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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일정에 따라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29일에는 정한석 경북도의원(칠곡, 국민의힘)이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복지에 앞장서고 있는 (재)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 분도노인마을을 찾아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어르신들과의 면담의 자리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정 의원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분들의 온정이 모아지기를 바라며, 도의회에서도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26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남진복 도의원이 울릉군 소재 송담실버타운·송담양로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 의원은 “지역사회의 노인복지를 지탱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어르신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관련 제도를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온정 나눔

    배진석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온정 나눔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주시 소재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과 ‘리어카무료급식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은 치매·중풍 등 장기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돌보는 지역 대표 노인 전문기관으로, 배 부의장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의료진과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리어카무료급식소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민간 운영 급식소로, 시도의 지원 없이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배 부의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손수 식기 세척에 동참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배 부의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와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된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6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대진 도의원이 안동시 소재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이번 방문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전반적인 제도 보완으로 이어져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6일 김경숙 도의원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문경시 소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문경시 시각장애인 등 생활지원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풍족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6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승직 도의원이 경주시 소재 예쁜재가노인복지센터, 건천노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4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우청 도의원(국민의힘·김천)이 김천시 남산동에 위치한 나눔복지센터와 성내동에 위치한 나래지역아동센터 두 곳을 방문했고, 26일은 황금동에 위치한 한솔재가 복지센터 한 곳을 방문하며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시설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경청하며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시설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라고 했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윤철남 의원은 26일, 의회를 대표해 영양군에 소재한 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반디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 의원은 시설 곳곳을 살펴보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면서 화재예방 등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윤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추석 명절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한 온정이 전해질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경북도의회가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달리면서 기부도 함께… 기부·런 강남 달리기 개최

    달리면서 기부도 함께… 기부·런 강남 달리기 개최

    서울 강남구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양재천 일대에서 ‘기부-런 강남 달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참가자의 걸음과 달리기가 기부로 이어지는 기부 연계형 건강 캠페인으로,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강남구 새마을회(지회장 이종선), 강남구 새마을청년회,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처음으로 세대와 국적을 넘어 청년과 외국인 참여가 확대된 열린 형식으로 기획됐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참여 분위기와 더불어 다문화 주민의 자발적 참여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자들은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을 출발해 영동2교를 왕복하는 10㎞ 코스 또는 영동5교를 왕복하는 5㎞ 코스를 선택해 달리거나 걸을 수 있다. 완주 거리만큼의 기부금이 적립돼 강남구 새마을회를 통해 기부처에 전달된다. 개인 기록 측정은 하지 않으며, 완주 확인만으로 기부가 연결되는 비경쟁 참여형 행사다. 행사 후에는 청년 댄스·보컬팀의 문화 공연이 이어져 참여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자연 속에서 걷고 뛰며 건강을 챙기고, 동시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한 걸음 한 걸음이 희망과 온정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행사가 세대와 국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건강한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광진구, 풍성한 한가위 ‘2025 희망마차 나눔축제’ 개최

    광진구, 풍성한 한가위 ‘2025 희망마차 나눔축제’ 개최

    서울 광진구는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구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희망마차 추석맞이 풍성한 나눔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희망마차’는 광진구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이마트 자양점이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민관 협력 나눔사업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번 나눔으로 풍성한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특별선물세트를 400가구에 지원했다. 현장에 함께한 250가구는 식전 문화공연 관람 후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골라 담으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느꼈고, 거동이 어려운 150가구는 정성스레 준비한 물품꾸러미를 동주민센터를 통해 전달받았다. 행사장에서는 경제적 사정으로 법률 상담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도 이뤄졌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구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창화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한창화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에는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한창화 도의원이 포항시에 위치한 하얀연꽃마을 요양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김진엽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김진엽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진엽 도의원이 포항시 소재 오천 행복요양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박선하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박선하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5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선하 도의원이 김천시 소재 늘사랑요양원을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윤승오·이춘우 도의원이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이해 25일 영천시 소재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날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영천 출신 윤승오(前교육위원장), 이춘우(의회운영위원장, 前기획경제위원장)의원이 사회복지시설에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 의원과 이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소통하며 이웃의 정을 나누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김진남 도의원, ‘명절마다 잊지 않는 정성’···조례사회복지관에 누룽지 후원

    김진남 도의원, ‘명절마다 잊지 않는 정성’···조례사회복지관에 누룽지 후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진남(더불어민주당·순천5)의원이 24일 명절인 추석을 맞아 순천시 조례동에 위치한 조례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김 의원이 설날과 추석 등 해마다 이어오고 있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조례사회복지관에 거주중인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은 “꾸준한 나눔 정신에 큰 감동을 받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김 의원은 “누룽지는 어르신들에게는 소화도 잘 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 매년 직접 준비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류상철 조례사회복지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김 의원님 덕분에 어르신들이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며 “누룽지 한 봉지에 담긴 정성과 마음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나눠

    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나눠

    경북도의회는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방문해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이날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남영숙 도의원이 상주시 소재 계림성당 나눔의 집과 상주노인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을 위로·격려했다. 남영숙 도의원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경청했다. 또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명절을 맞아 모두가 조금이라도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 의원은 “한가위의 정이 입소자 한 분 한 분께도 고루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경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도민 모두가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나눔실천

    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나눔실천

    경상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노성환 도의원이 고령군에 위치한 대창양로원 찾아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의회가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노성환 의원은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노력한다”며 “경북도의회는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민생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정책 점검과 지원 연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순천 남노회 사회봉사부, 삼산동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순천 남노회 사회봉사부, 삼산동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순천시 남노회 사회봉사부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삼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15일 전달된 성금은 삼산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순천 남노회 사회봉사부는 대내외 재난에 대한 신속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에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순천 남노회 산하 부서다. 전명기 순천 남노회 노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홍미 삼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고 봉사와 나눔의 뜻을 함께 하는 순천시 남노회 사회봉사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 “28년생 남의 남자 뺏기 선수” 발칙하고 화려한 97세 美인플루언서 별세

    “28년생 남의 남자 뺏기 선수” 발칙하고 화려한 97세 美인플루언서 별세

    2014년 증손녀 권유로 인스타그램 시작독특한 패션으로 단숨에 SNS 스타덤에 미국 소셜미디어(SNS)에서 화려한 옷차림으로 유명한 시니어 인플루언서 배디 윙클(본명 헬렌 루스 엘람 반 윙클)이 9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6일(현지시간) NBC, 피플 등 현지 매체가 전했다. 배디 윙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전날 그의 증손녀가 올린 부고가 올라왔다. 손녀는 “어제(4일) 한 시대가 끝나고 별이 떠올랐다”며 “제 증조할머니는 춤을 추며 천국으로 향했다. 그는 기쁨과 반항, 그리고 온정이 하나로 어우러진 존재였다”고 고인을 기렸다. 손녀는 이어 “왕관은 영원하고, 증조할머니의 사랑은 영원히 남을 것”이라며 “이것은 작별 인사가 아니다. 나중에 또 만나요. 나의 슈퍼스타”라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2014년 범상치 않은 패션을 소화하는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서 SNS 스타로 떠올랐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적은 ‘1928년부터 당신의 남자를 훔쳐왔다’(Stealing yo man since 1928)는 글귀 역시 그의 반항적인 이미지를 드러낸다. 고인이 SNS에 처음 뛰어들게 된 건 증손녀의 권유 덕분이었다. 그의 엉뚱한 게시물들은 남편과 아들을 잃은 슬픔을 달래는 방법이었다고 시사주간지 타임은 전했다. 독특한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던 고인은 2016년 타임 선정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인’에 꼽히기도 했다. 그 시절 인기 전성기를 구가하면서 각종 패션·뷰티 브랜드 화보를 촬영하고 톱스타들과 함께 파티에 참석하기도 했다. 2019년 코첼라 공연에 참석했을 때는 컨트리 음악 스타 케이시 머스크레이브와 함께 ‘하이 호스’(High Horse)를 불러 청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곡은 자신이 남보다 우월하다고 여기며 거만하게 구는 사람들을 비꼬는 내용이다. 고인의 가장 최근 게시물은 한 달여 전인 지난 7월 21일 올린 것으로, 97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의 촛불을 끄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최근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라부부 인형을 들고 웃고 있어 여전히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고인의 사망을 알리는 글에 미국의 셀럽 패리스 힐튼은 “그는 상징적인 존재였다. 사랑을 보낸다”는 댓글을 남겼다. 팬들은 “배디 윙클의 빛과 에너지를 보는 게 너무 좋았다. 그는 인스타그램 이용자 모두에게 영감과 기쁨을 줬다”, “제 가장 큰 영감이자 우상. 다채로운 빛으로 세상을 비춰줘서 고맙다”, “편히 쉬시라. 그리울 것이다” 등 댓글로 고인의 마지막을 추모했다.
  • 산불·호우 겪은 산청군, 가뭄 피해 강릉에 생수 8만병 지원

    산불·호우 겪은 산청군, 가뭄 피해 강릉에 생수 8만병 지원

    지난 3월 대형 산불과 7월 집중호우 피해를 겪은 산청군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강릉시민을 돕고 나섰다. 5일 산청군은 가뭄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생수 8만여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지속된 강수량 부족과 기록적인 폭염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급수 제한까지 이어져 주민 불편이 큰 상황이다. 산청군은 대형산불과 극한호우 등 재난 상황 때 전국에서 받은 온정과 지원을 잊지 않고 어려움에 부닥친 강릉시민과 연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물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전달한 생수는 행정기관을 통해 각 마을과 가정으로 배부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지원이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초유의 물 부족 사태를 겪는 강릉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군민 모두의 마음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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