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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효성분 침투력을 높여주는 ‘기능성 수분 마스크팩’

    유효성분 침투력을 높여주는 ‘기능성 수분 마스크팩’

    최근 ‘홈 케어’, ‘셀프 뷰티’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뷰티 아이템은 바로 마스크팩이다. 홍차 미학의 뷰티 케어 브랜드 비브라스(VIVLAS)가 건조한 겨울 바람에도 피부 생기를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홈 케어 방법으로 바이탈워터 마스크팩을 소개했다. 바이탈워터마스크는 발효시킬수록 2배씩 늘어나는 홍차의 항산화 물질과 풍부한 영양성분, 피부의 자생력과 밸런싱에 도움을 주는 비브라스만의 3중 발효 공법(블랙티라피™)으로 만들어져 ‘물꽃 광채 마스크’라는 애칭을 얻은 제품이다. 또한 고농축 홍차 발효 진액을 충분히 머금은 천연 식물유래 스키니 시트가 유효성분 침투력을 높이고, 얼굴 윤곽에 들뜨지 않고 밀착되어 부드럽고 촉촉한 사용감을 준다. 비브라스 관계자는 “바이탈 워터 마스크팩이 중국의 인터넷스타로 불리는 왕홍(網紅)들 사이에 연일 화제 되며 완판 행진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브라스의 전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중 메이 ‘밀당의 여왕’

    방중 메이 ‘밀당의 여왕’

    일대일로 전폭 지지 없이 무역 시스템 증진만 언급 14조원 경협 체결·주식 교차거래 ‘후룬퉁’ 작업도 2015년 10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영국을 방문했을 때 엘리자베스 여왕은 시 주석에게 대관식용 황금마차를 내주었다. 시 주석과 데이비드 캐머런 당시 영국 총리는 펍(선술집)에서 생맥주 잔을 부딪치며 중국과 영국의 “황금시대”를 열자고 의기투합했다.이후 영국은 유럽연합(EU)에서 탈퇴하는 고립노선을 택했다. 친중파 캐머런 총리 대신 중국을 그다지 믿지 않는 테리사 메이 총리가 내각을 맡았다. 황금시대의 문은 열리지도 못한 채 잊혀지는가 싶었다. 그러나 유럽 경제공동체에서 떨어져 나온 영국은 새로운 파트너로 중국이 필요했고, 중국은 자국 중심의 세계 경제체제 구축에 영국이 필요했다. 매개체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였다. 유럽과 아시아를 하나로 묶어 경제적 패권을 차지하려는 시 주석의 일대일로 전략이 빛을 보려면 영국의 지지가 필요했다. 하지만 메이 총리는 중국의 속셈을 꿰뚫고 있었다. 2015년 약속에 따라 중국을 국빈 방문한 메이 총리는 지난달 31일 리커창(李克强) 총리와 회담을 하고 1일 시 주석을 만났지만, 일대일로에 협력한다고만 했을 뿐 ‘전폭적인 지지’나 ‘공식적 인정’과 같은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다. 오히려 메이 총리는 리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보편적인 법규에 기반을 둔 무역 시스템이 증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베이징에 오기 전 우한에서 취재진에게 “중국의 인프라 투자 전략이 국제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면서 “중국 지도부에 일대일로에 대한 우려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힌 대목과 일치한다. 그렇다고 이번 방문이 전혀 성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비록 일대일로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를 끌어내지는 못했지만, 중국은 메이 총리에게 섭섭해하지 않을 정도의 선물 보따리를 안겼다. 우선 양국은 90억 파운드(약 13조 6000억원) 규모의 경협을 체결했다. 상하이 증시와 런던 증시에서 주식을 교차 거래하는 ‘후룬퉁’ 준비 작업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중국은 또 1996년 광우병 사태 이후 처음으로 영국산 소고기 수입을 재개하기로 했다. 다만, 이 보따리는 지난 8∼10일 중국을 찾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중국에서 받은 것보다는 훨씬 작다. 마크롱 대통령은 중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급의 예우를 받으며 180억 달러(약 19조 2000억원)에 이르는 에어버스 여객기 184대 구매 주문과 100억 유로(약 12조 7000억원) 규모의 프랑스제 유럽형 가압경수로(EPR) 원전 수출을 비롯해 프랑스산 소고기 수입금지 해제, 중국 온라인몰의 프랑스제품 구매 등의 선물을 챙겼다. 메이 총리는 공동 기자회견에서 “황금시대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고 말했다. 리 총리는 “초봄 메이 총리의 방문으로 황금시대의 결실이 더 빨리 찾아올 것”이라고 화답했다. 그러나 일대일로에 대한 간극이 좁혀지지 않는 한 중·영 황금시대의 봄은 여전히 멀어 보인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탈모닷컴 착한 치약 출시

    탈모닷컴 착한 치약 출시

    탈모 전용샴푸 ‘TS샴푸’의 제조사인 ㈜탈모닷컴이 신제품 ‘TS착한치약’(?사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TS착한치약은 불소, 파라벤, 트리클로산, 사카린, 합성계면활성제 등의 성분을 제외하고 구강 건강에 좋은 천연 성분으로 이뤄진 제품이다. 쑥, 프로폴리스, 녹차, 카모마일, 자일리톨, 오렌지오일, 페퍼민트오일, 레몬, 유칼리유 등 12가지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다. 충치 예방과 치태 제거, 구취 제거, 치은염·치주염 등 잇몸 질환 예방으로 의약외품 허가를 받았다. 천연 성분을 95% 이상 함유하거나 유기농 성분이 5~10% 함유된 제품에만 발행되는 프랑스 에코서트(ECO CERT) 기관의 인증을 받은 사과과즙, 로즈마리, 카렌듀라 등이 들어있어 임산부와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지난달 22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탈모닷컴은 현재 자사 온라인몰을 비롯해 홈쇼핑, 롭스(LOHB‘s), GS25,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인천국제공항면세점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비즈+] KT ‘갤A8’ 내일까지 예약 판매

    KT는 2일부터 4일까지 삼성전자 준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A8 2018년형’을 공식 온라인몰인 KT샵에서 예약 판매한다. 출시일은 5일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예약 판매 없이 5일 바로 출시한다. 갤럭시A8은 갤럭시 시리즈 중 최초로 전면 듀얼 카메라를 실어 고화질 셀프 카메라 촬영에 편리하다.
  • 소문만 무성한 정용진 ‘온라인 사업 강화’

    소문만 무성한 정용진 ‘온라인 사업 강화’

    ‘11번가’ 인수 검토했다가 포기 아마존·소셜커머스 M&A설도 자체 통합 온라인몰 강화 관측 “연내 사업 구상 발표 어려울 것” ‘온라인 사업 강화와 관련해 올해 말쯤 깜짝 놀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공언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디데이’가 임박했지만 신세계 쪽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온갖 추측을 쏟아 내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앞서 정 부회장은 지난 8월 스타필드 고양 개장식 행사에서 신세계의 11번가 인수설에 대해 묻는 취재진에게 “온라인 사업 강화를 위해 여러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19일 전자상거래 업계에 따르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해외 대형업체와의 협업이다. 특히 아마존이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이미 아마존은 지난 7월 한 차례 한국 진출설이 제기된 바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박준모 아마존 글로벌셀링 한국지사장은 지난 9월 “한국 시장에서의 확장 계획에 대해서는 말씀을 못 드리지만 아마존은 다양한 시장에서 확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아마존이 한국에 진출한다면 국내 업체와의 합작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한 전자상거래 업계 관계자는 “아마존이 한국 진출을 마음먹는다면 인수합병(M&A) 방식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기에 온라인 사업 강화를 모색하고 있는 신세계와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질 거라는 설명이다. 또 다른 가능성은 국내 전자상거래 업체와의 M&A다. 11번가 인수를 놓고 SK플래닛과 협상 테이블에까지 앉았다가 경영권에 대한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결렬됐던 만큼 다른 업체와의 M&A를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비공식적으로 쿠팡, 티몬,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 업체 3사가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정 부회장은 2014년에 신세계몰, 이마트몰, 신세계백화점 등 분산돼 있던 계열사 관련 온라인쇼핑몰을 하나로 통합해 SSG닷컴을 출범시키고 투자를 확대해 왔다. 그러나 이후에도 운영은 이마트와 신세계가 별도로 맡으면서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았다. 이에 통합 온라인몰 운영을 강화하는 안을 구상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그 정도를 가지고 깜짝 놀랄 만한 발표라고 할 수 있느냐”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신세계가 온라인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나서면 지각변동이 예상되기 때문에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현재로서는 올해 안에 사업 구상을 발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게 중론”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신세계 관계자는 “내부에서도 이와 관련해 이야기되는 바가 없다”며 “현시점에서는 특별한 발표 계획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이제는 자판기에서 자동차 사세요

    이제는 자판기에서 자동차 사세요

    미국 자동차업체 포드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자판기에서 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7일 로이터 통신은 포드는 조만간 중국 항저우에서 알리바바와 온라인몰은 물론 자동차 자판기에서 차를 판매하는 내용의 협약서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협약이 체결되면 포드는 알리바바 온라인몰인 ‘티몰’에서 자동차를 판매하고 알리바바가 곧 선보일 자동차 자판기에서도 차를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알리바바가 계획하고 있는 자판기는 주차장을 여러 층으로 쌓아 올린 형태로 포드가 직접 차량을 공급하거나 딜러를 거쳐 판매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포드 차량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휴대전화로 자판기에 진열된 자동차를 선택해 즉시 구매하거나 시험 운전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번 협약으로 포드는 중국 시장 공략을 공세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서 포드는 지난달 11일 중국 쇼핑 대목이라고 불리는 ‘광군제’에 티몰에 입점했고 10만대 정도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컨설팅업체 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중국 온라인 자동차 거래는 지난해 100만대를 돌파했으며 시장 규모는 150억 달러(16조 4000억원)에 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럼비아, ‘라스트 제다이’ 개봉 맞이 ‘스타워즈 컬렉션’ 한정판 출시

    컬럼비아, ‘라스트 제다이’ 개봉 맞이 ‘스타워즈 컬렉션’ 한정판 출시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라스트 제다이’ 개봉을 맞이해 ‘스타워즈 컬렉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스타워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1980년 개봉작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에서 영감 받은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주인공 한 솔로, 레아 오르가나 공주, 루크 스카이워커가 입고 나온 영화 속 제품 디자인과 특징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컬럼비아의 혁신적인 보온 기술력 ‘옴니히트 써멀 리플렉티브(Omni-Heat Thermal Reflective)’를 모든 제품에 적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갖췄다. 영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이 개봉된 1980년을 기념하기 위해 각 제품당 전 세계 1,980개 한정 판매하며, 제품 라벨에 고유 시리얼 넘버를 부여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컬럼비아의 ‘스타워즈 컬렉션’ 중 '한 솔로 에코 베이스 파카(Han Solo™ Echo Base Parka)’는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보온성을 강화했으며, 후드의 퍼와 가죽 라벨 장식이 멋스럽다는 평이다. 남성용 ‘루크 스카이워커 에코 베이스 재킷(Luke Skywalker™ Echo Base Jacket)’ 및 여성용 ‘레아 오르가나 에코 베이스 재킷(Leia Organa™ Echo Base Jacket)’은 재킷과 조끼를 분리해 착용할 수 있는 인터체인지 재킷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럼비아 ‘스타워즈 컬렉션’은 12월 9일 오전 컬럼비아 가로수길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AHC 티몰서 韓화장품 매출 1위

    국내 화장품 브랜드 AHC가 지난 11일 진행된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 당시 현지 1위 온라인몰인 티몰에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AHC는 이날 전체 매출이 판매 개시 약 1시간 11분 만에 전년 기록을 돌파해 최종적으로 전년 동일 대비 240% 증가했다. 특히 기초화장품인 ‘프리미엄 하이드라 B5’ 라인 등이 인기를 끌었다.
  • 코하스 ‘아토피 어린이를 찾아라’ 경품 이벤트…친환경 살균수 가습기 10대

    코하스 ‘아토피 어린이를 찾아라’ 경품 이벤트…친환경 살균수 가습기 10대

    수돗물로 살균수를 만들어 가습하는 친환경 살균수 가습기 회사 코하스(www.cohas.co.kr)는 실내외 일교차가 커지는 초겨울 맞아 ‘코하스 살균 가습기, 아토피 어린이를 찾아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오는 12월 3일 자정까지 코하스 살균가습기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ohas4u)에서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고 개인 개정으로 공유와 친구 추천 후 아토피를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코하스 살균 가습기가 필요한 사연을 메시지로 남기면 된다. 5일 오후 2시 사연 응모자 가운데 10명을 선정해 코하스 살균 가습기 1대씩 준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99.9% 살균력을 인증 받은 ‘코하스 살균 가습기’는 특허받은 수중저온 플라즈마 전기분해를 통해 수돗물을 살균수로 생성 · 분무하는 가습기다. 1주일에 한 번 물통의 물때를 헝겁으로 닦아주기만 하면 돼 관리가 쉬우며, 크기가 작고(12cm X 12cm X 23cm) 무게(1.5kg)가 가벼워 이동이 편리하다.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는 인터파크,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몰과 약국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2만 9000원.
  •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롯데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롯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롯데백화점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대한스키협회장을 맡는 등 그동안 국내 동계 스포츠 육성에 큰 기여를 해 왔다.롯데백화점은 9일부터 본사 임직원 1100명을 포함해 전국 56개 점포 임직원 약 6000명이 올림픽 공식 홍보 배지를 착용하고 올림픽을 알리기 위한 민간 홍보대사로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을 시작으로 전 점포에 ‘조이풀 크리스마스 위드 평창 2018’을 주제로 한 크리스마스와 동계올림픽 내부 장식을 선보인다. 이번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인 ‘반다비’도 점포 내부 장식물과 브로슈어, 팸플릿 등에 적극 활용한다. 전국 26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기념상품 판매에도 나선다. 올림픽 상품을 판매하는 ‘2018 평창 공식 스토어’는 지난 5월 소공동 본점에 1호점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모두 26개, 롯데백화점에만 18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몰인 ‘엘롯데’에 평창올림픽관을 열기도 했다. 또 소공동 본점 에비뉴엘관에서 이명호 사진작가가 촬영한 국가대표 선수 사진을 전시하고 있으며, 영플라자 외관의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해 올림픽 응원 영상도 내보내고 있다. 강희태 롯데백화점 대표는 “우리 회사의 강점인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해 대대적인 올림픽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면서 “임직원 모두가 홍보대사라는 생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고 응원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쿠팡, 단점도 살펴볼 수 있는 정확한 상품평 눈길

    쿠팡, 단점도 살펴볼 수 있는 정확한 상품평 눈길

    똑똑한 소비자들은 더 이상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구매 후 직접 사용해 보고 올리는 상품 후기를 통해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한다. 문제는 상품평에 가짜가 많다는 것. 판매자로부터 대가를 받고 올린 허위, 과장 리뷰로 인해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사례를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국내 여러 온라인몰에서 포인트나 무료상품을 지급하는 상품평 작성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렇게 금전적 보상을 염두에 둔 상품평은 솔직하기가 쉽지 않다. 쿠팡의 리뷰 시스템은 단점도 볼 수 있는 솔직한 리뷰 시스템으로 유명하다.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상품평이 게재될 경우 이를 삭제 조치하거나 긍정적인 내용의 상품평을 인위적으로 게재하는 경우가 있다. 쿠팡은 이러한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고객들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리뷰어 신뢰도 시스템’을 통해 인위적인 작성이 의심되는 상품평을 사전에 걸러낸다. 쿠팡은 고객들에게 상품평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각각의 상품 카테고리별로 제품 후기에 대한 질문사항을 다르게 한다. 또 수많은 상품평을 일일이 읽어보지 않고 고객이 필요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쿠팡의 ‘스마트필터’ 기능은 고객이 관심 키워드를 등록해 놓으면 키워드와 연관된 컨텐츠만 자동으로 검색된다. 이러한 까닭에 최근 상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쿠팡의 상품평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쿠팡의 상품평은 어떠한 금전적 보상이 없이 실제로 제품을 구매해 사용한 고객들이 직접 자발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상품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진행되어 믿고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쿠팡의 상품평은 고객이 상품평 작성에 보람과 재미를 느끼게 함으로써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리뷰어 랭킹’은 다른 고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상품평을 쓴 리뷰어들의 순위를 매겨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 다른 고객들은 베스트 리뷰어들의 상품평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생생한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63빌딩 계단오르기 대회 11월 21일 열려

    63빌딩 계단오르기 대회 11월 21일 열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오는 11월 12일 63계단오르기 대회 ‘Challenge for Love 63’을 개최한다. 서울 여의도 63빌딩의 1251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다. 남성·여성 기록 경쟁 부문과 이색 복장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들에게 더 플라자 숙박권, 전기자전거, 63스퀘어 연간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31일까지 63온라인몰(www.63mall.c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249m의 수직 높이의 63빌딩을 가장 빨리 오른 역대 최고 기록은 남성 7분 15초, 여성 9분 14초다. 한화 측은 63계단오르기에 참여한 참가자 전원이 63빌딩 정상까지 완주하면 자동으로 취약계층 어린이 1000명에게 63스퀘어 관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만 해도 당일에 한해 본인 포함 동반 3인까지 63스퀘어 종합권이 50% 할인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코하스, 99.9% 살균력 인증 ‘살균 가습기’ 출시

    코하스, 99.9% 살균력 인증 ‘살균 가습기’ 출시

    수돗물만 사용하는 친환경 살균수 가습기로 잘 알려진 코하스(www.cohas.co.kr)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KTR)으로부터 99.9%의 살균력을 인정 받은 ‘살균 가습기’ 신제품(모델명 CK-200)을 내놓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전기분해 살균수 생성기술로 특허를 획득한 코하스 살균 가습기는 수돗물을 끓이거나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도 살균수로 만들어 분무하는 ‘살균 가습기’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수돗물을 가습기의 물통에 넣고 전원 버튼을 누르면 3분간 400㎖의 수돗물을 살균수로 만든 후 이를 분무하는 코하스 살균 가습기는 가습 작동 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렸다. 살균수가 물통 내부를 살균해줘 일주일에 한번 마른 헝겁으로 물때만 닦아주면 돼 관리가간편한 것도 큰 장점이다. 코하스 살균 가습기는 살균수를 공기 중으로 분무함으로써 실내 공기 중의 유해세균 발생까지 억제해 주는 간접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유아의 침실이나 병원균 오염이 걱정되는 병실 등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공기의 비타민’이라는 음이온까지 대량 방사하는 이 제품은 1.5㎏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12㎝X 12㎝X23㎝)으로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도 편리해 미용에 관심이 많은 직장 여성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번 작동시 6시간까지 사용이 가능, 침실에서 사용시 별도로 타이머 설정 등 복잡한 조작 필요 없이 전원 버튼만 누르면 기상시까지 작동을 하기 때문에 침실에서 사용도 편리하다. 제조한 살균수는 칫솔, 틀니, 손톱깍기 살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 코하스 임충혁 대표이사는 “99.9%의 멸균율을 달성 해야 하는 의료용 소독기 제조 기술을 적용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는 인터파크,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몰과 약국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현재 롯데마트 등과 입점을 협의 중이다. 가격은 12만 9000원. 문의 (033)733-412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케아 고양점 700명 고용창출… 서울·수도권 접근성 높여”

    “이케아 고양점 700명 고용창출… 서울·수도권 접근성 높여”

    “이케아는 현명한 소비자들이 똑똑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전자상거래가 가능해지면 고객들이 더 많은 선택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안드레 슈미트갈 이케아코리아 대표는 국내 두 번째 점포인 고양점 개장을 앞두고 1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고객이 방문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지난 8월 개장한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 등 수도권 서북 지역에 대형 쇼핑몰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오는 19일 이케아 고양점이 새로 문을 연다. 고양점은 지역 주민들의 자녀 연령층이 고루 분포돼 있다는 점을 고려해 어린이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자녀를 아우를 수 있는 ‘청소년 이케아’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이케아코리아 관계자는 “고양점을 열기 전 100여 차례의 가정 방문과 설문조사를 통해 생활 형태를 연구했고, 이를 매장 내 42개 방 구성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케아 고양점은 매장 면적 5만 2199㎡로, 4층 건물에 롯데아울렛과 함께 들어선다. 이케아가 2~3층, 롯데아울렛이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사용한다. 700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했으며, 이 중 50% 이상이 고양 시민이다. 세실리아 요한슨 이케아 고양점장은 “고양점 개장으로 서울 및 수도권 북부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이케아코리아는 내년에 온라인몰도 개장한다. 슈미트갈 대표는 “2020년까지 4000명 이상의 고용 창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차례상 비용 시장 22만원, 대형마트 30만원, 온라인 완제품은 10만원?

    차례상 비용 시장 22만원, 대형마트 30만원, 온라인 완제품은 10만원?

    추석 차례상 물가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요인은 쇠고기와 날씨인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에는 조리가 완료된 차례 음식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지만 재료의 원산지 표기를 꼼꼼히 확인하고 변질되지 않도록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2009년부터 올해까지 발표한 추석 차례상 구입비용을 분석한 결과 9년간 27%가량 값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때 비용은 2009년 17만 1532원에서 올해 21만 8889원으로 4만 7357원(27.6%) 올랐다.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비용은 올해 30만 3596원으로, 9년새 6만 3029만원(26.2%) 올랐다. 연평균으로 보면 전통시장은 3.4%, 대형마트는 3.1% 정도 차례 비용이 증가했다. 2009~2016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연평균 2.0%)을 웃도는 수준이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구입비용의 가격 차는 2007년 6만 9035원에서 올해 8만 4707원으로 갈수록 벌어지는 추세다. 추석상 물가는 한우 가격과 기후변화에 따라 춤을 췄다. 2010년에는 이상기후 영향으로 농산물 대부분이 작황 부진을 겪었다. 이 때문에 차례상 비용이 전년보다 전통시장은 17.3%, 대형마트는 12.0% 껑충 뛰었다. 한해 뒤인 2011년 추석은 예년보다 추석이 10일가량 빠르고 비가 많이 온 까닭에 농산물 가격이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쇠고기 공급이 원활한 덕에 전년 대비 차례상 물가가 전통시장은 6.4%, 대형마트는 3.5% 하락했다. 쇠고기는 차례상 비용의 40%가량을 차지한다. 차례 비용이 쇠고기 값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aT는 육적에 들어가는 우둔살 1.8kg과 육탕에 사용되는 국거리용 양지 300g을 기준으로 가격을 조사한다. 단 한우를 구입하는 조건이다. 2012년에도 가축 사육두수가 증가하면서 축산물 가격이 하락해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이 전년보다 2% 감소했다. 추석이 예년보다 10일 정도 늦어 농산물 공급이 원활했고 생육여건이 좋아져 나물에 쓰이는 시금치 가격이 안정세를 보였다. 다만 사과와 배, 배추와 계란은 수요가 늘면서 오름세였다. 이런 이유로 대형마트 차례상 비용은 전년보다 1.0% 상승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한우 사육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추석상 물가를 들썩이게 했다. 특히 지난해 추석에는 우둔살 1.5kg 가격이 대형마트 기준 10만 5025원으로 전년보다 2만 3971원(29.6%)나 올랐다. 전체 차례상 물가는 13.2% 오른 31만 6813원(대형마트 기준)이었다. 차례상 비용이 30만원을 넘은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었다. 올 추석은 폭염, 태풍 없이 기상 여건이 좋아 배추, 시금치, 밤 등의 생산량이 증가했다. 쇠고기 가격도 안정세를 보인 덕에 전년보다 차례상 비용이 전통마트는 2.1%, 대형마트는 4.2% 감소했다. 최근 들어 원재료를 사서 직접 음식을 하는 대신 조리가 완료돼 데우기만 하면 차례상에 올릴 수 있는 제수 음식을 사는 가정이 늘고 있다. 온라인몰에서는 10만원 초반에서 30만원대에 추석 차례상 음식을 구매할 수 있다. 시간과 노력을 아끼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차례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셈이다. 그러나 이들 업체가 사용하는 재료는 대부분 수입산이어서 구매하기 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산적과 탕국에 들어가는 고기는 호주산이고, 동그랑땡 등 전에는 미국산, 독일산 등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조기, 민어, 도미 등 차례상에 올리는 생선은 중국산, 세네갈산이 많다. 도라지, 고사리 등 나물과 곶감 등 채소 과실류를 중국산으로 쓰는 업체도 있다. aT 관계자는 “조리된 차례음식은 재료비 비중이 가장 큰 쇠고기를 수입산으로 대체하거나 중량을 적게 사용했기 때문에 저렴한 편”이라고 말했다. 장거리 택배를 통해 명절음식을 받을 경우 상하지 않도록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냉동한 고기와 탕국은 받는 즉시 냉동실에 보관하고 한번 해동하면 다시 얼리지 않아야 미생물 번식을 막을 수 있다. 전, 나물, 생선구이 등도 받는 즉시 냉장보관하는 게 좋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불닭볶음면 소스’ 한정판, 하루 만에 완판…‘강다니엘 정식’ 만드는 방법은?

    ‘불닭볶음면 소스’ 한정판, 하루 만에 완판…‘강다니엘 정식’ 만드는 방법은?

    삼약식품의 인기상품인 ‘불닭볶음면’의 한정판 소스가 하루 만에 다 팔렸다.삼양식품은 7일 창립 56주년 기념 한정판으로 불닭볶음면의 소스만 한정 판매했고, 2500세트가 당일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날 불닭볶음면 소스는 삼양식품 온라인몰인 삼양맛샵과 대관령 삼양목장에서만 팔았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면서 “다음주 중 추가 물량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불닭볶음면은 2012년 4월 매운맛 마니아들을 위해 틈새시장용으로 개발됐다. 하지만 출시된 뒤 10~3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라면시장에서 매운맛 열풍을 일으켰다. 불닭볶음면은 치즈와 커리, 마라 등을 첨가한 확장 제품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불닭볶음면은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여러 음식을 섞어 새로운 요리를 만드는 ‘모디슈머(Modisumer)’들에게 필수 재료다.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등장하면서 소스만 따로 판매해 달라는 고객들의 요구가 계속됐다. 이날 불닭볶음면의 소스만 따로 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불닭볶음면을 활용한 각종 레시피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멤버인 강다니엘이 최근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불닭볶음면과 짜장라면을 이용해 만든 ‘강다니엘 정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준비물로는 불닭볶음면, 짜장라면, 식초, 고춧가루, 후추가 필요하다. 우선 면과 후레이크를 넣고 끓인다. 식초를 조금 넣으면 면에 탄력이 생긴다. 익힌 면의 물기를 빼 주고 그릇에 옮겨 담는다. 여기에 불닭볶음면 소스와 짜장라면 소스를 부은 뒤 잘 섞어준다. 고춧가루, 후추를 뿌리고 비비면 강다니엘 정식이 완성된다. ‘불닭치즈볶음밥’ 레시피도 유명하다. 지난 1월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 소개됐다. 일단 삼각김밥, 치즈, 불닭볶음면을 준비한다. 삶은 면을 가위로 잘게 잘라준 뒤, 불닭볶음면 소스를 넣고 삼각김밥을 넣은 뒤 함께 섞어준다. 치즈를 한가득 얹어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려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제 브리핑] SKT 골드번호 1만개 추첨 행사

    SK텔레콤은 1일부터 15일까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번호 1만개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골드번호는 ‘1004’, ‘7777’ 등 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운 번호를 말한다. ‘1111’, ‘7777’ 등 4개 숫자가 동일하거나, ‘0001’, ‘1112’ 등 끝자리만 다른 형, ‘1004’, ‘8949’ 같은 특정 의미형 등 1만개다.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www.tworlddirect.co.kr)에서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22일 개별 통보된다.
  • 안국건강, 모발 건강 지키는‘맥주효모 파우더’ 각광

    안국건강, 모발 건강 지키는‘맥주효모 파우더’ 각광

    안국건강의 ‘안국 맥주효모 파우더’가 약해진 모발 건강을 지키고, 현대인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보충해주는 건강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독일산 맥주효모 100%가 함유되어 있는 안국 맥주효모 파우더는 맥주 고장 독일의 기술력에 안국의 특별한 노하우를 담아 탄생했다. 맥주 제조공정 중 맥즙의 발효가 완료되어 맥주를 여과한 후 분리되는 사카로미세스(Saccharomyces) 속의 효모를 별도로 건조한 맥주효모는 45%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푸석해지고 갈라지는 모발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맥주효모에는 고품질 단백질 외에도 식이섬유, 비타민 B군과 필수 아미노산과 미네랄 등 부족하기 쉬운 필수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불규칙한 현대인의 영양 보충 식품으로 매우 좋다. 안국 맥주효모 파우더는 보존료, 착색료, 착향료가 들어있지 않으며, 알콜 성분이 없기 때문에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안국 맥주효모 파우더는 하루에 1~3스푼을 바로 먹거나 우유나 두유, 꿀 등에 섞어 마실 수 있다. 요구르트나 샐러드 토핑으로 활용하면 더욱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모발의 밸런스를 위한 저자극 약산성 의약외품 샴푸인 비어필 스칼프 샴프는 맥주효모 파우더 섭취와 함께 사용할 경우 탈모 방지와 모발 건강에 도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모발의 밸런스를 위한 저자극 약산성 의약외품 샴푸인 비어필 스칼프 샴푸는 두피에 좋지 않은 첨가제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두피에 가장 가까운 성분으로 자극을 줄인 안국 비어필 스칼프 샴푸에는 작약, 당귀, 홍삼, 괄루근, 지황 등 10가지 한방 추출물이 들어있어 예민하고 민감해진 두피에 편안함을 준다. 더불어 로즈마리, 캐모마일, 라벤더와 같은 8가지 허브 추출물이 첨가되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줄 두피 수분 보호막을 생성한다. 두 제품 모두 안국건강의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맥주 효모 파우더 4통과 비어필 스칼프 샴푸 1통 묶음 구성으로 판매되고 있다. 또한 현재 안국건강 온라인몰에서는 10% 적립금 행사와 더불어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몰 사업 접는 스타벅스…아마존 유통 혁신에 백기투항

    세계적 커피체인 스타벅스도 전자상거래 최강자인 아마존의 벽을 넘지 못했다. 스타벅스는 26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들은 10월 1일부터 온라인몰(store.starbucks.com)에서 더는 제품을 구매할 수 없다”며 “평소 즐기던 커피와 스타벅스 상품은 지역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고 수량이 떨어지면 추가 주문을 받지 않겠다”며 온라인몰이 영구 폐쇄된다고 덧붙였다. 스타벅스가 오프라인 매장의 인기에 힘입어 2011년 개장한 온라인몰이 6년 만에 문을 닫게 되면서 아마존에 백기 투항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스타벅스는 미국에 이어 캐나다, 독일, 일본에서도 현지 언어로 온라인몰을 개설하고 커피 원두, 캡슐 커피, 머그잔 등 효자 상품과 벚꽃 텀블러 같은 한정판 제품을 고루 선보이며 인터넷 영역 확장에 열을 올렸으나 끝내 자진 퇴각했다. 스타벅스는 온라인몰의 철수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아마존이 일으킨 유통업계의 급변하는 흐름을 따라잡지 못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유통 환경이 변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며 “스타벅스 브랜드를 단 제품은 식료품 매장 등에서 여전히 구매할 수 있으며, 심지어 아마존에서도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스타벅스 온라인몰에서는 폐쇄를 앞두고 ‘파이널 세일’로 재고 처리에 들어갔다. 품목에 따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이날 현재 스타벅스 로고가 새겨진 텀블러는 24.95달러(약 2만 8000원)에서 17.47달러로, 모카 에스프레소 메이커는 39.95달러에서 23.97달러로 내렸다. 스타벅스 종이컵 모양의 장식용 미니어처(6.78달러), 가방(7.48달러) 등 액세서리 상품도 반값 판매한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쿠론, 헨릭 빕스코브의 상상력을 입다

    쿠론, 헨릭 빕스코브의 상상력을 입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을 출시한다.쿠론과 헨릭 빕스코브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캐릭터스(Characters)’를 컨셉트로 했다. 일반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가방의 형상, 컬러, 기능 면에서 벗어나 헨릭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새로운 쿠론을 디자인하는 것에 의미를 뒀다는 게 코오롱FnC 측의 설명이다.다양한 문자를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패턴화한 헨릭만의 그래픽적 요소에 쿠론의 질 좋은 가죽 소재, 정교한 제작 방식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것. 이번 ‘쿠론-헨릭 빕스코브’ 에디션은 웨어러블한 숄더백과 백팩, 클러치, 토트, 키링 등 총 9개 스타일로 선보인다.이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원형 모티브의 클러치백(48만 8000원)과, 정사각 비율의 사첼백에 헨릭 빕스코브 시그니처 X 패턴을 접목한 토트백(58만 8000원)이다. 클러치백은 요즘 트렌드인 핸드헬드(Handheld·손을 껴서 고정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스트랩이 함께 제공돼 크로스백 기능도 겸할 수 있다. 스트랩의 가죽 꼬임을 독특하게 만든 토트백은 가방 뒷면에 플랫한 포켓을 넣어 교통카드 등의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 밖에도 뿔피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의 크로스백과, 기하학적인 느낌을 다양한 모형으로 입체감 있게 형상화한 키링(Key-ring) 등이 지난 6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헨릭 빕스코브 2018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에 미리 소개되며 론칭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온라인몰(www.couronne.co.kr/featured/henrik/)에서 단독으로 선 판매를 하고 있으며 15% 특별 할인도 해준다. 다음 달부터 전국 쿠론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다음 달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에 헨릭 빕스코브의 아트웍(Artworks)과 이번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이 어우러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헨릭 빕스코브는 패션디자이너이자 멀티 크리에이터로 영국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졸업 후 곧바로 파리 컬렉션에 데뷔할 만큼 뛰어난 감각을 인정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기하학적인 패턴과 밝은 컬러, 강렬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으로 지난 2015년 대림미술관에서 아카이브 전시회를 개최해 3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기도 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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