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올리브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자사주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리비아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세면대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조천읍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30
  •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이찬오 결혼 김새롬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13일 이찬오와 김새롬의 결혼식에 참석한 한 하객은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오와 김새롬은 각각 턱시도와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짓고 있다.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찬오의 레스토랑 ‘마누 테라스’에서 진행됐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 초대됐으며, 두 사람은 소박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특히 결혼식을 올린 레스토랑 속 아름다운 꽃 장식은 이찬오가 신부 김새롬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찬오와 김새롬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4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김새롬은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여 식사한 뒤 혼인신고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3개월 열애 결실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3개월 열애 결실

    이찬오 결혼 김새롬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3개월 열애 결실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13일 이찬오와 김새롬의 결혼식에 참석한 한 하객은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오와 김새롬은 각각 턱시도와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짓고 있다.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찬오의 레스토랑 ‘마누 테라스’에서 진행됐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 초대됐으며, 두 사람은 소박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특히 결혼식을 올린 레스토랑 속 아름다운 꽃 장식은 이찬오가 신부 김새롬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찬오와 김새롬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3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김새롬은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여 식사한 뒤 혼인신고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이찬오 결혼 김새롬 이찬오 결혼 김새롬, 행복한 모습 “속도위반 아니다”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13일 이찬오와 김새롬의 결혼식에 참석한 한 하객은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오와 김새롬은 각각 턱시도와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짓고 있다.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찬오의 레스토랑 ‘마누 테라스’에서 진행됐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 초대됐으며, 두 사람은 소박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특히 결혼식을 올린 레스토랑 속 아름다운 꽃 장식은 이찬오가 신부 김새롬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찬오와 김새롬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3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김새롬은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여 식사한 뒤 혼인신고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올린다” 혹시 속도위반?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올린다” 혹시 속도위반?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가능성은? ‘이찬오 결혼’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2일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새롬과 이찬오가 양가 가족만 불러 식사를 하며 조용히 결혼 서약을 낭독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인 식사 이후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여행 | 터키,누군가는 내 뼈 위에서 파티를 즐기리라③History & Heritage

    해외여행 | 터키,누군가는 내 뼈 위에서 파티를 즐기리라③History & Heritage

    ●History & Heritage 관념이 구체화 되는 순간 터키를 여행하면서 오늘날의 국경과 지도적 공간 개념을 허물지 않는다면, 상당히 혼란스러진다. 또한 유럽사에 대한 약간의 지식이 없다면 여행 내내 수도 없이 등장하는 로마 시대의 원형극장과 아고라, 그리스 양식의 건축물과 신전들, 기독교 성화 위를 덮은 코란의 문구들이 계통 없이 뒤죽박죽된다. 로마를 보려면 터키를 먼저 가라 아나톨리아 반도는 초기 그리스 문명이 시작되고 1453년 비잔티움 제국이 오스만 제국에 멸망되기까지 오랫동안 그리스인들이 주인이었던 땅이었다. 그리스 유물을 볼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 서로마가 제국의 이름으로 세계를 호령하던 시절에는 로마의 속주였던 땅이었으니 로마의 흔적도 남아 있다. 고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의 가장 오래된 집단거주지, ‘차탈회육’ 이 발견된 곳이고 인류 최초로 철을 만든 히타이트 문명BC 2000년경이 태동한 곳이니 선사시대의 유적을 확인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리스 로마 문명을 보려면 터키를 먼저 가라는 말이 과장이 아닌 것이다. 안탈리아에서 동쪽으로 47km 떨어진 곳의 아스펜도스에는 원형극장이 있다. BC5세기에 이미 은화를 만들어 쓸 정도로 번성했던 이 지중해 도시는 이후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이슬람의 시대를 바람처럼 거치면서 풍화되었다. 지금은 작은 마을로 남았지만 과거의 영화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는 곳이 바로 원형극장이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일찍부터 연극이 발달했다. 그들은 청명한 지중해 기후를 즐기며 야외극장에서 축제를 했고 토론을 했고 비극과 희극의 경연대회를 했다. 호전적인 로마인들은 극장을 검투사 경기장의 용도로 더 많이 활용했다. 그리스는 언덕과 경사면을 깎아 극장을 만들었고 로마는 평지에 아치를 받쳐 극장을 완성했다. 유럽 여행을 가면 성당을 질리게 본다는데 터키 지중해 여행에서는 원형 경기장을 많이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 모든 경기장이 저마다의 다름으로 다가오는 탓에 성당처럼 질릴 겨를은 없다. 건축물의 형태가 다르고, 훼손의 정도가 다르며, 공명의 상태가 다르고, 주변의 산세가 다르다. 무엇보다 이미 기원전에 ‘보고’ ‘보여지는’ 쌍방향의 문화를 즐겼다는 것이, 여전히 기원전 하면 돌도끼를 든 원시인을 생각하는 내 머리에는 질투 섞인 이질감으로 다가온다. 아스펜도스의 원형극장은 <명상록>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161~180년 재위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최대 2만명까지 수용하는 거대한 극장이다. 보존 상태도 완벽하지만 특히 오케스트라에서 작은 소리로 이야기를 해도 객석 어디서든 잘 들리는 공명감이 미스터리한 건축 기법으로 남아 있는 곳이다. 죽음의 모습에서 삶을 읽다. 안탈리아 좌측, 아나톨리아 반도의 남서쪽 끝에 볼록하게 튀어나온 곳이 ‘리키아Lycia’다. 그리스어가 아닌 자신들만의 고유한 언어를 사용할 정도로 독창적 문명을 키워 온 땅이다. 리키아의 중심도시 미라Myra의 고대 유적지는 뎀레Demre에서 2km 떨어진 곳에 있다. 이곳에도 원형극장이 있는데 고대 유적지의 초입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절벽 위의 무덤들이다. 고대의 리키아인들은 죽은 자를 땅에 묻지 않고 수직 절벽에 굴을 파서 묘실을 만들고, 그 안에 석관을 안치하는 매장 풍속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왜 그랬을까? 시신을 땅에 묻으면 썩을 것이니 영혼 불멸과 사후 세계를 믿었던 그들은 영혼의 집이 없어지는 것을 두려워했을 것이다. 지위가 높으면 더 높은 절벽에 무덤을 만들었다고 한다. 하늘에 가깝게 다가갈수록 부활도 빨라질 것이라는 순박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리키아의 무덤에서는 수천년 전에 살았던 리키아 사람들의 순망함을 보면서도, 정작 그들을 묻었던 사람들의 도시는 무덤 아래 땅 밑에 묻혀 버린 그 기묘한 아이러니를 목격하게 된다. 미라에서 좀 더 남쪽 바닷가로 내려가면 마을 전체가 아예 바다 속에 잠겨 버린 곳도 있다. 케코바Kekova라는 곳이다. 2세기경 지진으로 수몰됐다고 하는데 해안가에는 목욕탕과 집터, 나지막한 돌산에는 당시의 건축물과 석관묘의 흔적이 남아 있고 수심 5~6m의 코발트빛 바다 아래로 수중 도시가 희미하게 들여다보인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Chatting 수다거리 미라Myra의 바닷가 마을, 뎀레Demre가 유명한 것은 바로 산타클로스 때문이다. 크리스마스에 루돌프 사슴을 타고 와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빨간 옷의 산타클로스. 그 동화 속 할아버지의 실제 인물인 성 니콜라우스270년~346년경가 주교로 있던 곳이다. 산타클로스와 성 니콜라우스 아이들에게는 산타클로스가 먼저겠지만, 그리스 정교회나 가톨릭, 기독교에서는 대표적인 성인으로서 성 니콜라우스를 숭배한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고, 억울한 사람에게 힘이 돼 준 그의 생전의 업적이 약자와 뱃사람과 여행자의 보호 성인으로서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그가 주교로 있던 미라의 성 니콜라우스 교회는 폐허처럼 남아 있다. 3세기부터 있었던 교회의 자리에 6세기, 현재 모습의 교회가 지어졌고 이후 증축되었으나 이슬람의 점령과 자연 재해 속에서 교회는 자연스럽게 파손됐다. 그리고 이슬람을 믿는 터키의 무관심 속에서 그리스도교의 성지는 방치되었다. 중앙 홀과 두 개의 회랑이 있는 바실리카 형식의 교회는 입구 바닥에 모자이크 장식이 있고, 현관 벽에 파손된 프레스코 성화가 있다. 니콜라우스 성인에 대한 공경심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이곳을 둘러볼 이유가 있을까 싶게 우중충한 모습이다. 오히려 흥미로운 사실은 죽은 성인을 신화로 포장해서 유통시키는 자본의 힘이다. 성 니콜라우스 생전의 수많은 선행은 2차 대전 후 관광산업 부활의 기치를 내건 핀란드에 의해 산타클로스로 재탄생했고 여기서 굴뚝, 선물, 어린이, 순록과 같은 장치물들이 등장한다. 산타클로스의 빨간 색, 하얀 색의 옷 역시 1930년대 코카콜라 광고가 만들어낸 이미지다. 결국 우리는 자본이 만들어 낸 이미지 속에서 산타클로스를 소비했다는 것인데, 생기 하나 없는 성 니콜라우스 교회를 나오면 그 주변의 기념품 가게들의 활기찬 모습에서 자본의 위력을 실감한다. 아무리 터키의 이슬람을 세속 이슬람이라고 하지만, 십자가를 기념품으로 진열해 놓고 성가를 틀어놓는 그 태연함에 웃음마저 나온다. 여하튼 미라를 갈 때, 산타클로스의 기원 또는 원형을 찾아 간다는 말은 틀린 것은 아니지만 뭔가 적절해 보이지는 않는다. 산타의 기원을 찾으려면 코카콜라 공장을 가는 것이 맞기 때문이다. 오히려 미라는 성 니콜라우스의 봉사와 희생 그리고 선행의 행적을 기리는 장소로서 더 빛날 것이다. 터키에서 듣는 하루 다섯 번의 ‘아잔’ 이슬람 국가를 여행하다 보면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윙하고 울린다. 하루 다섯 차례일몰 직후, 밤, 새벽, 낮, 오후의 예배시간을 알리는 방송이고 이를 ‘아잔’이라고 한다. ‘아잔’은 ‘알라는 위대하다’로 시작해서 ‘알라 외에 신은 없다’ 로 끝난다. 터키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비록 터키가 이슬람 국가로서는 거의 유일한 민주국가이자 탈 종교국가이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세속 이슬람주의라고 하더라도 모스크에 모여 기도하는 의식은 철저히 지킨다. 이슬람을 생활이 아닌 뉴스 정도로 접하는 우리에게, 터키와 같은 이슬람 국가를 여행한다는 것은 이슬람을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나는 터키를 여행하면서, 그들이 스스로 웃으며 이야기하는 ‘사이비 이슬람교’가 좋았다. 여자들에게 부르카또는 히잡 쓰기를 강요하지 않고, 자기 종교만을 위한 폭력을 성전 ‘자하드’라고 억지 부르지 않는 탈 근본주의가 나는 마음에 들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평화와 평등이라는 이슬람 사상의 중심을 지켜 나가고 있었고, 무함마드 자체가 아닌 그가 추구한 삶을 살기 원하며, 하느님알라 말씀에 복종하고 기독교의 복음과 선지자 예수까지 믿음의 범주로 수용하는 포용성을 지켜 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장미로 유명한 데니즐리의 구네아겐트 작은 마을에서 ‘아잔’의 울림을 들었을 때, 나는 이것도 누군가에게는 소음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자동차 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한적함, 길거리 햇볕 좋은 곳이나 가게 앞에 나와 앉아 한담을 나누는 많은 노인들의 졸음 같은 평화의 한가운데서 ‘아잔’을 들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확성기를 통해 들려오는 그 거침 없는 기도 소리가 내 고막에 금을 쩍쩍 가게 하고 신경을 긁기 시작했을 때, 이슬람을 믿지 않는 사람이 누릴 고요함의 권리는 왜 무시하는 것인지 반감이 생겼던 것이다. 나중에 이 생각을 터키 사람에게 말했더니, 그는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늘 아잔을 듣다 보면 그 소리에 너무나 익숙해진다.” ●Sentiment 그리고 감상 한 조각 감동은 셔터를 누르게 하고 감상은 볼펜을 찾게 한다. 엽서든, 수첩이든 혹은 빈 종이든, 무어라도 끄적거리고 싶은 욕망을 늘 나는 특별한 여행지에서 경험한다. 그 특별한 장소란 좀 더 쇠락하고, 밀려 있고, 버려지거나 남겨진 곳들이다. 내 뼈 위에서도 파티를 터키의 지중해 여행에서 일행과 떨어져 자발적 고립을 선택했던 곳은 두 군데였다. ‘사갈라소스Sagalassos’는 고원에 세워진 고대도시다. 해발고도 1,450~1,700m 지점에 유적지로 남아 있는 이 도시는 그 잔해만으로도 과거에 얼마나 영화로웠는지를 단번에 짐작할 수 있게 한다. BC333년, 알렉산더 대왕에게 함락당한 후 그리스 문화의 영향을 받았고 BC25년, 로마령이 되면서 절정의 시기를 갖게 된다. 518년의 지진과 이후의 아랍 공격 등으로 폐허가 된 사갈라소스는 1706년 탐험가 파울 루카스에 의해 발견된 이후 198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굴되기 시작했다. 하얀 산이라는 뜻을 가진 아크다으산 바로 아래에 아고라, 공회당, 도서관, 대형 분수, 공중목욕탕 들이 도시 형태로 흩어져 있지만 특별한 감상은 원형경기장에서 맞이한다. 터키에서 가장 높은 곳의 고대 극장 무대는 무너졌지만, 9,000석 규모의 객석들은 비교적 잘 보존돼 있다. 지금도 눈을 감고 있으면 원형경기장의 풍경이, 그리고 그 함성이 단번에 두루마리 펴지듯 죽 펼쳐진다. 파묵칼레 옆 ‘히에라폴리스’에서는 어떤 이에게 긴 편지를 썼다. 혼자 품고 있기에는 이 감상이 너무 벅찼다. BC190년경 페르가몬 왕국 때 세워진 이 폐허의 도시는 공간적으로 넓고 여백은 충분하다. 원형 경기장을 오르는 언덕에 유채꽃은 만발하고 그 길에서 자유와 해방감과 상상력은 무르익는다. 아스펜도스처럼 보존 상태가 좋으면서도 경치는 압도적으로 더 좋다. 1,200개의 무덤이 있는 헬레니즘 시대의 공동묘지도 히에라폴리스에서 볼 수 있다. 죽은 도시를 바라보며 아래쪽의 관광객들은 수영과 온천을 즐긴다. 고대와 현대, 죽음과 삶, 지止와 동動의 대칭들이 천연덕스럽게 공존하는 곳, 히에라폴리스에서 시간과 공간은 여지없이 무너진다. 어느 해, 내 뼈 위에서 누군가는 파티를 즐길 것이다. ▶travel info Turkey AIRLINE 터키 가는 길 인천에서 터키 이스탄불까지는 비행기로 12시간이 걸리며 터키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운행중이다. 이스탄불에서 안탈리아까지는 국내선으로 1시간 20분이 걸린다. 터키는 한국보다 7시간 늦다. 전압은 220V로 한국과 같으며 화폐는 터키리라TL. 1리라는 한화로 약 400원 정도. Hotel Regnum Carya Golf & Spa Resort 안탈리아 벨렉에 위치한 이 호텔은 골퍼들에게 특화된 리조트 호텔이다. 멋진 바다와 해변, 워터 파크와 넓은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도 고급스럽다, 거대한 열대 나뭇잎으로 포인트를 준 리셉션에서의 웰컴 샴페인과 와인, 그리고 디저트 등이 이 호텔의 첫인상을 풍요롭게 해준다. 객실 미니바를 포함해 레스토랑, 바 등에서의 모든 알코올, 음료 등은 무료다. 레스토랑의 메뉴도 매머드급이다. 저녁 8시, 풀장에서의 불꽃 페스티벌도 환상적이다. Kadriye Bolgesi, Uckum Tepesi Mevki, Belek 7500, Turkey fOOD 입이 호강하는 터키 음식 지중해 음식이 대개 그러하듯 터키 음식은 화려하기보다는 소박하고, 눈보다 입을 즐겁게 하며, 덧입힘보다는 날것과 원재료의 향과 맛을 중요하게 여긴다. 잘게 썬 고기 조각을 구워 먹는 전통요리 케밥은 양고기, 쇠고기, 닭고기로 만든다. 케밥의 종류는 수십가지가 넘는데 고기를 꼬챙이에 끼워 굽는 시시 케밥과 도네르 케밥이 잘 알려져 있다. 케밥은 요구르트로 만든 시원하고 시큼한 맛이 나는 아이란과 함께 먹기도 하며 터키식 볶음밥인 필라프와 함께 먹기도 한다. 또한 올리브를 빼놓을 수 없다. 오이, 양파, 올리브 등을 크게 썰어서 올리브유를 넣고 만드는 샐러드는 언제나 편하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넓게 편 밀가루 반죽 위에 토마토, 마늘, 고추, 쑥갓, 쇠고기와 양고기, 후추와 각종 향신료, 치즈 등을 올린 다음 큰 화덕 속에 넣고 익혀낸 후 한 입 크기로 잘라 내오는 피데도 참 맛있다.홍차 맛 터키 차이 터키 사람들은 차도 많이 마신다. 하루에 보통 열 잔 이상의 차를 마시는데 우롱차를 더 발효한 것이 터키의 차이chai다. 엷은 홍차 맛이 난다. 차이를 파는 차이하네Chaihane나 차이에비Chaievi는 문화와 정보의 사교장이며, “와서 차 하잔 하시오구엘 차이 Guel Chai”는 그들의 관용어다. 실제 물건을 사는 가게에서도 주인은 차를 시켜 손님에게 권하기도 하는데, 뜨거운 차를 호호 불면서 가격을 흥정할 수는 없는 법이니, 이래저래 터키 사람과 차를 마시고 있으면 마음이 느긋해지고, 덩달아 착해진다. 죽음만큼 강렬한 커피 커피도 터키인의 기호품이다. 터키에서는 커피를 ‘카흐베Kahve’라고 부른다. 커피 가루를 넣어서 끓여내기 때문에 잔에 가루가 남는다. 그러니까 터키 커피는 2/3 정도만 마신 후 남겨야 한다. 터키 사람들은 커피를 음식과 차의 향기를 개운하게 씻어 주는 마무리로 생각한다. 또한 누군가와 커피를 마시는 것은 그 사람의 역사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행위로 여긴다. 터키 속담에, ‘한 잔의 커피에는 40년의 추억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내 앞의 사람의 40년 역사를 존중하거나, 또는 40년 동안 나에게 커피를 대접한 사람을 존경하고 기억한다는 중의적 의미이다. restaurant 케바치 카디르Kebapcı Kadir 1851년부터 164년째 영업을 하고 있는 터키에서 가장 오래된 케밥집이다. 장미의 도시 으스파르타 시청 뒤에 있다. 할리우드 배우 등 셀러브리티들이 많이 찾는 탓에 가게 벽에는 유명인들의 사진, 각종 상장 등이 빼곡하다. 염소와 양을 꼬치에 끼운 뒤 대형 화덕에 아침 7시부터 굽기 시작하는데, 당연히 기름이 쪽 빠지면서 고기가 아주 쫄깃해지고 담백해진다. 가격은 1인분에 15~30리라 수준. Ulu Cami Yanı ,Valilik Arkası Kebapcılar Arastası No:8 +90 246 218 24 60 에디터 트래비 글 윤용인 사진 Bar & Dining 김은주, 윤용인 취재협조 터키문화관광부 한국홍보사무소 02-336-3030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해외여행 | 터키,누군가는 내 뼈 위에서 파티를 즐기리라②Landscape 오감을 압도하는 풍경

    해외여행 | 터키,누군가는 내 뼈 위에서 파티를 즐기리라②Landscape 오감을 압도하는 풍경

    ●Landscape 오감을 압도하는 풍경 유난히 사진을 많이 찍었다. 일반적으로 여행의 처음과 끝은 셔터 누르는 횟수가 차이 나는 법인데, 카메라는 시작점인 안탈리아에서 마지막인 보드룸까지 거의 일정하게 분주했다. 담아야 할 것들이 많았고, 때때로 달리는 차를 몇 번이고 세우고 싶을 정도로 풍경은 압도적이었다. 클레오파트라의 석양 Antalya안탈리아 안탈리아는 터키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다. 인구는 100만명인데 1년에 찾는 관광객만 500만명이다. 리키아 산맥과 타우로스 산맥으로 둘러싸여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는 이곳은 겨울에도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 때문에 세계 각국 운동팀의 겨울철 전지 훈련지로 인기가 높다. 고대에는 모든 민족의 땅이라는 뜻의 팜필리아Pamphylia로 불렸는데 페르게Perge, 아스펜도스Aspendos 그리고 시데Side의 3개 도시를 통칭하는 말이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그중 시데는 안탈리아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고대 도시다. 안탈리아에서 시데까지는 75km. 석류라는 뜻을 가진 이 도시는 기원전 333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시데를 점령한 이후 그리스, 이집트, 로마의 지배를 받는다. 로마 제국 시대에는 노예와 올리브 기름의 무역 중심지였으며 이후 다시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1895년 크레타섬에서 그리스계 무슬림이 이주해 오면서부터다. 지금은 성벽, 공중목욕탕, 아고라, 티케의 신전 자리와 원형 극장들이 부분적으로 관리되거나 터만 남아 있다. 역동감이 느껴지는 상점을 따라 내려오면 바닷가가 나오고 그곳에 시데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아폴론 신전이 있다. 다섯 개의 코린트식 기둥만 남아 있는데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이곳에서 목욕을 하고 석양을 바라봤다는 스토리와 함께 석양 무렵의 아름다운 풍경이 유명한 곳이다. 안탈리아에서 북쪽으로 2시간여를 운전하면 호반 도시 으스파르타Isparta를 만난다. 이곳에는 여의도의 61배 크기인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산 정상에서 내려온 지하수가 코발트 빛 바다를 닮은 호수를 만들었다. 에이르디르 호수다. 일조량에 따라 7가지의 색으로 변한다고 해서 터키 사람들은 ‘일곱색의 호수’로 부른다. 으스파르타는 호수 뿐 아니라 장미로 더 유명한 도시다. 세계에서 로즈오일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65% 가량) 곳답게 5월 중순부터 6월 사이에는 천지에 장미향이 진동한다. 목화처럼 새하얀 Pamukkale파묵칼레 터키 남서쪽 지중해 지역에서 한국 여행자들에게 익숙한 곳은 파묵칼레다. 터키말로 ‘파묵’은 ‘목화’를, ‘칼레’는 ‘성’을 뜻한다. 칼슘이 풍부한 온천수가 흘러내리면서 석회석을 녹여 물웅덩이를 만들고 그 웅덩이들이 다랭이 논처럼 층들을 형성해 목화솜처럼 하얀 성의 모습을 만들었다. 1만4,000년이라는 시간과 자연의 합작물이다. 압도적인 에게해 풍랑 Bodrum보드룸 아나톨리아 반도의 남서쪽, 보드룸은 <역사>를 쓴 헤로도토스BC484~420년의 고향이다. 서양 역사학의 아버지로 페르시아 전쟁사를 쓴 헤로도토스는 기원전 484년에 이곳에서 태어났다. 당시 보드룸의 명칭은 ‘할리카르나소스’였고 이 지방을 ‘카리아Karia’라 불렀다. BC377~353년까지 카리아의 군주였던 ‘마우솔로스’는 자신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무덤을 구상했고 그가 죽자 그의 아내가 이를 실현했다. 이 무덤이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마우솔레이온Mausoleion’이다. 그러나 이 영묘는 지금, 좁은 골목길 끝에 돌덩어리 뒹구는 공사장 풍경으로 남아 있다. 오히려 보드룸의 대표적 명소는 보드룸 성이다. 15세기 성 요한 기사단이 지은 이 성은 마우솔레이온의 돌들로 만들었다. 성전이란 이름으로 벌어진 종교전쟁에서 주둔지 문화유산이 이렇게 파괴되었다. 이 성에는 수중 고고학 박물관과 알포라 항아리 등의 유물들이 전시돼 있는데 무엇보다 이 성에서 바라보는 에게해 풍광이 압권이다. 터키 부유층들의 별장이 몰려 있다는 이 도시는 높은 언덕에 온통 하얀색 집들로 장관을 이룬다. 흰색은 도시 건축물의 강제 사항이다. 짙은 파랑의 에게해와 요트, 그리고 흰색 집들을 성루에서 바라보는 것이 보드룸 여행의 하이라이트다. 에디터 트래비 글 윤용인 사진 Bar & Dining 김은주, 윤용인 취재협조 터키문화관광부 한국홍보사무소 02-336-3030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가능성은?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가능성은?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가능성은? ‘이찬오 결혼’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2일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새롬과 이찬오가 양가 가족만 불러 식사를 하며 조용히 결혼 서약을 낭독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인 식사 이후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이찬오 글씨체 보니 ‘4차원’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이찬오 글씨체 보니 ‘4차원’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이찬오 글씨체 보니 ‘4차원’ ‘이찬오 결혼’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2일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새롬과 이찬오가 양가 가족만 불러 식사를 하며 조용히 결혼 서약을 낭독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가능성은?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가능성은?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가능성은? ‘이찬오 결혼’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2일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새롬과 이찬오가 양가 가족만 불러 식사를 하며 조용히 결혼 서약을 낭독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인 식사 이후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이찬오 결혼 “김새롬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속도위반 가능성은? ‘이찬오 결혼’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2일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새롬과 이찬오가 양가 가족만 불러 식사를 하며 조용히 결혼 서약을 낭독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초고속 결혼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며, 양가 식구들이 모인 식사 이후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이찬오 글씨체 보니 “특이해”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이찬오 글씨체 보니 “특이해”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이찬오 글씨체 보니 “특이해” ‘이찬오 결혼’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2일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새롬과 이찬오가 양가 가족만 불러 식사를 하며 조용히 결혼 서약을 낭독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대박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대박

    김새롬 이찬오 결혼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 대박 ‘이찬오 결혼’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2일 두 사람의 측근은 “김새롬과 이찬오가 양가 가족만 불러 식사를 하며 조용히 결혼 서약을 낭독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고, 뜻깊은 결혼식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전향하고 MBC ‘섹션TV 연예통신’ tvN ‘환상의 커플’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메인 출연자로 나섰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믿어요!코리아 그랜드 세일

    믿어요!코리아 그랜드 세일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이 오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 12개 지자체에서 열린다. 원래 한국방문위원회(방문위)가 겨울철 관광 비수기에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행사였으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위축된 국내 관광 시장과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원 투수’로 나섰다. 방문위는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2015 코리아 그랜드 세일’이 항공사, 호텔, 백화점, 면세점, 대형마트, 쇼핑몰, 공연 기획사, 소상공인 업소 등 250여 업체, 3만여업소가 참여해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기업들의 참여가 우선 눈에 띈다. 롯데호텔은 2박 숙박 시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55% 할인 이벤트도 병행한다. 특급호텔로서는 전례 없는 할인률이다. 삼성전자도 참여한다. 휴대전화 등 전자제품을 일정액 이상 구매할 경우 푸짐한 선물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 제주항공은 전 노선에서 선착순 80% 할인, 코레일은 일부 구간 KTX 자유석 50%할인 등 업체별로 여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에버랜드(자유이용권 50% 할인), 올리브영과 이니스프리(최대 50% 할인), SK텔레콤(LTE 와이파이 모뎀 임대료 면제) 등 테마파크와 미용업체, 통신사 등도 할인 행사에 참여키로 했다. 한류 콘텐츠와 전통·문화예술을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 동대문 두타광장에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벤트센터가 설치돼 통역, 관광정보 안내, 음료 등을 제공한다. 10월 초 국경절 등 외국인 집중 방한 시기에는 ‘스페셜 테마위크’를 운영해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행사를 알리는 오프닝 이벤트는 오는 14일 인천과 김포 등 주요 국제공항에서 열린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외국인 환대행사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코리아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대규모 할인 이벤트다. 지난 2011년 매출 121억원으로 시작해 지난해 140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외형상 10배 이상 성장했다. 한경아 방문위 사무국장은 “어느 때보다 풍성한 혜택으로 일본이나 홍콩으로 향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을 한국으로 돌리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극찬 심사평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극찬 심사평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극찬 심사평 ‘한식대첩3 서울팀’ ‘백종원’ ‘한식대첩3’ 서울팀이 요리한 금중탕 맛에 백종원 심사위원이 푹 빠졌다.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마지막 회에서는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서울과 전남의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서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마지막 상차림인 ‘교자상’에서 금중탕을 선보였다. 금중탕을 맛본 심사위원들 모두가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백종원 심사위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 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감탄 연발해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감탄 연발해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감탄 연발해 ‘한식대첩3 서울팀’ ‘백종원’ ‘한식대첩3’ 서울팀이 요리한 금중탕 맛에 백종원 심사위원이 푹 빠졌다.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마지막 회에서는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서울과 전남의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서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마지막 상차림인 ‘교자상’에서 금중탕을 선보였다. 금중탕을 맛본 심사위원들 모두가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백종원 심사위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 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칭찬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칭찬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칭찬 ‘한식대첩3 서울팀’ ‘백종원’ ‘한식대첩3’ 서울팀이 요리한 금중탕 맛에 백종원 심사위원이 푹 빠졌다.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마지막 회에서는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서울과 전남의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서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마지막 상차림인 ‘교자상’에서 금중탕을 선보였다. 금중탕을 맛본 심사위원들 모두가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백종원 심사위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 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감탄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감탄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감탄 ‘한식대첩3 서울팀’ ‘백종원’ ‘한식대첩3’ 서울팀이 요리한 금중탕 맛에 백종원 심사위원이 푹 빠졌다.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마지막 회에서는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서울과 전남의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서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마지막 상차림인 ‘교자상’에서 금중탕을 선보였다. 금중탕을 맛본 심사위원들 모두가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백종원 심사위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 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감탄 연발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감탄 연발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감탄 연발 ‘한식대첩3 서울팀’ ‘백종원’ ‘한식대첩3’ 서울팀이 요리한 금중탕 맛에 백종원 심사위원이 푹 빠졌다.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마지막 회에서는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서울과 전남의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서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마지막 상차림인 ‘교자상’에서 금중탕을 선보였다. 금중탕을 맛본 심사위원들 모두가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백종원 심사위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 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칭찬 세례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칭찬 세례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폭풍 칭찬 세례 ‘한식대첩3 서울팀’ ‘백종원’ ‘한식대첩3’ 서울팀이 요리한 금중탕 맛에 백종원 심사위원이 푹 빠졌다.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마지막 회에서는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서울과 전남의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서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마지막 상차림인 ‘교자상’에서 금중탕을 선보였다. 금중탕을 맛본 심사위원들 모두가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백종원 심사위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 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극찬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극찬

    ‘한식대첩3 서울팀’ 금중탕에 백종원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극찬 ‘한식대첩3 서울팀’ ‘백종원’ ‘한식대첩3’ 서울팀이 요리한 금중탕 맛에 백종원 심사위원이 푹 빠졌다. 6일 방송된 올리브TV ‘한식대첩3’ 마지막 회에서는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서울과 전남의 결승전이 펼쳐진 가운데 서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마지막 상차림인 ‘교자상’에서 금중탕을 선보였다. 금중탕을 맛본 심사위원들 모두가 감탄을 연발했다. 특히 백종원 심사위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 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는 말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