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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반했다 “최지우랑 방 하나 써라”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반했다 “최지우랑 방 하나 써라”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에 “최지우랑 방 하나 써라” 왜? ‘삼시세끼’ 이서진이 박신혜, 최지우의 고정을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서 이서진은 일 잘하는 게스트 박신혜를 보고 나영석 PD에게 고정을 제안했다. 시즌2의 첫 손님으로 옥순봉을 찾은 박신혜는 양봉업을 하시는 할아버지의 꿀단지와 곱창집을 하시는 부모님의 양대창 등을 아이스박스에 잔뜩 들고와 시작부터 이서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 역시 예쁘고 싹싹하고 일 잘하는 박신혜에게 빠져 맨발로 찬 물에 들어가고 벽돌을 온몸으로 나르는 등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박신혜는 설거지부터 요리, 바게트 빵을 만들기 위해 화덕을 제작하는 이서진과 옥택연을 도와 미장일까지 도맡아 하는 등 능숙한 일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저녁시간에는 고기집 딸이라는 특성을 활용해 양대창을 굽고 스태프들 볶음밥까지 챙기는 활약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서진은 박신혜에게 “너 고정해라. 최지우랑 같이 방 하나를 써라. 최지우는 지금 쉬고 있다더라”며 “‘천국의 계단’ 성인역과 아역이 나란히 나오는 게 얼마나 좋냐. 둘이 호흡이 얼마나 잘 맞겠어”라며 거듭 박신혜의 고정출연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함박웃음’

    삼시세끼 이서진,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함박웃음’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가 게스트로 등장하자, 옥택연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신혜가 “내가 고아라와 동갑이다”고 자신의 나이를 밝히자 이서진은 “옥택연이 좋아하는 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옥빙구 빙의? “동네 미친놈 같아” 돌직구

    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옥빙구 빙의? “동네 미친놈 같아” 돌직구

    지난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는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박신혜가 옥순봉을 찾아오자, 옥택연은 박신혜에 대한 반가움과 설렘을 ‘빙구댄스’로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서진은 “동네 미친놈 같다. 얘도 가만 보면 조울증이야”라며 “택연아 양말 하나 신어. 점퍼도 입고. 어린 여자 게스트만 오면 왜 이렇게 슈퍼파워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이서진 “최지우가 김치 담가주러 올 거다” 자랑 배틀?

    ‘삼시세끼’ 첫방 이서진 “최지우가 김치 담가주러 올 거다” 자랑 배틀?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이서진’ ‘삼시세끼 최지우’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이 최지우가 ’삼시세끼’에 다시 출연할 것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처음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옥순봉을 다시 찾은 옥택연과 이서진과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택연은 현란한 운전솜씨를 뽐내며 트랙터로 밭에 하트를 그려냈다. 이를 본 이서진은 “이왕 이렇게 만든 김에 고아라에게도 영상편지를 보내라”라며 과거 게스트로 등장해 택연을 설레게 한 고아라를 언급했다. 그러자 옥택연은 “형 그런 말 하면 진짜 사람들이 내가 고아라 좋아하는 줄 안다”면서 “하트모양 안에 최지우라고 써놓겠다”고 맞받아쳤다. 이에 이서진은 “네가 안 그래도 김치 담가주러 오기로 했다”며 트레이드 마크인 보조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 예고에 옥택연 상의 탈의? “고정 멤버 되길”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 예고에 옥택연 상의 탈의? “고정 멤버 되길”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 말미에 나온 예고편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넋을 잃고 또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상의탈의, 왜?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상의탈의, 왜?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넋을 잃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또 벗어 “고정 멤버 되길”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또 벗어 “고정 멤버 되길”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 말미에 나온 예고편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또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또 상의 탈의?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 또 상의 탈의?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넋을 잃고 또 상의 탈의를 감행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이서진 “최지우가 김치 담가주러 올 거다” 자랑?

    ‘삼시세끼’ 첫방 이서진 “최지우가 김치 담가주러 올 거다” 자랑?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이서진’ ‘삼시세끼 최지우’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이 최지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처음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옥순봉을 다시 찾은 옥택연과 이서진과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택연은 현란한 운전솜씨를 뽐내며 트랙터로 밭에 하트를 그려냈다. 이를 본 이서진은 “이왕 이렇게 만든 김에 고아라에게도 영상편지를 보내라”라며 과거 게스트로 등장해 택연을 설레게 한 고아라를 언급했다. 그러자 옥택연은 “형 그런 말 하면 진짜 사람들이 내가 고아라 좋아하는 줄 안다”면서 “하트모양 안에 최지우라고 써놓겠다”고 맞받아쳤다. 이에 이서진은 “네가 안 그래도 김치 담가주러 오기로 했다”며 트레이드 마크인 보조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헤벌쭉’ 옥택연 “고정 됐으면 좋겠다”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헤벌쭉’ 옥택연 “고정 됐으면 좋겠다”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첫방’ ‘삼시세끼’ 첫방에서 박신혜 등장에 옥택연이 넋을 잃었다. 15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의 2회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가 첫 게시트로 나타나자 옥택연은 입이 귀에 걸린 듯 다물지 못했다.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 탈의도 감행했다. 성난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택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개월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삼시세끼 정선편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광규의 활약상과 이서진-옥택연과 선보일 세 남자의 케미, 1000평 부지에 옥수수 농사에 나선 모습 등 평범한 듯 특별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가 그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류스타’ 김수현 vs ‘스타 PD’ 나영석, 당신 선택은

    ‘한류스타’ 김수현 vs ‘스타 PD’ 나영석, 당신 선택은

    KBS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와 tvN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가 15일 동시간대에 맞붙어 방송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금·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프로듀사’는 히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와 한류스타 김수현이 다시 손잡았다는 점에서,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삼시세끼-정선편’은 ‘꽃보다’ 시리즈 등으로 흥행 불패를 이어가고 있는 나영석 PD가 만들었다는 점에서 빅매치가 예상된다. 금요일 밤이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후발주자로 뛰어든 KBS는 블록버스터급 드라마 ‘프로듀사’로 이 시간대를 잡아보겠다는 심산이다. 하지만 시청률 사각지대나 다름없는 금·토 시간대를 개척한 tvN도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을 만나 관전 포인트를 들어봤다. ●예능국 민낯 드러낸 ‘프로듀사’ KBS에서 처음으로 도전하는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의 가장 큰 특징은 KBS 예능국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는 리얼 드라마라는데 있다. 폐지 위기에 놓인 ‘1박 2일’ PD 라준모(차태현), ‘뮤직뱅크’의 쌈닭 PD 탁예진(공효진) 등 실제 KBS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연예인들의 이름도 실명으로 등장한다. 예능 멤버 하차 등 방송가의 비화도 등장한다. 예능국의 전폭적인 협조 아래 회당 최대 5명까지 나오는 화려한 카메오 군단도 볼거리다. 서수민 PD는 “대부분 방송국에서 일어나는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PD들의 캐릭터도 실제 KBS PD들의 성격을 섞어 리얼리티를 높였다”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펙은 좋지만 허당 같은 직장인들의 이야기”라고 말했다. 김수현은 예능을 글로 배운 어리바리 신입PD 역을 맡았다. 전작에 비해 조금 가볍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찾고 있던 그는 대본을 보고 2~3일도 되지 않아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자신을 내려놓고 최대한 힘을 빼고 연기했다”고 말했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4명 주인공의 비중이 거의 똑같다. 군입대를 앞두고 차기작 선정에 고심했던 김수현에게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까칠한 성격의 톱가수 신디 역을 맡았다.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PD가 톡톡 튀는 순발력을 보여준다면 멜로 드라마에서 일가견을 보여온 표민수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드라마의 중심을 잡는다. 표 PD는 “박 작가의 전작들의 장점이 고루 들어 있고 멜로와 가족 드라마의 요소가 7대 3의 비율로 잘 섞였다. 결국은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총 12부작으로 회당 4억원이 투입된 이 드라마의 총제작비 규모는 48억원선. 중국 소후닷컴에 온라인 판권이 회당 20만 달러에 팔리고, PPL과 협찬을 합친 제작 지원금 규모가 20억원선으로 이미 제작비의 상당 부분은 보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중민 KBS 예능국장은 “‘프로듀사’는 고착화된 금요일 시간대를 흔들어보자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단순히 손익을 떠나 KBS 예능국의 명예가 걸린 작품”이라고 말했다. ●‘삼시세끼’의 하이라이트 정선편 봄·여름 편이 합쳐진 ‘삼시세끼-정선편’은 ‘삼시세끼’의 하이라이트로 4개월에 걸쳐 방송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장기전으로 승부를 걸겠다는 입장이다. 나영석 PD는 “‘프로듀사’는 영화 ‘어벤져스’급이지만 방송 기간이 한달 남짓으로 우리보다 짧다. 태풍을 피해가는 심정으로 잘 버틴 뒤 시청자들에게 천천히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친정인 KBS 예능국이 만든 드라마와 맞붙는데 대해서는 “다 아는 분들이라서 잘되기를 바라기도, 망하기를 바라기도 애매하다. 복잡한 감정 속에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삼시세끼-정선편’은 기존의 이서진, 옥택연 외에 김광규가 새로운 멤버로 투입됐다. 출연진은 옥수수와 감자는 물론 레몬 등 특수 작물 재배에 나선다. 나 PD는 “봄에 씨앗을 뿌리고 싹을 틔워 열매를 맺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땀과 노동의 기쁨은 물론 자연의 호흡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지난 겨울 순간 최고 시청률 16.3%를 기록한 ‘삼시세끼-어촌편’에서 얻은 노하우도 적극 활용했다. 현장에는 총 40명의 카메라가 동원되지만 초소형 카메라로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잡아냈고 바닷가에서 익힌 생동감 넘치는 카메라 워크도 적용했다. 기존의 마니아층을 끌어들이는데도 소홀하지 않았다. 공동 연출자인 신효정 PD는 “중장년층이 좋아할 만할 요소는 물론이고 20~30대 PD들이 젊은 감각으로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장면에 어울리는 음악과 자막을 넣기 위해 방송 직전까지 고민한다”고 말했다. ‘삼시세끼’ 인기의 숨은 공신인 강아지 밍키와 염소 잭슨의 성장기도 관전 포인트. 나영석 PD는 “이번에는 닭들까지 큰 역할을 했다. 어촌 편에 등장했던 강아지 산체와 벌이의 조우는 시청률이 떨어지면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삼시세끼 나영석, 농부와 어부 만남 이뤄질까? 차승원 유해진 출연 묻자..

    삼시세끼 나영석, 농부와 어부 만남 이뤄질까? 차승원 유해진 출연 묻자..

    삼시세끼 나영석, 농부와 어부 만남 이뤄질까? 차승원 유해진 출연 묻자.. ‘삼시세끼 나영석’ 삼시세끼 나영석이 화제다. 삼시세끼 나영석 PD가 기자들을 만나 새 시즌에 대해 밝혔다. 13일 서울 상암동 DMS빌딩 다목적홀에서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정선 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삼시세끼 나영석 PD를 비롯해 신효정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나영석 PD는 ‘삼시세끼-어촌 편’의 차승원 유해진 콤비가 정선 편에 출연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외국에 사는 분들도 아니고 언제든 만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삼시세끼 나영석 PD는 “하지만 차승원 씨는 드라마 촬영 중이라 스케줄 문제가 있다. 또 어촌 편과 정선 편은 조금은 다른 프로그램이다. 이서진과 차승원의 만남 성사는 어렵지 않지만, 정선 편 고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또 나영석 PD는 “어촌 편과 정선 편의 만남은 시청률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시작하자마자 그러는 건 화제몰이가 아닐까 싶다. 정선편이 자리를 잡은 다음 생각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삼시세끼 정선 편에는 기존의 이서진과 옥택연에 이어 배우 김광규가 합류한다. 김광규는 지난 시즌 정선편 게스트로 다양한 반전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삼시세끼 정선 편은 오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봄부터 초가을까지의 모습을 담아 약 4개월간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나영석, 농부와 어부 만남 이뤄질까?

    삼시세끼 나영석, 농부와 어부 만남 이뤄질까?

    13일 서울 상암동 DMS빌딩 다목적홀에서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정선 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삼시세끼 나영석 PD를 비롯해 신효정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나영석 PD는 ‘삼시세끼-어촌 편’의 차승원 유해진 콤비가 정선 편에 출연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외국에 사는 분들도 아니고 언제든 만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삼시세끼 나영석 PD는 “하지만 차승원 씨는 드라마 촬영 중이라 스케줄 문제가 있다. 또 어촌 편과 정선 편은 조금은 다른 프로그램이다. 이서진과 차승원의 만남 성사는 어렵지 않지만, 정선 편 고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이번 삼시세끼 정선 편에는 기존의 이서진과 옥택연에 이어 배우 김광규가 합류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나영석 PD “정선편에 차승원 유해진 콤비 출연? 언제든…”

    삼시세끼 나영석 PD “정선편에 차승원 유해진 콤비 출연? 언제든…”

    삼시세끼 나영석 PD “정선편에 차승원 유해진 콤비 출연? 언제든…” 삼시세끼 나영석 삼시세끼 나영석 PD가 ‘정선 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나영석 PD는 13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정선 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삼시세끼-어촌 편’의 차승원 유해진 콤비가 정선 편에 출연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외국에 사는 분들도 아니고 언제든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나영석 PD는 이어 “하지만 차승원 씨는 드라마 촬영 중이라 스케줄 문제가 있다. 또 어촌 편과 정선 편은 조금은 다른 프로그램이다. 이서진과 차승원의 만남 성사는 어렵지 않지만, 정선 편 고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나영석 PD는 또 “어촌 편과 정선 편의 만남은 시청률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시작하자마자 그러는 건 화제몰이가 아닐까 싶다. 정선편이 자리를 잡은 다음 생각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정선 편에는 기존의 이서진과 옥택연에 이어 배우 김광규가 합류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봄부터 초가을까지의 모습을 담아 약 4개월간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나영석, 농부와 어부 만남 이뤄질까? 차승원 유해진 출연 질문에..

    삼시세끼 나영석, 농부와 어부 만남 이뤄질까? 차승원 유해진 출연 질문에..

    삼시세끼 나영석, 농부와 어부 만남 이뤄질까? 차승원 유해진 출연 질문에.. ‘삼시세끼 나영석’ 삼시세끼 나영석이 화제다. 13일 서울 상암동 DMS빌딩 다목적홀에서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정선 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삼시세끼 나영석 PD를 비롯해 신효정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나영석 PD는 ‘삼시세끼-어촌 편’의 차승원 유해진 콤비가 정선 편에 출연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외국에 사는 분들도 아니고 언제든 만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삼시세끼 나영석 PD는 “하지만 차승원 씨는 드라마 촬영 중이라 스케줄 문제가 있다. 또 어촌 편과 정선 편은 조금은 다른 프로그램이다. 이서진과 차승원의 만남 성사는 어렵지 않지만, 정선 편 고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또 나영석 PD는 “어촌 편과 정선 편의 만남은 시청률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시작하자마자 그러는 건 화제몰이가 아닐까 싶다. 정선편이 자리를 잡은 다음 생각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정선 편에는 기존의 이서진과 옥택연에 이어 배우 김광규가 합류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봄부터 초가을까지의 모습을 담아 약 4개월간 방송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나영석 기대된다”, “삼시세끼 나영석은 진리다”, “삼시세끼 나영석, 이름 믿고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삼시세끼 나영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PM 택연, SK-II ‘피테라 미스트’ 앰버서더 “평소 피테라 에센스 마니아”

    2PM 택연, SK-II ‘피테라 미스트’ 앰버서더 “평소 피테라 에센스 마니아”

    2PM 옥택연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됐다. 옥택연은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SK-II(www.sk2.co.kr)의 신제품 ‘피테라 미스트’의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진솔한 모습과 건강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옥택연은 바쁜 스케줄 중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아이돌로 알려져 있다. 평소 SK-II 피테라 에센스 마니아로 알려진 옥택연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SK-II 피테라 에센스를 사용하고 있는 피테라 매니아로서, 신제품 피테라 미스트의 앰버서더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피테라 미스트는 항시 에센스를 뿌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 평상시에도 애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옥택연과 SK-II 피테라 미스트의 만남에 대해 SK-II 마케팅 정가윤 부장은 “평소 SK-II 제품을 즐겨 사용하는 옥택연은 남성적이면서 건강한 피부 그리고 진솔한 매력을 겸비한 모델로서 SK-II와 매우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2pm 미스트’라는 애칭을 가진 SK-II의 신제품 피테라 미스트의 앰버서더로서 옥택연 씨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옥택연은 오는 10일 오후 2시에 롯데백화점 잠실점 SK-II 매장을 깜짝 방문할 예정이다. 옥택연은 SK-II 모델 이연희와 함께 ‘2PM 어택’ 이벤트에 참석하여 포토 이벤트 및 미니 토크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옥택연 외에도 배우 전혜빈, 배우 변정민,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우현증, 뷰티 스페셜리스트 황민영 등이 SK-II 피테라 미스트 앰버서더로 선정돼 SK-II 피테라 미스트와 관련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옥택연을 비롯해 여배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피테라 에센스에 중독된 마니아들의 오랜 기다림과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완성된 피테라 미스트는 선 출시 하루 만에 준비된 1,000개 수량이 모두 완판됐으며 실제 매장에 정식 출시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낮 시간 동안 사용하는 SK-II 피테라 데이 미스트와, 밤 시간 동안 사용하는 SK-II 피테라 나잇 미스트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는데, SK-II 피테라 데이 미스트는 SK-II의 고유한 성분인 피테라와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는 모이스처락 기술로 촉촉함을 쫀쫀하게 지켜 주어 아침 스킨케어 후 최적의 맑고 투영한 피부를 하루 종일 지속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모공 1/4크기의 미세한 미스트 분사 입자는 메이크업 후 사용 시에도 미스트 성분이 피부 속에 빈틈없이 채워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밤 시간에 사용시 가장 좋은 SK-II 피테라 나잇 미스트는 피테라, 모이스처락 기술과 함께 쿨링 에이전트(Cooling Agent)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종일 자극에 시달린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부여해 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연휴 TV한마당 - 예능] ‘토토가’ 무삭제판·‘삼시세끼’ 몰아보기…쉴 틈 안주는 안방 예능

    [설연휴 TV한마당 - 예능] ‘토토가’ 무삭제판·‘삼시세끼’ 몰아보기…쉴 틈 안주는 안방 예능

    올해 TV 예능 상차림은 어느 해보다 다채롭다. 명절 대표 예능부터 색다른 파일럿 프로그램까지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MBC는 대중문화계를 강타했던 ‘토토가’ 열풍을 다시 한번 일으킬 태세다. 1990년대 가요의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설에 다시 보는 무한도전 토토가 스페셜’과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풀영상을 담은 ‘무한도전-토토가’ 무편집 공연실황을 18일 오전 9시 30분, 20일 밤 12시 35분에 각각 방송한다. 명절에 빠지면 섭섭한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는 19·20일 오후 5시 55분에 각각 방송된다. 육상, 풋살, 양궁에 이어 올해는 농구가 추가됐다. 18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되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8명의 스타들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음악쇼다. 복면 가수의 음악 대결과 이들의 정체를 밝혀내려는 스타 심사위원들의 심리 싸움이 펼쳐진다. SBS는 정규 편성을 노리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많다. 20일과 21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리얼버라이어티 2부작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게 콘셉트다. 이경규와 배우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 등이 출연한다. 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썸남썸녀’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한정수, 김지훈, 심형탁 등 9명의 솔로 남녀 스타들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동고동락하면서 증발해 버린 연애 세포를 되살린다는 프로그램이다. KBS 2TV에서 21일 밤 10시 25분에 방송되는 설 특집 ‘스타는 투잡중’은 우연히 시작했던 취미가 남을 가르칠 수준에 오른 스타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소규모 원데이 클래스를 열며 ‘투잡’에 도전한다는 내용이다. 소녀시대 유리는 요가 강사로, 이본은 퍼스널 트레이너로, 배우 기태영은 커피 강사로 각각 나선다. 케이블에서도 요즘 인기 프로그램을 몰아 볼 수 있다. tvN은 19일 오전 2시부터 이서진과 옥택연이 나오는 ‘삼시세끼-농촌편’ 전편을, 19일 밤 9시 40분과 20일 오후 2시30분, 21일 오전 7시 20분에는 차승원·유해진·손호준이 나오는 ‘삼시세끼-어촌편’을 각각 연속 방송한다. 스토리온은 18~19일 오전 10시에 고 김자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꽃보다 누나’ 전편을 방송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홍혜정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상추·쑥갓… 텃밭서 친환경 먹거리를

    [홍혜정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상추·쑥갓… 텃밭서 친환경 먹거리를

    배우 이서진과 아이돌그룹 멤버 옥택연이 한적한 시골에서 밥을 해 먹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 꽤 인기를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전기밥솥 대신 가마솥으로 밥을 짓고 에스프레소 기계가 아닌 맷돌로 커피를 갈아 마셨는데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땀 흘려 준비하는 두 사람의 고군분투가 유쾌했습니다. 특히 텃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로 차린 자연 그대로의 밥상은 한 끼의 소중함을 전해줬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직접 친환경 농작물을 길러보고 싶다고 생각한 시민들이 많을 텐데요. 도시에서도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서울시는 시가 운영하는 ‘함께서울 친환경농장’ 참여자를 다음달 2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모집합니다. 농장을 분양받으면 합성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손수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습니다. 시는 농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씨앗, 유기질 비료, 방제제 등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현장에서 재배방법도 가르쳐준다고 하네요. 이번에 분양하는 농장은 남양주(1200구획), 양평(2050구획), 광주(3050구획) 지역 한강 상수원 보호구역과 고양(300구획), 시흥( 600구획) 지역 등 12곳으로 모두 11만 8800㎡ 규모입니다. 구획당 면적은 16.5㎡이며 운영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입니다. 농장 임차료 중 3만원은 시가 지원합니다. 시민들은 구획당 3만원(남양주, 양평, 광주), 5만원(시흥), 7만원(고양)을 내면 됩니다. 개인뿐 아니라 서울지역에 있는 직장이나 단체도 회원 수에 따라 적정 규모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임차료 납부는 신용카드, 통장 자동이체, 무통장입금(가상계좌)으로 가능합니다. 무통장입금(가상계좌)의 경우 농장신청 후 결제방법을 무통장 입금으로 선택한 뒤 48시간 이내 은행에 납부해야 합니다. 신청은 인터넷으로만 받으며 선착순 모집이기 때문에 서두르는 게 좋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시 홈페이지, 120 다산콜센터, 시 민생경제과(2133-5395)에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jukebox@seoul.co.kr
  • 장근석 통편집에도 차승원 유해진 활약에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파란

    장근석 통편집에도 차승원 유해진 활약에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파란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삼시세끼 어촌편’ 장근석 통편집에도 차승원 유해진의 활약에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 자체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tvN은 전날 밤 9시 45분 시작한 ‘삼시세끼-어촌편’ 첫회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9.8%, 순간 최고 11.9%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이서진과 옥택연이 출연한 ‘삼시세끼-농촌편’은 지난해 10월18일 4.6%로 출발해 최고 시청률 9.1%까지 오르며 10주 연속 동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TV 프로그램이 시청률 1~2%를 기준으로 인기를 평가하는 상황에서 ‘삼시세끼-농촌편’의 이같은 인기는 지상파를 무색하게 하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후속작인 어촌편은 첫회에서 바로 전편의 최고 시청률을 넘어 10%를 위협하면서 다시 케이블 프로그램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강원도 정선에서 촬영한 농촌편의 성공에 힘입어 후속으로 제작된 ‘삼시세끼-어촌편’은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등 세 명의 배우를 목포에서도 6시간이나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외딴 섬 만재도로 보내 어촌에서의 자급자족 생존기를 조명하겠다는 계획으로 출발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첫 녹화까지 마친 상태에서 첫방송을 앞두고 장근석이 탈세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16일로 예정됐던 방송이 한주 늦춰졌고, 그 시간 제작진은 장근석의 출연분을 편집했다. 세 배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방송에서 장근석 분량만을 들어내는 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지만 뚜껑을 연 ‘삼시세끼-어촌편’ 첫회에서 장근석은 그림자도 없었다. 제작진은 편집의 묘를 기가 막히게 발휘해 장근석의 목소리는 물론이고 그가 다른 배우들과 엮이는 모든 장면을 들어냈다. 이로 인해 첫회에는 차승원과 유해진만 등장해서 뭔가 이가 빠진듯 허전한 느낌을 주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의 높은 관심 덕분에 ‘삼시세끼-어촌편’은 첫회에서 바로 10%에 가까운 높은 성적을 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파란…차승원 유해진 활약, 장근석은 통편집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파란…차승원 유해진 활약, 장근석은 통편집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삼시세끼 어촌편’ 장근석 통편집에도 차승원 유해진의 활약에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 자체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tvN은 전날 밤 9시 45분 시작한 ‘삼시세끼-어촌편’ 첫회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9.8%, 순간 최고 11.9%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이서진과 옥택연이 출연한 ‘삼시세끼-농촌편’은 지난해 10월18일 4.6%로 출발해 최고 시청률 9.1%까지 오르며 10주 연속 동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TV 프로그램이 시청률 1~2%를 기준으로 인기를 평가하는 상황에서 ‘삼시세끼-농촌편’의 이같은 인기는 지상파를 무색하게 하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후속작인 어촌편은 첫회에서 바로 전편의 최고 시청률을 넘어 10%를 위협하면서 다시 케이블 프로그램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강원도 정선에서 촬영한 농촌편의 성공에 힘입어 후속으로 제작된 ‘삼시세끼-어촌편’은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등 세 명의 배우를 목포에서도 6시간이나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외딴 섬 만재도로 보내 어촌에서의 자급자족 생존기를 조명하겠다는 계획으로 출발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첫 녹화까지 마친 상태에서 첫방송을 앞두고 장근석이 탈세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16일로 예정됐던 방송이 한주 늦춰졌고, 그 시간 제작진은 장근석의 출연분을 편집했다. 세 배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방송에서 장근석 분량만을 들어내는 게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지만 뚜껑을 연 ‘삼시세끼-어촌편’ 첫회에서 장근석은 그림자도 없었다. 제작진은 편집의 묘를 기가 막히게 발휘해 장근석의 목소리는 물론이고 그가 다른 배우들과 엮이는 모든 장면을 들어냈다. 이로 인해 첫회에는 차승원과 유해진만 등장해서 뭔가 이가 빠진듯 허전한 느낌을 주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의 높은 관심 덕분에 ‘삼시세끼-어촌편’은 첫회에서 바로 10%에 가까운 높은 성적을 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TV ‘띠동갑내기 과외하기’가 2.9%로 집계되는 등 지상파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5%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하는 상황에서 엄청난 인기가 아닐 수 없다. ‘삼시세끼-어촌편’은 차승원이 여느 주부 못지않은 요리솜씨와 살림솜씨를 과시해, 전편에 출연한 이서진-옥택연과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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