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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랜도블룸, 미란다커 버리고 선택한 마고로비 ‘섹시하고 어려’

    올랜도블룸, 미란다커 버리고 선택한 마고로비 ‘섹시하고 어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올랜도블룸와 마고로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이 배우 마고 로비(23)와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단둘이 30분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 측근은 “마고 로비는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호흡을 맞추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좋은 친구가 됐다. 이 같은 인연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인들과 어울리게 됐으며 이 모임에는 올랜도 블룸도 포함돼 있다”며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 있는 상태다. 멋진 커플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최근 톱모델 미란다 커(30)와 이혼을 선언했으며 슬하 아들 플린 블룸(2)을 두고 있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 커도 미리 알고 있었나?”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과연 미란다커보다 예쁠까”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커보다 어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열애설..누구? 어바웃 타임의 ‘비키니녀’

    마고 로비, 올랜도 블룸과 열애설..누구? 어바웃 타임의 ‘비키니녀’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현지 시각) 영국의 연애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가 한 방에서 단둘이 30분간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열애설을 전했다. 톱모델 ‘미란다 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마고 로비는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랜도 블룸의 새 연인 마고 로비는 최근 흥행에 성공한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남자주인공의 첫 사랑 샬롯 역으로 영화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마고 로비는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 팀(돔놀 글리슨 분)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극 중 정원에서 팀에게 오일을 발라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에서는 눈길을 사로잡는 매끈한 뒤태를 자랑하며 영화를 보는 남성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미란다 커도 미리 알고 있었나?”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과연 미란다커보다 예쁠까”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어바웃타임의 그녀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화 스틸 (올랜도블룸 마고로비 미란다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주요부위 겨우 가리는 초미니 비키니

    미란다 커, 주요부위 겨우 가리는 초미니 비키니

    지난해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호주 출신 탑모델 미란다 커의 섹시한 비키니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패션잡지인 아이디매거진(i-D Magazine)은 최근 공식 유튜브 계정에 커 등 세계적인 모델들과 함께 촬영한 ‘A-Z of Wink!’라는 동영상을 올렸다. 1980년 패션잡지 보그(Vogue)의 아트 디렉터 테리 존스가 창간한 아이디매거진은 윙크하는 모습을 잡지 표지에 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동영상 역시 ‘윙크’라는 잡지의 콘셉트를 살려 촬영한 것이다. 영상은 알파벳 A부터 Z까지 26개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에 맞춰 모델들의 이미지를 구성했다. 커 외에도 라라 스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카라 델레바인 등 유명 모델들과 패션업계 종사자들이 출연해 다양한 표정을 연출했다. 커는 이 영상에서 알파벳 ‘B’, 단어 ‘Babewatch’(미국의 유명 패러디 음란물 제목에서 유래된 말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미녀’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를 표현했다. 그는 단어의 의미를 살려 샤넬 로고가 새겨진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터질 듯한 볼륨감과 탄력있는 복근을 뽐냈다. 모자를 한쪽으로 비스듬히 눌러써 한쪽 눈을 가리는 것으로 윙크를 대신한 커는 특유의 귀여운 얼굴과 자신감 있는 표정을 선보였다. 한편 커는 지난해 10월 3년여간 부부로 지낸 블룸과 이혼해 구설에 올랐다. 커는 이혼 직후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등과 염문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과 동거 시절 찍은 상반신 누드 산타 사진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과 동거 시절 찍은 상반신 누드 산타 사진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호주 톱모델 미란다 커(30)의 3년 전 찍은 크리스마스 ‘섹시 산타’ 화보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크리스마스 이브 섹시산타 미란다 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남성잡지 GQ의 2010년 1월호 표지사진으로 빨간색 리본이 달린 하의 속옷 하나만 달랑 입은 채 지팡이 모양의 사탕을 먹고 있는 커의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을 찍을 당시 커는 최근 이혼한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결혼하기 전이었다. 커와 블룸은 2010년 6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는 동거 중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열애 카지노 재벌 결혼하면 ‘세번째’ 결혼?

    미란다 커 열애 카지노 재벌 결혼하면 ‘세번째’ 결혼?

    미란다 커 카지노 재벌과 열애 화제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36)과 이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호주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는 2일 미란다 커가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패커(46) 회장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나온 패커 회장 역시 최근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과 이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패커 회장은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4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주 3대 재벌이다. 미란다 커와 패커 회장은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으며 커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때도 패커 회장이 사업적 조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미란다 커는 패커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었던 에리카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구네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향 출신이어서 더욱 가깝게 지냈다. 가까운 친구 사이였던 미란다 커와 패커 회장은 최근 커가 블룸과의 이혼 사실을 발표한 뒤부터 연인 사이로 급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재벌 제임스 파커 열애 이유 “상류층 삶 사랑해”

    미란다 커, 재벌 제임스 파커 열애 이유 “상류층 삶 사랑해”

    미란다 커-올랜도 블룸, 제임스 파커-에리카 백스터 각각 최근 이혼 할리우드 톱스타 올랜드 블룸(36)과 이혼을 발표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46) 회장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임스 파커는 최근 두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이혼하 바 있다. 2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파커 회장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불거진 제임스 파커 회장 역시 최근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 에리카 백스터와 이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패커 회장은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4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주 3대 재벌이다. 제임스 파커와 미란다 커의 열애 이유에 대해 미란다 커의 측근은 언론에 “미란다 커는 상류층의 삶을 사랑한다. 제임스 파커는 미란다 커가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게끔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증언했다.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 회장은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으며 미란다 커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때도 제임스 파커 회장이 사업적 조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미란다 커는 제임스 파커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었던 에리카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구네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향 출신이어서 더욱 가깝게 지냈다. 가까운 친구 사이였던 미란다 커와 제임스 파커 회장은 최근 커가 블룸과의 이혼 사실을 발표한 뒤부터 연인 사이로 급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미란다커 열애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 회장은 누구?

    미란다커 열애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 회장은 누구?

    미란다커 열애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 회장 호주 3대 재벌 최근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36)과 이혼을 발표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파커(46)와 열애중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2일 호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최근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 크라운의 제임스 파커(46) 회장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파커는 최근 친한 지인들에게 미란다 커와의 교제 사실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3대 재벌인 제임스 파커는 카지노계의 거물로, 전 재산이 77억 호주달러(한화 약 7조4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파커는 지난 9월 모델 출신 아내 에리카 박스터와 6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을 발표했다. 제임스 파커와 에리카 박스터는 슬하 3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었다.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친구 사이였던 두 사람은 미란다 커의 이혼 발표 이후 급속히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미란다 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아들 플린 근황 포착

    [화제의 포토]미란다 커 전 남편 올랜도 블룸·아들 플린 근황 포착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과 사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혼을 공식화한 전 남편 올랜도 블룸(36)과 아들 플린(2)이 다정하게 산책을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일(현지 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아들 플린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뉴욕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의 열애설을 의식하지 않는 듯 아들 플린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한편 호주 언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그룹인 크라운의 제임스 패커(46) 회장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불거진 패커 회장 역시 최근 모델 출신 두 번째 부인과 이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패커 회장은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약 7조4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주 3대 재벌이다. 미란다 커와 패커 회장은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으며 커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때도 패커 회장이 사업적 조언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미란다 커는 패커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었던 에리카 백스터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구네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향 출신이어서 더욱 가깝게 지냈다. 가까운 친구 사이였던 미란다 커와 패커 회장은 최근 커가 블룸과의 이혼 사실을 발표한 뒤부터 연인 사이로 급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미란다 커는 디카프리오와 다정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목격자들에게 포착돼 열애설이 보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해외스타 핫이슈]“이혼 선언 미란다 커, 디카프리오 만났다”

    [해외스타 핫이슈]“이혼 선언 미란다 커, 디카프리오 만났다”

    라스베가스 식당에서 아들 데리고 식사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와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지난 주말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목격자 제보가 상당히 구체적이어서 남편 올랜도 블룸(36)과의 결별 이후 커가 디카프리오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것인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라스베가스의 식당인 ‘스시삼바’에서 커는 아들 플린 블룸(2)을 데리고 여자 친구 두명과 디카프리오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식당 종업원 등 목격자 제보에 따르면 둘은 주변을 의식한 탓인 지 특별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고 그저 맞은 편에 앉아 식사만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3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별거 중이다. 미란다 커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염문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커가 한달 전 디카프리오의 38번째 생일파티에 참석해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일부 언론은 “커가 디카프리오와 지나치게 친밀감을 보여 의심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올랜도 블룸은 당시 영화 ‘줄루’ 촬영차 남미에 있었기 때문에 커와 블룸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당시 커와 블룸의 측근들은 별거설에 대해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강력 부인했지만 최근 이들 부부는 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결혼반지 뺀 미란다 커…일본팬 ‘열광’

    [화제의 포토]결혼반지 뺀 미란다 커…일본팬 ‘열광’

    나리타공항서 여유있게 모델 포즈 선보여 올랜도 블룸과 파경을 맞은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지난 11일 공식 행사를 위해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화이트 티셔츠에 청 핫팬츠, 블랙 재킷 등 편안한 모습으로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미란다 커는 취재진을 만나자 마자 눈이 부신 듯 찡끄리다 곧바로 검은색 선글라스를 썼다. 특히 미란다 커는 이날 올랜도 블룸과의 이혼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 결혼반지를 뺀 상태로 등장해 관심이 집중됐다. 다만 미란다 커는 여론의 관심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듯 웃음을 지으며 여유있게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언론 카메라 앞에 선 미란다 커는 175cm의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모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유의 빨간색 입술은 일본 현지팬들을 매료시켰다.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3년 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지만 여전히 가족처럼 지내고 있는 상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반지 뺀 미란다 커…이혼 발표 뒤 일본팬과 첫 만남

    반지 뺀 미란다 커…이혼 발표 뒤 일본팬과 첫 만남

    올랜도 블룸과 파경을 맞은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지난 11일 공식 행사를 위해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반지를 뺀 상태로 등장해 화제다. 화이트 티셔츠에 청 핫팬츠, 블랙 재킷, 블랙 스타킹 등 편안한 모습으로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미란다 커는 특유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모델 포즈를 취하는 여유를 보였다. 미란다 커는 카메라 플래시를 즐기며 팬들과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미란다 커의 특유의 빨간색 입술은 일본 현지팬들을 매료시켰다.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3년 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지만 여전히 가족처럼 지내고 있는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랜도 블룸과 파경 미란다 커 ‘전성기 사진’ 올린 까닭은…

    올랜도 블룸과 파경 미란다 커 ‘전성기 사진’ 올린 까닭은…

    올랜도 블룸과 최근 파경을 맞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시크릿 엔젤들(vsangels)에게 사랑과 행운이 깃들길, 일본에서’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던 미란다 커와 동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미란다 커는 화려한 란제리와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자랑했다. 올랜도 블룸과의 파경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극복하기 위한 과정으로 보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11일 일본 나리타 공항에 내릴 당시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아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경 미란다 커, 사진작가와 염문설

    파경 미란다 커, 사진작가와 염문설

    올랜도 블룸과 파경 사실을 공식 인정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유명 사진작가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4일 호주 데일리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미란다 커와 남편 올랜도 블룸의 파경 뒤 유명 사진 작가 크리스 콜스와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다르면 최근 올랜도 블룸의 파경 발표와 거의 동시에 크리스 콜스는 자신의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커의 반나체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흰 이불 위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지난해 부인과 헤어진 크리스 콜스는 호주 모델 알렉산드라 아고스톤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커와 가까운 친구로 지낸 크리스 콜은 미란다 커의 책 ‘트래저 유어셀프’ 사진 촬영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제의 포토]올랜도 블룸 “이혼해도 우리는 가족”

    [화제의 포토]올랜도 블룸 “이혼해도 우리는 가족”

    올랜도 블룸·미란다 커 뉴욕 센트럴 파크 인근 산책 모습 첫 포착 결혼 3년 만에 이혼 사실이 밝혀져 전세계에 충격을 준 톱스타 올랜도 블룸(36)과 미란다 커(30) 가족이 뉴욕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26일(현지시간) 이혼 보도 뒤 처음으로 아들 플린과 함께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 인근에서 오붓하게 산책을 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이혼 사실을 밝혔음에도 두 사람은 외부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웃음을 잃지 않았다. 다만 커가 잠시 팔짱을 낀 것을 제외하면 두 사람은 약간의 간격을 유지하며 걸었다. 올랜도 블룸은 지난 25일 이혼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현지 매체의 인터뷰에 응한 바 있다. 블룸은 이날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위해 이혼 보도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블룸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커와 나는 헤어져도 여전히 가깝게 지낼 것”이라면서 “우리는 친구가 아니다. 여저히 가족이다”라고 밝혔다. 이런 발언은 아직 두 사람을 하나로 묶어주고 있는 아들 플린을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커와 블룸 양측 모두 이혼 후에도 아들 플린의 양육에 힘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호흡을 맞춘 콘돌라 라쉐드(26)가 이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구체적인 사실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미국 현지 매체들은 콘돌라 라쉐드와 올랜도 블룸이 다정하게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 미란다 커가 불만을 제기했다고 밝혔지만 양 측은 이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이혼 원인? 콘돌라 라쉐드는 누구

    미란다 커 이혼 원인? 콘돌라 라쉐드는 누구

    스타커플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의 이혼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파경 원인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미모의 흑인 배우 ‘콘돌라 라쉐드’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콘돌라 라쉐드는 지난 5월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에 발탁됐다. 로미오역은 올랜도 블룸이 맡았다. 첫 기자회견에서 콘돌라 라쉐드는 “미팅 첫 날 만난 지 몇 분 만에 블룸과 통했다”고 말하며 리허설 홍보 행사에서 키스를 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했다. 당시 올랜도 블룸은 별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콘돌라 라쉐드는 지난해 토니상 연극부문에서 여배우상을 수상한 뮤지컬 스타다. 미란다 커의 측근은 최근 한 언론에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가 진한 키스를 해 미란다 커가 전전긍긍해 했다“면서 ”올랜도 블룸은 리허설 중의 키스신은 그저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미란다 커는 친구들로부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친분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경 ‘미란다 커’ 남긴 글이…

    파경 ‘미란다 커’ 남긴 글이…

    올랜도 블룸과 파경 미란다 커 의미심장한 글 ‘비밀 프로젝트’ 미란다커가 이혼 보도 전 의미심장한 SNS를 남겨 화제다. 미란다 커는 남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그 배경에는 올랜도 블룸과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호흡을 맞춘 콘돌라 라쉐드가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지난 19일 미란다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밀 프로젝트(secret projec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커는 몸매 라인이 여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채 짙은 화장을 하고 있다. 미란다 커의 한 측근은 둘의 이혼 사유가 올랜도 블룸의 뮤지컬 상대배우인 미녀 흑인 배우 ‘콘돌라 라쉐드’ 때문이라고 전했다. 콘돌라 라쉐드는 미국의 흑인배우이며 1986년생으로 올랜도 블룸과 무려 9살 차이가 난다. 지난해 토니상 연극부문에서 여배우상을 수상한 뮤지컬 스타다. 미란다 커의 측근은 최근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가 진한 키스를 해 미란다 커가 전전긍긍해 했다“면서 ”올랜도 블룸은 리허설 중의 키스신은 그저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미란다 커는 친구들로부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친분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올랜도블룸과 미란다커는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0년 결혼했다. 미란다커는 2011년 1월 아들 플린 블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제의 포토]파경 원인? 올랜도 블룸·콘돌라 라쉐드의 ‘키스’

    [화제의 포토]파경 원인? 올랜도 블룸·콘돌라 라쉐드의 ‘키스’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커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파경 이유에 대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외신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의 대변인은 지난 몇달간의 별거 끝에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이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랜도 블룸 대변인은 “약 6년간 함께였던 두 사람은 최근 별거에 들어갔다. 결혼생활은 끝났지만 두 사람은 앞으로도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서 존경하며 지내게 될 것”이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의 한 측근은 둘의 이혼 사유가 올랜도 블룸의 뮤지컬 상대배우인 미녀 흑인 배우 ‘콘돌라 라쉐드’ 때문이라고 전했다. 콘돌라 라쉐드는 미국의 흑인배우이며 1986년생으로 올랜도 블룸과 무려 9살 차이가 난다. 지난해 토니상 연극부문에서 여배우상을 수상한 뮤지컬 스타다. 미란다 커의 측근은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가 진한 키스를 해 미란다 커가 전전긍긍해 했다“면서 ”올랜도 블룸은 리허설 중의 키스신은 그저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미란다 커는 친구들로부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친분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올랜도블룸과 미란다커는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0년 결혼했다. 미란다커는 2011년 1월 아들 플린 블룸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커플 미란다 커·올랜도 블룸 결별…이유는?

    스타커플 미란다 커·올랜도 블룸 결별…이유는?

    그 동안 불화설에 시달렸던 할리우드 스타부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커플이 이혼한다. 25일 외신들은 일제히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가 결별한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몇 달 동안 이혼을 고심했고 최근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심했다. 두 사람의 불화설은 지난 7월부터 제기됐다. 당시 미란다 커가 뉴욕의 한 행사장에 결혼반지를 끼지 않고 나타났으며 올랜도 블룸 역시 공식 석상에서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채 모습을 드러내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사이에 불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부부가 이미 별거중이며 정식으로 이혼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가족이 함께 파파라치에 포착된 적이 거의 없으며 미란다 커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플린에 대한 이야기만 있을 뿐, 남편 올랜도 블룸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다는 점도 근거로 제기됐다. 미란다 커가 올랜도 블룸의 외도를 우려했다는 일부 외신 보도가 있었지만 정확한 이혼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3년 열애 끝에 2010년 7월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퍼랜드 블룸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영화] ‘블링 링’

    [새 영화] ‘블링 링’

    어둠 속에서 10대 남녀 다섯 명이 담장을 넘는다. 후드티를 뒤집어쓴 이들은 별로 두려워하는 기색도 없이 고급 주택 안으로 성큼성큼 들어간다. 한 소녀가 “쇼핑 타임”이라는 말과 함께 방문을 열어젖힌다. 방 안은 루이비통과 샤넬 등 최고급 브랜드의 가방과 구두, 목걸이로 가득 차 있다. 패션쇼를 하듯 옷가지를 걸친 이들은 그대로 집을 빠져나와 유유히 사라진다. ‘블링 링’(The Bling Ring)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2008년 10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블링 링’이라 불리는 7명의 10대들이 패리스 힐턴과 올랜도 블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집을 턴 사건을 모델로 했다. 절도 방법은 극적이고 대담했다. 각종 연예 매체와 트위터를 통해 스타들이 파티나 해외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집 주소는 구글로 검색했다. 보안은 허술했다. 여러 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인 패리스 힐턴의 집은 현관문조차 잠겨 있지 않았다. 이들이 훔친 현금과 의류는 확인된 것만 300만 달러(약 33억원)에 이르렀다. 범행에 가담한 닉 푸르고는 블링 링의 대장 격이었던 레이첼 리가 절도를 시작한 계기를 이렇게 밝혔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최고급 브랜드를 원했고, 예쁘게 보이고 싶어 했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블링 링 사건을 가감 없이 그대로 재현한다. 이들이 스타의 집에 들어가 루이비통 가방과 루부탱 구두를 몸에 걸치며 환호하고, 클럽에서 마약과 유흥을 즐기며, 이 과정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과시하는 과정을 반복해서 보여 준다. 패리스 힐턴이 카메오 출연하고, 실제 그의 집에서 절도 장면이 촬영된다. 감독은 소비와 대중 문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재현되는 자아가 현실의 자아를 대체하는 시뮬라크르의 세계를 영화 안에 구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감독은 블링 링의 행위에 대해 가치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 절도와 절도 이후의 재판 과정, 이들의 반응, 블링 링을 영웅 대하듯 하는 여론의 비뚤어진 심리를 간략히 비출 뿐이다. 깊이 다가가지 않고 멀리서 표면만을 바라보는 영화는 전반적으로 공허하다는 인상을 준다. 광고 화면 같은 예쁜 영상과 음악은 이러한 헛헛함을 더한다. 작품이 영화 평점 전문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그리 높지 않은 60점을 받은 반면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을 맡았던 에마 왓슨의 연기는 전 세계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90분. 5일 개봉. 청소년 관람 불가.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 미란다 커, 가슴 노출 화보…하트가 깜찍해

    미란다 커, 가슴 노출 화보…하트가 깜찍해

    최근 방한해 화제가 됐던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우아한 가슴 노출사진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 페이스북에 금발로 변신한 화보를 직접 공개했다. 이 화보는 패션 잡지 ‘브이 매거진’의 가을호 화보로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고 있다. 미란다 커가 공개한 화보에는 가슴이 노출된 파격적인 사진이 담겨있다. 커는 노출 부위를 하트모양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또 입은 듯 안 안입은 듯한 하의실종 사진도 눈길을 끈다. 노출이 심한 사진이지만 커는 우아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발산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9년 할리우드 유명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한 커는 슬하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과의 전속 계약이 무산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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