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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이한 유인나 ‘격정 키스’…유인나 과거 ‘과감한 볼륨 노출’ 드라마 새삼 화제

    진이한 유인나 ‘격정 키스’…유인나 과거 ‘과감한 볼륨 노출’ 드라마 새삼 화제

    배우 유인나(32)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선 유인나, 진이한이 진한 키스로 7년간의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7회에서 해영(진이한)과 상효(유인나)의 두 번째 결혼식 장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전 나랑 한 결혼 다시 하는 것 뿐이다. 어차피 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한 결혼식이지 않냐”며 “나는 신부가 도망간 머저리가 안돼 좋고 너는 네가 원하는 결혼 준비해 좋지 않냐.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전남편과의 결혼을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나는 가슴골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웨딩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인나는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한쪽 어깨 끈이 내려오면서 하얀색 속옷을 그대로 노출한 바 있다. 특히 베이글녀다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이한 유인나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이한 유인나 그 동안 수고 많았어요”, “진이한 유인나, 재밌게 잘 봤습니다. 또 봐요”, “진이한 유인나, 정말 고생 많았어요 그 동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베이글몸매 새삼 화제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베이글몸매 새삼 화제

    진이한 유인나 배우 유인나(32)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선 유인나, 진이한이 진한 키스로 7년간의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7회에서 해영(진이한)과 상효(유인나)의 두 번째 결혼식 장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전 나랑 한 결혼 다시 하는 것 뿐이다. 어차피 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한 결혼식이지 않냐”며 “나는 신부가 도망간 머저리가 안돼 좋고 너는 네가 원하는 결혼 준비해 좋지 않냐.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전남편과의 결혼을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나는 가슴골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웨딩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과거 유인나가 출연한 방송 속 몸매도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터질 듯한 볼륨감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터질 듯한 볼륨감

    진이한 유인나 배우 유인나(32)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선 유인나, 진이한이 진한 키스로 7년간의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7회에서 해영(진이한)과 상효(유인나)의 두 번째 결혼식 장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전 나랑 한 결혼 다시 하는 것 뿐이다. 어차피 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한 결혼식이지 않냐”며 “나는 신부가 도망간 머저리가 안돼 좋고 너는 네가 원하는 결혼 준비해 좋지 않냐.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전남편과의 결혼을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나는 가슴골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웨딩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이한 유인나 화제…유인나 비키니 볼륨몸매 새삼 화제

    진이한 유인나 화제…유인나 비키니 볼륨몸매 새삼 화제

    진이한 유인나 배우 유인나(32)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선 유인나, 진이한이 진한 키스로 7년간의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7회에서 해영(진이한)과 상효(유인나)의 두 번째 결혼식 장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전 나랑 한 결혼 다시 하는 것 뿐이다. 어차피 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한 결혼식이지 않냐”며 “나는 신부가 도망간 머저리가 안돼 좋고 너는 네가 원하는 결혼 준비해 좋지 않냐.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전남편과의 결혼을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나는 가슴골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웨딩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과거 유인나가 출연한 방송도 새삼 화제다. MBC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유인나는 황정음과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씬을 촬영,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볼륨이…‘헉’

    진이한 유인나 격정키스 속 유인나 볼륨이…‘헉’

    진이한 유인나 배우 유인나(32)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선 유인나, 진이한이 진한 키스로 7년간의 오해를 풀고 사랑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7회에서 해영(진이한)과 상효(유인나)의 두 번째 결혼식 장면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한은 유인나에게 “7년전 나랑 한 결혼 다시 하는 것 뿐이다. 어차피 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한 결혼식이지 않냐”며 “나는 신부가 도망간 머저리가 안돼 좋고 너는 네가 원하는 결혼 준비해 좋지 않냐. 그때 제대로 못한 결혼 이번에 제대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전남편과의 결혼을 거부했지만 결혼식을 망칠 수 없다는 생각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유인나는 가슴골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웨딩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신변이상설·건강이상설 확산…정의화 국회의장 “건강하고 안정적” 왜?

    김정은 신변이상설·건강이상설 확산…정의화 국회의장 “건강하고 안정적” 왜?

    김정은 신변이상설·건강이상설 확산…정의화 국회의장 “건강하고 안정적” 왜? 정의화 국회의장은 10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건강하고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멕시코를 방문한 정 의장은 이날 저녁 수도 멕시코시티의 한 호텔에서 동포 및 지상사 대표 8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주최한 자리에서 북한 정세를 궁금해하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의장은 “요즈음 북한 관련 뉴스에 많은 소문이 돌고 있는데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그렇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통일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면서 “대박이 난다는 것보다는 한민족이 하나 되는데 높은 가치를 둬야한다”며 남북 국회 회담 성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남북통일의 의미는 수천 가지가 있지만, 우리 기업의 블루오션이 있는 것”이라며 “통일을 대한민국 기업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해석했다. 정 의장은 “우리가 외국에 나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요즈음은 기업 투자에 많이 신경을 쓴다”며 “멕시코에서는 산업, 통상 부문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국회가 단순하게 입법 기능과 행정부를 견제하는 기능을 뛰어넘어 국민의 어젠다를 발굴하고 가치관을 새롭게 정립하는 쪽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회가 걱정이 된다”는 한 교민의 말에 정 의장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건강한 야당이 있어야 건강이 여당이 있다”며 “욕을 하고 싸우는 국회가 아닌 품격 높은 국회를 만들 것을 약속한다”고 답했다.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정 의장은 “한국호가 침몰할 수도 있다는 신호를 준 것”이라며 “이제는 우리 사회가 갈등과 분열에서 벗어나 화합하고 단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취임후 첫 해외 순방으로 우루과이와 멕시코를 방문해 정부 및 의회 지도자와 외교·경제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 정 의장은 11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이번 순방에는 새누리당 주영순, 새정치민주연합 유인태 의원과 의장실에서 김성동 비서실장, 이수원 정무수석, 조윤수 특임대사 등이 동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건강이상설 확산에 국회의장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깜짝

    김정은 건강이상설 확산에 국회의장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깜짝

    김정은 건강이상설 확산에 국회의장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깜짝 정의화 국회의장은 10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건강하고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멕시코를 방문한 정 의장은 이날 저녁 수도 멕시코시티의 한 호텔에서 동포 및 지상사 대표 8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주최한 자리에서 북한 정세를 궁금해하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의장은 “요즈음 북한 관련 뉴스에 많은 소문이 돌고 있는데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그렇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통일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면서 “대박이 난다는 것보다는 한민족이 하나 되는데 높은 가치를 둬야한다”며 남북 국회 회담 성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남북통일의 의미는 수천 가지가 있지만, 우리 기업의 블루오션이 있는 것”이라며 “통일을 대한민국 기업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해석했다. 정 의장은 “우리가 외국에 나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요즈음은 기업 투자에 많이 신경을 쓴다”며 “멕시코에서는 산업, 통상 부문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국회가 단순하게 입법 기능과 행정부를 견제하는 기능을 뛰어넘어 국민의 어젠다를 발굴하고 가치관을 새롭게 정립하는 쪽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회가 걱정이 된다”는 한 교민의 말에 정 의장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건강한 야당이 있어야 건강이 여당이 있다”며 “욕을 하고 싸우는 국회가 아닌 품격 높은 국회를 만들 것을 약속한다”고 답했다.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정 의장은 “한국호가 침몰할 수도 있다는 신호를 준 것”이라며 “이제는 우리 사회가 갈등과 분열에서 벗어나 화합하고 단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취임후 첫 해외 순방으로 우루과이와 멕시코를 방문해 정부 및 의회 지도자와 외교·경제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 정 의장은 11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이번 순방에는 새누리당 주영순, 새정치민주연합 유인태 의원과 의장실에서 김성동 비서실장, 이수원 정무수석, 조윤수 특임대사 등이 동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해놓고 이병헌 유인한 뒤 ‘충격’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해놓고 이병헌 유인한 뒤 ‘충격’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해놓고 이병헌 유인한 뒤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너무 황당한 사건이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그렇게 협박하고 안 잡힐 거라고 생각했나”,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결국 음담패설 동영상은 존재하는 걸로 판명됐네. 참 씁쓸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사건 내막 알고보니 “포옹하려다 실패, 음담패설 영상으로 협박하기로 결정”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사건 내막 알고보니 “포옹하려다 실패, 음담패설 영상으로 협박하기로 결정”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사건 내막 알고보니 “포옹하려다 실패, 음담패설 영상으로 협박하기로 결정”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포옹하려고 집으로 유인했다니 이게 뭐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지연 다희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협박사건을 일으키지. 나이도 20대인데”,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그래서 결국 사귀는 건 아니었고 협박만 했다고? 뭔가 이상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영선 거취 표명 향방은? “탈당 의사 공식 철회 뒤 당무 복귀할 듯”

    박영선 거취 표명 향방은? “탈당 의사 공식 철회 뒤 당무 복귀할 듯”

    ‘박영선’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7일 탈당 의사를 공식 철회하고 당무 복귀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핵심 당직자는 “박영선 위원장이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거취 논란에 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며 “탈당하지 않고 당무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힐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당내에서는 박영선 위원장이 새 비대위원장을 추인하고 세월호특별법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한 뒤 모든 당직에서 사퇴하는 것으로 정리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지난 11일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를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겠다는 박영선 위원장의 의사 표시로 촉발된 당의 내홍은 이로써 엿새 만에 당직 사퇴를 전제로 한 박영선 위원장의 당무 복귀로 수습 국면을 맞게 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새월호특별법 협상 타결과 비대위 인선에 매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새 비대위원장으로는 계파별 이해관계에 따라 문희상, 유인태, 박병석, 이석현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박영선 거취 표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영선 거취 표명, 어찌 될까”, “박영선 거취 표명, 궁금하다”, “박영선 거취 표명, 잘 해결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영선 오후 입장 표명 “2시 30분 기자회견” 당무 복귀 가능성은?

    박영선 오후 입장 표명 “2시 30분 기자회견” 당무 복귀 가능성은?

    박영선 오후 입장 표명 “2시 30분 기자회견” 당무 복귀 가능성은?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2시30분 국회 당 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 의사를 공식 철회하고 당무 복귀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핵심 당직자는 “박 위원장이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거취 논란에 관해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며 “탈당하지 않고 당무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당내에서는 박 위원장이 새 비대위원장을 추인하고 세월호특별법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한 뒤 모든 당직에서 사퇴하는 것으로 정리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지난 11일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를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겠다는 박 위원장의 의사 표시로 촉발된 당의 내홍은 이로써 엿새 만에 당직 사퇴를 전제로 한 박 위원장의 당무 복귀로 수습 국면을 맞게 됐다. 새정치연합은 새월호특별법 협상 타결과 비대위 인선에 매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새 비대위원장으로는 계파별 이해관계에 따라 문희상, 유인태, 박병석, 이석현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영선 오후 입장 표명, 결국 복귀하네”, “박영선 오후 입장 표명, 이제 내홍이 좀 사라졌으면”, “박영선 오후 입장 표명, 다행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영선, 이상돈 카드 철회…다음 카드는 내부인사?

    박영선, 이상돈 카드 철회…다음 카드는 내부인사?

    박영선, 이상돈 카드 철회…다음 카드는 내부인사? ’박영선호’ 새정치민주연합 비상체제가 잇단 자충수로 출범 두 달여 만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시계제로의 수렁 속에 빠져들고 있다. 원내대표로서 마련한 두 차례의 세월호특별법 여야 합의안을 당 안팎에서 거부당하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으로서 추진한 외부 비대위원장 영입마저 극심한 당내 반발로 철회되는 등 심각한 리더십 위기에 봉착해서다. 특히 안경환 서울대 명예교수,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의 ‘투톱’ 공동비대위원장 체제 구상이 정식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하루만에 물거품이 된 것이 뼈아팠다. 세월호특별법 협상과 정기국회 의사일정으로 가뜩이나 골치 아픈 상황에서 비대위 구성까지 무기한 연기됨으로써 삼중고에 시달리게 된 셈이다. 이 과정에서 외부 비대위원장 자체에 반대하는 여론이 우세하다는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선택지는 당 내부로 좁혀지게 됐다. 지난 12일 박영선 원내대표와 문희상 정세균 김한길 박지원 문재인 의원 등 주요 계파별 중진들과의 회동에서도 상당수 참석자들이 박 원내대표에게 외부 인사의 비대위원장 영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내지도부의 한 관계자는 14일 “안경환·이상돈 교수 이후의 대안은 아직 없다”면서 “당내 지분을 가진 주주들의 협조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계파 간 이해를 초월하는 사람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대위원장은 내년 초 전당대회의 룰을 정하고 조직강화특위 구성과 지역위원장 인선을 진두지휘하는 자리여서 차기 당권을 노리는 주요 계파 간 이해가 상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비교적 계파색이 옅고 신망이 두터운 중도 성향의 중진 의원들의 이름이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석현 국회부의장과 박병석 전 국회부의장, 원혜영 유인태 의원 등이 그 대상이다. 심지어 앞서 비대위원장직 제안을 고사한 김부겸 전 의원도 다시 급부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야당의 불모지인 대구에서 총선과 지방선거 모두 40% 이상의 득표율을 올려 지역주의 타파에 앞장선 원외 중진이라는 점이 여전히 매력적이다. 그러나 외부 비대위원장 논란 과정에서 주요 계파들의 영향력이 확인된 만큼, 중도 인사를 위원장에 앉히더라도 비대위원 구성은 계파별 나눠먹기식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적지 않다. 이 경우 차기 비대위원장도 박 원내대표와 마찬가지로 제대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끊임없는 ‘흔들기’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또 7·30 재보선 참패 후 뼈를 깎는 쇄신을 약속한 새정치연합이 ‘혁신형 비대위’를 구성하겠다는 당초 약속과 달리 외부 전문가를 배척하고 계파 간 안배를 위주로 한 ‘관리형 비대위’를 구성하게 됐다는 비판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노무현 참배 후 “훌륭한 대통령이었다” 과거 인연도 털어놔

    홍준표 노무현 참배 후 “훌륭한 대통령이었다” 과거 인연도 털어놔

    홍준표 노무현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2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6·4 지방선거에서 맞붙었던 김경수 전 노무현 재단 봉하사업본부장의 안내를 받은 홍준표 지사는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노 전 대통령이 잠들어 있는 너럭바위 추모대에서 묵념했다. 홍준표 지사는 방명록에 “편안하게 쉬십시요”라고 짤막하게 적었다. 홍준표 지사는 참배 뒤 묘소 인근의 노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해 권양숙 여사를 만났다. 홍준표 지사는 “추석을 맞아 경남 출신 대통령 묘소와 부인 권양숙 여사께 명절 인사를 드리러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홍준표 지사는 봉하마을 생태공원 조성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홍준표 지사는 사저에 들어가기에 앞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정치적으로는 반대 입장에 있어서 달랐지만 훌륭한 대통령이었다”고 덕담했다. 새누리당 소속인 홍준표 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준표 지사는 한나라당 원내대표 시절이던 2008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봉하마을 생가 옆에 건립한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홍준표 지사는 “당시 잘못된 보고를 믿고 그랬다. 미안한 마음이 없어지면 묘소를 한번 방문하겠다고 약속했었다”고 말했다. 홍준표 지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과거 인연도 털어놨는데 “1996년 1월26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권유로 신한국당에 들어가기로 돼 있었는데 그 전날 밤 노 전 대통령과 제정구·이철 전 의원, 유인태 의원 등 꼬마 민주당 스타 9명이 우리 집으로 와 민주당에 입당할 것을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설득했다”고 정치 입문 당시를 소개했다. 홍준표 지사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참배 소식은 SNS 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홍준표 노무현’, ‘홍준표 노무현 묘소 참배’, ‘홍준표 노무현 훌륭한 대통령’ 등의 연관 검색어를 낳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상아 이혼 소식 전해져 ”종교 불교였는데 유대교로 개종” 이유 알고보니 ‘깜짝’

    임상아 이혼 소식 전해져 ”종교 불교였는데 유대교로 개종” 이유 알고보니 ‘깜짝’

    임상아 이혼 소식 전해져 ”종교 불교였는데 유대교로 개종” 이유 알고보니 ‘깜짝’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임상아(41)가 최근 미국인 남편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는 임상아가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혼 사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임상아는 2009년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해 “결혼 당시 종교가 불교였는데 남편은 유대인이었다”면서 “1년 6개월 동안 공부해 개종했고, 또 한 번 식구들을 전부 모아놓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임상아는 배우 출신 가방 디자이너로 1999년 뉴욕에서 ‘SANG A(상아)’라는 핸드백 브랜드를 론칭했다. 그는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2001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임상아 이혼, 두 사람 무슨 일이 있었길래”, “임상아 이혼, 정말 이혼 맞나”, “임상아 이혼, 무슨 이유인 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최여진, 런닝맨 촬영 후 다정한 친자매 ‘인증샷’ 화제

    송지효·최여진, 런닝맨 촬영 후 다정한 친자매 ‘인증샷’ 화제

    배우 송지효와 최여진이 미모의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최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응급남녀 이후 오랫만에 런닝맨에서 만난 지효언니~~♡ 정말 실제로 체험해보니 다들 얼마나 고생하시는지..장난이 아니다..까지구 멍들구 쓸리구 붓고 피나구..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고정하면 운동안해두 될듯..제작진, 스텝분들,출연자들 존경합니다^^ 지치구 힘들어 반신욕후 꿈나라로 슝슝~~~♡ 방송은 9월 7일이에용”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여진과 송지효가 화장끼가 없는 거의 민낯 상태의 얼굴로 다정하게 붙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인영 최여진 이유리 김민서 서우 등은 현재 인천 송도 등지에서 ‘과격한 여배우들’ 특집으로 한 촬영이 마무리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과격한 여배우들 특집은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버랜드, ‘세계 오랑우탄의 날’ 맞아 7월에 태어난 아기 오랑우탄 공개!

    에버랜드, ‘세계 오랑우탄의 날’ 맞아 7월에 태어난 아기 오랑우탄 공개!

    19일 세계 오랑우탄의 날(International Orangutan Day)을 맞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이 지난 7월에 태어난 아기 오랑우탄(암컷) 1마리를 공개했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이번에 공개한 오랑우탄과 지난 5월에 태어난 황금원숭이 등 올해 들어서만 모두 12마리의 희귀 원숭이와 유인원이 태어났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 아버지 “실종신고해도 단순가출로만 여겨…한부모가정 안심할 수 있도록”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 아버지 “실종신고해도 단순가출로만 여겨…한부모가정 안심할 수 있도록”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전말’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전말이 밝혀지며 국민적 공분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5일 오전 방송된 FM 103.5㎒ ‘한수진의 SBS전망대’에서는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의 피해자 부친과 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3월 15일 피해자 윤모양은 가출한 뒤 20대 남성 3명과 또래 여중생 4명 등과 함께 여관 등을 전전하며 지내다 성매매를 강요받았고 폭행을 당했다. 윤양이 잠시 집으로 돌아온 3월 29일 윤양의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하려 했지만 교회에 갔던 딸은 다시 가해자들에게 끌려간 뒤였다. 이날 방송에서 피해자 윤양의 아버지는 3월 30일 오전 11시 10분쯤 본 딸의 모습이 마지막이라고 말했다. 피해자 아버지는 “(딸이) 집에서 왔다가고 나서는 마음이 더 불안했다. 불안해서 경찰에 찾아 달라고 많이 매달렸지만 경찰들도 수사 패턴이 있었다”고 전했다. 사회자 한수진이 “경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냐”고 묻자 그는 “제가 들은 바로는 으레 그런 단순 가출로 수사한다고 들었다”라며 “우리나라 실정으로는 그런 상황으로는 단순 가출로밖에 수사를 안 한다”고 대답했다. 피해자 아버지는 “경찰에 대해 원망이 많이 된다”면서 “좀 일찍 딸을 찾아줬으면, 수사만 제대로 됐으면…경찰도 어쩔 수 없다는데 어떻게 하겠나”고 한탄했다. 이어 “안심하고 부모들이 자식을 혼자라도 키울 수 있는 나라가 됐으면, 그게 제일 바람이다”고 덧붙였다. 창원지검은 지난 5월 여고 1학년 윤모(15)양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살인·사체유기 등)로 양모(15), 허모(15), 정모(15)양 등 여중생 3명과 윤양을 유인해 성매매를 시키고 시신 유기를 방조한 김모(24)씨를 구속기소했다. 이들과 공모한 이모(25), 허모(24)씨, 또 다른 양모(15)양 등 4명은 대전지검에서 구속기소했다. 창원지검 김영대 차장검사는 “범행수법이 잔혹해 이들에 대해 법정최고형을 구형하는 등 엄벌에 처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신명 경찰청장 재산 내역 9억 5000만원…공직자 재산공개 내역 보니 아파트가

    강신명 경찰청장 재산 내역 9억 5000만원…공직자 재산공개 내역 보니 아파트가

    ‘강신명 경찰청장’ ‘강신명 재산’ 강신명 경찰청장 내정자 재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신명 경찰청장 내정자는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하던 올해 3월 기준으로 전년도보다 1000여만원 줄어든 9억 5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에 따르면 강신명 내정자의 재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본인 명의로 돼 있는 아파트와 아파트 임차권, 어머니 명의의 단독주택으로 총 10억 5000만원에 이른다. 강신명 내정자는 본인 명의로 성동구 하왕십리동 123.93㎡ 아파트 한 채(4억 5000만원)와 강남구 수서동 84.97㎡ 아파트 한 채의 임차권(4억 50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또 어머니 명의로 된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의 단독주택 한 채(1억 5000만원)도 재산 목록에 기재했다. 예금 자산은 3100여만원으로 본인이 경찰공제회, 국민은행 등에 2900여만원을, 부인이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하나은행, 동양증권 등에 500여만원을 예치하고 있다. 이밖에 강신명 내정자 본인 소유인 대구 동구 동호동 109-1번지 대지 327.00㎡와 2012년식 그랜저 승용차의 가치가 각각 2억원과 2900여만원으로 신고됐다. 채무 규모는 사인간 채무 1억 7000만원, 전세보증금 2억 5000만원 등 총 4억 2000만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 이수만·양현석·서태지100억대 빌딩부자 18명...여자 연예인중 1위는 전지현, 빌딩 시가로 230억원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 이수만·양현석·서태지100억대 빌딩부자 18명...여자 연예인중 1위는 전지현, 빌딩 시가로 230억원

    100억원대 고가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 ‘빌딩부자’가 18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예인 빌딩부자 3인방’에는 650억원 상당의 빌딩을 소유한 이수만 회장과 시가 510억원 정도의 빌딩을 보유한 양현석 대표,440억원짜리 빌딩을 갖고 있는 서태지 씨 등 3명이 꼽혔다. 6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 40명이 보유한 빌딩의 실거래 가격을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100억원 이상의 빌딩을 보유한 연예인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18명으로 집계됐다. 국세청이 정한 상업용 빌딩 기준시가(과세표준)에 따른 기준시가 기준으로, 올해 100억원 이상 빌딩을 보유한 연예인은 8명으로 작년보다 2명 늘어났다. 이수만 회장은 본인 명의로 소유한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 가격이 650억원으로 연예인 최고 빌딩부자로 확인됐다. 이들 빌딩은 국세청이 정한 기준시가 평가로도 209억 2000만원으로 가장 비싸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유한 서교동과 합정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는 510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가수 서태지 씨(본명 정현철)가 소유한 논현동과 묘동 소재 빌딩은 440억원이다. 양현석 대표와 서태지씨 소유 빌딩의 기준시가는 각각 193억 2000만원, 175억 8000만원이다. ‘별에서 온 그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전지현 씨(본명 왕지현)는 보유 중인 논현동과 이촌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가 230억원으로 여자 연예인 중 최고 빌딩부자에 등극했다. 전지현 씨 소유 빌딩은 기준시가로도 지난해보다 10% 넘게 오른 131억 5000만원으로 순위가 지난해 7위에서 4위로 뛰었다. 이밖에 송승헌은 잠원동에 210억원, 가수 비(본명 정지훈)는 청담동에 200억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청담동에 190억원, 배우 박중훈은 역삼동에 190억원 등 빌딩을 각각 갖고 있다. 권상우의 경기도 분당 소재 빌딩은 180억원,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공동 보유한 청담동 빌딩은 170억원, 김태희가 최근 산 역삼동 빌딩은 140억원에 실거래 되고 있다. 배우 김희애가 소유한 청담동 소재 주차장 부지는 실거래가 기준으로 170억원대에 이른다. 영화배우 장동건의 한남동 소재 빌딩, 김정은과 최란의 청담동 소재 빌딩은 각각 120억원으로 평가됐다. 장근석과 고소영은 청담동에 각각 110억원대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고 손지창·오연수 부부도 청담동 소재 100억원짜리 빌딩을 갖고 있다. 김승우·김남주 부부(청담동),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청담동), 김호진·김지호 부부(신사동), 류시원(대치동), 가수 싸이(한남동), 배우 박정수(신사동) 등 연예인 소유 빌딩의 실거래가도 각각 90억원으로 평가된다.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의 이태원 소재 빌딩, 개그맨 출신 MC 신동엽(청담동), 가수 장우혁(신사동)이 소유한 빌딩은 각각 80억원에 거래된다. 영화배우 현빈이 지난해 9월 자신이 설립한 회사 명의로 사들인 청담동 소재 빌딩도 80억원으로 평가됐다. 과세 기준이 되는 국세청이 정한 기준시가 토지는 올해 1월 1일 기준 토지 개별 공시가격을 적용하고,건물은 건축비와 건물 위치,건물 노후도,건물 감가상각 등을 고려해 평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재산 얼마인가 봤더니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재산 얼마인가 봤더니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재산 얼마인가 봤더니 강신명(50) 경찰청장 내정자는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하던 올해 3월 기준으로 전년도보다 1000여만원 줄어든 9억 5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에 따르면 강신명 내정자의 재산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본인 명의로 돼 있는 아파트와 아파트 임차권, 어머니 명의의 단독주택으로 총 10억 5000만원에 이른다. 강신명 내정자는 본인 명의로 성동구 하왕십리동 123.93㎡ 아파트 한 채(4억 5000만원)와 강남구 수서동 84.97㎡ 아파트 한 채의 임차권(4억 5000만원)를 각각 신고했다. 또 어머니 명의로 된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의 단독주택 한 채(1억 5000만원)도 재산 목록에 기재했다. 예금 자산은 3100여만원으로 본인이 경찰공제회, 국민은행 등에 2900여만원을, 부인이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하나은행, 동양증권 등에 500여만원을 예치하고 있다. 이밖에 강 내정자 본인 소유인 대구 동구 동호동 109-1번지 대지 327.00㎡와 2012년식 그랜저 승용차의 가치가 각각 2억원과 2900여만원으로 신고됐다. 채무 규모는 사인간 채무 1억 7000만원, 전세보증금 2억 5000만원 등 총 4억 2000만원이다. 네티즌들은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 앞으로 치안유지에 힘 쏟아주시길 바랍니다”,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 유병언 사건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길”,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 내정, 완전히 엘리트 길을 걸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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