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온라인신청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운동권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재정부담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소식통들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최종 판결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
  • “라돈측정기 빌려드려요”… 성남시 25일부터 라돈 측정기 대여

    “라돈측정기 빌려드려요”… 성남시 25일부터 라돈 측정기 대여

    경기 성남시는 오는 25일부터 ‘라돈 측정기(사진) 시민 대여 서비스’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국내산 침대 매트리스에 이어 외국산 라텍스에서도 검출돼 시민 불안감이 높아진 가운데 생활 속 라돈 수치를 직접 확인해 안전조치를 하게 하려는 서비스다. 시는 1200만원을 들여 라돈 간이 측정기 54개를 사들였다. 대여료는 1000원이며 대여 기간은 2일이다. 라돈 측정기가 필요한 시민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접수)를 통해 대여 신청을 한 뒤 시청 환경정책과나 수정·중원·분당구청 환경위생과, 각 동 주민센터 등에서 받아 가면 된다. 시가 빌려주는 라돈 측정기는 일정 장소에 놔두면 24시간 후에 농도 측정값이 화면에 표시되는 기기다.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라돈 권고 기준은 148베크렐(Bq/㎥)이다. 기준치를 넘은 경우 환기 등을 하고 필요시 침대 생산 업체에 회수 요청 등을 하면 된다. 소비자 신고로 시작된 이른바 ‘라돈 침대’ 사태 이후 6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성남지역에선 1006건의 라돈 침대 수거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라돈은 암석이나 토양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무취·무미의 방사선 기체다. 주로 건물 바닥과 하수구, 콘크리트 벽의 틈새를 통해 생활공간으로 침투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라돈을 흡연에 이은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분류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족 나들이 여기 어때요] 날 보러 와요

    [가족 나들이 여기 어때요] 날 보러 와요

    농촌생활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도시 어린이들을 위한 영농체험 프로그램이 다음달 5일 서울 강서구 과해동 힐링체험농원에서 열린다. 강서구는 옛 농촌에서 농작물의 피해를 줄여준 허수아비를 직접 만들고 다양한 농촌활동을 해보는 ‘허수아비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에서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각목과 볏짚, 철사 등으로 개성 있는 허수아비를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필요한 도구는 구가 무료로 제공한다. 완성된 허수아비는 작품 제목과 참가자명이 적힌 명찰을 달고 힐링체험농원 안 논두렁과 텃밭 곳곳에 전시된다. 이어 도시농업전문 강사와 농원에 조성된 친환경 테마학습장을 둘러보며 옥수수 수확체험, 벼 도정체험 등 다양한 농촌활동도 할 수 있다. 구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2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한 가족당 1만원이다. 신청은 24일부터 2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인터넷 사이트(www.gangseo.seoul.kr)의 열린광장→온라인신청→‘허수아비 축제’ 참가신청 코너로 차례로 들어가면 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인터넷뱅킹 안해도 우체국서 공인인증서 발급

    우체국인터넷뱅킹(www.epost.go.kr)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도 우체국을 찾으면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전자입찰, 온라인 신용카드 결제, 전자정부 민원서비스 등 이용이 손쉬워질 전망이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정보인증과 제휴를 맺고 4월1일부터 전국 2800여 우체국에서 공인인증서 발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방지 등을 위해 금융거래의 보안성이 요구되고 있지만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한국정보인증 등 공인인증기관을 직접 찾아야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실시로 인터넷금융 이용이 적은 농어촌 주민들도 손쉽게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 ‘내 자녀 바로알기 학부모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의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국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으려면 먼저 한국정보인증 홈페이지(www.sgco.kr)에서 발급신청과 수수료를 결제한 뒤 우체국에 온라인신청서와 실명확인증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승인 심사를 거쳐 발급받게 된다.궁금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콜센터(1588-1900)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민원서류 이젠 집에서 뗀다

    20일부터 주민등록등·초본 등 5종류의 민원서류를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주민등록등·초본,건축물대장,장애인증명,농지원부등본,모자가정증명 등 5가지 민원서류에 대한 인터넷 발급 2단계 서비스를 전면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건축물대장의 경우 일단 서울시에서만 시행되고 대상지역이 차츰 확대될 예정이다. 이로써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서류는 지난해 1단계로 시행된 토지대장,개별공시지가확인원,기초생활수급자증명과 함께 모두 8종으로 늘어났다. 행자부는 특히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업무가 2단계 서비스에 포함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 발급량만도 연간 1억 6000만건에 이르러 인터넷이 대체할 경우 민원인의 불편은 물론,일선 민원부서의 업무량도 크게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우선 공인전자서명인증서를 받아야 한다.인증서는 본인 확인이 필요한 주민등록등·초본,농지부 원본,장애인증명 등 3종류 민원에 필요하다. 신분증과 도장을 갖고 가까운 은행,증권사,우체국 등에 가면 받을 수 있다.각종 사이버 거래를 위해 인증서를 이미 발급받은 사람은 그대로 쓸 수 있다. 인증서를 발급받은 다음 전자정부 홈페이지(www.egov.go.kr)에 접속해 민원신청→온라인신청→인증서확인→수수료결제 등의 절차를 밟아 민원서류를 직접 출력받아 쓸 수 있다. 수수료는 계좌이체,신용카드,전자화폐로 결제 가능하다.단 수수료 합계가 1000원 이하일 경우 신용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서비스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출력된 서류는 창구 발급과 똑같은 효력을 인정받고 있어 사용에 아무런 제약은 없다. 행자부는 또 인터넷 발급 민원서류를 올해 안에 8가지에서 15가지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이를 위한 행정정보 공동이용도 늘려 나갈 계획이다. 발급에 따른 문의는 전자정부 안내데스크(02-3703-3182)로 하면 된다. 조태성기자 cho190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