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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민아 “별명 김태희, 내가 지었다” 이유 들어봤더니 ‘대박’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민아 “별명 김태희, 내가 지었다” 이유 들어봤더니 ‘대박’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민아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민아 “별명 김태희, 내가 지었다” 이유 들어봤더니 ‘대박’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승리한 가운데 미드필더로 활약한 이민아(24)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아는 2013년 WK-리그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유니폼에 ‘김태희’라는 별명을 달고 뛰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민아는 “별명은 내가 지은 것이 맞다. 이유가 있었다. 이벤트 경기라 웃음을 유발시키려고 했다. 내가 예쁘지 않기 때문에 예쁜 배우의 이름을 달고 뛰면 주목을 받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민아의 외모는 연예인 못지 않아 팬들은 별명을 인정했다. 패션 센스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4일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동아시안컵에서 2-1로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민아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 일본을 강하게 압박해 승리에 기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민아 “별명 김태희, 예쁘지 않기 때문에 지었다” 깜짝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민아 “별명 김태희, 예쁘지 않기 때문에 지었다” 깜짝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민아 [동아시안컵 한일전] 이민아 “별명 김태희, 예쁘지 않기 때문에 지었다” 깜짝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승리한 가운데 미드필더로 활약한 이민아(24)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아는 2013년 WK-리그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유니폼에 ‘김태희’라는 별명을 달고 뛰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민아는 “별명은 내가 지은 것이 맞다. 이유가 있었다. 이벤트 경기라 웃음을 유발시키려고 했다. 내가 예쁘지 않기 때문에 예쁜 배우의 이름을 달고 뛰면 주목을 받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민아의 외모는 연예인 못지 않아 팬들은 별명을 인정했다. 패션 센스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4일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동아시안컵에서 2-1로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민아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 일본을 강하게 압박해 승리에 기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얼마나 예쁘길래 사진이 화보?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얼마나 예쁘길래 사진이 화보?

    한일전 이민아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얼마나 예쁘길래 사진이 화보?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승리한 가운데 미드필더로 활약한 이민아(24)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아는 2013년 WK-리그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유니폼에 ‘김태희’라는 별명을 달고 뛰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민아는 “별명은 내가 지은 것이 맞다. 이유가 있었다. 이벤트 경기라 웃음을 유발시키려고 했다. 내가 예쁘지 않기 때문에 예쁜 배우의 이름을 달고 뛰면 주목을 받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민아의 외모는 연예인 못지 않아 팬들은 별명을 인정했다. 패션 센스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4일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동아시안컵에서 2-1로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민아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 일본을 강하게 압박해 승리에 기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팬들도 인정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팬들도 인정

    한일전 이민아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팬들도 인정한 미모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승리한 가운데 미드필더로 활약한 이민아(24)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아는 2013년 WK-리그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유니폼에 ‘김태희’라는 별명을 달고 뛰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민아는 “별명은 내가 지은 것이 맞다. 이유가 있었다. 이벤트 경기라 웃음을 유발시키려고 했다. 내가 예쁘지 않기 때문에 예쁜 배우의 이름을 달고 뛰면 주목을 받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민아의 외모는 연예인 못지 않아 팬들은 별명을 인정했다. 패션 센스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4일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동아시안컵에서 2-1로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민아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 일본을 강하게 압박해 승리에 기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프로축구] 꾸준히 막았다…전설이 열렸다

    [프로축구] 꾸준히 막았다…전설이 열렸다

    ‘살아 있는 전설’ 김병지(45·전남)가 또 하나의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병지는 오는 26일 전남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제주와의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에 나서면 K리그 700경기 출전의 금자탑을 세운다. 2012년 10월 7일 경남FC 소속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6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 뒤 2년 9개월여 만의 일이 된다. 1992년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했던 김병지는 23년여 만에 전무후무할 기록을 작성한다. 그 오랜 세월 매년 31경기 이상 꾸준히 뛰어야 가능한 업적이다. 현 소속팀의 노상래 감독, 김태영 수석코치와 1970년생 동갑이지만 실력이 받쳐주지 못했다면 그렇게 계속 골문을 지키는 건 어림도 없었을 것이다. 2012년 경남 시절 37경기를 뛰어 경기당 1.19실점, 전남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이듬해 36경기에서 경기당 1.17실점, 그리고 지난해 38경기에 나서 1.39의 경기당 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도 20경기에 나와 무실점 7경기, 선방 43차례, 21실점으로 경기당 1.05실점을 기록하며 관록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올 시즌 22라운드까지 699경기에 나서 경기당 평균 1.06실점이란 놀라운 능력을 선보였다. K리그 최다 출장과 최고령 출전 기록 역시 매번 그의 몫이다. 지난해 11월 22일 상주와의 경기에 나서면서 44세 7개월 14일로 신의손이 보유했던 최고령 출전 기록도 고쳐 썼다. 지난 1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올스타전을 통해 최다 출전(16회) 기록도 경신했다. 등에 ‘700’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풀타임을 뛰며 대기록 달성을 미리 자축했다. 지난 22일 울산현대미포조선과의 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도 무실점으로 버텨 팀의 1-0 승리와 4강행에 힘을 보탰다. 대회 통산 38경기째 출전, 노병준(대구FC·37회)을 제치고 최다 출전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병지는 이날도 여전히 후배들의 실수를 지적하며 펄펄 뛰는 것은 물론, 기가 꺾인 후배들을 독려하기 위해 손뼉을 마주쳐 지켜보는 많은 팬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그는 700번째 경기 출전에 대해 “많이들 관심을 갖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다. 팀의 승리가 중요하고, 팀이 진다면 기쁨이 반감될 것”이라면서 “출전 경기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 FA컵 우승이나 K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할 뿐”이라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MLB] 사이클링 히트 ‘추’… 새 역사의 중심 ‘추’

    [MLB] 사이클링 히트 ‘추’… 새 역사의 중심 ‘추’

    22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콜로라도의 인터리그 경기. 앞선 타석에서 2루타와 홈런, 단타를 차례로 친 추신수(33·텍사스)가 9회 선두 타자로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8회부터 마운드에 올라온 렉스 브라더스. 좌투수에 약한 추신수지만, 브라더스에는 통산 4타수 3안타로 좋은 기억이 많았다. 초구 138㎞ 슬라이더를 지켜보고 2구 150㎞ 직구에 헛스윙한 추신수는 원스트라이크 원볼에서 맞은 3구 148㎞짜리 직구에 힘차게 방망이를 휘둘렀다. 중견수 키를 훌쩍 넘긴 타구는 가운데 담장을 맞아 데굴데굴 굴렀고, 추신수는 2루 베이스를 지난 뒤에도 질주를 멈추지 않았다. 상대 중견수 찰리 블랙몬이 재빨리 공을 주워 송구했지만, 추신수는 이미 슬라이딩으로 3루 베이스에 안착한 뒤였다. 2005년 시애틀에서 데뷔한 추신수가 11시즌 만에 생애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순간이었다. 세이프를 확인한 추신수는 상기된 얼굴로 일어나 토니 비즐리 3루 코치와 주먹을 맞부딪쳤다. 이어 오른손 검지로 더그아웃을 가리키고 왼손을 번쩍 들며 기쁨을 표했다. 더그아웃에 있던 동료들도 박수를 치며 축하를 보냈다. 텍사스 선수가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한 것은 오디비 맥도웰(1985년), 마크 테세이라(2004년), 개리 매튜스 주니어(2006년), 이안 킨슬러(2009년), 벤지 몰리나(2010년), 아드리안 벨트레(2012년), 알렉스 리오스(2013년)에 이어 추신수가 8번째다. 텍사스 전신인 워싱턴 시절 짐 킹(1964년)까지 포함하면 9번째 기록이다. 추신수의 기록은 가장 어려운 3루타가 마지막 타석에서 터져 더 극적이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9회 이후 3루타를 쳐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한 것은 2009년 멜키 카브레라(당시 뉴욕 양키스) 이후 약 6년 만이다. 140년 MLB 역사에서 307번째로 나온 이 사이클링 히트는 한국인은 물론 동양인 사상 최초의 기록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에는 지난달 17일 브룩 홀트(보스턴)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전반기 .221의 타율로 최악의 부진을 겪은 추신수는 앞서 치른 후반기 네 경기에서 세 차례나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으나 이날은 7번 타자 우익수로 스타팅 오더에 이름을 올렸다. 2회 무사 1루에서 들어선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카일 켄드릭의 초구를 공략,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4회 선두 타자로 나와서는 켄드릭의 4구 142㎞짜리 싱커를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는 비거리 127m의 대형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 2일 볼티모어전 이후 20일 만에 시즌 12호 아치를 그렸다. 5회 1사 1, 3루에서는 바뀐 투수 요한 프란데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날리며 타점을 추가했다. 7회 네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9회 한 차례 더 얻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추신수는 “그동안 쿠어스필드에서 성적이 좋아 자신감이 있었고, 모든 것이 잘 맞아떨어졌다. 올스타전 휴식기 때 심리적인 안정을 취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텍사스 지역 신문 ‘댈러스 모닝 뉴스’는 팀의 9-0 승리 수훈 선수로 추신수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선발 맷 해리슨을 꼽았다. 특히 추신수에 대해서는 “2012년으로 시계를 되돌린 것 같았다”며 극찬을 보냈다. 클리블랜드 소속이었던 2012년 추신수는 타율 .283 16홈런 67타점의 출중한 성적을 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연인 아냐” 서울역 근처에서 손잡은 이유? 연봉 보니..반전

    채수빈 구자욱, “연인 아냐” 서울역 근처에서 손잡은 이유? 연봉 보니..반전

    ‘채수빈 구자욱과 친한 사이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배우 채수빈과 야구선수 구자욱(삼성)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채수빈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채수빈과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면서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채수빈과 구자욱으로 추정되는 두 남녀의 사진이 게재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마치 연인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구자욱의 연봉 또한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구자욱은 프로야구 선수 최저 연봉 기준인 27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고를 나온 구자욱은 지난 2012년 2라운드 12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군에서 뛰다 그 해 시즌 뒤 상무에 입대했다. 이어 지난해 퓨처스 남부리그 타격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여준 구자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복귀했다. 지난 6일 발표된 KBO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에서도 구자욱은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 1위에 오르며 위력을 과시했다. 구자욱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189㎝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로 꽃미남 야구선수로 불리고 있다. 채수빈은 이제 막 데뷔한 신예로 KBS 2TV 주말극 ‘파랑새의 집’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종료 후 영화 ‘로봇, 소리’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등 2015 신인으로 각광받고 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토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기자분들의 문의가 많아, 보도자료로 대신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자세하게 알아보느라 예상한 시간보다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소속사에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합니다.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습니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합니다. 뜻밖의 사진으로 이런 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앞으로 연기 활동에 집중하면서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구자욱 채수빈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구자욱 채수빈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구자욱 연봉 반전? ‘몸값 꼴찌지만..’ 소속사 입장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구자욱 연봉 반전? ‘몸값 꼴찌지만..’ 소속사 입장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열애설에 구자욱의 연봉 또한 네티즌 관심을 끌고 있다. 구자욱은 프로야구 선수 최저 연봉 기준인 27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고를 나온 구자욱은 지난 2012년 2라운드 12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군에서 뛰다 그 해 시즌 뒤 상무에 입대했다. 이어 지난해 퓨처스 남부리그 타격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여준 구자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복귀했다. 지난 6일 발표된 KBO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에서도 구자욱은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 1위에 오르며 위력을 과시했다. 구자욱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다. 189㎝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로 꽃미남 야구선수로 불리고 있다. 한편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채수빈과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면서 “기사에 나오게 된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채수빈은 이제 막 데뷔한 신예로 KBS 2TV 주말극 ‘파랑새의 집’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종료 후 영화 ‘로봇, 소리’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등 2015 신인으로 각광받고 있다. 채수빈 구자욱 열애, 채수빈 구자욱 열애, 채수빈 구자욱 열애, 채수빈 구자욱 열애 채수빈 구자욱 열애, 채수빈 구자욱 열애, 채수빈 구자욱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채수빈 구자욱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 구자욱 연봉 알고보니?

    채수빈 구자욱 열애, 구자욱 연봉 알고보니?

    ‘채수빈 구자욱 열애’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구자욱의 연봉 또한 네티즌 관심을 끌고 있다. 구자욱은 프로야구 선수 최저 연봉 기준인 27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고를 나온 구자욱은 지난 2012년 2라운드 12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군에서 뛰다 그 해 시즌 뒤 상무에 입대했다. 이어 지난해 퓨처스 남부리그 타격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여준 구자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복귀했다. 지난 6일 발표된 KBO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에서도 구자욱은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 1위에 오르며 위력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 구자욱 연봉 얼마?

    채수빈 구자욱 열애, 구자욱 연봉 얼마?

    ‘채수빈 구자욱 열애’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구자욱의 연봉 또한 네티즌 관심을 끌고 있다. 구자욱은 프로야구 선수 최저 연봉 기준인 27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고를 나온 구자욱은 지난 2012년 2라운드 12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군에서 뛰다 그 해 시즌 뒤 상무에 입대했다. 이어 지난해 퓨처스 남부리그 타격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여준 구자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복귀했다. 지난 6일 발표된 KBO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에서도 구자욱은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 1위에 오르며 위력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수빈 구자욱 열애, 구자욱 연봉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 구자욱 연봉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구자욱의 연봉 또한 네티즌 관심을 끌고 있다. 구자욱은 프로야구 선수 최저 연봉 기준인 27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고를 나온 구자욱은 지난 2012년 2라운드 12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군에서 뛰다 그 해 시즌 뒤 상무에 입대했다. 이어 지난해 퓨처스 남부리그 타격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여준 구자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복귀했다. 지난 6일 발표된 KBO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에서도 구자욱은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 1위에 오르며 위력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구史, 가장 묵직한 시구

    야구史, 가장 묵직한 시구

    프로야구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에서 김응용(74) 전 감독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김 전 감독과 해태와 삼성 시절에 선수와 코치로 함께했던 제자 선동열(52) 전 감독이 시포자로 나와 스승의 공을 받는다. KBO는 “18일 오후 7시 수원 kt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김 전 감독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KBO는 “김 전 감독이 한국야구에 보낸 헌신과 노고를 기리는 의미로 그를 이번 올스타전 시구자로 선정했으며, 10개 구단 감독들도 이날 존경의 뜻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전했다. 김 전 감독은 1983년 해태 사령탑으로 프로야구 첫 지휘봉을 잡았고, 이후 삼성과 한화를 거쳤다. 지난해까지 정규시즌 통산 2935경기에 출장해 1567승1300패68무를 기록해 국내 최다승 감독, 한국시리즈 최다(10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탁월한 지도력으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는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동메달을 따내며 국제대회에서도 발자취를 남겼다. 김 전 감독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삼성 구단 대표이사를 맡으면서 두 차례 우승과 한 차례 준우승을 이끌어 삼성을 KBO리그 명문구단으로 발돋움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김 전 감독은 지난 30여년 동안 현장에서 활동하며 훌륭한 선수를 발굴, 육성해 한국야구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밑거름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이날 저녁 kt위즈파크에서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함께 홈런왕 레이스, 퍼펙트 피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오후 5시 수원 kt위즈파크) △KBO리그 ●kt-두산(잠실) ●LG-KIA(광주) ●롯데-한화(청주) ●SK-NC(마산) ●넥센-삼성(포항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배구 컵대회 여자부 준결승 ●A조 1위-B조 2위(오후 4시) 남자부 준결승 ●A조 1위-B조 2위(오후 7시 이상 청주체) ■프로골프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인천 스카이72 하늘코스) ■실업축구 ●강릉-부산(오후 7시 정선종합운동장) ■태권도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대회 겸 2016 국가대표 선발 예선대회(오전 9시 30분 무주 국민체육센터)
  • 차두리·염기훈, 올스타전 주장 선임…“여한없이 은퇴”

    차두리·염기훈, 올스타전 주장 선임…“여한없이 은퇴”

    ’차두리 염기훈’ ‘차미네이터’ 차두리(FC서울)와 ‘왼발의 마법사’ 염기훈(수원 삼성)이 2015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이 지휘하는 ‘팀 최강희’에 차두리가,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지휘하는 ‘팀 슈틸리케’에 염기훈이 주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차두리는 올스타를 뽑는 팬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차두리는 ‘팀 최강희’에 지명될 당시 “주장까지 하게 되면 여한없이 은퇴를 할 것 같다”고 말한 소망이 이뤄지게 됐다. 올 시즌 K리그 최다도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염기훈은 K리그 클래식 12개 팀의 감독·주장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슈틸리케 감독은 사전 드래프트 과정에서부터 염기훈을 주장으로 점찍었다는 후문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6월 아랍에미리트(UAE)와의 A매치를 앞두고 염기훈을 국가대표로 재발탁했고, 염기훈은 7년여만에 A매치 골을 터뜨리며 기대에 부응한 바 있다올스타전은 17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축구] 팀 최강희 vs 팀 슈틸리케, 진검 승부 속 숨은 재미 찾기

    [프로축구] 팀 최강희 vs 팀 슈틸리케, 진검 승부 속 숨은 재미 찾기

    17일 2015 K리그 클래식 올스타전은 ‘팀 최강희’와 ‘팀 슈틸리케’의 불꽃 튀는 진짜 승부로 주목받는다. 전·현직 국가대표 사령탑의 자존심 대결 외에 관전 포인트를 네 가지로 정리한다. 1. 역할 바꾸기… 주심으로 나선 감독 늘 심판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던 감독들이 지난해에 이어 또 휘슬을 불고 깃발을 들어 올린다. 윤정환 울산 감독과 김도훈 인천 감독이 각각 전반과 후반 주심으로, 조성환 제주 감독과 최문식 대전 감독, 남기일 광주 감독이 부심으로 나선다. 지난해 올스타전에서 전반 주심을 본 최용수 서울 감독과 후반 휘슬을 분 하석주 전 전남 감독은 자주 휘슬을 불어 웃음을 자아낸다. 윤 감독과 김 감독도 내심 ‘카드 남발’을 작정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2. ‘레전드’ 김병지·이동국 출전 1992년 프로에 데뷔한 김병지(45·전남)는 감독 특별추천으로, 1998년 K리그에 몸담은 이동국(36·전북)은 팬투표로 뽑혀 나란히 팀 최강희에서 뛴다. 김병지는 K리그 통산 700경기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고, 이동국은 득점 때마다 K리그 통산 최다 골 기록을 경신하는, 살아 있는 레전드들이다. 김병지는 역대 올스타전 최다 출전(16회)을 기록하고 있고 골키퍼로는 유일하게 2000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번이 15번째 출전인 이동국은 2012년까지 4차례나 별 중의 별로 뽑혔다. 3. 캡틴 차두리 vs 캡틴 염기훈 서울의 주장 차두리가 팀 최강희, 수원의 주장 염기훈이 팀 슈틸리케의 주장을 맡아 어떤 활약을 보일지 주목된다. 팬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차두리는 1년 선배인 이동국을 따돌리고 주장 완장을 찼는데 “주장까지 시켜 주면 은퇴해도 마음이 편할 것 같다”고 읍소하자 최 감독이 곧바로 항복(?)했다고 한다. 4. 눈과 귀가 즐거운 ‘쿨링 브레이크’ 전반 20분이 지나면 쿨링 브레이크를 선언하도록 한 데 착안, 선수들은 목을 축이고 관중들은 대세 걸그룹 AOA의 그라운드 공연에 빠져들게 된다. 하프타임에는 지난해 올스타전을 통해 7년 만에 부활한 올스타 릴레이 경주가 이어지고, 경기 뒤 K리그 홍보대사 윤두준이 속한 비스트의 피날레 공연이 펼쳐진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프로야구] 최고령 ‘왕별’ 빛날까

    최고령 ‘왕별’이 탄생할까. 별들의 잔치인 2015 KBO 올스타전이 18일 경기 수원의 kt위즈파크에서 드림 올스타(삼성·SK·두산·롯데·kt)와 나눔 올스타(넥센·NC·LG·KIA·한화)의 한판 승부로 펼쳐진다. 올스타전은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시선을 끈다. 하지만 별 중의 별인 ‘미스터 올스타’(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을 주인공에 더 관심이 쏠린다. 게다가 올해는 ‘불혹’의 노장들이 대거 올스타전에 참가해 주목받고 있다. 만 39세 동갑내기인 ‘국민타자’ 이승엽(삼성)과 임창용(삼성), 이호준(NC), 박정진(한화)을 비롯해 만 40세인 손민한(NC) 등이 경기에 나선다. 이들 가운데 MVP가 나오면 최고령으로 이름을 올린다. 역대 최고령 MVP는 2011년(만 36세 8개월 28일) 수상한 LG 이병규(9번)다. 무엇보다 역대 팬투표 최다 득표를 기록한 이승엽이 단연 눈길을 모은다.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지만 정작 9차례나 출전한 올스타전에서는 MVP에 오르지 못했다. 만일 이승엽이 홈런을 치면 자신의 통산 4호포로 김용희, 양준혁, 홍성흔과 함께 올스타전 최대 홈런 타이를 이룬다. 이승엽이 MVP에 등극하면 최고령은 물론 이종범, 타이론 우즈에 이어 3대 MVP를 석권하는 세 번째 선수가 된다. 최고령 투수(40세 6개월 16일)로 7년 만에 나서는 손민한은 통산 2승 2홀드를 작성했다. 그가 최고령 승리(1991년 박철순, 35세 3개월 11일)를 일군다면 MVP 후보로 손색이 없다. 이번 올스타전 최다 출장자(10회)인 임창용도 최고령 세이브(1988년 계형철, 35세 2개월 16일)로 MVP 기대를 부풀릴 수 있다. 기자단 투표로 선정하는 MVP에게는 트로피와 기아차 K5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K리그 ‘숨은 별 찾기’ 킥오프

    매년 국내 최고의 축구스타들이 어울리는 K리그 올스타전은 그저 ‘잔치’로 치부돼 왔다. 그러나 올해는 다르다. 17일 오후 7시 경기 안산의 와~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올해 대회는 전·현직 국가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두 팀이 서로 ‘진짜 승부’를 벼르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5년간 올스타전은 승부보다는 사실상 ‘쇼’에 더 가까웠다. 바르셀로나를 초청한 2010년 대회나, 2002년 한·일월드컵 대표팀을 초청한 2012년 대회 등 K리그 외의 흥행 요소에 치중한 경우가 많았다. 골보다는 기발한 세리머니가 더 주목받았다. 그러나 올해는 시작 전부터 사뭇 다르다. ‘팀 최강희’의 최 감독은 지난 2일 골키퍼와 수비수를 선발하면서 “진짜 승부를 펼치겠다”며 ‘경기력’을 수차례 강조했다. ‘팀 슈틸리케’의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은 “K리그 선수들이 자신의 수준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이번 올스타전의 성격을 규정했다. 특히 최근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슈틸리케 감독은 보름 앞으로 다가온 동아시안컵 예비명단에 오른 젊은 선수들을 ‘팀 슈틸리케’에 대거 포함시켰다. 수원의 공격형 미드필더 권창훈(21)을 비롯해 성남FC의 스트라이커 황의조(23), 전남의 이종호(23) 등이다. 여기에 무명이나 다름없는 정승현(21·울산)의 선발은 그가 이번 올스타전을 ‘잔치’로만 여기지 않는다는 방증이다. 짧게는 동아시안컵, 길게는 3년 뒤 러시아월드컵을 위한 ‘진주 캐기’의 연장인 셈이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휴스턴의 세 번째 유니폼은 하나외환

    휴스턴의 세 번째 유니폼은 하나외환

    여자프로농구 하나외환이 외국인 최대어 샤데 휴스턴(183㎝)을 품에 안으며 새 시즌 반등을 노린다. 하나외환은 14일 서울 강서구 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WKBL) 사옥에서 열린 2015~16시즌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해 휴스턴을 뽑았다. 지난 시즌 우리은행에서 평균 16.5득점(3위)을 올린 휴스턴은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힌 선수. 2013~14시즌에도 시즌 중반 삼성생명(현 삼성)에 영입돼 평균 22.2득점의 가공할 득점력을 뽐냈다. 박종천 하나외환 감독은 “휴스턴이 홀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지만 팀에 어울리는 모습도 자주 보였다”며 “득점력이 약한 우리 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포워드 겸 센터가 포지션인 휴스턴은 2004년 U-18(18세 이하) 세계선수권 미국 대표로 선발돼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09년에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올스타전에도 출전했다. 1라운드 2순위 지명권을 잡은 지난 시즌 꼴찌 팀 KDB생명은 플레네트 피어슨(187㎝), 3순위 삼성은 키아 스톡스(193㎝)를 선택했다. 둘 다 WKBL에서 뛴 적 없는 새 얼굴이다. 피어슨은 2007년 WNBA 식스우먼 상을 수상했고 스톡스는 2015년도 WNBA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1위로 뉴욕에 입단했다. KB스타즈는 4순위로 나타샤 하워드(191㎝), 5순위 우리은행은 지난 시즌 KB스타즈에서 뛴 쉐키나 스트릭렌(188㎝), 마지막 6순위를 잡은 신한은행은 마케이샤 개틀링(197㎝)을 각각 지명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야구] 올드 스타? 올스타!

    ‘국민타자’ 이승엽(39·삼성)이 올스타 팬투표에서 역대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다. KBO는 6일 팬 투표(70%)와 감독, 코치, 선수 등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선정한 ‘2015 올스타전 베스트 12’를 발표했다. ‘불혹’ 이승엽은 최종 집계 결과 최고 점수를 받았다. 드림 올스타(삼성·SK·두산·롯데·kt)와 나눔 올스타(넥센·NC·LG·KIA·한화) 총 후보 120명 중 팬과 선수단 투표 합산 총점에서 1위(63.86점)에 등극했다. 특히 팬투표에서 153만 47표를 받아 2013년 LG 봉중근(117만 5593표)를 가뿐히 제치고 역대 최다 득표를 작성했다. 선수단 투표에서는 전체 3위다. 또 2010년(롯데) 당시 만 36세로 최다 득표한 홍성흔을 넘어 최고령 최다 득표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이승엽은 드림팀 지명타자로 나선다. 앞서 8차례 1루수로 올스타 무대를 밟았지만 지명 타자로 나서기는 처음이다. 나눔 팀에서도 지명타자 부문에서 총점 1위가 나왔다. 이승엽과 동갑내기인 NC 이호준은 선수단 투표 1위에 오르는 등 총점 전체 2위(55.95)로 올스타에 뽑혔다. 역시 동갑인 삼성 임창용도 마무리 1위(총점 45.15)를 차지했다. 롯데 포수 강민호는 총점 51.60으로 9년 연속(2014년 감독 추천) 올스타 무대에 선다. 올해 신설된 중간투수 부문에서는 SK 정우람과 한화 박정진이 1위다. 구자욱과 나바로(이상 삼성), 김민성과 김하성(이상 넥센), 테임즈(NC) 등 5명은 첫 올스타에 선정됐다. 18일 수원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은 김광현(SK)-양현종(KIA)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둘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발로 격돌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MLB 관심 끈 오승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오승환(33·한신)을 주목하고 있다. 일본 석간 겐다이는 2일 “보스턴 등 메이저리그 5개 구단 스카우트가 지난달 30일 한신-야쿠르트전을 보기 위해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 왔다”며 “이들은 오승환을 주의 깊게 관찰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그러나 오승환의 MLB 진출에 회의적이었다. 신문은 “일본프로야구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인 오승환에게 메이저리그가 관심을 보이는 건 당연한 일”이라면서도 “진출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겐다이는 스카우트의 입을 빌려 “(오승환은) 나이가 많은 편인 데다, 한신이 오승환을 잡기 위해 연봉을 크게 올려줄 것이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면 2년간 400만 달러 정도밖에 못 받을 것이다. 일본에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오승환은 2013년 한신과 2년간 최대 9억엔(당시 기준 약 95억원)에 계약했다. 오승환은 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한편 오승환은 일본야구기구(NPB) 진출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오승환은 팬투표에서는 센트럴리그 마무리 부문 3위에 그쳤으나, 감독 추천 선수로 올스타전에 참가하게 됐다. 반면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했던 이대호(33·소프트뱅크)는 이번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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