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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 ‘미등록 패션상품 신고 보상제’ 1만원 지급

    G마켓, ‘미등록 패션상품 신고 보상제’ 1만원 지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마켓은 자사에 판매하지 않는 타 오픈마켓 패션상품을 발견, 신고하면 1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미등록 패션상품 신고 보상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말까지 G마켓 회원이면 누구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용자 당 월 1회 가능하며 다른 이용자가 이미 신고한 동일 상품의 경우 해당되지 않는다.비교대상 사이트는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3곳으로 각 사이트별 패션의류 및 잡화카테고리 중 여성의류·속옷, 남성의류·속옷, 신발·구두·운동화, 가방·지갑·소품, 시계·주얼리 등이다.신고는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명(ID)과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을 입력하면 된다. 제목과 내용을 쓰고 비교사이트를 선택해 상품번호 및 비교사이트의 상품정보 URL을 정확히 입력하고 제품 이미지는 첨부파일로 업로드하는 방식이다.처리현황은 신고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로그인 한 뒤 ‘내 신고결과보기’ 버튼을 클릭, 팝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상여부는 신고일로부터 이틀 이내에 결정되며 ‘신고 중, 보상확정, 보상불가’ 상태로 확인할 수 있다.‘보상확정’으로 처리 시 이메일 및 SMS 수신 동의한 이용자에 한해 결과내용이 발송되며 신고한 날의 그 다음주에 현금잔고로 1만원이 지급된다.김석훈 G마켓 운영기획실 실장은 “고객참여 마케팅의 일환으로 미등록 패션상품 보상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온라인몰에서 패션상품 쇼핑을 즐기는 젊은 고객층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온라인몰, 배추대란 ‘김치 보관용품’ 판매량 증가 추세

    온라인몰, 배추대란 ‘김치 보관용품’ 판매량 증가 추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온라인몰에서는 김장철을 앞두고 김치통과 김치냉장고 등 김치 보관용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옥션은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9일까지 ‘보관·밀폐용기’ 전체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통 용기 판매량은 64%나 증가했다.배추대란으로 인해 김치가 ‘금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부담이 커지면서 김치를 가능한 신선하게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보관용품을 찾는 손길이 늘고 있는 것옥션에서는 최근 김치를 소량으로 구매해 먹는 이들이 늘면서 5L 이하 용량의 제품 판매가 두드러지고 있다.또한 가정용 진공 포장기 역시 하루 평균 100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선 식품류의 물가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식품의 보관기간을 늘릴 수 있는데 용이하기 때문이다.이는 전용 비닐 팩 입구를 열 포장하는 방식으로 어떠한 식품이든 밀봉 또는 진공상태로 보관이 가능해 냉장, 냉동 보관 시에 유용하다.특히 김치냉장고 판매량이 같은 기간 50% 증가하기도 했다. 최근 값비싼 김치나 채소를 신선하게 오래 보관하려는 사용자들로 인해 관련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옥션 측은 해석했다.김현준 옥션 생활건강팀 팀장은 “김치 보관용기의 경우 보통 김장철이 시작되는 11월 말부터 수요가 생기기 마련인데 올해 배추 대란으로 인해 관련 수요가 앞당겨진 것”이라며 “배추값 폭등으로 김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비싼 김치를 아껴 먹으려는 심리가 작용해 관련 제품들의 판매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온라인몰, SNS시대 마케팅 변화’해피투게더’ 선봬

    온라인몰, SNS시대 마케팅 변화’해피투게더’ 선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온라인쇼핑몰은 SNS시대에 이를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GS샵은 11일부터 17일까지 2~4명 팀을 구성해 구매하면 팀의 구매금액을 합산해 적립금을 증정하는 ‘해피투게더’ 이벤트를 실시한다. GS샵 회원 누구나 팀장이 돼 팀을 구성할 수 있다. 함께 팀을 이루고 싶은 회원이 있으면 해당 회원의 GS샵 아이디와 성명을 입력하고 신청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벤트 페이지 내 페이스북, 트위터로 해당 이벤트를 알릴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지인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할 수 있다.또 팀이 구성되면 팀별 페이지가 만들어져 팀원 상호간 상품을 추천할 수 있고 댓글 기능을 통해 팀원 간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다. 적립금은 팀 별 구매금액 15만원 이상은 1만원, 30만원 이상은 2만원, 100만원 이상의 경우 5만원이 팀장에게 주어진다. 팀장은 이 적립금을 팀원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특히 행사기간 중 ‘구매왕’ 팀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2등은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며 7등, 17등 27등 팀에게도 ‘행운상’으로 각각 1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단, 팀원 모두 1회 이상 구매해야 한다. 박솔잎 GS샵 상무는 “SNS이용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만큼 GS샵은 앞으로 회원 개개인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활동뿐만 아니라 그들의 네트워크까지 고려한 새로운 마케팅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청년 실업, 스펙NO 실력 승부’오픈마케터’ 체험 열기

    청년 실업, 스펙NO 실력 승부’오픈마케터’ 체험 열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대학 개강 2학기, 졸업반을 앞둔 대학생들은 졸업이 두렵다.청년실업률이 날로 급증하는 가운데 기업들의 채용문이 좁아져 마땅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재정부는 일자리 대책 등 청년실업에 대한 종합대책을 고민하고 있지만 취업해야하는 현실의 벽은 높아만 간다.통계청은 지난 8월 기준해 “청년 실업률은 15~29세가 7.0%로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실업자는 83만명을 육박하는 수준이다.”고 전했다.이에 대학생들은 졸업유예를 신청과 방학 등에 다양한 경험을 쌓아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이런 방안의 하나로 한 회사가 오픈마케터라는 분야로 대학생들에게 기획과 실행단계까지 전 과정 진행 및 실무능력을 키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옥션은 대학들이 방학을 맞이한 지난여름을 기해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인 ‘캠퍼스 오픈마케터’를 진행했다.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1기로 스타트를 끊은 20명의 옥션 오픈마케터들은 직원들 못지않은 열정으로 마케터 활동을 펼친 것.캠퍼스 오픈마케터’는 오픈마켓과 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옥션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실무에 직접 참여시켜 마케터의 꿈을 실현시켜주고 직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다.이는 아이디어 정도만 내고 단순한 투어식의 여타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과는 달리 기획, 실행단계 등의 전 과정을 직접 해결해 나가며 마케터로서의 마인드를 심어줬다는 칭호를 받는다.또 선후배간의 인맥도 쌓을 수 있고 온라인 업체의 이벤트 기획 및 운영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 온라인몰 인사 담당자들도 눈여겨 볼 정도다.온라인몰 인사담당자는 “대학생들의 스펙이 상향평준화되고 있어 단순한 스펙보다는 해당 분야에 대한 경험이나 열정, 인성에 대한 평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학생 체험프로그램 등은 그 분야에서 얼마나 다양한 경험을 쌓았는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지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된다.”고 말했다.옥션 오픈마케터 1기 20명은 각 5명씩 4개조로 나눠 활동했다. 각 조마다 대학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유감없이 펼쳐보였다.무더위 속에서 합숙을 한 대학생들은 저마다 마케터 활동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그 중 수능100일을 앞두고 ‘청춘구출 대작전’이라는 이름으로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 2조가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옥션 사이트에서 댓글 형식의 이벤트를 진행, 가장 많은 수능 응원메시지를 받은 고등학교에 오픈마케터들이 직접 찾아가 100만원어치의 응원 간식을 전달한 프로모션이었기 때문.수능100일 당일, 옥션 오픈마케터들은 가장 많은 응원메시지를 받은 수원 매탄고를 직접 방문해 간식을 전달했다. 조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얻어낸 결과물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긴다는 설레임도 잠시, 발을 동동 구르게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학교 운동장에서 진행하기로 해 아침 일찍 가서 준비를 하던 중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한 것. 전날 밤새도록 작업한 준비물이 비에 젖는 등 했지만 학교 측과 상의해 실내 강당에서 무사히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줄 수 있었다.비록 원래 계획하고 준비했던 것과 다르게 진행을 해야 했지만 학생들의 기대이상의 호응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는 바로 위기 대처 능력과 조직운영 리더십 등 기본 상황대처 훈련의 한 사례인 것.2조의 전혜린학생은 “이번 기간 동안 마치 옥션 직원이 된 듯한 기분으로 보냈다. 옥션 직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프로 못지않은 열정으로 직접 프로모션을 기획, 실행하면서 마케터로서의 마인드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옥션 오픈마케터는 월 2회 이상 옥션 본사를 방문해 마케팅 근무 경험을 쌓는 한편 프로모션 기획 등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해 진행한다. 다른 팀들은 서강대학교 청년광장에서 방학 중 학교를 찾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쪽지에 각자의 꿈을 적었다. 이를 대형 풍선에 매달아 하늘로 날려 보내는 이색 이벤트를 펼쳤던 것.옥션 대학생 마케터들이 아이디어부터 직접 기획한 것으로 대학생들의 꿈을 이야기하고 응원하는 이벤트에 학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오픈마케터 김아람 씨는 “다른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이 아이디어를 내는 수준에 그친다면 옥션 마케터는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물론이고 실행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해 2기 후배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수료 후 수료증을 수여와 우수 마케터로 선정된 총 2명에게는 각각 순위대로 1천만원과 5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기수제로 운영되며 2기는 겨울방학에 맞춰 11월경 선발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온라인몰, 뚝 떨어진 기온으로 ‘레깅스·머플러’ 불티

    온라인몰, 뚝 떨어진 기온으로 ‘레깅스·머플러’ 불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온라인몰에서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속에 보온 관련 패션 상품의 검색과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디앤샵은 지난 1일 기준 내부 상품검색어에 ‘레깅스, 바람막이 점퍼, 가디건, 머플러’ 등 보온관련 상품들이 10위권 내 7개 이상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추위가 시작된 9월 마지막 주에는 레깅스 매출이 전월 대비 약 7배, 전주대비 4.5배가량 상승했다.머플러 카테고리도 전주 대비 4배 이상 매출이 늘어났다. 롯데닷컴에서는 지난달 27일부터 일주일 간 유아동 방한 의류 매출이 전주 동기 대비 40% 늘었으며 G마켓은 최근 한 주간 넥워머와 레그워머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50%, 6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채명희 디앤샵 의류MD는 “아직 전체적으로 두툼한 점퍼류보다는 추위를 막아주는 패션 액세서리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며 “최근 날씨에 착용하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인기가 높고 판매 추이가 늦가을 10월 셋째주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디앤샵은 다양한 스타일의 레깅스와 스카프가 두루 사랑 받고 있다. 현재 디앤샵 내 레깅스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은 ‘클릭앤퍼니 두툼 레깅스’로 일반 레깅스에 비해 두께감 있는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제품이다.’키엔키비 정장느낌 저지스판 밴딩 스키니팬츠’는 레깅스의 보온성과 신축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은은한 광택의 저지스판 소재로 오피스룩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옥션은 두께감 있는 스타킹이 인기다. 옥션의 ‘앤디삭스 면스판 레깅스’ 는 고급 멀티 소재로 촘촘하게 짜여져 살이 거의 비치지 않고 보온성이 우수하다. 롯데닷컴은 오는 30일까지 유아용 겨울방한용품을 모은 유아 박람회를 열고 유아동 의류 및 잡화, 육아용품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11번가의 경우 머플러가 주로 ‘스카프’ 위주로 판매되었으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롱 머플러’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채소값 폭등에 버섯·나물 인기

    채소값 폭등에 버섯·나물 인기

    배추와 무, 대파 등 김장 채소 가격이 폭등하면서 조리된 반찬 제품이나 채소 대신 먹을 만한 버섯, 나물류의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는 포기당 6450원에 판매하던 배추를 두 배가량 올려 판매하려던 계획을 잠정 연기했다. 이마트는 비축해 뒀던 배추 물량이 바닥나면서 이날부터 1만 1500원으로 올려 판매할 예정이었다. 지난해 9월 말에는 배추 가격이 포기당 1680원이었다. 그러나 이마트 관계자는 “한두 달가량 전 매장에서 6450원을 그대로 받기로 했다.”면서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소비자와 고통을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가격을 동결하겠다.”고 설명했다. 배추보다는 덜 올랐다고 하지만 김장 재료인 무와 대파 가격 역시 무섭게 치솟고 있다. 이마트에서 무 1개는 3650원, 대파 1단은 5680원에 팔리고 있다. 추석 전과 비교해 각각 21.6%, 26.7% 올랐고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하면 3배가량 폭등한 수준이다. 대상F&F, 동원F&B, CJ제일제당 등 포장김치 업체들도 다음달 중 10% 이상 가격인상을 검토 중이다. 공급 물량 자체가 크게 줄어 김치 제조가 어려울 정도라는 게 업체의 하소연이다. 국내 최대 김치브랜드인 ‘종가집’을 운영하는 대상F&F 관계자는 “가격인상 자체는 기정사실화됐고 정확히 언제 얼마만큼 가격을 올릴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옥션에 따르면 이달 1∼28일 반찬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으며, 이 가운데 장기 저장이 가능한 절임·조림류 판매량은 63% 증가했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버섯류와 나물류 판매량도 각각 113%, 122% 급증했다. 저장성 농산물인 감자는 26%, 당근은 32% 각각 판매량이 늘었고 특히 5∼10㎏ 상자 단위로 상당수 판매됐다. 고현실 옥션 신선식품팀장은 “온라인몰은 산지 직거래여서 비교적 값이 저렴하다 보니 더 오르기 전에 많이 사들이겠다는 소비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온라인몰, 내달 1日 ‘가을 정기세일’ 돌입

    온라인몰, 내달 1日 ‘가을 정기세일’ 돌입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주요 백화점이 브랜드세일로 고객몰이가 한창인 가운데 온라인몰 업계가 여세를 몰아 일제히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백화점 정기세일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롯데닷컴은 오는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남녀의류 및 유아동, 생활, 가전 등 모든 상품군에 걸쳐 ‘롯데 프리미엄 세일’을 진행한다.백화점 브랜드 제품 및 롯데닷컴 인기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고 백화점 상품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 시 5%의 추가할인을 제공한다.또한 최대 7만점까지 롯데포인트로 되돌려주는 롯데카드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당일 10만원 이상 결제 시 구매액의 최대 10%를 롯데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아모레퍼시픽 FAMILY DAY’에서는 설화수, 헤라, 아모레퍼시픽, 리리코스, 라네즈 5대 브랜드의 특별기획세트를 선보이고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AK몰은 백화점들의 가을 세일에 대응해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가을 세일을 진행한다. 여성의류, 남성의류, 잡화, 영캐주얼, 스포츠웨어, 유아동의류·용품 등 90여개 브랜드를 10%~60%까지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또 10월 4일부터 새로 적용되는 AK몰의 슬로건(백화점을 클릭하다)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11번가는 오는 10월 10일까지 ‘백화점 브랜드 핫 세일’을 진행, 가을 패션의류 및 잡화, 화장품, 명품, 유아동용품, 가구·침구 등 각 카테고리별로 총 200여개의 인기 브랜드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인터파크는 백화점 정기세일보다 브랜드 상품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3대 백화점 브랜드세일전’을 10월 17일까지 진행하고 인기 브랜드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대구백화점, AK백화점, 아이파크백화점 상품을 의류·잡화·쥬얼리·화장품·스포츠 등 각 품목별로 정리해 인기상품을 추가 할인하고 있는 것.디앤샵은 10월 1일부터 2주간 가을 정기세일전을 진행한다.이 기획전에서는 최대 83%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가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1천원, 1만원 상품만을 모은 1천원샵, 1만원샵을 비롯해 매일매일 색다른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는 선착순 쿠폰도 지급한다.또 가을세일전에서만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야심만만 초특가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G마켓은 ‘가을 트랜드 미리보기’ 기획전을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하고 G마켓 베스트 셀러가 추천하는 가을 패션 아이템을 최대 55% 가량 할인 판매한다.매일 가을 신상제품으로 업데이트되는 ‘오늘만 특가’ 코너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대표상품인 ‘체크롱셔츠’는 겨울까지 무난하게 입을 수 있으며 길이가 길어 레깅스나 스키니진에도 잘 어울린다.이외에도 간절기용 카디건, 후드집업 등 가을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은 1만원 대 미만의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롯데닷컴 e-쿠폰몰, ‘한가위 먹거리·놀거리 대잔치’ 진행

    롯데닷컴 e-쿠폰몰, ‘한가위 먹거리·놀거리 대잔치’ 진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닷컴 e-쿠폰몰에서는 16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한가위 먹거리·놀거리 대잔치’를 진행한다.이번 대잔치는 영화관람권과 놀이공원 이용권, 패밀리레스토랑 및 커피이용권 등 최대 27%까지 할인 판매한다.e-쿠폰은 온라인몰에서 구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로 교환할 수 있는 상품이용권이다.모바일 쿠폰을 핸드폰에 다운로드 받거나 지류 쿠폰을 출력하는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롯데닷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m.lotte.com)을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다.문광석 롯데닷컴 티켓·서비스팀 과장은 “구매와 사용이 간편한 e-쿠폰은 비용부담까지 덜어줘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핸드폰 MMS를 통하면 친구에게 쿠폰을 보내줄 수 있어 지인간 선물용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아이스타일24, ‘하이서울페스티벌’ 온라인몰 공식 협찬사 선정

    아이스타일24, ‘하이서울페스티벌’ 온라인몰 공식 협찬사 선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아이스타일24는 ‘제 8회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에 온라인몰 공식 협찬사로 선정돼 지난 15일 서울문화재단 및 서울시복지재단과 후원을 약속하는 조인식을 가졌다.아이스타일24는 10월 1일부터 열흘간 한강과 서울 도심 전역에서 펼쳐지는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에 공식 티셔츠를 협찬한다.또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스탬프 디자인 티셔츠 제작 체험 이벤트를 비롯해 유명 아티스트들의 티셔츠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기금 모음 바자회를 개최한다.공식 티셔츠는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아이스타일24가 함께 제작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로 ‘몸짓과 소통의 넌버벌 축제’라는 부제에 걸맞게 톡톡 튀는 감성이 묻어나는 프린팅 디자인이 특징이다.아이스타일24는 약 1000여 명의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스태프들에게 공식 티셔츠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축제 마지막 날 10월 10일 세계 각국의 거리극단과 시민들이 함께 퍼레이드를 펼치는 ‘차 없는’ 잠수교 위에서 ‘브랜드 깜짝 세일 바자회’를 개최한다.이번 바자회에서는 자라(ZARA), 코데즈컴바인(CODES-COMBINE), 마루(MARU), 노튼(NOTON), 니(NII) 등 인기 브랜드 의류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판매금액의 일부는 ‘예술로 희망드림’ 기금에 기부된다.이린희 아이스타일24 마케팅 팀장은 “기존 온라인상에서 다채로운 문화 예술 콘텐츠를 양산해온 아이스타일24가 온라인몰 최초로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의 단독 공식 협찬사로 선정된 만큼 이번 행사가 진정한 문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 공식티셔츠는 아이스타일24 온라인 사이트 및 여의도 한강지구 아이스타일24 행사장에 마련된 티셔츠 판매부스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신선식품 값 급등, 온라인몰 추석음식 완제품 봇물

    신선식품 값 급등, 온라인몰 추석음식 완제품 봇물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올해 가을장마와 태풍 등 이상기온으로 과일, 채소와 같은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추석 식탁물가가 심상치 않다.신석식품 가격이 일제히 올라 상차림 비용부담이 커지면서 온라인몰에서는 명절음식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대체식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G마켓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모듬전과 송편 판매량이 작년 추석 전 동기대비 각각 40%, 50%씩 증가했다.같은 기간 맞춤차례상 주문도 40% 늘어났으며 손님들을 위한 반찬세트 주문 역시 3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옥션은 모듬전 등 전류의 최근 일주일간 판매량이 작년 추석 전 같은 기간에 비해 20% 늘었고 송편 판매량도 30% 가량 증가했다.동일 기간 롯데닷컴에서는 완제품 형태의 추석음식 매출이 전년대비 약 15%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관련해 온라인몰에서는 각종 명절음식 및 차례상 준비를 위한 간편식품을 선보인다.G마켓은 오는 23일까지 ‘명절음식·제수용 식품관’을 열고 반조리 식품이나 완제품 형태의 추석음식을 저렴하게 판매한다.‘해물 동그랑땡(1kg)’과 ‘계란옷 명태전(300g+300g)’ 등 간단히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대표적이다. ‘오색송편(1.6kg)’은 아이스박스에 냉동상태로 배송돼 쪄먹을 수 있으며 도라지, 고사리, 고구마순 등 각종 ‘건나물’도 저렴하게 선보인다.인원수에 맞게 필요한 만큼 주문할 수 있는 맞춤 차례상도 인기다. 차례상에 필요한 음식들을 소량씩 정갈하게 준비해 집으로 배달해준다. 준비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각종 재료들을 일일이 구입해 만드는 것 보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반응이 좋다.옥션은 녹두전, 오미산적, 고기완자, 생깻잎전 등 명절에 필수적인 전으로만 구성한 차례상 실속세트(4인 기준)를 2만8000원에 제수용 모듬전 반죽 4종세트을 1만원 대 정도에 판매 중이다.해동시켜 프라이팬에 구워내기만 하면 된다. 맞춤 차례상은 과일, 나물, 전, 구이, 탕 등이 모두 포함된 3~5인분 차례상 세트가 22만원 대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롯데닷컴은 ‘사옹원 차례상 실속세트 1호’를 선보였다. 녹두전(360g), 오미산적(810g), 고기완자(600g), 생깻잎전(480g)으로 구성돼 4인 가족이 나눠 먹기 알맞다. ‘사옹원 아르미잡채 실속세트’(2만1400원, 210g x 8ea)는 전자레인지 조리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김소정 G마켓 식품사업실 실장은 “올 추석을 앞두고 식탁물가에 비상이 걸리면서 차례상이나 손님맞이 음식 등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완제품 음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음식준비도 편리해 그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G마켓 설문조사, 추석선물 상품권 제치고 ‘한우’ 1위

    G마켓 설문조사, 추석선물 상품권 제치고 ‘한우’ 1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올 추석 선호하는 선물로 한우가 1위로 떠올랐다. 매년 명절 때마다 선호하는 선물 1위를 차지하던 터줏대감 상품권을 제친 것이다.또한 긴 추석연휴, 고향방문보다 여가활동이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G마켓과 옥션은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회원 6634명(남 3130명, 여 3504명)을 대상으로 추석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난 것.◆ 추석 선물, 한우 최고!추석 고급선물 중 가장 선호하는 상품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33%가 ‘한우, 갈비 등 육류’를 선택했으며 ‘백화점, 주유 등 상품권’은 26% 응답률로 2위를 차지했다.고가의 한우는 품격이 있어 고급선물로 제격인데다 올 들어 전년 보다 가격이 다소 하락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해석된다.또한 과일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대체 선물로 육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그 다음으로는 ‘홍삼, 산삼 등 건강식품(15%)’, ‘명품사과, 배 등 과일류(13%)‘, ‘굴비, 대게 등 해산물류(8%)’ 등으로 순위에 올랐다.실용적인 선물 중에서도 선호도 1위는 역시 육류제품이다. ‘햄, 참치 등 가공식품세트’가 34%로 가장 많았고 ‘샴푸, 비누 등 생활용품 세트’는 24%, ‘김·오일 선물세트’와 ‘커피, 차 선물세트’는 각각 13%이며 ‘떡·한과’는 9%를 차지했다.◆ 온라인 ‘생필품, 가공식품’ & 오프라인은 ‘과일, 차례상 준비물’추석 음식 중 온라인몰, 오프라인 매장에서 각각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이 나와 흥미롭다.온라인몰을 통해 ‘가공식품(39%)’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과일(22%)’과 ‘한우 등 육류(15%)’가 그 뒤를 이었다.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과일(35%)’과 ‘한우 등 육류(29%)’를 구매하겠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간편·비용절감 위한 반제품, 맞춤차례상 등 ‘간편상차림’ 선호추석 차례상은 어떻게 준비할 예정인지 묻는 질문에는 ‘맞춤 차례상 등 간편 상차림을 준비하겠다’는 응답이 48%로 ‘모든 재료를 직접 구입해 차리겠다(44%)’는 응답률 보다 높게 조사됐다.최근 야채나 과일 등 신선식품 가격이 급등한 데다 준비하기도 훨씬 수월해 간편 상차림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았던 것으로 관계자는 내다봤다.◆ 긴 연휴 탓? 고향 대신 ‘휴식과 여행’올해는 최장 9일이라는 긴 연휴를 이용해 휴식, 여행 등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오히려 추석에 고향에 가겠다는 응답은 작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추석 G마켓 설문조사에서 고향 방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짧은 연휴에도 불구하고 과반수가 넘는 52%가 ‘계획이 있다’고 대답했지만 올해는 39%가 고향에 간다고 대답했다.‘집에서 휴식을 취한다(31%)’, ‘황금연휴 이용해 국내, 국외 여행을 떠난다(11%)’, ‘영화, 연극 등 문화생활을 즐긴다(8%)’ 등 여가생활을 즐기겠다는 응답이 총 50%를 차지했다.◆ 추석을 가장 두렵게 하는 것 ‘지출 비용’, ‘친척 잔소리’네티즌들은 추석하면 걱정되는 것으로 ‘추석 지출 비(30%)’을 꼽았다. 이어 지난해 설문조사 1위였던 ‘귀경길 교통체증(26%)’, ‘부모님 잔소리(15%)’, ‘차례상, 설거지 등 명절노동(13%)’ 등의 순이다.연휴가 길어지면서 교통체증에 대한 걱정은 줄어들었지만 다른 여가 활동 및 선물계획을 늘리면서 비용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이밖에 추석에 가장 싫은 사람은 ‘잔소리 하는 친척(33%)’이 1위를 차지, ‘잘 나가는 척 하는 친구 등 지인(25%)’, ‘명절에도 일주는 상사(20%)’ 등으로 조사됐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G마켓, NBCI 인터넷쇼핑몰 분야 1위 기념 ‘이벤트’ 진행

    G마켓, NBCI 인터넷쇼핑몰 분야 1위 기념 ‘이벤트’ 진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마켓은 201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서비스 산업부문 인터넷쇼핑몰 분야에서 1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고객 감사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기업의 마케팅활동, 인지도 등을 조사 평가해 지수화한 것으로 G마켓은 지난 2007년부터 인터넷쇼핑몰 부문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G마켓은 이번 평가에서 산업군 평균 평점 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것.G마켓 운영기획실 김석훈실장은 “이번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고객 감사의 의미로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온라인몰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져 상품 범위와 이용 연령대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이번 이벤트는 총 5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G마켓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역시! 지마켓’ 문구를 넣은 축하글을 남기는 고객 중 총 5명을 선정해 홍콩여행지원금 100만원(1명), 갤럭시탭(1명), G마켓 30만원 선물권(3명)을 증정한다.퀴즈 이벤트에서는 정답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 쿠폰을 증정한다.이벤트 기간 중 총 2만 5천명에게 1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G마켓 1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온라인몰, 추석선물 ‘냉동식품’ 전례 없는 인기

    온라인몰, 추석선물 ‘냉동식품’ 전례 없는 인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추석선물로 가장 인기가 높은 과일이 금값이 되면서 대체상품 수요가 늘고 있다.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쉽게 구입하지 못했던 갈비세트가 올 추석에는 전례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굴비와 곶감 또한 매출이 예년보다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냉동식품이 명절선물로 주목 받고 있다.롯데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추석선물대전’의 중간집계 결과 지난 7일까지 냉동 갈비 매출이 전년 행사 동기 대비 40%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동일 기간 굴비와 곶감 매출도 각 20%, 18%씩 상승했다.정지웅 롯데닷컴 웰빙팀 매니저는 “과일 출하량이 급감하고 가격이 폭등함에 따라 아예 비용을 조금 더 보태 갈비를 선물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갈비와 굴비, 곶감 등 냉동 배송되는 상품은 최근과 같은 더운 날씨에도 보냉에 심혈을 기울여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다.”고 전했다.롯데닷컴은 오는 15일까지 ‘추석선물대전’을 통해 갈비, 정육, 굴비, 곶감 등 다양한 냉동식품세트를 최대 40% 할인가에 선보인다.주문 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메시지카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백화점 상품의 경우 롯데백화점 포장지로 포장해 배송한다.CJ몰은 지난 한 주간 굴비, 간고등어, 킹크랩 등 냉동 수산물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2%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LA갈비, 갈비찜 등 냉동 육류제품의 매출 역시 전년 동기대비 14% 가량 올랐다. 지난해에 비해 값이 많이 오른 과일을 선물로 고르는 이들이 적어지면서 이들 제품으로 수요가 몰렸기 때문으로 관계자는 분석했다.G마켓은 추석을 앞두고 냉동식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냉동 갈비 제품의 경우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판매가 전년 대비 30% 증가했고 냉동 굴비 제품은 동일 기간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화산농협 자연 한우 찜갈비세트 1호 2.4kg 냉동’은 얼음팩을 넣은 후 아이스박스로 배송돼 맛과 신선도를 유지시켜준다.‘제주 참조기 20마리 냉동’은 1팩당 3마리씩 포장돼 있다. 또한 딸기, 블루베리, 아이스 홍시 등 냉동 과일 제품도 같은 기간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유기농 아이스딸기 4kg’, ‘아이스홍시 24입 등이 인기 상품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아이스타일24, ‘키즈 체험단’ 1기 모집

    아이스타일24, ‘키즈 체험단’ 1기 모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아이스타일24는 오는 26일까지 유·아동 카테고리 판매의류 중 원하는 옷을 골라 자녀에게 입혀볼 수 있는 ‘키즈 체험단’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유·아동 체험 브랜드는 아이스타일24에서 온라인몰 단독으로 판매 중인 대표 SPA브랜드 ‘자라키즈’다.‘키즈 체험단’으로 선발된 24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자라키즈’ 신상품 의류 교환권이 제공되며 새 옷을 입고 멋진 포즈를 뽐내는 자녀의 모습을 공개하는 코너도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키즈 체험단’에게는 개인 블로그에 협찬의류 사진(아이스타일24 제공) 및 체험단 활동 후기를 올리면 된다.또한 미션 우수자 5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추가 경품을 증정하며 이달 말일까지 ‘자라키즈’ 전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육아 관련 카페 및 블로그를 통해 유입된 자녀를 둔 젊은 주부들의 응모률이 특히 높다.”며 “인기 브랜드 아동복을 부담 없이 입혀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아이스타일24는 ‘자라키즈’ 브랜드를 시작으로 인기 아동복 브랜드를 엄선해 지속적으로 ‘키즈체험단’ 모집을 운영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온라인몰, 추석 맞이 ‘성묘·방충용품’ 증가↑

    온라인몰, 추석 맞이 ‘성묘·방충용품’ 증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온라인몰은 늦더위와 긴 추석연휴로 성묘, 방충용품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온라인몰과 유통업계는 벌초용품, 제기 세트 등 성묘 관련 용품 매출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이은 무더위로 예년에 비해 예초기 판매량이 높았고 말벌 급증 예보에 따라 안전한 벌초를 돕는 방충 용품 수요도 동반 상승했다.G마켓에 따르면 추석을 3주 앞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성묘용품 판매량이 작년 추석 3주 전 대비 4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이 기간 성묘용품 판매량 중에 예초기, 낫 등 벌초 용품은 56% 상승했다. G마켓은 ‘BEST 예초기 무한특가’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계양 2단 분리형 예초기 KY400SE’는 2단으로 분리돼 승용차에 싣기 편하다.윅스 ‘전기 예초기’는 경량으로 사용이 편리한 제품이고 무소음, 무진동이다. 접이식 날로 손상이 적고 휴대가 편한 포스아트 ‘부성 접이식 낫’ 등 휴대용 낫도 잘 팔린다.G마켓에서는 안전한 벌초를 돕는 방충용품 판매량도 36%이상 급증했다. 말벌의 공격을 막는 방충복의 수요가 특히 높다. K1마트 ‘해충 방충복’은 얼굴 전면까지 보호망이 있어 착용이 간편하며 전용 보관 주머니도 제공된다.옥션은 예초기 등 성묘용품 판매량이 전년 추석 대비 32% 가량 증가했다. 인터파크도 예초기가 전년 추석시즌 대비 30%, 살충제 및 말벌 예방용품은 15% 가량 각각 판매량이 상승했다.디앤샵은 제수용품 및 예초기 카테고리의 매출이 매주 2배 이상 증가했다. 현재 진행 중인 ‘2010년 한가위 제수 주방용품 특별 할인전’에서는 제기 및 식기 등 홈세트를 최대 55%까지 할인 판매한다.롯데닷컴은 예초기, 휴대용 제기 등 성묘관련 용품 매출이 전년 대비 30% 가량 증가했다.11번가는 성묘 용품 판매가 작년에 비해 40% 증가했으며 그 중 예초기의 판매는 전년 추석 대비 60% 이상 상승했다.이어 초음파로 해충을 쫓는 ‘휴대용 초음파 모기퇴치기’의 경우 최근 일주일간 판매량이 작년 추석시즌 대비 25% 이상 증가한 상태다.유수경 G마켓 리빙&뷰티 사업실 실장은 “올 추석에는 무더위 영향으로 예초기 판매가 크게 늘었고 말벌이 독해진다는 보도가 있어 방충용품 판매도 예년에 비해 크게 증가하는 추세”라며 “제품 특성상 무작정 저렴하기보다는 사용하기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온라인몰, ‘후아유’ 20% 세일가 캐주얼브랜드 단독 진행

    온라인몰, ‘후아유’ 20% 세일가 캐주얼브랜드 단독 진행

    디앤샵은 추석을 맞아 이랜드 그룹 캐주얼브랜드 ‘후아유(WHO.A.U)’와 가을 신상 후드류를 온라인몰 단독 20% 세일가에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2010 가을 의류 전 상품을 10% 할인가에 선보이며 이월상품을 최소 50%부터 70%까지 할인된 특가에 판매한다.또한 행사기간 동안 구매금액에 관계없이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하는 것. 디앤샵 코너 ‘브랜드 세븐데이즈’를 통해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한편 이번 행사의 최저가 단독 상품은 후아유 커플 베이직 폴로셔츠로 저렴한 특가와 무료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온라인몰, 추석 귀성길 ‘차량 안전용품’ 최대 47% 저렴

    온라인몰, 추석 귀성길 ‘차량 안전용품’ 최대 47% 저렴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올해 추석은 긴 연휴로 고향방문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이에 장거리운전이나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연휴 전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필요한 제품을 구비해야 한다.온라인몰에서는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운전을 위한 자동차관련 용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귀성길 대비에 나섰다.G마켓은 오는 17일까지 ‘추석 귀향길 필수체크 7’ 기획전을 열고 관련 상품을 최대 47% 저렴하게 판매한다.귀향길 필수품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를 비롯해 차량용 블랙박스 등을 준비하고 장거리 운전 필수용품 및 인테리어 용품, 유아용 안전용품, 차량비상용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파인드라이브 IQ3D 1000’과 ‘삼성 애니톨 SSE-550 무선하이패스’, ‘아이로드 아이원 200 차량용 블랙박스’ 등이 대표적이다.또한 장거리 운전을 대비해 ‘금호타이어 솔루스 KH17’과 ‘KIXX 엔진오일’, 편안한 귀성길을 위한 ‘자동차 시트커버’와 ‘캐릭터 목쿠션’ 등도 선보인다.옥션은 ‘최저가의 진수’ 기획전을 진행한다.TEPG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엔진오일 등 카테고리 매니저들이 선정한 추석 자동차 아이템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현대 내비게이션 폰터스 러쉬, 엠피온 3D 내비게이션은 각 19%, 11%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무료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1만원 주유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하며 추석선물세트를 공짜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동일 기간 진행한다.롯데닷컴도 오는 23일까지 ‘넥센타이어 한가위 대전’ 행사를 열고 무료장착 및 무료배송, 최대 10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차종에 맞는 타이어를 주문하고 상담 후 장착 대리점을 방문하면 무료로 장착해준다.또한 구매 제품별로 손목밴드와 에어컨탈취제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상품평 작성 시 논슬립패드를 추가로 제공한다.11번가는 ‘추석 귀향길 필수 자동차용품’ 기획전을 오는 27일까지 열고 귀성·귀경길 차량 이동 시 필요한 제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심명근 G마켓 자동차팀 팀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고향방문이나 여행 등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면서 차량안전 용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가운전을 계획한다면 연휴 전 차량점검을 미리 받고 필요한 운전 도우미제품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태풍 ‘곤파스’ 강타, 온라인몰 ‘보수용품’ 판매 급증

    태풍 ‘곤파스’ 강타, 온라인몰 ‘보수용품’ 판매 급증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제7호 태풍 ‘곤파스’가 2일 오전 서울·경기 지역을 강타하면서 집안, 건물 보수에 나선 사람들의 손길이 바빠졌다.옥션은 1일부터 2일까지(오전 기준) 외벽이나 지붕 등을 수리할 수 있는 각종 보수용품 판매량이 지난해 7월 평균보다 65%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분 보수용 시멘트, 실리콘 등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옥션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헨켈 빨리굳는시멘트 1kg’ 제품은 가로세로 30cm 정도의 면적을 보수할 수 있는 용량으로 물에 괴어 바르면 10분 만에 굳어 손쉽게 보수할 수 있다.물만 부어 사용할 수 있는 10kg 용량의 몰탈시멘트나 방수시멘트도 판매량이 늘고 있는 것.옥션 판매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보수용 시멘트 판매량이 가장 두드러지게 늘고 있다.”며 “태풍뿐만 아니라 올 여름 잦은 폭우로 인해 예년보다 보수용품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균열보수용 실리콘과 방충망이 찢겨져 나간 집이 많아 쉽게 재단해 설치할 수 있는 DIY 방충망 주문량이 부쩍 늘고 있다.이색 방수용품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특히 간편하게 보수가 가능한 방수테이프는 인기다. ‘부틸 방수테이프’는 이형지가 부착돼 있어 원하는 곳에 쉽게 접착시킬 수 있다. 벽면이나 창틀 틈새, 판넬·컨테이너 지붕, 찢어진 천막 등을 테이프만으로 간편하게 보수할 수 있어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빗 속에서 안전한 운행을 도와주는 자동차 용품들을 찾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바이카의 ‘레인아웃’은 스프레이 타입으로 비 오는 날 자동차 유리에 뿌려주면 코팅효과를 통해 선명한 시야 확보를 할 수 있다.또 ‘김서림 방지제’는 비오는 날 차량 내부에 발생 하는 김(서리)을 방지해준다. 빗물 제거장치 ‘에어로바이저’는 우천 시 차량 사이드미러에 맺힌 빗방울을 제거해 줘 시야 확보에 용이하다.그 외에도 옥션에서는 우산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차량용 우산꽂이’, 김서림 방지 장갑’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김충일 산업용품팀 팀장은 “그간 태풍의 직접적인 피해가 많지 않았던 수도권 지역까지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으면서 보수용품 판매량이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11번가, 롯데마트와 제휴 ‘마트상품’ 판매

    11번가, 롯데마트와 제휴 ‘마트상품’ 판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롯데마트와 제휴하고 1만 5천여 개의 마트 상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11번가는 이번 제휴 입점 기념으로 오는 15일까지 최대 38% 할인 가능한 ‘11번가 입점기념 롯데마트 그랜드 오픈’ 행사를 전개한다.롯데마트 전단 상품의 경우 최대 38%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식품과 생필품을 비롯해 가구, 의류, 가전 등을 판매한다. 또 SK텔레콤 T멤버십 고객은 식품에 한해 추가로 10% 더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11번가는 롯데마트에서 공동 기획한 상품 110종은 10% 할인해서 판매한다.특히 추석을 맞아 과일, 갈비, 굴비 등 신선식품과 홍삼 및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290여 품목의 인기 명절 선물 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추석 선물 대잔치’도 열린다.이번 행사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 22명에게 2종류의 생필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찬스 ‘매일매일 오전 11시’ 이벤트와 매일 선착순 총 200명에게 3만원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쿠폰을 증정하는 행사가 별도 진행된다.배송의 경우 일 3회 예약배송(12~15시, 15~18시, 18~21시)으로 15시 이전 주문하면 당일 배송이 가능하다.조원호 11번가 식품 그룹장은 “롯데마트 주력상품 식품과 생필품 대상으로 특가 행사를 마련해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이 저렴하게 추석용품과 선물 구입이 가능하다.”며 “이번 제휴로 신선식품의 온라인몰 판매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추석선물 찜해두면 최고50% 저렴

    추석선물 찜해두면 최고50% 저렴

    더위가 아직 물러난 것은 아니지만 유통업계는 벌써부터 한가위 특수 잡기에 한창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들은 다음달 5일까지 일제히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이용하면 정상가보다 최고 50% 저렴하게 선물세트를 살 수 있으며, 인기품목 조기품절 등 배송 관련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예약판매 기간에 정육 갈비 특호(4㎏), 한아름 갈비·정육(4㎏), 로얄 한우 2호(2.8㎏), 롯데 사과, 실속 배 세트 등을 정상가보다 5% 저렴하게 판다. 또 와인세트, 옥돔, 대하, 멸치 등은 10%, 건강기능식품과 전통차, 커피류 및 건과 곶감세트 2호, 장흥 유기농 흑화고세트 특호 등은 20% 싸게 판매한다. 비타민 뱅크 실속세트는 30%, 고려홍삼절편 6년근은 50%나 싸게 내놓았다. 특히 인기 선물 가운데 하나인 굴비는 할인율을 지난해 10%에서 올해는 15%로 높였다. 현대백화점도 수도권 7개 점포에서 한우, 굴비, 과일, 와인 등 199개 품목을 5∼40% 할인 판매한다. 정상가 22만원인 ‘한우 특선 국(菊)호’를 20만원에, 27만원인 ‘한우 순우리 난()호’는 25만원에 판매한다. ‘영광 참굴비 난호’(정상가 40만원)는 12.5% 저렴한 35만원, ‘영광 알배기 굴비 국호’(34만 3000원)도 14.3% 할인율을 적용해 30만원에 예약 판매한다. 건강식품으로는 ‘고려 순홍삼 100로얄’을 정상가보다 30% 싼 12만 6000원, ‘글루코사민1500’ 2통세트는 45% 할인율을 적용해 12만원에 내놓았다. ●인기품목은 조기품절 될수도 신세계백화점은 20여가지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20% 할인해 예약 판매한다. 국내산 알뜰 한우세트가 20만 9000원, 호주산 알찬갈비 혼합세트가 11만 7000원, 올해 잡은 햇멸치를 선별한 산해 진미세트가 8만원, 상주와 산청곶감으로 혼합 구성된 곶감 모듬세트가 8만원 등이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예약판매 기간에 추석 선물세트를 10~40% 할인 판매한다. 건강식품은 30~40%, 굴비·선어는 10~20%, 정육·청과·건과류·수삼류·한과·특산품은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환경 배세트(유기농 18입)와 배·사과 혼합세트는 10% 저렴하게 판매하고, GNC의 남녀 혼합비타민세트와 와인세트는 각각 30%, 40%의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다. AK플라자 역시 각 점포별 식품매장을 방문하면 품목에 따라 10~20%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이종묵 신세계백화점 식품팀장은 “선물세트를 예약 구매하면 추석 시즌에 임박해 생기는 제품 품절 및 배송 지연 등 문제를 막을 수 있고, 정상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마트·온라인몰도 실속제품 가득 올해 추석 선물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백화점뿐 아니라 대형마트도 부랴부랴 추석 선물 예약 판매에 나섰다. 신세계 이마트는 다음달 5일까지 전 점포에서 추석 선물로 프리미엄 상품 25개와 실속형 상품 75개 등 총 100개 품목을 예약 판매한다. 프리미엄 상품은 ‘제주 황제굴비’(99만원), ‘산뽕나무 상황버섯세트’(75만원), ‘횡성한우 1++등급 냉장구이’(55만원) 등이다.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프리미엄 상품이나 실속형 상품(50만원 이상)을 사면 10% 할인된다. 온라인 쇼핑몰인 신세계몰도 29일까지 갈비나 굴비, 과일 등 추석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하고 품목별로 정상가 대비 50%까지 할인해 준다. 이마트 프로모션팀 김근만 팀장은 “경기 회복에 따라 추석 선물을 일찍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돼 서둘러 선물 세트 예약 판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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