성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콘크리트 타설 및 양생 등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해 최근 문제가 되는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마세먼지저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주)선로드의 건립은 이천시 장호원읍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확신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선로드는 믿음과 신뢰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 개발에 힘쓰며, 최고의 기술력과 차별화된 제품으로 제2도약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운정신도시 야당역 도보3분 역세권 오피스텔 ‘유은 채움오피스텔’ 인기

    운정신도시 야당역 도보3분 역세권 오피스텔 ‘유은 채움오피스텔’ 인기

    초기 투자자금이 낮아 부담감은 적고 안정적인 수익도 기대 가능한 오피스텔은 수익형 부동산의 전통적인 효자상품으로 불린다. 우후죽순 공급되는 오피스텔을 현명하게 선택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상품성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입지를 꼽을 수 있고, 그 외에도 가격 경쟁력과 차별화된 상품성 등이 해당된다. 부동산전문가는 “과거 공간설계의 특화나 수납특화 등을 앞세워 소비자의 마음을 얻으려 했다면, 이제는 소비자들과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한층 높아졌음을 인지하고 확실한 차별화를 선보여야 부동산 불황시장을 타개할 수 있다”며 “우수한 오피스텔 만이 투자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파주시 야당동 내 기존 오피스텔과는 분명한 차별화를 선보이는 ‘유은5차 채움 오피스텔’이 들어서 주목 받고 있다. 파주시 야당동에 자리하는 유은5차 채움 오피스텔은 투자의 격이 다른 오피스텔로 분양에 돌입해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야당동 오피스텔로써 경의중앙선 야당역 출구와 240m 거리를 선점했다. 유은 채움 오피스텔은 도보 3분 거리인 역세권 오피스텔로 이에 따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한 타 지역과 달리 부동산규제나 금융규제에서 벗어난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새롭게 공급하는 투자처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유은 채움 오피스텔은 운정신도시 최초의 올인원 오피스텔이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10층이고, 전용면적 22㎡의 A타입 45실, 25㎡의 분리형 B타입 69실, 31㎡의 투룸형 C타입 12실, 총 126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 지하와 지상 2개 층에는 대형마트를 비롯한 생활밀착형 근린상가들이 내정돼 있어 생활의 편의성을 높인다. 2층~7층까지 308대의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주차타워를 도입하며, 이를 통해 기존 오피스텔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주차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게 됐다고 호평 받고 있다. 단지는 편안하게 장보는 것부터 여유로운 주차까지 그야말로 원스탑 생활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상승률이 두드러진다. 운정신도시에서 주거편의와 투자수익을 상징하는 오피스텔로 자리매김하게 될 유은 채움 오피스텔은 마감과 옵션 또한 차별화를 보여준다. 기본적인 최신 가전 옵션은 물론 기존 오피스텔과 달리 개방형 창, 오픈 테라스, 반자동 메탈슬라이드 현관중문, 완전 인출식 이동테이블, 블루투스스피커, 광파오븐레인지, 음식물 분쇄처리기와 최신 홈 I.O.T까지 실수요자들에게는 아파트급 이상의 생활편의와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주거 및 투자 상품으로, 확실한 고수익과 환금성, 안정성을 모두 선사하는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입구와 바로 연결되는 수변경관은 자연친화적인 주거공간을 누리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실제로 소리천과 산책로는 물론, 소공원인 빛오름 공원이 조성돼 있다. 또 운정신도시의 상징과도 같은 운정호수공원도 도보로 1분이면 도달 가능해 사시사철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주변에는 이마트와 메가박스, 일산 로데오거리, 롯데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인접해있어 편의성이 탁월하다. 우수한 정주여건을 비롯해 실주거에서도 차별화를 느낄 수 있는 장점이 또 다른 인기요인으로 작용한다. 유은 채움 오피스텔은 투자의 성공을 완성하는 오피스텔의 기본 조건과 프리미엄 요소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투자 측면에서 그 가치는 더욱 뛰어나다. 일대에는 파주의 기존 파주출판단지, 문발산업단지 등 10여개 산업단지의 16만여 배후수요는 물론 LG의 역량이 집중된 파주 LG 디스플레이가 금년 6월을 목표로 축구장 14배 규모의 P10 공장 준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 창원단지까지 통합, 클러스터로 조성 예정이고, 35만여 임대수요를 확보해 향후 파주시의 핵심 성장 동력은 물론 기존 오피스텔 조성단지가 없어 공실 우려가 전혀 없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운정신도시는 지금 부동산 황금기를 불러오고 있는 중이다. GTX 노선이 확정, 2023년 개통되고, 운정3지구 신규 공급이 개시됨에 따라 유은 채움 오피스텔도 그 수혜를 톡톡히 누리게 된다. GTX 개통 시,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어 사실상 강남생활권이라 해도 무방하다. 또한 간선급행버스인 BRT노선이 확충되고, 지하철 3호선 연장, 서울-문산 간 도로, 김포-관산 간 도로 개통이 계획, 추진되고 있어 기존 제1, 제2자유로, 경의중앙선 등 외에도 서울접근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운정3지구에 따른 개발호재와 더불어 그만큼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가격 메리트 역시 유은 채움 오피스텔만의 가장 큰 강점이다. 현재 야당역세권에 위치한 다른 오피스텔과 비교 불가한 운정신도시 내 최저 분양가로 확실한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 또 부동산대책이나 대출규제와 무관해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규제의 반사이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투자자들이 환영할만한 부분이다. 분양관계자는 “유은 채움 오피스텔은 이미 수차례 분양성공을 이룬 유은타워의 5차 사업으로 그만큼 신뢰성과 노하우를 갖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성공은 당연하다”며 “상품성은 물론 가장 중요한 가격과 수익성 부분에서도 월등하게 뛰어나기 때문에 조기완판이 예상되고, 극히 한정된 공급이라 운정신도시 오피스텔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서두르는 게 좋다”고 전했다. 한편 홍보관은 파주시 야당동에 위치해 있고 방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