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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라드 패러디, 유인원부터 바나나까지.. 어이없는 실수에 ‘굴욕’

    제라드 패러디, 유인원부터 바나나까지.. 어이없는 실수에 ‘굴욕’

    ‘제라드 패러디’ 리버풀 주장 스티븐 제라드의 패러디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가 단 한 번의 실수로 패러디의 대상이 됐다. 제라드는 지난 27일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서 열린 2013-2014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그러나 전반 49분 중원에서 볼 컨트롤을 하는 도중에 실수를 저질러 첼시 공격수 뎀바 바에게 공을 빼앗겼다. 공을 가지고 문전으로 침투한 바는 골을 터트리며 첼시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제라드의 실수로 리버풀의 자력 우승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이에 팬들은 제라드의 실수를 패러디한 제작물을 내놓고 있다. 미끄럼 주의 표지판 속의 넘어지는 사람에게 ‘스티븐 제라드’라는 이름표를 붙이는가 하면 바나나 2개를 나란히 붙여놓고 ‘제라드의 새 신발’이라고 설명해 놓기도 했다. 제라드와 첼시 유니폼을 합성한 패러디물도 있다. 조제 무리뉴(51) 챌시 감독과 리그 우승컵을 두고 몸싸움을 벌이는 듯한 패러디 사진도 인기다. 이 패러디 사진은 제라드가 무리뉴에게 공을 빼앗는 것이 원본이었지만 공 대신 우승컵을 합성해 리버풀의 상황을 빗대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제라드 패러디 웃기다”, “제라드 패러디 빵 터졌네”, “제라드 패러디 완전 굴욕이다”, “제라드 패러디, 바나나 신발에 폭소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제라드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초의 남성 Y염색체는 1억 8천만년전 발생

    최초의 남성 Y염색체는 1억 8천만년전 발생

    남자 혹은 여자? 남성 혹은 여성? 인간 등 포유류에서 성(性)의 차이점은 모든 유전정보를 가진 유전체 이른바 게놈 중에 있는 ‘Y염색체’라는 단 하나의 요소에 있다. 이 성염색체는 남성에게만 있으며 나머지 성염색체인 X염색체는 남성이 1개, 여성이 2개를 갖고 있다. 따라서 Y염색체는 남녀 사이에 나타나는 모든 형태적이고 생리적인 차이의 궁극적인 원인이 된다. 하지만 이는 항상 그래 왔던 것은 아니라고 학자들은 말한다. 아주 먼 옛날, 두 염색체는 남성에게서 Y염색체가 나타날 때까지는 똑같았다. 최초의 Y염색체는 수천 개의 유전자를 지닌 X염색체에서 발생해 오늘날 20개의 유전자를 가진 남성의 Y염색체가 될 때까지 계속해서 감소했다. 그런 Y염색체는 언제부터 나타난 것일까? 그 답은 스위스 로잔대학(UNIL) 통합유전체 연구소(CIG)의 헨리크 캐스만 부교수와 스위스 생물정보학 연구소(SIB), 그리고 호주 연구팀에 의해 최근 밝혀졌다고 미국 과학전문 사이언스데일리 등 외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연구팀은 최초의 성 유전자는 (포유류로 한정되긴 하지만) 약 1억 8000만 년 전 발생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유태반류(인류, 유인원, 설치류 등), 유대류(캥거루, 코알라 등), 단공류(오리너구리, 바늘두더지 등)와 같은 세 가지 주된 포유류 계통에 속한 서로 다른 15종(種)의 Y염색체를 지닌 유전자를 분석하기 위해 여러 남성 조직(특히 고환)의 표본과 비교를 위한 조류인 닭의 포본을 조사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모든 Y염색체의 염기배열순서를 조사하는 것은 엄청난 과제이므로 대신 지름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별에 따른 조직세포의 배열을 비교하면서 Y염색체와 다른 모든 염색체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남성의 Y염색체에 관한 정보를 나타낸 가장 큰 유전자 지도를 작성했다. 이런 계산 과정은 총 2만 9500시간 이상이 소요됐다. 연구팀은 유전자 분석을 위해 연구소가 보유한 고성능 DNA 염기서열분석장치(DNA sequencer) 등을 사용했다. 그 결과, 유태반류와 유대류의 성을 결정하는 유전자(SRY로 명명)는 약 1억 8000만 년 전 이 두 계통의 공통된 조상에서 형성됐으며 단공류 동물이 지닌 Y염색체 발생에 관여한 또 다른 유전자(AMHY로 명명)는 약 1억 7500만 년 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에 참여한 헨리크 캐스만은 “이 두 유전자는 남성의 고환 발달에 관련이 있다”면서 “거의 같은 시기에 출현했지만 이들은 완전히 독립적인 방식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성을 결정하는 체계의 본질은 아직 모든 동물에서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번 연구가 명시한 공통된 조상에서는 아직 Y염색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다른 성염색체나 온도와 같은 환경적 요인이 관련이 있다는 견해도 제시됐다. 이는 오늘날 악어의 성별이 온도의 차이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런 질문에 대해 연구를 이끈 디에고 코르테스 교수는 이번 연구는 포유류에 한정되므로 모든 동물의 성을 결정하는 유전자는 아직 명확히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학술지 네이처 온라인판 23일 자로 공개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임주은·유인영 과거 가슴골 노출…사극 의상 속에 이런 몸매가 숨었다니

    임주은·유인영 과거 가슴골 노출…사극 의상 속에 이런 몸매가 숨었다니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한편 14일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황자인 김진성(마하 역)을 암살한 장본인으로 드러나 폐후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염병수와 손잡은 임주은은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김진성을 살해한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주은은 폐위가 되어 유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도 김영호(백안 역)과 진이한(탈탈 역)에게 복수를 부탁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며 독기를 품는 연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날 유인영은 주진모(왕유 역)를 지키다 결국 죽음을 맞았다. 유인영은 왕유와 고기를 먹던 중 자신들을 추격해오는 김정현(당기세 역) 일행을 발견하고는 주진모에게 마차 운전을 맡기고 마차를 쫒는 김정현 일행에게 연신 화살을 쐈다. 주진모는 추격을 따돌린 후 마차를 세워 연비수를 살폈지만 이미 유인영는 화살을 맞아 피를 토한 후였다. 결국 유인영는 “행복했다. 제 소원은 왕유공 품에서 죽는 것이었다. 소원 제대로 풀었다”며 주진모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 몸매 대결 승자는?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 몸매 대결 승자는?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유인영 섹시 화보 후끈…기황후 몸매 1인자는 누구?

    임주은·유인영 섹시 화보 후끈…기황후 몸매 1인자는 누구?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의 과거 섹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전날 폐위된 황후 임주은과 죽음을 맞이한 유인영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임주은의 사진은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또 상의를 벗은 남자모델과 함께 아찔한 포즈를 연출하기도 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도 인상적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섹시 몸매 대결…하지원 몸매는 어떤지 보고 싶네

    임주은 유인영 섹시 몸매 대결…하지원 몸매는 어떤지 보고 싶네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임주은 유인영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임주은 유인영, 몸매 막상막하”, “임주은 유인영, 노출 과감하네”, “임주은 유인영, ‘기황후’ 하지원 몸매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가슴 노출 대결…바얀vs연비수 몸매 장난 아니네

    임주은 유인영, 가슴 노출 대결…바얀vs연비수 몸매 장난 아니네

    유인영 임주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의 과거 섹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전날 폐위된 황후 임주은과 죽음을 맞이한 유인영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임주은의 사진은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또 상의를 벗은 남자모델과 함께 아찔한 포즈를 연출하기도 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도 인상적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와는 느낌 전혀 다르네

    임주은 유인영 화끈한 가슴골… ‘기황후’와는 느낌 전혀 다르네

    임주은 유인영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중인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과 유인영(연비수 역)가 촬영한 과거 섹시 화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기황후의 핵심 사건을 이끌었던 임주은과 유인영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임주은이 남성잡지 ‘아레나’와 함께 촬영한 화보였다. 임주은은 화보에서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골을 뽐냈다. 유인영의 사진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은 유인영이 지난 2010년 2월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촬영 당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 컷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한편 14일 기황후에서는 임주은이 황자인 김진성(마하 역)을 암살한 장본인으로 드러나 폐후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염병수와 손잡은 임주은은 하지원(기승냥 역)에게 황자를 죽이려 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김진성을 살해한 뒤 고려인들의 소행이라는 소문을 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반지를 떨어뜨린 염병수의 실수로 바얀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며 결국 황후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임주은은 폐위가 되어 유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도 김영호(백안 역)과 진이한(탈탈 역)에게 복수를 부탁하며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며 독기를 품는 연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날 유인영은 주진모(왕유 역)를 지키다 결국 죽음을 맞았다. 유인영은 왕유와 고기를 먹던 중 자신들을 추격해오는 김정현(당기세 역) 일행을 발견하고는 주진모에게 마차 운전을 맡기고 마차를 쫒는 김정현 일행에게 연신 화살을 쐈다. 주진모는 추격을 따돌린 후 마차를 세워 연비수를 살폈지만 이미 유인영는 화살을 맞아 피를 토한 후였다. 결국 유인영는 “행복했다. 제 소원은 왕유공 품에서 죽는 것이었다. 소원 제대로 풀었다”며 주진모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황후 유인영 이어 임주은 “폐위된 바얀” 사진보니…깜짝

    기황후 유인영 이어 임주은 “폐위된 바얀” 사진보니…깜짝

    MBC 드라마 ‘기황후’ 바얀 후투그 황후 역의 배우 임주은이 촬영장 사진을 올려 화제다. 임주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배... 폐위된 바얀”이라는 글을 올리고, 죄인이 되어 유배지로 호송되는 바얀의 수척한 모습을 찍은 사진을 같이 올렸다. 소복처럼 하얀 죄수복 차림의 바얀은 우마차에 다소곳하게 앉아 바닥을 응시하고 있다. 귀비 승냥(하지원 분)에게 소리를 지르고 분노하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기운 없는 침통한 표정이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바얀 후투그는 황후 자리에서 폐위됐다. 바얀은 황자 신분이던 마하(김진성 분)를 독살하려 한 죄로 황후 자리에서 폐위됐다. 군사들에게 끌려 나가면서도 바얀 후투그는 “숙부님(김영호)께서 이깟 귀비년 하나 못 당하십니까. 제 원수를 갚아주십시오. 저 귀비년을 죽여 달란 말입니다”라며 소리쳤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유인영 임주은 이제 하차인가”, “기황후 유인영 임주은 역시 그렇게 됐군”, “기황후 유인영 임주은 다음에는 승냥이가 황후되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얀 후투그가 폐위된 뒤 타환(지창욱 분)은 기승냥(하지원 분)의 아들 아유시리다라를 태자로 책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구리 소년, 이형호 유괴살인사건까지..‘재수사 할 수 없는 이유는?’

    개구리 소년, 이형호 유괴살인사건까지..‘재수사 할 수 없는 이유는?’

    ’이형호 유괴살인사건,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 24일 오후 포털사이트 다음 실시간 검색어에 ‘이형호 유괴살인사건’과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이 잇달아 등장했다. 이 두 사건은 아직까지 범인이 잡히지 않은 채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먼저 ‘이형호 유괴살인사건’ 은 지난 1991년 1월 29일 놀이터에서 놀던 이형호 군이 납치된 사건이다. 당시 유괴범은 납치 당일 이형호 군의 목숨을 담보로 돈 7천만원과 카폰이 있는 차를 요구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형호 군은 납치 43일 만에 테이프와 끈으로 눈과 귀, 입, 손과 발을 묶인 채 한강둔치 배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아이가 살아있을 것이라 믿었던 형호 군의 부모들은 수많은 유인에 잔혹하게 농락당했다. 비구폐쇄로 인한 질식사를 당한 형호 군은 현대 법의학으로 확인한 결과 납치 후 폭력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이형호 유괴살인사건’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재조명되기도 했다.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은 지난 1991년 3월 26일 대구 달서구 성서초등학교에 다니던 초등학생 5명이 와룡산으로 도룡뇽 알을 잡기 위해 나섰다 실종된 사건으로 아직 미제로 남아 있다. 당시 소년들이 실종된 와룡산 일대를 50만 명의 군경이 샅샅이 뒤졌지만 흔적조차 발견하지 못했다. 이후 지난 2002년 9월 26일 와룡산으로 도토리를 주우러 갔던 등산객에 의해 개구리 소년 5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유골 4구와 신발 5켤레가 나왔고 돌과 흙으로 유골을 은닉한 흔적이 있어 법의학팀은 소년들이 살해됐다고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은 2006년 15년의 공소시효가 만료되면서 미제로 남았다. 이 사건 역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 의해 재조명 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화성연쇄살인사건, 개구리 어린이 실종살해사건, 이형호 유괴 살해사건은 살인범들에 대한 공소시효를 25년으로 늘리는 법이 제정되기 전에 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돼 재수사가 불가능한 상태” 라며 공소시효 폐지의 문제를 다시 한 번 공론화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유혹 연기 해봐라” 영화감독 사칭 성폭행 20대 실형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성지호 부장판사)는 18일 영화감독이라고 속여 여자 배우 지망생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피감독자 간음 등)로 기소된 김모(28)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서울 양천구의 한 카페에서 A씨에게 영화 시나리오를 보여주며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려면 오디션을 봐야한다”고 속여 인근 모텔로 유인해 성폭행하는 등 여성 배우 지망생 3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한 지상파 방송국의 계약직 직원인 김씨는 실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던 영화 시나리오 한 부를 가지고 있던 것을 계기로 마치 자신이 영화감독인 것처럼 꾸며 인터넷 배우지망생 카페에 “여주인공 배역을 구한다”고 글을 올렸다. 김씨는 연락해 온 피해자들을 매번 모텔로 데려간 뒤 “영화에 정사 장면이 있으니 유혹하는 연기를 해보라”고 강요하고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배우지망생들에게 “입양아들에게 후원할 예정이니 돈을 보내달라”고 속여 3차례에 걸쳐 75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채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김씨가 오디션을 빙자해 계획적으로 피해자들을 모텔로 유인했고 영화감독이라는 거짓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들을 성폭행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면서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고 변명으로 일관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크림반도 즉각 합병 나설까?…“푸틴에 값비싼 대가”

    ’러시아 크림반도 즉각 합병하나’ 우크라이나 크림 자치공화국이 주민투표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러시아 귀속을 결정함에 따라 러시아가 크림반도 합병 수순에 즉각적으로 돌입할지 주목된다. 러시아가 신속하게 합병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독일 경제주간지인 비르트샤프츠 보헤는 17일(현지시간) 기사에서 크림 반도를 84번째 연방으로 합병하는 것은 러시아에 값비싼 대가를 치르는 일이라고 분석했다. 이 신문은 우선 크림 반도의 산업이 변변치 않다는 점을 들었다. 과거 이 지역에서 샴페인이 매우 좋은 품질을 가진 특산품이었지만 소련 연방 해체 후 샴페인 산지가 대부분 문을 닫았거나 키예프 등 우크라이나의 다른 지역으로 이전했다. 현재 크림 반도의 주요 산업은 관광이다. 크림 반도 남단 흑해 연안에 있는 얄타는 아름다운 해양 휴양지를 보유해 관광객을 모으고 있다. 크림 반도의 실업률이 6.2%로 우크라이나 전체인 8.0%보다 낮은 것은 관광 산업 덕분이다. 그러나 관광 산업 종사자들의 소득 수준이 낮다. 크림 주민의 월평균 소득이 243유로(한화 36만원)로 우크라이나 전체 평균인 273유로(41만원)보다 적고 루블화의 통화가치가 하락한 러시아 국민의 600유로에 비해서도 절반에 못 미친다. 특히 크림 반도를 찾는 관광객의 3분의 2는 우크라이나인들이고 러시아인들은 15%에 그친다. 크림 반도가 러시아에 귀속되면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관광객 유치를 장담할 수 없다. 우크라이나는 매년 크림 자치공화국에 24억달러(2조 5000억원)의 재정을 지원하고 있지만, 부채는 더욱 늘어왔다. 관료의 부패에 따른 공공부문의 고비용 구조가 문제로 지적된다. 사회간접자본 시설이 매우 취약한 것은 더욱 큰 문제다. 크림 반도 주민이 마시는 물은 우크라이나 중심의 드네프르 강이 상수원이다. 전기와 가스 공급도 우크라이나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크림 반도가 러시아에 귀속되면 러시아는 주민에 물, 전기, 가스 등을 공급하기 위한 사회간접자본 망을 새로 구축해야 한다. 러시아가 크림 자치공화국을 합병하는 데 드는 비용 부담 때문에 즉각적으로 합병에 나서기보다는 당분간 러시아 영향권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놔둘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독일 주간지 슈피겔은 이날 ‘오바마, 압박인가 유인인가’라는 기사에서 “많은 미국-러시아 전문가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크림 반도를 합병할 것이라는데 의구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슈피겔은 푸틴에 대한 미국 등 서방의 압박이 실효성이 거의 없다면서 푸틴을 막다른 골목으로 모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수현 일탈고백, “남편 몰래 친구들과 밤새 놀았다” 슈퍼맘 맞아?

    설수현 일탈고백, “남편 몰래 친구들과 밤새 놀았다” 슈퍼맘 맞아?

    설수현 일탈고백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N ‘동치미’는 ‘이런 남자와 절대 결혼하지 마라’는 주제로 미혼남녀들이 결혼할 때 반드시 생각해봐야 할 배우자상에 대한 다섯 동치미 마담들의 솔직 담백한 폭로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결혼 상대자로 꼭 피해야 할 남자와 여자의 유형은 물론 모두가 꿈꾸는 ‘워너비(wanna be)’신랑·신붓감 등도 공개하며 흥미를 더했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이 첫 일탈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세 아이의 육아와 방송 일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슈퍼맘의 모습을 보여줬던 설수현은 “얼마 전 결혼기념일에 남편이 자는 것을 확인하고 집에서 간신히 빠져 나왔다. 친구들과 밤새워 놀다가 딱 걸렸다”고 이야기를 꺼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설수현은 “친구들과 모임 약속이 잡혀서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많았다. 전전긍긍 하던 중, 다행히 그날 남편도 중요한 약속이 생겼더라. 남편 역시 간만의 술자리에 기분이 좋았는지 얼큰하게 취해 귀가했고 바로 잠들었다. 이에 기회를 엿보던 중 일탈을 시도했다”고 털어놨다. “나가서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며 놀았다. 그런데 새벽 3시 반 쯤 남편에게서 문자 한 통이 날아왔다. 순간 불안이 엄습해왔다”고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설수현은 “집으로 쏜살같이 달려와 남편에게 ‘미안해’를 연발하며 갖은 애교로 화를 풀어보려 했다. 하지만 남편의 삐침은 쉽게 사그러 들지 않았고 일주일간 계속됐다. 평소 술도 잘 마시지 않고 집밖에 모르는 남편에 대해 불만은 없지만 가끔 친구들과 모임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애교 섞인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무책임한 남자 만나느니 차라리 혼자 살아라’(유인경), ‘남자는 능력이 없어지면 성격까지 나빠진다’(엄앵란), ‘나는 조선 시대 선비와 결혼했다’(설수현) 등 5인 5색 동치미 ‘동치미’ 다섯 마담들의 솔직 담백한 토크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3월 22일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출세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동치미 패널들이 말하는 처세술과 인생역전 성공담을 들어볼 예정이다. 사진 = MBN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류승완 감독 신작 ‘베테랑’ 통해 스크린 데뷔

    장윤주, 류승완 감독 신작 ‘베테랑’ 통해 스크린 데뷔

    장윤주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베테랑’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장윤주가 출연하는 영화 ‘베테랑’은 ‘베를린’, ‘부당거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돈으로 법의 테두리를 피해가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재벌 3세와 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직 형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배우 황정민, 유아인 등이 함께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베테랑’에서 장윤주는 황정민과 함께 수사팀의 유일한 홍일점 ‘미스봉’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며, 이외에도 유해진, 오달수, 정웅인, 정만식, 진경, 유인영, 김시후 등이 캐스팅 되어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영화로 스크린에 도전하는 장윤주는 “미스봉의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려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윤주 영화 출연 기대된다’, ‘베테랑 출연진 대박인듯’, ‘장윤주 형사 역할 잘 어울릴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현재 KBS ‘옥탑방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는 장윤주는 영화 외에도 오는 7월에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5 - GUYS & GIRLS’ MC를 맡아 본격적인 촬영 진행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별그대’ 분량 적어서 속상했다” 뒤늦은 언급 왜?

    유인나 “‘별그대’ 분량 적어서 속상했다” 뒤늦은 언급 왜?

    유인나 “‘별그대’ 분량 적어서 속상했다” 뒤늦은 언급 왜? 배우 유인나가 인기리에 종영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속 자신의 방송 분량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유인나는 최근 진행된 MBN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별그대’ 속 분량이 속상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라고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유인나는 이어 “분량에 대해 어느 정도 속상한 부분이 있었지만 내가 작가였어도 내가 시청자라면 유세미(유인나 분)보다는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의 사랑을 보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인나는 그러면서“어떻게 내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는가.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수용이 되고 이해가 되는 것 같다. 그렇게 생각을 하다보니, 서운함은 있어도 이해가 됐다”고 전했다. 유인나는 ‘별그대’에서 이휘경(박해진 분)을 15년 동안 짝사랑한 유세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스크린 데뷔…류승완 감독 신작에서 어떤 역할 맡았나

    장윤주 스크린 데뷔…류승완 감독 신작에서 어떤 역할 맡았나

    모델 장윤주가 스크린에 데뷔한다. 소속사 에스팀은 7일 “장윤주가 영화 ‘베테랑’에서 황정민과 함께 수사를 벌이는 ‘미스봉’역으로 캐스팅 됐다”며 “유해진, 오달수, 정웅인, 정만식, 진경, 유인영, 김시후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베테랑’은 ‘부당거래’, ‘베를린’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돈으로 법의 테두리를 피해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재벌 3세와 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직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장윤주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려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영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 스크린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주 스크린 데뷔, 무한도전 발연기로 유명한 장윤주가 영화 데뷔?”, “장윤주 스크린 데뷔, 그 동안에 연기 연습 많이 했으려나 모르겠네”, “장윤주 스크린 데뷔, 진지한 역할이면 좀 웃길 것 같은데”, “장윤주 스크린 데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여심 녹이는 외계인 미소’ 훈훈 배우 총출동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여심 녹이는 외계인 미소’ 훈훈 배우 총출동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사진이 화제다. 지난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종방연 현장 포착 사진이 3일 공개됐다. 이날 진행된 별그대 종방연에는 장태유 감독, 박지은 작가 등 ‘별그대’ 제작진과 주연 김수현, 전지현을 비롯해 김창완, 신성록, 유인영, 안재현, 홍진경, 오상진, 나영희, 성병숙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박해진, 유인나는 개인 스케줄 문제로 별그대 종방연에 참석하지 못했다. 별그대 종방연은 비공개로 치러졌지만 ‘별그대’ 제작사와 스태프 등을 통해 현장 분위기가 전해졌다. 한 스태프는 트위터에 “별그대 종방연 진행은 조세호 씨께서 하셨습니다. 유쾌한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좋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장태유 감독이 김수현, 전지현과 함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도 포착해 눈길을 끌었다. ‘별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도 트위터를 통해 배우 신성록, 안재현, 오상진, 김보미의 ‘종방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막 찍어도 훈훈해”,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과 사진 찍은 사람 부럽다”,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친절하기도 하지”,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보다 전지현 모습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건만남’ 여대생, 모텔서 알몸으로…

    부산 사상경찰서는 5일 이른바 ‘조건만남’으로 여대생을 유인해 몰래 필로폰을 넣은 술을 먹여 알몸을 촬영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김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월 29일 오전 1시 10분쯤 조 건만남으로 만난 여대생 A(21)씨를 사상구에 있는 한 모텔로 유인해 필로폰을 맥주에 타서 마시게 한 뒤 5시간 동안 감금하면서 휴대전화로 알몸을 촬영하고 현금 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필로폰 입수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여성 스태프들에게 인기폭발 ‘전지현은?’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 여성 스태프들에게 인기폭발 ‘전지현은?’

    별그대 종방연 현장이 화제다. 지난 3일 열린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종방연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종방연에는 장태유 감독, 박지은 작가 등 ‘별그대’ 제작진과 주연 김수현, 전지현을 비롯한 김창완, 신성록, 유인영, 안재현, 홍진경, 오상진, 나영희, 성병숙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박해진, 유인나는 개인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종방연은 비공개로 치러졌지만 ‘별그대’ 제작사와 스태프 등을 통해 현장 분위기가 전해졌다. ’별그대’ 한 스태프는 4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종방연 진행은 조세호씨께서 하셨습니다. 유쾌한 진행 덕분에 분위기가 좋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스태프는 장태유 감독이 김수현, 전지현과 함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태프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별그대’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도 지난 3일 트위터를 통해 배우 신성록, 안재현, 오상진, 김보미의 ‘종방연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별그대 종방연)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겟잇뷰티’ 유인나, 절친 아이유와 귀요미 셀카 공개

    ‘겟잇뷰티’ 유인나, 절친 아이유와 귀요미 셀카 공개

    연예계 대표 절친 유인나와 아이유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됐다.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와 1화 특별게스트 아이유의 깜찍 셀카가 ‘겟잇뷰티’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에서 유인나와 아이유는 ‘겟잇뷰티’ 대본을 든 채, 브이를 하며 깜찍한 포즈로 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진 아이유가 ‘겟잇뷰티’ 새 MC 유인나를 응원하고자 제작진의 촬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 유인나는 아이유와의 촬영 소감에 대해, “아이유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 나에게는 동네꼬마처럼 군다.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고 불러내면 언제든 튀어나와 순대랑 튀김도 먹자고 조르는 그런 사랑스럽고 씩씩한 꼬마다”라며 덧붙여 “고마운건...그래도 방송은 ‘일’인데 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온다는 거다. 덕분에 매우 긴장했던 겟잇뷰티 첫 녹화도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내 인생에 아이유 아니었으면 큰 일 날뻔했을 순간이 참 많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아이유는 첫 녹화에서 “예전부터 인나 언니가 뷰티 프로그램을 맡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얘기했던 적이 있다. ‘겟잇뷰티’ MC가 돼서 언니와 첫 촬영을 해보니, 첫 회가 이정돈에 앞으로 진짜 대박날 것 같다”고 유인나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MC 유인나와 아이유의 뷰티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겟잇뷰티’는 오는 5일(수) 밤 11시 온스타일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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