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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씨스타 출신 효린 “아이유와 콜라보 작업하고 파”

    ‘컴백’ 씨스타 출신 효린 “아이유와 콜라보 작업하고 파”

    새 싱글 ‘달리’로 컴백한 효린이 가수 아이유와 함께 작업하고 싶단 뜻을 밝혔다.23일 패션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측이 효린의 새로운 매력을 접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 등을 공개했다. 건강미 넘치고 스포티한 걸크러시 이미지를 주로 선보였던 효린은 이번 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여줄 기회가 적었던 차분한 여성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효린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홀로서기 이후의 근황부터 솔로 싱글 3연작 프로젝트 ‘SET UP TIME’, 대세 뮤지션 그레이(GRAY)와의 협업 계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는 “(그레이가) 협업 제의를 선뜻 수락해줘서 너무 감사했다“면서 ”그레이 오빠가 이번 싱글에서 비트 메이킹을 해주셨는데 그걸 듣자마자 서로 성향이 맞지 않은 연인이 시간이 지나면서 지친 상황을 그린 테마가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그레이 오빠는 남자 입장에서 가사를 써주셨고, 저는 비트 메이킹에 멜로디를 입히는 작업을 펼쳤다. 서로 많은 의견이 바로 반영되는 작업이 정말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효린은 이날 “최근에는 아이유 씨와 (함께 작업)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다. 저에게 없는 것들을 가지고 계시니까. 아무래도 그런 부분들을 같이 했을 때 끄집어내주시지 않을까 한다”며 가수 아이유와 콜라보 작업을 해보고 싶단 뜻을 내비쳤다. 한편 효린은 이날(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달리’ 음원과 뮤직비디오 등을 공개한다. 사진=패션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5월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효린, 두번째 싱글 ‘달리’ 음원+뮤직비디오 오늘(23일) 공개

    ‘컴백’ 효린, 두번째 싱글 ‘달리’ 음원+뮤직비디오 오늘(23일) 공개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신곡 ‘달리(Dally)’로 컴백한다.23일 홀로서기에 성공한 가수 효린(29‧김효정)이 ‘SET UP TIME’ 두 번째 싱글 ‘달리’로 팬들을 찾는다. 이날 오후 6시 효린의 ‘달리’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달리’는 대세 프로듀서 그레이(GRAY)와 효린이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그레이가 직접 피처링에도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이번 곡은 트렌디한 비트 위에 임팩트 있는 올드신스 악기들의 하모니와 효린의 허스키 보이스가 더해졌다. 앞서 지난 2월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To Do List)’를 발표했던 효린은 이번 ‘달리’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효린은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부터 V LIVE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직접 이번 곡에 대한 소개와 함께 첫 컴백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사진=브리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D-3’ 효린, 시선 강탈 매혹적 힐댄스 ‘달리’에 쏟아지는 기대감

    ‘컴백 D-3’ 효린, 시선 강탈 매혹적 힐댄스 ‘달리’에 쏟아지는 기대감

    솔로 아티스트 효린이 그레이(GRAY)와의 공동 작업, 그리고 상상 이상의 매혹적인 힐댄스(Heeldance)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 효린은 20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글 3연작 프로젝트 ‘SET UP TIME’ 2탄 ‘달리(Dally)’의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약 15초 정도의 짧은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 속에는 힙라인이 강조된 과감한 의상으로 감각적인 비트의 음악에 맞춰 강렬하고도 아찔하게, 파워풀하면서 섹시하게 힐댄스를 선보이고 있는 효린의 매혹적인 퍼포먼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You’d better stop’을 외치는 효린의 고혹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섹시한 분위기를 한층 더 배가시켰다. 크리스브라운, N.E.R.D 등과 함께 작업한 미국 안무가 알리야(Aliya Janell)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힐댄스 안무를 통해 효린은 결이 다른 압도적인 섹시함과 숨이 멎을듯한 도발적인 매력으로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특히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 (To Do List)’를 통해 본연의 목소리와 심플한 어쿠스틱 연주로 아름다운 감성을 들려주었던 효린은 이번 ‘달리(Dally)’에서는 대세 프로듀서 그레이(GRAY)와 나란히 공동 프로듀싱에 이름을 올리며 솔로 아티스트로 더욱 트렌디하고 세련된 음악적 역량 또한 드러낼 예정이라 두 사람의 새로운 결과물에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서로 상반된 스타일의 ‘내일할래 (To Do List)’와 ‘달리(Dally)’ 프로듀싱 참여 등 스스로 ‘SET UP TIME’ 프로젝트를 완성해가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 효린은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을 통해 의미 있는 행보를 펼칠 예정이며, 그녀의 음악적 성장세는 앞으로도 계속 두드러질 전망이다. 한편 효린과 그레이가 공동 프로듀싱한 ‘SET UP TIME’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린, 싱글 ‘달리’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효린, 싱글 ‘달리’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의 신곡 ‘달리(Dally)’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글 3연작 프로젝트 ‘셋 업 타임(SET UP TIME)’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15초 분량의 영상에는 감각적인 비트 음악에 맞춰 효린이 파워풀하면서 섹시하게 힐댄스(Heeldance)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힐댄스는 효린과 미국 안무가 알리야(Aliya Janell)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한편, 효린의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영상= 브리지, 효린 ‘달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의 사운드가 보여

    너의 사운드가 보여

    정보기술(IT)·가전을 담당하는 기자가 불행히도 흔히 ‘막귀’라고 불리는 오디오 문외한이다. 한 업체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일주일 동안 써 봤지만 사은품으로 받은 것과 도무지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러다 문득 서울신문에 이름난 ‘오디오쟁이’들의 섬세한 귀로 들어 본다면 뭔가 달라도 다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난 17일 작은 ‘청음회’를 열고 이들의 평가를 정리했다. 청음회엔 온라인뉴스국 이상훈 부국장과 사진부 이호정 전문기자, 산업부 유영규 차장, 국제부 강신 기자가 참여했다. 참가자 대부분이 ‘외모 노출’을 극도로 꺼려 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못했다. 청음에 쓰인 제품은 LG전자의 ‘PJ9’, 보스의 ‘사운드링크 미니2’와 ‘사운드링크 리볼브플러스’, 소니의 ‘SRS-XB41’, 뱅앤올룹슨의 ‘베오플레이 P2’와 ‘베오릿17’이다. 음악은 일반 사용자들이 듣는 환경과 가깝게 고음질 스트리밍을 사용했다. 아이유의 ‘밤편지’(가요), 제니퍼 원스의 ‘웨이 다운 딥’(재즈), 테오도르 쿠렌치스가 지휘한 모차르트의 레퀴엠 중 ‘분노의 날’(클래식)을 들었다. LG전자 PJ9 공중 부양하는 스피커에 감탄 “밑이 안 막혀 균형 잡힌 저음”전원을 넣고 버튼을 눌렀다. 우퍼 위에 올라가 있던 스피커 부분이 공중에 떠오르더니 뱅글뱅글 돈다. 참가자들이 “와!”하고 감탄사를 터뜨렸다. 하지만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자 분위기가 숙연해졌다. 스피커를 공중에 띄우는 것에 대해 의견이 갈렸다. 이 전문기자는 “그래도 올리니까 밑이 막히지 않아 소리가 훨씬 좋다”면서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대부분 쓸데없이 저음이 강한데 이건 의외로 균형이 잡혔다”고 했다. 유 차장은 “왜 띄운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부국장은 “중·고음과 저음이 서로 간섭하지 않게 하려는 의도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36만 9000원.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2 안정적인 소리… 저음 과해 “팝·록 듣기에 좋겠네요”저음이 과하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지만 균형 잡힌 소리를 낸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유 차장은 “저음이 과장됐다”고 말했다. 이 전문기자는 “원음보다 저음이 과하다. 벙벙거린다”면서 “머룬파이브 같은 팝이나 록을 듣기에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강 기자는 “저음이 약간 웅웅거리지만 목소리에 윤기가 느껴진다. 덩치에 비해 괜찮은 성능”이라고 했다. 이 부국장은 “저음이 단단하진 못하지만 안정적이고 밸런스가 좋다”고 평가했다. 29만 9000원. 보스 사운드링크 리볼브플러스 아담한 덩치에 놀라운 음질, 가격은 아담하지 않아요청음한 기기들 중 유일하게 ‘무지향’ 스피커 였다. 원통형 디자인으로, 어느 방향에서 들으나 균일한 음질을 느낄 수 있다. 미니와 달리 한국어 음성 지원이 된다. 다만 한국어를 공부한 외국인의 발음이라 참가자들이 좀 놀랐다. 소리를 듣고 더 놀랐다. 대략 맥주병만 한 스피커에서 이 정도의 음질이 나올 줄 몰랐던 것 같다. 하지만 크기처럼 가격도 아담하진 않다. 유 차장은 “역시 저음이 강한 편이지만 중음과 보컬도 들을 만하다”고 했다. 이 전문기자는 “맑으면서도 편안한 게 진공관 소리 같다”며 “클래식 듣기에 좋다”고 말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강 기자도 “악기 간 분리가 좋고, 현악기의 건조함도 덜하다”고 했다. 이 부국장은 “가요에서 선명성이 아주 좋았고 모든 장르에서 소리가 괜찮게 들렸다”고 말했다. 47만 3000원. 소니 SRS-XB41 네온 조명 번쩍 파티용 제격 “곡에 따라 소리 편차 커요”디자인이 온통 ‘파티용 스피커’임을 나타내고 있다. 음악에 맞춰 색색의 네온 조명이 번쩍거린다. 음악도 팝과 같은 파티용으로 골라 듣는 게 좋을 것 같다. 저음이 강조된 곡 ‘웨이 다운 딥’을 들으며 고개를 갸웃거리다 다른 저음 곡을 들어본 이 부국장은 “특이하게 곡에 따라 소리 편차가 크다”면서 “어떤 경우엔 저음이 묻혀서 들리지 않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전문기자는 “대체로 재즈 보컬이나 피아노 독주를 듣기엔 부족하지만 팝을 듣기엔 좋고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서 첼로를 듣기에도 좋을 것 같다”고 평했다. 29만 9000원. 뱅앤드올룹슨 베오플레이 P2 휴대성·편의성 갖춘 디자인 “특유의 명료한 소리는 아니야”아무 데나 들어갈 수 있는 크기와 디자인에, 아무 데나 매달고 들으라고 끈까지 달아 놨다. 얼핏 보면 버튼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모든 버튼을 감추고 대신 본체를 두 번 두드려 음악을 틀거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하지만 휴대성과 편의성을 위해서 뱅앤올룹슨의 소리를 일부 포기한 게 아니냐는 진단이 많았다. 이 선임기자는 “뱅앤올룹슨 특유의 맑고 명료한 소리는 아닌 것 같다”면서 “듣는 방향에 따라 음질 차이가 많이 난다”고 말했다. 22만원. 뱅앤드올룹슨 베오릿17 고음부터 저음까지 선명한 소리, 가격은 다른 제품의 두 배네요음악이 시작되자 이 전문기자는 이제껏 소리에 집중하느라 앞으로 숙였던 몸을 의자 등받이에 깊숙이 기대고 ‘음악 감상’ 모드에 들어갔다. 기자의 막귀에도 그동안 안 들리던 소리가 들렸다. 그도 그럴 것이 다른 제품보다 두 배 정도 비싸다. 이 전문기자는 “뱅앤올룹슨 특유의 맑고 고운 고음, 단단한 저음, 중음의 매력이 느껴진다”면서 “음악 장르나 규모, 편성에 관계없이 모든 장점이 발휘된다”고 평가했다. 이 부국장도 “덴마크 제품답게 저음부터 고음까지 맑고 선명하게 들린다. 잘 만든 스피커란 건 틀림이 없다”고 감탄했다. 강 기자는 “안 들리던 소리가 하나씩 들렸다”면서 “의외로 저음이 단단했는데 보컬이 조금 멀게 들려서 악기에 묻힌 듯했다”고 말했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는 유 차장은 “저·중·고음 중 어느 것을 특별히 강조하지 않아 음악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소리가 그대로 들렸다”면서도 “다만 이 정도 음질이 이 가격에 부합하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73만원. 대부분 집에 오디오룸 하나씩 마련해 놓고 클래식 음악을 듣는 참가자들인 만큼 블루투스 스피커 소리에 전체적으로 평이 박했다. 유 차장은 “클래식의 소품류나 바이올린, 피아노 독주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들을 만하지만 교향악단 연주를 듣기엔 무리가 있다”면서 “소리만 듣고 무대 위 각 악기의 위치가 그려지는 음장감을 느끼긴 아무래도 어렵다”고 아쉬워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대부분 MP3 음원을 인터넷으로 스트리밍한 것을 다시 블루투스 신호로 받아서 소리를 내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일반 오디오 시스템과는 음질 차이가 크다. ‘막귀’ 기자가 듣기에는 다들 훌륭했다. 그럼에도 역시 고가의 제품은 그만큼 음질이 좋았다는 게 참가자들의 총평이었다. 이 부국장은 “가요나 팝을 주로 듣는다면 (청음회에 나온) 어떤 제품을 선택해도 좋을 것”이라면서 “다만 재즈나 클래식을 주로 들을 거라면 ‘베오릿17’이나 ‘사운드링크 리볼브플러스’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핫펠트 예은, 오늘(18일) 솔로 두 번째 앨범 ‘다이네’로 컴백

    핫펠트 예은, 오늘(18일) 솔로 두 번째 앨범 ‘다이네’로 컴백

    그룹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핫펠트(HA:TFELT)라는 새 이름 두번째 무대에 선다.18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핫펠트(30·박예은)가 신곡으로 돌아왔다. 이날 오후 6시 핫펠트의 새 앨범 ‘다이네(Deine)’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핫펠트는 지난해 10월 앨범 ‘마이네(MEiNE)’를 발표, ‘나’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낸 바 있다. 이번 앨범은 반대로 ‘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으로, 어떤 내용이 담길지 기대가 모인다. 새 앨범 타이틀 곡 ‘위로가 돼요(Pluhmm)’는 사랑하는 대상으로 지칭되는 ‘너’와 사랑을 시작하려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핫펠트는 이날(18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아메바컬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 ‘감각적 힐댄스로 돌아온다’ 효린

    [오늘의 포토] ‘감각적 힐댄스로 돌아온다’ 효린

    그룹 씨스타 출신의 효린이 오는 23일 새 싱글 ‘달리’(Dally)를 발표한다. 효린은 1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싱글 3연작 프로젝트 ‘셋 업 타임#2’ 타이틀 곡 ‘달리’(Dally)의 티저 이미지를 선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에는 붉은 조명 아래 킬힐을 신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효린과 나란히 허리를 감싸고 서 있는 4인 댄서들의 뒷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앞서 2월 첫 번째 싱글 앨범 ‘내일할래’(투 두 리스트)를 발매하며 심플한 어쿠스틱 연주로 자신의 감성을 선보인 효린은 이번 두 번째 싱글 ‘달리’에서 파워풀한 힐댄스를 앞세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효린이 이번에 선보이는 힐댄스(Heeldance)는 현재 미국에서 열풍 중인 걸리시 댄스 장르로 단순히 힐을 신고 추는 댄스를 넘어 파워풀하면서도 결이 다른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효린의 두 번째 싱글 ‘달리’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수 왁스, 신곡 ‘스르륵 키스’로 16일 컴백...티저 영상 ‘달달함 100%’

    가수 왁스, 신곡 ‘스르륵 키스’로 16일 컴백...티저 영상 ‘달달함 100%’

    가수 왁스(WAX)가 봄에 어울리는 러브송으로 돌아온다.13일 가수 왁스의 소속사 iMe KOREA 측은 공식 SNS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왁스의 새 디지털 싱글 ‘스르륵 키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왁스는 오는 16일 신곡 ‘스르륵 키스’로 컴백한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활짝 핀 붉은 장미 꽃다발을 든 남성이 여자친구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짧은 영상에도 불구하고 두 남녀의 설레임이 고스란히 전해져 보는 이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특히 달달한 멜로디까지 합세해 봄에 어울리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왁스는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바보 같은 너’로 애절한 발라드를 선보인 바 있다. 약 두 달 만에 또 다른 느낌으로 돌아온 왁스의 신곡 ‘스르륵 키스’는 오는 16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왁스 ‘스르륵 키스’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지애-진, 청순美 폭발...‘치유’ 티저 이미지 공개

    러블리즈 지애-진, 청순美 폭발...‘치유’ 티저 이미지 공개

    그룹 러블리즈 지애-진의 청순한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12일 그룹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4번째 미니앨범 ‘치유’로 컴백한 러블리즈 멤버 지애와 진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애와 진의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측은 “러블리즈는 앨범 ‘치유’로 컴백,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러블리즈의 새 앨범 ‘치유’는 오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남 “방탄소년단 슈가, 노래 너무 좋다고 칭찬”

    에릭남 “방탄소년단 슈가, 노래 너무 좋다고 칭찬”

    가수 에릭남이 신곡 ‘솔직히’(Honestly) 곡 작업에 있어 방탄소년단 슈가의 도움을 받았다고 언급했다.11일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는 에릭남의 세 번째 미니앨범 ‘Honestly’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에릭남은 타이틀곡 ‘솔직히’(Honestly)와 수록곡 ‘POTION’ 무대를 선보였다. 에릭남은 이번 앨범 작업을 하며 “수록곡 작사에 참여한 타블로는 물론, 방탄소년단 친구들도 조언을 많이 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에릭남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 모두 1대1로 조언을 해줬다. 가사에 대한 고민은 물론, 타이틀 곡명도 함께 고민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에릭남은 방탄소년단 멤버 가운데 슈가를 언급하며 “슈가는 곡이 기타 베이스로만 있을 때부터 들었다. ‘멜로디가 너무 좋다’고 말해줘서 곡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 그런 조언과 칭찬이 지금의 무대를 만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번 앨범을 만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릭남의 새 앨범 ‘Honestly’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포스트 코러스의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매력적인 트렌디한 팝 장르의 곡이다. 연인과의 이별을 고민하고 있는 한 남자의 솔직한 속마음이 가사에 담겼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요계 그자체’ 조용필 “옥류관 평양냉면 못 먹었다” 왜

    ‘가요계 그자체’ 조용필 “옥류관 평양냉면 못 먹었다” 왜

    가요계의 살아있는 역사 가수 조용필이 최근 있었던 평양 공연에 대해 언급했다.조용필은 11일 데뷔 5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일과 3일 평양 공연 당시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내 자신에 대한 자책을 많이 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잘 먹지도 못했을 정도였다. 최악의 상태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선 2005년에 다녀왔었는데 그렇게 낯설지는 않았다. 이번에 가보니까 많이 달라져 있더라. 안내원도 과거 만났던 분이 또 나와서 편히 있다왔다. 다만 몸이 좋지 않아서 옥류관에는 가지 못했는데 냉면을 먹지 못해 아쉽다”며 웃었다. 조용필은 또 “남과 북의 음악은 다르다. 우리 음악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했다. 표정을 잘 보려고 애썼는데 어떻게 느꼈을지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968년 데뷔한 조용필은 지금까지 정규 앨범만 19집 20개 앨범을 냈고 비정규 앨범까지 포함하면 50개에 달하는 음반을 발매했다.조용필은 LP로 데뷔해 카세트 테이프와 CD를 거쳐 디지털 음원까지 석권한 국내 유일의 가수다.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조용필은 오는 5월 12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9일 대구 월드컵경기장, 6월 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6월 9일 의정부 종합운동장 등지에서 ‘땡스 투 유’ 투어를 펼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선호 데뷔 앨범 ‘봄, 선호’ 티저 공개..봄 캐럴 신흥강자 예고

    유선호 데뷔 앨범 ‘봄, 선호’ 티저 공개..봄 캐럴 신흥강자 예고

    유선호의 솔로 데뷔 앨범 ‘봄, 선호’ 하이라이트가 담긴 오디오 티저가 공개됐다.최근 유선호의 공식 SNS채널에는 오는 11일 솔로 데뷔를 앞둔 유선호의 솔로 데뷔 앨범 ‘봄, 선호’ 오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봄이 오면’을 비롯해 ‘너를 생각해‘ ‘푸른 별 하나’, ‘보고 싶어’, ‘봄이오면(Inst.)’까지 총 다섯 곡의 하이라이트가 담겨있다. 음원과 더불어 유선호는 영상에 등장해 소파에 앉아 편안한 분위기에 이어폰을 낀다. 유선호는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며 영상을 보는 이들과 함께 노래를 듣는듯한 느낌을 줘 색다른 분위기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이어 베일에 싸여있던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밝혀지면서 봄 캐럴의 신흥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유선호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17위에 오른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웹드라마 ‘악동탐정스’에 출연해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하며 웹 드라마의 흥행 신화를 기록하고 최근 웹 예능 ‘포토피플2’의 출연을 알린 바 있다. 솔로데뷔를 확정 지은 그는 지난해 12월 23일 태국을 시작으로 오사카, 홍콩, 대만, 도쿄까지 4개국 5개도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4월 14일 서울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앵콜 팬미팅 ‘가장 선호하는 시간’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다시 한번 만날 예정이다. 한편, 유선호의 솔로 데뷔 앨범 ‘봄, 선호’는 오는 4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트와이스 “‘What is Love’ 1위, 예상 못해..소리질렀다”

    ‘최파타’ 트와이스 “‘What is Love’ 1위, 예상 못해..소리질렀다”

    트와이스가 신곡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1위 소감을 밝혔다.1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9일 트와이스는 새 앨범 ‘What is Love?’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음원 공개와 함께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이에 트와이스 다현은 “1위 예상을 전혀 하지 못했다. 새 앨범 나오기 전에 설렘도 있지만, 걱정도 있기 때문에 반응이 어떨지 걱정했다”며 “차트 1위라는 소식을 듣고 멤버들이 다 소리를 질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파워타임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D-1’ 트와이스, 온라인 커버이미지 공개 ‘과즙美 팡팡’

    ‘컴백 D-1’ 트와이스, 온라인 커버이미지 공개 ‘과즙美 팡팡’

    ‘컴백 D-1’ 트와이스의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온라인 커버 이미지가 공개됐다.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자사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트와이스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 및 동명 타이틀곡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랑이 궁금한 트와이스’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물음표를 가득 채우고 있는 커버 이미지 속 멤버들의 ‘9인 9색’ 러블리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로 컴백하는 트와이스는 타임 테이블부터 트랙리스트, 단체 및 개인 티저 이미지, 가사 이미지, MV 티저 영상, 트랙별 30초 맛보기 영상 그리고 온라인 커버 이미지까지 각종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MV 티저영상과 트랙별 30초 미리 듣기 영상을 통해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의 도입부와 후렴구로 짐작되는 음원 일부가 공개되면서 풀버전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왓 이즈 러브?’는 사랑을 책으로 배운,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다룬 댄스곡. 통통 튀는 밝은 멜로디에 업템포 댄스비트와 트랩 장르를 넘나드는 리듬이 더해져 한 곡 안에서 다양한 음악적 변화들을 선보이는 노래다. 이번 컴백은 멤버들의 물오른 극강 비주얼과 더불어 JYP 수장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으로도 더욱 화제다. ‘왓 이즈 러브?’로 지난해 5월 트와이스 미니 4집 타이틀곡 ‘시그널(SIGNAL)’에 이어 ‘박진영 x 트와이스’ 조합은 연속 인기 홈런을 노린다.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시그널’은 공개 후 각종 음원차트 정상 석권은 물론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상’ 및 각종 음악 방송 12관왕을 차지했다. ‘시그널’이 포함된 미니 4집 앨범 역시 3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한편 ‘왓 이즈 러브?’는 미니 앨범임에도 선주문 35만장으로 지난해 10월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선주문량 33만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다 기록을 수립해 정식 발매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의 새 앨범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JYP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원, ‘놓치기 싫어’ 뮤직비디오 ‘오싹’

    지원, ‘놓치기 싫어’ 뮤직비디오 ‘오싹’

    공포영화를 연상케 하는 싱어송라이터 지원(GIWON)의 신곡 ‘놓치기 싫어’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끌다. 지원은 지난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놓치기 싫어’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걸그룹 스텔라의 전 멤버 소영이 출연한다. 영상 속 소영은 오싹하고 기묘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마치 한 편의 공포영화 같은 뮤직비디오의 독특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놓치기 싫어’는 연애 중인 한 여자가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갈 마음이 없는 남자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입장을 표현한 곡이다.사진 영상=지원 ‘놓치기 싫어’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구봉구 1년째 역주행...‘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인기는 ‘현재진행형’

    길구봉구 1년째 역주행...‘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인기는 ‘현재진행형’

    가수 길구봉구의 곡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가 1년째 차트를 역주행 중이다.3일 가수 길구봉구가 1년째 ’차트 역주행’ 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 자축했다. 이날 멤버 봉구(이봉구·33)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가 1년째 차트에 있는 날”이라며 “작년 이 날, 처음 다시 차트에 올라왔을 때, 너무 신나는 마음에 ‘일주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그 다음엔 ‘한 달만 있었으면 좋겠다’, 그 다음엔 ‘3개월만 있었으면 좋겠다’. 계속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1년째 차트에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왕 이렇게 된 거, 2년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봉구는 이어 “#사람의 욕심 #끝이 없음 #바람 #꿈은 이루어진다 #저건 안이루어진다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길구봉구 #범사감사”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멤버 길구(강길구·36) 역시 봉구의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올리며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 인사했다. 길구와 봉구로 구성된 2인조 그룹 길구봉구는 지난 2014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를 발표했다.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는 애절한 목소리와 귀에 쏙 박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당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지난해 4월 멜론, 올레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 발매한 지 3년 만에 차트를 역주행하며 재조명 받았다.특히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음원차트에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멜론 기준 차트 65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2013년 싱글앨범 ‘미칠 것 같아’로 정식 데뷔한 길구봉구는 남다른 가창력으로 다수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대학 축제 섭외 1순위’로 꼽힐 정도로 10~20대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레드벨벳 “‘배드보이’ 보다 ‘빨간맛’이 北관객 호응 더 좋아”

    레드벨벳 “‘배드보이’ 보다 ‘빨간맛’이 北관객 호응 더 좋아”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에 유일한 아이돌 그룹으로 참여한 레드벨벳이 첫 북한 공연 소감을 밝혔다.레드벨벳은 지난 1일 저녁 예술단 공연이 열린 동평양대극장 분장실에서 우리 취재진과 만나 “다들 입가에 미소를 지으셔서 힘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남북 교류 행사에 불러주시면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레드벨벳은 이날 대표곡 ‘빨간 맛’과 ‘배드 보이’(Bad boy)를 반주 음원에 맞춰 라이브로 노래하며 퍼포먼스를 펼쳤다. 무대에는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촬영으로 인해 불참한 조이를 제외하고 네 멤버가 올랐다. 우리 예술단의 공연을 깜짝 관람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공연을 마친 가수들과 만나 “내가 레드벨벳을 보러 올지 관심들이 많았는데 원래 모레(3일 공연에) 오려고 했는데 일정을 조정해서 오늘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레드벨벳과의 일문일답. -- 공연한 소감은. ▲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박수를 크게 쳐주셨다. 스탠바이(대기) 하면서 YB 선배님 무대를 보고 있었는데 아예 소리를 내서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기도 하고. 그것 때문에 긴장이 풀렸다. 박수도 너무 크게 쳐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했다.(예리) -- 공연 중간 어떤 말을 했나. ▲ 저희 노래 들려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고 이 무대를 계기로 더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레드벨벳이 무슨 뜻인지 팀 이름에 관해 설명해드렸다.(아이린) -- 코멘트할 때 웃었다는 데 무슨 일이 있었나. ▲ 숨이 차 하니까 웃으면서 박수를 쳐주셨다. 관객들 얼굴도 너무 잘 보였다.(아이린) -- (공연 때 객석의) 김정은 위원장은 봤나. ▲ 어디 계시지 했는데 정말 너무 많이 오셔서 (못 봤다).(슬기) -- 신화가 2003년 북한에서 공연했을 때(류경 정주영체육관 개관기념 통일음악회)는 관객들이 눈에서 레이저를 쐈다고 하는데 (반응이) 걱정은 안 됐나. ▲ 저희 공연 전에 선배들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잘해야겠다. 선배들 좋은 무대 해주셔서 저희도 못지않게 열심히 하자’라는 생각이었다.(웬디) -- 북측 관객의 반응이 뜨거웠는데. ▲ 극과 극을 생각했다. 반응이 없어도 우리 노래를 보여드리려고 하는 것이니 최선을 다하자, 영광스러운 자리니까. 그런데 생각보다 호응이 좋았다.(웬디) ▲ 다들 입가에 미소를 지으셨다. 그래서 힘을 받아서 했다. 진짜 이번을 계기로 많이 교류해서 저희 노래도 알렸으면 좋겠다.(슬기) -- 두 곡(‘빨간맛’과 ‘배드 보이’) 중에 관객들이 어느 곡을 더 좋아했나. ▲ ‘빨간맛’은 신나는 느낌인데 ‘배드 보이’는 많이 접해보지 않은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좀 더 집중해서 들으려고 하신 것 같다.(웬디) ▲ 아무래도 레드벨벳을 알린 곡이 ‘빨간맛’이라고 생각해서 저희가 (곡목을) 제출한 것이고 받아들여졌다. ‘배드 보이’는 저희 최신곡이다.(예리) -- 의상은 평상시 그대로 입었나. ▲ 그대로다. 조이가 없어서 4인 버전으로 (무대를) 만든 것 말고는.(멤버들) -- 앞으로 남북 교류 기대감이라거나 이런 행사가 있으면 계속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있나. ▲ 앞으로도 남북교류 행사에 불러주시면 계속 참여하고 싶다.(웃음)(멤버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보경 오늘(2일) ‘밤벚꽃’ 발매...‘벚꽃엔딩’ 이을 봄 시즌송

    김보경 오늘(2일) ‘밤벚꽃’ 발매...‘벚꽃엔딩’ 이을 봄 시즌송

    가수 김보경이 ‘벚꽃엔딩’을 잇는 새 싱글 ‘밤벚꽃’을 내놨다.2일 오후 12시 가수 김보경의 새 싱글 ‘밤벚꽃’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밤벚꽃’은 김보경의 자작곡으로, 화사한 낮 벚꽃과 다르게 가로등 불빛에 비춰진 분홍빛 밤벚꽃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가사에 담았다. 또 김보경이 리드하고 있는 네온밴드 멤버들이 편곡에 참여, 어쿠스틱하면서 경쾌한 느낌으로 곡에 봄기운을 가득 담았다. 김보경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4월 2일 새 싱글 ‘밤벚꽃’이 발매된다”며 “(이번 곡은) 이제 곧 다양한 꽃들이 펼텐데 여러분들이 꽃놀이 가실 때 BGM으로 들으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새 싱글 ‘밤벚꽃’이 봄의 절대 강자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과 함께 ‘꽃놀이송’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밤벚꽃’은 이날 오후 12시를 기점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김보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박보람, 오는 6일 새 앨범 ‘말려줘’ 공개...긱스 릴보이와 듀엣

    가수 박보람, 오는 6일 새 앨범 ‘말려줘’ 공개...긱스 릴보이와 듀엣

    가수 박보람이 오는 6일 신곡과 함께 돌아온다.2일 가수 박보람(25)이 공식 SNS를 통해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박보람은 이날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새 디지털 싱글 ‘말려줘(Feat. 릴보이 of 긱스)’ 티저 이미지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환하게 불이 켜진 스탠드와 칵테일,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보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벽지부터 의상까지 화사한 느낌을 풍기는 티저 이미지에 박보람이 이번 앨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신곡 ‘말려줘(Feat. 릴보이 of 긱스)’는 박보람의 앞선 곡 ‘예뻐졌다’, ‘연애할래’를 잇는 러블리하고 풋풋한 감성을 담은 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보람의 새 앨범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박보람 공식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YDPP ‘LOVE IT LIVE IT’ 티저 공개 ‘청량돌의 탄생’

    YDPP ‘LOVE IT LIVE IT’ 티저 공개 ‘청량돌의 탄생’

    프로젝트 그룹 YDPP가 앨범 ‘LOVE IT LIVE IT’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29일 MXM(임영민,김동현)의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정세운, 이광현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YDPP의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LOVE IT LIVE IT’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는 블루 계열의 청량미 넘치는 의상을 입은 정세운, 임영민, 김동현, 이광현이 레트로 감성의 강렬한 색감을 가진 배경을 무대로 상큼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퍼포먼스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화사한 미소를 지어 4인 4색의 매력을 가진 남친돌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였다. 특히 경쾌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안무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YDPP는 최근 프로젝트 발표을 확정 짓고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 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프로젝트 그룹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XM(임영민,김동현), 정세운, 이광현의 조합을 지지했던 팬들은 YDPP 프로젝트 발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인터넷 커뮤니티, SNS를 통해 많은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YDPP 결성 소식이 전해지고 트위터 트렌딩 1위에 오른 것을 비롯 지난 20일 오후 네이버 브이(V) 를 통해 ‘YDPP 첫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깜짝 생중계를 진행, 순식간에 하트 천만을 돌파하는 저력을 뽐냈다. 정세운, 임영민, 김동현, 이광현 네 명의 멤버가 모두 출연한 첫 생방송은 21일 브이(V) 라이브 일간 차트 2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YDPP는 ‘YOUTH, DREAM, PASSION, PURITY’로 4인의 멤버들이 본 프로젝트를 통해 추구하는 음악적 색을 담은 단어들의 이니셜로 명명되었다. 또한 앞서 ‘프로듀스101’ 시즌2 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이 만든 조합 중 ‘영동포팡’(임영민 김동현 정세운 이광현)으로 활동하면 좋겠다는 팬들의 의견이 수렴된 측면도 있어 그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인 상황이다. 한편, YDPP의 ‘LOVE IT LIVE IT’은 오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브랜뉴뮤직,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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