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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원전 정책 현실적 고민 필요하다/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기고] 원전 정책 현실적 고민 필요하다/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계속운전’ 여부가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다. 계속운전을 일부에서는 ‘수명연장’이라고 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려는 무모한 시도를 하는 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 표현이다. 오해와 편견이 없도록 바로잡고 싶다. 첫째, 운영허가기간이 종료됐다고 안전성이 갑자기 위협받는 것은 아니다. 운영허가기간은 원전설비가 문제없이 가동되는 기술적 유효기간이 아니라 행정적 관점에서 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따르면 독점적 사업권을 최소화하려는 법무부의 입장과 장기간 운영해 이득을 얻으려는 원전 사업자 간 타협의 결과, 미국은 최초운영기간을 40년으로 정했다. 이 기간이 종료되면 추가로 20년씩 늘린다. 둘째, 운영기간이 아예 없는 원전도 많다. 안전성을 평가하는 방식 차이에 따른 것이다. 미국처럼 최초운영기간을 정해두고 안전성을 평가해 다시 일정기간을 부여하는 것은 계속운전 허가(License Renewal) 방식이다. 이와 달리 운영기간을 무제한으로 준 뒤 일정기간마다 안전성을 평가하는 주기적 안전성 평가(PSR)를 받는 방식도 있다. 이는 유럽에서 주로 채택하고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채택했다. 셋째, 계속운전은 이미 사회적 합의를 거쳤기에 또다시 왈가왈부할 사안이 아니다. 2002년 원자력안전법(당시 원자력법)을 개정해 원전의 계속운전에 관한 조항을 신설할 때 규제 검토의 대상에 대한 많은 논의를 거쳐 총 21개 분야, 134개 항목에 대한 규제 검토를 받으면 선진국 수준 이상의 안전성 확인이 된다고 보고 법 개정이 이루어진 것이다. 넷째, 세계적으로 볼 때 6월 말 기준 가동 중인 원전은 모두 435기. 이 가운데 계속운전 승인을 받은 원전은 151기, 34.7%에 이른다. 30년 이상 운전 중인 원전은 204기, 40년을 넘겨 운전 중인 것도 51기나 된다. 계속운전은 세계적인 추세다. 또 계속운전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노후 원전이어서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비상 디젤발전기를 지하에 설치한 탓에 침수로 전원공급을 못 한 것이 원인일 뿐 노후와는 관련이 없다. 올드카 매니아 세계에서는 1980년 전후 생산된 포니가 거래된다. 새 부품으로 교체하고 유지보수한 덕분에 전국 일주를 해도 끄떡없다고 한다. 개인이 유지보수하는 승용차도 이런데, 정비 전담직원이 정기적으로 유지보수해온 원전을 계속운전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스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는 계속된다

    45개국이 참여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개막되는 등 유쾌한 볼거리와 독특한 이벤트들이 풍성한 가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나 눈길이 가는 소식으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분당 야탑역에 있는 테마폴리스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적인 럭셔리 & 슈퍼카 이벤트인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다.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행사 수익금 전액은 ‘스타와 함께 하는 즐거운 기부’를 진행하는 ‘위제너레이션’에 기부 펀딩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제너레이션의 기부 활동에는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와 함께 하는 백혈병소아암환아 지원 캠페인에 개그맨 송중근이,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하는 폭력피해 청소년 힐링 캠페인에 K팝스타 김아현이, 서울SOS어린이마을 영유아 지원 캠페인에 배우 변정수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 캠페인에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함께 하고 있다. 2009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처음 시작된 Luxury Supercar Weekend는 캐나다 CTV에서 세계 5대 모터쇼로 선정할 만큼 인기 있는 큰 행사로 100여 대의 슈퍼카, 올드카, 튜닝카들이 전시되고, 신차 발표, 럭셔리 명품 런칭쇼, 패션쇼 등이 함께 열려 수많은 참가자들이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운영위원장에 스포츠 해설가 온대호 위원이 위촉되었으며, 투자사로는 주식회사 오너스코리아 (대표, 이동원)와 주식회사 오씨에너지 (대표 김범규) 참여하며, 주관사는 카넥트(대표 전준수)와 벨로체 미디어이며 이번 기부 펀딩 행사에 이태원 폰에잇 클럽 (대표 이원희) 도 함께 참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다음 행사에도 지속적으로 기부 행사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7월에는 Luxury Supercar Weekend 개최를 축하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슈퍼카 퍼레이드’가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슈퍼카 퍼레이드에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마세라티 등의 럭셔리 & 슈퍼카 수십 여대가 참여하였으며, 야탑 테마폴리스에서 출발하여 서울 강남 주요 지점을 통과해 이태원까지 진행되었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어 럭셔리카, 슈퍼카 전시와 함께 품격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모터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뜻 깊은 기부 펀딩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이다. 250억 원 상당의 100여 대의 슈퍼카, 드림카 한자리에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는 롤스로이스 팬텀, 레이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기블리, 마이바흐 62s, BMW M6, M5,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 로드스터, S 63 AMG, 아우디 R8 Spyder, RS5, RS7, 벤틀리 GTC, 닛산 GTR, 포르쉐 카레라 GT, 재규어 F-TYPE,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무르시엘라고, 페라리 458 이탈리아, F430, 애스턴마틴 DB9, 멕라렌 MP4 12C 등의 럭셔리 & 슈퍼카들과, 아우디 SQ5, BMW X6, 랜드로버 이보크 등의 SUV, 그리고 BMW의 전기차 i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퍼카 i8이 전시될 예정이다. 국산차 중에서는 현대 에쿠스, 제니시스와 기아 K9도 참가 예정이다. 일반적인 모터쇼와는 달리 흔히 볼 수 없던 럭셔리 & 슈퍼카 100여대를 한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것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의 큰 장점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 초대받은 셀러브리티만 약120여명 넘어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에서는 슈퍼카 100여대를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및 명품 런칭 행사, 패션쇼 등이 펼쳐지며, VIP라운지도 마련된다. 이를 위해 유명 연예인, 패션모델, 레이싱 모델 등 120여명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 모든 관객에게 식음료 무료 서비스와 관객들의 투표로 럭셔리 & 슈퍼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도 개최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행사의 좋은 취지를 함께하기 위해 럭셔리 슈퍼카 랩핑 전문 업체인 더랩 인터내셔널 (대표 이경민) 함께 참여하여 멋진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 티켓은 티켓링크, 온오프믹스, 예스24 등 절찬 판매 중 이다. Luxury Supercar Weekend Korea는 2014년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그 동안 국내에서는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희귀 럭셔리 차량까지도 참여를 유도하여 한국 자동차 매니아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할 연간 축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커버스토리-한국車 생산 50년] 중고차값 5000만원…온라인 게임 모델…‘포니의 부활’

    현대자동차 ‘포니’, 이 차 참 특별하다. 세상에 나온 지 30여년의 세월이 흘렀고, 단종된 지 벌써 18년이 지났건만 그 위상이 현역 때보다 더 당당해졌다. 국내 온라인 게임업체 1위 넥센은 이 차를 자동차 스피드게임 ‘카트라이더’에 등장하는 경주용차로 내놓았다. 실제 차량이 게임 모델이 된 건 BMW의 ‘미니’ 이후 두 번째다. 1500㏄도 안 되는 이 차의 가격은 현재 3300㏄ 신형 그랜저 셀러브리티(4348만원)급보다 더 비싸다.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말 올드카 마니아에게서 1985년산 ‘포니1’을 5000만원에 샀다. 중고차 시장에서 이 차, 웬만한 신형 아반떼보다 귀한 몸이다. 다 이유가 있다. 대한민국 자동차 50년사에서 현대차 포니의 궤적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 ‘최초’ 3관왕이다. 국내 기술로 만든 최초의 고유 모델이었고, 해외에 수출한 최초의 국산차였으며, 국내 최초의 해치백이었다. 1976년 2월 29일 포니는 울산 현대차 생산 라인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 설립 8년 만에 우리 손으로 만든 포니가 출시되자 현대차 사장, 개발자, 기술자 등 50여명은 부둥켜 안고 기쁨의 눈물을 쏟아냈다고 한다. ‘포니’란 이름은 현대차가 신차 붐을 위해 당시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당시 6만장의 엽서가 날아들었으며 뒤꽁무니가 짧은 해치백 스타일의 포니와 조랑말의 엉덩이가 잘 어울려 ‘조랑말’을 뜻하는 포니로 정해졌다. 자동차 디자인이란 단어가 생소했던 시절 포니의 디자인은 당대 최고 자동차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맡았다. 해치백 스타일의 직선형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날렵한 이미지를 주었다. 이후 포니는 한국인의 체격과 취향, 경제성과 내구성을 갖추며 국민차로 사랑받았고 ‘마이카’ 시대를 열었다. 1976년 에콰도르에 6대를 수출하면서 포니는 한국을 세계 16번째 자동차 생산국가로 부상시켰고 현재의 글로벌 기업인 현대차의 초석을 닦았다. 1994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광진구의 별난사람·별난기록

    광진구의 별난사람·별난기록

    자격증 35개, 연 만들기 40년, 33년 몰고 다닌 자동차…. 광진구가 31일 선정, 발표한 별난 취미·별난 기록 보유자에 눈길이 쏠린다. 개별응모·자체조사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11월말까지 인물, 행정, 사회복지, 산업경제, 기타 등 5개 분야에서 56개의 최고기록을 가려냈다. 김수호(54)씨는 광진구 최다 자격증 보유자. 한창 중동건설 붐이 일던 때 사우디아라비아 현장으로 가 건축관련 일을 하며 잔뼈가 굵은 김씨는 무대예술 전문인 1~3급 자격증을 따면서 다른 것에도 도전하게 됐다. 책값 등으로 월급을 축낼 때마다 아내가 타박 아닌 타박을 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김씨는 “이용사 자격증을 딸 때는 1년에 한 번 있는 일주일 휴가를 이용원에서 꼬박 보내느라 아내의 눈총을 받았다며 지금은 가장 애착이 가는 자격증”이라고 자부했다. 김씨는 “이용사 자격증 덕분에 매주 월요일마다 영등포에 있는 복지회관 ‘태양의 집’을 방문해 장애인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잘라주며 봉사활동을 하는 게 가장 보람 있다.”면서 “현재는 국립극장에서 공연제작 일을 하지만 은퇴 후에는 많은 자격증을 이용해 사랑의 집짓기 등 봉사활동을 하는 게 꿈”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건축 목공 기능사, 광고 도장 기능사, 조경 기능사 등 자격증 35개를 갖고 있다. 변하일(75)씨는 “아들녀석에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연을 만들어 준 뒤로 40년 간 연을 만들어 왔다.”고. 혼을 담아 날린다는 나름대로의 철학까지 생겼다. 5m 길이의 나룻배연을 비롯해 학연, 공작새연, 거북선연 등 입체연 만들기의 대부이기도 하다. 현재 소장한 연만 해도 5t트럭 2대 분량이 넘는다. 철저한 고증을 거쳐 제작한다는 변씨는 올해 호랑이해를 맞아 ‘자전거 탄 호랑이’라는 주제의 입체연을 제작 중이다. 강기원(34)씨는 무려 46만㎞를 운행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 ‘77년식 포니Ⅰ’이 그것. 영화 ‘친구’에 출연하면서 이미 유명세를 치른 이 애마는 삼성올드카 페스티벌 3회 연속참가, 광주비엔날레 전시참여 등 화려한 경력을 지닌 스타다. 강씨는 구입할 때부터 부품 하나하나를 소중히 관리해 장거리 운행 때도 끄떡없다고 자신했다. 구는 또 지난해 308㎞ 최장 코스를 달린 울트라마라토너 김학일(56)씨, 총 339회 최다 헌혈자 전상기(47)씨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진 ‘최고’ 보유자들에게 인증패를 줬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추억의 올드카 공개수배

    추억의 올드카 공개수배

    ‘추억의 올드카(Old Car)를 수배합니다.’ 현대·기아차가 ‘자동차 역사 지키기’에 힘을 쏟고 있다. 역대 생산 모델을 빠짐없이 수집하고 이를 보존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관도 새로 마련한다. 현대·기아차는 24일 경기도 화성 남양종합기술연구소 내 부지에 ‘현대·기아차 역대 차량 전시관’을 신축하고 있으며 10월 완공한다고 밝혔다. 전시관에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차량 20여대를 전시할 예정이다. 협력업체 관계자나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공개된다. 현재 현대차 울산공장과 기아차 소하리공장에 차량 홍보관이 마련돼 있으나 공간이 좁아 10대 이상 전시하기 어렵다. 할 수 없이 남양연구소에 포니, 브리사, 봉고 등 현대차와 기아차가 만든 차량이 모델별로 각각 110여대(58종)와 80여대(39종)를 보관하고 있다. 하지만 보유하지 못한 희귀 모델이 여전히 있고, 원형 상태가 아니거나 파손돼 전시용으로 부적합한 차량이 적지 않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당시 기아산업이 만든 최초의 국산 화물차 K-360 삼륜트럭(1962년 1월∼69년 12월), 현대차의 첫 번째 승용차인 코티나(68년 11월∼71년 9월) 등 8개 차종을 우선 수집 대상으로 꼽고 ‘올드카 동호회’ 등을 통해 구매에 나섰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역대 차량을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자동차 기술의 역사를 보존하고 공유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GM대우는 군산공장 홍보관에 누비라, 레조 등 양산차와 조이스터(대우제작) 등 컨셉트카 21대를 전시하고 있다. GM대우는 전신인 대우자동차, 새한자동차, 신진자동차 시절 생산한 로열시리즈, 제미니 등 차량은 거의 보관하지 못하고 있으나 수집 여력을 높일 방침이다. 쌍용차도 코란도 등 역대 차량 보관에 다소 미흡한 상황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대입 수시모집 전형 주의할 점은 한·미 어린이 국산 애니 ‘뚜바뚜바’ 동시에 본다 서울 마포대교 아래 ‘색공원’ 시민안전 ‘빨간불’ 덜 뽑는 공공기관 더 뽑는 대기업 “은나노 입자, 폐와 간에 치명적” ‘통장이 뭐길래’ 지자체 임기제한 추진에 시끌 경기 앞지르는 자산 급등 거품 논란 ‘휴대전화료 인하’ 이통사 저울질
  • “20세 넘은 자동차만 초대”

    “만 20세 이상인 `성인´ 자동차만 오세요.” 삼성교통박물관은 다음달 15일 경기도 용인 박물관에 있는 애니카 공원에서 `2006 올드카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1986년 이전에 생산돼 차령(차의 나이)이 20년 이상인 자동차면 국산 여부와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단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100대를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자동차 관리용품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올해의 올드카´, `주행거리가 가장 긴 자동차´,`가장 오랫동안 소유한 자동차´ 등 20여개 부문에서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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