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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중권 MC몽 복귀에 “멸공의 횃불은 몰취향, 백지영 트윗은 멋있다” 왜?

    진중권 MC몽 복귀에 “멸공의 횃불은 몰취향, 백지영 트윗은 멋있다” 왜?

    진중권(53) 동양대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멸공의 횃불’ 검색 1위 등극 소식에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교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 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이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임.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며 이날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른 ‘멸공의 횃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MC몽의 신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군가 ‘멸공의 횃불’, ‘전선을 간다’ 등을 검색해 주요 포털과 음원차트 검색어 1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조직적인 반발에 나섰다. MC몽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올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내가 그리웠니 아니면 날 깠니)’를 발표했다. 이는 공개 직후 멜론,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MC몽의 복귀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며 응원을 보냈다가 일부 네티즌들의 반발을 샀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현상 비판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에 관한 건 진중권 말이 맞는 듯”,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제대로 짚은 건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MC몽에 대한 대중의 분노도 이해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있는 호텔의 비결, 수영장과 아름다운 조망

    인기있는 호텔의 비결, 수영장과 아름다운 조망

    서울 도심 속 오아시스를 표방하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반양트리 수영장으로 유명하며, 서울의 데이트 장소로도 널리 알려져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과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서울 남산에 위치해 자연 속에서 레저와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오아시스 수영장은 최상의 휴식공간으로 여유로운 감성과 남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제주에서는 최근 성황리에 분양 중인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이 눈에 띈다.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옥상에 스카이 풀과 루프탑 바를 동시에 설치한 이 호텔은 수영장에서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가 조망이 가능하며, 최근 인기 있는 호텔 의 새로운 트렌드로 보다 낭만적이고 여유로운 휴식을 누리고자하는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최근 인기있는 호텔의 비결은 그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경관과 수영장으로 차별화된 휴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이 주목 받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다양한 고객 유치를 위해 휘트니스 센터, 비즈니스 센터, 고품격 연회장 등 모든 시설을 두루 갖췄으며, 전 객실에 테라스를 설치해 극대화한 조망권, 제주의 현무암 대리석 마감재로 품격을 더한 외관 역시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의 특징이다.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의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먼저 찾는 호텔을 건립하기 위해 사업 기획 단계 때부터 호텔 특화부분에 큰 공을 들였다”며, “세계 7대 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과 제주의 아름다움을 관광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은 세계 1위 호텔그룹인 윈덤호텔그룹이 성산일출봉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 먼저 선택한 호텔로, 그 사업성을 인정 받아 제주에서는 최초로 1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하고 공사비용을 100% 확보한 상태에서 분양을 시작해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 호텔이 건립되면 앞으로 제주 동남부의 숙박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섭지코지, 우도, 올레길, 아쿠아플라넷 제주, 성산항 등 이 일대의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 관계자는 “투자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인기 있는 소형 평형 위주로 객실을 구성했으며,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률을 보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다. 계약자에게는 객실 무료이용권 年 10일, 무료항공권 年 2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동 및 대구 봉산동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서울) : 02-557-0045 문의전화(대구) : 053-253-0030 문의전화(광주) : 062-374-32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몰취향…백지영 멋있다” 비판 나서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몰취향…백지영 멋있다” 비판 나서

    진중권(53) 동양대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멸공의 횃불’ 검색 1위 등극 소식에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교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 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이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임.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며 이날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른 ‘멸공의 횃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MC몽의 신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군가 ‘멸공의 횃불’, ‘전선을 간다’ 등을 검색해 주요 포털과 음원차트 검색어 1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조직적인 반발에 나섰다. MC몽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올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내가 그리웠니 아니면 날 깠니)’를 발표했다. 이는 공개 직후 멜론,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MC몽의 복귀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며 응원을 보냈다가 일부 네티즌들의 반발을 샀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현상 비판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에 관한 건 진중권 말이 맞는 듯”,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제대로 짚은 건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MC몽에 대한 대중의 분노도 이해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MC몽 복귀에 “멸공의 횃불 리바이벌, 몰취향해…백지영 트윗, 인상적” 왜

    진중권 MC몽 복귀에 “멸공의 횃불 리바이벌, 몰취향해…백지영 트윗, 인상적” 왜

    진중권(53) 동양대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멸공의 횃불’ 검색 1위 등극 소식에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교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 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이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임.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며 이날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른 ‘멸공의 횃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MC몽의 신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군가 ‘멸공의 횃불’, ‘전선을 간다’ 등을 검색해 주요 포털과 음원차트 검색어 1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조직적인 반발에 나섰다. MC몽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올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내가 그리웠니 아니면 날 깠니)’를 발표했다. 이는 공개 직후 멜론,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MC몽의 복귀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며 응원을 보냈다가 일부 네티즌들의 반발을 샀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현상 비판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에 관한 건 진중권 말이 맞는 듯”,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제대로 짚은 건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MC몽에 대한 대중의 분노도 이해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비난 봇물…‘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에 비난 봇물…‘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MC몽 컴백 성공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0시 공개된 MC몽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 타이틀 곡 ‘내가 그리웠니’는 발매 1시간 뒤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주요 7개 음원 차트 1위를 독식했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이젠 유승준도 돌아올 분위기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사람들 반응 헷갈리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방송 출연도 결국 하게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몰취향…백지영 멋있다” 비판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몰취향…백지영 멋있다” 비판

    진중권(53) 동양대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멸공의 횃불’ 검색 1위 등극 소식에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교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 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이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임.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며 이날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른 ‘멸공의 횃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MC몽의 신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군가 ‘멸공의 횃불’, ‘전선을 간다’ 등을 검색해 주요 포털과 음원차트 검색어 1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조직적인 반발에 나섰다. MC몽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올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내가 그리웠니 아니면 날 깠니)’를 발표했다. 이는 공개 직후 멜론,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MC몽의 복귀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며 응원을 보냈다가 일부 네티즌들의 반발을 샀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현상 비판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 비난한 건 좀 심했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맞는 말한 듯”,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그래도 MC몽이 너무 괘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MC몽 복귀에 “멸공의 횃불, 독재정권 지겹게 들었던 군가, 몰취향해 보인다”

    진중권 MC몽 복귀에 “멸공의 횃불, 독재정권 지겹게 들었던 군가, 몰취향해 보인다”

    진중권(53) 동양대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멸공의 횃불’ 검색 1위 등극 소식에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교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 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이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임.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며 이날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른 ‘멸공의 횃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MC몽의 신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군가 ‘멸공의 횃불’, ‘전선을 간다’ 등을 검색해 주요 포털과 음원차트 검색어 1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조직적인 반발에 나섰다. MC몽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올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내가 그리웠니 아니면 날 깠니)’를 발표했다. 이는 공개 직후 멜론,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MC몽의 복귀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며 응원을 보냈다가 일부 네티즌들의 반발을 샀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현상 비판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에 관한 건 진중권 말이 맞는 듯”,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제대로 짚은 건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MC몽에 대한 대중의 분노도 이해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MC몽 복귀 반발에 “멸공의 횃불,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

    진중권 MC몽 복귀 반발에 “멸공의 횃불,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

    진중권(53) 동양대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멸공의 횃불’ 검색 1위 등극 소식에 일침을 가했다. 진중권 교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 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은 이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임.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며 이날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른 ‘멸공의 횃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MC몽의 신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군가 ‘멸공의 횃불’, ‘전선을 간다’ 등을 검색해 주요 포털과 음원차트 검색어 1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조직적인 반발에 나섰다. MC몽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올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내가 그리웠니 아니면 날 깠니)’를 발표했다. 이는 공개 직후 멜론,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지영은 MC몽의 복귀에 대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며 응원을 보냈다가 일부 네티즌들의 반발을 샀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현상 비판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에 관한 건 진중권 말이 맞는 듯”,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제대로 짚은 건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MC몽에 대한 대중의 분노도 이해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비난받아…‘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차트 석권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비난받아…‘멸공의 횃불’ mc몽 음원차트 올킬에 반발?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차트 석권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0시 공개된 MC몽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 타이틀 곡 ‘내가 그리웠니’는 발매 1시간 뒤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주요 7개 음원 차트 1위를 독식했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이럴 수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놀랐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결국엔 방송 출연도 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99만원 LG 올레드 TV 한 달 만에 1000대 판매

    LG전자는 55인치 곡면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9월 말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국내시장 판매량 1000대를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이 모델 가격은 399만원이다. 지난해 초 처음 출시됐을 때(1500만원대)와 비교하면 25% 수준으로 값이 낮아진 것이다. LG전자는 “올레드 패널 수율(정상제품의 비율) 향상으로 가격이 현실화하면서 판매량이 20배 이상 급증했다”고 말했다. 올레드 TV에 대한 유력 매체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시넷은 “현존 최고의 화질로 올레드 TV에 대한 기대에 부응한다”면서 “해상도는 풀HD(FHD·약 200만 화소)급이지만 뛰어난 색채감 덕에 울트라HD(UHD·800만 화소) LCD(액정표시장치) TV와 비교해 봐도 뒤지지 않는다”고 호평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비난 세례…‘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조현영·백지영·하하 mc몽 컴백 응원했다가 비난 세례…‘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에 반발?

    ‘백지영 mc몽’ ‘멸공의 횃불’ ‘MC몽 컴백’ ‘내가 그리웠니’ 백지영 mc몽 응원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결국 해명글을 올렸다. 백지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네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네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병역기피’ 의혹으로 자숙기간을 가졌다가 복귀한 MC몽을 비호한다며 비판했다. 이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직접 해명하는 댓글을 달았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나온 mc몽 오빠 앨범! 아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라며 “역시나 전곡 다 너무 좋아요. 전곡 다 들으면서 출근하는 중”이라고 응원을 보냈다가 비난이 쇄도하자 글을 삭제했다. MC몽의 절친으로 알려진 하하는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내가 그리웠니’ 유튜브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했다. 한편 군가 ‘멸공의 횃불’은 MC몽 컴백을 계기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MC몽의 컴백곡 ‘내가 그리웠니’를 비롯해 컴백 앨범 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데 따른 반발로 보인다. 3일 오전 0시 공개된 MC몽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부제 그리움) 타이틀 곡 ‘내가 그리웠니’는 발매 1시간 뒤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등 주요 7개 음원 차트 1위를 독식했다. MC몽은 병역을 면제받는 과정에서 ‘고의발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MC몽은 지난 2012년 대법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입대시기를 연기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에 허위로 응시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동료들과 대중들 간 시각이 다르구나”,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대중들의 분위기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 “‘멸공의 횃불’ MC몽 ‘내가 그리웠니’ 조현영 하하 응원, 결국 슬쩍 사과하고 방송 출연도 이어가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78만 9800원 출시… 이통사 혈전 돌입

    아이폰6, 78만 9800원 출시… 이통사 혈전 돌입

    “그동안 대화면을 기다려 왔던 아이폰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가 한데 몰렸다고 생각해요. 돌풍이라면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애플로 갈아타는 현상이 나타나야 하는데 그런 움직임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곧 잠잠해지겠죠.” 국내 한 제조업체 관계자는 ‘아이폰6 돌풍’이 예년 같지 않다는 전망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아이폰 출시가 큰 위협은 아니라는 말투였다. 사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율은 5~7%에 불과하다. 쏟아지는 관심에 비하면 미미한 수치임이 분명하다. 31일 KT가 마련한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아이폰6 개통 행사장에는 남들보다 더 빨리 아이폰을 손에 쥐려는 고객 200여명이 몰려 새벽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비가 내렸지만 우비를 쓰거나 침낭을 뒤집어쓴 이들의 표정은 즐거워 보였다. 5년 만에 아이폰을 출시하는 LG유플러스도,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이후 분위기 전환을 모색하던 SK텔레콤도 각각 서울 서초직영점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성대하게 개통 행사를 치렀다. LG유플러스는 인기 아이돌그룹 ‘태티서’까지 불렀다. 이통사들이 유독 아이폰 출시 행사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이통사 관계자는 “아이폰 출시는 광고”라고 말했다. 물건을 판다는 개념보다 각 이통사들의 경쟁력 있는 요금제, 글로벌 파트너십 등 브랜드를 홍보하는 좋은 기회라는 얘기다. 아이폰의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브랜드에 전이시키려는 전략도 숨어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삼성전자의 제품은 출시하는 종류도 많고 무난해서 굳이 광고를 하지 않아도 꾸준히 잘나간다”면서 “반면 애플은 1년에 한 번 출시되고 마니아적인 요소가 강해 ‘잘나간다’식의 바람잡이 광고를 해야 팔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예년과 다른 점은 분명히 있다. 바로 단통법 변수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6는 단통법으로 유례없는 보조금 혜택을 받는다. 그동안 이통사들은 아이폰에 보조금을 거의 싣지 않았다. 마니아들이 찾는 제품이다 보니 비싸도 팔렸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가격 변수에 민감한 이들은 선택지에서 아이폰을 지웠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또 다른 이통사 관계자는 “아이폰 국내 이용자 수는 270만명 수준으로 이 가운데 130만여명이 단말기 교체 시기에 이른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며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 수치는 작지만 결코 작은 시장으로만 볼 수 없다. 소비자들이 찾기 때문에 돈을 들여 아이폰 행사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이통사들은 아이폰에 10만~25만원의 보조금을 준다고 공시했다. 16GB 기준 출고가가 78만 9800원. 가장 높은 지원금을 주는 KT의 완전무한129요금제를 선택하면 25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53만 9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안양천 둔치에 가을 ‘활짝’

    ‘안양천 둔치에서 코스모스 만나세요.’ 서울 구로구는 28일 “안양천 둔치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다음달 중순까지 감상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구는 안양천 이용 주민들의 가을철 쉼터 확대와 명품 구로올레길 하천형 2코스(안양천)의 경관 향상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안양천 둔치 2만 4000㎡에 코스모스 초화단지(1만 4000㎡)와 갈대숲길(1만㎡) 등을 조성했다. 구일역 하단부터 신정교까지 이어지는 초화단지는 걷고 싶은 길과 머무르고 싶은 길이란 테마로 조성됐다. 현재 구일역과 고척교 사이에 조성된 꽃밭에는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 일대는 코스모스길 사이로 시를 적은 목판, 이정표 등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돼 있어 거대한 사진관 역할을 하고 있다. 오금교와 신정교 사이에는 갈대밭이 조성됐다. 구는 초화단지 조성에 공공근로 등 취약계층 근로자들을 참여시켜 일자리 창출 효과를 올렸다. 구 관계자는 “많은 주민들이 안양천변의 가을 정취를 느끼며 가족, 연인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주민 편익 공간을 목감천, 도림천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본인 유골까지 기증... 아낌없이 준 스승의 사랑

    본인 유골까지 기증... 아낌없이 준 스승의 사랑

    학생들의 질 높은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사후 본인 유골을 기증한 교장선생님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죽음에 이르는 순간에도 여전히 학교학생들의 보다 발전된 교육환경을 위해 고민했던 한 루마니아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감동적인 사연을 2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루마니아 남동부 프라호바 주(州)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은 사뭇 이색적이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유리관이 씌워진 실물 크기 인체 해골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세밀한 생물수업을 받기 때문이다. 놀라운 것은 이 해골이 실제 사람 유골이며 그 주인은 다름 아닌 오래 전 해당 학교 교장 선생님이었던 알렉산드르 그레고르 포페스쿠이기 때문이다. 지난 1908년에 해당 학교 교원으로 첫 부임했던 포페스쿠는 총 50년이 넘는 세월을 교사로 보냈다. 재직 기간 중 단 한 번도 수업에 빠지거나 늦은 것이 없었다는 전설이 아직까지 회자될 정도로 포페스쿠는 학생들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했으며 교육열정이 남달랐던 인물로 지금까지 존경받고 있다. 특히 퇴임 10년 전부터 포페스투는 학교 교장으로 재직했는데 당시 그는 “내가 죽은 후에도 유골을 학교 과학 실습실로 보내 학생들의 생물 수업에 도움이 되도록 해달라”는 유언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로 이 유언은 포페스쿠 사후 실현돼 1960년대부터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에는 해당 유골을 통한 실습이 이어졌다. 하지만 과거 잠시 이 유골이 사라진 적도 있었다. 루마니아 보건 당국이 학교 감사 과정에서 이 유골이 실제 사람 해골이라는 것을 발견한 뒤 혹시 모를 감염 위험이 학생들에게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 위생상태 점검을 이유로 압수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큰 이상이 없다는 분석 결과가 나온 뒤 해당 유골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다만 튼튼한 유리케이스에 넣어져 보관은 물론 안전성 역시 강화된 상태로 돌아왔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현재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교장인 비올레타 바데는 “포페스쿠 선생은 사후에 컴컴한 관에 넣어져 지하에 묻히는 대신, 계속 교실에 머무르며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원했다”며 “마지막까지 그는 비록 유골의 몸일지라도 교실 뒤편에 서서 사랑하는 학생들을 지켜보기를 원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학생들 역시 40년여 전 한 교육자가 남긴 열정을 기억하고 있다. 특히 장래희망으로 의사, 약사 등 의료인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포페스쿠의 유골을 남다르게 받아들인다. 해당 학교 학생 중 한 명은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포페스쿠 선생님은 우리가 더 나은 생물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을 기증했다. 우리는 실제 골격을 보고 공부하기에 책만 보는 것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가을의 끝자락, 제주도펜션에서 만끽해요

    가을의 끝자락, 제주도펜션에서 만끽해요

    가을이 얼마남지 않았다. 푸른 잎은 모두 빨갛고 노랗게 물들며, 하늘 티 없이 청면하다. 가을의 끝자락에 선 요즘 마지막으로 가을향기를 만끽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가을 추천 여행지 중 단연 으뜸은 산, 들, 바다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제주도이다. 성산일출봉, 용두암, 유채꽃 단지 등 제주도는 다양한 명소가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울긋불긋하게 어우러진 단풍을 자랑하는 한라산에 오르는 것이 가을 제주도 여행의 묘미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떠나며, 올레길을 따라 한라산을 등반한다. 그 후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진 펜션에서 휴식을 취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낸다. 그중 추천하는 제주도펜션은 서귀포시에 위치한 ‘풀향기휴양펜션’이다. 제주펜션 풀향기휴양펜션은 친환경 원목 소재인 삼나무로 지어진 목조펜션으로, 청결한 시설과 편안한 휴식공간이 마련돼 여행객들의 호평을 받는 곳이다. 가장 큰 특징은 전 객실 모두 독채 복층형으로 분리되어 있고, 에메랄드빛을 자랑하는 제주의 푸른 바다가 보인다는 점. 제주 올레 최고 코스인 8코스의 종착점이자 9코스의 시작점에 위치한 서귀포펜션 풀향기휴양펜션은 도심 속 생활환경에 익숙한 아이들이 넓은 잔디 정원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가족펜션으로도 인기가 많다. 아름다운 풍경과 고즈넉한 산책로도 갖추고 있어 커플펜션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개별 테라스에는 마라도, 가파도, 형제섬, 송악산 등이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경관이 보인다. 이 테라스에는 개별 바비큐 시설도 마련돼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제주펜션의 인근에는 유명 관광지가 인접해 용이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대표적인 곳은 MBC 드라마 ‘구가의 서’의 촬영지인 안덕계곡, SBS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지인 송악산,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 등이다. 한편 제주도 바닷가펜션 풀향기휴양펜션은 현재 전 객실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휴, 준성수기, 성수기 기간을 제외하고 펜션을 예약할 시 2박 이상은 할인 요금이 적용되는 것. 펜션 예약 및 문의는 전화(064-738-3368) 또는 공식홈페이지(www.grassflavor.com)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지금 먹고 있는 그 음식? ‘과연 도움 될까?’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지금 먹고 있는 그 음식? ‘과연 도움 될까?’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이 화제다.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미국인의 33.5%인 약 7100만 명이 과다한 저밀도 콜레스테롤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발표했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줄이려면 약보다는 매일 먹는 식품 섭취를 바꾸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이 중에서도 과학적으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식품들이 관심을 모은다. 가장 좋은 식품은 귀리를 볶은 다음 죽처럼 조리한 오트밀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많은 전문가들은 오트밀과 바나나, 딸기를 같이 먹으면 섬유질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멕시코가 원산지인 아보카도도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건강 과일이다. 아보카도에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올레산은 세포에서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생선에 풍부하게 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압을 낮추고 혈전(피떡) 위험을 감소시키며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포함해 총 콜레스테롤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미국심장협회에서는 심혈관 건강에 좋은 생선을 일주일에 최소 2번은 먹으라고 권장한다. 밥을 할 때 콩을 반 컵 정도 넣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8%까지 낮출 수 있다. 검은콩이나 강낭콩 등 콩류로 하루에 섭취할 식이섬유의 3분의 1을 대체해도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크다. 호두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 심혈관 질환의 2가지 요인인 저밀도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을 접한 네티즌은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많이 먹어야지”,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이런 게 있구나”,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호두 지금 먹고 있는데”,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난 오메가-3로 효과 봤어”,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고마운 음식들이군”,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통3사, 아이폰6 동시 출시’가격·편리성·혜택’ 내 취향에 맞게 고르는 방법?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처음으로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U+)를 통해 동시에 출시됨에 따라 어느 이동통신사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유리한지 소비자의 저울질이 시작될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SK텔레콤과 KT 두 이동통신사만 아이폰을 출시할 수 있었지만, 아이폰이 음성LTE(VoLTE)을 지원하면서 LGU+도 제품을 낼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아이폰 가입자 유치 경쟁이 심화하면서 이통사들은 예약 가입 첫날인 24일 각기 새로운 혜택을 내놨다. SK텔레콤은 아이폰 이용자를 위한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하는 데 주력했고, LGU+는 아이폰을 값싸게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로 마련했다. KT는 기존의 멤버십 혜택과 기지국 수를 내세웠다. 이에 따라 가입 기간 중 서비스 편의를 고려한다면 SK텔레콤을, 보다 값싸게 제품을 사고 싶다면 LGU+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아이폰 이용자들이 여벌 USB ‘라이트닝’ 케이블을 바란다는 점을 고려해 iOS 인증 8핀 케이블 등 액세서리를 50% 할인해 구입할 수 있는 ‘T멤버십 리미티드’ 혜택을 준다. 또 아이폰 이용자들이 데이터 사용량이 많다는 데 착안해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 가입자에게 기본 데이터를 100% 추가 제공받을 수 있는 데이터 리필 쿠폰을 2매 증정하고, 수리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휴대전화 보험금을 50% 할인해준다. 특히 국내 제조사 제품과 견줘 수리 기간이 긴 아이폰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수리기간에 최대 2주간 아이폰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빌린 아이폰이라도 아이클라우드 등을 통해 복원 과정을 거치면 자신이 평소 쓰던 것과 똑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SK텔레콤은 또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 중 일부 모델에 한해 가입 12∼18개월 뒤 제품을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을 면제해 주는 ‘클럽T’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폰을 처음 출시하는 LGU+는 아이폰을 최대한 싸게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내놔 SK텔레콤과 KT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스마트폰 보조금과 기존 사용 단말기의 중고 보상금에 더해 아이폰6의 1년반 뒤 보상금을 미리 주는 ‘제로(0) 클럽’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간단하게 계산해봐도 보조금 20만∼30만원에 기존 단말기 중고 보상금 약 20만원, 미리 받는 아이폰6의 중고 보상금 약 20만원을 더하면 제품을 60만∼70만원 할인해 살 수 있다. LGU+가 아이폰6 16GB 모델을 70만원대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을 고려하면 중고 보상금의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실상 아이폰6를 거의 무료에 가깝게 살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다만 18개월 뒤에 아이폰6를 반납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만약 반납하지 않고 계속 쓰려면 미리 받았던 보상금을 도로 납부해야 한다. 도로 납부하는 보상금은 12개월까지 분납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마찬가지로 구입 후 12개월이 됐을 때 제품을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을 면제해 주는 ‘U클럽’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KT는 아이폰6 출시에 맞춰 새롭게 공개한 혜택은 없지만, 12개월 이상 사용시 누적 기본료가 70만원 이상이면 남은 할부금을 면제받을 수 있는 ‘스펀지 플랜’ 프로그램으로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KT는 또 스마트폰을 살 때 올레멤버십 포인트로 출고가의 15%까지 결제할 수 있어 기존 아이폰 가입자가 아이폰6·6플러스를 살 때 일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산일출봉 및 섭지코지 조망 가능한 루프탑 바 설치…‘제주성산 라마다 호텔’

    성산일출봉 및 섭지코지 조망 가능한 루프탑 바 설치…‘제주성산 라마다 호텔’

    호텔을 선택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다. 최근에는 그 중에서도 ‘루프탑 바’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하나의 조건이 되고 있다. 단순히 초고층에서 도시를 감상하던 것에서 벗어나 간단한 주류나 식사 등을 곁들여 잊을 수 없는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낯선 도시의 화려한 야경과 어우러진 근사한 저녁의 한 때는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감성과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이러한 루프탑 바가 설치된 곳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정보를 교환해 나가며 그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하물며 최근에는 루프탑 바가 있는 곳을 기준으로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최근, 수영장에 루프탑 바를 설치한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이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 성산일출봉과 가깝게 위치한 이 호텔은 제주의 아름다운 장관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도록 루프탑 바를 설치했다. 더구나 수영장과 연계해 조성되는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의 루프탑 바는 도심에서 즐기던 루프탑 바와는 다른 낭만과 감성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조망이 가능해 제주관광의 즐거움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은 세계 1위 호텔그룹인 윈덤호텔그룹이 성산일출봉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 먼저 선택한 호텔로, 그 사업성을 인정받아 제주에서는 최초로 1금융권에서 대출이 가능하고 공사비용을 100% 확보한 상태에서 분양을 시작해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앞으로 해당 호텔이 건립되면 제주 동남부의 숙박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섭지코지, 우도, 올레길, 아쿠아플라넷 제주, 성산항 등 이 일대의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호텔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먼저 찾는 호텔을 건립하기 위해 사업 기획 단계 때부터 호텔 특화부분에 큰 공을 들였다”며, “세계7대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과 제주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해당 호텔은 윈덤호텔그룹의 설계기준을 뛰어 넘어 내부 부대시설 및 인테리어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호텔 분양 관계자는 “제주성산 라마다 호텔은 투자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인기 있는 소형 평형 위주로 객실을 구성했으며,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률을 보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다”며, “계약자에게는 객실 무료이용권 年 10일, 무료항공권 年 2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동 및 대구 봉산동에 위치해 있다. 문의는 전화(02-557-0045, 053-253-0030)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학수업 위해 본인 유골 기증한 교장 선생님 사연

    과학수업 위해 본인 유골 기증한 교장 선생님 사연

    학생들의 질 높은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사후 본인 유골을 기증한 교장선생님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죽음에 이르는 순간에도 여전히 학교학생들의 보다 발전된 교육환경을 위해 고민했던 한 루마니아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감동적인 사연을 2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루마니아 남동부 프라호바 주(州)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은 사뭇 이색적이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유리관이 씌워진 실물 크기 인체 해골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세밀한 생물수업을 받기 때문이다. 놀라운 것은 이 해골이 실제 사람 유골이며 그 주인은 다름 아닌 오래 전 해당 학교 교장 선생님이었던 알렉산드르 그레고르 포페스쿠이기 때문이다. 지난 1908년에 해당 학교 교원으로 첫 부임했던 포페스쿠는 총 50년이 넘는 세월을 교사로 보냈다. 재직 기간 중 단 한 번도 수업에 빠지거나 늦은 것이 없었다는 전설이 아직까지 회자될 정도로 포페스쿠는 학생들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했으며 교육열정이 남달랐던 인물로 지금까지 존경받고 있다. 특히 퇴임 10년 전부터 포페스투는 학교 교장으로 재직했는데 당시 그는 “내가 죽은 후에도 유골을 학교 과학 실습실로 보내 학생들의 생물 수업에 도움이 되도록 해달라”는 유언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로 이 유언은 포페스쿠 사후 실현돼 1960년대부터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에는 해당 유골을 통한 실습이 이어졌다. 하지만 과거 잠시 이 유골이 사라진 적도 있었다. 루마니아 보건 당국이 학교 감사 과정에서 이 유골이 실제 사람 해골이라는 것을 발견한 뒤 혹시 모를 감염 위험이 학생들에게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 위생상태 점검을 이유로 압수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큰 이상이 없다는 분석 결과가 나온 뒤 해당 유골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다만 튼튼한 유리케이스에 넣어져 보관은 물론 안전성 역시 강화된 상태로 돌아왔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현재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교장인 비올레타 바데는 “포페스쿠 선생은 사후에 컴컴한 관에 넣어져 지하에 묻히는 대신, 계속 교실에 머무르며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원했다”며 “마지막까지 그는 비록 유골의 몸일지라도 교실 뒤편에 서서 사랑하는 학생들을 지켜보기를 원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학생들 역시 40년여 전 한 교육자가 남긴 열정을 기억하고 있다. 특히 장래희망으로 의사, 약사 등 의료인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포페스쿠의 유골을 남다르게 받아들인다. 해당 학교 학생 중 한 명은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포페스쿠 선생님은 우리가 더 나은 생물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을 기증했다. 우리는 실제 골격을 보고 공부하기에 책만 보는 것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최적의 가격으로 최선의 서비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 분양

    “최적의 가격으로 최선의 서비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 분양

    관광객의 비약적인 증가세를 보이면서 제주도의 분양형 호텔이 큰 주목을 받는 가운데, 라마다가 직접 운영하는 특급 호텔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을 분양 중이라 눈길을 끈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에 앞서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라마다의 이름으로 분양했던 제주 함덕 라마다 호텔은 단기간에 성공적인 분양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런 성공의 가장 큰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브랜드와 호텔 운영사의 힘을 꼽을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 호텔 투자자들에게 투자 시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핵심으로 브랜드와 호텔 운영사를 꼽는다.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서는 브랜드의 경쟁력과 호텔 운영사의 탄탄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분양형 호텔의 수익은 객실 매출에 따라 수익을 지급받는 방식이라서 호텔의 브랜드와 호텔 운영사의 능력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은 전 세계적으로 7300여 개의 호텔 체인을 운영하는 윈덤 그룹에 속한 정식 ‘라마다’ 브랜드를 사용하는 특급 호텔이다. 라마다 호텔 브랜드는 등급에 따라 라마다 프라자, 라마다, 라마다 리조트, 라마다 스위트, 앙코르 라마다 등으로 나뉜다. 제주에는 제주 강정 라마다와 제주 함덕 라마다만이 이 중 특급 호텔 등급인 라마다에 해당한다. 이런 라마다 호텔은 '최적의 가격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모토로 비즈니스 여행자뿐만 아니라 리조트 여행객들로부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은 불확실한 신설 운영사가 아닌 이름만 들어도 알아주는 운영사인 산하에이치엠에서 직접 운영관리를 맡고 있다. 글로벌 그룹의 운영 노하우로 수익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서귀포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 강정 라마다 호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7.59㎡~40.07㎡에 총 164실 규모로 구성돼 있다. 주변 관광단지로는 중문관광단지, 천지연폭포, 이중섭미술관, 정방폭포, 올레재래시장, 중문해수욕장, 쇠소깍해변, 외돌개 등이 위치해 있으며 올레길 중에 최고로 아름답고 인기 있는 6, 7, 8코스, 강정크루즈항, 서귀포미항, 제주월드컵경기장과 범섬 및 한라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특급 호텔의 기준에 맞춰서 8평형대의 넓은 객실과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설계돼 있으며 특급호텔에 걸맞게 BBQ파티가 가능한 테라스,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등의 편의시설까지 잘 갖추고 있다. 현재 양재동 모델하우스(서울 서초구 양재동 2-9(양재역 5번 출구))와 부산홍보관(부산 해운대구 우동 1519 센텀임페리얼 103호(센텀시티역 11번 출))에서 분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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