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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 뽑은 숙명의 유통 라이벌…이베이코리아 누가 품을까

    칼 뽑은 숙명의 유통 라이벌…이베이코리아 누가 품을까

    국내 이커머스 업계 3위인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이 전통의 유통 라이벌인 롯데와 신세계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인수전 승자는 업계 2위인 쿠팡 이상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국내 이커머스 판도를 뒤흔들 기회를 잡는다는 점에서 진검승부가 전망된다.7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이베이코리아 본입찰에 롯데쇼핑과 신세계 이마트 2곳이 인수의향서를 냈다. 롯데쇼핑은 통합 온라인몰인 롯데온을, 신세계는 이마트 자회사인 SSG닷컴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4%와 3%로 존재감이 미미하지만 연간거래액 약 20조원의 이베이코리아(12%)를 품게 되면 단순 계산상 각각 점유율이 16%와 15%로 껑충 뛴다. 승자는 네이버(17%) 및 쿠팡(13%)과 함께 나란히 업계 ‘빅3’ 대열에 합류한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신세계가 이기면 ‘B2C’(기업-소비자)를 넘어 ‘B2B’(기업-기업) 기반까지 갖춘 이커머스 강자가 탄생하고, 롯데가 이기면 일방적으로 고전하던 상황에서 역전의 교두보를 마련한다”고 평가했다. 이베이코리아는 이커머스 업체 중에서도 B2B 매출이 적지 않은 업체로 사업자 회원 수가 약 21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양사 모두 이베이코리아를 경쟁사에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크다. 롯데쇼핑은 지난 4월 나영호 전 이베이코리아 전략기획본부장을 롯데온 이커머스사업 부장으로 전격 영입했으며, 신세계는 지난 3월 네이버와 온·오프라인 쇼핑 동맹(지분교환)을 맺고 이번 인수전을 준비했다. 다만 변수는 ‘가격’이다. 이베이 측은 매각 희망가로 5조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인수 후보군들은 지나치다고 평가하며 적정가격을 3조원대로 보고 있다. 애초 지난달 14일 예정됐던 본입찰이 연기된 이유도 가격 견해차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높은 인수가에 추가 투자 부담까지 고려하면 ‘승자의 저주’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의 경쟁이 격화하는 데다 이베이코리아의 시장점유율이 하락세라는 점에서 인수 후에 재무 상태가 악화할 가능성도 있다”면서 “인수합병 후 두 기업이 화학적으로 결합하기 위해 추가 투자가 필요한 점도 골칫거리”라고 지적했다. 다음주 중 이베이 본사 이사회가 예정돼 있는 만큼 일주일간의 추가 협상을 거쳐 최종 인수후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명희진·오경진 기자 mhj46@seoul.co.kr
  • 이베이 인수, 운명의 라이벌 롯데 vs 신세계 진검승부

    이베이 인수, 운명의 라이벌 롯데 vs 신세계 진검승부

    국내 이커머스 업계 3위인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이 전통의 유통 라이벌인 롯데와 신세계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인수전 승자는 업계 2위인 쿠팡 이상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국내 이커머스 판도를 뒤흔들 기회를 잡는다는 점에서 진검승부가 전망된다. 7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이베이코리아 본입찰에 롯데쇼핑과 신세계 이마트 2곳이 인수의향서를 냈다. 롯데쇼핑은 통합 온라인몰인 롯데온을, 신세계는 이마트 자회사인 SSG닷컴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이들의 시장 점유율은 각각 4%와 3%로 존재감이 미미하지만 연간거래액 약 20조원의 이베이코리아(12%)를 품게 되면 단순 계산상 각각 점유율이 16%와 15%로 껑충 뛴다. 승자는 네이버(17%) 및 쿠팡(13%)과 함께 나란히 업계 ‘빅3’ 대열에 합류한다.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신세계가 이기면 ‘B2C’(기업-소비자)를 넘어 ‘B2B’(기업-기업) 기반까지 갖춘 이커머스 강자가 탄생하고, 롯데가 이기면 일방적으로 고전하던 상황에서 역전의 교두보를 마련한다”고 평가했다. 이베이코리아는 이커머스 업체 중에서도 B2B 매출이 적지 않은 업체로 사업자 회원 수가 약 21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 모두 이베이코리아를 경쟁사에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크다. 롯데쇼핑은 지난 4월 나영호 전 이베이코리아 전략기획본부장을 롯데온 이커머스사업 부장으로 전격 영입했으며, 신세계는 지난 3월 네이버와 온·오프라인 쇼핑 동맹(지분교환)을 맺고 이번 인수전을 준비했다. 다만 변수는 ‘가격’이다. 이베이 측은 매각 희망가로 5조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인수 후보군들은 지나치다고 평가하며 적정가격을 3조원대로 보고 있다. 애초 지난달 14일 예정됐던 본입찰이 연기된 이유도 가격 견해차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높은 인수가에 추가 투자 부담까지 고려하면 ‘승자의 저주’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의 경쟁이 격화하는 데다 이베이코리아의 시장점유율이 하락세라는 점에서 인수 후에 재무 상태가 악화할 가능성도 있다”면서 “인수합병 후 두 기업이 화학적으로 결합하기 위해 추가 투자가 필요한 점도 골칫거리”라고 지적했다. 다음주 중 이베이 본사 이사회가 예정돼 있는 만큼 일주일간의 추가 협상을 거쳐 최종 인수후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명희진·오경진 기자 mhj46@seoul.co.kr
  • 환경을 지켜라, 재계 ‘환경의 날’ 캠페인 봇물

    환경을 지켜라, 재계 ‘환경의 날’ 캠페인 봇물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업들이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TV 제품의 포장재를 재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1 에코패키지 챌린지’ 공모전을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두번째 해를 맞는 에코패키지 챌린지는 포장재의 재발견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버려지는 TV 포장재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어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필수 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에코 패키지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에코패키지 상단에는 제작 설명서를 제공하는 QR코드가 있어 누구나 쉽게 책상용 선반이나 책꽂이, 반려묘를 위한 고양이 터널 등 여러가지 소품을 만들 수 있다. 수상자는 8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1등에게는 65형 ‘더 프레임(The Frame)’, 2·3등에게는 각각 55형 ’더 세리프(The Serif)‘와 32형 더 프레임을 상품으로 수여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카카오프렌즈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카카오커머스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이달부터 배송용 포장박스와 포장재, 완충재를 친환경 소재로 바꾼다고 밝혔다. 포장 박스는 산림제지인증(FSC)을 받은 제지로 생산한 제품을 쓰고, 포장·완충재 소재는 비닐에서 종이로 바꾼다. 7월에는 카카오프렌즈 온라인몰의 모든 포장재와 부자재를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현대자동차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수소 에너지’를 공개했다. 앞서 3일 예고편을 공개하기도 했던 이번 다큐멘터리는 유튜브 프리미어로 최초 공개 후 국내외 TV CF를 비롯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에 선보인다.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BTS와 함께 미래 청정에너지 수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들어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을 벌이거나 관련 제품을 내놓은 업체들도 눈에 띈다. 특히 유통·식품업계 등의 ‘플라스틱 빨대 퇴출’ 움직임은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기존에 포장에 부착돼 있던 플라스틱 빨대를 제거한 멸균우유 ‘매일우유 빨대뺐소’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빨대 대신 멸균팩 날개에 가위로 자르기 쉽도록 절취선을 그려 넣었다. 매일유업은 또 친환경 보닝백도 출시하고 관련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자사의 프로틴 음료인 신제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음료’에 종이 빨대를 도입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친환경 포장지 입은 ‘라이언’…이산화탄소 年32톤 감축한다

    친환경 포장지 입은 ‘라이언’…이산화탄소 年32톤 감축한다

    카카오를 대표하는 ‘라이언’을 비롯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친환경 소재 포장을 통해 기후 변화 문제에 발벗고 나선다. 카카오커머스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기후 변화 대응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카카오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프렌즈’ 상품의 포장재나 완충재를 이번달부터 점진적으로 친환경 소재로 변경한다. 다음달에는 카카오프렌즈 온라인몰에서 사용하는 모든 포장재와 부자재를 친환경 제품으로 바꿔 연간 32t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30년된 소나무 5000여 그루가 한 해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 양과 맞먹는다. 더불어 카카오커머스에서 운영하는 ‘선물하기·쇼핑하기·메이커스’를 통해 선보이는 친환경 상품군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카카오커머스는 지역사회 내 숲을 조성해 생태계 복원 사업에도 참여한다. 카카오커머스는 지난 5월에 서울 문정동에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카카오커머스 송파둘레길’을 조성했다. 또한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이니셔티브에도 참여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유니레버,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 프로모션 진행

    유니레버,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 프로모션 진행

    글로벌 생활용품 업체 유니레버(Unilever)의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Seventh Generation)’이 국내 이마트 단독 런칭을 기념해 브랜드 최초 기저귀 제품 5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국내 런칭한 세븐스 제너레이션은 미국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1988년 설립했으며 현 세대의 활동이 다음 세대와 이후 7세대의 삶과 지구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과 환경적으로 안전을 고려한 우수한 제품만을 생산해 소비자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는 염소 표백, 향료, 로션을 사용하지 않아 아기와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 자극을 최대로 줄이고 트러블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위한 제품이다. 또한 FreshAir Breathable Layer 기술이 더해져 언제나 보송보송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샘방지기능과 함께 편안하고 신축성 있는 밴드는 아기의 편안한 활동성을 고려한 설계로 언제나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는 미국 정부기관 중 농업과 미국 내 국민의 의식생활을 관여하는 농무부인 USDA의 biobased 제품 인증을 최초로 받은 기저귀이다. 참고로 ‘USDA certified biobased products 인증’은 미국 농무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는 제품에만 부착되는 친환경 제품 인증이며 친환경 소재 비율은 30%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았는데 이 인증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시행되는 숲에서 채취한 목재를 사용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이다. 현재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 중인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는 국내 런칭 기념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6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세븐스 제너레이션 밴드형 1단계~6단계, ▶세븐스 제너레이션 밤샘용 4단계~6단계, ▶세븐스 제너레이션 팬티형 4단계~6단계 등 밴드형부터 밤샘용까지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할인 행사는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SSG닷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JM솔루션, 배우 정해인 브랜드 모델 발탁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JM솔루션, 배우 정해인 브랜드 모델 발탁

    배우 정해인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JM솔루션(제이엠솔루션)’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부드러운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해인은 브랜드 ‘JM솔루션’을 통해 순수한 모습에서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JM솔루션 관계자는 “정해인 특유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부터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배우의 모습이 JM솔루션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적합하다고 생각해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하며 “앞으로 화보는 물론, TV광고, 디지털 활동 등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할 것”이라 전했다.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기적의 피부 솔루션을 찾는 여정이라는 브랜드 슬로건(Journey to Miracle solution)으로 탄생한 뷰티 브랜드 JM솔루션은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뿐 아니라, 러시아, 미국, 유럽 등 글로벌 16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글로벌 영업 노하우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K뷰티의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다. JM솔루션은 새로운 모델 정해인과 함께 2021년 대표 제품인, 릴리프 라인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 온라인몰 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H&B 스토어에서도 JM솔루션의 다양한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JM솔루션 측은 다양한 작품으로 폭 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모델 정해인의 선한 이미지가 JM솔루션이 스킨 케어 트렌드를 주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JM솔루션은 정해인 모델 발탁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에 화보 촬영 컷, 비하인드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진어묵, 오세득 셰프 개발 ‘어묵 요리 레시피’ 공개

    삼진어묵, 오세득 셰프 개발 ‘어묵 요리 레시피’ 공개

    삼진식품(대표 황창환)이 운영하고 있는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오세득 셰프가 개발한 어묵 요리 레시피 3가지를 공개했다. 오세득 셰프가 개발한 어묵 요리 레시피는 삼진어묵에서 최근 출시한 ‘우리가족 깐깐한 소스가 있어 맛있는 요리어묵(이하 우리가족 깐깐한 요리어묵)’을 활용한 레시피로 ‘로제어묵’, ‘어묵 누룽지탕’, ‘궁보어묵’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홈쿡족’이 급증함에 따라 ‘요린이(요리+어린이)’를 겨냥한 마케팅이 활발하다. 쉽고 간편하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제품과 함께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보다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삼진어묵은 이와 같은 트렌드에 따라 요리연구가 오세득에 레시피 개발을 의뢰해 어묵 요리 레시피 3가지를 만들어냈다. 로제어묵은 우리가족 깐깐한 떡볶이용 요리어묵 제품의 구성품(어묵, 떡볶이용 소스, 떡볶이용 후레이크)을 활용하여 만든 레시피다. 한국형 로제인 ‘K로제’ 열풍을 바탕으로 한 트렌디한 메뉴로 재탄생했다. 어묵 누룽지탕은 우리가족 깐깐한 꼬지용 요리어묵 제품의 구성품(어묵, 꼬지용 소스, 꼬지용 후레이크)을 활용하여 만든 레시피다. 해당 레시피는 손님 초대 시 안주 또는 해장을 위한 레시피로 만들어졌다. 궁보어묵은 우리가족 깐깐한 볶음용 요리어묵 제품의 구성품(어묵, 볶음용 소스, 볶음용 후레이크)을 활용하여 만든 레시피다. 해당 레시피는 궁보계정을 바탕으로 한 요리로, 궁보계정은 닭고기가 베이스이지만 궁보어묵은 닭고기 대신 어묵을 활용하여 만들어지는 고급 볶음 요리 메뉴다. 삼진어묵의 우리가족 깐깐한 요리어묵 3종을 활용해 만든 오세득 셰프의 ‘어묵 요리 레시피’는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 내 우리가족 깐깐한 요리어묵 3종 구매 페이지 또는 삼진어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세득 셰프가 해당 레시피에 활용한 ‘우리가족 깐깐한 요리어묵’ 3종은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직영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삼진어묵은 오세득 셰프의 어묵 요리 레시피 공개를 기념해 SNS 이벤트 ‘오세득 셰프 레시피 따라하기 챌린지’뿐 아니라 공식 온라인몰 내 해당 제품의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삼진식품 황창환 대표는 “어묵을 특별한 요리로 많은 사람이 즐겼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무궁무진한 요리로 발전이 가능한 식품, 어묵을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득 셰프는 ‘친밀’의 오너셰프로, ‘냉장고를 부탁해’, ‘수요미식회’, ‘마이리틀 텔레비전’, ‘쿡가대표’등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한편 삼진어묵이 지난해 10월 ‘저염 어묵’으로 출시한 ‘우리가족 깐깐한 어묵’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만봉을 기록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백신맞고 휴가 받자”…유통가도 ‘백신 휴가’ 속속 도입

    “백신맞고 휴가 받자”…유통가도 ‘백신 휴가’ 속속 도입

    롯데·현대에 온라인몰도 코로나19 백신 휴가를 주는 유통업체가 늘고 있다. 삼성전자, LG그룹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백신 휴가를 도입한 가운데, 유통 3사도 백신 접종 직원을 대상으로 유급휴가를 실시하기로 했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를 포함한 롯데그룹 계열사는 백신을 접종한 직원에게 총 3일의 유급 휴가를 부여한다. 접종 당일은 무조건 쉬고, 이상 징후가 있는 경우 이틀 범위 안에서 추가로 휴가를 쓸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내달 1일부터 백화점, 홈쇼핑 계열사 13곳을 대상으로 접종 당일과 다음 날 유급으로 쉬는 백신 휴가를 도입한다. 한섬 등 일부 계열사는 지난 18일부터 백신 휴가를 주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유급 휴가를 다 쓴 후에도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라 계열사별로 추가로 유급 휴가를 주거나 개인 연차 등을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백신을 접종한 경우 당일을 포함해 이틀의 유급휴가를 가고, 이상 반응이 있으면 추가로 하루를 더 유급으로 쉴 수 있도록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접종 당일을 포함해 이틀 동안 무조건 유급 휴가를 준다.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등을 두 차례 접종하는 경우 회차별로 각각 적용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본사 방침에 따라 접종 당일 유급 휴가에 더해 이상 반응이 있는 경우 이틀간의 휴가를 추가로 쓸 수 있도록 했다. LG생활건강은 LG그룹 계열사와 동일하게 접종 당일을 포함해 이틀간 유급 휴가를 준다. 온라인 쇼핑몰도 백신 휴가 도입에 적극적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업계는 이보다 앞서 백신 휴가를 실시하고 있다. 위메프는 지난 27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모든 임직원에 접종 당일과 이튿날까지 유급휴가 이틀을 준다고 공지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백신 휴가는 위메프 전사 공동협의체 ‘원더웍스’에서 사원대표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했다. 티몬도 다음날부터 기본 이틀에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추가 하루의 백신 휴가 지급안을 발표했다. 티몬은 잔여 백신을 당일 예약해 접종하는 경우에도 휴가를 쓸 수 있게 했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 역시 접종 당일 하루에 이상 증세가 있으면 최대 이틀의 유급휴가를 추가로 부여하고 있다. 쿠팡도 백신 휴가 도입을 검토 중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랩코리아, 온라인 전문 브랜드 ‘플로우 원(FLOW.1)’ 선보여

    랩코리아, 온라인 전문 브랜드 ‘플로우 원(FLOW.1)’ 선보여

    랩코리아(대표 김예철)가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미니멀한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뉴노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FLOW.1(플로우 원)’을 론칭한다고 밝혔다.‘FLOW.1(플로우 원)’은 랩코리아가 선보이는 온라인 전문 브랜드로, 현재 라이프스타일 흐름에 맞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첫 SS컬렉션으로 뉴트럴 모노톤의 컬러를 통해 심플하지만 자연스럽게 멋을 표현할 수 있는 감성 디자인이 주를 이루는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에어리한 느낌의 착용감을 주는 티셔츠부터 원피스, 점프수트, 린넨 크롭자켓 등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FLOW.1(플로우 원) 관계자는 “비대면 경제 확산이 지속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이 올해 2월 발표한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3조 762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5.2% 증가했다. 특히 의류는 1조 13억 원으로 전체 비중의 7.3%를 차지하며, 온라인 소비 증가세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으로 조사된 바 있다”며 “그중 쇼핑환경, 결제환경의 발달로 편의성이 높아진 것도 온라인 거래 비율이 증가하는 이유 중 하나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한 매출 상승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데 이러한 온라인 소비 증가 추세에 발맞춰 플로우 원을 론칭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FLOW.1(플로우 원)’은 우리의 현재를 반영한 스타일과 편안한 시즌리스 아이템으로 오래 입을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소비자가 직접 스타일링을 편하고 멋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스타일리시한 베이직 상품의 전개에 힘을 쏟고, ‘드레스다운’과 ‘드레스업’을 모두 보여주는 실루엣을 제안하여 유연함과 현실을 반영한 스타일로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품은 제이씨패밀리 온라인몰 ‘더에이몰(theamall)’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M솔루션 마켓컬리, H9 클렌징 워터 입점 행사

    JM솔루션 마켓컬리, H9 클렌징 워터 입점 행사

    지피클럽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JM솔루션(제이엠솔루션)이 마켓컬리 입점을 기념해 H9 클렌징 워터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H9 클렌징워터는 500ml와 850ml 두 가지 대용량 출시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할인을 더했다. JM솔루션(제이엠솔루션)의 H9 히아루로닉 앰플 클렌징워터 아쿠아는 9중 히알루론산 함유로 클렌징 시 피부에 충분한 수분감으로 깨끗하게 세정해 주는 제품이다. 또한 간편한 펌핑 타입으로, 들어서 사용할 필요 없이 화장솜을 토출구에 대고 누르기만 하면 되는 편리한 사용법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제조되어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이 제품은 일본 시장에서 먼저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최근 일본 화장품 리뷰&정보 사이트인 앳코스메(@cosme)의 ‘2020 월간 코스메틱 랭킹’ 리퀴드 클렌징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피클럽의 H9 히아루로닉 앰플 클렌징워터 아쿠아 제품은 일본뿐 아니라 중국, 한국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출시 1년 만에 약 5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전국 266개 매장과 온라인몰, 그리고 마켓컬리에서 판매 중이다. 한편, 마켓 컬리에서는 H9 클렌징 워터 이외에도 20만 장 이상 판매되어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마스크팩 신제품인 릴리프 약산성 약쑥 마스크와 릴리프 핏 어성초 마스크 그리고 스파라인의 기초 제품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통단신]

    [유통단신]

    농심, 연내 백산수 절반 무라벨 전환 농심이 연말까지 백산수 전체 판매 물량의 50%를 무라벨로 전환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심은 온라인몰과 가정배송에서 무라벨 백산수 판매를 시작했으며 향후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로도 판매를 확대한다. 제품은 2ℓ와 0.5ℓ 두 종류로 제품명과 수원지를 페트병에 음각으로 새겨 넣었다. 제품 상세정보는 묶음용 포장에 인쇄했으며, 박스 단위로만 판매한다. 농심은 판매 물량의 50%를 무라벨로 전환하면 연간 60t 이상의 필름 사용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옐로 테일’ 와인 6종 최대 30% 할인 롯데칠성음료가 공식 수입하는 호주 대표 캐주얼 와인 브랜드 ‘옐로 테일’의 가격을 6월 말까지 최대 30% 할인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어들면서 ‘홈술’, ‘혼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와인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옐로 테일의 카버네 소비뇽, 멜롯, 시라즈, 샤도네이, 모스카토, 핑크 모스카토 등 모두 6종이다. 옐로 테일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 와인을 수출하는 호주 대표 와인 브랜드로 현재 호주 전체 와인 수출량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원래 제품 가격은 1만원대 초반에서 후반 사이로 30% 할인하면 구매가는 7000원 후반부터 시작한다.
  • 아쿠아픽 구강세정기, 5월 감사의 달 맞아 최대 51% 할인 혜택 제공

    아쿠아픽 구강세정기, 5월 감사의 달 맞아 최대 51% 할인 혜택 제공

    전 세계 50여 개국에도 수출되는 대한민국 대표 덴탈 케어 전문 브랜드 ‘아쿠아픽’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입속 개운함을 선물할 수 있도록 ‘감사의 달 특별 기획전’을 실시한다. 공식몰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 유일 대한치과의사협회 공식 추천품으로, 연예인부터 유튜버까지 많은 사람으로부터 인생템으로 꼽히는 아쿠아픽 구강세정기를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분당 1,400회 맥동수류와 간편한 휴대성이 장점인 AQ-230은 46%, 세계 최초 AUTO START 방식을 채택한 AQ-350은 47% 할인한다. 아울러 구강세정기와 음파전동칫솔 AQ-120을 패키지로 구매하면 51%의 할인이 적용되며, 신제품 뉴음파전동칫솔 AQ-102도 출시를 기념해 정가 대비 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 이벤트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공식몰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5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10명)을 선물한다.아쿠아픽 관계자는 “칫솔과 치실이 닿지 않는 입속 사각지대인 치주포켓까지 케어하는 구강세정기와 치아 구석구석 숨어있는 이물질을 세정하는 음파전동칫솔은 아이부터 성인까지 구강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간단하게 쓸 수 있다”라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시기에 감사의 달 선물로 아쿠아픽을 선택해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쿠아픽의 5월 감사의 달 프로모션에 관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 전국 첫 신분증·행정·금융 모바일로 한번에 앱 출시 임박

    강원도가 민간기업과 손잡고 전국 처음으로 모바일 신분증·행정·금융서비스를 통합한 앱을 개발해 곧 출시 한다. 강원도와 더존비즈온은 오는 12일 업무협약을 맺고 모바일 신분증·행정·금융서비스 통합 앱을 개발해 조만간 출시를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앱의 명칭은 ‘나야’(가칭)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최첨단 신원인증 기술을 탑재해 휴대전화로 개인을 인증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6월 중 테스트 버전이 출시될 예정으로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에서 신원인증을 비롯한 신분증을 대신할 수 있다. 육아기본수당 등 각종 보조금 신청 기능도 갖추게 된다. 정식 버전에는 민원 제기, 전 도민 전자투표, 언론 구독, 농협과 연계한 통합자산관리 기능이 포함된다. 강원형 배달앱인 ‘일단시켜’, 강원도와 시·군 특산품의 온라인몰인 ‘강원마트’, 강원지역 3000여개 소상공인 상품을 인터넷으로 구매 가능한 ‘강원직구’ 등의 서비스도 통합한다. 강원도는 지난달 더존비즈온 컨소시엄과 통합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2일 플랫폼 출시를 대외에 선포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모든 신분증과 행정·금융서비스를 휴대전화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처리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확진자 조기발견 위해 자가검사키트 투입

    확진자 조기발견 위해 자가검사키트 투입

    자치단체들이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해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다. 충북도는 코로나 4차 대유행 진입 억제 등을 위해 자가검사키트를 시범도입 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이날 SD바이오센서㈜가 기탁한 1만명분 키트를 이용해 콜센터, 대중교통, 목욕장업 종사자 등 900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나머지 1000명분은 119응급 이송환자와 폭력피해자 보호쉼터 이용자 등의 검사에 쓰기로 했다. 이 키트는 지난달 23일 정부가 조건부로 사용승인한 검사방식이다. 코 안쪽 깊숙히 검체를 채취하는 신속항원 검사는 의료인만 할수 있지만 코 2~3㎝ 안쪽표면 검체를 채취하는 이 키트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검사할수 있다. 단 유전자 증폭방식의 PCR 검사대비 정확도가 다소 낮은 점을 감안해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된다. 정확도는 90%로 알려지고 있다. 양성 판독시 바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 음성이 나와도 의심증상이 있으면 PCR검사가 필수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시범도입을 통해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등 성과가 있으면 확대할 방침”이라며 “검사대상을 어디까지 할지, 키트 구입비를 얼마까지 지원할지는 추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도 자가검사키트 도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기숙학교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7월 방학 전까지 8주 동안 시행한다. 비용은 서울시가 지원하는 쪽으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가 3개월간 사용을 목적으로 조건부 허가한 SD바이오센서와 휴마시스 등 2개사 검사키트는 지난달 29일부터 시중 약국과 온라인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선 주문 폭주로 배송이 다소 늦어지고 있다. 두 회사는 3개월 안에 추가 임상적 성능시험 자료 등을 제출해야 정식허가를 받을 수 있다. 가격은 1세트에 1만6000원인데, 2명이 검사할 수 있다. 사용법은 면봉을 양쪽 콧구멍 약 2㎝까지 넣고 10회 이상 문지른 뒤 콧 속에서 꺼낸 면봉을 용액통에 넣고 저어준다. 면봉을 꺼낸 뒤에는 용액통에 노즐캡을 씌운 뒤 검사용 디바이스에 용액을 4방울 정도 떨어뜨리면 결과가 나온다. 검사 후 디바이스에 붉은색 한 줄이면 ‘음성’, 두줄이면 ‘양성’이라는 의미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세타필, 민감 피부를 위한 ‘올영픽’ 단독 기획세트 출시 및 증정 이벤트 진행

    세타필, 민감 피부를 위한 ‘올영픽’ 단독 기획세트 출시 및 증정 이벤트 진행

    74년의 역사의 스위스 더마 브랜드 세타필에이 올리브영 기획전 ‘진정 솔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시국(코로나19+시국)으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어버린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와 멀리서 불어오는 황사 바람은 민감해진 피부에 더욱 큰 타격을 준다. 이러한 외부 요인들로 소비자들의 기초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뷰티 브랜드들이 민감성 피부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스킨케어의 중요성이 확대된 민감 피부 트렌드에 맞춰 올리브영에서도 ‘진정 솔루션’ 기획전을 마련했다. ‘진정 솔루션’ 기획전에 참여한 세타필은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한달 간 역대급 할인 및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올리브영 기획전 혜택 제품으로는 오프라인에 처음으로 입점한 신상템 ‘진정 젤크림’부터 보습 진가를 확실히 보여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크림’, 보습 샤워를 도와주는 ‘젠틀 바디워시 리프레싱’까지 세타필의 인기 제품들로 구성 돼있다. 특히, 신제품 진정 젤크림 226g 구매 시, 가격 할인은 물론 85g 정품까지 추가 증정한다.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473ml 구입 시, 473ml 정품 증정과 가격 할인의 혜택을 제공하며, 모이스춰라이징 크림과 젠틀 바디워시 리프레싱은 정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도 증정과 가격 할인을 만나볼 수 있다. 올영픽 상품 구매 시, 카카오프렌즈 헤어밴드를 증정하며, 세타필 제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젠틀 바디워시 리프레싱 500ml 정품을 증정한다. 세타필 관계자는 “민감 피부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기초 화장품을 중심으로 엄청난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영 세일을 통해 뷰티 트렌드에 맞는 세타필 제품들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S프레시몰, 전 회원 대상 ‘채소 100원 딜’ 진행

    GS리테일의 온라인 장보기몰 GS프레시몰이 채소 최저가 전용관에 이어 ‘채소 100원 딜’을 론칭해 소비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채소 전용관에서 진행하는 채소 100원 딜은 매일 다른 채소를 1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로, 신규 회원과 기존 회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상품은 햇양파 등 제철 채소부터 감자, 오이, 파프리카, 옥수수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매일 달라지며, 결제 시 이벤트 가격이 적용된다. 채소 전용관에서는 100원 딜 외의 채소도 초저가에 만날 수 있다. 앞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운영 전략으로 전환한 GS프레시몰은 지난 1분기 매출 발생 영역 데이터에서 대파, 양파 등 구매 목적이 확실한 상품을 중심으로 비교를 통한 구매 트렌드가 확산된 것을 확인했다. 이에 물가 민감도가 가장 높은 채소류 50종을 선정하고, 매일 2회의 모니터링을 통해 경쟁 온라인몰 대비 저렴하게 판매하는 채소 최저가 기획전을 론칭했다. 전용관에서 판매하는 모든 채소는 전국 유명 산지 상품을 선별해 품질 면에서도 우수하다. 아울러 입고부터 진열, 피킹, 배송까지 전 과정에 콜드체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당일 배송을 통해 산지의 싱싱함을 고객의 식탁까지 전달하고 있다. 자체 서베이를 통한 고객 만족도를 조사 결과에서도 △가격(82%) △품질(16%) △배송(2%) △편리함(1%)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GS프레시몰 관계자는 “소비자의 구매 패턴을 분석한 결과, 상품 기획전을 통한 접근보다 최저가 검색을 통해 물가 민감도가 높은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 전용관을 도입했다”라며 “전용관에 이어 100원 딜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과 같은 이벤트를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기 “패션 플랫폼 판매수수료 과도…전체 온라인몰의 2배”

    국내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 입점한 업체들이 부담하는 판매 수수료가 과도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입점 업체 50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들 업체의 판매수수료는 평균 26.7%로, 국내 전체 온라인 쇼핑몰의 평균 판매수수료인 13.6%(2019년 기준)보다 높았다고 22일 밝혔다. 이에따라 패션 플랫폼 입점 효과 대비 수수료 수준이 높다는 답변이 59.4%에 이른 반면, 낮다는 의견은 전무했다. 적절하다는 답변은 100점 평균 점수를 기준으로 32.0점이었다. 입점 업체들이 겪는 애로사항으로는 ‘수수료 부담으로 인한 가격 인상 또는 생산 단가 절감 압력’이 48.6%로 가장 많았고, ‘무료 배송 정책으로 인한 부담’(23.0%), ‘카테고리 내 노출 순서 기준의 모호성’(21.6%), ‘플랫폼 PB(자체) 브랜드로 인한 매출 잠식’(10.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거래하는 패션 플랫폼은 무신사가 60.0%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하프클럽(16.0%), W컨셉, 29CM(각 12.0%) 순이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정용진 SNS에 등장했던 그 술…‘청정 고창소주’ 인기몰이

    정용진 SNS에 등장했던 그 술…‘청정 고창소주’ 인기몰이

    지역소주인 ‘청정 고창소주’의 인기몰이가 계속되고 있다. 청정 고창소주는 이마트 50여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온라인몰에서는 품절사태를 맞고 있을 정도로 열풍이다. 깔끔한 맛과 향으로 고창사람들과 외지인들 중 몇몇 분들에게만 인기를 누렸던 고창소주가 청정 고창소주로 재 탄생한지 1달 만에 전국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청정 고창소주’를 제조하는 고창 서해안복분자주 영농조합은 지난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FEC) 만찬주인 ‘선운 복분자주’를 탄생시킨 지역 양조업체로서 이번에 생산되는 ‘청정 고창소주’는 고창에서 생산된 쌀로 만든 증류식 전통주로서 식용인증을 받은 생화 20가지를 넣어 향을 더한 제품이다. ‘청정 고창소주’는 60만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게시물에 등장해 유명세를 탔다. 지난 3월 당시 정용진 회장은 고창의 상하농원을 방문해 구입한 고창소주 사진과 함께 “소주의 신세계 낮술 하기에 충분한 이유”라는 글을 게시한 바 있다. 또한 ‘청정 고창소주’의 인기와 함께 원료가 생산되는 고창쌀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고창쌀은 현재 높을고창쌀 브랜드로 CJ몰, 백화점등에서 10kg에 5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소비자로부터 밥맛 좋은 쌀로 그 우수성을 인증받고 있다. 높을고창쌀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밥쌀용 최고품질인 ‘수광벼’ 품종으로 재배하여 친환경 인증을 받은 벼를 전용 저온창고에 보관하고, 출하직전 1주일 이내에 도정한 것만을 유통하면서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고창군은 쌀 이외에도 다양한 농수축산물의 산지로도 유명하다. 고창수박은 전국 최고의 수박으로 인정 받은지 오래고, 고창멜론은 작년 온라인 경매에서 1쌍에 210만원에 판매되어 소비자를 놀라게 했으며, 이외에도 딸기, 고구마, 고추, 지주식 김 등 7대 작목을 높을고창이라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고창군은 높을고창 브랜드 육성과 함께 고창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한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통합 온라인쇼핑몰을 구축했다. 특히 오는 21일 오픈식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으로 오는 20일까지 3만원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창군이 먹여 살릴게’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올 한해 매월 1회 10만원 상당의 높을고창몰 세트 상품을 보내드리는 프로모션 등을 진행 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진어묵, ‘우리가족 깐깐한 어묵’ 라인업 강화… ‘요린이’ 맞춤형 제품 추가

    삼진어묵, ‘우리가족 깐깐한 어묵’ 라인업 강화… ‘요린이’ 맞춤형 제품 추가

    삼진식품(대표 황창환)이 운영하는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은 ‘요린이’(요리와 어린이의 합성어로 요리 초보자를 뜻함)를 위한 신제품을 요리용·간식용으로 세분화해 용도에 따른 맞춤형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요리용인 ‘우리가족 깐깐한 소스가 있어 맛있는 요리어묵’, 그리고 간식용인 ‘우리가족 깐깐한 크림치즈볼’, ‘우리가족 깐깐한 감자볼’이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우리가족 깐깐한 소스가 있어 맛있는 요리어묵은 요리에 최적화된 어묵과 소스로 구성됐다. 어묵을 활용한 요리 중 대표적인 3가지 요리인 어묵볶음, 어묵탕(꼬지), 떡볶이를 맛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맞춤 두께를 갖춘 어묵과 소스, 플레이크로 이뤄졌다. 우리가족 깐깐한 크림치즈볼과 우리가족 깐깐한 감자볼은 간식용 제품으로, 추가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한 손으로 집을 수 있고, 한입에 한 개씩 먹을 수 있는 크기로 만든 ‘핑거푸드형’ 제품이다. 삼진식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3종은 기존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을 30% 낮춘 ‘우리가족 깐깐한 어묵’ 라인으로, 건강하고 간편한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용도에 따른 맞춤형 상품으로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어묵 소비자가 보다 맛있는 요리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요리별 맞춤형 어묵을 연구하고 해당 요리에 최적화된 두께와 식감을 가진 어묵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특히 볶음용 어묵은 장기간 보관하고 먹는 반찬이기에 식감이 쫄깃한 도톰한 두께의 제품으로 구성했고, 꼬치용 어묵은 탕의 간이 쉽게 배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얇은 두께의 제품을 사용했다. 떡볶이용 어묵은 떡볶이 양념이 잘 배면서 떡의 쫀득한 식감이 조화를 이루도록 만들었다. 한편 삼진어묵은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2019년도 나트륨 저감화 사업’에 참여해 어묵 나트륨 저감화 기술을 개발했다. 나트륨 대체재(SFL CC Standard)로 나트륨 함량을 낮추고, 빵 효모 추출물(MultiromeTM Powder)로 맛의 풍미를 보완했다. 이 기술은 우리가족 깐깐한 어묵 시리즈의 기초가 되고 있다. 이번 신제품 3종은 삼진어묵 전국 직영점 및 온라인몰과 전국 대형마트,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살 수 있다. 삼진어묵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삼진어묵 깐깐한 요리 어묵 레시피 공모전’을 한다. 자세한 사항은 삼진어묵 공식 SNS 및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진식품 정성우 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집콕의 증가로 홈쿡을 즐기고자 하는 요린이, 즉 요리 초보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이를 충족하는 제품을 출시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롯데마트 ‘이마트 최저가’ 받고 ‘포인트 적립률 5배’ 베팅

    쿠팡 무료 배송에 이마트 ‘최저가’ 맞서마켓컬리 “새 가입자엔 인기제품 100원”GS프레시몰서도 ‘채소 초저가관’ 운영 “최저가 경쟁서 밀리면 끝이다!” 반(反) 쿠팡 연합의 선두인 이마트의 ‘최저가 보상제’에 맞서 롯데마트가 최저가와 함께 추가 적립 혜택으로 맞불을 놨다. 최저가 전쟁으로 발발한 유통업계의 주도권 싸움이 심화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14일 이마트가 최저가에 공급하겠다고 밝힌 500개 생필품을 동일 가격에 제공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롯데마트 GO’를 이용해 결제하면 엘포인트를 5배 적립한다고 밝혔다. 엘포인트의 기본적립률은 등급별로 0.1~0.5%로 5배가 적용되면 1만원 짜리 상품을 구매했을 때 50~250원을 할인해 주는 셈이다. 장보기 앱 마켓컬리도 신규 가입자에게 인기제품을 100원에 살 수 있게 해주는 ‘100원 딜’ 이벤트를 내놓은 데 이어 지난 12일 과일, 채소, 수산, 정유 등 60여 개 주요 신석식품을 1년 내내 대형마트 3사(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보다 싸게 판다고 나섰다. 온라인몰에서 동일 제품을 매일 모니터링해 가격대를 파악하고 상품 판매 가격에 반영, 최저가를 책정하기로 했다. 편의점 업계도 채소를 최저가에 선보인다. GS리테일은 지난 8일부터 온라인 장보기 쇼핑몰인 ‘GS프레시몰’에서 가격 변동이 큰 파, 양파, 등 채소 50여 종을 쿠팡·이마트몰·오아시스마켓보다 싸게 파는 ‘채소 초저가 전용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는 장보기 서비스에 멤버십을 활용한 무료 배송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 8일부터 쿠팡의 로켓배송 상품과 롯데마트몰, 홈플러스몰의 점포 배송 상품과 비교해 최저가 상품이 아닐 때 차액을 e머니로 적립해주는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를 선보이며 경쟁에 불을 댕겼다.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이 같은 정책이 뉴욕 증시 상장 후 급속하게 몸집을 키운 쿠팡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한다. 5조원의 자본을 조달한 쿠팡은 전북·경남에 물류센터 건립 계획을 연이어 발표하는가 하면 지난 2일 2900원의 유료회원에게 제공하던 로켓배송 서비스를 전 회원에게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실적도 위협적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해 매출은 13조 925억원으로 전년(약 7조원)의 두 배, 쿠팡의 대표 무기인 로켓배송(익일배송)을 시작한 첫 해인 2014년 매출(3485억) 대비 40배 성장했다. 이는 이마트 매출(별도기준 15조 5000억원)과 맞먹는 규모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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