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온라인 음원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 신속대응팀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 노동자 사망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 경찰 반박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 온실가스
    2026-09-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57
  •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의미는…바로 ‘하나의 꿈’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의미는…바로 ‘하나의 꿈’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4일 데뷔 앨범 동시 발매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등 5인조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XTOGETHER·TXT)가 4일 베일을 벗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꿈의 장:STAR’를 전세계 동시 발매했다.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를 비롯해 밝고 경쾌한 ‘블루 오렌지에이드’, 귀여운 분위기의 ‘캣 앤 도그’, 다섯 멤버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별의 낮잠’, 감미로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아워 서머’ 등 5곡이 수록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함께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을 표방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 선주문량이 10만장을 돌파하고 타이틀곡 티저 영상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8000만뷰를 넘어서는 등 데뷔 이전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참가작품 공모

    <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참가작품 공모

    무한한 가능성과 꿈의 무대인 ‘2019 국악창작곡 개발-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재)국악방송)가 4월 8일부터 19일까지 참가작품을 접수 받는다. 국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를 목표로 2007년부터 추진된 본 대회는 매년 우수한 창작곡을 개발하고 실력있는 신진국악인을 발굴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천 5백만원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예술감독으로 국악작곡 및 뮤지컬, 창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곡가 양승환 씨를 선임하여 대회를 함께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양감독은 서울대학교에서 국악작곡을 전공하고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이론 및 작곡을 전공했으며, 월드뮤직그룹 ‘바이날로그’의 동인이자 ‘딸’의 멤버로 활동한 적 있다. 또한 2014년 KBS 국악대상 작곡상을 수상하였고 국립창극단 <숙영낭자전> 음악감독, 국립민속국악원 창극 <나운규의 아리랑> 작·편곡, 전북관광브랜드공연 뮤지컬 <춘향>, <홍도> 작·편곡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신진국악인의 등용문으로 불리기도 하는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일반적인 경연대회가 아닌, 예술감독 멘토링부터 방송출연, 프로필 사진 촬영, 수상곡 음원녹음 및 온라인 유통, 해외 공연까지 젊은 음악인들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고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홍콩에서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수상팀들의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곡 모두 음원사이트에서 유통된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난감하네’의 ‘프로젝트 락(樂)’, 영화 <워낭소리> OST를 제작한 ‘아나야’, 영화 ‘해어화’ 주제가를 부른 ‘정가앙상블 소울지기’ 등도 본 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봉근, 고영열도 본 대회 참가한 바 있다. 올해 예술감독을 맡은 양승환 감독은 “음악동료나 친구같은 멘토로서 참가자들과 함께 한국음악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나눌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본 대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와 국악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원소녀, ‘진심이 닿다’ OST 참여..‘마음을 담아’ 28일 공개

    공원소녀, ‘진심이 닿다’ OST 참여..‘마음을 담아’ 28일 공개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3월 컴백에 앞서 ‘진심이 닿다’ OST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공원소녀의 메인보컬 서령, 레나가 가창에 참여한 이동욱, 유인나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OST Part.4 ‘마음을 담아 (Be your star)’ 음원이 오늘(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마음을 담아 (Be your star)’는 극 중 갓 사랑에 빠진 주인공 두 사람의 달달하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지치고 힘들어 어두워진 마음을 밝혀 안아주겠다는 고백을 담은 사랑스러운 노랫말이 인상적이며, 밝은 댄스에 감미로운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져 마음 한구석을 간지럽히는 멜로디와 서령과 레나의 사랑스러운 보이스가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줄 전망이다. 특히, 공원소녀는 지난 25일부터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의 본격적인 티징을 시작, 눈길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아트웍과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 일정을 예고하며 2집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발매 될 서령, 레나의 ‘마음을 담아 (Be your star)’에도 팬들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드라마 OST 음원 발매 소식과 함께 오늘(28일) 오후 2시부터 YES24, 인터파크, 핫트랙스 등 주요 온라인 음반사이트를 통해 공원소녀의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의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으로, 공원소녀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오는 13일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공원소녀의 메인보컬 서령, 레나가 참여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OST Part.4 ‘마음을 담아 (Be your star)’는 오늘(28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엠넷 등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키위미디어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솔로 하성운, 첫 미니앨범 발매 “보컬~프로듀서 가치 증명”

    솔로 하성운, 첫 미니앨범 발매 “보컬~프로듀서 가치 증명”

    그간 쉼 없이 달려온 하성운이 자신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28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하성운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My Momen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하성운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기록한 ‘My Moment’에는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와 함께하는 감정들을 앨범 안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편안한 음악’을 하고 싶다는 하성운의 말처럼,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감정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오직 하성운의 목소리로만 채운 첫 번째 솔로 앨범이자 처음으로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해내었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성운은 지난 15일 첫 번째 포토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뮤비 1,2차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 등 순차적으로 컴백 스케줄을 진행해왔다. 마지막으로 오늘 오후 6시 미니앨범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앞서 하성운은 앨범 발매 하루 전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가요기자들을 초대해 앨범발매 쇼케이스를 갖고 마지막으로 점검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작사 작곡은 물론 믹스, 마스터 등 일련의 음반 작업과정 모두 하성운이 직접 체크하고 적극적으로 방향을 제시하여 탄생한 앨범이다”며 “보컬로서, 프로듀서로서 높은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아티스트 하성운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성운은 오늘(2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솔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픽하이 새 앨범 참여진 공개..방탄 슈가 포함 소식에 ‘기대감 UP’

    에픽하이 새 앨범 참여진 공개..방탄 슈가 포함 소식에 ‘기대감 UP’

    에픽하이 새 앨범 참여진이 모두 공개돼 화제다. 28일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오는 3월 11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 참여진 라인업 3차 이미지를 공개했다. 에픽하이는 새 앨범 참여진의 정체를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순차적으로 오픈했다. 이를 통해 선우정아, 크러쉬, 코드 쿤스트 등 대세 뮤지션들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면서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참여진에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된 ‘sleepless in __________’ 참여 아티스트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슈가와 퍼렐 윌리엄즈의 수제자인 글로벌 R&B 싱어송라이터 유나(YUNA)였다. 타블로가 작사, 작곡한 가수 이소라의 ‘신청곡’ 랩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슈가는 방탄소년단의 곡들을 비롯해 수란의 ‘오늘 취하면’을 프로듀싱하는 등 프로듀서로도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에픽하이의 새 앨범에서 슈가가 맡은 구체적 역할은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나는 말레이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빌보드 차트의 TOP10에 도달한 글로벌 뮤지션이다. 세련된 사운드 연출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에픽하이와 어떤 협업을 펼쳤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 슈가, 선우정아, 크러쉬, 코드쿤스트, 유나(YUNA)까지 초호화 참여진 공개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에픽하이의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발매되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IT서비스 플랫폼 1개월 무료이용의 덫

    멜론·아마존 앱 등 소비자들 불만 직장인 이모(35)씨는 지난해 말 음원 서비스 멜론의 ‘스트리밍+다운로드 1개월 무료이용권’을 등록했다가 지난달 1만원이 넘는 금액이 자동결제 된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해지하려 했다. 그런데 모바일에서는 해지할 수 없었고, PC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미로 출구를 찾듯 수많은 단계를 거쳐야 했다. 겨우 찾아 해지 버튼을 클릭한 뒤에는 설문조사까지 응답해야 했다. 이처럼 음원 서비스나 온라인 쇼핑몰 등 정보기술(IT) 서비스 플랫폼의 무료·할인 이벤트는 대부분 행사 기간 뒤 자동으로 정상 요금이 결제되게 만들어져 있지만 해지하는 것이 쉽지 않아 사용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주부 김모(30)씨는 스마트폰으로 아마존 앱을 켰다가 첫 화면에 무료배송 등 혜택을 30일 제공한다기에 무심코 버튼을 눌렀는데, 자신이 다음달부터 매달 12.99달러가 결제되는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를 신청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취소했다. 그는 “서비스 해지 절차도 복잡하고 몇 번이나 해지 의사를 다시 물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직장인 김모(36)씨는 2017년 연말 마이크로소프트 게임기 엑스박스(XBOX)의 1년짜리 온라인 골드 회원권을 구매했는데 지난해 말 갑자기 7만원 가량 금액이 결제됐다. 해지와 환불을 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뒤졌지만 계속 같은 페이지를 뱅뱅 돌게 할 뿐이었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이처럼 무료, 할인 혜택을 미끼로 가입을 받은 뒤 해지 절차를 어렵게 만들어 놨지만 제도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어 사용자가 주의하는 것밖엔 뾰족한 수가 없는 게 사실이다. 김인성 IT 칼럼니스트는 “업체들도 나름대로 무료, 할인 혜택을 고객에게 줬으니 유치하지만 가입자를 지키기 위해 적법한 선에서 만들어 놓은 장치를 강제로 없애라고 할 수 없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박재범 우원재, 오늘(22일) 신곡 ‘ENGINE’ 발매 (Prod. By 코드 쿤스트)

    박재범 우원재, 오늘(22일) 신곡 ‘ENGINE’ 발매 (Prod. By 코드 쿤스트)

    박재범과 우원재가 22일 정오 콜라보 신곡을 기습 발표한다. 소속사 AOMG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ENGINE (엔.진) (Prod. By CODE KUNST)’의 티저 이미지와 앨범 아트워크를 차례대로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 ‘ENGINE (엔.진)’은 박재범과 우원재가 각자의 스타일로 이야기하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힙합 레이블 AOMG의 수장 박재범과 막내 래퍼 우원재의 색다른 조합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코드 쿤스트(CODE KUNST)가 프로듀싱으로 참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박재범은 우원재와 지난해 ‘RUN IT (Feat.우원재 & 제시) (Prod. by GRAY)’을 통해 강렬한 첫 콜라보 곡을 선보였다. 우원재는 코드 쿤스트의 싱글 ‘블레스(BLESS)’에 이어 코드 쿤스트가 프로듀싱한 pH-1의 ‘Hate You (Feat. 우원재)’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또, 박재범과 코드 쿤스트가 함께 참여한 pH-1의 ‘쇼미더머니 777’ 세미파이널 곡 ‘주황색 (Feat. 박재범) (Prod. 코드 쿤스트)’은 큰 인기를 끌며 힙합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신곡 ‘ENGINE (엔.진)을 통해 개성이 뚜렷한 세 아티스트의 콜라보가 최초로 성사되면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 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박재범과 우원재의 새 싱글 ‘ENGINE (엔.진) (Prod. By CODE KUNST)’은 22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동시 공개된다. 사진제공=AOMG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Let’s enjoy music‘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모파이쇼, 3월 8일부터 개최

    ‘Let’s enjoy music‘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모파이쇼, 3월 8일부터 개최

    ㈜하이파이클럽이 청음 문화 향상과 고품질 오디오 및 음원 시장 발전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제9회 서울국제오디오쇼가 3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층에서 막을 올린다. ‘Let’s enjoy music‘이라는 슬로건 하에 역대 최다 브랜드와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인 이번 오디오쇼는 47개의 참가업체와 국내외 300여 개 오디오 브랜드가 참가하는 오디오 전문 전시회로 개최된다. 세계 명품 하이엔드 오디오 및 국산 하이엔드 오디오, 최첨단 4K 홈시어터 시스템, 오디오 관련 액세서리 및 음반 등 최신 제품을 총망라하는 서울국제오디오쇼는 모바일 음향기기 전시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모파이쇼와 함께 열린다. 모파이쇼에서는 하이파이 오디오를 넘어 헤드폰, 이어폰, DAP 등 모바일 기기부터 블루투스 스피커, 최첨단 AI 스피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음향기기까지 다양한 오디오 기기를 만나볼 수 있다. 해외 정통 오디오 브랜드들과 새롭게 떠오르는 신생 브랜드, 국내를 대표하는 오디오 브랜드 등 유수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들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최신 오디오 트렌드를 살펴보고 신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독일 뮌헨 오디오쇼, 미국 CES를 비롯한 대형 오디오쇼에서 공개된 신제품들이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여지며, 해외 엔지니어와 대표가 방한하여 제품 관련 기술 세미나와 론칭 행사 등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하이엔드 스피커로는 ▲영국의 B&W의 800 D3, Bayz Audio Courante, PMC Fenestria ▲미국 YG Acoustics의 신제품인 Hailey 2.2 ▲MAGICO M3, Wilson Audio Sasha DAW ▲독일의 Vimberg, Tidal Contriva G2, Kaiser Acoustics Kawero Classic ▲프랑스 Focal Stella Utopia EVO ▲스위스의 Goldmund Samadhi, Prana 등의 신제품들이 전시된다. 앰프는 매킨토시(Mcintosh) 7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C70 / MC2152 앰프를 필두로 세계 최고가 앰프인 Dan D`agostino Relentless, Boulder 1110, 1160, Orpheus Heritage, Absolare Hybrid Monoblock Amplifier, Jadis i-88, CH Precision L1/ M1/ X1, YPSILON, Thrax 등의 앰프들이 공개된다. 아날로그 소스기기로는 KUZMA Stabi XL DC 턴테이블과 Linn Klimax LP12이 소개되며, 디지털 소스로는 dCS Rossini, MSB의 Premier/ Discrete DAC, Memory Player, CHORD Blu Mk. 2 / DAVE , Total DAC 등이 선보여진다. 한국 대표 오디오 브랜드인 Aurender, Waversa, Hemingway, SAL Labs, Allnic, 서병익 오디오, Hifi-Stay, Callas, Bit & beat, SLD, Neovox, Hi-end Music 등도 국내 팬들의 기대 속에 신제품을 전시한다. 또한 AV제품으로는 SONY VPL-VW5000ES / VPL-VW870ES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YAMAHA CX-A5200 AV프로세서, MX-A5200 11채널 파워앰프 등이 시연된다. 이밖에 누구나 오디오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음악 감상은 물론 클래식, 미술 등 인문학 강좌와 추천 음반 강좌, 오디오 입문자와 마니아를 위한 오디오 선택 가이드와 모바일 기기 선택 가이드, 아날로그 시스템 세팅방법, 네트워크 오디오 관련 강좌까지 준비될 예정이다. 코엑스 Conference Hall 300호에서 개최되는 모파이쇼도 화려한 브랜드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통의 강자로 꼽히는 Beryer Dynamic의 헤드폰 제품군을 비롯하여 고음질 음향 솔루션을 가진 래드손(Radsone)은 이어스튜디오 블루투스 리시버를 선보인다. UIB에서 세계적인 엔지니어들과 개발된 원모어(1more) 제품군과 NFJ, Shanling을 전시하며 Shark Wave의 커스텀 이어폰, LabKable의 Handmade 하이엔드 헤드폰 케이블 등이 출품된다. 서울국제오디오쇼를 주최하는 ㈜하이파이클럽 한창원 대표는 “하이엔드 오디오와 모바일 음향기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에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사전 구매를 할 수 있다. 사전예약 및 자세한 행사 안내는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븐어클락, ‘겟 어웨이’로 컴백… “god·하이라이트·방탄소년단 닮고 싶어요”

    세븐어클락, ‘겟 어웨이’로 컴백… “god·하이라이트·방탄소년단 닮고 싶어요”

    21일 첫 번째 싱글 ‘겟 어웨이’(Get Away)를 정식 발매하는 보이그룹 세븐어클락(한겸, 현, 이솔, 정규, 태영, 앤디)이 세계로 뻗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븐어클락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겟 어웨이’(Get Away)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겟 어웨이’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신곡 ‘겟 어웨이’는 팝 장르를 기반으로 해 컨트리 스타일 리듬과 힙합 드럼, 일렉 기타 멜로디 등을 더한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게 전하는 아련한 메시지를 담았다. 정규는 타이틀곡에 대해 “가사는 아련한데 곡 분위기는 리드미컬하고 신난다. 그래서 곡을 해석하는 데 어려웠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솔은 “안무할 때 표정이 정말 중요하다”며 “떠나보내는 감정을 어떻게 잘 표현할까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2017년 데뷔해 지난해까지 두 장의 앨범을 내고 활동한 세븐어클락은 이번 컴백 전 변화를 맞았다. 6번째 멤버로 앤디가 합류한 것이다. 앤디는 “홍콩에서 왔고 한국어, 영어, 만다린어, 광둥어 등 4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태영은 “처음에는 어색함이 없지 않았는데 앤디 형이 먼저 다가워줘서 지금은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리더 한겸은 “작사를 할 때 영어 문장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곤 했었는데 앤디 형이 옆에 있으니까 굳이 검색할 필요가 없다”며 새 멤버가 생겨서 좋은 점을 말했다. 세븐어클락은 데뷔 후 첫 해외투어 계획도 밝혔다. 이들은 오는 4월 5일부터 체코, 영국, 독일, 폴란드, 헝가리 등 유럽 전역에서 해외투어를 진행한다. 정규는 “데뷔 때부터 월드투어가 꿈이라고 말해왔는데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라 벅차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태영은 “전 세계 로즈(팬덤명) 분들을 직접 만나뵐 수 있어 기대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는 god, 하이라이트, 방탄소년단 등 쟁쟁한 선배 가수들을 꼽았다. 한겸은 “god 선배님들처럼 오랫동안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했고, 이솔은 “하이라이트 선배님들처럼 10년간 꾸준히 좋은 음악 들려주는 모습을 닮고 싶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태영은 “저희도 선배님들처럼 케이팝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첫 번째 싱글 ‘겟 어웨이’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글·사진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화사, 박진영도 놀랄 비닐 의상에 시선 집중 ‘당당한 포즈’

    화사, 박진영도 놀랄 비닐 의상에 시선 집중 ‘당당한 포즈’

    마마무 화사의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M센터에서는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이 진행됐다. 이날 리허설에 참석한 화사는 독특한 비닐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리 부분을 강조한 리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화사 솔로곡 ‘멍청이’는 14일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멍청이’는 트로피컬 요소가 가미된 트랩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에 화사의 매력적인 음색이 짙게 베인 노래다. 오직 나만을 바라보고, 나만을 위해주던 연인을 보듬어주지 못한 스스로를 ‘멍청이’라고 표현했다. 화사는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이킴,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세번째 주자 ‘그대만 떠올라’

    로이킴,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세번째 주자 ‘그대만 떠올라’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세 번째 OST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 및 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세 번째 OST 로이킴의 ‘그대만 떠올라’ 티저가 업로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은호(이종석 분)와 단이(이나영 분)의 과거와 현재의 애틋한 장면들이 교차되어 담겼으며, 함께 흘러나오는 ‘그대만 떠올라’의 일부분은 장면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더불어 가창에 참여한 로이킴은 감미로우면서도 시원한 보컬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PART.3 로이킴의 ‘그대만 떠올라’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픽하이, 1년 5개월 만에 컴백 “3.11.6PM” 포스터 깜짝 공개

    에픽하이, 1년 5개월 만에 컴백 “3.11.6PM” 포스터 깜짝 공개

    믿고 듣는 음원강자 에픽하이(Epik High)가 돌아온다.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12일 0시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오는 3월 11일 새 앨범 발매를 예고하는 컴백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 속에는 별다른 문구 없이 팀명과 ‘3.11.6PM’이라는 신보 발매 일시만 심플하게 적혀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이로써 에픽하이는 지난 2017년 10월 발매한 아홉 번째 정규앨범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그동안 완성도 높은 곡들로 빼곡히 채운 웰메이드 음반을 선보였던 에픽하이는 이번에도 팬들에게 보다 더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다양한 음악적 시도 및 심혈을 기울인 작업을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매번 발표하는 앨범마다 차트 줄세우기와 올킬을 기록했던 에픽하이는 지난 정규 9집 역시 발매와 동시에 전 온라인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만큼, 이번 신보에도 많은 기대감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새 앨범 발매 날짜를 공식 확정짓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에픽하이는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븐어클락, 새 멤버 앤디 영입… 18일 컴백

    세븐어클락, 새 멤버 앤디 영입… 18일 컴백

    보이그룹 세븐어클락이 새 멤버와 함께 돌아온다.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는 세븐어클락이 오는 18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세븐어클락은 새 멤버 앤디를 영입했다. 앞서 지난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출국 당시 앤디를 포함한 6명 완전체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2017년 ‘버터플라이 이펙트’(Butterfly Effect)로 데뷔한 세븐어클락은 지난해 미니앨범 ‘#7’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해왔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최고의 치킨’ OST ‘헤븐’(Heaven)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세븐어클락의 신곡은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로꼬, ‘오랜만이야’ 뮤비 티저 속 긴장한 모습 “음원은 입대 당일 공개”

    로꼬, ‘오랜만이야’ 뮤비 티저 속 긴장한 모습 “음원은 입대 당일 공개”

    래퍼 로꼬가 새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AOMG는 지난 5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로꼬의 새 EP앨범 ‘헬로(HELLO)’ 타이틀곡 ‘오랜만이야 (Feat. Zion.T)’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시종일관 차분하거나 긴장한 듯한 로꼬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무언가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랜만이야 (Feat. Zion.T)’는 오는 7일 발매되는 로꼬의 새 EP앨범 ‘헬로(HELLO)’의 타이틀곡으로 그레이(GRAY)와 자이언티(Zion.T)가 각각 프로듀싱,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곡이다. 타이틀곡 ‘오랜만이야 (Feat. Zion.T)’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NOTHING’, ‘오랜만이야’, ‘엉켜’, ‘Some Beatmaker’, ‘잘가’, ‘HOW’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pH-1(피에이치원), 이상, 우원재, 팔로알토(Paloalto) 등의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로꼬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앨범 ‘헬로(HELLO)’는 입대 당일인 7일 오후 6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8일부터 오프라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첫 주자는 잔나비..‘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3일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첫 주자는 잔나비..‘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 3일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첫 주자는 바로 밴드 잔나비가 나선다. 3일 오후 6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Part 1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가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 1부부터 3부까지 극중 주요 장면에 삽입되면서 시청자들은 물론 음악 팬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받은 노래다.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의 주인공은 밴드 잔나비다. 2019년 현재 가장 ‘힙’한 밴드로 손꼽히는 것은 물론, 뮤지션들이 좋아하고 협업하기를 원하는 대표 밴드로도 잘 알려져 있어 이번 OST 참여에 남다른 기대가 모인다.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는 서정적 멜로디와 그 쓸쓸함을 잘 살려낸 가사와 편곡이 인상적인 잔나비표 빈티지팝 장르의 발라드 넘버다. 극중 남자 주인공인 은호(이종석 분)의 단이(이나영 분)를 향한 애잔한 마음을 담아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특히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남혜승 음악감독은 “이 드라마의 초반에 표현하고 싶었던 중요한 음악적 색감과 잔나비만이 지닌 독특하고 독보적인 색깔이 잘 어우러져 드라마의 톤을 특별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잔나비의 리더 최정훈 역시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라는 곡의 정체성을 열심히 지키며 만든 곡”이라면서 “드라마 속 은호와 단이를 떠올리면서 재미있게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주)카카오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드립 NO 하이힐 NO’ CLC 1년 만의 컴백… “자신만의 매력 찾자는 메시지”

    ‘레드립 NO 하이힐 NO’ CLC 1년 만의 컴백… “자신만의 매력 찾자는 메시지”

    걸그룹 CLC(장승연, 오승희, 최유진, 손, 장예은, 엘키, 권은빈)가 한층 다채롭고 당당해진 매력으로 컴백했다. CLC는 3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8번째 미니앨범 ‘노원’(No.1)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해 2월 ‘블랙 드레스’(BLACK DRESS)로 많은 사랑을 받은 지 약 1년 만의 컴백이다. CLC는 타이틀곡 ‘노’(No)와 수록곡 ‘쇼’(SHOW)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노’는 신스 베이스 특유의 질감과 다이내믹한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한 가지 색으로는 나를 표현할 수 없다는 당당함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권은빈은 “타이틀곡 후보곡들이 많았는데 ‘노’가 회장님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1등을 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장예은은 “CLC만의 시크한 느낌을 ‘블랙 드레스’의 연장선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레드립 노 이어링 노 하이힐 노 핸드백 노’, ‘청순 노 섹시 노 애교 노 착한 척’ 등 반복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앨범 전곡 작사에 참여한 장예은은 가사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더 당당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고 싶은데 쓸 수 있는 단어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쓰게 됐다”고 답했다. 진한 화장, 하이힐, 섹시한 매력을 강조한 안무 등은 얼핏 가사와 어울리지 않는 듯 보인다. 장예은은 “저희도 솔직히 예상한 질문”이라며 “노라고 무조건 노는 아니고 자기자신이 가진 본인만의 개성과 매력을 찾아갔으면 좋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노’는 같은 소속사 후배인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작곡했다. 후배그룹 멤버와의 작업에서 힘든 점을 묻는 질문에 장승연은 “저희의 후배, 동생, 친구인 소연이가 먼저 조심스럽게 다가와줬다. 작업할 때는 작곡가와 가수로 호흡했기에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했다. 오승희는 “CLC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같았고 너무 절절했다. 사실 저는 소연이랑 연습생도 같이 안 했고 친해질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에 친해질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며 “진심으로 저희를 응원해줘서 감동을 받았다.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어느새 데뷔 4주년을 앞둔 그룹이 됐다. 장승연은 “막내에서 탈출하게 돼 아쉽긴 하지만 큐브를 대표하는 멋진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에 노력을 많이 하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타이틀곡 ‘노’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 CLC 미니 8집은 이날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박우진X이대휘 싱글 ‘Candle’ 오늘(29일) 공개 “팬분들에 보답”

    박우진X이대휘 싱글 ‘Candle’ 오늘(29일) 공개 “팬분들에 보답”

    워너원 박우진, 이대휘가 오늘(29일) 오후 6시 싱글 ‘Candle(캔들)’을 기습 공개한다. 이대휘의 생일을 기념해 깜짝 선물로 준비한 이번 싱글 ‘Candle(캔들)’은 추운 겨울 사랑하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촛불을 피워달라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R&B 힙합곡으로, 팬들을 생각하는 박우진과 이대휘의 애틋한 마음을 가사에 녹여냈다. 특히, 신흥 작곡돌 이대휘가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고, 매력적인 저음의 랩퍼 박우진이 랩 메이킹을 맡아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센스 있는 커버아트 역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노래의 중요한 의미를 지닌 여러 종류의 ‘Candle(캔들)’을 비롯해 박우진과 이대휘의 애칭인 ‘참새’와 ‘수달’이 깨알 등장해 웃음을 안긴다. 박우진과 이대휘는 “팬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 사랑에 대한 보답은 어떤 걸로도 부족하겠지만 적어도 보내주시는 사랑이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역시 언제나 팬분들을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었다”라며 “‘Candle(캔들)’은 우리의 이런 마음을 담은 노래이며 이 노래로 팬분들이 조금이라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우진, 이대휘의 스페셜 싱글 ‘Candle(캔들)’은 이날 오후 6시를 기점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민 ‘으음으음(U Um U Um)’ 뮤직비디오 공개

    효민 ‘으음으음(U Um U Um)’ 뮤직비디오 공개

    가수 효민의 걸크러쉬 매력이 인상적인 신곡 ‘으음으음(U Um U Um)’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효민은 지난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으음으음’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지비디오 속 효민은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효민의 신곡 ‘으음으음’은 걸리시한 스타일의 얼반 힙합곡으로, 음악과 안무 모두 효민이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장르다. 한편 효민은 다음 달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스피릿위시·리니지2M·BTS월드… 겜덕들 손 쉴 틈이 없네

    스피릿위시·리니지2M·BTS월드… 겜덕들 손 쉴 틈이 없네

    넥슨, 스피릿위시 어제부터 출시 이벤트 엔씨, 리니지2M·블소2 등 신작 5개 준비 넷마블, 방탄소년단 영상 활용 물량공세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곧 업데이트 컴투스, 춤·음악 만드는 댄스빌 인기몰이 ‘강자의 귀환…모바일을 넘어 PC·콘솔로의 영역 확대.’ 게임업체들이 새해 공격적인 확장 정책을 펴고 있다. 내년에 다시 개방될 것으로 기대되는 중국, 중국 대체지로 부상한 동남아시아 지역으로의 전개를 준비하고 있다. 모바일에 집중했던 플랫폼 전략 역시 PC와 콘솔까지 확대하는 모습이다. 넥슨과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빅3’ N3사를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등 주요 게임사들 역시 올해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빅3, 신규 IP부터 역대 인기 IP까지 망라 넥슨은 신규 지식재산권(IP) 게임을 출시하는 한편 PC 시절을 휩쓴 IP의 모바일 전환을 계속할 계획이다. 넥슨은 17일 네온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스피릿위시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파스텔톤 그래픽과 세밀한 전략 설정 시스템이 장착된 게임이다. 넥슨은 출시 기념 3종류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레이드와 난투장 참여 횟수에 따라, 다음달 7일까지 게임에서 달성한 팀 레벨에 따라, 공식카페 가입자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넥슨이 지난해 11월 지스타에서 공개한 MMORPG ‘트라하’는 불의 힘을 숭배하는 ‘불칸’ 혹은 물의 힘을 숭배하는 ‘나이아드’ 두 왕국 중 하나의 세력에 소속돼 자신의 진영을 지키고 더욱 강력한 영웅으로 성장시키는 스토리의 게임으로 상반기 출시된다. 또 TV 프로그램 ‘런닝맨’을 토대로 만든 ‘런닝맨 히어로즈’, 일러스트레이터 정준호 아트디렉터가 참여한 ‘린-더 라이트브링어’, 그리스 신화 스토리를 바탕으로 SF 요소를 더한 세계관이 특징인 PC온라인게임 ‘어센던트 원’을 출시할 계획이다. 넥슨의 히트작 ‘바람의 나라’와 ‘크레이지 아케이드’, ‘테일즈위버’, ‘마비노기’는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출시돼 PC온라인의 향수를 재현할 전망이다.2017년 출시한 리니지M으로 1년 넘게 국내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엔씨소프트는 올해 모바일 MMORPG 5종의 신작을 더해 라인업을 강화한다. 리니지2M, 아이온2, 블레이드&소울(블소)2, 블소M, 블소S 등이다. 리니지2M은 리니지2의 모바일 버전으로 원작의 유명한 마을과 사냥터 등을 계승했다. 아이온2는 아이온의 천족과 마족 간 전쟁을 그려 낸 원작 아이온을 모바일 MMORPG로 구현한 후속작이다. 블소 IP는 정식 후속작인 블소2, 모바일 게임인 블소M으로 분화된다. 동시에 원작 블소의 3년 전 스토리를 배경으로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숨겨진 영웅 캐릭터를 SD 캐릭터로 재탄생시킨 블소S가 대기 중이다.지난해 12월 ‘블소 레볼루션’을 출시한 넷마블은 지난해 지스타에서 선보인 ‘블소 레볼루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세븐나이츠2’, ‘A3-STILL ALIVE’에 더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준비 중이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영상과 화보를 활용한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 ‘BTS 월드’를 비롯해 ‘일곱 개의 대죄’, ‘요괴워치 메달워즈’, ‘리치워즈’ 등 물량 공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지난해 3분기 실적발표에서 “넷마블은 글로벌 빅마켓에 지속적으로 도전해 시장 확대 및 노하우를 축적했고 앞으로 다양한 장르 게임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라며 공격적 행보를 예고했다. 증권업계에선 넷마블의 인수합병(M&A) 전략도 주시하고 있다. 2017년 5월 상장하며 약 2조원대 현금을 확보한 넷마블은 지난해 4월 BTS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2014억원 규모의 지분투자(25.71%)를 단행한 바 있다. 넷마블은 인공지능(AI) 기반 게임산업 시대에 대비해 지난해 3월 넷마블 인공지능 레볼루션 센터(NARC)를 설립하고 미국 IBM왓슨 연구소에서 20년 동안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관련 연구를 한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영입하는 등 지능형 게임 서비스 준비에도 공을 들이며 과감한 투자 행보를 펴고 있다. ●케이팝 스타와 제휴 등 다양한 시도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11월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실시한 ‘로스트아크’ 서비스 강화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35만명 동시접속 기록을 세웠던 로스트아크 서버는 현재 11대로 늘었고, 조만간 신규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또 올봄 2종의 가상현실(VR) 게임 론칭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9월 도쿄게임쇼(TGS)에서 정식 공개된 ‘포커스온유’와 스마일게이트가 투자한 북미 개발사 PLI(페이저 록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파이널 어설트’가 대상이다. 이 중 ‘파이널 어설트’는 VR게임에서 보기 드문 전략시뮬레이션(RTS) 장르 게임으로 이용자들이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전장에서 각종 유닛을 조종해 상대 진영을 무너뜨리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컴투스도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3개국에서 출시한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올 상반기 글로벌 전 지역으로 출시 범위를 넓힌다. 모바일 RPG로 어둠의 고서를 들고 도망친 악당 카오스와 맞서 싸우며 스카이랜드의 수호자로 거듭나는 포털 마스터의 역할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컴투스는 직관적인 조작 방식을 지닌 캐주얼 골프 게임 ‘버디크러시’와 RPG ‘히어로즈워2’를 상반기에, 이 회사 글로벌 히트작인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서머너즈 워 MMORPG’를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국내 앱마켓을 통해 컴투스가 출시한 ‘댄스빌’은 춤과 음악을 직접 만드는 샌드박스 게임으로, 유저들이 실시간 소통하고 자신이 만든 뮤직비디오를 게임 안팎으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아이돌 그룹 위너의 음원과 캐릭터 등이 게임 속에 등장한다. 케이팝 가수 청하와 신인 아이돌 그룹 원어스가 출연, 게임과 함께 무대를 펼치는 ‘1초컷 댄스댄스’ 코너를 담은 유튜브 토크 프로그램 등 게임의 영역을 벗어난 이벤트도 열린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드림캐쳐, 데뷔 2주년 싱글 ‘하늘을 넘어’ 발표 “팬송 하나 늘었어요”

    드림캐쳐, 데뷔 2주년 싱글 ‘하늘을 넘어’ 발표 “팬송 하나 늘었어요”

    걸그룹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가 데뷔 2주년을 맞아 전 세계 인썸니아(팬덤명)를 위한 팬송을 발표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16일 여러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데뷔 2주년 기념 스페셜 싱글 ‘하늘을 넘어’(Over the Sky)를 발표했다. ‘하늘을 넘어’는 2년간 아낌없는 사랑으로 응원해준 팬들을 위한 노래다. ‘아침 햇살이 널 찾아온 것처럼 매일 환하게 더 비출게/ 또 다시 만들어갈 우리의 시간들로 가득히 채워줄게’ 등 가사로 팬들을 향한 마음을 드러낸다. 지난해 데뷔 1주년을 앞두고 발표한 팬송 ‘풀 문’(Full Moon)에 이어 드림캐쳐 특유의 록 메탈 사운드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여기에 서정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반전 매력’을 녹였다. 멤버 모두는 한 명씩 ‘하늘을 넘어’ 발표에 맞춰 공식 SNS에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다미는 “다시 한 번 2주년을 축하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팬분들 오늘도 많이 좋아하고 내일은 더 좋아할 거예요”라고 적었다. 가현은 “우리의 추억을 더 많이 쌓아 팬송이 하나 더 늘었다. 약속할게요. 항상 우리 썸냐들 곁에 있겠다고”라고 말했다. 한동은 “2년 동안 썸냐 덕분에 행복한 추억들을 자꾸 따라만 가요. 있어줘서 고마워요”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드림캐쳐는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월 신보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