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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메슈티컬 ‘라디페어’ 판매 시작… 항산화·항노화에 특화

    코스메슈티컬 ‘라디페어’ 판매 시작… 항산화·항노화에 특화

    신약 개발 기업 지엔티파마가 항산화와 안티에이징에 특화한 코스메슈티컬(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 제품을 내놨다. 뇌신경질환 등 노화 관련 질환 치료제 개발 기술력이 담긴 제품이다. 지엔티파마는 21일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라디페어(RADIPAIR)’를 론칭하고 국내외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맺은 유한양행이 국내 판매를 진행하고 해외는 지엔티파마가 미국 아마존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브랜드명 라디페어는 ‘빠른(Rapid)’, ‘활성산소(Free Radical)’, ‘피부 회복(Repair)’의 합성어로 빠르게 활성산소를 억제해 피부 회복을 가져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라디페어는 ‘피부가 기억하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돌아간다’는 콘셉트로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35~55세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다. 제품 라인은 ▲리와인딩 에센스 로션 ▲리와인딩 에센스 스킨 ▲퍼밍 앰풀 ▲퍼밍 올인원세럼 등 4종이다. 라디페어의 핵심 원료인 ‘TFM’은 항산화 및 염증 억제 효과와 안전성이 유의적으로 입증된 신물질로 지난 10월 19일에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는 게 지엔티파마 측의 설명이다. TFM 화장품 조성물과 용도에 대한 특허는 미국, 유럽, 중국, 일본에 출원한 상태며, TFM은 국제화장품원료집(INCI)과 대한화장품협회의 화장품 성분 사전에도 정식 등재됐다고 한다. 곽병주 지엔티파마 대표이사(연세대학교 생명과학부 겸임교수)는 “TFM은 세포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와 피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물질이며 이미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됐다”며 “TFM을 함유한 라디페어는 앞으로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시장에서 K-뷰티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 비스포크 그랑데 AI ‘반납없는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

    삼성전자, 비스포크 그랑데 AI ‘반납없는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

    삼성전자는 이달 한달 간 전국 매장에서 ‘반납없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반납없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올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기다리는 시기를 맞이하면서 스마트한 AI(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삼성 비스포크 그랑데 AI로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위생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2022년형 비스포크 그랑데 세탁기 AI 25㎏·비스포크 그랑데 건조기 AI 20㎏ 올인원컨트롤 제품을 구매할 경우 보유하고 있는 제품 반납 없이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준다. 비스포크 그랑데 세탁기 AI 25㎏·비스포크 그랑데 건조기 AI 20㎏·에어드레서 대용량 패키지 구매 시 최대 5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모델 및 혜택 지급 방법은 판매처별로 상이하며, 세부 내용은 판매처 판매사원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행사매장 내 행사모델 구입 시에 한하며 회사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다. 비스포크 그랑데 AI는 한꺼번에 많은 빨래를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용량 세탁기∙건조기로, 세제와 유연제를 알아서 넣어주는 ’세제자동투입‘과 세탁∙건조 코스 종료 시 자동으로 문이 열려 내부 습기 없이 세탁물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오토 오픈 도어‘를 적용했다. 제때 문을 열지 않아 고온다습한 환경에 세탁물을 방치해 옷감이 상하거나, 꿉꿉한 냄새가 밸 걱정 없이 세탁물을 마지막까지 산뜻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해 준다. 또 ▲얇은 이불부터 두꺼운 이불까지 사계절 이불 종류에 맞춰 관리할 수 있는 ‘AI 이불 코스’ ▲유해세균을 확실하게 살균해 안심할 수 있는 ‘살균세탁‘∙’살균건조’ ▲반려동물의 털과 오염, 알러젠 제거와 탈취 성능에 특화한 ‘펫케어’ 갖춰,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부터 반려동물 가정까지 더욱 위생적이고 편리한 런드리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마음 따뜻한 선물을 준비하는 연말, 많은 고객들이 비스포크 그랑데 AI를 알찬 혜택으로 구매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2022년 한 해 동안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iF 디자인 어워드’, 한국경영인증원 ‘그린스타’ 등 고객만족∙디자인∙친환경 관련 다수의 어워드에서 수상한 삼성 비스포크 그랑데 AI로 나와 우리 가족에게 스마트한 런드리 라이프를 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스포크 그랑데 AI ‘반납없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전국 매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다슈, 올리브영 한정 ‘맨즈 스킨케어 기획세트 4종’ 출시

    다슈, 올리브영 한정 ‘맨즈 스킨케어 기획세트 4종’ 출시

    ‘다슈(DASHU’)의 맨즈 스킨케어 라인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이어 오프라인에 공식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슈는 최근 피부 관리가 가능한 기초 제품을 찾는 남성 수요가 늘면서 스킨케어 라인에 대한 매출이 급증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다슈는 올리브영 한정 아쿠아 토너, 로션, 크림, 폼클렌징 4종에 대한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기획세트는 본품과 올인원 로션 50㎖로 구성된 실속 기획팩이며, 폼클렌징은 1+1으로 구성돼 있다. 다슈 관계자는 “다슈의 스킨케어 제품은 해양심층수의 수분을 담은 기초 케어 제품이며 다양한 피부 타입을 가진 남성들이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셀프케어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 소스라이브, 레고 공식몰에 글로벌 최초 라이브방송 론칭

    소스라이브, 레고 공식몰에 글로벌 최초 라이브방송 론칭

    올인원 라이브커머스 솔루션 전문 기업 모비두(대표 이윤희)는 레고코리아와 함께 글로벌 최초로 레고(LEGO) 공식몰에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첫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후 8시에 진행되며, 소스라이브 앱과 레고닷컴 공식몰을 통해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이 날 라이브에서는 11월 24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되는, 블랙프라이데이 특별 신제품 ’에펠탑’의 실물이 공개될 예정이며 레고 덕후로 알려진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 한다. 에펠탑 세트는 1만 1개의 조각 구성으로, 높이 149㎝ 역대 최대 규모 크기로 출시된다. 방송 중 제품 구입 시, 추가 증정품이 함께 제공되며 공식몰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블랙프라이데이 기념 최대 30% 할인 등 특별한 라이브 혜택을 선보인다. 모비두 관계자는 “2023년 10조원 규모로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 성장이 예측되는 만큼, 한국을 타겟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라이브커머스 관련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자사몰만 있으면 브랜드 계정 생성부터 실제 방송 편성까지 10분도 되지 않아 쉽고 빠르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상품가격 기입 시 ‘텍스트 등록’ 기능을 지원하여 상담하기, 이벤트 참여하기 등 판매 방송이 아닌 고객참여를 목표로 하는 방송도 진행이 가능하다. 연말 시즌이 가까워짐에 따라 이벤트 방송을 기획하는 고객사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여행사 올인원 관리시스템 ‘어딩’ 36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여행사 올인원 관리시스템 ‘어딩’ 36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여행사 올인원 통합관리시스템을 제공하는 어딩이 36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K2인베스트먼트(케이투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티에스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증권, 라구나인베트스먼트, 대경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어딩은 29가지의 템플릿과 50여가지의 컴포넌트를 기반한 ‘웹빌더 시스템’을 통해 반응형 여행사 홈페이지 구축과 여행사의 예약관리 및 정산 등이 가능한 ‘ER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300여개의 여행사와 협업하고 있다. 어딩은 여행업계 ‘플랫폼’ 시장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여행사가 각각의 플랫폼을 운영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사실에 착안해 개선 방법을 연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네이버 쇼핑, 카카오 톡스토어 등 다양한 커머스의 공식 파트너사로 API(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연동을 완료했고, 그 결과 여행사의 각 채널에 상품 등록 시간 및 상담 관리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올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구축을 위한 B2B 플랫폼’을 인정받아 제13회 성장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최근 항공·숙박 등의 여행상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어딩의 올해 9월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반기 거래액도 서비스 오픈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어딩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토대로 어딩의 비전과 조직을 정비하는 동시에, 기존에 연동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카오톡 쇼핑하기 외에 다양한 빅플랫폼들과 API 연동을 통해 여행사의 보다 나은 업무 환경 구축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준 어딩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가 어딩의 한 단계 진보한 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음은 물론이고, 그동안 진행 중이던 항공, 다국어, B2B 채널링 등의 서비스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더욱 진화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어딩은 확장된 형태의 솔루션 공급을 위해 여행 ERP에 그치지 않고, 레져, 티켓·패스, 이동수단, 문화생활 등 전반에 걸쳐 여행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그 첫번째 시도로 파트너 여행사와 함께 관광지 전역을 이동할 수 있는 투어 버스의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 지엔티파마, 화장품 성분 ‘TFM’ 특허 취득…코스메슈티컬 시장 본격 진출

    지엔티파마, 화장품 성분 ‘TFM’ 특허 취득…코스메슈티컬 시장 본격 진출

    신약 개발 기업 지엔티파마가 코스메슈티컬(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 시장에 진출을 선언했다.  지엔티파마는 특허청으로부터 ‘TFM 및 유도체를 포함하는 화장품 조성물 및 이의 국소 사용방법’에 대한 특허결정서를 받았다고 19일 발표했다. 25년 동안 노화와 스트레스 질환으로부터 세포와 조직을 보호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지엔티파마 연구진은 피부의 건강과 복원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화장품 소재 ‘TFM’을 발굴해 효과와 피부 안전성을 검증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TFM 시험 제품을 사용한 사람의 피부는 대조군에 비해 보습과 리프팅 효과가 뚜렷했으며, 피부 톤과 탄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유의적으로 확인됐다. 또 기미와 미백, 주름 개선 효과와 자외선 및 외부 자극에 대한 진정 효과도 유의적으로 검증됐다. TFM 화장품 조성물과 용도에 대한 특허는 미국, 유럽, 중국, 일본에 출원한 상태다. TFM은 국제화장품원료집(INCI)과 대한화장품협회의 화장품 성분 사전에도 정식 등재됐다.지엔티파마 스킨 헬스 사업본부는 지난 3년 동안 국내외에서 TFM을 포함하는 제품의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라디페어(RADIPAIR)’라는 브랜드명으로 토너, 로션, 앰플, 남성용 올인원 세럼 등 제품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이사는 “TFM은 노화와 다양한 스트레스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도록 설계된 물질로 임상시험과 3년간의 프로모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면서  “TFM을 성분으로 한 라디페어는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청소 마치면 먼지통 자동으로 비우고 장애물도 척척…LG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R9

    청소 마치면 먼지통 자동으로 비우고 장애물도 척척…LG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R9

    LG전자는 신개념 청소기거치대 ‘올인원타워’를 결합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R9’ 신제품을 이달 중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LG전자는 출시에 앞서 4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3회 한국전자전(KES 2022)에서 신제품을 공개한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S에 적용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올인원타워를 로봇청소기에도 도입했다. 코드제로 R9 전용 올인원타워는 로봇청소기의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우고 UVC(자외선) LED로 먼지봉투 속에 쌓인 먼지 표면의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신개념 충전거치대다. 신제품은 청소를 끝내고 올인원타워로 복귀하면 고객이 별도로 먼지통을 분리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먼지통을 비워준다. 올인원타워의 UVC LED 기능은 로봇청소기의 충전이 시작되면 자동으로 작동한다. 신제품은 구입 후에도 LG 씽큐 앱의 ‘UP가전 센터’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업그레이드로 추가할 수 있는 LG UP가전 라인업이다. LG전자는 향후 추가될 신기능 중 기존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R9에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기능은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약 300만장의 사물 이미지를 학습한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로 실내 공간과 장애물을 더 정확하게 인지하고, LG 씽큐 앱을 이용해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인 클로바와 연결하면 음성으로도 제어할 수 있다. 고객은 LG 씽큐 앱에서 이 제품과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M9을 연동해 스마트 페어링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이 청소를 끝내면 M9 제품이 물걸레 청소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백승태 부사장은 “탁월한 흡입력과 성능으로 시장을 선도해 온 LG 로봇청소기에 올인원타워의 편리함까지 신제품을 통해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태어나 첫 1000일 피부 생태계 구축”…베이비 스킨케어 ‘번지’ 국내 출시

    “태어나 첫 1000일 피부 생태계 구축”…베이비 스킨케어 ‘번지’ 국내 출시

    호주의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번지(Bunjie)’가 국내에 상륙했다. ISA상사(대표 차승민)는 민감하고 각종 외부 자극에 취약한 아기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번지의 스킨케어 5종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번지는 호주의 대형 마트 울월스(Woolworths)와 드럭스토어인 케미스트 웨어하우스, 프라이스라인 등에 입점돼 있는 유명 브랜드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한 번지 제품은 △탑 투 토 워시 △젠틀 샴푸 △모이스처 로션 △버블 배쓰 △마사지 & 배쓰 오일 등 총 5종이다. 이 중 대표 제품인 ‘탑 투 토 워시’는 저자극 올인원 워시로 신생아·유아는 물론 피부가 민감한 어른도 사용 가능하다. 번지는 아기가 가진 고유의 피부 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생태계)을 증진시키는 제품을 개발했다. 프리바이오틱스의 유효성분인 알파-글루칸올리고사카라이드, 야콘뿌리즙과 프로바이오틱스 유효성분 락토바실러스로 이루어진 번지의 독특한 포뮬라는 아기 피부의 마이크로바이옴을 키워주고 스스로 보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번지 브랜드 관계자는 “많은 연구에서 볼 수 있듯이 태어나 첫 1000일 동안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을 구축하는 것이 아기의 미래 건강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번지는 아기의 첫 번째 면역 장벽인 피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맞춤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번지는 국내 론칭을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 대상 할인 및 증정 행사와 우수고객 리뷰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필드 부킹까지 척척… 골프 ‘올인원 서비스’

    필드 부킹까지 척척… 골프 ‘올인원 서비스’

    골프 전문기업 골프존이 필드와 스크린을 즐기는 골퍼들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올인원 서비스를 론칭했다. 골프존이 지난달 대대적 업그레이드를 통해 선보인 통합 앱은 기존 골프존 앱이 스크린 골프에 국한된 정보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필드 부킹까지 포함해 골프와 관련된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필드와 스크린 부킹 서비스에다 골프용품 쇼핑, 골프 관련 콘텐츠, 골프 예능 및 방송 시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집약했다. 골프존 통합 앱 홈에서는 스크린, 필드, 쇼핑, 미디어 네 가지 카테고리를 통해 상세 서비스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스크린 카테고리의 매장 예약 메뉴에서는 이용 고객의 위치를 파악해 주변 지도 검색 기능으로 근거리의 스크린 골프장 매장 정보를 제공한다. 또 골퍼 개인의 상세 스코어 기록뿐 아니라 샷 비교 분석, 최근 5경기 추이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나스모’(나의 스윙 모습)에서는 골프존 매장에서 기록된 스윙 영상을 볼 수 있다. 카테고리 내 G멤버십 메뉴에서는 G멤버십 회원들에게만 적용되는 전용 코스 매니저, 드라이버샷 분석, 플러스 아이템 무제한 사용 등의 풍성한 혜택을 지원한다. 골퍼 개인의 취향에 맞는 필드 부킹 서비스와 필드에 나갈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맛집 정보 같은 알짜배기 팁을 제공하는 필드 카테고리도 활용도가 높다. 원하는 날짜와 지역을 선택하면 필드와 관련된 모든 예약을 원스톱으로 한 번에 할 수 있다. 지역별로 골프장을 검색해 티타임을 예약하거나 가고 싶은 골프장의 정보를 지도에서 확인해 개인의 취향과 스케줄에 맞춰 필드 부킹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또 골프존의 토탈 정보 서비스인 ‘골맵’으로 골프장의 홀 공략도와 클럽하우스를 포함한 골프장 주변 음식점, 골퍼들이 많이 찾는 맛집 정보와 메뉴, 실제 이용객이 남긴 생생한 리뷰 정보까지 알아볼 수 있다. 백두환 골프존 플랫폼전략실장은 “앞으로도 골프 토탈 플랫폼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통합 앱의 세부적인 기능 업데이트와 기술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는 오는 22일 열리는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과 관련해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골프 대회가 신설돼 기쁘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신설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번 대회는 우승자들의 다승과 상금왕의 향방을 가늠할 경기이기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호반건설과 서울신문이 KLPGA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 온 것처럼 대한민국 골프 문화를 선도해 온 골프존도 골퍼들에게 스마트한 골프 라이프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 종합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과 도전을 이어 가는 KLPGA 선수들에게도 감사 인사와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이 지난달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내놓은 ‘골프존 통합 앱’의 화면. 골프존 제공
  • 하루 600개 얼음, 12분마다 얼음, 작아도 쉽게 얼음

    하루 600개 얼음, 12분마다 얼음, 작아도 쉽게 얼음

    무더위의 습격이 본격화되며 ‘얼음 가전’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4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얼음 정수기 총매출액은 전월보다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4월과 비교했을 때 50% 이상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제빙기 매출도 40%가량 증가했는데, 지난 4월과 비교하면 115%나 폭증한 것으로, 가정에서 직접 얼음을 만들어 먹으려는 수요가 대폭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국내 유일의 얼음 나오는 커피머신인 ‘청호 에스프레카페’는 올해 판매량(1~5월)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를 뛰어넘었다.얼음 정수기는 일반 정수기보다 30%가량 비용을 더 부담해야 하지만 주요 정수기 브랜드에서는 전체 정수기 시장의 3분의1을 차지할 정도로 ‘대세화’ 현상을 굳혀 가고 있다. 2003년 국내에서 처음 얼음 정수기를 선보인 청호나이스의 경우 전체 정수기에서 얼음 정수기 비중이 2020년 1~5월 42%였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엔 45%, 올해는 47%까지 치솟으며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루 최대 500~600개 꽁꽁 얼리고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홈카페나 홈바가 인기를 끌며 집에서도 다양한 음료를 즐기는 문화가 퍼지며 여름에 국한되지 않고 사시사철 얼음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렌털의 경우 일반 정수기보다 한 달에 1만원대 정도의 적은 비용을 추가로 내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기왕이면 프리미엄 제품인 얼음 정수기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런 흐름을 타기 위해 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페인 포인트’(고객이 불편을 느끼는 지점)를 찾아내 편의성을 대폭 높인 신제품들을 최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최근 시장에 출시된 제품들은 제빙량이나 얼음 저장 공간을 늘려 얼음을 넉넉하게 쓰거나 쉽게 떨어지지 않게 해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호나이스의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는 하루에 최대 600개(6㎏)의 얼음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이에 맞춰 국내 최대 얼음 저장 용량(800g)도 갖췄다. 코웨이의 신제품도 하루에 600개의 얼음을 생성해 낸다. SK매직의 ‘올인원 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는 하루 최대 500개의 얼음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750g의 아이스룸을 탑재했다. ●한 번에 10~12분이면 꽝꽝 얼리고 제빙 속도를 더 빠르게 하거나 얼음 크기를 취향에 맞게 조율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코웨이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특허 기술인 듀얼 쾌속 제빙 기술을 적용해 얼음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풍부한 얼음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얼음을 한 번 만들어 내는 시간을 12분으로 줄였다. 얼음 크기도 10g이나 7g 둘 중에 하나 선택해 요리나 음료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다. 청호나이스의 신제품은 쾌속 제빙 모드를 선택하면 일반 얼음(10g)보다 크기는 작지만(8g) 더 빠르게 얼음을 만들어 준다. 기존 자사 제품의 1회 제빙 시간이 12~15분이었다면 쾌속 제빙 모드에서는 2~3분 빨라진다. ●정수기 40% 축소해도 씽씽 얼리고 초소형 크기로 만들어 설치 공간의 제약을 없앤 것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원인 가운데 하나다. 코웨이의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가로 24㎝, 측면 47.3㎝로 기존 자사 제품보다 40%가 작아져 주방에서도 활용도 높게 쓸 수 있다. 청호나이스의 신제품도 기존 카운터톱 얼음정수기보다 10% 줄어든 가로 25.4㎝의 크기로 만들어 공간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얼음 위생 관리도 강화했다. SK매직의 2022년형 모델은 물이 흐르는 직수관부터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오염, 부식, 세균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썼다. 얼음 트레이와 저장고, 추출 파우셋 등 얼음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모든 곳과 물이 나오는 곳까지 4중 UV 살균 시스템을 적용하거나(코웨이), 따로 배출되는 물이 없어 물속 이물질을 제거하고 남은 찌꺼기가 필터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직수형 정수기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정수되는 흐름의 역방향으로 살균수를 보내 필터나 유로 내부의 미세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해 주기도 한다(청호나이스).
  • KT,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팜’ 출시

    KT,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팜’ 출시

    KT클라우드가 공공·금융기관에 특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팜’(CloudFarm)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클라우드팜은 기관·기업의 필요성에 맞춰 고객사만의 클라우드 서버팜을 내부에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KT클라우드의 클라우드·인터넷데이터센터(IDC)·네트워크를 모두 활용한 올인원 패키지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운영·관리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T는 클라우드팜이 공공·금융기관에 유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공공·금융기관은 개인정보 등 중요하고 민감한 데이터와 관련한 보안 규제로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이 어렵다. 그렇다고 모든 데이터를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관리하기엔 설계·구축 기간과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다. 클라우드팜은 고객사 상면에 KT클라우드 서비스와 동일한 인프라 패키지(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구축하면서, 동시에 데이터센터와 고객사를 전용회선으로 연결·관리하기 때문에 보안 이슈가 해소되다는 것이다. 여기에 구축 기간과 비용도 프라이빗 클라우드 대비 약 20%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KT 설명이다. 남충범 클라우드 본부장은 “클라우드팜은 보안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구축 기간과 비용 절감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라면서 “보안성과 경제성을 갖춘 최적의 솔루션으로 공공과 금융 시장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베일 벗겨진 ‘카카오 유니버스’…관심사로 전 세계와 소통한다

    베일 벗겨진 ‘카카오 유니버스’…관심사로 전 세계와 소통한다

    ‘카카오 유니버스’ 청사진 공개#직장인 A씨는 자신이 좋아하는 웹툰을 읽던 중 다른 팬들과 소통하고 싶어 웹툰 페이지와 연결된 ‘오픈링크’에 들어간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웹툰 팬들이 모인 오픈링크에선 캐릭터, 스토리에 관한 온갖 채팅들이 실시간으로 번역돼 올라간다. 카카오가 관심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메타버스 서비스 ‘오픈링크’를 내년 상반기 중에 선보이기로 했다. 웹툰 뿐만 아니라 드라마, K팝, 맛집 등 다양한 관심사가 주제가 될 수 있다. 남궁훈 카카오 대표는 7일 온라인 미디어데이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메타버스인 ‘카카오 유니버스’의 방향과 콘셉트를 공개했다. 카카오 유니버스의 첫 단추가 되는 오픈링크는 취미, 장소, 인물 등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이용자들이 모여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서비스되는 오픈채팅방의 연장선이다. 지인끼리 소통하는 기존의 카카오톡과 달리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오픈링크를 통해 전 세계 50억명 글로벌 이용자를 모으겠다는 것이 카카오의 목표다. 예를 들어 유명 쉐프가 운영하는 카카오브런치에 방문한 이용자들은 해당 페이지에서 연결된 오픈링크를 통해 음식에 관한 소통을 할 수 있고, 맛집 투어 등 이벤트까지 직접 만들 수 있다. 드라마를 보다가 오픈링크를 타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것도 가능하다. 카카오는 궁극적으로 오픈링크 서비스를 현재 카카오톡 앱과 별도 분리하는 방향성을 잡고 있다.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실시간 채팅 번역 기능도 검토하고 있다.카카오톡 프로필 기능을 개선해 이용자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나만의 펫을 키우는 등 다른 카카오톡 이용자와 상호작용하는 서비스도 올해 하반기 중에 선보이기로 했다. 일방향으로 상태메시지를 적어두는 것이 아니라 프로필에 방문한 친구들과 쌍방향으로 이모티콘, 응원메시지, 선물 등으로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카카오 유니버스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것을 넘어서 제작한 콘텐츠로 경제활동도 가능하도록 하는 생태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브런치에 글을 쓰고 단순히 업로드하는 것을 넘어서, 그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1인 미디어와 미디어 스타트업 등 전문 콘텐츠 생산자를 위한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CMS)‘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편리하게 생산할 수 있고, 광고, 유료, 후원, 커머스 등 비즈니스 도구를 활용해 수익화도 가능해진다. 이른바 B2C2C(사업자 대 개인 대 개인) 생태계다. 남궁 대표는 “카카오 유니버스를 통해 하나의 서비스나 플랫폼이 아니라 관심사를 중심으로 이용자들이 서로 연결되고, 의미있는 관계를 만들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3D 기반 메타버스도 준비…“시작점은 다르지만 끝은 같다” 이날 카카오 계열사 넵튠은 3D 가상공간 기술을 활용한 오픈형 메타버스 플랫폼 ‘컬러버스’의 모습도 처음 공개했다. 사용자가 아이템, 아바타, 랜드(공간)과 같은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판매까지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리에이터가 만든 콘텐츠는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되고, 그 콘텐츠를 구매한 유저는 콘텐츠를 사용하거나 재가공해 다시 판매할 수 있다.외부 방문 없이 심리스한 환경에서 즉석 은행 업무를 보거나 디바이스와 상관없이 내가 보고 싶은 웹툰과 웹소설 등 디지털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3D 기반의 컬러버스는 텍스트 기반의 카카오 유니버스와는 별도로 ‘투트랙’으로 움직인다. 남궁 대표는 “카카오는 텍스트 기반으로 출발하는 메타버스를, 넵튠은 3D 기반으로 출발하는 메타버스를 추구하는 것”이라며 “다르게 출발하지만 결국 만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 농협 소액단기 ‘올인원 여행레저보험’ 출시

    농협 소액단기 ‘올인원 여행레저보험’ 출시

    NH농협손해보험은 골프, 여행 등 레저생활에 유용한 보장을 모두 담은 다이렉트 전용 신상품 ‘올인원 여행레저보험’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 여행과 골프, 등산, 낚시 등 아웃도어 활동 중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하는 소액단기보험(미니보험)이다. 기본보장 외에도 실손, 운전자 관련 담보도 함께 가입할 수 있다. 미니보험은 소액단기보험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보장을 중심으로 위험보장 범위는 줄인 대신 보험료를 낮춘 게 특징이다. 올인원 여행레저보험은 동반인(피보험자) 카카오톡 셀프 인증 서비스를 도입했다. 보험에 가입하려는 고객이 함께 여행·레저를 즐기려는 가족과 동반인의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인증할 수 있다. 최대 8명까지 한번에 가입이 가능해 여러 명이 골프 라운드 또는 여행·레저 활동 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며 8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1일 가입 기준 국내 여행 플랜 1000원, 골프 플랜은 실속형 1500원, 고급형 3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보장을 누릴 수 있다. NH멤버스 포인트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모바일보험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다.
  • 물 없이도 건강 마신다! 20가지 영양소 ‘올인원’

    물 없이도 건강 마신다! 20가지 영양소 ‘올인원’

    면역력과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동원F&B의 ‘올리닉 울트라 비타 액션’은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고농축 멀티비타민 제품이다. 액상, 캡슐, 정제가 한 병에 담겨 있는 올인원(All in One) 형태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표 영양소인 아연을 비롯해 비타민 B·C·D와 각종 미네랄 등 20가지 필수 영양소가 들어 있다. 여기에 99가지 과일과 채소에서 추출한 유기화합물과 소화를 돕는 4가지 소화 효소까지 현대인에게 필요한 유효 영양 성분이 부원료로 골고루 담겨 있어 면역 기능은 물론 균형 잡힌 영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원F&B는 18년간 고객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연령과 성별에 따른 요구를 분석해 콘셉트를 설정하고 기능별 6종의 제품을 만들었다. 동원F&B 관계자는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고농축 멀티비타민으로 면역력과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 마음껏 구부리고 접는 디스플레이…미국·유럽서 맞붙은 삼성·LG 기술경쟁

    마음껏 구부리고 접는 디스플레이…미국·유럽서 맞붙은 삼성·LG 기술경쟁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유행)에 얼어붙었던 글로벌 산업 전시회가 속속 현장 행사로 돌아오면서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과 LG가 미국과 유럽에서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은 화면이 양옆으로 늘어나는 ‘슬라이더블’ 디스플레이로, LG는 100인치에 달하는 초대형 올레드 디스플레이 등 신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약에 나섰다.삼성전자와 LG전자는 1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2’에 참가해 각사의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ISE는 해마다 2월 유럽 주요 도시에서 열리지만 지난해 전시회는 코로나19 확산 탓에 취소됐다. 삼성전자는 1728㎡(약 522평) 규모의 공간에 상업용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더 월’을 중심으로 전시장을 구성하고, 2022년형 더 월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대비 약 43%(LED 면적 기준) 이상 촘촘해진 초미세 픽셀과 초저반사 필름을 적용해 더욱 뛰어난 블랙 표현력을 갖췄다. 디자인과 설치 간편성을 강화한 더 월 신규 라인업 ‘더 월 올인원’과 교육 시장에 최적화된 터치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 프로’ 신제품도 공개됐다.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ISE 2022를 통해 현존 최고의 상업용 디스플레이인 더 월의 진화를 새롭게 선보였다”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플랫폼 개발과 기술 혁신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가정집과 학교, 매장, 기업 등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투명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자동문 등 올레드 기술과 함께 호텔·병원 솔루션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혁신 제품을 소개하는데 주력했다. LG전자는 특히 4K 136인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LG 매그니트’를 전시관 전면에 배치하면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의 스피커로 홈시네마 공간을 연출했다. 관람객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화질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LG전자 측 설명이다.백기문 LG전자 ID사업부장(전무)은 “비즈니스 공간뿐 아니라 일상 저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상업용 디스플레이 분야 리더십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이날부터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위크 2022’에서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디스플레이 위크는 북미지역 최대 규모 디스플레이 전시회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안으로 두 번 접는 ‘플렉스G’, 안팎으로 두 번 접는 ‘플렉스S’를 비롯해 새로운 컨셉의 슬라이더블 제품들을 공개했다. 6.7인치 슬라이더블 제품은 가로로 화면이 확장되는 기존 제품과 달리 화면이 위로 확장되는 형태로 문서작업이나 웹서핑에 최적화됐다.12.4인치 슬라이더블 제품 역시 올해 처음 공개되는 컨셉 제품으로, 좌우 양방향으로 화면이 늘어난다. 이 제품은 화면 크기를 8.1인치에서 최대 12.4인치까지 확장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올레드가 열어갈 새로운 미래’를 테마로 초대형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화면을 자유롭게 접고 구부릴 수 있는 벤더블·폴더블 올레드, 터치 내장형 대형 올레드 등 올레드 신기술을 소개했다. 전시장 입구에는 올레드 TV 패널 중 가장 큰 97인치 ‘OLED.EX’(올레드 이엑스)를 배치했고, 화면을 앞뒤로 모두 접을 수 있는 ‘8인치 360도 폴더블 올레드’ 디스플레이도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이 제품은 20만번 이상 접었다 펴도 내구성을 보장하는 모듈 구조와 접는 부분의 주름을 최소화하는 특수 폴딩 구조가 적용됐다.
  • SME·창작자에게 사업 기회 제공

    SME·창작자에게 사업 기회 제공

    네이버는 올해 중요한 화두로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꼽았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지난 13일 열린 네이버 밋업에서 “‘프로젝트 꽃’은 계속될 예정이며 중소상공인(SME)과 창작자는 굉장히 중요한 파트너인 만큼 이들이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2017년 SME와 창작자 성장을 위해 사내 예산으로 분수 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이용해 프로젝트 꽃을 실현하는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 네이버 분수 펀드는 지난해 990억원을 돌파했다. 앞서 2017년에 609억원을 모은 것을 시작으로 2018년 613억원, 2019년 689억원, 2020년 861억원으로 꾸준히 늘려 나갔다. 지난 5년간 총 3762억원을 집행한 셈이다. 네이버는 이를 바탕으로 판매자에게 수수료를 지원해 주는 ‘스타트 올인원 프로그램’과 ‘파트너스퀘어’를 설립하고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비즈니스 교육 커리큘럼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올해부터 한국에서 프로젝트 꽃으로 정착시킨 SME 비즈니스 생태계를 일본, 유럽 등에 접목하며 한국에서 성공한 사업을 해외에 본격적으로 퍼뜨린다.
  • 1분당 1.5대씩 팔렸다...삼성 ‘스마트 모니터’ 글로벌 판매 100만대 돌파

    1분당 1.5대씩 팔렸다...삼성 ‘스마트 모니터’ 글로벌 판매 100만대 돌파

    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가 글로벌 시장에서 이달 초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제품에 올랐다. 2020년 12월 첫선을 보인 후 약 16개월 만의 성과로 1분에 약 1.5대 판매된 셈이다.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그간 판매된 스마트 모니터의 디스플레이 면적을 모두 합하면 약 2.8㎢(32형 기준)로 여의도 전체 면적과 맞먹는다. 올해 1분기에는 최근 출시한 ‘스마트 모니터 M8’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증가했다. 이 제품은 미국·독일·프랑스 등 주요 국가에서 사전 판매 물량이 조기에 완판 되는 등 시장 반응이 뜨거웠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PC 연결 없이도 업무와 학습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OTT(Over The Top)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올인원 모니터로 소비자의 변화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신모델을 선보여 왔다. 현재 스마트 모니터는 총 11종의 라인업을 갖췄다. UHD 해상도의 M7(43형·32형), FHD 해상도의 M5(32형·27형), 얇은 디자인과 홈오피스 기능을 강화한 UHD 해상도의 M8(32형) 시리즈를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가운데 ‘스마트 모니터 M8’은 홈오피스·홈스쿨 등이 일상화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탈부착이 가능한 카메라 ‘슬림핏 캠’과 화상 솔루션 앱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으며,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수여하는 ‘CES 2022 혁신상’도 수상했다. 기존 제품 대비 3분의 1 이하로 얇아진 11.4mm의 초슬림 두께와 웜 화이트·선셋 핑크·데이라이트 블루·스프링 그린 등 다양한 색상이 구현하는 세련된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도 높다.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일상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편의 기능과 소비자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활용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모니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근현대사 생생하게… ‘중랑망우공간’ 문 열다 [현장 행정]

    근현대사 생생하게… ‘중랑망우공간’ 문 열다 [현장 행정]

    “40만 중랑구민의 마음을 담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봄기운이 감돈 지난 1일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의 거점 시설인 ‘중랑망우공간’ 개관식.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개관식 참석자들을 일일이 소개할 때마다 객석에선 박수가 터져 나왔다. 류 구청장은 공원에 안장된 독립운동가 유족 및 묘역을 관리하는 ‘영원한 기억봉사단’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웅장한 대북 공연이 이어지자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류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인 이 공원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보물로 키워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5일 구에 따르면 중랑망우공간은 지상 2층, 연면적 1247㎡ 규모로 전시실, 갤러리 카페, 교육실, 주차장 등을 갖춘 공원의 랜드마크다. 구는 학교 현장체험학습 등과 연계해 중랑망우공간을 역사문화 교육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해설사와 함께 중랑망우공간 시설 및 전시 관람, 묘역 탐방까지 함께 진행하는 ‘올인원 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 2층 전시실에는 유관순, 안창호, 한용운, 방정환 등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한 독립운동가 중 건국훈장을 받은 8인의 유품과 자료가 전시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중랑망우공간 개관으로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곳을 즐기고 공원에 잠들어 있는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망우역사문화공원의 ‘망우’(忘憂)는 태조 이성계가 사후 능을 정하고 “이제야 근심을 잊게 됐다”고 말한 데서 유래됐다. 애국지사 오세창, 문일평 등을 비롯해 지석영, 이중섭, 박인환 등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이끌어 간 80여명이 영면해 있다. 구는 2020년 7월 서울시로부터 망우리공원의 관리권을 넘겨받아 역사문화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해 7월에는 전담 부서인 망우리공원과를 신설했다. 구는 ‘유명인사 묘역 기억 공간화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권진규, 박인환, 방정환, 안창호 묘역에 대한 진입로와 노후시설을 정비 중이다. 묘역 주변에 추모비, 안내판, 연보비, QR코드 설치 작업도 이뤄지고 있다. 망우역사문화공원 브랜드 아이덴티티(BI)도 새롭게 제작됐다. 기존 지명 망우리의 초성과 망우산 내 침엽수를 형상화했다. 류 구청장은 “망우역사문화공원은 울창한 숲과 5.2㎞의 산책로가 갖춰진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앞으로 이곳을 자연과 공존하는 생명의 장소, 삶의 근심을 잊는 힐링의 공간, 과거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역사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능성 화장품 ‘후시드 크림’… 피부 흡수 촉진하는 특허 제형 기술 적용

    기능성 화장품 ‘후시드 크림’… 피부 흡수 촉진하는 특허 제형 기술 적용

    ‘후시드 크림’(사진)은 피부 밀도를 관리해주는 ‘후시덤’ 성분을 38.9%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이다. 후시덤 성분은 동화약품 ‘후시딘’의 성분과 유래가 동일한 ‘푸시디움 코식네움(Fusidium Coccineum)‘을 새롭게 연구 개발한 것으로, 비인체 테스트를 통해 콜라겐 생성 증가, 엘라스틴 분해효소 활성 억제, 히알루론산 합성 효소 생성 증가 효과가 확인된 스킨케어 특허 성분이라는 게 동화약품 관계자의 설명이다. 주요 성분 외에도 세라마이드 6종, 콜레스테롤, 지방산 등 피부지질 3대 구성성분과 펩타이드 2종, 히알루론산 6종이 포함돼 있다. 후시드 크림은 반투명 크림 제형으로, 피부 흡수를 촉진하는 2가지 특허 제형 기술이 적용됐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후시드 크림은 주름부터 탄력, 보습, 진정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올인원 크림”이라며 “강력한 주름 개선 및 주름 유발 완화 기능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 힙플레이스 성수동에 뜬 LG전자 주방가전 체험 공간 ‘어나더키친’

    힙플레이스 성수동에 뜬 LG전자 주방가전 체험 공간 ‘어나더키친’

    최근 20~30대가 즐겨 찾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LG전자의 최신 생활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LG전자는 이달 26일부터 4월 3일까지 성수동에 소재 디자인 가구 브랜드 잭슨카멜레온 쇼룸 1층에 ‘어나더키친(Another Kitchen)’을 공개한다. 주방에는 얼음정수기냉장고, 인덕션,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정수기 등 LG 프리미엄 주방가전과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LG tiiun)’ 등이 설치된다. LG전자는 어나더키친을 방문해 LG 주방가전과 함께 하는 이색 체험을 즐길 37팀의 참가자를 18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사연이 선정된 고객 한 팀씩 어나더키친에서 LG 주방가전을 이용해 음식을 직접 요리를 해볼 수 있다. 낮 시간대에 어나더키친을 방문하면 ▲광파오븐을 활용해 나만의 쿠키 만들기 ▲LG 틔운에서 키운 메리골드로 우려낸 향긋한 꽃차 만들기 ▲LG 스탠바이미를 활용한 미디어 전시 등 체험이 가능하다. 2층과 3층에서는 스타일러, 무선청소기 A9S 올인원타워, 신개념 공기청정팬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알파 등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제품을 전시한다. 노숙희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은 “누구든지 LG 가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어나더키친과 같이 즐겁고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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