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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효 낮잠 포착 “베개 두개에 이불까지” 폭소

    송지효 낮잠 포착 “베개 두개에 이불까지” 폭소

    송지효 낮잠 포착 “베개 두개에 이불까지” 폭소 방송 중 송지효의 낮잠이 포착됐다. 지난 9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런닝맨팀(유재석, 이광수, 개리, 송지효, 하하, 지석진)과 올스타팀(김종국, 강예원, 손호준, 서인국, 박서준, 바로)의 릴레이 쇼트트랙경기로 꾸며졌다. 이날 쇼트트랙 경기에서 이긴 런닝맨 팀은 휴식을 취한데 반해 패배한 올스타 팀은 식사당번을 하게 됐다. 런닝맨 팀 멤버들이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한 쪽 구석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송지효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송지효는 베개 두 개에 이불까지 덮은 채 자고 있어 보는 이들을 활짝 웃게 만들었다. 송지효 낮잠 포착에 네티즌들은 “송지효 낮잠 포착, 정말 잘 자네”, “송지효 낮잠 포착, 집 밖에서도 잘 자는 듯”, “송지효 낮잠 포착, 정말 피곤했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배구] 세터 바꾼 대한항공 재이륙 시동

    [프로배구] 세터 바꾼 대한항공 재이륙 시동

    대한항공이 트레이드 효과로 재이륙의 시동을 걸었다. 대한항공은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2013~14 NH농협 프로배구 남자부 경기에서 세터 강민웅의 안정된 토스를 바탕으로 3-0 완승을 거뒀다. 9승10패, 승점 29를 쌓은 4위 대한항공은 3위 우리카드(승점 32)와의 격차를 좁혔다. 올 시즌 남자부에서는 정규리그 3위와 4위 간의 승점 차가 3 이내일 때 준플레이오프가 열린다. LIG손해보험은 5연패에 빠졌다. 올 시즌 ‘세터난’에 시달리던 대한항공은 지난 17일 황동일(세터)과 류윤식(레프트)을 내주고 삼성화재로부터 강민웅(세터)과 전진용(센터)을 받는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대한항공 김종민 감독은 올스타 브레이크 뒤 첫 경기에서 강민웅을 주전 세터로 기용했다. 강민웅은 공격수와 호흡을 맞출 시간이 엿새에 불과했음에도 입맛에 맞는 공을 여러 차례 배달해 승리에 앞장섰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토종 선수들이 고루 제 몫을 해낸 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3-0으로 꺾고 3위로 올라섰다. 니콜이 27점을 꽂아 넣고 센터 하준임과 김선영이 각 7점, 8점으로 힘을 보탠 도로공사는 바실레바(27득점) 홀로 분전한 꼴찌 흥국생명을 6연패의 늪에 밀어 넣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프로배구] 시속 100㎞ 카리나 ‘내가 서브 퀸’

    [프로배구] 시속 100㎞ 카리나 ‘내가 서브 퀸’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은 축제였다. 19일 수원체육관 배구 코트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었다. 선수도, 감독도 그리고 관객들도 10번째 맞는 올스타전의 승패를 훨훨 날렸다. 축제의 백미는 뭐니뭐니 해도 남자부와 여자부 최고의 어깨를 가리는 ‘스파이크 서브 킹&퀸 콘테스트’. 당초 관심은 남자부에서 지난해 문성민이 세운 시속 122㎞의 기록 경신 여부에 맞춰졌다. 그러나 정작 관객을 흥분하게 만든 것은 여자부 ‘경연’이었다. 여자부 첫 주자로 나선 베띠(GS칼텍스)는 1차 시도에서 94㎞를 때렸다. 2009~10시즌 올스타전 오지영(도로공사)이 세운 여자부 기록과 타이. 이어진 2차 시도에서 베띠는 시속 96㎞를 찍었다. 신기록이었다. 한수지(KGC인삼공사), 황연주(현대건설), 정시영(흥국생명), 오지영 등 이어진 주자들은 위축된 듯한 모습이었다. 마지막 주자는 카리나(IBK기업은행)였다. 카리나는 붕 날아오르더니 98㎞를 기록, 단숨에 베띠를 뛰어넘었다. 이어진 2차 시도에서 카리나는 침착하게 공을 때렸다. 묵직한 소리가 나더니 전광판에는 붉은 글자로 ‘100㎞’가 찍혔다. ‘서브 여왕’의 영예는 카리나에게 돌아갔다. 남자부 최고 기록은 115㎞를 기록한 마이클(대한항공)이 차지했다. 김요한(LIG손해보험)이 1차 시도에서 지난해 문성민의 최고 기록과 타이인 122㎞를 때렸지만 아쉽게 코트 밖에 떨어졌다. 남자부 삼성화재를 비롯해 여자부 IBK기업은행 등 남녀 연합팀인 K-스타팀은 4세트로 치른 올스타전 본 경기에서 대한항공·GS칼텍스를 주축으로 한 V-스타팀에 58-51로 승리했다. 남자부 최우수선수(MVP)에는 여오현(현대캐피탈)과 에드가(LIG손해보험)가 함께 뽑혔다. 대학 시절 레프트 공격수였던 ‘월드 리베로’ 여오현은 4세트 도중 상대 코트에 스파이크를 내리꽂아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여자부 MVP에는 베띠가 뽑혔다. 송명근(러시앤캐시)과 바실레바(흥국생명)는 세리머니상을 수상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배드민턴계 레전드’ 박주봉·김동문 현역 국가대표와 막상막하 이유는?

    ‘배드민턴계 레전드’ 박주봉·김동문 현역 국가대표와 막상막하 이유는?

    박주봉·김동문 현역 국가대표에도 밀리지 않아 “레전드” ’한국 배드민턴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박주봉과 김동문이 녹슬지 않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신년특집으로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봉과 김동문은 현재 국가대표인 이용대·유연성과 복식 경기를 펼쳤다. 박주봉과 김동문은 은퇴 후 많은 시간이 흘러 이용대·유연성 조의 낙승이 예상됐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경기는 초접전 양상으로 흘렀다. 박주봉과 김동문은 노련한 플레이를 앞세워 시종일관 이용대·유연성 조를 괴롭히며 수 차례 동점으로 명승부를 이어갔다. 박주봉과 김동문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현역인 이용대, 유연성에 3점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네티즌들은 “박주봉 김동문 전설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다”, “박주봉 김동문 나이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의 경기]

    18일(토) ■프로농구 ●KCC-KT(전주체) ●전자랜드-오리온스(인천 삼산체·이상 오후 2시) ●삼성-LG(오후 4시·잠실체) ■여자농구 ●신한은행-우리은행(오후 7시·안산 와동체) ■농구 WKBL총재배 봄철여자중고대회(오전 11시·삼천포체·19일도 계속) 19일(일) ■프로농구 ●KT-KGC인삼공사(부산 사직체) ●오리온스-동부(고양체·이상 오후 2시) ●SK-KCC(오후 4시·잠실학생체) ■여자농구 ●하나외환-삼성생명(오후 7시·부천체) ■프로배구 올스타전(오후 1시·수원체)
  • 돌아온 ‘백구의 잔치’… 19일 배구 올스타전

    돌아온 ‘백구의 잔치’… 19일 배구 올스타전

    올해도 ‘백구의 잔치’가 벌어진다. 출범 10년을 맞은 프로배구 V리그가 오는 19일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을 연다. 프로배구 최고의 스타들이 K-스타팀과 V-스타팀으로 나뉘어 열띤 승부를 펼친다. K-스타는 남자부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LIG손해보험과 여자부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흥국생명으로, V-스타는 남자부 대한항공, 우리카드, 한국전력, 러시앤캐시와 여자부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KGC인삼공사로 꾸려졌다. 경기는 총 4세트. 1, 2세트는 여자부가 3, 4세트는 남자부가 겨뤄 총점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2세트가 끝난 뒤에는 ‘스파이크 서브 킹&퀸 콘테스트’도 펼쳐진다. 스파이크 서브 속도를 스피드건으로 측정해 가장 강력한 어깨를 가린다. 올스타전 남녀부 최우수선수(MVP)에게는 300만원의 두둑한 상금도 걸려 있다. 이 밖에도 세리머니상은 남녀 각 100만원,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 우승자에게도 역시 남녀 100만원씩 준다. 코트 밖에도 팬들을 즐겁게 할 ‘거리’가 가득하다. 사전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접수한 팬들의 소원을 선수들이 직접 이뤄 주는 ‘소원을 들어주세요~’ 이벤트가 열린다. 팬과 감독, 전문위원, 심판진, 방송, 언론사의 투표로 선정한 역대 포지션별 ‘베스트7’ 멤버들도 만날 수 있다. 하루 앞서 18일에는 전야제 ‘V팝 페스티벌’이 열린다. 고예림, 곽유화(이상 도로공사) 등 선수들의 춤과 노래 실력을 볼 수 있다. 한편 남자부 ‘막내’ 러시앤캐시는 16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LIG를 3-2로 꺾고 시즌 5승을 거뒀다. 여자부 GS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도로공사에 3-0 완승했다. 이날 승리로 2위 GS(승점 35)는 선두 기업은행(승점 38)에 승점 3 차로 따라붙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추신수 “한국선수 최고 몸값 1370억? 실수령액은…”

    추신수 “한국선수 최고 몸값 1370억? 실수령액은…”

    국내 스포츠스타 가운데 최고 몸값을 기록한 미국 프로야구(MLB) 선수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자신의 계약금에 대한 솔직한 얘기를 털어놨다. 추신수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신수 형’ 특집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신수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간 1억 3000만달러(한화 약 1370억원)에 계약한 사실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MC 규현은 추신수에게 “연봉이 1370억원이면 주급으로 3억원이 넘는다. 축구로 치면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에 추신수는 “미국에서는 세금 45%를 뗀다. 5%는 에이전트비, 2%는 자산관리가에게 지급한다”면서 “실제로 내가 갖는 금액은 40~45% 정도”라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곧바로 계산을 시작했고 추신수의 실수령액이 약 6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추신수는 “7년 계약을 맺었지만 고액 연봉자에게 사치세를 떼기 때문에 1~2년차 때는 연봉이 적다”면서 “타격 1위나 올스타 등 개인 타이틀을 땄을 때는 추가 옵션 금액이 지급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용대 어머니 ‘예체능’서 포착 ‘아들과 닮았나 봤더니..’

    이용대 어머니 ‘예체능’서 포착 ‘아들과 닮았나 봤더니..’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의 어머니가 방송에 잠깐 모습을 나타냈다. 오는 1월7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을 비롯해 이용대, 김동문, 하태권, 이동수, 유연성 등 한 시대를 풍미한 배드민턴 선수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박주봉, 김동문, 이동수, 강호동, 찬성, 닉쿤으로 이뤄진 청팀과 하태권, 이용대, 유연성, 이만기, 최강창민, 존박으로 이뤄진 홍팀으로 나눠 빅매치를 벌일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경기장 관중석에서 이용대의 어머니가 참석해 선한 웃음으로 아들을 응원했다고 한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1월7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VP 커리 “쇼핑 많이 했는데 상금이!”

    MVP 커리 “쇼핑 많이 했는데 상금이!”

    2013~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별 중의 별’은 모니크 커리(31·KB스타즈)였다. 남부선발(삼성생명·신한은행·KB스타즈)은 5일 강원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진 올스타전에서 중부선발(우리은행·하나외환·KDB생명)을 98-90으로 꺾고 지난해 패배의 아픔을 되갚았다. 커리는 28득점 9리바운드로 기자단 투표 59표 가운데 34표를 휩쓸어 6년 만에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외국인 선수가 됐다. 커리는 경기 뒤 “4쿼터 들어 남부팀 선수들이 ‘너 오늘 MVP 탈 것 같다’고 얘기해 욕심을 냈는데 결과가 좋았다”며 환히 웃었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워싱턴에서 활약한 커리는 두 나라의 올스타전을 비교해 달라는 주문에 “미국은 이벤트를 미리 마치고 본 경기는 나중에 한다. 한국은 중간중간 이벤트를 하는 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MVP 상금 200만원에 대해선 “어제 쇼핑을 많이 했다. 어제 쓴 비용을 채워넣을 것”이라며 웃었다. 지난 시즌부터 정규리그 자유투 40개 연속 성공을 잇고 있는 박혜진(우리은행)은 3점슛 경연대회에서 17점을 기록, 김연주(16점)와 조은주(13점, 이상 신한은행)를 제치고 2년 연속 3점슛 여왕에 올랐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김소니아, 엉덩이 보일라 ‘아찔’ 노출.. 섹시 몸짓에 남심 폭발

    김소니아, 엉덩이 보일라 ‘아찔’ 노출.. 섹시 몸짓에 남심 폭발

    농구선수 김소니아(18)가 섹시 댄스로 코트를 달궜다. 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이날 우리은행 한새 김소니아는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하프타임에 몸에 밀착되는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코트에 등장한 김소니아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했다. 김소니아의 섹시한 자태에 관중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출신 어머니 아래 태어난 혼혈선수로 지난 시즌부터 우리은행에 합류해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소니아 농구선수 맞아? 연예인인 줄 알았다”, “김소니아 의상 화끈하네”, “김소니아 섹시 댄스 대박이다”, “김소니아 무대, 비욘세가 울고 갈 듯”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남부선발은 중부선발을 98-90으로 물리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니아, 비욘세 ‘싱글레이디’ 안무 완벽 소화

    김소니아, 비욘세 ‘싱글레이디’ 안무 완벽 소화

    농구선수 김소니아(18)가 섹시 댄스로 코트를 달궜다. 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이날 우리은행 한새 김소니아는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하프타임에 몸에 밀착되는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코트에 등장한 김소니아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했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출신 어머니 아래 태어난 혼혈선수로 지난 시즌부터 우리은행에 합류해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니아, ‘비욘세’로 깜짝 빙의…루마니아 출신 혼혈 女농구선수

    김소니아, ‘비욘세’로 깜짝 빙의…루마니아 출신 혼혈 女농구선수

    여자 농구선수 김소니아(18)가 치어리더로 나서 비욘세로 깜짝 변신했다.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김소니아는 2쿼터 종료 뒤 치어리더들과 함께 화려한 섹시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김소니아는 검정색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치어리더들과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춤을 추다가 순식간에 짧은 무대의상으로 교체, 웨이브 댄스를 췄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어머니를 둔 혼혈아로 루마니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바 있다. 지난 시즌부터 우리은행에 합류해 활약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닉쿤, 이용대 못지않은 수준급 배드민턴 실력 공개

    2PM 닉쿤, 이용대 못지않은 수준급 배드민턴 실력 공개

    닉쿤이 ‘셔틀콕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오는 7일(화)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39회는 수많은 ‘예체능’ 시청자들이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가 펼쳐진다.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은 물론 김동문, 하태권, 이동수, 유연성, 그리고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는 ‘세계 랭킹 1위’ 이용대까지. 한 시대를 풍미하며 시간을 뛰어넘는 국보급 배드민턴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시는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을 ‘세기의 빅매치’를 펼치게 돼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가운데 닉쿤이 ‘비주얼 셔틀콕’의 귀환을 알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닉쿤은 배드민턴 라켓과 일심동체가 된 듯한 모습이다. 매의 눈으로 상대선수의 움직임은 물론 셔틀콕의 이동방향을 주시하는가 하면, 혀를 빼꼼 내밀어 바짝 마른 입을 다시는 등 팽팽한 긴장의 순간을 즐기고 있다. ’셔틀콕의 황제’들이 함께 한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는 지난 18일 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KBS 스포츠월드에서 진행됐다. 닉쿤은 지난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서 못다 보여준 자신의 진가를 이번 경기에 모조리 쏟아 부으며 비주얼까지 압도하는 배드민턴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 닉쿤은 민첩한 순발력과 폭발적인 스매시로 자신의 진가를 한껏 과시하며 박주봉 감독을 매료시킨 것은 물론 이용대 선수 역시 그의 경기 모습에 “긴장감 있다”며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예체능’ 제작진 측은 “드디어 ‘예체능’ 호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세기의 드림매치’가 눈앞으로 다가왔다”라면서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영원히 볼 수 없을 만큼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배드민턴 종결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새 역사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셔틀콕의 진가’를 입증한 닉쿤의 진면목은 ‘우리동네 예체능’ 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SNS을 통해 “닉쿤 배드민턴 비주얼 끝판왕 포스 대박이네”, “닉쿤을 인천 아시안게임으로~”, “닉쿤이 진짜 국가대표라면 이용대와 쌍벽을 이루는 얼짱 스포츠 스타가 됐을 듯”, “정말 다 가진 훈남.. 완벽 비주얼에 배드민턴까지 잘하다니 불공평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한 겨울 추위를 뜨거운 금빛 스매싱으로 날려버릴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는 강호동, 이만기, 최강창민, 존박, 닉쿤, 찬성, 박주봉, 김동문, 이동수, 하태권, 이용대, 유연성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1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구선수 김소니아, 가수 뺨치는 ‘화끈한 무대’

    농구선수 김소니아, 가수 뺨치는 ‘화끈한 무대’

    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이날 우리은행 한새 김소니아(18)는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하프타임에 몸에 밀착되는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코트에 등장한 김소니아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했다. 관중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출신 어머니 아래 태어난 혼혈선수로 지난 시즌부터 우리은행에 합류해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날 남부선발은 중부선발을 98-90으로 물리치고 승리를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니아, ‘코트계의 비욘세’로 무대 장악…루마니아 출신 혼혈 女농구선수

    김소니아, ‘코트계의 비욘세’로 무대 장악…루마니아 출신 혼혈 女농구선수

    혼혈 농구선수 김소니아(19)가 ‘코트계의 비욘세’로 불리며 일약 네티즌들의 스타가 됐다. 김소니아는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미국 팝가수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소니아는 검은색 바지 정장과 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해 치어리더들과 합동 공연을 펼쳤다.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가 클라이막스에 이르자 김소니아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순식간에 변신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어머니를 둔 혼혈아로 루마니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경력이 있다. 신체조건과 운동능력,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인정받아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로 뽑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미니 시스루’ 김소니아 누구? 섹시댄스 네티즌 열광

    ‘초미니 시스루’ 김소니아 누구? 섹시댄스 네티즌 열광

    ’초미니 시스루’ 김소니아 누구? 섹시댄스 네티즌 열광 팝스타 비욘세로 완벽 변신한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소속 선수 김소니아에 대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소니아는 지난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치어리더 못지않은 춤 솜씨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김소니아는 하프타임에 치어리더들과 함께 등장해 ‘Single Lady’ 음악에 맞춰 무대를 꾸몄다. 특히 김소니아는 겨우 하루의 강훈련으로 모든 동작을 따라한 것으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김소니아는 초미니 시스루 의상을 입어 4000여 농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김소니아는 10세로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출신 어머니 아래 태어난 혼혈선수로, 지난 시즌부터 우리은행에 합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니아, 농구선수 맞아? 연예인 뺨치는 미모와 댄스

    김소니아, 농구선수 맞아? 연예인 뺨치는 미모와 댄스

    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이날 우리은행 한새 김소니아(18)는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하프타임에 몸에 밀착되는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코트에 등장한 김소니아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에 맞춰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했다. 김소니아는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 출신 어머니 아래 태어난 혼혈선수로 지난 시즌부터 우리은행에 합류해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의 경기]

    4일(토) ■피겨 KB금융 코리아 챔피언십(오전 10시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오후 5시 KBS2) *5일엔 오전 11시 15분(오후 3시 5분 KBS2) ■프로농구 ●LG-전자랜드(창원체 KBSN스포츠) ●인삼공사-삼성(안양체 이상 오후 2시) ●KT-오리온스(오후 4시 부산 사직체 이상 MBC스포츠+) ■프로배구 ●우리카드-LIG손해보험(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SBS스포츠)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4시 평택 이충문화체 KBSN스포츠) ■산악 2014 마무트컵 청송 전국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오전 8시 30분 청송 얼음골) ※5일도 계속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안양 한라-차이나 드래곤(오후 5시 안양빙상장) ※5일도 계속 5일(일) ■프로농구 ●모비스-전자랜드(울산 동천체 KBSN스포츠) ●삼성-KCC(잠실체 이상 오후 2시) ●오리온스-LG(오후 4시 고양체 이상 MBC스포츠+)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오후 2시 춘천 호반체 KBS1) ■프로배구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2시) ●인삼공사-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 SBS스포츠)
  • 女농구 ‘연봉퀸’ 김단비, 팬투표서도 1위에 등극

    여자프로농구에 연봉 3억원 시대를 연 김단비(안산 신한은행)가 팬 투표 1위의 영예도 안았다. 지난 29일 종료된 올스타전 온라인 팬 투표에서 김단비는 3만 1502표를 얻어 2년 연속 1위를 노리던 이경은(구리 KDB생명·2만 6715표)을 제쳤다. 남부지구 베스트 5에는 김단비를 비롯해 변연하(KB스타즈)·최윤아(신한은행)·이미선·배혜윤(이상 삼성생명)이 뽑혔고, 모니카 커리·홍아란·강아정(이상 KB스타즈)·곽주영·김연주·조은주·쉐키나 스트릭렌(이상 신한은행)도 각각 팬 투표와 감독 추천으로 초대받았다. 중부지구는 이경은·신정자·한채진(이상 KDB생명)·김정은(하나외환)·박혜진이 베스트 5에 선정됐고, 임영희·양지희·이승아·샤샤 굿렛(이상 우리은행)·이연화·강영숙(이상 KDB생명)·나키아 샌포드(하나외환)도 이름을 올렸다. 남부 사령탑은 임달식 신한은행, 중부는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이 맡는다. 올스타전은 새달 5일 오후 2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한편 2위 신한은행은 30일 안산 와동체육관으로 KDB를 불러들인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69-65로 누르고 홈 8연승을 이어갔다. KDB는 앰버 홀트와 강영숙 등이 분전했지만 3연패에 빠졌다. 10승(5패) 고지를 밟은 신한은행은 3위 KB와의 승차를 두 경기로 벌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말하는 대로 다 이루리… 78·90 말 달리자!

    말하는 대로 다 이루리… 78·90 말 달리자!

    “말띠생들이 달린다.” 2014년은 ‘갑오년’ 말띠 해다. 말은 역동적인 힘과 진취성을 상징한다. 이 때문에 ‘말띠 스포츠 스타’들은 새해를 맞는 각오가 남다르다. 저마다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며 고삐를 힘껏 조이고 있다. 게다가 내년은 ‘스포츠의 해’다. 소치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브라질 월드컵축구, 인천 아시안게임 등 지구촌을 후끈 달굴 굵직한 스포츠 이벤트가 줄지어 열려 이들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24세로 선수생활을 화려하게 꽃피울 1990년생은 물론 절정기가 지난 1978년생의 활약에도 시선이 모인다. 24세 대표 말띠 스타는 단연 ‘피겨여왕’ 김연아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차원이 다른 ‘빙판의 발레’로 세계를 사로잡으며 불모지 한국 피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후 선수 생활의 기로에 서기도 했지만 ‘컴백’해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그는 내년 2월 소치올림픽을 선수 생활의 마지막 무대로 삼았다. 올림픽 2연패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막바지 담금질이 한창이다. 앞서 지난 9월 오른쪽 발등뼈를 다쳐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우려를 낳기도 했다. 하지만 이달 초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 나서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우승, 주위의 우려를 말끔히 털어냈다. 최근 핀란드에서 열린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9위에 오른 ‘스노보드의 희망’ 김호준도 소치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말띠 ‘예비 스타’다. 축구계에서는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과 대표팀에서 눈부시게 활약한 김승규(울산)를 비롯해 이명주(포항), 이석현(인천) 등이 말띠생이다. 특히 김승규는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치러진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간판 골키퍼 정성룡(수원)을 위협할 정도로 부쩍 성장해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있다. 올해 32경기에서 27점밖에 내주지 않은 그는 휴가도 반납한 채 내년 준비에 들어갔다. 해외 무대를 누비는 선수로는 김영권(광저우), 한국영(쇼난 벨마레) 등이 있다. 프로야구에서는 유희관(두산)을 제치고 2013시즌 신인왕에 등극한 이재학(NC)을 비롯해 정수빈·홍상삼(이상 두산), 안치홍(KIA), 김상수(삼성) 등이 말띠 동갑내기다. 특히 이재학은 정규리그 10승 5패, 평균자책점 2.88의 성적으로 신생팀 NC의 토종 에이스로 우뚝 서 내년 기대를 부풀린다. 무엇보다 이들은 안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나설 가능성이 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유소연(하나금융그룹)과 여자 프로농구의 ‘연봉 퀸’ 김단비(신한은행) 등도 새해를 손꼽아 기다리는 말띠생들이다. 이들보다 12살 많은 베테랑 스타들도 말띠 해를 맞아 열정을 불태울 각오다.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하는 대표팀 ‘맏형’ 이규혁(서울시청)이 우선 손꼽힌다. 이 대회 남자 단거리 대표로 선발돼 한국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6회 출전’의 신기원을 연 주인공이다.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무려 20년 동안 불굴의 의지로 올림픽 무대를 밟아 왔다.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라고 공언한 ‘도전의 아이콘’ 이규혁이 대회 시상대에 설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거리다. 프로농구에서는 어느덧 고참 대열에 합류한 ‘매직 핸드’ 김승현(삼성)과 ‘올스타 덩크왕’ 이승준(동부) 등이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건재를 과시할 태세다. 한국 남자배구를 대표하는 ‘리베로’ 여오현은 삼성화재에서 라이벌 현대캐피탈로 이적한 뒤 팀 상승세를 이끌며 새해 우승을 꿈꾸고 있다. 프로야구의 정현욱(LG), 정대현(롯데) 등도 ‘관록투’의 비상을 다짐하고 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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